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2. The Ideal and Value of True Family Section 3-1 True parents, true couples, and true children – 참부모, 참부부, 참사람

3) 참가정의 이상과 가치
Section 3. The Ideal and Value of True Family

① 참부모, 참부부, 참사람
3.1. True parents, true couples, and true children

하나님은 인간에게 참사랑을 가진 종적 부모입니다.
God is the vertical parent who has true love for humankind.

그 종적인 수직관계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There is only one such vertical and perpendicular relationship. It is absolute.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There cannot be two such relationships.

그 종적 부모 하나만 그대로 두었을 때는 넘어져 버립니다.
If the vertical Parent were left standing alone, He would collapse.

그러므로 횡적 부모를 찾아 세워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erefore, the horizontal parents need to be found and connected to the vertical Parent.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한다면, 창조주는 참사랑의 종적 부모이며, 창조된 아담과 해와는 자식의 입장이면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횡적 부모의 입장에 섭니다.
To go into more detail, the Creator is the vertical Parent of true love, and the created Adam and Eve are in the position of His children, as well as the horizontal parents.

그것이 내외가 하나되는 것에 의해, 내외의 공명체가 되는 거기에서 수수작용을 하면 중심이 생겨나는 것과 동시에 그 내외의 공명권의 중심이 심어집니다.
Adam and Eve are His substantial embodiments. When they are giving and receiving at the place where they resonate together in union, a central point comes into existence and the center of that couple’s realm of resonance is established.

그것이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This is the origin of life from which you were born.
(183-40, 1988.10.29)

종적인 아버지로서 하나된 가운데 횡적인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The vertical Father requires a horizontal father that can unite with Him.

왜? 구형을 이루려니까 필요합니다. 안 그래요?
Why? He is needed to create a sphere.

구형을 이루려니 그냥 그대로 구형이 될 수 없습니다.
A being cannot just form a sphere on its own.

반드시 수직을 중심삼고 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가 연결되어야만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A sphere comes into existence only when front and back and left and right are connected relative to the vertical and horizontal.

구형이 이루어져야 마음대로 떠돌아다니지 않는 것입니다.
Only when a sphere is formed can you harmonize with others and not live a self-centered life.

우주는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대축(大軸) 앞에 상대로 편성된 자리에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The universe revolves on its axis; it is in an objective position to, and revolves centering on the great axis of the universe, God.

그렇기 때문에 동위권에 서 있습니다.
That is why it is standing on the same level.

그래서 이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적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Therefore, there is only one creative true love of God in the universe.

축이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There is only one axis. There cannot be two. (182-143, 1988.10.16)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Existing theologies depict the Creator as a divine being and created human beings as essentially inferior and secular.

피조물을 죄인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They treat the whole of humanity as sinners. However, this perception is wrong.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God created humankind because of love.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분이 자녀를 낳더라도 길게 한 줄밖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If God were the owner of the vertical love only, the children conceived by Him would maintain just a single vertical line.

이걸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He would not be able to have them expand horizontally.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On account of this, He is not the one who would give birth to His children.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는 것입니다.
Instead, He would have them born through true parents.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선 그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The couple standing in the position of the parents of horizontal true love is the True Parents.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They possess the horizontal love at a right angle to the vertical love of God, the True Parent.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love of both parents is necessary.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고, 한 분은 피조물의,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입니다.
On the one side stands the Parent who is the Creator, and on the other side stand the physical True Parents, the object partners of God, who were created in pursuit of the ideal.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That is why God is in the position of the spiritual Parent and the True Parents are in the position of the physical Parents.

이와 같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In this way, human beings were supposed to be born connected to both the vertical love and horizontal love. (182-258, 1988.10.23)

왜 자녀를 낳아야 되느냐?
Why should you give birth to children?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면서 기뻐하던, 창조하던 그 내연(內緣)을 체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It is so that you may experience the inner heart of God the joy and delight He felt at the time of the creation of Adam and Eve.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아 본 사람은 부모를 몰라보는 것이고,
That is why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childbirth may fail to appreciate their parents,

남편을 몰라보는 것이고, 아내를 몰라보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eir husband or wife. That is how they will end up.

과거와 현재에 사랑했지만 미래를 열 수 없는 것입니다.
They may have loved in the past and in the present, but they cannot expand in the future.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시대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시대를 대표하는데, 이 셋이 하나 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The grandparents represent the past, the parents the present, and the children the future. The family is where these three can unite as one. (216-192, 1991.3.31)

해와는 하나님의 외적 신부입니다.
Eve is the external bride of God.

그럼 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는가?
Then why did God create Adam and Eve?

그것은 번식을 위해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It was for reproduction.

자손을 늘리기 위해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It was to multiply His descendants.

자손을 번식시켜서 뭘 하느냐?
What would He achieve by multiplying His descendants?

것은 막대한 천국 국민을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By doing so, He would be multiplying the citizens of the vast heaven.

영계에 가서도 번식이 가능한가? 절대 못합니다.
Would reproduction be possible in the spirit world? It is not possible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으로서 일점밖에는 없습니다.
because God’s love is vertical, and comes down as one line.

하나님의 사랑은 일점에 서는 수직적인 길입니다.
God’s love is a vertical path that reaches only one point.

수직적인 길을 내려오기 때문에 수직에는 번식의 길이 없습니다.
Since it comes down the one single vertical path, there is no way for reproduction to take place on that vertical line.

그러면 왜 번식의 횡적 기준인, 사랑의 기대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느냐 하면, 이것은 수평이기 때문에 동서로 돌게 되어 있습니다.
He created Adam and Eve as the horizontal basis of reproduction and foundation of love. Since they stand on the horizontal plane, they revolve from East to West.

180도인 평면권은 무한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A 180-degree plane stretches out infinitely.

그래서 번식은 모든 방면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Consequently, reproduction can take place in all directions.

방대한 평면권에 있어서 번식시킨 자들을 영계로 데리고 가서 천국의 국민을, 영원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번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Reproduction is necessary in order to create those who can be born and grow on this vast horizontal plane before passing to the spirit world as the eternal citizens of heaven.

그러나 그 생산지는 지상입니다.
Reproduction takes place on earth.

남자 여자의 몸을 빌려서 가능하고, 영계에서는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This is because reproduction is possible only through the physical bodies of men and women. Babies cannot be born in the spirit world.
(213-265, 1991.1.21)

천국의 백성은 영계에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are not born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실체를 창조했느냐?
For what purpose did God create physical beings?

천국의 백성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It was to multiply the citizens of heaven.

실체가 아니면 번식될 수 없습니다.
Without physical bodies, reproduction cannot take place.

그래서 종적인 사랑에는 일점(一点)밖에 없습니다.
Vertical love reaches only one point.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감으로써 360도의 구형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It is only when this love revolves based on the horizontal foundation that a sphere covering 360 degrees can come into existence.

그 구형체는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There is plenty of space to live within that sphere.

그래서 그 아들딸이 지상에 태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is is how God’s children can be born on earth.

그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Therefore, it is not a misfortune to have many sons and daughters born on earth.

지상에서 많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he more children are born on earth, the more citizens of God’s Kingdom there will be.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무한정의 세계입니다.
What God desires is to fill up the limitless universe.

광대한 세계에 빈곳이 있으면 안됩니다.
There should not be an empty spot in its vastness.

그것을 전부 채워 줄 수 있는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218-121)
He needs more citizens in order to achieve this.
(218-130, 1991.7.14)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What is the starting point? It is the right of the true parents, true king and true firstborn son.

이게 아담과 해와가 출발해야 되었던 원점입니다.
These are the foundations which Adam and Eve should have built and stood upon.

그게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것입니다.
These three make up the principal palace of God.

하나님의 왕궁이 거기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습니다.
At that place would be His palace and His love.

인간과 창조주,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When human beings and the Creator are connected as one, the foundation of true love would be laid.

그 출발점이 하나님의 센터입니다.
The starting point of this union is the center of God.

그것이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왕궁입니다.
It is the original foundation for the perfected family of Adam and the palace where God can dwell forever. (218-189, 1991.7.28)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깨어나면 그 마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What is it that our hearts desire when we human beings wake up in the morning?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The moment we wake up we do not worry about what we will have for breakfast,

나가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를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or the work we have to do that day, or the problems of the whole world.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동안 변함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Instead, we desire to cherish an unchanging heart full of love night and day, all year round and for our whole lives.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평선을 이루어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This is the place where such men and women can form a perfect horizontal unity and be connected to the vertical God at 90 degrees.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거기에 결탁시킬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
It is the place where human beings can be united with God in love and form the ideal realm of love.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For this,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213-157, 1991.1.20)

내가 태어날 때에 무엇을 동원하고 태어났느냐?
What were the means by which you were born?

본래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Based on the original ideal of creation that is God’s love,

사랑을 통해서 지은 실체이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the lives of your mother and father, who are earthly beings created through love,

완전히 백 퍼센트 끓어 가지고 하나 되어 태어났습니다.
were completely exhilarated and intoxicated in love, thereby becoming one united body, and this is how you were born.

이것을 끓게 하는 것이 뭐냐?
What drew them to come into union?

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동화되는 것입니다.
It was the complete assimilation of man and woman through love.

세포가 완전히 끓어 가지고 그 부모의 사랑을 근거로 한 생명과 혈통,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Their cells were full of excitement and stimulation. You were born based on the love of your parents, inheriting one life and lineage.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Therefore, the being that is “I” is the fruit of the love of your parents.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열매다 이겁니다.
You are the fruit of parents’ love. (213-157, 1991.1.20)

하나님의 창조원칙에서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The fundamentals of God’s principles of creation are that women were born for men and men were born for women.

서로를 위해 태어났는데, 중심이 뭐냐하면 상대입니다. 자기가 아닙니다.
They were born for each other, and the center of their lives is their spouse. They were not born for themselves.

남자에게는 여자가 중심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중심이다 이겁니다.
To a husband, his wife is the center and to the wife her husband is the center.

자기로 말미암아 태어난 게 아닙니다.
They were not born on account of themselves.

출발을 자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They did not come into this life to live for their own sake.

하나님이 뭣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면,
For what purpose did God create the universe?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우주가 얼마나 평화로워지고, 얼마나 가까워지겠습니까?
If everyone realized that it was for love, how peaceful and close we would feel towards the universe.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니 만큼 그 상대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On that basis, because God has absolute love, His object is sure to live forever. That is the most precious thing of all. (215-300, 1991.2.21)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듯이 결혼을 한다 할 때에 만물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All the creation would appear beautiful in your eyes at the time of your marriage, just as it was when God created the universe.

저들도 나와 같이 이렇게 사랑을 통해서 산다는 것을 보게 될 때,
The whole of creation, including you, exists through love. When you realize this,

하나님이 창조한 그런 모든 근원적인 느낌을 재현해 가지고 전체 만물과 더불어,
then through that love the fundamental feelings God nurtured at the time of Creation can be re-created

자기 상대와 더불어 통일적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겁니다.
and shared with your partner and all forms of existence on earth, all united together as one.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근원적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it is possible for you to experience the deepest feelings of God at the time of Creation.

천지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이 느끼던 모든 이상형을 내가 전부 다 이어받은 피조물이다 이겁니다.
You are also a part of the creation who inherited every ideal conceived by God when He created the universe.

참사랑을 들고 잡아끌면 모든 하늘땅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If you were to pull true love towards yourself, heaven and earth would also be drawn towards you.

아무리 먼 것도 참사랑이 끌면 끌려오고, 아무리 가깝던 것도 멀리 보게 하려면 참사랑으로 멀리 가게 할 수 있다 이겁니다.
Even the furthest things would be drawn to you if they were pulled by true love, and things nearby could be sent far away by the power of true love. (216-192, 1991.3.31)

절대적인 하나님의 하나의 문화세계,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왕자와 공주들입니다.
Sons and daughters born in the world of the one culture are princes and princesses of the absolute God.

하나님의 왕궁에 있어서의 왕자와 공주들이 바로 인간들입니다.
In the palace of God, human beings are the princes and the princesses.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This palace is centered upon God, the Creator.

왕 중의 왕인 창조주를 중심삼은 황족이 우리라는 것입니다.
We are the royal family centered upon the King of kings, the Creator. (218-198, 1991.7.28)

남녀의 생식기관은 창조주로부터 이어받고,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변함이 없는 그냥 그대로 연결된 예물입니다.
Human sexual organs are gifts inherited from the Creator and the ancestors and have remained unchanged through the ages.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는 귀한 예물입니다. 선대(先代)들도 이걸 어길 수 없는 귀한 예물입니다.
They are precious gifts that our ancestors and even God Himself cannot interfere with.

이걸 침범하게 될 때는 천리(天理)의 대도(大道)의 중심이 되는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혈육입니다.
If one were to violate them, he would become the flesh and blood of the devil, destroying the principal palace of love, the center of the great way of the heavenly principle.

순수한 본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에서 태어난 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The sexual organs are the principal palace of life, giving birth on the basis of eternal true love as God’s pure essence.

그리고 새로운 혈통의 본원지입니다.
They are also the origin of a new lineage.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Why were the sexual organs created?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천지의 대 섭리적 경륜을 위해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They were given to you for the great cause of heaven and earth, for the great providential governance of the cosmos. (193-147, 1989.10.3)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생식기를 표상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At the time of Creation, God created man and woman with the sexual organs as their emblem.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움직이는 거기에는 인간 전체의 모든 구성 요소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As result, that which controls the sexual organs is connected to all structural elements of the human body.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그 둘이 하나되어 애기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a man and woman unite as one in the act of making love and give birth to a child.

하나 되어서 낳으면 뭐예요? 무얼 닮아 낳느냐?
What would happen during childbirth? Whom would the baby take after?

신경 계통이 전부 달려 있기 때문에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The baby becomes attached to the mother’s nervous system so its own develops in a similar way.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Can branches grow if there are no roots? The logic in this cannot be denied.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When a man and a woman become excited during love-making, it is a principle that the mind and body unite into one.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That is logical. Then through which organ can love,

그 생명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자기의 혈대(血代)를 자기 자식으로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관이 뭐예요?
life and lineage can be connected continually through the generations?

그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It is the sexual organs. What comes first, love or life?

이게 문제가 됩니다.
In this question lies the problem.

요즘에 뭐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Similar to the problems of the world today,

유물이론의 철학 사조가 들어와 가지고
which are caused by materialistic philosophy,

세계에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떤 게 먼저냐?
and the questioning of whether it is the mind or the body that comes first, we also need to ask ourselves: What is more precious, love or life? This is the problem.

이거 선후를 가려내야 됩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What comes first? The order of importance must be determined. The answer is that love comes first.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세우게 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우지 않았습니다.
When God first established the ideal of creation, He did not do so centering upon Himself.

사랑을 중심삼고 세웠기 때문에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Instead, it was centered upon love, and that is why He created the world of reciprocal relationships.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This is logically correct. (193-145, 1989.10.3)

남자와 여자는 어디서 왔느냐?
Where did men and women come from?

그것은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로부터 시작했을 것입니다.
As there is a Creator of the universe, they originated from Him.

그렇다면 그 창조주가 남자 여자를 지은 목적이 뭐냐?
Then for what purpose did that Creator create men and women?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It was for love. What love? True love. Then what is true love?

참된 사랑은 영원하면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말합니다.
True love is the love that is eternal and yet unchanging.

시대가 아무리 변천하고 환경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much the era and the environment changes with time, true love will remain unchanged.

그 본질에 있어서 유일하고 영원불변성을 지니고 있는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Men and women were created to fulfill the ideal of true love, which is unique, eternal and unchanging.

그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They were not created for themselves.

뿌리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Creation was initiated centered on God, who is the root of all.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the whole universe was created because of love. (213-156, 1991.1.20)

참사랑으로 성숙된 참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의 보금자리다.
A true family that has matured through true love is the love nest of God. (173-166, 1988.2.14)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자녀를 교육 못한 거고, 형제를 교육 못한 거고, 부부를 교육 못한 거고, 부모 될 수 있는 교육을 못한 것입니다.
God’s grief is that He could not educate human beings to become true children, siblings, and couples. He could not teach them how to be true parents. (228-34, 199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