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1. Chapter 1 Section 1-2 The universe was created in the image of dual characteristics – 피조세계는 이성성상을 닮아 나왔다

② 피조세계는 이성성상을 닮아 나왔다
1.2. The universe was created in the image of dual characteristics

우주에 근본되는 신이 계시다면, 그 신은 주체와 대상적인 관념을 가진 존재라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Based on our understanding of God as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e image of a being with the concept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arises.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은 위대한 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Hence, we arrive at the conclusion that the dual characteristics referred to in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are truly great words.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시작하는 데에서 존속이 벌어집니다.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At the place where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begin to interact with each other, existence is generated and maintained.

이러한 근본 밑에서 되었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이중적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주고받는 상호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Since the universe was created based on this origin, everything in it exists in duality and interacts through giving and receiving.
(106-296, 1980.1.13)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성상을 닮았습니다.
The created world resembles God’s characteristics.

모든 피조물은 이성성상의 분립체로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We understand that all created things exist as the divided forms of the dual characteristics,

주체와 대상 관계, 그 다음에 상하 관계,전후 관계,좌우 관계의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and that they are connected to their counterparts in the relationship of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as well as the reciprocal relationships of up and down, front and rear, and left and right.

그러한 환경적 제도의 여건을 가진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What would be the purpose underlying such relationships in the environmental system?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The world of creation moves with love as its purpose.
(106-57, 1979.12.9)

주체와 대상은 어디서 나오는가?
Where do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come from?

이것이 나올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There must be a basis for their existence.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이성성상이라고 합니다.
In the Unification we call this basis “dual characteristics.”

이 주체와 대상은 인간 자체에서 만들어진 주체와 대상이 아닙니다.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were not created by human beings themselves;

여기에 그 바탕이 필요한 것입니다.
therefore, there must be another source for this.

그 바탕이 이성성상이고, 이성성상 가운데는 본성상과 본형상이 있어야 됩니다.
This origin is that of dual characteristics, incorporating original internal nature and original external form. (33-36, 1970.8.2)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서로 작용하지 않으면 힘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Energy cannot be generated without interaction between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힘은 혼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Energy cannot generate itself;

힘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생기는 것입니다.
it requires subject and object elements.

내가 대상이라 할 때, 내가 마음에 나쁘다고 느껴져도 주체가 있어야 되고,
좋다고 느껴져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야 됩니다.
As an object partner, when you feel good or bad, there is always a subject partner you relate to in experiencing such emotions;

그래서 통일교회의 원리에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hence, the term “dual characteristics” in the Divine Principle as taught in the Unification Church. (21-344, 1969.1.1)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입니다.
According to Divine Principle, God is the Subject with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주체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성립되느냐?
Based on what is His position as the Subject established?

사랑을 중심삼고 성립됩니다. 그러니까 횡적인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It is established through a relationship of love, and therefore a horizontal foundation is necessary.

자극적인 기반을 다방면으로 갖고 싶어서 확대 전개시킨 것이 피조세계입니다.
His desire to have a stimulating foundation in many directions led to the expansion and development of the created world.
(193-217, 1989.10.4)

어떤 씨든지 두 조각이 한 꺼풀에 씌워져 있습니다.
All seeds are made up of two halves enclosed in one outer layer.

콩 같은 것도 두 조각입니다.
Beans, too, are divided into two halves.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지 않고는 근본 씨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the origin of the universe, unless they resemble Him in form, they cannot be original seeds. (53-232, 1972.2.28)

생명의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The seed of life is always made up of two halves.

이것은 천지이치입니다.
This is a principle of heaven and earth.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서 한 분의 인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God exists as one being, one personality, with dual characteristics,

씨의 근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which are symbolized by the seed.

씨에는 배아가 있는데, 배아에는 뿌리가 될 부분, 순이 될 부분이 있습니다.
Within the seed is a germ, parts of which will form the roots, the bud, and so on.

자체가 다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within it is everything required for it to develop its existence; it is made so that,

그대로 놔두더라도 완성한 실체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even if left to itself, it can grow into a perfected substantial form. (262-147, 1994.7.23)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Since God has dual characteristics, we human beings also have them.

만물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All forms of creation also possess dual characteristics of plus and minus.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을 합하여 연결시키면 7수가 됩니다.
When God, humankind and all creation are brought together and connected, the number seven is attained.

이것은 단계로 보면 3단계요, 벌여 놓으면 4위기대입니다.
There are three vertical stages, and in spreading out horizontally, the four-position foundation is formed.

이 3수와 4수가 조화를 이루어 통일이 되면 7수가 됩니다.
When the numbers three and four come together in harmonious union they form the number seven.

7수는 창조목적 완성수입니다.
The number seven is the number of completion in the purpose of creation. (26-187, 1969.10.25)

우주는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made up of plus and minus.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If we look at a molecule it shows us this. It is made up of positive and negative ions.

전부 상대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Everything exists in reciprocal relationships.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The atom contains protons and electrons.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at shows the basis for the formation of the universe.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In plants there is stamen and pistil; for animals, male and female, and for human beings, men and women.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exists reciprocally.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As such, they must be brought into order within one system.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합니다.
Since God is the Subject, they must be brought under His control.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습니다.
If a unified reciprocal realm brought about by His will for creation is not established, then He cannot derive any joy from the creation. (247-183, 1993.5.9)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을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 분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부 다 과학적인 분석 결과에 의해 틀림없이 그렇게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말하는 것입니다.
The Divine Principle explanation set forth by the Unification Church, that God is the Subject who has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runs along the same lines as the undeniable truth drawn from results of scientific analysis.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의 힘이 그것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Wh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are completely united, God’s power will be with them eternally.

주체가 없고 대상이 없는 곳에는 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Power cannot exist where there is no subject or object.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Then how does God exist?

하나님 자체 내에 있는 주체와 대상의 힘이 주고받음으로써 영존합니다.
He can exist eternally because within Him is the power that comes from a perpetual giving and receiving relationship betwe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39-166, 1971.1.10)

원리는 이성성상을 말합니다.
The Principle refers to dual characteristics.

이성성상이 왜 필요하냐?
Why are they necessary?

이성성상이 없으면 창조의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Without them there can be no harmony within the creation.

이성성상이 있기에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요, 그것이 하나는 뼈와 같고, 하나는 살과 같기 때문에,
By virtue of their existence, they can give and receive from one another; one is like the bones and the other the flesh.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형태가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By reciprocating with each other they can give rise to a new form.

하나님이 이성성상 그 자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상대세계가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Since God has the original dual characteristics, His objective world must be brought into existence.

이처럼 이성성상은 창조적 묘미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In this way, dual characteristics are essential in achieving the exquisite beauty of creation. (27-340, 1970.1.1)

원리로 말하면 전체를 연결하는 것이 만유원력입니다.
According to the Principle, it is universal prime energy that connects everything together.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서 그것이 전부 만유원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God’s dual characteristics are present in all things based on universal prime energy.

핵심은 마찬가지입니다.
This core principle is always the same. (293-11, 1998.5.1)

남자에게는 여자의 성상이 있습니다.
A feminine nature is found latent in man, and

여자도 남자의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since a masculine nature is found latent in woman,

남자가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입니다.
there is room within her for him to live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여자한테도 남자한테도 살 수 있습니다.
As God possesses dual characteristics, He can dwell in woman as well as man.

그와 마찬가지로 한 상을 가진 남편도 여자가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인의 가슴 속에 머물 수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마음 속에 머물 수 있습니다.
Similarly, despite their respective predominant features, husbands and wives can dwell in each other’s hearts by virtue of the dual characteristics latent in them.

하나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They are one and inseparable. (256-58, 1994.3.12)

아담 해와, 남자의 조상 여자의 조상입니다.
Adam is the ancestor of all males and Eve the ancestress of all females.

남자의 씨앗 여자의 씨앗입니다. 반쪽 씨앗입니다.
In other words, they are the seeds of man and woman. They are two halves.

모든 것이 한 껍데기 안에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is made up of two halves enclosed in a single shell,

그래서 하나님과 우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symbolizing God and the universe.

이것이 통일된 하나님 가운데 이성성상이 있는 것인데, 그 이성성상에는 배아가 있습니다. 씨가 있고 핵이 있습니다.
Within the unified God are dual characteristics, and within them the embryo, seed and nucleus. (253-249, 1994.1.30)

하나님도 무형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실체 상대권, 절대적인 유형의 실체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Since God is the incorporeal Subject, it is logical to conclude that He unquestionably needs the realm of substance — absolute corporeal beings in substanc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성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형의 성상을 유형의 실체로 전개하는 창조를 위한 것입니다.

He has dual characteristics and consequently the act of creation enabled Him to express His incorporeal internal nature in a corporeal external form.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의 피조세계를 생각해 보면, 광물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When we consider the created universe from this perspective, we can see that even the mineral kingdom is functioning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분자로 볼 때는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주체와 대상의 관념이고, 원자로 볼 때는 양자와 전자가 주체와 대상의 관념입니다.
In the case of the molecule, the positive and negative ions manifest this subject-object relationship, and similarly, protons and electrons in the case of the atom. (228-140, 1992.3.27)

하나님은 여자 성품도 있고 남자의 성품도 지니고 있는 이성성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he fact that God possesses both masculinity and femininity makes Him a being of dual characteristics.

하나님은 하나님 가운데 있는 남자의 성품을 모아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으며, 여자의 성품을 모아 가지고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He brought together all the male attributes within Himself to create man, and all the female attributes to create woman.

이렇게 되면 자연히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지며, 이 주체와 대상이 서로 수수작용을 하면, 이것이 다시 합쳐서 작용을 하게 됩니다.
In this way, the subject and object figures were automatically separated. When these have give and take with each other, they come together in union to engage in a process —

이것이 바로 통일교회의 원리에서 말하는 정분합작용이라는 것입니다.
namely origin-division-union action, as stated in the Divine Principle,

이 위대한 통일교회 원리가 앞으로 철학에 있어서나 종교에 있어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which will one day become a major issue in the fields of philosophy and religion. (41-290, 1971.2.17)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God created humankind in order to perfect His love and fulfill His will centered on love. (293-158, 1998.5. 25)

사랑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것인데, 인간은 하나님 속에 있는 그냥 그대로를 드러낸 것과 같은, 하나도 안 빼고 전부 자기를 닮은 것과 같은 모양의 아들과 딸로 지었던 것입니다.
He created human beings to become His children, resembling Him in every respect and naturally manifesting everything within Him.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이라는 말은 이 지구상에서 처음 듣는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Thus, the dual characteristics spoken of in the Unification Church are amazing contents hitherto unheard of in this world.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이게 어떠한 말이냐?
What is meant by the “Subject with harmoniously unified dual characteristics”?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는 말입니다. (144-236)
It comprises all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144-236, 1986.4.25)

사랑이라 할지라도 혼자 있는 데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Even love cannot arise in isolation.

둘이 화합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작동하는 것입니다.
It operates to raise two people to a higher position through their harmonious union.

이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This is the power of love.

사랑이 작동할 때는 쌍쌍이 다리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만유의 전부는 사랑이상에 화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made to harmonize with the ideal of love because love cannot operate without the bridge of couples, without pairs.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쌍쌍이 되도록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know the fact that God had to create everything in pairs in order to actualize His ideal of love,

그래서 이성성상이라는 말을 붙였지요?
hence the term “dual characteristics.” (177-271, 1988.5.20)

전체를 규합해서 하나의 원칙적인 기본을 따져 보면 주체와 대상의 관계,
When everything in the world is taken into consideration in order to find the one fundamental principle governing the whole,

여기서 존재와 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it can be seen that everything is engaged in relationships of subject and object which give rise to existence and development.

주체와 대상에 의해 존재하고 작용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Simply put, existence and action are brought about by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을 캐치했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understands the concept of dual characteristics based on this fact.

그렇다면 이성성상이 그냥 있느냐? 스톱하고 있느냐, 움직이느냐?
Then do the dual characteristics remain as they are? Are they at a standstill, or are they in motion?

움직인다면 어째서 움직이느냐?
If they are in motion, why would that be?

왜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Why would they be in motion?

손해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익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Would it be to suffer a loss or to create something more valuable?

작용하고 운동하는데 손해보기 위해서 운동한다는 법칙이 있다면, 우리의 이상작용이라든가 소망을 향해서 전진하는 작용은 있을 수 없습니다.
If there were a principle which dictated that action and motion took place to incur a loss, then our actions to achieve the ideal or to advance towards our dream would be fruitless.

손해본다면 이것이 점점 작아져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작아져 가지고는 스톱해 버린다 이겁니다.
If we were to suffer a loss through them, these actions would diminish and ultimately stop altogether.

그러나 이 작은 것이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면 점점 커 갑니다. (125-72)
Yet if set in motion with a view to creating benefit, they would grow bigger with time. (125-72, 1983.3.13)

하나님 자신은 한 몸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자체 내에서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생각으로는 ‘남성격 주체의 자리다.
God is but one entity. Since He exists as the Subject of dual characteristics, He may think He can love within His own dual characteristics. He may say, “This part of me is in the position of the male subject partner,

여성격 대상이다.’ 해 가지고 사랑을 느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남성과 여성이 분립된 입장에서는 자극적인 충격을 느끼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and that part is in the position of the female object partner,” and may have some feeling of love in his mind. However, in the position of man and woman who have been separated He would not be able to feel any stimulating effect.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하나님 자신을 제쳐놓고 자기들끼리 더 충격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은 나빠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Thus, if God sees Adam and Eve make love passionately even without considering Him, He as the Subject of love does not feel bad about it. Why?

그 둘이 하나된 그 자리를 상대로 해 가지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주체자이시기 때문에, 그 상대가 보다 가치적인 사랑을 느끼게 될 때, 하나님도 행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Because He is the Subject Being, who feels joy from His object at the place where they come together as one, and the more valuable is the love felt by His object partners, the more happiness He would feel.

그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를 중심한 사랑의 제일 법도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Would not that be the first law of love based on His creation of humankind?

그러므로 그러한 사랑의 교육을 받지 않고는 그 자리에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Hence, people cannot attain such a state unless they receive an education in this love. (51-173, 1971.11.21)

힘이란 본래 작용하면 감소가 되는데, 사랑의 힘만은 작용하면 강해집니다.
Essentially, power diminishes through action, but that of love alone grows stronger with action.

무한히 확산된 것은 그 안에 무한히 집약된 힘이 있기 때문에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What is spread out infinitely has an infinitely concentrated energy within it, and so it pulls others towards it.

그러니 순환작용의 내적인 힘을 자체가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Accordingly, it possesses an internal energy of circulatory motion.

그런 논리를 적용했으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성성상의 논리가 어디에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Such logic can be applied here; indeed, the logic of dual characteristics taught in the Unification Church can be applied anywhere.

문선생이 지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캐치해 놓았습니다.
Through my wisdom I caught all these things. (164-87, 1987.4.26)

참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이겁니다.
How wonderful is true love!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God Himself was born for love.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He came into existence because of love.

기분 좋지요? ‘아이고 문총재가 그러는데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대!’ 하나님 붙들고 분석해 보십시오.
Doesn’t that make you feel good? “Well, Rev. Moon says God was born because of love!” Grab hold of Him and try analyzing Him!

하나님의 이성성상까지 선생님이 분석했습니다.
I analyzed God down to His dual characteristics.

이성성상에도 또 이성성상이 있지요?
Are there not dual characteristics within the dual characteristics themselves?

여러분도 전부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나오지요?
Are not both male and female hormones secreted within your bodies?

모르면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십시오.
If you are unsure, go to a hospital and get yourselves examined.

그렇기 때문에 다 통하게 돼 있습니다.
This is why you can all relate to one another. (222-179, 1991.11.3)

창조원리의 이성성상이 왜 있어야 되느냐, 어떤 것이 주체이고 어떤 것이 대상이냐 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따지고 따져 가지고 더 따질 수 없을 때 돌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After inquiring again and again why dual characteristics are part of the Principle of Creation and what the fundamental issues concerning subject and object are, there comes a point when you cannot inquire anymore and have to turn back.

암만 파더라도 돌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However much you may have delved into it, you have to turn around and go back.

이것이 천년만년 그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아, 이 길밖에 없구만. 더 찾을 필요 없다.’ 하게 될 때 원리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After this process is repeated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you would have no choice but to resign and say, “Oh, this is the only way there is; there is no point in trying to find another,”

그래서 원리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and with these words the Divine Principle would be established, which is why it is unchangeable. (173-127, 1988.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