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3 Section 1-2 The nation we all desire – 그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② 그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1.2. The nation we all desire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We adore God’s kingdom because it is a place where love dwells.

그곳은 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love remains eternally, not temporarily, and continues to exist transcending time and space.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It is also the place where one can be respected and revered, and have one’s value acknowledged one hundred percent.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In short, it is a place of eternal happiness.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human beings yearn and long for God’s kingdom. (25-284, 1969.10.5)

만일 지상의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 하지 못할 경우에 여러분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가 없습니다.
If God’s kingdom cannot be restored on earth during our lifetime, then once you have passed on to the spirit world, you will not be considered worthy to belong to it.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You need to achieve sovereignty within God’s dominion on earth before entering the spirit world.

그것은 본래의 창조기준인 것입니다.
Such is the original standard of creation. (40-131, 1971.1.30)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on earth that I covet at present.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적인 것에는 생각이 없습니다.
Even from a secular point of view, there is nothing for which I should I am not interested in worldly things.

무슨 뭐 돈 짜박지, 땅 짜박지, 집 짜박지,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I am not even remotely concerned about things like money, land and houses.

방 한 칸이든 뭐든, 죽더라도 내 나라에서 죽어야 되겠다.
“Be it in a one-room house or whatever, I must die — when the time comes — in God’s kingdom.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Shouldn’t I pass on to the next world in a nation protected by God?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그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If the end comes and I go to the next world without having achieved that, how pathetic my life would have been on earth!

그러니 죽기 전에 하루라도 그 나라를 찾아가야 되겠다.
So I must seek out that nation, even if I only live in it for one day before I die.”

이것이 선생님 일생의 소원입니다.
This is my lifetime wish.

그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I am following this path with a mind that says for that one day of fulfillment, I am willing to sacrifice thousands of days.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는 것입니다.
Even when you are resting, I am walking steadily on. If you can’t do it,

여러분이 못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못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합니다.
I will mobilize foreigners in your stead, and if Korea can’t do it, I will have the other nations engage in an enveloping operation. In any event, I must continue down my path. (51-340, 1971.12.5)

우리들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our leading a religious life is so that we can become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그 자녀로서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Unless you do that, there will be no way for humanity and all creation to freely love you and to be proud of you as God’s children.

나라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People without a nation are prone to face attacks at any time.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They are bound to be placed in a miserable plight.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More likely than not, they will be taken advantage of for no reason at all.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발판으로 할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In order not to become such people, the task we need to fulfill is to restore the nation desired by God, the nation that will serve as His foothold. (55-79, 1972.4.23)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We are shedding sweat and blood for this nation and this race in order to establish God’s eternal kingdom,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the blessed land that our descendants for thousands of generations to come can praise forever. (14-193, 1964.10.3)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으로 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God’s kingdom is a place that is governed according to His will by the sovereignty held by His begotten children upholding His command.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In such a place, democracy or communism cannot exist.
한 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Once it is established, the kingdom would remain eternally.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Taking all this into consideration, we cannot help but think that it is truly lamentable that we are not citizens of such a kingdom.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나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Therefore, we should lament the fact that we are not a part of such a nation.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In fact, we should all lament the fact that we do not have such an unchanging sovereignty. (72-291, 1974.9.1)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인류는 주권국가를 세워 나왔습니다.
Humanity has established sovereign nation after sovereign nation in order to establish such a unified sovereignty, nation and domain.

그 가운데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In this process, a great number of people lost their lives, innumerable citizens were sacrificed, countless nations were destroyed, and many sovereign powers were replaced by others.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 하늘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그런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러한 나라, 그러한 세계를 이루어 주기를 바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Thus, is it not obvious that the people who were sacrificed, the people standing on God’s side and those who sacrificed their lives for these causes would wish for us to one day establish God’s nation and world? (72-292, 1974.9.1)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God sent His beloved son and daughter to this earth in His endeavors to establish one eternal nation,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but at present, the foundation on which a nation can be restored has not been prepared yet.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As all efforts made to this end were unsuccessful, time after time a man of God was sent to earth to promote, carry out and bring His work to a successful conclusion.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하늘의 역사인 것입니다.
The history that has unfolded until the present is none other than the chronicle of this work. (30-10, 1970.3.14)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합니다.
The citizens of a nation without sovereignty are in a pitiful plight.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Hence, Jesus preached out of concern: “Therefore do not be anxious,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For the Gentiles seek all these things;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all.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31~33)’고 하셨습니다.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yours as well.” (Matt. 6:31-33).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yours as well.” (Matt. 6:31-33).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He told you to seek the kingdom desired by God.
(34-337, 1970.9.20)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ven Jesus is waiting in paradise.

하늘 보좌 앞에 못 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need to understand that, because a nation with the right to connect earth directly to heaven was not established,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처리해 가지고,
Jesus was blocked from standing before God’s throne.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Until the sovereignty of God’s Kingdom is established Jesus could not reign over it as ruler and stand before God.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입니다.
Paradise is like a waiting room before entering heaven.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Furthermore, heaven is a place you cannot enter having lived alone.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과 해와, 가정 단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Adam and Eve would have remained together as a family had they not fallen.

아들딸들과 같이 가야 됩니다.
It is the place that you will share with your children and family;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otherwise it is not possible to enter. (56-201, 1972.5.14)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왜 살아 남지 못하는 놀음을 했느냐?
Why have religious people fought a losing battle until now?

종교를 협조해 줄 수 있는 가정도 없고, 사회도 없고, 나라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y have not had families, societies or nations to back them up in their faith.

나라 없는 백성입니다.
They were people without a nation.

나라가 있었더라면 종족이 반대하는 자리에 서더라도 그 나라권 내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있었을 것인데,
If they had had a nation to support them, they would have been able to survive within its domain even if their own tribes had opposed them.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핍박을 받고,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는 제물의 길을 걸어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Yet, because this was not the case, religious believers were persecuted wherever they went, and were forced to walk the path of the sacrificial offering, shedding blood time after time.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This was all due to the fact that they did not have their own nation.

주권자가 있고 나라만 있었더라면 ,야 이놈들아, 이것이 옳은 것이다 하면 예-이하게 되었을 텐데,
If they had had a sovereign and a nation, any time they exclaimed, “You ignorant people, this is the right thing!” they would have been answered with a “Yes” from others; instead,

나라가 없기 때문에 고난을 받은 것입니다.
they suffered because of not having a nation. (56-159, 1972.5.14)

오늘날 이 땅 위에 영적 구원을 완성한 세계권, 기독교문화권의 세계가 민주세계입니다.
In this day and age, the world domain in which spiritual salvation was perfected on earth, the realm of Christian culture, is the democratic world.

그런데 하나님이 택정한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사상을 이어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However, there is no Christian state in this present-day world that God can select as His chosen people and promise to send the Messiah to,

그 선민을 택정해 가지고 틀림없이 너희 나라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유대민족을 대하던 약속과 같이할 수 있는 기독교 국가가 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just as He promised the Israelites in ancient times when He designated them as His chosen people, the covenant still held sacred by the Jews.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All of you must understand this.

그렇기 때문에 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도 없이 공중에 이름만 가진 그 나라를 추구해 가지고,
This is the reason for which, having lost its land, and in pursuit of a nation floating in midair with only a name and no domain,

동쪽에서 몰리면 서쪽으로 쫓겨가고, 북쪽에서 몰리면 남쪽으로 쫓겨가고,
the realm of Christian culture was driven west when chased from the east, and driven south when chased from the north,

방황하면서 죽음의 길을 피해 가면서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온 것이 기독교문화권의 세계입니다.
wandering and evading the path of death, and yet all the while expanding worldwide. (65-48, 1972.11.13)

통일교회 교인들도 나라가 없습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do not have their own nation.

지금의 민주주의 세계도 하나님이 6천 년 수고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The democratic world we see today is the fruit of God’s six-thousand-year long endeavors.

만약 여러분이 옛날 예수시대에 이스라엘에 태어났으면, 여러분의 모가지는 떨어진 지 벌써 오래라는 것입니다.
Had you been born in Israel at the time of Jesus, you would have been killed in no time at all.

선생님 같은 사람은 뭐 벌써 이 세상에 흔적도 없었을 것입니다.
A man like me would have been done away with, without leaving even the smallest trace of my existence.

국가적으로 불의의 사탄의 대역자가 있는가 하면,
We must understand clearly that in this world today, there are iniquitous representatives of Satan in every nation,

지금 세계적인 불의의 대변자인 공산주의가 종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최후의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and communism, which is the embodiment of evil on the global level, is making preparations for the final desperate battle to blot out religion.

우리 통일교인들, 나라 있어요?
Do we have a nation that we can claim as our own?

그러니 천덕꾸러기 아니예요?
Since we do not, aren’t we like outcasts from the world,

갈 곳 없는 천덕꾸러기 취급받지 않았어요?
and haven’t we been treated accordingly?

그 누구보다 분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55-209)
Never forget that you have more to feel mortified about than anyone else. (55-209, 1972.5.9)

나라가 없다면 아무리 좋고 행복한 가정이라도 황마적단이 나와 가지고 모가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If we do not have our own nation, then, however happy our family may feel, at any moment a group of brigands can appear in front of us and cut off our heads.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Thus, we must establish our nation.

이것을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Religious people do not understand this;

종교인들이 확실히 모릅니다.
they have no clear idea of it.

선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We must establish a nation of goodness. This is the purpose of religion. (57-260, 1972.6.4)

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한 개인은 어디 있느냐?
Where is the representative individual who can restore God’s kingdom?

이 지상에는 없습니다.
Nowhere on earth.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그런 대표적인 한 분을 모시고자 하는 사상이 재림사상입니다.
That being the case, this representative individual is to be received through religion according to the ideology centered on the Second Advent,

이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이 나오는 것이요,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의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which declares that a new individual will come forth, who will in turn form a new family, tribe, race, nation and world.

그러므로 이 재림사상은 여타 사상과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Thus, this Second Advent doctrine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s.

그러면 그 대표적인 사람은 이 사망세계에서 썩은 사체를 뽑아 버리고,
This representative individual would have to uproot those who are corrupted in this world of death,

거기에 뿌리를 박고 그것을 거름 삼아 커야 됩니다.
take root at that place and grow through the fertilizer of the secular world.

여기서 좋다고 하는 것을 거름 삼을 줄 아는 힘을 가진 새로운 주체적인 인격을 갖추고 오는 사람입니다.
He would be the one whose leadership characteristics empower him to use that as fertilizer.

사탄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자기의 생명체로 삼아 부활의 권한을 다짐할 수 있는 아들이면 아들,
Taking into account that he should have the character of a citizen or son of the Kingdom, with the power of resurrection, and use what is regarded as good in the satanic world as a resource for his vitality,

백성이면 백성이 지녀야 할 인격을 두고 볼 때, 이 사망의 세계, 썩은 사체와 같이 된 것을 거름 삼아 클 수 있는 주체력을 가진 인격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he must be a person with the character of a leader that enables him to grow with this world of death, using the decomposing corpses in it as fertilizer.

다시 말하면, 사망의 세계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49-93)
In other words, he is not someone who is controlled by this world of death. (49-93, 1971.10.9)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Christ at his Second Advent is coming to save humanity.

하늘은 기준만 세워지면 때립니다.
Once the heavenly standard has been established, God is ready to strike.

공세를 취합니다.
He takes the offensive.

그렇다고 스탈린 모양으로 목을 잘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일시에 항복시키는 것입니다.
That does not mean that He kills His foes by executing them in the style of Stalin; instead, He makes them surrender at once.

첫째는 이념, 둘째는 백성, 셋째는 주권, 넷째는 영토로 사탄을 항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He must make Satan submit to Him, firstly through His ideology, secondly through His citizenry, thirdly through His sovereignty, and fourthly through His territory.

사람들은 누구나 돈과 권세와 친구와 이상이 함께 있기를 바라는데,
그 네 가지는 바로 이것을 대표한 것입니다.
Everyone desires to have ideals, friends, power, and money, and these four items represent the four that have been listed above.
(12-169, 196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