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1. Chapter 1 Section 3-1 Love Is the Root of the Universe –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

3)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
Section 3. Love Is the Root of the Universe

① 우주의 중심은 사랑이다
3.1. The center of the universe is love

이 우주 전체, 하늘나라 전체의 중심축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What is the central axis of the whole universe and spirit world? It is love.

사랑은 생명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입니다.
Love is the origin of life and lineage.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랑의 축을 따라서 운동을 합니다.
As they came into existence through love, their motion conforms to the axis of love.

운동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습니다.
Motion cannot be carried out haphazardly.

운동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그 나름의 위치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관계를 맺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It only takes place betwe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and so everything moves in their appropriate positions after forming a love relationship.

영원한 사랑의 실적으로 존속하고 싶은 것이 모든 운동하는 것의 목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everything that moves is to continue its existence as a result of eternal love.

작용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ction cannot be carried out by oneself alone. (208-79, 1990.11.17)

우주의 근본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The origin of the universe is love.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사랑이 중심입니다.
How did God come into being? Love is the center of all existence.

그래서 결론은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이상향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conclusion we can reach is that even the absolute God needs an ideal which He will absolutely obey.

완전히 복종하는 곳에 완전한 행복이 있으며, 완전한 해방이 있는 곳에 완전한 행복이 있습니다.
Where there is complete obedience and liberation, there will be complete happiness. (198-237, 1990.2.3)

우주의 근본의 동기가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겠느냐?
On what would the fundamental motive for the motion of the universe be based?

남자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도 아닙니다.
It would not move centered on man or woman, or even God Himself.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The motive that can move God and the universe is none other than love.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시작이요, 끝이라는 것입니다.
Therefore, love is said to be the beginning and the end.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진대,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In 1 Corinthians 13 it is written, “So faith, hope, love abide,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그거 왜 그럴까요? 그걸 풀지 못했습니다.
Why would this be so? This has never been fully explained.
(185-157, 1989.1.8)

왜 참사랑을 해야 하느냐?
Why should we practice true love?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의 원칙에서 생겼기 때문입니다.
Why should we practice true love? It is because the universe originated from the principle of true love.

그러므로 그것을 통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Therefore, through this love you can form a relationship with everything in the universe.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위라면 하나는 아래고, 하나가 오른쪽이라면 하나는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This is only logical. So in this kind of relationship, if one is positioned above, the other would be below, if one is on the right, the other would be on the left.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This is how everything in the mineral, plant and animal worlds is arranged.

서로 주려고 하는 그런 세계가 기원이 되어서 출발했기 때문에, 서로 주려고 하면서 존재하는 것이 우주입니다.
God created a world in which everyone would desire to give as the origin had done, and therefore it can be understood that the universe is a place where everything exists in order to give to others.

이런 논리에서, 보다 차원 높은 큰 존재에 전부 다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In this sense, everything is trying to be absorbed into a being which stands at a higher level than itself.

이렇게 볼 때, 우주 존속의 원천은 어디냐?
From this viewpoint, where would the source of continuity of the universe be?

보다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자 하는 운동권 내에서 작용하는 것이 우주적인 존재입니다.
All existence in the universe carries out actions, which are guided by the desire to give, based on love from a higher level.
(128-291, 1983.9.11)

우주가 존속하는 원칙은 이상적인 근본의 사랑과 접속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요, 종적 횡적 모든 구형적인 전체 방향성의 운동권 내에 소속한 속성이었더라 이겁니다.
The principle of parental love that governs the continued existence of the universe is an environmental element that can connect to the original ideal love, along with attributes of that parental love belonging to the realm of spherical motion taking place vertically, horizontally and in all directions.

그러면 그 부모 앞에 여러분은 어때야 합니까?
Then how should you conduct yourselves before the Parent of the universe?

거기에 보답해야 됩니다. 상대가 돼야지요?
You should be reciprocating His love. Shouldn’t you be His partner?

하나되려면 부모와 같이 상대가 돼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We can draw the conclusion that in order to unite with Him, you need to become your Parent’s counterpart.

참사랑의 상대가 될 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Only when you have become the recipient of true love can this union be achieved.

참사랑이 없이는 완전히 통일할 수 없습니다.
Without true love there cannot be complete unity.
(288-89, 1997.11.16)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은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요, 몸과 마찬가지의 실체를 상징형으로 그림자와 같이 보내준 것이 이 우주만상입니다.
God-centered people are like His body, and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sent to us from God with substantial forms which symbolize Him rather like shadows.

이 우주만상은 무엇을 표방하고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 자체를 표방하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All things in the universe are modeled after God Himself. Every one of them was created with Him as the original Subject;

그것이 형상적이나, 상징적인 위치에 있을 뿐이지, 그 근본 주체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the only difference being whether they are in image or symbolic form. (153-119, 1963.11.15)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How did the universe come into existence?

진화론도 아니요, 창조론도 아닙니다.
The answer is neither the theory of evolution nor the idea of creation.

진화보다 먼저 창조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과 암놈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Before the concept of either creation or evolution, there were male and female.

그래, 수놈과 암놈은 왜 생겼습니까?
Why did male and female come into being?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이것이 공식입니다.
It was because of love. Love is the formula. (280-60, 1996.11.1)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사랑의 파트너를 원합니다.
God wants a partner of love who is better than Him.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Don’t you also desire your objects of love to be better than yourselves? It is the same for Him.

하나님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인데, 그것이 창조의 근본입니다.
God is the completely united form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which is the origin of creation.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It is for these two to become perfected as one based on love,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as this brings liberation and fulfillment for God.

사랑의 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뒹굴고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At the place of love, the entire world of creation will sing, dance, roll about and thus become as one.

그런 세계가 얼마나 즐거운 세계이겠습니까?
How delightful such a world would be! (276-123, 1996.2.11)

집을 지을 때는 수평이 맞아야 되고 수직이 맞아야 됩니다.
In building a house, we know that it has to be perfectly level and perpendicular.

안 맞으면 다 넘어지지요?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는 근본문제에 들어간다 이겁니다.
Otherwise it would tumble down. This leads us to the fundamental question of how the universe came to exist.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God Himself needs love.

하나님 자신이 하늘 보좌에서 ‘아이구! 나 사랑 좋다.’ 하고 노래합니까?
Would He just sit on His throne in heaven and exclaim, “Oh my, I like love!”?

문총재 혼자 춤추고 이렇게 땀을 흘리면 미친 사람 아니예요?
If I were to dance alone, covered in sweat, would I not be viewed as a crazy man?

손수건 하나 보면서 춤을 춘다고 해도 미친 것이 아닙니다.
I would not be quite as crazy if I danced looking at a handkerchief.

요것 10분의 1, 100분의 1 되는 요만큼 되는 것을 보고 춤을 추고 웃고 하더라도 그건 미치광이가 아닙니다.
I would not be considered mad if I danced and laughed looking at something that was one tenth, or even one hundredth the size of that.

창조는 상대가치의 절대기준에 해당하는 가치적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You need to acknowledge the fact that creation takes on the value corresponding to the absolute standard of the reciprocal value. (179-229, 1988.8.12)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의 몸 가운데 성상과 형상,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이 들어가 우리의 마음 자리에 창조주요, 아버지 몸 자리에 창조물이 됨으로써 아버지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After achieving full maturity, Adam and Eve would have been married by God. Then God, with His external form and internal nature, with His masculinity and femininity, would have entered their bodies. Then subsequently, the Creator would have naturally dwelt in the center of our minds, and we would have become His external form in image as His creation, in short, we would have become one as with God through love, and not by anything else,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such as knowledge, power or money.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상이 이루어지고 가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By achieving this, based on true love, the external form followed by a family could emerge. True love is crucially important.

참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모르면 우주의 근본을 모르는 것입니다.
If you don’t clearly know this, you won’t be able to understand about the origin of the universe. (286-16, 1997.7.1)

세상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돈을 가지고 세계의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권력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지식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는 등의 여러 가지 생각을 합니다.
Secular people have the notion in their heads that they will become the number one person in the world in terms of money, power or knowledge.

그러나 우주의 근본되는 하나님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Yet everything in the universe related to God hopes for them to become the number one practitioners of true love.

그것이 인간이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this is the path originally desired by both humankind and God. (179-33, 1988.7.3)

여러분, 사랑 좋다고 그러지요? 사랑 찾아 가잖아요?
Don’t you all claim to like love? Aren’t you looking for it?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우주의 근본되는 그 공식에 맞는 사랑의 직선길, 지름길이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at path would you take as the most direct way, the shortcut to love consistent with the fundamental formula of the universe? (184-58, 1988.11.13)

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그러나 힘이 있습니다.
What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God is an absolute being who has power.

힘이 근본이 아닙니다. 지식이 근본이 아닙니다. 그러면 돈, 이건 저세계에서 보면 퇴폐적인 뭐라고 할까?
Yet power is not the origin, any more than knowledge is. Then would it be money?

폐물을 주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폐품 수집 다니는 사람들이 돈 모으겠다는 사람입니다.
As viewed from the next world, people who try to make money for themselves look like they are collecting garbage and useless things. In other words, saving money is the same as collecting waste material.

우리 같은 사람은 돈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돈 안 씁니다. (191-18)
People like me may have money, but I am not going to use money that has been collected like this. (191-18, 1989.6.24)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어떻게 했느냐?
In what way did God create heaven and earth?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Only human beings, and none other, can be His perfect objects.

그래서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했습니다. 그러면 왜 투입했느냐, 지혜의 왕인데?
Thus, He committed Himself 100 percent. Then why did He commit Himself so much even though He was the King of wisdom?

완전히 투입해서 하나님은 영(零)의 자리, 무(無)가 되고 저기는 120이 되니,
After investing everything, He reached the position of zero, nothingness, whereas His object attained 120 percent;

기압으로 말하면 여기는 저기압 중의 저기압인 진공상태가 되고,
저쪽은 고기압이 되니 휘익 순환작용이 일어나 자동적인 발전원칙, 자동적인 운동원칙을 추구합니다.
to explain this in terms of atmospheric pressure: where God eventually comes to stand would be a vacuum, the point of lowest pressure, and His object would be in a high pressure area. This situation would immediately create a renewed circulatory action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automatic generation and movement.

그래서 자꾸 밀어넣으면 이쪽으로 해서 감싸지요? 자기를 포위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Thus, if you were to constantly invest yourself in your object, it would eventually be enveloped, wouldn’t it? It would be completely surrounded.

그것은 무엇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With what would you surround and envelop it? It would be with love.

우주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Since the origin of the universe is love, this is what would take place according to this principle. (196-320, 1990.1.12)

근본은 개인입니다. 개인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종족도 전부 다 말입니다.
The original form of unity is expressed through individual perfection. The family, tribe, nation and world, all stem from there.

근본은 아무리 작게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This is the case regardless of how small that origin is;

각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90각도.
the angle of the perpendicular would remain the same.

그래서 이것을 종대로 해서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이렇게 되어서 지구성 전체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며, 우주든 어느 곳이든 참사랑으로 꽉차게 되는 것입니다.
So with this as the central axis, if true love were to spread out in all directions from it, then no matter where it was in the universe, the whole earth would nevertheless be unified and filled with true love.

그렇게 되면 언제든지 ‘좋아!
Once this happens, then at any time everyone could say to each other, “Good!

당신은 나와 닮았다!’ 하게 되며, 어느 곳에 가도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똑같게 되는 것입니다. (207-58)
You are just like me!” It would be the same both spiritually in the vertical sense, and physically in the horizontal sense wherever you went. (207-58, 1990.10.28)

인간은 역사를 통해서 우주를 넘어가더라도 사랑을 필요로 하고, 낮이나 밤이나 어디를 가나, 젊어서나 늙어서나 죽어서나 언제든지 사랑의 관념을 떠날 수 없게 된 존재입니다.
Throughout their lifetime, and even when they have gone to the spiritual realm, human beings require love. They can never be separated from the concept of love, be it day or night, whether they are young, old, or have passed away, or wherever and whenever it may be.

왜 그러냐?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Why is this so? They cannot help being like that because that is how their origin is.

사랑만이 지금이라도 창조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지, 사랑이 없으면 행사할 수 없습니다.
Love alone can, even now, exercise creative ability. Without it, this ability cannot come into operation.

발전소와 같은 그런 사랑의 원동력을 중심삼고 전부 가는 것입니다.
Everything moves driven by a force of love that is like a powerhouse. (133-64, 1984.7.8)

사랑도 물론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고 보지만 그 사랑을 소유한다는 것은 혼자 못 합니다.
God would undoubtedly be able to create love, but owning that love would be another matter because one cannot own love alone.

둘이 소유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습니다.
It takes two to do that. Not even God can seek love alone.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이, 측정 원기가 뭐냐?
What then would be its original standard of measurement?

우주만상 존재세계, 영원세계에 측정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원기,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What would be this prototype of which there is absolutely only one, that can measure all things in the universe, material world and eternal world?

근본 문제입니다.
This is a fundamental issue.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The answer is love.

그래서 이건 춘하추동 계절의 변화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안 받아야 됩니다.
So it is not — and should not be — affected by the changes of the four seasons. (137-235, 1986.1.3)

왜 사랑의 줄에 매여 살게 되어 있느냐?
Why are we created to live bound by the ties of love?

하나님도 좋아하고 우주도 좋아하고 이 세계도 화합할 수 있는 사랑줄에 인간이 매여 살게끔 되어 있는데,
Human beings are destined to live constrained by the ties of the love sought after by God and the universe through which this world can be harmonized.

그런 사랑줄에 안 매여 가지고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음의 바탕이 없는데 생활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까?
If this is the case, can those, who are not bound by the ties of love and therefore have no basis of mind through which they can become happy, expect to lead happy lives?

없습니다. 근본이 틀렸는데 결과가 행복할 수 있습니까?
No, they cannot. Can the result be one of happiness if the basis is wrong?

역사는 이런 관계로 돼 있습니다.
This is what history has been rooted in. (138-265, 1986.1.24)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에 들어가면, 그 자리는 석가모니가 경험한 자리입니다.
When you attain the state of mind-body oneness, it would be the same as that experienced by the Buddha.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는 그 경지에 들어갑니다.
It would be the state wherein you could feel,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그 가운데 들어가면, 사랑의 구형 내의 모든 힘은 이 중심을 통하지 않고는 작용할 수 없습니다.
When you are at the center of it, every form of energy within the sphere of love could not engage in action without passing through this center.

이것을 통하지 않은 작용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In other words, any action that does not pass through it could not exist.

우주의 모든 작용은 이것을 기본으로 삼고 확대했습니다.
Every action in the universe of creation has expanded based on this principle.

그런데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Yet the axis of love did not come into being.

그것은 곧 핵심이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과 같습니다.
The nucleus did not come to exist,

인간만이 아닙니다.
and not just for humankind.

오늘날 인간끼리 엮어진 사랑,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된 종족, 민족, 국가의 사랑, 혹은 성인이 가르쳐 준 사랑을 가지고는 그 근본을 깨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In expressing love between individuals, within the family, of tribes, races and nations stemming from the family, or taught by saints and sages, humankind has so far failed to comprehend and practice it according to the standards of the origin. (141-113, 1986.2.19)

우주 근본에 있어서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When considering which comes first — life or love —

이렇게 볼 때, 그걸 따지고 들어가면 생명이 먼저 될 수 없습니다.
with regard to the origin of the universe, we find, on delving further, that life cannot come first.

하나님은 생명의 원천인데, 생명의 원천이 되시는 하나님이 존속하는 데는 어떤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Given that God is the source of life, on what foundation would He desire to live and continue to exist?

무슨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What foundation would that be?

하나님은 평화의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평화의 기반 설정은 무엇이 하느냐?
He would want to exist on the foundation of peace.
What establishes that foundation?

생명이 하느냐, 다른 무엇이 하느냐? 그것이 또 문제입니다.
Would it be life or something else? This is another question to ponder.

그것은 생명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Life could not achieve that.

주체와 대상이 높고 낮음을 초월하고, 공통적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질서적 단계를 초월한 그 무엇입니다.
What can establish peace is something that transcends the orderly stages of creation, and goes beyond the highs and lows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 and acknowledges their common value.

그것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What would that be? It would be true love. (173-84 1988. 2.7)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You know about cell reproduction, I am sure.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것입니다.
Even if you were to cut this off, another eye, nose or any other feature could grow back.

머리카락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The same is also true of hair, feet, in fact everything.

모든 것이 다 똑같이 그렇습니다.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Everything is like that. The cells connected to true love are of the same value as the universe.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Why would true love make this so?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it is the cause and, at the same time, the result. It is the motive and, at the same time, the purpose. (216-288, 1991.4.14)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Love exists throughout the universe, and there is not a single being disconnected from it.

미물인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Even something commonplace like a clump of grass exists based on love.

광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을 중심삼고 생겨나서 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Minerals come into being by way of positive and negative ions, which are all in motion for the sake of love. (289-129, 1998.1.1)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아무리 작아도 우주와 연결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파장은 만상과 영계까지 파급되는 것입니다.
However small it may be, the realm of heart created through true love is connected to the universe, and the effects of every occurrence that takes place within it extend everywhere, even to the spirit world.

영계를 포함한 천주는 모두 동일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원리 아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 cosmos, including the spirit world, exists under God’s principle of true love without any inequities.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종횡, 전후적 참사랑 관계는 인간 상호간의 이상적 참사랑 관계의 근본이요,
The vertical, horizontal, and front and rear relationships of true love between God and humankind are the origins of such true relationships among human beings themselves.

그 완성은 4대 심정권을 이룬 이상가정에서만 이룩됩니다.
Its perfection can only be accomplished in ideal families that have established the Four Great Realms of Heart. (260-128, 1994.5.1)

사랑의 본질은 뭐냐? 어떤 사랑이냐?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What is the essence of love? What kind of qualities does love have? What is love?

오늘날 미국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섹스, 하룻밤 사랑이 사랑입니까?
Are the one-night stands and free sex which prevail in the United States today expressions of true love?

그것은 근본의 사랑과는 무관합니다.
That kind of behavior has no connection with original love.

그러면 근본의 사랑,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Then what is original true love?

사랑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입니다.
Love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The universe came into existence in the first place because of love.

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It is seeking after true love.

하나님에 대해 성경에는 ‘내가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했는데, 그게 뭐냐?
God says of Himself in the Bible, “I am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What does this mean?

이게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He is referring to original love in these words. (255-56, 1994.3.5)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Why should you live for the benefit of others?

그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Why should you do so when you don’t want to?

사랑의 줄이 매여 있습니다.
You are bound by the ties of love,

사랑의 줄이 만물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which are connected to all creation.

사랑의 줄이 내 몸을 묶고 있다는 것입니다.
Your body is bound tight with the ties of love.

이럴 때 전부가 손을 벌리고 어서어서 감아 달라고 합니다.
빨리 빨리 크자 이겁니다.
At this time, everything and everyone has their arms spread out wide and is asking to be tied more quickly.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They want to grow rapidly and occupy the universe of love.

사랑의 우주도 우주지만, 그건 파트너 세계지만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They want to possess not just the universe of love, the object partner, but even God Himself who is the origin of love.
(278-142, 1996.5.5)
하나님이 매양 기쁘겠어요?
Do you think God is happy all the time?

여러분은 매양 기뻐요? 그렇지 않습니다.
Are you happy all the time? No you are not,

그러나 참된 사랑을 가졌을 때는 슬픔도 그 사랑으로 다 소화되는 것입니다.
but when you possess true love, then even sadness will be absorbed by that love.

이걸 볼 때 사랑의 절대 권한이 이 우주의 어떤 개별적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무엇을 가지고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 이상의 것으로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의 욕구였더라 이겁니다.
From this perspective, we can realize that the natural desire of human beings is to make the absolute authority of love stand in a position superior to anything else in the universe, no matter what individual forms of authority or knowledge, or claims to pre-eminent positions exist.

그게 어디서 왔습니까?
Where did that come from?

근본에서 왔습니다. 그 근본의 어디서?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It came from the origin. Then where did the origin come from?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거기서 온 것입니다.
It came from God’s love. He also desires such love.
(200-197, 1990.2.25)

처음부터 우리 인간이 요즈음의 공산주의같이 투쟁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입니까?
In the beginning, did humankind emerge from a combative concept like communism or from a concept of harmony? Which was it?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것입니다.
To express it in terms of electricity, let us say that the positive and negative charges are fighting each other.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조화와 융합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Where would that lead? Humanity originated from a source of harmony and unity.

그래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통해서 서로 조화되고 융합해 내가 생겨난 것입니다.
Therefore, through the harmony and loving union of a mother and father, you came to exist.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That is undeniable.

이렇게 볼 때 우주의 근본은,
In this light we can recognize that the origin of the universe,

본성이라는 것은 조화도 되고 융합되는 내용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that is to say the original nature, was first initiated from something which was harmoniously unified. (124-111, 1983.2.1)

모든 우주 가운데에서 빚쟁이가 되지 않고, 빚을 지우고 살 수 있는 방법이 뭐냐?
In what way can you become someone to whom the entire universe is indebted, instead of its debtor?

그러면 내 근본이 없느냐? 아닙니다.
It will depend on your state of mind:

마음에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you need to possess the mind of an owner who can say, “I’m sorry” and “Thank you,”

물을 보고 산야를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삼천리 강산, 더 나아가서는 대지구성을 바라보고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who can gaze on the waters, the fields and mountains, the plains and rivers of Korea, and, furthermore, of the whole earth, and say “Thank you!”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환경에 고맙게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가져라 이겁니다.
You must be people who can cherish gratitude toward God and nature, and live in service to them without complaint.

참된 주인은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Only people with such a mind can become true owners. (198-150, 19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