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1. Chapter 1 Section 2-2 Subject and object partners in a love relationship – 주체와 대상은 사랑의 관계

② 주체와 대상은 사랑의 관계
2.2. Subject and object partners in a love relationship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y this universe came into being.

이건 종교 세계나 모든 학문의 세계, 혹은 철학세계의 근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This is the fundamental unanswered question in the religious, academic and philosophical spheres.

우주의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조차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Human beings are the center of the universe and yet we do not even know the answer to the question of why we came to exist.

또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3단계로 연결된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In addition, the mineral, plant and animal kingdoms are connected horizontally in three stages centering on humankind, and each of these kingdoms is included in the pair system.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지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알았지만 그 모든 것은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Until now, we only had a vague idea as to why they were all created in pairs, but in precise terms all this came into being because of love. (253-219, 1994.1.30)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What are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Since all creation originated from love, then, in order to find and fulfill love,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ere must be male and female. In the case of animals, it would be male and female;

동물에게는 수놈과 암놈이지만 식물에게는 뭐예요?
so what would it be in the case of plants?

수술과 암술입니다.
It would be pistil and stamen.

광물세계는 분자를 두고 보면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입니다.
In the case of the mineral kingdom, the male and female would be the positive and negative ions in a molecule.

그게 수놈과 암놈입니다. 전부가 수놈과 암놈입니다.
Everything exists as male and female. (273-91, 1995.10.22)

작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What should be done for action to take place?

작용은 그냥 혼자서는 못 하는 것입니다.
It requires some form of relationship.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Plus coming together with another plus will yield nothing.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에서만 작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Only when it is in a reciprocal relationship with a minus can action take place.

우주 현상의 근본이 힘으로 되어 있다기보다도 어떠한 작용이 시작되어 조화의 세계로 확대되어 나가는데, 작용의 형성은 플러스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e origin of all phenomena in the universe, rather than being an existing force, began from a certain action which then expanded to form the world of harmony, and this action could not come about with only a plus component.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데서 작용이 시작하기 때문에, 작용하는 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It begins where plus and minus have give and take, and so for there to be action, there must be subject and object partners. This is the way we understand it,

그래서 모든 것은 대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and accordingly, everything has its respective object.
(115-198, 1981.11.15)

이렇게 조그마한 것도 수놈과 암놈이 있습니다.
Even something that is very small exists as male and female.

수놈과 암놈,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ey are made up of male and female, or plus and minus.

분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상대적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The molecules consist of positive and negative ions; in fact, everything exists reciprocally, in a subject-object relationship.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는 분이냐?
What do you think God likes?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암놈과 수놈을 만든 것을 보니,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Seeing that He created plus and minus, male and female, in order to love each other, God likes to see the fulfillment of love through them.

우주의 근본이 뭐냐?
What are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주체와 대상이고, 수놈과 암놈이다, 이겁니다.
It i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male and female.
(278-100, 1996.5.1)

우주의 근본으로 들어가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Delving into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we see that everything arises from the subject-object relationship.

좀더 들어가 보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왜 필요하느냐?
Upon delving deeper, the question arises: why is the subject-object relationship necessary?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은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It is so that action can take place, and action is a prerequisite for motion.

이렇게 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서 운동을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That is how it works. Every existing thing in the world is in a constant state of motion.

여러분도 운동하고 있지요?
You too are in motion, aren’t you?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반드시 이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무엇인가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Something is flowing between you and me as the object and subject. (240-168, 1992.12.13)

주체와 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빛이 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빛이 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Just as in the case of electricity, where the positive and negative charges collide and produce light, wh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unite, they will emit a universal light

전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because they work in the same way as electricity.

여기 이 작은 전구 안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돼 가지고 말입니다. 여기에서만 하나돼서는 안 됩니다.
Inside this small bulb are the connections for positive and negative, but these things alone are not enough.

이것이 더 큰 변전소를 통해 발전소까지, 결과적인 입장이지만 근본적 발전소와 연락될 수 있는 데서만이 영원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Only when it is connected to a power plant via a substation, in other words, only when this bulb is in the resultant position and
is connected to the power plant which is the origin, can it emit light continuously, and this is the simple conclusion. (73-331, 1974.10.13)

우주의 근본은 힘보다는 주체와 대상 관념입니다.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follow the concept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rather than energy.

우주적 근본은 주체와 대상 관념에서 시작하고, 주체와 대상에게는 격이 있어야 됩니다.
The universal origin starts from this concept, and subject and object partners should possess their own status.

주체격과 상대격이 있어야 됩니다.
There must be both a subject and an object status.

그 주체격이 하나님이요, 상대격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The one with subject status is God, and that which has object status is humankind.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하나님은 주체이시니까 상대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It was because, as the subject, He could not do without His object.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극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He could only feel stimulated in the presence of an object. Stimulated by what?

미와 사랑과 진리로써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He would receive stimulation from truth, beauty and love, and this is precisely why He created human beings. (67-50, 1973.5.19)

우주의 근본인 힘이라는 것도 물질세계에서 주고받는 사랑적 인연과 마찬가지 형태의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The fundamental energy of the universe is produced from an action which takes a similar form to the relationships of unconditional giving and receiving in the physical world.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든지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지니지 않으면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Thus, all existing things, without exception must be involved in a subject-object relationship, for otherwise they cannot exist in this world. (48-9, 1971.8.31)

우주의 근본 개념이 뭐냐?
What is the concept behind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철학자들도 우주의 근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Even philosophers do not know where this concept came from.

참사랑! 하나님이 왜 존재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It comes from true love! God exists for the sake of love.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He is necessary for love, and He is there because of love.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Even God came into being for love.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Thus, the concept of love was there, even before the universe came into being.

이 사랑의 개념 완성은 뭐냐 하면 수놈과 암놈, 음성과 양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For this concept of love to be perfected, there must be male and female, positivity and negativity.

존재하는 모든 것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Everything in existence is in either of these two forms.
(247-119, 1993.5.1)

인류의 모든, 우주의 근본이 주체와 대상, 여기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All humankind and the creation, going right back to the origin of the universe, incorporate subject and object positions.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Thus, everything was born for the sake of its counterpart.

주체와 대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There is not one entity that does not have a subject partner and an object partner. Is this not also the case for the mineral world?

분자면 분자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고,
Within a molecule, the positive and negative ions are in the positions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식물의 세계는 다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는 암놈과 수놈,
With plants, it is the stamen and pistil. In the animal kingdom, it is male and female,

인간세계는 여자와 남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상대적입니다.
and in the human world, man and woman. Everything needs a reciprocal relationship. (260-252, 1994.5.19)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What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우주는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From what did the universe first begin? It originated from love.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Scientists believe the universe to be made up of energy.

작용하는 것을 보고 힘이 있는 줄 아는 것입니다.
They understand that, since action takes place, energy must be there as a source of that action.

힘이 있으면 작용을 안합니다.
If there is energy, action would already have taken place.

그래,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Well then, which comes first: action or energy?

남자가 남자로 클 때는 사랑의 힘은 작용 안 하는 것입니다.
When a boy is growing up, the energy of love does not act on him.

남자로서 작용하면서 크는 것입니다.
He grows through action as a male.

몸과 마음이 작용하면서 점점 성년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His mind and body interact and allow him to become an adult.

그래 가지고 여성을 만날 때 횡적인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When he meets a woman as a fully-grown man, a horizontal energy is produced.

힘이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작용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Energy can only arise from reciprocal action. In other words, before energy can exist there must be action.

그러면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Then, where does this reciprocal action originate?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It comes from the subject-object relationship.

사람도 마음과 몸,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is governed through the relationship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for human beings this is manifested as mind and body.

이 눈도 두 초점을 맞춰야 되고, 코도 초점을 먼저 맞추는 겁니다.
In the position of object to the mind, the eyes both need to be in focus in order to see, and the nostrils, too, should be working together.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exists in a system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247-119, 1993.5.1)

재창조의 공식은 무엇이냐?
What is the formula for re-creation?

우주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The universe is made up of plus and minus elements.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If we look at the molecule it tells us as much with its positive and negative ions.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요?
Everything exists on a reciprocal basis.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The atom contains protons and electrons.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Everything is like that, for that is the basis upon which the universe was formed: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지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stamen and pistil in plants, male and female in animals, and man and woman in the case of human beings.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서, 결국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Everything functions reciprocally. As such, they must be brought into one principled order.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the Subject, they must be brought under His control.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Unless a unified realm of reciprocal relationships has been established within creation according to His will, there can be no joy for God through the creation. (247-183, 1993.5.9)

참사랑에는 수직적인 사랑과 수평적인 사랑의 두 종류가 있는데, 우주는 이 원칙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There are two kinds of true love, one that is vertical and the other that is horizontal, and the universe moves according to this principle.

우주의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고, 식물세계, 동물세계, 광물의 세계, 이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고,
You need to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constituted in the same way, and the plant, animal, and mineral worlds are all involved in relationships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수직과 부체 관계를 중심삼고 원형을 닮았다는 사실은, 급은 낮지만 모든 것은
사랑을 모델로 해서,
The fact that everything resembles the spherical shape formed by the relationship between a vertical axis and a revolving object shows that no matter what their level of existence,

우주의 근본을 따라서 전송이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everything originally began with love as the model in accordance with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217-96, 1991.5.4)

이 세계, 우주를 보십시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다 있습니다.
Look at this world and universe: in the field of minerals, there are positive and negative ions, in the plant world, stamen and pistil, and in the animal kingdom, male and female.

요즈음은 세균까지 암컷과 수컷이 있다고 합니다.
I recently heard there are even male and female germs.

모든 것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급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Everything is supposed to become one based on love in its appropriate domain.

이러한 쌍쌍제도의 우주를 보면, 이것들은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될 때 같이 연결돼 가지고 받들기 위해 그렇다는 것입니다.
Through observation, we can see that this world of the pair system has been created in this way, so that when the ideal love of human beings becomes representative of heaven and earth, the rest of the creation can connect to it and support it.

집을 지으려면 처음에 기초를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위해 이런 쌍쌍제도를 전부 만든 것입니다.
Just as the foundation needs to be laid before a house can be built, God created everything within the pair system for the sake of humankind.

동물도 수놈과 암놈이 다니다가 암놈이 피해를 보면 수놈이 그저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You may have seen that among animals. When the male and female are roaming around together and the female is attacked, the male will protect her to the death.

새끼를 보면 새끼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입니다.
After giving birth to their young, they will risk their lives for them.

사랑의 도리는 그런 것입니다.
Such is the way of love,

그건 본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and it is like this because it has the same characteristics as the origin. (222-123, 1991.10.28)

작용이 있기 전에 우주의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Before action can take place, there must first be a subject and object partners.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우주의 근본되는 그분도 주체되는 마음과, 대상되는 몸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영원히 공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God Himself, who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needs to have His internal character as the subject and His external form as the object in eternal coexistence centering on the concept of love.

사랑에서만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Only within love can there be eternal life. (209-87, 1990.11.27)

우주 구성체 자체가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was not created at random.

이 방대한 우주가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대응하면서, 주고받는 운동을 하면서 영속적인 그 법도의 궤도를 따라 영속하는 것입니다.
This vast universe responds to the reciprocal subject-object relationship, carries out give and take action, and continues following the track of this eternal law.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야 영속한다는 것입니다.
Only by keeping to this track of law can the universe exist forever.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가 벌어집니다.
If it failed to do so, it would not be able to continue but instead would head for destruction.

우리도 밥 먹고 소화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영양 요소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통해서 보급되어야 영속이 벌어지는 것처럼 정상적으로 보급되어야 합니다.
Just as we can go on living only when we have properly digested the food we have eaten, and the nutrition has been properly supplied to all parts of our body through the blood vessels, so also the universe needs to be effectively replenished.

잘 주고 잘 받아야 영속이 벌어집니다.
It can continue to exist only through wholesome give and take.
(182-116, 1988.10.16)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했느냐?
Why did God create the universe?

근본인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He created it for the sake of love that is the origin,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which is why everything in the world of creation was made according to a pair system.

쌍 없는 것이 없습니다. 쌍쌍제도로 꽉차 있습니다.
There is not a single form of existence that does not come in pairs.
The world is full of pairs.

이렇게 인간을 둘러싸 가지고 사랑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중심되는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둥을 박고 거기에 다 둥치와 같이 붙어서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이었다 이겁니다.
What is God’s ideal of creation? His ideal, based on His love, was to raise human beings as a pillar of love and have all creation live together around the base of that pillar.Human beings stand at the center of a universe which completely envelops them.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야?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할 때 그 뜻이 권력으로 가면 망해야 됩니다. 지식으로 가도 망해야 됩니다.
What is God’s will? Taking this question into consideration, if His will were moving toward power or knowledge, it would and should meet destruction.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Instead, it is heading toward love.

사랑이 종착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Love is its destination. (185-165, 1989.1.8)

주는 것이 왜 흥하고, 줌으로 말미암아 왜 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y would the act of giving bring you prosperity and why would your possessions grow through giving?

그것은 하나님이 본래 이 우주를 창조한 당시의 근본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The answer is that this would correspond with the origin at the very beginning when God created the universe.

하나님이 창조하려는 것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주는 것입니다.
Did God create the world so as to take from it? He wants to give to it.

주면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The more you give, the greater you would grow.

모든 것이 주는 개념으로 바뀌면 미국은 점점 커집니다.
If the United States adopted the concept of giving in all its affairs, it would grow in influence.

자꾸 받으면 모든 것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If you continue to just take, everything you have will become smaller.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협조합니다. 우주가 나를 협조하기 때문입니다.
By giving, you are taking part in God’s principle of creation, and then the universe can assist and support you. (183-323, 1988.11.9)

우주의 근본 90도 각도는 참사랑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의 측정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True love can only come down to the universe at a perpendicular angle, which represents the standard for measuring everything.

동물세계도 다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지요?
Within the animal kingdom there are male and female.

왼쪽에 있든가 오른쪽에 있든가, 양질이든가 음질이든가. 그래 가지고 다 자기 계열에 따라 종횡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Whether they are on the left or right, positive or negative, everything in the world loves based on the vertical and horizontal according to their levels.

그것도 다 사랑하잖아요?
Don’t they all experience love?

여기에 종적 수직선과 횡적 평형선이 있다고 한다면, 여기가 자기 존재 위치입니다.
If there were a vertical, perpendicular line and a horizontal, level line, there where they meet would be one’s place of existence.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박물관입니다.
On account of this, the world is a living museum of love.

새들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생명을 겁니다. 짐승도 그렇습니다.
Even birds risk their lives for love. The same goes for animals,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식물도 그렇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습니다.
in fact, for everything, even plants and minerals.

원소에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있습니다.
The chemical elements are made up of positive and negative ions,

원소도 전부 다 자기의 상대를 중심삼고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and engage in reciprocal actions with their appropriate counterparts. (198-360, 1990.2.11)

우주의 근본이, 운동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Where did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e origin of movement begin?

모든 천체세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위성들이 운동을 합니다.
Even in the case of celestial bodies, the planets are relating in their movements with the sun as the center.

그것이 하나의 핵이 돼 가지고, 또 다른 상대적인 상응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또 이것을 중심삼고 크게 되면 또 다른 큰 세계와 연결되고,
As a result, the solar system which is formed becomes a nucleus that connects to another corresponding system, and this extended system then connects to another, and so on.

이래가지고 전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느냐?
Given this scenario, what would the whole universe look like?

무변광대한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어떻게 생겼느냐?
What would all the forms of existence in this vast and boundless universe look like?

이것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전부 운동하면서 하나의 구형을 위해서 움직여 나갑니다.
They would all be in movement, engaged in motions which form one spherical shape.

그러면서 별들이 움직이는 그 세계가 어떤 때는 컸다가 어떤 때는 작아지는 것입니다.
The universe of constantly moving stars sometimes expands and at other times shrinks.

숨을 쉰다는 것입니다.
That is to say, it breathes.

땅도 컸다 작았다 합니다. 그거 알아요?
Even the earth’s land expands and contracts. Did you know that?

컸다 작았다 합니다.
It alternates in size, expanding and shrinking over time.
(222-174, 1991.11.3)

돌아가는 데는 뭘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겠어요?
In revolving, what would one wish to center upon through one’s movement?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It would be true love. This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남자도 받겠다고 하고 여자도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What would happen if both man and woman only wanted to receive?

서로가 그렇게 받겠다고 하면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있어야 됩니다.
If both insisted on receiving, they would have to stand with their foreheads touching,

그건 서로 주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each of them would be trying to dominate the other.

우주의 존재는 주고받는 것입니다.
All forms of existence in the universe need to give and receive.

주고받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먼저 주는 쪽이 주체입니다.
This is the principle of existence, and therefore the one who gives first becomes the subject.

먼저 주는 사람이 주체라는 것입니다.
The person who offers first is the subject. (123-227, 1983.1.2)

여러분, 몸뚱이가 중요합니까, 마음이 중요합니까?
Is it your body that is more important or is it your mind?

마음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참마음이 있으며, 그 참마음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It is your mind. At the center of the mind is the true mind, and this is what places the most importance on true love.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을 안 가진 사람은 여기서 추방당합니다.
As the origin of the universe is true love, people without minds of true love will be banished.

우주에서 추방당하지 않게 하려니, 하나님이 그것 전부 다 가르쳐 주려니, 남자나 여자나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In order to ensure that we will not be banished from the universe and as God is endeavoring to teach us everything, then both men and women need to train to love and practice true love through matrimonial life.
이래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즉 플러스 앞에 상대가 돼야 합니다.
By so doing, man and woman need to come together in union and become object partners of God’s true love, which is the original Plus.

이것을 완전히 주고받으려면 인간이 완전해야 됩니다.
In order to be able to fully give and receive through such a relationship, human beings need to be perfected.
(123-107, 1982.12.19)

우리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하나님께 귀착되는데,
If we delve into the origin of the universe, we arrive at God.

그분은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We come to know that He possesses dual characteristics of masculinity and femininity.

우주 출발의 원인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How did the universe begin?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직 모른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Let us put aside our discussion of God for the moment and consider humankind. It is clear that humankind is comprised of man and woman, or subject and object partners.

광물계의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구성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과 암술로, 동물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그리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In the mineral kingdom, molecules are composed of anion and cation. Plants reproduce through stamen and pistil. Animals live as male and female, and human beings as man and woman.

지금까지 수많은 박사, 수많은 학자들이 있었지만 이것 하나 생각해 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부정할 수 있습니까?
There are numerous scholars and Ph.D. holders, but none of them have thought about this. Can any of you deny this?

여러분의 부모, 조부모, 또 조부모, 그리고 인류의 조상되는 분과 더 나아가서는 우주의 근본되시는 하나님께 물어 보아도 전부 동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If you ask your parents, grandparents, great-grandparents, the original ancestors and even God, who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ey all will agree with this.

이것은 철칙입니다.
This is a universal law.

이 진리야말로 우주가 억만 년 지나도 원리원칙으로 남기 때문에 철칙입니다.
This truth will remain even after the universe continues to exist for billions of years.

그리고 이 철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면, 옳은 사람과 그른 사람의 판정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The natural conclusion is that when you stand before God, He will judge you as righteous or unrighteous according to this immutable law. (279-244, 1996.9.15)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추방 당합니다.
All who hold onto a self-centered existence will be banished.

우주 만물을 볼 때,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관계, 식물세계도 전부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When you look at all the things in the universe, you can see that the mineral elements exist in a relationship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as do the plants through the pistil and stamen, the animal kingdom with male and female, and also in the human world.

이 근본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고 상대인데, 이 상대를 부정했기 때문에 상대로서 알고 있는 그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owner of original love is not oneself but one’s object, and the ones who deny their object cannot continue to exist in the world of reciprocal relationships.

그러니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They would find themselves abandoned in their uselessness and worthlessness. (280-63, 199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