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1. Section 5-2 The way true human beings should go – 참된 인간의 갈 길

5.2 참된 인간의 갈 길
5.2 The way true human beings should go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작용하자는 것은 악을 가져오지만,
Anything that engages in action for its own sake brings about evil.

전체를 위해 작용하자는 것은 발전을 가져옵니다.
Anything that acts for the greater good brings about development.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bear this in mind. When you live for the greater good, all doors will open before you.

개인도 문을 열고, 가정도 문을 열고, 종족도 문을 열고, 민족도 문을 열고, 세계도 문을 열고, 하늘나라도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이나 모든 길이 문을 열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The individual, family, tribe, race, world and heaven, in fact, the path of love and all other paths in the world will open their doors wide before you and welcome you.

그러한 길이 무엇일 것이냐? 이걸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So what would be this path? We need to consider this.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관점에서 위해서 가는 길을 취해라,
위해서 살라, 위해 태어났다 하는 천리(天理)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Thus, the Unification Church teaches that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is a principle of heavenly law. (133-16, 1984.7.1)

참된 인생이 가는 길은 뭐냐?
Where does the path of true life lead?

하나의 공리로 세워야 할 것은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We must establish as a public law the heart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이것은 어디서나 통할 수 있는 원칙이니까 만고불변입니다.
This law is everlasting because it is a principle that is true wherever you go.

과거-현재-미래가 없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말입니다.
It was also true in the past, it is true in the present, and it will be true in the future, that you should live for the sake of others.

여기에 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 같은 모든 성자라는 사람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오?’
If God were to appear in front of the saints and sages like Jesus, Mohammed, Buddha, and Confucius, and ask them, “What is your opinion with regard to this?”

하면, ‘그게 옳습니다!’ 하겠어요, ‘그게 옳지 않습니다.’ 하겠어요? 옳다고 합니다.
Would they answer, “That law is right.” or would they answer, “That law is wrong.” Of course, they will say that it is right.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인생살이, 인간이 사는 데 있어서 참된 모습으로 살 수 있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It is the law of the universe. It is a law that enables people to live truthfully.

이런 참된 길이 있는 것입니다.
Such is the true path laid out before you. (133-16, 1984.7.1)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In order to become a world figure, what should you do?

인륜도덕만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Basing your life on ethics and morality is not enough.

사람만을 중심삼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Basing your life on people is not enough.

사람만 중심삼고는 나라를 넘지 못합니다.
If you do that, you will never be able to transcend the nation.

나라를 넘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은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What would enable you to transcend the nation lies with God.

천주사상을 갖지 않고는 나라를 초월할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a cosmic ideology, you cannot transcend the nation.
(38-260, 1970.1.8)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무엇을 소개했느냐 하면, 인간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신을 소개했습니다.
Saints introduced to the world the best of humanity and God.

성인의 반열에 동참한 사람들을 보면 신을 숭상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When you consider the people counted as saints of the world, did they worship God or not?

신을 빼놓고 성인이 된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ever became a saint without God?
(39-316, 1971.1.16)

또, 성인들은 인륜의 도리만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천륜의 도리를 겸하여 가르쳐 준 것입니다.
Moreover, the saints taught not only the moral principles of humanity, but also God’s moral principles. (33-291, 1970.8.21)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효자요,
Those who live for and love their parents in their families are filial children,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입니다.
those who live for and love their nation are patriots, and those who love the world are saints.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Then what is it that I have been teaching you?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聖子)가 되라는 것입니다.
It is to become God’s divine sons and daughters, who love Him, the world, and the universe.

여러분은 어떤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What will you become? Will you become God’s divine sons and daughters, or filial sons and daughters?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In order to become them all, you need to maintain in your heart a godly love. (129-99, 1983.10.1)

하나님은 짧은 생애를 살다 가는 인간 앞에 제일 좋은 표어,
God had no choice but to endow human beings, who live a short lifetime on earth,

제일 좋은 과제를 부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with the very best motto and the very best task to fulfill.

그 과제로서 ‘누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것을 표어로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He gave them the motto “Love God more than anything else” as a task for them to accomplish.

그럼으로 그 누구도 되지 못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By doing so, people can become His children, which is unprecedented in history.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날에는 성인완성은 물론이요, 충신완성도 물론이요, 효자완성도 물론인 것입니다.
On the day you become His children, it is understood that you would also be perfected as saints, patriots, and children of filial piety.

모든 것이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You would have become all of them perfectly.

이렇게 되면 가정에서도 승리한 자리에 서는 것이요,
Once you have done so, you would not only stand in the position of victory in your own family,

국가적 기반에서도 승리한 자가 되는 것이요, 세계적 기반에서도 승리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but you would also become the victors on the national and global foundations. (100-157, 1978.10.9)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What is it that the Unification Church seeks to accomplish?

위인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It is not seeking to make great people out of anyone, but to make us all into saints.

위인 앞에는 원수가 있지만 성인 앞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Great people have enemies before them, but saints do not.

위인은 자기 민족만 사랑한 사람이지만 성인은 인류를 사랑한 사람입니다.
Great people love only their own race, but saints love all humankind.

그러기에 위인이 하나님 앞에 나서게 될 때 ‘너는 네 민족은 사랑했지만 내가 사랑하는,
Therefore, if great people sought to stand before God, He would tell them, “You loved your race,

내가 찾는 세계인류를 사랑하지 못했지 않느냐’고 하면 나갈 수 없지만,
but you failed to love all of the world’s people, whom I sought and loved, didn’t you,” and then those people would not be able to stand in His presence.

성인의 도리를 따라간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On the other hand, those who have fulfilled the duties of saints can go directly into His presence.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라구요?
What is the Unification Church seeking to accomplish?

위인 만들자는 거예요, 성인 만들자는 거예요?
Is it trying to create great people or saints? (38-263, 1971.1.8)

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우주의 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What kind of a being is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established universal laws?

온 우주를 통해서 누구보다도 위해 사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He stands in the representative position of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more than anyone else does in the universe.

그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려면 위해 살아야 됩니다.
Such a being is God. Therefore, in order to meet Him, you need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그분은 지식의 대왕이지만 지식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Though He is the King of knowledge, He does not expect you to come before Him with knowledge.

능력의 대왕이지만 능력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Though He is the King of ability, He does not ask you to come before Him with ability.

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대왕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Though He is the Master and the King of authority, money, and materials, He does not ask you to bring these things to Him.

위해서 오면 전부가 올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Instead, He tells you that anyone and everyone can come before Him by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133-16, 198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