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1. Chapter 1 Section 1-1 Fundamental Order of the Universe – 우주의 근본 질서

제11권 우주의 근본
Book Eleven – The Root of the Universe

제 1 장 우주의 근본 질서
Chapter One – Fundamental Order of the Universe

1)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대전개
Section 1. The Manifestation of God’s Dual Characteristics

①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본체
1.1. God is the Original Being having unified dual characteristics

㉮ 하나님은 중화적인 사랑의 본체
1.1.1. God is the Original Being of unified love

우주를 관찰해 보면 모두가 양성과 음성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이 상대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If we observe the universe, it shows us that everything exists through a reciprocal relationship formed between the dual characteristics of positivity and negativity.

이는 광물이라는 차원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경우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This principle applies in every case, beginning at the level of the minerals.

분자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결합을 통해 형성되었고,
A molecule is formed through the fusion of positive and negative ions.

식물의 경우 생존과 번식은 암수를 대표하는 암술과 수술의 결합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In the case of plants, subsistence and reproduction depend on the union of their male and female counterparts, stamen and pistil.

이러한 이성성상은 동물의 경우 더욱 분명합니다.
These dual characteristics are more pronounced in the case of animals.

어류,조류,포유동물 등 모든 동물은 수컷과 암컷으로 존재합니다.
All animals, including fish, birds and mammals exist in male and female form.

마지막으로 하나님 최고의 창조물인 우리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Finally, we human beings, God’s greatest creation, are divided into men and women.

최초의 남자 아담과, 최초의 여자 이브는 인류의 시조입니다.
The first man, Adam, and the first woman, Eve, are the progenitors of the human race.

이러한 이성성상의 존재목적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purpose of existence of the dual characteristics of male and female?

하나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창조 하셨을까요?
Why did God create in such a manner? (201-204, 1990.4.9)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서 뭐하려고 했겠어요?
What did God want to do by creating man and woman?

보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He wanted to see them. Is God feminine or masculine?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됩니다.
He is both feminine and masculine.

남자 성품만 가졌다면 여자만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If God were only masculine, He would only look at the woman, and Adam would have to live in the shade.

그렇게 여자도 바라보고 남자도 바라볼 수 있는 두 가지의 성품을 함께 지녔습니다.
It follows that the two natures of both sexes coexist within Him, so that He may find joy in looking at both woman and man.

그러니까 결국 종적인 자리에서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이성성상을 가진 중화적 주체라는 것입니다.
We thus conclude that God is a being in the vertical position, within whom the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that make Him feel love towards both man and woman exist.

그것이 하나님이십니다.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맞아 언제든지 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격입니다.
Such is God. He needs both man and woman, and wherever He goes He is always in the position of the subject partner, that is, having subject-partner status.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Thus, God combines a central subject-like masculine character,

리고 횡적이란 여성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and an objective horizontal feminine character within Himself.
(188-92, 1989.2.19)

하나님은 한 분일까요, 두 분일까요?
Is there one God or two?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어떻게 두 사람에게 들어가겠어요?
There is only one God. Since there is only one of Him, how then could He enter two people at once?

이 사람한테 들어갔다가 저 사람한테 들어가고, 저 사람한테 들어갔다가 이 사람한테 들어가고 그러겠어요?
Would He go into each of them alternately, into the man and then out and into the woman, and so on?

또 세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한테 어떻게 들어갔다 나왔다, 나왔다 들어갔다, 그러시겠어요?
Furthermore, considering that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world, how would He enter and exit all of them?

이것이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This poses a problem.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라는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s Divine Principle teaches that God is a being having unified dual characteristics.

여기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중화적 본체입니다. 이것은 참 멋진 결론입니다.
This is the principle. God is a being who is the harmonious union of dual characteristics. This is a truly wonderful conclusion.
(41-290, 1971.2.17)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남성격 주체다 이겁니다.
God is the Subject with dual characteristics who stands in the masculine position.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 같으냐?
Then who is He like?

우리와 같다, 나와 같다, 여러분들 같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He is like us, you and me. He is the same as we are.

그렇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은 반드시 상대격을 개재시켜 가지고 되는 겁니다.
Accordingly, the position of subject partner presupposes that of an object partner.

그런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It contains such a meaning.

상대격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It arose out of its need for that reciprocal partner.
(124-83, 1983.1.30)

창조원리에서 원리강의할 때 ‘
In a lecture on the Principle of Creation,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다.’고 간단히 말합니다.
it is simply stated, “God is the subject who incorporates dual characteristics and a harmonious union of masculinity and femininity.”

중화적 주체가 되어 있다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When we say He is the harmonious subject, what does that mean?

앉아서 그냥 하나님이 남성과 여성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What pleasure would He derive from having a harmonious union of masculinity and femininity in the subject position?

무엇 중심삼고 중화되느냐?
Centering on what, should God be harmonious?

사랑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God is a harmonious being centered on love. (193-153, 1989.10.3)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What does God want?

창조를 해 가지고, 창조이상 완성을 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입니까?
What did He want to do through the creation and perfection of the ideal of creation?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He wanted to fulfill love.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What would God want for Himself?

원리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입니다.
In terms of the Principle, He is a being with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주체적 존재입니다. 이렇게 딱 한마디로 정립됩니다. 남성격을 갖춘 주체적 존재다 이겁니다.
He is a subject being. In summary, He is a masculine subject being. (149-9, 1986.11.1)

무엇이 통일적 기원을 가져오느냐?
What is the source of unity?

혼자 계신 하나님을 통일적 자리에서 무엇이 기쁘게 해주느냐?
What would allow God, alone as He is, to stand in the joyful position of unity?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입니다.
In terms of the Principle, God is the being with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in the masculine position.

그 남성격이라는 것이 어떻게 남성격이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discern what this position signifies.

남성격이면 주체이며 플러스인데, 상대 없이는 플러스가 없는 것입니다.
The one who stands in the masculine position is the subject partner and the plus, but the plus cannot be without a minus.

그 개념 가운데 무엇 때문에 플러스 격에 있느냐?
Considering this view, why would He be in the plus position?

사랑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It would be because of love.

절대적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Even the Absolute God desires to obey true love absolutely.

사랑에는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싶다,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다 하는 그런 바탕이 없게 될 때에는 통일이니 융합이니 화합이니 하는 것도 없습니다.
If love is not based on the mind to submit and become one absolutely,
there can be no unity, harmony, or concord.

그건 근원이 없기 때문에 분산되어 버리고 맙니다.
Instead, all would disperse without such a source.
(195-20, 1989.11.1)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인간이라고 할 때, 인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Given that human beings were created by God, what should they do?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지은 목적은 기뻐하기 위해서입니다.
He created the object partners of His love for the purpose of His joy.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느냐?
Through what would He feel joy?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It would be through love.

절대자이신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Even God, the Absolute Being, requires love. Isn’t that so?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다고 하였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Existing as the Subject, yet even with His dual characteristics, He inevitably needs an object partner of His love, which is why He created everything in the universe. (223-300, 1991.11.17)

사랑이 남자와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Man and woman are not enough to fulfill love.

남자와 여자는 그냥 두 존재입니다.
They are just two beings.

남자와 여자만 연결시켜 가지고는 사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Just connecting them is not enough to fulfill love.

남자와 여자를 종합해 가지고 중심에 서서 움직이는 것이 사랑입니다.
It is the love from the central position that brings them together and moves them.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Then, if we were to trace back this coming together in love of man and woman to its beginning,

하나님 이성성상에서부터인 것입니다.
we would clearly see that it stems from God’s dual characteristics.

남성 성품과 여성 성품이 화합하던 그것을 상대적으로 전개시켰다는 것입니다.
The union of masculinity and femininity that exists within God was developed and manifested in the reciprocal relationships of creation.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Thus, God desires that the object partner of His love be better than Him. (210-317, 1990.12.27)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을 중심삼은 중화적 주체다.’라고 딱 결론을 지은 겁니다.
Let me draw the conclusion in precise terms: God is the Subject Being who possesses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오른쪽으로 보면 남자로 보이고, 왼쪽으로 보면 여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When viewed from the right side He can appear as a man, and from the left side, a woman.

이성성상이 그렇잖아요?
Isn’t that what dual characteristics signify?

안팎으로 돼 있으니 위에서 보면 남자로 보이고, 아래서 보면 여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Since He is like that from the side, then from above He can appear as a man and from below a woman.

그래야 여자도 ‘됐어!’ 하고, 남자도 ‘됐어!’ 한다는 것입니다.
Only then will both woman and man be satisfied and say, “Alright!” (139-56, 1986.1.26)

원인과 과정과 결과가 확실한 내용을 갖고 나오는, 과학적 논리와 같은 논리를 갖고 나오는, 그런 종교인이 나오지 않으면 종교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Unless a religious person comes forward with a logic that offers a clear scientific explanation of cause, process, and result, the religious world cannot be saved.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습니다.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has such logic as described above.

이러이러하니 이렇다,
The conclusion suggested by that fits everything: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신다,
that God exists with dual characteristics,

우주의 존재가 주체와 대상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고, 사람은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 하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that He is the Subject partner and the universe is His object partner, and that therefore He is the Subject partner of love and humankind was created as the object partner of His love.

그것이 역사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영원한 세계와 묶을 수 있는 힘의 작용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This fundamental relationship continued through the power of love which bound it to the eternal world, transcending history.

그 계속하는 것이 천년만년 사랑의 작용으로 이어졌는데,
This action of love continued through thousands of years,

그것이 보통의 힘 같으면 약화될 텐데 약화되지를 않습니다.
and whereas other forms of power became weaker as time passed, this power of love remained strong. (219-178, 1991.8.29)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Even God makes unity based on love.

통일교회도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also has this concept, and that is how it can unify the world.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This, however, is not the case with Christianity.

‘하나님은 절대적인 만능의 하나님이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hristianity teaches that God is an absolute and omnipotent God.

그렇지만 그것은 잘못입니다.
He can do anything. This is wrong.

하나님은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본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사랑은 둘이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Although God can do anything, according to the original principle, love is supposed to be fulfilled by two beings.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을 이루게 되어 있고,
Thus, it is intended for dual characteristics to be united, and

사랑도 그 조건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love is possible only when that condition is fulfilled.
(224-155, 1991.11.24)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다면 이성의 중화적 존재의 중심은 뭐냐?
As God is a being with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what would be the center of this harmonious being of duality?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습니다.
It would be love. Even God has based His very existence on true love. (193-303, 1989.10.8)

원리에서 논하고 있는 이성상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인가? 이성성상의 하나님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분입니다.
What is God like? As expounded in Divine Principle, He is the Subject being with dual characteristics that are harmoniously unified.

그 주체의 본질이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The essence of that Subject being is love, an absolute love.
(136-37, 1985.12.20)

원리의 총론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했어요?
How does the Divine Principle depict God?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사랑적 주체입니다.
He is the Subject with dual characteristics in a union of harmony as well as the Subject of love.

사랑이란 이 말도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걸 반드시 집어 넣어야 됩니다.
The word love must be added to the description without fail.
(223-160, 1991.11.10)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이성성상을 분립한 중화적 존재가 되려면 무엇을 중심삼은 중화적 존재여야 되는가?
For God to become the harmonized being whose dual characteristics are separately represented in the form of Adam and Eve, as created by Him, around what should the harmonized being be centered?

사랑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라야 합니다.
This being should be centered on love, and

그러면서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적 주체격이어야 합니다.
in the masculine position of the Subject in relation to all creation. (194-64, 1989.10.15)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어요?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이러한 근본 문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We first need to answer the fundamental question: “Why was I born?”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입니다.
God is the Subject of love.

우리 원리를 보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말하지요?
Doesn’t the Divine Principle refer to Him as a being with a harmonious union of dual characteristics?

중화적 입장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존재라는 것은 아직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However, it has not been disclosed until now that He is also a unified being based on love, maintaining a state of harmony.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존재라는 것을 첨부해야 합니다.
Therefore, it should be added to His description that He is the being of unity based on love. (223-268, 1991.11.12)

남자의 사랑과 생명의 기원이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origin of human love and life?

하나님이지요?
Doesn’t it lie within God?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사랑의 근본인 분이 하나님입니다.
He is the Subject Being with harmonized dual characteristics and at the same time is the source of love.

원리강론에 참사랑의 기원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참사랑의 기원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It should be added in the Divine Principle that God is the source of true love.

원리강론을 수정할 수 있는 주인공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It should be clear that nobody but myself can amend the Divine Principle. (224-228, 1991.11.24)

문제의 출발점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The starting point is the question of whether God exists or not.

하나님이 계시다면 인간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If He does exist, what relationship does He have with humankind?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For Him to be able to relate with human beings, He must be a personal god.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은 것입니다.
We have fully awakened to that fact.

인격적 신이 되려면 인간 같아야 됩니다.
As a personal god, He must be like us.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처럼, 이런 소성이 있느니만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인간과 더불어 공동목적을 가질 수 있는 본체라면, 인간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Just as human beings have an internal nature and an external form as part of their characteristics, God, who created them, must possess those same characteristics for the sake of their common purpose.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은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The concept of dual characteristics arises from this.
(167-243, 1987.7.21)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라면,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을까요?
If God is a personal god, who would He be like?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합한 그러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He is the combined form of Adam and Eve.

이성성상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God is the Subject of dual characteristics.

여자와 남자를 합해 놓은 두루뭉수리가 아닙니다.
He is not a messy combination of male and female.

합해 놓았지만 주체격을 갖춘 분입니다.
While being the combined form, He nevertheless occupies the position of the subject partner.

이 주체격 무형의 신 앞에, 주체격을 대신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그 무형의 하나님 앞에 상대격을 갖추어서 묶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요, 우리 인간 아담 해와의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The coming together in union of man and woman as object partners of their invisible subject partner God is the way for Adam and Eve as human beings to perfect His ideal of creation. (166-208, 1987.6.7)

동양 철학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Oriental philosophy does not have the concept of the personal God.

인격적 신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It is ignorant of His existence.

음양이라고 하는데, 막연한 음양은 인격적 기원이 될 수 없습니다.
They talk of yin and yang, but such vague terms cannot sufficiently describe the personal Origin.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뿌리의 모든 것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Everything must be understood clearly from the roots.

사람이 요렇게 됐으면 남자 여자의 모든 소성을 갖출 수 있는 그런 뿌리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It should be the root that illustrates the characteristics of both man and woman which can explain how human beings turned out as they are today.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이성성상, 이 논리는 위대한 논리입니다.
From this perspective, the logic of dual characteristics as taught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truly a great one. (145-196, 198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