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1. Chapter 1 Section 3-2-3 Humankind is the center of all created beings – 인간은 피조만물의 중심

㉰ 인간은 피조만물의 중심
3.2.3. Humankind is the center of all created beings

하나님은 누구 닮았다구요? 우리 닮았습니다, 남자 여자.
Who does God look like? He looks like us, both man and woman.

여러분 마음이 보이지 않지요?
Aren’t your minds invisible?

마음 보고 싶소, 안 보고 싶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Would you like to see your mind or not?

하나님이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체(體)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체가 없습니다.
God is the same if you consider this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아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체가 지금까지 없다 이겁니다.
He does not have a body. He has not had one until now because Adam failed to reach perfection.

마음 같은 우주에 마음 같은 주인, 마음 같은 스승, 혹은 관리자, 마음 같은 부모로 계십니다.
He exists in a mind-like universe as a mind-like lord, teacher, custodian and parent. (197-44, 1990.1.7)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을 수 있는 토대입니다. 관계되고 연결될 수 있는 토대입니다.
All the things of creation are the foundation upon which God’s children can be created, a foundation which is related and connected to them.

동물도 그렇고 광물도 그렇습니다.
This includes everything from the animal kingdom down to the mineral world.

광물세계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식물세계에도 전부 암술과 수술이 있고, 동물세계에도 암놈과 수놈이 있습니다.
Plus and minus can be found in the mineral kingdom, just as there are stamen and pistil in the plant kingdom and male and female in the animal kingdom.

전부 다리를 놓아 모든 것이 결집되어 창조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의 내적 형상과 외적 형상입니다.
The greatest masterpiece of all, created by amalgamating both spiritual and physical elements from all the rest of creation, is the human form.

그것을 실체화시켜 남자와 여자 성상을, 그 모든 형상을 부여해 상징적이고 형상적이며 실체적으로 다 드러내 가지고, 다리를 놓게끔 해서 전부 다 연결되게, 관계를 맺도록 한 것입니다.
These forms were manifested as the internal natures and external forms of man and woman and revealed symbolically, in image form and substantially, so that they could connect with and relate to all of creation. (144-236, 1986.4.25)

하나님이 피조물의 중심인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요, 지식 때문도 아니요, 권력 때문도 아닙니다.
It is not for the sake of money, knowledge or power that God stands in need of humankind, the center of all creation.

오직 사랑 때문에 필요로 합니다.
It is for love and only love.

그렇지 않고 하나님 혼자 사랑받겠다는 입장이 되면 사랑해 줄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없습니다.
If this was not the case and God stood in the position of desiring to be loved all on His own, there would not be anything or anyone there to love Him.

결론이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필시 이 세계에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If this is the conclusion, there can be no doubt that God would create an object partner in this world whom He could love.

이렇게 볼 때, 피조세계에 그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배포 큰 존재가 누구냐?
Bearing this in mind, who could be that great and courageous object partner of His love in that world?

온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여건을 갖춘 존재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Of all God’s creatures, the only ones satisfying the conditions of being perfect object partners who can stand in front of Him are man and woman.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는 우주의 주인이다. 우주에서 제일이다.’라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합니다.
You should thus be bold enough to be able to say, “I am the lord of the universe, the greatest in the universe.” (148-308, 1986.10.26)

하나님은 기쁨을 더하고 기쁨의 자극을 연속시키기 위하여 만물을 지었습니다.
God created all the things of nature in order to multiply joy and perpetuate its stimulation.

순간적인 기쁨을 느끼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라, 피조물을 대할 적마다 가슴 깊이 스며드는 기쁨의 자극과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He did not create them just to feel happy temporarily, but rather to feel joy permeating deep into His heart every time He saw them.

최고의 심정을 기울여 지었던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He created everything with the greatest heart and devotion.

하나님은 5일 간 만물을 지은 후, 6일 째 되는 날에 기쁜 심정으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After making all the things of creation over five days, then on the sixth day God created human beings with a joyful heart.

자신의 형상을 본따 지은 우리 인류의 조상은 지극히 아름다운 존재요,
Our first ancestors, created in His image, were most beautiful,

지극히 귀한 존재요, 지극히 자랑스러운 존재요, 지극히 기쁜 존재요, 지극히 영광스러운 존재요, 지극히 사랑하고 싶은 존재였습니다. (9-194)
precious, pride engendering, gratifying, glorious and lovable.
(9-194, 1960.5.22)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기 때문에 지식도 필요 없고, 능력도 권력도 필요 없고, 금전도 필요 없습니다.
God, being omniscient and omnipotent, does not lack knowledge, ability, power or money.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Then what is it He has need of?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대상입니다.
It is the one object partner that He can love.

그 대상은 피조만물 가운데서 가장 귀하고 가장 영장이 되는,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That object partner can be none other than human beings, who are the most precious and greatest of all created beings.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왜 사람을 좋아하는가?
I have said that the ones God can love most of all are human beings, but why is this so?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혼자서는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It is because God also needs love. Love is something which cannot be experienced alone. (112-291, 1981.4.25)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는 모든 체에 상징적으로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God’s invisible image is symbolically invested in all parts of our body.

눈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눈은 얼굴 가운데서 깊은 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Whom do our eyes resemble? God! Hence, they are situated in the most sunken part of our face, from where they observe everything.

그러면서 모든 것을 관찰합니다. 그 다음에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Next, the nose symbolizes Adam and Eve and forms the center.

그 다음에는 입은 만물입니다. 횡적입니다.
Next, the mouth symbolizes all things of creation and is horizontal.

그렇기 때문에 사 팔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의 이를 갖고 있습니다.
For this reason, enclosed in it are four times eight, equal to thirty-two teeth,

세상 만물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귀는 사방을 상징합니다.
based on the number four which represents all of creation.
Next, the ears symbolize the four directions.

이 목 위는 하늘나라입니다.
The features found above the neck symbolize heaven.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습니다.
In other words, it is the information center of heaven.
(201-83, 1990.3.4)

여러분의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Where is the root of your lives?

타락하지 않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It lies with the unfallen parents.

그럼 타락하지 않은 선한 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Then what would be the place of the unfallen parents of goodness?

하나님께서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만큼 자기의 이성성상을 전개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우주를 짓고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Since He is the Subject with dual characteristics, God has created the entire universe and human beings in His image, manifesting in them His dual characteristics.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이요, 해와는 하나님의 여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Adam is the embodiment of God’s masculine characteristics and Eve His feminine characteristics.

이렇게 볼 때 우리 일반 사람들이 보통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한 분이니까 그렇게 말하겠지만,
From this perspective, though in general we usually call Him “Heavenly Father” because He is one being,

그 한 분이라는 개념 가운데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라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encompassed in this concept is the notion that He is ‘Heavenly Father and Mother’. (140-123, 1986.2.9)

만일에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How would things have turned out had our ancestors Adam and Eve not fallen?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한몸이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
They would have become one in heart with God, and from the same position as Him, inherited His great work of creation,

하나님이 창조 후 기뻐하셨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런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and stood in the same place of joy with Him after creation. Such a relationship would have been formed between God and humankind.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Original unfallen human beings would have become His temples.
(54-64, 1972.3.11)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더라도, 아버지는 위에 있고 아들은 아래에 있는 상하관계와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Even though God is our Father and we human beings His children, it still feels like the Father is above us, and that we are in a relationship in which He is superior and we are inferior.

그때에 우리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In such circumstances, what would we be thinking?

‘아버지, 아버지가 앉으신 자리를 나에게 한번 주세요. 나도 아버지의 자리에 앉고 싶어요.’ 하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We have the desire in our hearts that cries out to Him, “Father, let me have your place for just once.

여기에서 하나님이 ‘네 이놈, 안 된다!’ 하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I want to sit in your place!” If God were to dismiss this with the words, “You scoundrel, no, I will not allow it!” then we would feel crushed.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Hence, He would not answer in this way.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서 그래라, 어서 그래라!’
On the contrary, He knows that people have such a desire in their hearts, and thus will encourage them with words like “Of course, by all means!”

하시면서 그 자리까지도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and would give up His place for us.

그 자리까지 인간에게 주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임재하시어,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삼고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He wants us to occupy His place, while He vacates it to enter our hearts and reside in them as His temples. (54-89, 1972.3.20)

심신일체가 되면, 우주의 힘이 보호해 줍니다.
When you have achieved mind-body oneness, the universe will protect you.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몸 마음이 되면, 부모도 우주의 인연을 가진 부모, 형제도 그런 인연을 가진 형제, 이렇게 모두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When you have attained this state of being protected by the power of the universe, your parents as well as your siblings will also be protected by the universe.

민족, 나라가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멋진 결론입니다.
In short, everyone around you will be protected. Your race and nation must also form this connection.

그래서 나라를 넘어서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그런 일체권을 이루면 거기서도 통합니다.
This is a wonderful conclusion. So, if you were to go to another nation and maintained mind-body unity, then you could connect to the people of that nation also.

어디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It would work wherever you were.

축구를 할 때 볼이 굴러가다가 멈추면 어떻게 돼요?
In playing soccer, what happens when the ball stops rolling?

그 표면 전체가 합할 수 있는 데는 수직선을 통합니다.
It becomes one with the ground through a perpendicular.

그래서 구형체를 이상적인 존재라고 합니다.
Hence, a sphere is considered to be the most ideal shape.

표면의 어떤 곳에서도 그 수직선이 안착할 수 있습니다.
That perpendicular could rest at any point on its surface,

그래서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좋기 때문에 말입니다.
and this is how it is possible for the ball to roll around on any surface anywhere.

그래서 심신일체권, 90각도가 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So, once you have achieved mind-body oneness, and formed a perpendicular, you would fit in anywhere.

서양사람과 동양사람, 과거의 사람과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Regardless of whether the person you meet is a Westerner, an Oriental, a person from the past, present or future, you would be able to relate with any situation. (205-53, 1990.7.7)

본성이 가는 길을 가면, 우주가 하나로 벌어집니다.
When you follow the path which your original mind leads you along, the universe will open up in unity with you.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You need such experiences.

그런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 마음과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Once you enter such a state, you will be able to fully relate with your original minds.

그런 경지에서는 마음과 말을 합니다.
You will be able to hold conversations with your minds.

뭘 하려고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나옵니다.
As soon as you think of doing something, the answer will already be right in front of you.

그런 경지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You are advancing toward such a state.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갈 길을 모르겠어요?
Wouldn’t such people know the path they should take?

벌써 갈 길이 확실해서 우주의 모든 작용의 힘들이 돕게 됩니다.
The way they should follow would be definitely laid before them,
and so all the power in the universe would help them to go that way.

손을 끌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벌써 모든 것이 협조합니다.
Once they face the test of faith, having been led there by the hand, everything will come to their support.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after this, it would be possible for them to perform great deeds. (120-313, 1982.10.20)

우리가 자연을 보고 ‘아, 나는 사계절 필요 없다.
You may look at nature and say, “Oh, I don’t need the four seasons.

나는 봄만 필요하지, 여름이나 가을이나 겨울은 싫다.’ 할 수도 있겠지만,
I only like spring; I hate summer, autumn and winter.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난 사계절을 다 좋아한다.’고 답변한다는 것입니다.
” However, if you were to ask God, He would answer, “I love all the four seasons.”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여름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겠고, 가을과 겨울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Hence, you need to learn to like summer, autumn and winter, even though you may have disliked them in the past.

눈이 오는 겨울이 되면, 하나님은 흰눈이 세계적으로 쌓인 것을 보고 좋아할 때 ‘아,
When the winter snow comes, God looks upon the world covered in white and derives pleasure from it.

나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So you should also be saying, “Oh, I like it too!” That is the way it should be. (133-28, 1984.7.1)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자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You should be able to look at nature with a mind similar to that of God’s.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Such should be your mindset.

홍수가 나고 벼락이 칠 때는 ‘아이구, 저거 나는 싫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If there is a flood or streaks of lightning, you should not say things like, “Oh, how I hate that!”

하나님은 ‘허허, 저거 키스하고 결혼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God is thinking, “Ha ha, heaven and earth are kissing and making love!”

그리고 싫다는 사람들에게 ‘하하하하, 네 이 녀석들아! 못된 녀석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He tells those who say they do not like it, “Ha ha, you good-for-nothing rascals!” (133-28, 1984.7.1)

지혜의 왕이시고 전체의 중심이신 하나님이 참다운 사랑이나 참다운 이상이나 참다운 행복이나 참다운 평화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이 양자 사이의 어디에 두느냐?
Where would God, the King of wisdom and the Center of everything, place the origin of true love, ideal, happiness or peace betwe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In this question lies a serious issue.

주체가 계신 반면 대상이 있는데, 주체를 위하는 길과, 대상을 위하는 길, 이 두 길 가운데 이상의 요건을 어디에다 두느냐 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서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On the one hand there is the subject partner and its path to live for the sake of the object partner, and on the other hand vice versa; between the two paths, where should the requirements of the ideal be placed? This question inevitably poses a big challenge for God, the Creator.

그래서 참된 이상, 참된 사랑, 참된 평화에 있어서 주체를 중심으로 하고,
God had to consider, with regard to the true ideal, love and peace,

대상이 주체를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대상을 중심으로 하여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신 하나님은 그 이상적 기원을 주체 앞에 대상이 위하라고 하는 입장에 세운다면,
whether He should set the subject partner as the center and place the ideal origin in the object partner’s living for the sake of the subject partner, or set the object partner as the center and place the ideal origin in the subject partner’s living for the sake of the object partner.
After considering, He decided that if He were to place the ideal origin as in the case of the former,

하나님이 그러함과 동시에 모든 사람도 자기가 어떠한 대상을 지닐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그와 같이 될 것입니다.
not only Himself but all people in the world would need the object partner to live for themselves. In other words, all would become subject partners and not object partners.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립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If this were to be the case, the path to unity would be blocked. You need to know this. (75-318, 1975.1.16)

하나 될 수 있고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길은 어디에 있느냐?
Where is the path which leads to unity and the origin of peace?

하나님 자신뿐만 아니라 참된 인간은 위해서 사는 존재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God had no choice but to establish the principle that not only Himself but also all human beings need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이상도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평화, 참된 행복도 위하는 자리에서 성립되지, 위하는 자리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지 창조의 근본이라는 것을 우리 인간은 몰랐습니다.
Hence, true love, as well as the true ideal, peace and happiness, can be achieved by doing that; they cannot be found in any other case. Until now, people have not known that this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75-318, 1975.1.16)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Why were men and women born? Men were not born for men but for women, and vice versa.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We were not born for ourselves.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자기를 주장합니다.
Despite this, they assert themselves.

‘나’라는 이 사상을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Egoism should be demolished.

이것만 깨뜨려 버리면 통일의 세계는 벌어집니다.
Once that is done, the world can be unified. (61-265, 1972.9.1)

자기의 가치를 자기에게서 추구하기보다는 상대에게서, 즉 상대적 기준에서 추구할 수 있는 길을 탐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Those who follow the path of seeking to realize their value, not from their own viewpoint, but from that of their spouse, in other words, based on a reciprocal standard, are not unhappy people.

언제나 어디서나 심정의 터전은 상대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는 외롭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Anywhere and anytime, their foundation of heart is within a reciprocal realm, and so they will not be lonely, but in a state of happiness.
(59-200, 1972.7.16)

조화라는 것은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재미라는 것도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행복 또한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Harmony, enjoyment or happiness cannot come about if you are alone.

절대자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Not even the Absolute Being can bring them about by Himself;

반드시 자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여건이 있어야 됩니다.
He must have someone fulfilling the requirements of His partner.

절대자 앞에는 절대적인 상대자가 있어야 되고, 절대적인 주체 앞에는 절대적인 대상이 있어야 행복이니, 조화니, 기쁨이니, 춤이니, 노래니 하는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An absolute being needs an absolute counterpart — and an absolute subject partner an absolute object partner — for there to be happiness, harmony, joy, dancing and singing. (38-155, 1971.1.3)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본래부터 영광 중의 영광의 주체요,
Members of today’s established churches boast,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is in essence the glorious Subject of all glories,

행복 중의 행복의 주체요,
the happy Subject of all happiness,

모든 사랑과 생명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지 않음이 없다.’고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and the Subject of all love and life, and so there is not a single thing that is not attributable to Him.”

하지만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대상을 갖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불행합니다.
Yet, though He may be the Absolute Being, without an absolute object partner He couldn’t help but be unhappy.

하나님도 절대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하나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Even God Himself would end in failure if He could not find the one object partner which can stand in an absolute position.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대상을 갖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Without an absolute object partner, even the Absolute Being would inevitably be unhappy.

그러므로 하나님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상대적인 존재를 만들어야 됩니다.
That being so, in order not to end in failure, God has no choice but to create the being that will be His partner. (38-157, 197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