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4 Section 6-3 The era of creating oneself in the status of the second creator – 제2 창조주격, 자기를 창조하는 시대

③ 제2 창조주격, 자기를 창조하는 시대
6.3. The era of creating oneself in the status of the second creator

참부모와 하나되어 전통을 상속받으므로 여러분 가정이 주체적 전통으로써 만국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하늘나라에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By inheriting the tradition through becoming one with True Parents, your family becomes the foundation that can govern all nations with the subject tradition and acquires the attributes of a subject partner. As such, your family will enter the realm of the royal family in God’s Kingdom. This pattern forms the basis upon which all nations can be governed with the tradition of the subject partner.

그리하여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The place you would thus enter is heaven, a place not just anyone can enter.

그 길을 가겠다고 3대가 결심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까지 단계는 4단계이고, 계열은 부부를 갖춘 것은 3대입니다.
Three generations must make the resolution to walk that path. Including grandparents, parents, husband and wife, and children, the number of stages would be four. Seen vertically, there would be three generations. (228-295, 1992.7.5)

개인 완성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된다구요? 창조성 완성입니다.
What would you need to do to achieve individual perfection?

제2 창조주격의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You can claim the status of the second creator when you perfect creativity.

그렇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주체 앞에 영원한 대상격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You would not be able to stand before God, the eternal Subject, as His eternal object partner if you were just standing alone as one of His individual creations.

피조물 자체만으로라면 알겠어요?
Do you understand?

그래서 창조주격 입장에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이게 절대 불가결 요인입니다.
Hence, this is absolutely indispensable if you want to assume the role of a creator.

이것이 없으면 인간이 하늘 절대자 앞에 대등한 자리를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법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Without fulfilling this condition, people cannot fulfill God’s desire for them to grow to equal status with the Absolute Being, God. For this reason, God had no alternative but to create such a principle.
(137-266, 1986.1.3)

하나님을 닮는 데는 내적인 면에서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이 절대사랑인 동시에 유일 불변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과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고,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Since God’s love is absolute, and also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it is possible to live together forever with Him, participating in and inheriting His absolute love. Thus, we create our characters to resemble Him.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니까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라면 절대적 하나님의 대상이지.
As we are His objects of love, if His absolute love were ours, naturally we would be His absolute object partners.

그런 내적인 기준을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창조세계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창조성 속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In order to expand this internal standard in the world created to have God’s characteristics, we too must be creators. (303-260, 1999.9.9)

환경창조를 해야 됩니다.
We need to create our environment.

거기에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상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With leadership , we need to recreate our object partners.

재창조하게 되면,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 이상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 생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In creating His partner of love, God gives of Himself completely, over and over again; therefore, in the act of re-creation we should also be willing to give everything, even at the risk of our lives.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면 자동적으로 상대는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Once we are ready to do so, object partners will automatically come into being.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원리가 있지요?
Isn’t there a principle that the perfect plus automatically engenders the perfect minus?

공중에서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따라 생겨나는 것입니다.
When a perfect plus is formed in the nature, the minus naturally comes into existence. (221-25, 1991.10.20)

본성적인 하나님의 속성에 일체될 수 있는 본연적 사랑의 정의에 일체된 존재는 하나님 대신,
If you unite with the righteousness of the original love, you can then embody God’s original characteristics, be His representative,

하나님 자체가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창조하게 될 때는 그 상대를 짓는 데는,
and God’s full object partner. When God created His object partners with His original nature,

이런 본성자체와 더불어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가했느냐 하면 창조성,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입니다.
He also endowed them with creativity — that is,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creativity.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절대적인 창조성을 투입했습니다.
He placed in that partner an absolute creativity based on love.

창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남겨야 되는데 주체성이 있어야 됩니다.
In order to create, one needs the attributes of a subject partner.

나를 닮으라는 것입니다.
God thus intends His object partner to resemble Him.
(303-260, 1999.9.9)

나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좀 나아요? 나은 게 뭐예요?
Between you and me, who is superior? In what respect?

마음은 같지, 나을 게 뭐 있어요?
Why would one be superior to another when all of us are of the same mind?

그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데 있어서 활동하는 게 조금 다르지, 다를 거 없다는 것입니다.
The only difference between us is to what extent we put into action what our mind tells us to do; otherwise we are no different at all.

마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Our minds are all the same.

사람 바탕은 마찬가진데 마음대로 하자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관계성을 확대시키느냐, 무대를, 환경을 얼마나 개척하느냐 그 차이지, 마음 바탕은 같습니다.
The basis of the person and of the mind is the same; the only difference lies in the degree to which we follow the instructions of our minds, how much we convert our thoughts into action, and how much we cultivate our environment. (222-303, 19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