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6. The Second Advent 3.2 CHRIST WILL RETURN TO A NATION IN THE EAST – 예수님은 동방의 나라로 재림하신다

Ⅱ. 예수님은 동방의 나라로 재림하신다
2 CHRIST WILL RETURN TO A NATION IN THE EAST

마태복음 21 장 33 절 이하에 예수님이 비유하여 말씀하신대로,
As Jesus explained through the parable of the vineyard, (Matt. 21:33-43)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줌으로써 포도원 주인의 아들을 죽인 농부의 입장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when the Jewish people, like the tenants in the parable who killed the son of their master, led Jesus to the cross, they lost their providential mission.

그러면 유대인들로부터 빼앗은 하나님의 유업(遺業)을 상속받아 열매 맺을 나라는 어느 나라일 것인가?
Which nation, then, will inherit the work of God and bear its fruits?

성서는 그 나라가 동방(東方)에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The Bible suggests that this nation is in the East.

요한계시록 5 장 1 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안팎으로 말씀을 기록하고 일곱 인(印)으로 봉한 책이 쥐어져 있는데, 하늘 위에서나 땅 위에서나 땅 아래에나 능히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었으므로, 요한은 통곡을 하였다. 그 때에 어린 양(예수님)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서 책을 취하여(요한계시록 5 장 7 절), 그 인을 하나씩 떼기 시작하였다(요한계시록 6 장 1 절). 요한계시록 6 장 12 절에 예수님이 여섯째 인봉(印封)의 개봉을 마치신 것을 기록하고, 최후의 인봉을 떼기 전의 중간 삽경(揷景)으로 제 7 장을 기록하였다.
The Book of Revelation describes the opening of a scroll sealed with seven seals: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who was seated on the throne a scroll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 sealed with seven seals; and I saw a strong angel proclaiming with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open the scroll and break its seals?” And no one in heaven or on earth or under the earth was able to open the scroll or to look into it, and I wept much that no one was found worthy to open the scroll or to look into it. Then one of the elders said to me, “Weep not; lo,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h, the Root of David, has conquered, so that he can open the scroll and its seven seals.” —Rev. 5:1-5

그런데 그 7 장 2 절 내지 3 절을 보면, 해 돋는 곳 즉 동방으로부터 천사가 올라와 최후의 심판에서 택함을 받은 자에게 인을 쳤는데, 그 인 맞은 자의 수가 14 만 4 천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4 장 1 절에는 그 14 만 4 천 무리와 함께 어린 양 즉 예수님이 계시더라고 씌여 있다.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h signifies Christ; it is he who will open the seven seals in the Last Days. After six of the seals are opened: Then I saw another angel ascend from the rising of the sun, with the seal of the living God, and he called with a loud voice . . . saying, “Do not harm the earth or the sea or the trees, till we have sealed the servants of our God upon their foreheads.” And I heard the number of the sealed, a hundred and forty-four thousand. —Rev. 7:2-4

우리는 이 성구들로 미루어 예수님은 해 돋는 곳, 곧 동방나라에 탄생하시어 그 곳에서 먼저 택함 받은 14 만 4 천 무리의 이마에 어린양과 아버지의 인을 치신다는 것을(요한계시록 14 장 1 절) 알 수 있다.
This indicates that the seal of the living God will be placed on the foreheads of the 144,000 in the East, where the sun rises. These chosen ones will accompany the Lamb at his return. (Rev. 14:1)

따라서 하나님의 유업을 받아, 예수님의 재림(再臨)을 위한 열매를 맺을 나라는(마태복음 21 장 43 절 동방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We can thus infer that the nation which will inherit the work of God and bear its fruit for the sake of the Second Advent is in the East. There Christ will be born and received by the 144,000 elect of God.

그러면 동방의 여러 나라 중에서 어느 나라가 바로 이 나라가 될 것인가?
Which among the nations of the East is chosen to receive th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