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1. Section 3-2 Human beings: temples for God to indwell – 인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전

② 인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전
3.2. Human beings: temples for God to indwell

만일에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What would have happened had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not fallen?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한몸이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 하나님이 창조 후 기뻐하셨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attained oneness with God and stood in the same position as Him, inheriting and experiencing His joy in His great work of creation.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런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Such would have been the relationship formed between God and humankind.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Original, unfallen human beings would have become His temples.
(54-64, 1972.3.11)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Adam and Eve were God’s son and daughter; at the same time, they were also His temples.

이들이 다 장성하여 성전이 완숙하게 지어지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 속에 들어와 계시겠다는 겁니다.
Once they had matured, that is, once the temple had been built completely, He intended to dwell in them.

그래 가지고 다 장성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례식을 올리면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Then, when the fully matured Adam and Eve performed the ceremony of holy matrimony, centering on God, they would have become as one with Him.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 되고 우리 인간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He would then have become the internal God, and human beings would have become His external form with substantial bodies.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In 1 Corinthians 3:16 it is written,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

믿어서 구원받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데, 본연의 인류의 참된 조상의 자리에 나아가는 그분들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If those who are saved by faith can become God’s temples, then surely Adam and Eve, in the position of the originally intended true ancestors of humanity, should have become His temples. (54-139, 1972.3.22)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더라도 아버지는 위에 있고 아들은 아래에 있는 상하관계와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Even though God is our Father and we His children, it still feels like a relationship in which He is superior and we are inferior.

그때에 우리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아버지, 아버지가 앉으신 그 자리를 나에게
한번 주세요.
At such times, what would be our thinking? We have this desire in our hearts that cries out to Him, “Father, let me have Your place for just once.

나도 아버지의 자리에 앉고 싶어요!’ 하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I want to sit in Your place!” If He were to answer this cry with,

여기에서 하나님이 ‘네 이놈, 안 된다!’ 하게 되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No, you scoundrel, I won’t allow it!” then we would be crushed.

그러니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Hence, He cannot answer thus.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서 그래라, 어서 그래라!’ 하시면서 그 자리까지도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On the contrary, He knows we have such a desire in our hearts and so encourages us with words like “Of course, by all means!”

그 자리까지 인간에게 주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임재하시어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삼고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and gives up His place for us. He wants us to occupy His place while He vacates it to enter our hearts and indwell us as His temples.
(54-89, 1972.3.20)

성경에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In the Bible it is written, “You are God’s temple.” What do these words mean?

해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No one has succeeded in interpreting these words.

그건 위대한 말입니다.
They are great words.

제아무리 큰 하나님이라 해도
That is because, no matter how great God is,

그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사랑의 대상권이 되면,
we are given the right to inherit the universe after we have formed the realm of an objective relationship of love with Him.

그 사랑의 대상권과 하나되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In that relationship we can whisper words of love to each other and attain oneness with Him.

사랑이라는 원칙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은 세계, 영계,무형세계,실체세계, 이 전부, 즉 우주의 상속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rough the foundation of the principle of love, we can obtain the right of inheritance to this universe and everything in it, that is, all of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as created by Him.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No one knows about this amazing truth. (137-67, 1985.12.18)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지요?
Adam was God’s body in substantial form. 1 Corinthians 3:16 testifies to this fact with the words,

너희들의 몸이 성전이 되는 것을 모르느냐고 했습니다.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The temple is God’s dwelling place.

우리 마음에 본연의 사랑이 싹트는 그 자리를 지성소로 삼는 것입니다.
The place in our hearts where the original love blossoms would then become the Holy of holies.

그래서 아담의 마음에 하나님이 우주적인 사랑의 성전을 짓고 사랑의 힘을 뻗어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우려 하는 것입니다.
God would have erected the temple of universal love in Adam’s heart, expanded the power of love from there, and let the flower of love blossom.

이것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가정과 세계에 번식하라고 축복해 준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This is the purpose for which He created Adam and Eve and blessed them to create a family that would eventually fill the whole world.
(121-113, 1982.10.24)

제일 거룩한 곳이 어디냐?
Where is the most sacred place of all?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땐 예루살렘의 성전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When asked where the most holy place is, we cannot answer that it is the temple in Jerusalem.

인간이 지은 그곳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Something man-made cannot be the most holy place.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최고의 지성소입니다.
God builds the greatest sanctuary, where His love can dwell.

이 지성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죄가 얼마나 큽니까?
This sanctuary, however, was lost. Thus, how great is the sin of humankind? (136-310, 1985.12.29)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것은 실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입니다.
God created human beings as His substantial bodies.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더라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고 말했습니다.
1 Corinthians 3:16 attests to this fact, with the words,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lives in you?”

성전이 뭐예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What is the temple? It is God’s dwelling place.

아담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었다 이겁니다.
Adam was God’s body and Eve in the position of His wife.

이렇게 됐더라면 그 자식은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납니다.
If they had fulfilled their destinies, their children would have been born from God’s lineage.

이들이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It is the Principle that they were to be His kindred.
(135-313, 1985.12.15)

완성단계에 이른 인간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What would happen to people who have reached the stage of perfection when passing into the spirit world?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Adam would have become God’s body.

요한복음과 고린도전서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It is alluded to both in the Gospel of John, Chapter 14 and in 1 Corinthians 3:16.

하고 나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요, 집입니다.
We infer from these words that we are designed to be God’s temple and dwelling place.

하나님과 어떻게 닮아지느냐?
Then how can we come to resemble Him?

책임분담 완성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이 임하여 하나되게 되면,
Once we have reached the perfection level in fulfilling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생명의 결탁, 일체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이 동화되는 것입니다.
He will indwell us and all human lives will come together in oneness through love.

남자 여자가 가정, 부부를 이룬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When a man and woman come together as husband and wife and form a family, they are mutually assimilated and united in love.

그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힘은 하나님과 동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In the same manner, the power of love would enable us to be assimilated to God; that is, we would be as one with Him.
(130-21, 1983.12.11)

인간이 완성하여 성년이 되면 그때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When human beings have fully matured into adulthood, the invisible God can then enter them and make a love nest.

하나님이 좋아함과 동시에 아담이 좋아하는 격동적인 사랑을 하나님이 할 수 있다 이겁니다.
He is also capable of climactic love pleasing to both Himself and Adam at the same time.

그러므로 사랑은 최고의 신성한 성전입니다. 거룩할 성(聖)자입니다.
Therefore , love is the greatest and most sacred temple.
The word temple in Korean is Seong Jeon, and Seong (聖) is a Chinese character meaning “sacred.”

그래서 참사랑 가운데는 어디나 하나님이 들어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God can be found wherever there is true love.

왜 사람이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Why do human beings like true love?

참사랑만 만나면 하나님이 여기 계신다 이겁니다.
Whenever they encounter true love, they know that they have met God as well.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성년이 되어 사랑할 때 아담과 해와의 몸은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와서 최고의 신성한 성전을 이루는 거룩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Hence, when Adam and Eve have fully matured and are making love, God,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ould enter their bodies and make them into the most sacred temple of all. (128-325, 1983.10.2)

해와가 누구냐 하면 아담의 아내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Eve is Adam’s wife. Adam is God’s substantial body.

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It has been said that we are God’s temple.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에 임재해 있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입니다.
He is the invisible Father indwelling Adam’s heart.

이 두 아버지가 하나되는 겁니다. 합일(合一)이 되는 겁니다.
These two fathers can then become one.

그러니 영적 세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의 합일의 기점이 아담의 본성적 기준입니다.
They attain oneness. Thus, Adam’s standard of original nature is the starting point where the invisible spiritual world and the visible physical world come together in unity.

그 본성적 기준은 무엇이냐? 돈보따리, 욕심보따리가 아닙니다.
What is that standard of original nature? It is not a bundle of money, or greed.

순수한 사춘기를 통해서 모든 세포 기능이 총동원돼 가지고 하나의 촉각으로, 안테나로 나타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거기에 임함으로써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In the innocence of adolescence, the faculties of one’s cells are fully mobilized, and that manifests as a feeler or antenna, which can later settle down once God has come to reside in him. (120-70, 1982.10.3)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는 말이 있지요?
1 Corinthians 3:16 states,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This means that we are His temple.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답변이 참
멋있습니다.
When you have attained a mystical state, and offered Him a prayer, asking, “Heavenly Father, where are You?”

‘여기 있다! 왜 그렇게 야단이야.’ 그런다는 것입니다.
you will be rewarded with a wonderful answer. He will say, “I am here! What is all the fuss about?

‘아침에 밥을 못 먹었나? 밤에 왜 이렇게 야단이야?’ 하신다는 겁니다.
Didn’t you get anything to eat for breakfast? Why are you making so much noise in the middle of the night?”

‘어디 있어요?’ 하고 물으면 ‘어디 있긴 어디 있어?
When you ask, “Where are you?” He will answer, “Where else would I be?

저 깊은 마음 뒷면에 서 있지! 네 마음속에 있지!’ 하신다는 것입니다.
I am in the innermost depth of your heart! I am inside your heart!”

천국이 어디 있다고 했어요? 마음속에 있습니다.

Where is heaven said to be? It is in your heart.
(224-214, 199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