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6. The Second Advent 1.1 WHEN WILL CHRIST RETURN? – 예수님은 언제 재림하실 것인가

제 6 장 재 림 론
Chapter 6 The Second Advent

예수님은 재림(再臨)하실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다(마태복음 16 장 27 절).
Jesus clearly foretold of his return. (Matt. 16:27)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천사(天使)도 예수님도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다(마태복음 24 장 36 절).
of the day and hour of his return, not the angels, not even himself. (Matt. 24:36) Hence,

그러므로 지금까지 예수님이 언제 어떻게 어디로 오실 것인가 하는 데 대하여는 알려고 하는 것조차 무모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Yet he added that no one knew it has been commonly thought unwise to speculate about the date, place and manner of the Second Advent.

그러나 예수님이 계속하여 말씀하신 바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하신 사실과,
Nevertheless, we can deduce from the words of Jesus, “But of that day and hour no one knows . . . but the Father only,” (Ibid.) and the verse,

아모스 3 장 7 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하신 말씀을 종합하여 보면,
“Surely the Lord God does nothing, without revealing his secret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Amos 3:7 ) that God,

그 날과 그 때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주의 재림에 관한 모든 비밀을 반드시 어떤 선지자(先知者)에게 알려 주시고야 역사(役事) 하시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who knows the day and hour, will surely reveal all secrets about the Second Advent to His prophets before He carries out His work.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도둑 같이 오시겠다고(요한계시록 3 장 3 절) 말씀하신 바 있지만,
Although Jesus said that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Rev. 3:3)

그 반면에 데살로니가전서 5 장 4 절을 보면, 빚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도둑 같이 임하지 못하시리라고 하신 말씀도 있다.
it is also written that for those in the light, the Lord will not come covertly, like a thief. (I Thess. 5:4)

예수님의 초림(初臨) 때에 되어진 일을 보아도 예수님은 어둠 가운데 있었던 제사장(祭司長) 교법사(敎法師)들에게는 도둑 같이 임하셨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When we reflect upon the events at Jesus’ First Coming, we realize that he came like a thief to the priests and scribes who were in darkness,

빛 가운데 있었던 세례요한의 가정에게는 그의 탄생에 관한 것을 미리부터 알려 주셨고,
but to the family of John the Baptist, which was in the light, God plainly revealed Jesus’ birth beforehand.

또 그가 탄생하셨을 때에는 동방박사(東方博士)와 시므온, 안나, 그리고 목자(牧子)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 주셨던 것이다.
When Jesus was born, God divulged this secret to the three wise men, Simeon, Anna and the shepherds. Jesus said:

그리고 누가복음 21 장 34 절 내지 36 절에 예수님께서 그의 재림(再臨)하실 날이 뜻밖에 덫과 같이 임할 것이기 때문에, 항상 기도함으로써 이것을 피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아도, 빛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는 그 재림의 날을 위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미리 알려주실 것이 분명하다.
But take heed to yourselves lest your hearts be weighed down with dissipation and drunkenness and cares of this life, and that day come upon you suddenly like a snare; for it will come upon all who dwell up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But watch at all times, praying that you may have strength to escape all these things that will take place, and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Luke 21:34-36 Thus, Jesus strongly suggested that the secret of the time, place and
manner of his return will be revealed to the faithful people who are vigilant, that they may prepare for the day of the Second Advent.

복귀섭리노정(復歸攝理路程)에 나타난 예를 보아도, 하나님은 노아의 심판 때나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나 혹은 메시아의 강림(降臨)때에 있어서 매양 그 사실을 선지자(先知者)들에게 미리 알려 주시고야 행하셨던 것이다.
I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God always revealed to His prophets what He would do before He carried it out. The flood judgment in Noah’s day,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and the birth of Jesus are only a few examples.

따라서 하나님은 주의 재림에 관하여도, 말세에는 하나님의 영(靈)을 물 붓듯 부어 주시마고 약속하신대로(사도행전 2 장 17 절), 빚 가운데 있는 모든 성도들을 통하여 들을수 있는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듣고
볼 수 있도록 계시하여 주실 것이 분명하다.
Accordingly, regarding the Second Advent of the Lord, God will certainly give prophecies to those faithful believers who are in the light and have ears to hear and eyes to see. As it is written: And in the last days it shall be, God declares, that I will pour out my Spirit upon all flesh, and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shall prophesy, and your young men shall see visions, and your old men shall dream dreams. —Acts 2:17


제 1 절 예수님은 언제 재림하실 것인가
SECTION 1 WHEN WILL CHRIST RETURN?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를 우리는 말세(末世)라고 한다.
We call the time of Christ’s Second Advent the Last Days.

그런데 현세(現世)가 바로 말세라는 사실은 이미 전편의 인류역사 종말론(人類歷史終末論)에서 밝힌 바 있다.
As it was already explained, we are living in the Last Days today.
(cf. Eschatology 4)

따라서 우리는 현세가 바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We can thus understand that today is truly the time of Christ’s return.

그런데 복귀섭리역사(復歸攝理歷史)에서 보면, 예수님은 탕감복귀섭리시대(구약시대)의 2 천년이 지난
후에 강림하셨다.
From the standpoint of providential history, Jesus came at the conclusion of the twothousand- year-long Old Testament Age, the Age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蕩減復歸)의 원칙에서 볼 때에, 전 시대를 실체적인 동시성으로 탕감복귀하는 재탕감복귀섭리시대(신약시대)의 2 천년이 끝날 무렵에 주(主)께서 재림하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이다.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leads us to infer that Christ is to return at the end of the two-thousand-year-long New Testament Age, the Age of the Prolongation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which has been restoring the previous age through substantial parallel conditions of indemnity.

그리고 제 1 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 관한 항목에서 상론(詳論)한 바와 같이,
As was discussed in detail with reference to the First World War,

제 1 차 대전에서 독일이 패전함으로써, 사탄편 아담형의 인물인 카이젤이 망하고 사탄편 재림주형(再臨主型)의 인물 스탈린이 공산주의세계(共産主義世界)를 이루었던 것은,
soon after the defeat of Germany and the Kaiser (the antitype of Adam on Satan’s side), Stalin (the antitype of Christ at the Second Advent on Satan’s side) rose to power and built up the communist world. (cf. Preparation 4.2.4)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공생공영공의주의세계(共生共榮共義主義世界)를 탕감복귀하실 것을 보여준 것이었다.
This meant that the time was drawing nigh when Christ would return and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ideal world characterized by 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ly shared values.

따라서 우리는 제 1 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부터 재림기(再臨期)가 시작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We can thus conclude that the period of the Second Advent began soon after the end of the First World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