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3 Section 3-1The Way of True Love is the Central Ideology of Humankind – 인류의 중심사상은 참사랑주의

3) 인류의 중심사상은 참사랑주의
Section 3. The Way of True Love is the Central Ideology of Humankind

① 아담주의는 부모주의
3.1. The way of Adam is the way of the parent

본래 아담은 우리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가장도 되고, 족장도 되고, 민족장도 되고, 그 나라의 왕도 된다 이겁니다.
Originally, Adam, as the progenitor of the human race, was meant to be, at the same time, the head of his family, tribe and race, as well as the king of his nation.

이 세계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무슨 주의 세계예요?
Had the Fall not taken place, what way would this world have followed?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그 주의는 뭐냐?
It would have become a world of the way of Adam.

하나님주의입니다.
Another word for this is Godism.

이렇게 될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That is how the world was originally intended to be.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찢겨졌다 이겁니다.
Yet this plan was torn to shreds by the Fall.

이래서 아담이 파괴시켜 놓은 것을, 구멍이 뻥뻥 뚫어졌으니 그걸 고쳐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멍이 뻥 뚫어졌다는 것입니다.
The hole caused by Adam needs to be patched up. The Fall blew a big hole through God’s ideal world. (155-304, 1965.11.1)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무얼 해주려고 했느냐?
What did God have planned for Adam and Eve had they not fallen?

하나님이 축복으로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He would have blessed them in holy matrimony and had them give birth to children in whom He could delight,

이것을 번식시켜 종족과 민족을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thereby forming a family that would have been a source of joy to Him and having it expand into a tribe and then a nation.

이것이 더 넓혀지면 그 세계는 하나님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Once this nation expanded further, it would have formed a world of Godism and the Adam-centered ideology simultaneously.

그 세계에 이념이 있다면 이는 아담주의 이념이요,
The ideology to be found in that world would have been the Adam-centered ideology,

거기에 우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우주관이요, 천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천주관이요, 생활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생활관이라는 것입니다.
which would have been an outlook on the universe, cosmos and life itself.

그리고 오색인종이 알록달록하고 그런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It would have been fine to have five races, all of different complexions, living together in that world.

그건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 것이니 수많은 민족 피부 색깔이 다른 건 괜찮다는 것입니다.
Skin color is merely a reflection of one’s environment, and so having numerous peoples with different skin colors is a natural and fine thing.

그러면 어찌하여 수많은 민족의 언어가 달라졌던고?
Then how did these peoples come to have different languages?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분립시켰다는 것입니다.
Due to the Fall of the first ancestors, God separated them.
(156-202, 1966.5.25)

주의도 아담주의, 언어도 아담언어, 문화도 아담문화, 전통도 아담전통, 생활방식도 아담 생활방식, 제도도 아담제도, 모든 것이 아담국가의 이념제도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In fact, everything in this world should have been in accordance with the system of government of Adam’s nation. The only path we need to know is the way of Adam; the only language, culture, tradition, way of life and system of government would be those derived from Adam.

이러한 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하니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Such a path is Godism, as we need to attain oneness with God through His heart. (20-123, 1968.5.1)

주권보다 인권의 평등을 논의해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주의는 천주주의(天宙主義)요, 하나님주의입니다.
Before worrying about sovereignty, we need first to discuss the equality of human rights. The path we are in pursuit of is the cosmos-centered path, which can also be termed Godism.

나와 하나님이 합한 주의입니다.
This is about becoming one with God.

오늘날 민주주의는 하나님을 떼어버린 주의이며,
Today’s democracy has excluded God from everything,

공산주의는 물질과 인간만을 위주한 주의입니다.
and communism is an ideology whose sole considerations are materialism and humanism.

그러나 천주주의는 인간과 하나님을 합한 주의입니다.
The cosmos-centered ideology, on the other hand, brings humankind together with God.

우리는 이 세계를 하나님을 위주한 주권의 세계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Through that, we want to make this world one under God’s sovereignty. (13-72, 1963.10.18)

우리는 마음의 복지를 이룰 수 있는 한 중심을 세우고, 심정의 복지를 이룰 수 있는 한 중심을 세워서 심정과 마음과 몸이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We need to create the basis upon which we can establish the blessed land of the mind and heart, thereby setting a standard through which heart, mind, and body can be interconnected.

그리하여 몸과 마음이 하나된 후에는 세계를 품어야 합니다.
Once mind and body are united in this manner, we need to embrace the world.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시대에는 세계주의보다 더 큰 천주주의 이념이 나와야 됩니다.
Thus, in today’s era, we need a cosmic ideology that extends far beyond globalism,

하나님주의가 나와야 됩니다.
and this is none other than Godism.

그리하여 인간이 이 땅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그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늘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확고한 기준을 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Unless people base their earthly lives on Godism and establish a firm standard through which mind and body can consistently experience God’s heart, we will never be able to live happily. (8-30, 1959.10.25)

인간은 타락함으로 그 마음과 몸이 사탄의 거짓 사랑을 받아 자기 제일주의로 인한 불협화를 이룬 개인이 되었고,
Due to the Fall, people’s minds and bodies were subjected to Satan’s false love, which in turn made them into egocentric, and consequently, dysfunctional individuals.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가정,사회, 국가, 세계는 입체적으로 증폭된 갈등과 분쟁을 자체 모순으로 지니고 상호 불신과 분열, 투쟁을 하게 된 것입니다.
Hence, the families, societies, nations and world formed by the coming together of such individuals created multi-dimensional expanded conflicts and were afflicted with mutual distrust, disunity, and discord through the complications and lack of integrity within themselves.

사탄의 소원인 자기중심주의로 인하여 민주세계는 개인 제일주의화 되어 사탄과 인류는 멸망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Due to egocentricity, which reflects Satan’s desire, the democratic world today has become egocentric, with Satan and the people living in it heading toward destruction.

이것을 구하기 위하여 신의 참사랑을 중심한 통일사상과 하나님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To save this world, we need Unification Thought and Godism based on God’s true love. (219-109, 1991.8.27)

하나님주의는 자기를 위하라는 주의가 아닙니다.
Godism is not about living for the sake of oneself.

위하려고 하는 투입주의입니다. 위하려는 주의입니다.
It teaches giving for the sake of others. In short, it is a path whereby one puts others before oneself.

악마는 위하라고 하는 주의지만, 하나님은 위하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The devil’s ideology tells you to live for yourself whereas God’s ideology asks you to live for others.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할수록 저 영원한 세계의 소유권이 불어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more you give and give and then give again, the more your possessions will pile up in the next world of eternity.

공산세계에는 투입할수록 손해나기 때문에 일을 안 합니다.
In the communist world, the more one gives, the more one loses, and so no one works for others.

그러나 우리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기 부락을 위해 밤잠을 안 자고 피땀을 흘립니다.
In God’s world, on the other hand, this is not the case, and so everyone works night and day without rest, shedding blood and sweat, for the benefit of everyone else.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Those who consistently give in the same manner as God are bound to be blessed. (209-292, 1990.11.30)

하나님주의는 무슨 주의냐?
What is Godism?

참사랑주의입니다. 참사랑주의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Another term for it is the Way of True Love. What is the Way of True Love all about?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It is about giving and giving, and forgetting that you have given.

이런 국민이 된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If all its citizens were like that, what would Korea be like?
(201-54, 1990.2.28)

부모주의는 뭐냐?
What is the Way of the Parent?

지상에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한 참부모주의입니다.
It is the Way of the True Parent, which means having Adam and Eve as perfected parents on earth.

그 다음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Then what is Godism?

참부모가 횡적인 부모이니 종적인 부모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Since the True Parents are the horizontal parents, human beings also need their vertical parent.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Hence, the vertical Way of the Parent is Godism.

그러니까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말은 참부모주의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란 종적인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Head-wing thought is also the Way of the True Parent, and Godism can also be said to be vertical Godism.

횡적 참부모주의와 종적 하나님주의,
The horizontal Way of the True Parent and vertical Godism,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생명 땅 생명,
that is the vertical and the horizontal, come together and thus connect the life,

하늘 사랑 땅 사랑, 하늘 혈통 땅 혈통이 연결되어
love and lineage in heaven with those three entities on earth.

인간이 태어나기 때문에 인간은 이중 존재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The human race was born from this union, and that is why human beings have acquired dual characteristics.

내적 사람과 외적 사람으로 돼 있습니다.
They consist of the internal and external selves.

내적 사람은 종적인 나요,
The internal self is one’s vertical aspect,

몸적 사람은 횡적인 나다 이겁니다.
and the external self is one’s horizontal aspect.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224-275)
These two selves come together to form a human being, the fruit of the union mentioned above. (224-277, 199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