CSG. Book 11. Chapter 2 Section 1-3 The sexual organs: the beginning and the end in solving fundamental problems – 생식기는 근본문제 해결의 출발점과 종착점

③ 생식기는 근본문제 해결의 출발점과 종착점
1.3. The sexual organs: the beginning and the end in solving fundamental problems

여러분 맘대로 궁둥이 더럽히면 안 돼! 여자의 것은 누가 주인이라구요?
Women, you must not defile your sexual organs. Who did I say owns that which belongs to woman?

웃지 말라구,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데.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Don’t laugh! I am revealing a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universe.
Think about whether this is true or not.

내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 얼마나 뼛골이 녹아났는지 알아요? 말은 간단합니다.
Can you imagine how I worked my fingers to the bone to find this out? The words in themselves sound simple,

그렇지만 내용은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but do you realize how awesome their meaning is?

천하가 갈라지고, 세계가 둘로 갈라지고,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This will divide heaven and earth and the world into two groups of people — evil and good. (177-219, 1988.5.20)

사랑의 왕궁이 어디예요?
Where is the palace of love?

그걸 바로잡지 못하면 세상이 다 틀어집니다.
You should not think it strange if I speak of such things.

이런 얘기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If our thinking, of the sexual organs, is not aligned with God’s thinking, then the whole world will go awry.

아귀가 안 맞으면 온 천하에 요사스러움이 벌어집니다.
When the first step goes wrong, then the whole universe will be filled with wickedness.

문총재가 지금까지 고심해 우주의 근본을 파헤치다 보니 딱 도착한 곳이 생식기였습니다.
In my strenuous efforts to find the answer to the fundamental problems of humankind, and the root of the universe, I realized it was the sexual organs.

생식기에 도착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천지의 조화가 여기에서 소용돌이 치더라 이겁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Once I realized it was them and thought the whole matter through, I found that the harmony of heaven and earth was swirling around the sexual organs. It is an amazing fact. (197-24, 1990.1.7)

선생님이 모든 복잡한 세계의 진리를 탐구했지요?
Haven’t I inquired into all truths as to the complicated world?

다 알려고 하니 하나님이 전부 허락해 주었습니다.
God acceded to my determination to find out everything.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나오다 보니, 앉아 있는 그 자리에 내가 품고 있고 아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After going through hardship upon hardship in my quest, I realized that I had the answers right there under my nose.

그러니 물론 놀랍고 감사했지만 허무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Of course, I was surprised and gratified, but at the same time I could not help feeling how futile my endeavors had been.
(295-15, 1998.8.16)

지금까지 인간이 고민한 근본 문제가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쉬운 줄 내가 정말 몰랐습니다.
I really did not know that the solutions to the fundamental problems that humankind wrestled with until now were this simple and easy.

지지리 고생했습니다.
I underwent unbearable hardships.

세상에 이렇게 된 것을 모르고 내가 울고불고,
Being unaware of those solutions to the world’s problems, I wept and cried out,

뭐 영계에 들어가서 똥싸개까지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went to the spirit world and searched all the way down into its filthy gutters, in short, did all sorts of things.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다 갖고 있었습니다.
It turned out that I had the answers all along.

‘아, 이것을 몰랐구나!’ 했습니다.
I said to myself, “Ah, I didn’t know this!”

내게 다 있습니다. 우주가 다 내 안에 있습니다.
I have everything. The universe is in my hands.

우주가 다 내게 들어와 있습니다.
The entire universe has come into me. (199-314, 1990.2.21)

선생님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9년 동안이나 몸부림쳐 가지고 해결했습니다.
I grappled for nine years with the question as to the origin of the universe, and finally found the answer.

알고 보니 간단한 이치였습니다.
It proved to be a very simple principle.

‘야, 요렇게 간단한 걸 몰랐구나.
Then I said, “Wow, I didn’t know this simple truth.

다 갖고 있었는데 몰랐구나.’ 이랬습니다. 그렇잖아요?
I held the answers within myself but didn’t realize it.” Isn’t that so?

산삼 캐는 할아버지들이 태백산 같은 깊은 산중에 들어가 산삼을 캐려고 돌아다니는데,
An old man who dug for wild ginseng went into the deepest parts of jagged mountains like that of Mt. Taebaek to search for the plants,

아 이거 아침에 나와서 오줌 싸고 쉬던 자리, 깔고 앉았던 자리가 삼밭이었다 이겁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only to discover in the morning that the place where he had rested and urinated was a patch of wild ginseng. He hadn’t been aware of it.

돌아오다가 출발할 때 오줌싸고 담배꽁초 버린 곳에 가서 다시 그거 주워서 피겠다고 가 보니 아이쿠 삼밭이라는 것입니다.
On his way back, he decided to go back to where he rested and had a smoke when he first set out, He found the cigarette butt he had thrown away and smoked it., Lo and behold, the cigarette butt was in a patch of wild ginseng. This actually took place.

그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담배꽁초 찾아 피우는 것도 행복이니라,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At such a moment, going back for that cigarette butt and smoking it was great fortune for him. This could really happen.
(196-130, 1989.12.31)

문총재가 건달식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쳐 보니 그겁니다.
I’m not a scamp. I delved to find the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revealed them.

이것 다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To discover them, did I need to suffer hardships all my life in this world?

기가 찹니다. 다 갖고 있었습니다, 다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When I discovered them, I was dumbfounded, for it proved I had the answers all along.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신령한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할 때는 내 속에서 ‘오냐, 여기 있다’ 하시는 것입니다.
I had all the answers within myself. As such, when you enter the spirit world and attain an ethereal state and call out, “Where is God?,” from within you will come the answer, “Yes, here I am.”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It is from here that the maxim “Human beings are God” is derived. (191-43, 1989.6.24)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고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천신만고 수고한 그 배후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No one has any idea of the hardships I went through to solve the fundamental question of the universe it came into existence.

그것이 지나가다가 무슨 피리소리 듣듯이 해 노랫가락으로 찾은 것이 아닙니다.
I did not find the answer in passing, like one would learn the notes of a song being played on a flute.

피눈물로 모든 오감, 신경의 느낌을 한 초점에 모아서 뒤넘이치며 빼앗아 온 것입니다.
Shedding tears and blood, I concentrated my five senses and strained my nerves on the one focal point and struggled, seizing the answer in the end.

그것을 빼앗아 오더라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이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Though I was able to seize the answers, if I had not had the capacity to hold onto them, God would not have allowed me to keep them. (225-281, 1992.1.26)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남은 것이 누가 보호해서 살아 남은 것 같소?
Whose protection do you think enabled me to survive throughout my life?

문총재가 보호해서? 망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고, 흥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Would it be due to my own effort? Is there anyone who desires to be ruined in life, and not to prosper?

그러나 천운의 보호를 받으려면 흥하지 않는 길을 가야 됩니다.
In order to be under the protection of heaven, we need to walk a path that does not lead to our own prosperity.

그 길은 어떤 길이냐?
What path would that be?

이 땅위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역사의 교훈을 벌여 놓은 것이 악마인데,
The devil’s motto throughout history has been to live for one’s self while on earth.

이것을 넘어서 본연경(本然境)에서, 신의 사상적 기반에서 근본 사상에 따라 위하는 창조의 유업을 통해 위하면서
The universe, meanwhile, protects whoever transcends this motto, and continues with the unfinished work of creation based on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이상을 찾아 나가려던 창조주의 본의에 일치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 우주가 보호합니다.
It protects whoever acts in conformity with the original purpose of the Creator to seek after the ideal by living for others, on the basis of God’s fundamental ideology.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을 실감나게 한마디 합시다.
Let us say the motto, “The universe protects.”
(197-253, 1990.1.19)

내가 아무도 모르는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No one knows the difficulties I had to go through in order to find this path, which was unknown by anyone.

인생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해결해야 되고, 우주를 해결해야 되고, 하나님의 고충까지 해결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암중모색하던 그 젊은 시절의 고통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You cannot even begin to fathom the hardships I went through in my youth, groping blindly in the dark in my quest for an answer to life’s problems. I realized that the fundamental problems in our lives could be resolved only after history, the universe, and God’s anguish were solved.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서, 말뿐만 아니라 실전 도상에서 그것이 증거된 세계의 판도를 다 가졌습니다.
However, I was triumphant in the end, and built up an organization that can perform this task, not only in word but also in deed, and now the whole world testifies to it.

이제 누구든지 달려와 깃발을 받아서 뒤로 돌아만 서면, 하늘나라에 다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Now the era has come, in which anyone who comes running to us and holds fast to the banner and turns around to stand with us, can enter God’s Kingdom. (209-292, 1990.11.30)

가장 근본의 문제는 마음과 몸이 싸우는 일로 시작하여 우주적인 보석을 매장한 기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The most fundamental problem is the ignorance of the fact that the base — wherein was buried the universal gem — was lost due to the beginning of the struggle between mind and body.

내적인 면에서 자기를 통일하는 길은 자기를 완성시키는 사랑을 발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No one has known that the way to internal unity within oneself is to find love that will perfect oneself.

그것은 우주 전부를 해독하고 나서야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This love can only be found after the universe is entirely deciphered.

그것을 모르는 이상 대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Otherwise one cannot arrive at the answer.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합니까?
What are your thoughts after listening to my words?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 어느 정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
Do you consider yourselves unfortunate or fortunate? How fortunate do you think you are? (224-164, 1991.11.24)

이 우주의 존속, 역사의 존속, 국가의 존속이라든가 이상의 계승 등 모든 전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What is everything, such as the continuation of this universe, history, nations, and the inheritance of the ideal, centered upon?

여러 가지의 관계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근원적인 요소가 무엇이냐,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중심 요소가 뭐냐 이겁니다.
What is the root element that sustains the world of multifarious relationships? I am asking about the central element that represents the whole.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This is an important question.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 관계에서 그것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와 지금까지 10년,
수십 년 되면 점점 습관화가 되어 옛날에 들어올 때에 열성을 다하고 전체를 생각하던
Among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with the passage of a decade or some decades since their first joining the church, there are those who have gradually become habitual. This was not the case when they first joined the church as they worked earnestly and thought of the greater good before themselves.

그런 모든 관계는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자기 이익만 취할 수 있는 악마의 그물에 싸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However as time passed, such tendencies disappeared and they became slowly caught up in the devil’s net, looking to derive profit for themselves.

그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This marks the beginning of their ruin. (253-223, 1994.1.30)

왜 원리냐? 근본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Why is the Principle so called? It is the fundamental theory.

원리라는 것은 근원의 이치, 이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The Principle refers to the reason and logic of the origin of the universe and life.

인생의 근본 문제, 우주의 근본 문제, 그런 것들이 원리를 풀어냄으로써 모두 밝혀지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천상에 가도 그 원리의 길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As the answers to the fundamental questions of life and the universe are revealed through the Principle, there is nothing on earth or in heaven that can stop its path.

그래서 평화,안정,안식의 생애노정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This is how the life course of peace, equilibrium and repose is found.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것입니다.
It is important, if you become a unified being, that you do not feel distant from yourself. (258-304, 1994.3.20)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이 문제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야단법석을 해도 가르쳐 줄 수 않습니다.
God cannot tell us what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are, even if we pray and beseech Him with great clamor.

누구에게나 가르쳐 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You need to understand that it is something that cannot be disclosed to just anyone. Isn’t that strange?

하나님이 가르쳐 주면 천하가 일일통일이 벌어질 텐데, 이것은 인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인간 자체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를 청산해야 됩니다.
If God were to enlighten us on this, the world would be united in a day; however, because it is human beings who have erred and sinned, it is for them to liquidate their sins.

미지의 입장에 떨어졌으니 이 미지의 입장을 극복하고 이 선을 넘긴 사람이 아니고는, 병 나은 사람이 아니고는, 병원에서 퇴원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Since they have fallen into a state of ignorance, only people who have overcome and transcended this state of ignorance are eligible to know the truth. It is akin to those who cannot be discharged from a hospital until they are completely cured.

근본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되는데, 답은 간단합니다.
When one has fathomed the fundamentals, what comes up is the issu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kind; and the answer is simple.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이 여기 이 사람입니다.
Standing before you right here is the man who has pondered more than anyone the question, “What are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그런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As I solved this problem, I could come forward with the term “Unification Church.”

그것이 인간 세계에서는 안 됩니다.
Such a thing cannot be accomplished in the human world.

영계에 가면 전부가 공판정에 들어가 경매 입찰하듯이 해야 됩니다.
When I went to the spirit world, I had to deal with everything as if at an auction in a marketplace. (198-104, 1990.1.25)

만일 우주의 근본 되신 하나님이 아니 계시다면, 이 세상에 절대가치의 기준이 있을 수 없습니다.
If God who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did not exist, there could not be a standard of absolute values in this world.

그렇다면 인간 도덕과 윤리의 기준이 성립되지 아니하며,
If that were the case, then the standards for human ethics and morality could not be established.

그 사회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아무런 철학적 근거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A society without ethics and morality would not have any philosophical basis for human beings to become the lords of all creation. (259-127, 1994.3.29)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I’m a man who has studied science.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우주의 모든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틀림없다는 자신이 섰기 때문에 출발했습니다.
I set out on this theoretical basis because I had faith in the infallibility of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that I have discovered.

일생 동안 감옥을 드나들고 매맞고 욕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한마디 반대 못하고 이렇게 말없이 세계를 정복해 나왔습니다.
Throughout my life, I have been in and out of prison, beaten and abused, and exposed to all sorts of hardships, and yet in silence, never uttering a word of defiance.
I have emerged from these hardships and overcome the world.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 모든 힘의 근본인 하나님이 쓰러져요?
Can God, the center of true love and the source of all power, collapse?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쓰러져요?
Can His partner of love collapse?

치면 자기가 깨지게 되어 있지요? 하나님은 어때요?
If you strike yourself, you are only bound to hurt yourself, aren’t you? How about God?

‘하나님 당신은 당신의 사랑의 대상이 당신보다 못생기기를 바라오, 잘생기기를 바라오?’ 하면 ‘너희들과 같지!’ 같은 대답입니다.
If you were to ask Him, “Father, do You want Your object of love to be uglier or handsomer than You?” He would answer, “I’m of the same mind as any of you!”

이 놀라운 사실, 이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
This amazing truth of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is like this!

그 다음엔 ‘당신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당신보다 훌륭하길 바라지요?’
If you then went on to ask God, “If You had sons and daughters, wouldn’t You want them to be greater than You?”

하면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He will give you the same answer.

인간이 가져야 할 권위적 가치,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People have lost the privileged value they ought to have.
(217-189, 1991.5.27)

문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와 육계를 탐사하고, 모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었습니다.
Even if I inquired into every truth in the world, probed into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nd searched every scripture, there would be no way to solve the question: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does God exist or not? As He exists,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I will not let go of a God who made the world the way it is today.

결판짓기 위한 싸움한 것입니다.
I will fight to bring this problem to an end.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What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under which human beings were born, and why were they born?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입니다.
Man was born because of woman. That is the highest truth of all truths.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An ideal man standing before a woman is the highest truth.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need to realize that an ideal man is the substantial entity of truth, who has perfected the whole universe.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An ideal woman standing before such a man is also the substantial entity of all substantial entities of universal truth.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She is the absolute embodiment of truth. (267-230, 19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