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3 Section 4-2 Head-wing thought will rectify religion and philosophy – 종교와 철학을 수습할 두익사상

② 종교와 철학을 수습할 두익사상
4.2. Head-wing thought will rectify religion and philosophy

철학에 있어서 관이 서로 달라,
Differing philosophical views developed into different ideologies;

물질이 먼저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from the viewpoint that claimed matter emerged first, there arose communism,

마음이 먼저라고 하는 관에서 민주세계가 생겨났습니다.
and from the viewpoint that claimed the mind came first there arose democracy.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벌어졌습니다.
In other words, historical materialism and the spiritual view of history came into existence.

이렇게 해서 역사가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졌는데,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에 전부 깨져야 됩니다.
These differing views led to conflicts in history and purpose; however, all these views were incorrect, and so they need to be rectified.

마음과 몸이라는 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That is because these views had their origin with people who did not know that the mind and body are in a subject-object partnership.

이것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 길이 없습니다.
Those people have nowhere to go now because they always thought of the one as being separate from the other.

그런 의미에서 지금 문총재가 주장하는 하나님주의니 두익사상이니 하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from their perspective, Godism and head-wing thought as advocated by me pose a big problem.

주체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주체 자체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When the leader appeared, it was not for its own sake.
(201-17, 1990.2.28)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Head-wing thought is the perfected Adam-centered ideology.

아담이 타락함으로 완성한 아담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아담을 키워 내기 위해 사탄편 아들 하늘편 아들을 키워나간 것입니다.
Due to the Fall, Adam failed to perfect himself. Thus, both Satan’s and God’s sides raised a son each in the hope of making their respective sons inherit Adam’s position.

그래서 좌우가 서로 주인 되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This is what led ultimately to left and right fighting each other for mastery.

그런 역사입니다.
Such is the history of this world.

두익사상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Then what is head-wing thought based upon?

원리로 보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In terms of the Divine Principle, the realms of indirect and direct dominion failed to achieve unity.

아담이 책임분담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사상입니다.
Through Adam fulfilling his responsibility, the realms of indirect and direct dominions will become one.

어디서 하나되느냐?
Where will this union take place?

10단계를 넘어서면서입니다.
It will occur when the tenth stage beyond the growing period has been attained. (202-270, 1990.5.25)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How can unification be achieved?

강제로 때려 가지고 해요?
Can you bring it about through brute force?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It can never be achieved that way.

때려 가지고는 한 사람도 통일 못합니다.
Not one person will be brought around to take part in the process of unification forcibly.

어떻게 해야 돼요?
Then how should we go about it?

위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The answer is to live altruistically, to give that which is most precious: love, life and lineage.

그것을 하는 패가 통일교회입니다.
Those actually carrying this out actively are Unification Church members.

통일교회가 뭐예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What is the Unification Church? How can unification be brought about and through what ideology?

그것이 하나님주의이고 참부모주의입니다.
Through Godism or the Way of the True Parent,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which is also head-wing thought. (202-334, 1990.5.27)

지금까지의 수많은 주의들이 불변의 방향을 취하지 못했습니다.
The many ideologies which came into existence up until this time failed to keep to one unchanging direction.

미국은 미국만을 중심삼고, 소련은 소련만을 중심삼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만을 중심삼고 나왔던 것입니다.
The United States as well as the Soviet Union, democracy and communism, all focused on themselves, and have continued thus to this very day.

종교도 그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The same is also true of religion: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방향이 아닙니다.
the direction taken by religion is not the one desired by God.

어느 한 때도 같은 방향을 취하지 못하고 모두 동서남북으로 제각각 달랐습니다.
Whatever the time or age, the many religious denominations failed to keep the same course, and instead spread out in all directions.

지금까지는 어떤 조직, 어떤 책임자, 어떤 국가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Until now, not one organization, leader or nation, held the course desired by God.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개인, 가정,사회, 국가, 세계,우주, 천주 등 모든 것은 영원불변의 방향성이 잡혀져야 됩니다.
Therefore, from this day on, everything from the individual to the family, society, nation, world, universe and cosmos, should keep to one eternal and unchanging direction.

그런 것을 대표한 것이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The ideology that embodies this concept is head-wing thought, or Godism. (203-27, 1990.6.14)

지금 동서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민주주의가 이겼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When we consider the issue of East and West, we should not believe that democracy has emerged as the winner.

민주주의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형태의 한 해설방법입니다.
There is nothing to democracy; it is just a method of explaining one form of politics.

사상적 기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It is not based on any ideology.

지금 사상의 공백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There is currently an ideological vacuum.

이제부터 우리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Thus, from now on, we must educate the world about our ideology.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들고 나가야 됩니다.
We need to present to them Godism, or head-wing thought.

그것을 들고 나와서 제도화하고 끌고 나갈 기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We need an organization that can take the situation in hand and make our ideology into a system that can lead the world.

통일교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alone is not enough. (203-117, 1990.6.23)

여기에 온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서 왔느냐?
Why have all of you come here?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사람들입니다.
You have come; you are fighting, and giving and giving again for the world.

이런 원칙에서 보면, 이론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일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후퇴하지 않는 것입니다.
What you are doing is theoretically in accordance with God’s principle of creation, and that is why the Unification Church is not falling back.
Instead,

발전, 발전, 발전하는 것입니다.
we are moving forward and expanding.

지금은 두익사상(頭翼思想)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익(右翼)과 좌익(左翼) 모두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At present we are centered upon head-wing thought which embraces both the left and right wings.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영계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This ideology has the capacity to bring even the spirit world to order through Godism.

영계와 지계(地界)를 수습해서 참사랑을 위한 세계를 출현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며, 원리에 합당한 것입니다.
Achieving order in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and bringing into existence a world of true love represents God’s ideal of creation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205-95, 1990.7.7)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좌익을 대표합니다.
The democratic world represents the right wing whereas the communist world represents the left.

이것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Both worlds are currently collapsing.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can be said of the United States.

양 세계에 모두 센터가 없습니다.
Neither world has a central point to focus on.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고 레버런 문이 선포를 했습니다.
I have already proclaimed that what is needed at this time is head-wing thought and Godism.

어떤 휴머니즘도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No form of humanism can stand before God.

하나님주의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There can only be Godism, and no other.

하나님만이 절대적이고 영원한 센터입니다.
God, and God alone, is the absolute and eternal center.

두익사상만이 전 인류의 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Only head-wing thought can be the center of all humankind.

진정한 영계와 육계의 센터가 되는 것은 참부모주의입니다.
The true center for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can only be the Way of the True Parent. (205-261, 1990.9.9)

성경에도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Even in the Bible it is written that in the Last Days your family members will be your own enemies.

끝날에는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In the Last Days, your own family will turn into enemies.

이런 역설적 논리가 왜 설정됐느냐?
Why was such a paradoxical logic foretold?

이것이 한 번 거꾸로 가야 됩니다.
It was because everything must be reversed once.

좌우가 180도 돌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What would happen if the left and the right were turned through 180 degrees?

큰일나거든요. 방향이 바꿔진다 이겁니다.
That would be no light matter. The directions will be reversed.

그래서 주체사상, 두익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익사상은 뭐냐?
Hence, we need the ideology of the subject partner, namely, head-wing thought. Then what is head-wing thought?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It is our guide to Godism.

하나님주의를 찾아서는 뭘 할 것이냐?
What would we have to do once we have found Godism?

평화주의로 재차 출발하는 것입니다.
We would have to start afresh with the ideology of peace.

하나님주의는 하나님과 만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평화주의로 재차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서 본연적 지상천국의 출발기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Godism will enable people to meet God and unite with Him through His love, and peace will flourish through this fresh start, thereby establishing the base for the beginning of His kingdom on earth.

거기서 일생 동안 산 사람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에 그냥 들어갑니다.
수속도 밟지 않고 그냥 들어갑니다. 감정이 없습니다.
Those who have lived their whole life in love will, without a doubt, enter the world of eternity with no procedures or judgments to hinder them. (206-131, 1990.10.3)

성인들도 길가에 서 가지고 머물러 있습니다.
Even the saints are standing at the roadside, unsure where to go.

근본을 모르니까 자기 갈 길을 가지 못합니다.
They cannot move on because they do not know the fundamentals.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직행한다는 것입니다. 어전에 직행해 가지고 직전에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by contrast, walking straight forward into the presence of the King and reporting directly to Him.

그 길이 참부모가 제시한 기준임을 알고,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사상을 따라서 꽃 피워라 이겁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this path is the standard set by the True Parents, and live in accordance with head-wing thought and Godism, and let it flourish in your life.

이것이 심신일체 이상이었느니라! 아멘.
Such is the ideal of mind-body unity! Amen! (206-224, 1990.10.7)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이 생겨났고,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Through the death of Jesus, the left and right wings, as well as the realm of Barabbas, came into being.

원치 않는 죽음이었다는 것입니다.
His was the death he did not want.

살아서 통일할 것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개인, 가정, 종족, 이스라엘이 싸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He should have lived and brought unity in the world; instead, due to his untimely death, individuals, families, tribes and the nation of Israel have always been fighting.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것이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Thus, all these must be united.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They must become one completely through head-wing thought and Godism.

바라바권 앞에 사탄이 서 있습니다.
Satan is standing in front of the realm of Barabbas.
(238-201, 199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