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3 Section 3-2 The way of the parent is the way of true love – 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

② 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
3.2. The way of the parent is the way of true love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은 사랑의 문화입니다.
What attracts God most is the culture of love.

하나님이 돈이나 권력, 지식 등이 필요합니까?
Would He require money, power, knowledge or things like that?

좋은 집을 설계하여 짓기 위해서는 벽돌도 필요하고 문짝도 필요하고 많은 재료들이 필요하지만
In order to design and build a nice house, one would need bricks, doors, and various other materials,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집을 완성시키는 종합적인 완성미를 갖추는 것입니다.
but most important of all would be the overall beauty of perfection that gives the finishing touch to it.

인간에 대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장 큰 소망은 돈 많은 것, 학자되는 것이 아닙니다.
The greatest hope God cherishes for humankind is not for us to be wealthy or to become academics.

성경 말씀대로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것이 첫째되는 계명입니다.
As it is stated in the Bible, you shoul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This is the First Commandment.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셨습니다. 놀라운 말씀입니다.
The Second Commandment is to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ese are amazing words. (143-273, 1986.3.20)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The path we should follow is the one we truly desire to tread from the bottom of our hearts, and the nation we should seek to establish is the one we truly desire to live in eternally.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The things that we would possess by right should be guaranteed to belong to the cosmos as well as to us, and to this present era as well as to the past and the future.

또, 우리가 울 때에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Moreover, we should also be in possession of the authority and knowledge that will enable us to share our sorrows as well as our joys with heaven and earth.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찾아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This is the greatest desire and hope that the fallen people of today should strive to fulfill in this world. (13-31, 1963.10.16)

하나님의 이상국가의 실현, 즉 조국광복은 어디서부터 실현되겠습니까?
Where would the realization of God’s ideal kingdom, that is, the restoration of the homeland, first take place?

원수를 사랑하는 사상을 가진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It will begin with an individual who believes in loving his enemie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사랑으로 국경을 허물고 모든 환경과 문화적인 담을 넘어 원수까지도 품자는 운동을 제시한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Hence, as long as God remains in existence, Christianity, the religion that came forth first with the movement to eliminate national boundaries, transcend all the walls of environment and culture, and embrace its enemies, by virtue of the power of love, cannot help but become the most widespread religion in the world.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빨간 꽃씨에서는 빨간 꽃이 핍니다.
When you sow beans, you reap beans; when you sow red beans, you reap red beans; and when you sow seeds of red flowers, red flowers will bloom.

마찬가지로 원수를 갚는 사탄이 악마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갚는 악의 나무가 자라지만
Similarly, if Satan, who takes vengeance upon his enemies, sows seeds of the devil, from that place will grow trees of evil that take vengeance on their enemies.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If, on the other hand, one who loves his enemies sows the seeds of goodness, from there will grow trees of goodness that will love their enemies. Such is the law of nature. (107-18, 1980.2.21)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을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God’s kingdom is a place that is governed according to His will by the sovereignty held by His begotten children upholding His command.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In such a place, democracy or communism cannot exist.

한 번 형성 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Once it is established, the kingdom will remain eternally.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Taking all this into consideration, we cannot help but think that it is truly lamentable that we are not citizens of such a kingdom.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Therefore, we should lament the fact that we are not a part of such a nation.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기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In fact, we should all lament the fact that we do not have such an unchanging sovereignty. (72-291, 1974.9.1)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가 무슨 주의라구요?
What sort of ideology is Godism, which is capable of absorbing communism and democracy through Unification Thought, which I have advocated?

힘내기 하는 주의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Is it about showing off one’s powers? No, it is based on true love.

그 참사랑으로 이 세상을 이제 앞으로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이겁니다.
The question is how we are going to digest this world through true love. (181-227, 1988.10.3)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무엇을 위한 민주주의예요?
For whom does the democracy of Korea exist?

정당을 위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한 민주주의입니다.
It is not for political parties. Instead, it exists for the Republic of Korea.

그러면 대한민국은 무슨 주의가 돼야 되느냐?
Then what should the system of thinking that governs Korea be all about?

대한민국은 세계를 위하는 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It should be about Korea working for the sake of the world.

세계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The world needs to return to Godism.

인간주의는 믿을 수 없습니다. 백년 내에 다 꺼져 버립니다.
Humanism cannot be trusted. If left as it is, the world will perish in less than a century.

하나님주의라야 영원무궁한 것입니다.
Only Godism will last forever.

그 전통을 이어받아 참사랑이라는 논리 위에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개인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Only by the logic of true love can we inherit and become part of the tradition of Godism, and that is why individuals need true love,

남자 여자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민족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한 것입니다.
as do all men and women, husbands and wives, sons and daughters, tribes, races, nations and the world. (177-70, 1988.5.15)

하나님주의가 도대체 어떤 주의냐? 사랑주의입니다.
What is Godism all about? It is the Way of True Love.

사랑주의인데, 사랑주의가 도대체 어떤 주의냐?
Then what is the Way of True Love? It is the way of thinking that asks,

위하라는 주의가 아니고 위하려는 주의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not for others to live for the sake of oneself, but for one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You must clearly understand this.
(169-281, 1987.11.1)

하나님주의는 뭐냐? 개인주의도 아니요, 가정주의도 아니요, 종족주의도 아니요, 민족주의도 아니요, 국가주의도 아닙니다.
What is Godism? It is not an ideology centered on the individual, family, tribe, ethnic people or nation.

천주주의입니다.
It is an ideology centered on the cosmos.

천주주의 기반을 가진 그러한 영계를 개인주의의 울타리에 들어간 사람이 가려고 해봐야 갈 수 없습니다.
However much people held captive within the walls of individualism try to enter the heavenly spirit world, which is based on a cosmos-centered ideology, they will not succeed.

가정을 위주하고 아이쿠,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 아들딸, 그저 우리 새끼, 우리 엄마, 우리 아빠밖에 없지 하는 그런 패권 내로 들어간다면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If they become centered on their family alone, thinking to themselves, “Hmm, we don’t care about the world; all we care about are our children and parents,” there will be no way for them to ever escape from that realm.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They would be trapped there forever.

그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자기 주장 세우고, 가정을 중심삼고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So, who will demolish these walls within which all families are asserting themselves and fighting with each other? (112-211, 1981.4.12)

건강한 사람은 보통사람이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소화합니다.
A healthy person can digest things that even ordinary people cannot take in,

그러니까 누구든지 건강한 사람은 다 좋아합니다.
which is why everyone likes a healthy person.

사람이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정신이 건강하다 할 때 무엇이든 소화해 낸다는 것입니다.
Similarly, those who have sound minds, that is, healthy minds, can take in anything mentally,

민주주의도 소화하고,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무엇이든 다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be it democracy, communism, or any other system of thought.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입니다.
Then what is the way of thinking that the Unification Church is following? It is Unificationism.

유니피케이셔니즘이 쉬운 거예요?
Does it sound easy?

우리 사지백체를 보아도 이 몸뚱이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손발이 있고 다 있습니다.
When we examine the human body, we see that it incorporates the eyes, ears, nose, hands, feet and other features.

여기에 하나의 생명이 연결되어 통일되어야 됩니다.
Thes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must act in unison through connecting to the one life in that body.

그러려면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아!
Then, for the body to function properly, should the different parts, instead of uniting in common purpose, complain among themselves, “Oh!

난 눈이 싫다. 어디가 싫다 그러면 되겠어요?
I don’t like the eyes,” or complain about some other part of the body?
Of course not. They should say,

다 좋다, 다 좋다 해야 됩니다. 다 소화해야 됩니다.
“I like all parts of the body.” Each part of the body must cooperate with the others. (111-96, 1981.2.1)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ose who worship God must shed blood.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ose who yearn to love God must shed tears.

눈에서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In fact, their tears should not cease to flow.

그리고 하나님을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Those who are seeking God must shed sweat.

그래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인류를 위해 아벨의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주라는 것입니다.
Then, with parental hearts and the bodies of servants, they must sacrifice and serve from the position of Abel for humanity, and give everything they have with utmost devotion.

주면서 자랑할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주라는 것입니다.
In giving, they should not boast of it to others, but instead feel ashamed that they cannot give something better.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This is what Godism is all about. (38-328, 1971.1.8)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How should public property be managed?

개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사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국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How should individuals, societies and nations be managed?

나아가서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Furthermore, how should the world be managed?

이러한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 나가야 됩니다.
Based on public rules of management, a new level of love and a new globalism must be established.

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That cannot be done through humanism.

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
Humanistic ideologies will perish.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를 결정짓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you can embody Godism will be the deciding factor between life and death for each of you.
(31-255, 1970.6.4)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민족, 혹은 오색인종이 만든 문화권이 세계를 전부 타파해 버리고 한의 문화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We need to transcend the cultural limitations created by the numerous peoples and the five races of the world and make those cultures into one single civilization.

다시 말하면 하나님주의적인 가정제도, 하나님주의적인 사회제도, 하나님주의적인 국가제도, 하나님주의적인 내용을 갖춘 이상세계가 벌어져야 합니다.
In other words, we need to establish an ideal world that is governed by a domestic system, a social system, a national system, as well as other institutions that are all based on Godism.

그러한 주의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This process can also be referred to as the ideology centered on the perfected Adam.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닌 아담주의입니다.
It is not communism or democracy, but the way of Adam.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This path is one that leads us to Godism.

주의라는 것은 어떤 목적을 찾아나가는 지팡이와 같습니다.
Such a path is like a walking stick that aids us in pursuing a certain purpose.

주의 자체가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The path or ideology itself is not what we are after.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It is a necessary process we need to pass through to attain our purpose,

이 주의라는 것은 변천하는 것입니다.
and so ideologies undergo change.

오늘날 미국이 민주주의의 종주국으로서 선진국가라지만 앞으로 돈으로 말미암아 부패하게 되어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Today, the United States is considered to be a developed country as the suzerain of democracy, but a time will come in the future when it becomes corrupt because of money and it will learn to hate democracy.

대한민국에도 지금 그런 실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The current situation in Korea also reflects this fact.

민주주의가 좋긴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선 돈 때문에 별의별 모략 중상이 벌어지고 정권을 탈취하겠다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Though democracy in itself is a good thing, at present the people in Korea are engaged in all kinds of scheming and the slandering of others because of money and are fighting against everyone else to take power.

그것이 민주주의입니까?
Can that be called democracy?

그것은 특권주의적인 상태에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What is currently taking place is a phenomenon that can only be seen under the rule of the privileged. (21-156, 1968.11.17)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위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중심존재가 되고 책임자가 되고 보호하는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Today’s youth are unaware that, when they live for the sake of others, they become central figures, leaders and protectors.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여 잃어버리면서도 기뻐하는 참사랑만이 남자와 여자를, 부모와 자녀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The true love that enables one to invest one’s life for others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and yet still finding joy in offering it, brings man and woman, and parents and children together in unity.

그리고 여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므로 그 가정은 영원무궁한 영생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In such a family God’s love can dwell, and it would become eternally prosperous.

이것이 사상의 핵심인 것입니다. 영생은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This is the core of our teaching, and herein lays immortality.
(222-138, 1991.10.28)

이기주의를 타파하는 새 세계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A new globalism that does away with egoism must come forth.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이타주의는 오직 하나님의 이상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Altruism, which aims to live for others rather than oneself, can only come from God’s ideal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이시고 사랑의 본질은 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살리는 이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He is the original source of love, and the essence of love is altruism, which teaches us to sacrifice ourselves for the sake of others.

따라서 하나님주의의 본질은 사랑이요,
Consequently, the essence of Godism is love.

그 사상은 사람의 사지백체를 움직이는 머리와도 같은 중심사상이요, 그래서 두익사상인 것입니다.
This doctrine is the central one, similar to the head that moves the rest of the body, and hence it is termed head-wing thought.
(164-194, 1987.5.15)

필승목표, 필승을 하는 데는 어떻게 이길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Our aim is to secure victory. The question then arises: how will we be victorious?

이기는 데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이겨야 합니다.
We need to triumph through the head-wing thought of Godism,

이건 순전히 레버런 문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and so I am the only one who can win in this.

좌우를 해결하기 위한 두익사상,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십자가에서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하고 싸움을 했던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히는 시대에 하나님과 부모가 나와 가지고 부모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이 두 손발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Head-wing thought exists to resolve the right- and left-wing ideologies. While Jesus was being crucified, the robbers that were crucified along with him on his right and left quarreled with each other. This situation must not be repeated in this era, when everything is being brought to fruition worldwide, centering on God and the True Parents. What this means is that centering on the doctrine of the True Parents and God there shouldn’t be any conflict between the right and left wings.

이것이 무엇 갖고 합하느냐?
Then, through what can these two wings be united?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It is certainly not knowledge, money or power.

사랑으로 합해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됩니다.
They must come together and be motivated by love.

사랑으로 명령해야 이게 다 기뻐 움직이는 것입니다.
Only when they are instructed to take action with words of love would they do so gladly and willingly. (169-210, 1987.10.31)

오로지 남을 것은 절대적인 사랑이상을 가진, 만국 형제의 심정권을 갖춘 하나님주의입니다.
The only ideology that should remain is Godism, which provides us with the absolute ideal of love and the realm of heart for our brothers and sisters in all nations.

이것만이 이 세계를 통치할지어다! 아멘.
Only Godism and no other should govern this world! Amen!
(137-196, 198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