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5. The Period of Preparation for the Second Advent of the Messiah 4.2 THE FIRST WORLD WAR – 제 1 차 세계대전

Ⅱ. 제 1 차 세계대전
2. THE FIRST WORLD WAR

1. 제 1 차 세계대전에 대한 섭리적인 개요
1. SUMMARY OF THE PROVIDENCE IN THE FIRST WORLD WAR

가인 아벨 두 형의 인생관으로 말미암아 일어났던 가인 아벨 두 형의 민주주의혁명으로 인하여 전제군주정체(專制君主政體)는 붕괴되었으며,
Absolute monarchy had come to an end as a consequence of the Cain-type and Abel-type democratic revolutions, which had arisen out of the Cain-type and Abel-type views of life.

이에 다라서 일어난 산업혁명(産業革命)은 봉건주의사회(封建主義社會)를 자본주의사회(資本主義社會)로
이끌어,
The Industrial Revolution which followed cleared away the remnants of feudalism and led to the ascendancy of capitalism.

마침내 제국주의사회(帝國主義社會)가 오게 되었었다.
This was followed by the age of imperialism.

그러므로 제 1 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은 정치적인 면에서 보면 아벨형의 민주주의에 의하여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을 지향하는
In the political sphere, the First World War was a conflict between Abeltype democracies, which pursued the goal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민주주의정체(民主主義政體)와 가인형의 민주주의에 의하여 복귀섭리의 목적을 반하는 전체주의정체(全體主義政體)와의 전쟁이었으며,
and authoritarian states where Cain-type democratic ideals were thriving and
which stood in opposition to the goals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한편 또 경제적인 면에서보면 하늘편 제국주의와 사탄편 제국주의와의 전쟁이었던 것이다.
It was fought between the imperialist nations on God’s side and the imperialist nations on Satan’s side.

따라서 이 대전은 일면 구미제국(歐美諸國) 중의 선진 자본주의국가들과 후진 자본주의국가들이 식민지(植民地) 쟁탈을 위하여 벌인 전쟁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In terms of economic interests, this war was a conflict between more established and newly industrializing capitalist nations over colonies.

또 제 1 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을 사상적인 면에서 보면,
In the sphere of religion and ideology,

당시의 기독교를 박해하던 회회교국가(回回敎國家)인 터어키 및 이것을 지지하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등 가인형의 국가군과 주로
the Cain-type nations included Turkey, a Muslim nation persecuting Christianity, and its allies, Germany and Austria-Hungary.

기독교를 신봉하던영(英), 미(美), 불(佛) 등 아벨형의 국가군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었던 것이다.
They fought the Abel-type nations of Great Britain, the United States, France and Russia, which generally upheld Christianity.

결론적으로 제 1 차 대전은
At the conclusion of the First World War,

아벨형 인생관의 목적을 실현해야 할 민주주의가, 소생적(蘇生的)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전쟁이었던 것이다.
the Abel-type democracies had gained victory at the formation stage.


2. 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2. WHAT DECIDES GOD’S SIDE AND SATAN’S SIDE?

하늘편과 사탄편은 하나님의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방향을 기준으로 하여 결정된다.
The question of which nations are on God’s side and which are on Satan’s side is decided based on the direction of God’s providence of restoration.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방향과 동일한 방향을 취하거나 간접적으로나마 이 방향에 동조하는 입장을 하늘편이라하고,
Those who are in line with the direction of God’s providence or are acting in concert with that direction, even indirectly, are on the side of God,

이와 반대되는 입장을 사탄편이라 한다.
while those who take an opposing position are on the side of Satan.

그러므로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은 우리의 상식이나 양심의 판단과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Therefore, whether or not an individual or nation belongs to God’s side or Satan’s side is not always in agreement with the judgment of our common sense or conscience.

모세가 애급인(埃及人)을 죽인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은 누구나 악이라고 할 것이다.
For example, someone who is ignorant of God’s providence may judge that Moses’ killing of the Egyptian taskmaster was evil. that Moses’ killing of the Egyptian taskmaster was evil.

그러나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선이었다.
Yet, it may be regarded as a good act because it was in line with God’s providence.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 이유도 없이 가나안 땅을 침입하여 수많은 이방민(異邦民)을 전멸시킨 사실도,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자리에서 보면 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Likewise, the Israelites invaded the land of Canaan and killed many Canaanites seemingly without much justification.

그러나 이것도 역시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선이었던 것이다.
To someone ignorant of God’s providence, their action might seem evil and cruel; nevertheless, it was just in the sight of God.

가나안 민족 중에 이스라엘 민족보다 훨씬 더 양심적인 사람이 있었다고 해도,
Even if there were more good-hearted people among the Canaanites than among the Israelites,

당시의 그들은 일률적으로 사탄편이었고,
at that time the Canaanites collectively belonged to Satan’s side,

이스라엘은 일률적으로 하늘편이었던 까닭이다.
while the Israelites collectively belonged to God’s side.

더 나아가 이 예를 종교면(宗敎面)에서 들어보기로 하자.
Let us further investigate this concept in the sphere of religion.

모든 종교는 그 목적이 동일하게 선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모두 하늘편이다.
Since the goal of every religion is goodness, every one of them belongs to God’s side.

그러나 어떤 종교가 사명적으로 보아 그 보다 더 하늘앞에 가까운 종교가 가는 길을 방해하게 될 때
However, when a religion obstructs the path of another religion which stands closer to the center of God’s providence,

그 종교는 사탄편에 속하게 된다.
it will find itself standing on Satan’s side.

또 각 종교는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A religion is given a mission for its age,

어떤 종교가 그의 사명기(使命期)가 지난 후,
but if, after its time of responsibility has passed,

다음 시대의 새로운 사명을 담당하고 나타난 종교의 길 앞에 장애가 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it becomes an obstacle to an emerging religion which comes with a new mission for the next age,

그 종교는 사탄편이 된다.
then it stands on the side of Satan.

예수님이 나타나시기 전에는 유대교나 그 민족은 모두 하늘편이었다.
Before the coming of Jesus, Judaism and its believers stood on God’s side.

그러나 그들이 유대교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새로운 사명을 가지고 오셨던 예수님을 박해하게 되었을 때에는, 그들은 과거에 아무리 하나님을 잘 섬겨왔다고 하더라도,
However, when they persecuted Jesus, who came with a new mission—which among
other things would have fulfilled the purpose of Judaism—they moved to the side of Satan,

그 날부터 사탄편이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irrespective of how faithfully they had served God in the past.

근세(近世) 이후에 있어서는 아벨형의 인생관의 계통은 모두 하늘편이요,
In the modern world, systems which espouse the Abel-type view of life belong to God’s side

가인형의 인생관의 계통은 모두 사탄편이다.
while those which espouse the Cain-type view of life stand on Satan’s side.

이러한 의미에서 유물론자(唯物論者)는 가인형의 인생관의 결실이기 때문에,
For example, no matter how ethical and sacrificial a materialistic thought rooted in the Cain-type view of life

인간적으로 볼 때 아무리 양심적이고 남을 위해 헌신을 한다고 해도 그는 사탄편이다.
may appear from a humanistic perspective, it still belongs to Satan’s side.

따라서 공산세계는 사탄편 세계가 되는 것이다.
For this reason, the communist world can be judged to be the satanic world.

이에 반하여 신앙의 자유가 허여(許與)되어 있는 민주세계는 아벨형의 인생관으로 존립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하늘편이 된다.
On the other hand, since the democratic world, which grants religious freedom, is based on the Abel-type view of life, it may be judged to be on God’s side.

전편에서 이미 논술한 바와 같이, 기독교(基督敎)는 모든 종교의 목적을 일기 위한 최종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는 중심종교로 세워졌기 때문에,
Christianity was established as the central religion with the ultimate mission to fulfill the goals of all religions. (cf. Eschatology 2.3)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입장에서 보면 이 섭리의 목적을 지향하는 기독교의 길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사탄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박해하거나 또는 그의 발전을 직접 혹은 간접으로 방해하는 국가는 모두 사탄편이 된다.
Hence, any nation which persecutes Christianity or obstructs its progress, either directly or indirectly, stands on Satan’s side.

그러므로 제 1 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 있어서 영(英)-미(美)-불(佛)-로(露) 등 연합국(聯合國) 측의 주동국가들은 기독교국가일 뿐 아니라,
In the First World War, the Allied Powers led by Great Britain, the United States, France and Russia were Christian nations; moreover,

회회교국(回回敎國)인 터어키 내에서 박해를 받고 있는 기독교도를 해방하려 했던 국가들이었기 때문에, 그것들은 모두 하늘편이 되고,
they had been fighting to liberate the Christians under persecution in Turkey. Thus, they stood on God’s side.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등 동맹국(同盟國)측의 주동국가들은 기독교를 박해하는 이슬람 국가였던 터어키를
지지하였으므로
On the other hand, Germany and Austria-Hungary, the leading Central Powers,
supported Turkey, a Muslim nation which persecuted Christianity.

그것들은 모두 터어키와 함께 사탄편이었던 것이다.
Therefore, together with Turkey, they stood on Satan’s side.


3. 복귀섭리로 본 제 1 차 세계대전의 원인
3. THE PROVIDENTIAL CAUSES BEHIND THE FIRST WORLD WAR

복귀섭리(復歸攝理)로 보아 제 1 차 세계대전(제일차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일어나게 된 내적인 원인의 그
What were the providential, internal causes of the First World War?

첫째는, 하나님의 3 대 축복(삼대축복(三大祝福))을 복귀하는 소생적(蘇生的)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 데 있었다.
The First World War had to take place, first, to fulfill the worldwid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God’s three great blessings at the formation stage.

이미 위에서 밝힌 바와같이, 사탄은 하나님이 아담을 중심하고 이루시려던 세계와 비슷한 형의 세계를 앞질러 이루어 나왔기 때문에,
Satan has been constructing in advance a defective imitation of God’s ideal world, which was to have been established by Adam.

역사의 종말에 이르러서는 한 때 반드시 사탄편 아담형의 인물을 중심하고, 3 대축복의 소생급 완성형의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가 나타나게 된다.
Hence, there should appear at the end of history an unprincipled world which has realized a distorted, outward form of the three blessings at the formation stage, led by an antitype of Adam on Satan’s side.

따라서 하늘편에서는 이 세계를 쳐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축복을 완성한 원리세계(原理世界)를 복귀하는 소생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된다.
God’s side should then prevail over this unprincipled world to fulfill the indemnity condition.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제 1 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되었던 것이다.
In fact, Kaiser Wilhelm II (1859-1941) of Germany, who launched the First World War,

그러므로 제 1 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카이젤은 사탄편 아담의 소생급(蘇生級) 개성완성형의 인물로서,
was this antitype of Adam on Satan’s side. He was in the formation-stage likeness of one who has attained individual perfection.

범게르만주의를 주창함으로써 자녀 번식의 형을 이루었고,
He displayed the form of having fulfilled the blessing of multiplying children by advocating Pan-Germanism,

세계제패(世界制覇)의 정책을 세움으로써 만물 주관의 형을 이루어,
and displayed a form of dominion over the creation by implementing his policy of world hegemony.

사탄을 중심한 3 대축복(삼대축복(三大祝福))의 소생급 완성형의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를 이루었던 것이다.
In this manner, the Kaiser realized an unprincipled world completing a satanic imitation of the three great blessings at the formation stage.

따라서 하늘편이 이러한 사탄편을 치고 승리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하고 3 대 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복귀하는 소생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기 위하여 제 1 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The First World War was to fulfill the worldwide formation-stag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in the future, the world where the three great blessings will actually be completed centering on God.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첫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제 1 차 세계대전(제일차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이 있어야 한다.
Second, the First World War took place in order to have people on God’s side collectively overcome Jesus’ first temptation on the world level.

그러므로 예수님이 당하셨던 시험을 중심하고 보면,
In light of the meaning of Jesus’ three temptations,

하늘편에서는 제 1 차 대전에 승리하여 하나님의 제 1 축복(제일축복(第一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였던 것이다.
we can recognize that God’s side had to prevail in the First World War to fulfill th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God’s first blessing worldwide.

왜냐하면 예수님이 광야에서 첫째 시험에 승리함으로써 돌로 표시된 자신을 찾아 세워
By prevailing in his first temptation in the wilderness, Jesus recovered himself,
symbolized by the rock,

개성복귀(個性復歸)의 기대를 조성하셨던 것과 같이,
and laid the foundation to restore perfection of individual character.

하늘편에서 제 1 차 세계대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Likewise, by prevailing in the First World War,

사탄편 세계와 그 중심이 망한 반면에, 하늘편 세계가 세워지고
God’s side not only was to defeat Satan’s world and its center, it also was to build God’s world and lay the foundation for its own center,

그 중심인 재림주(再臨主)님이 탄생하시어 개성을 복귀하실 수 있는 기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Christ at the Second Coming. This was to be the basis upon which the returning Christ could be born and perfect his individual character.

셋째로는,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소생적(蘇生的)인 기대를 만들기 위하여,
제 1 차 세계대전이 있어야 한다.
Third, the First World War took place in order to lay the formation stage foundation for the restoration of God’s sovereignty.

우리는 이미 후편 제 4 장 제 7 절 Ⅱ.6 에서, 전제주의사회(專制主義社會)를 깨뜨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복귀하기 위한 최종적인 정체(政體)로서, 민주주의정체(民主主義政體)가 나오게 되었다고 논하였거니와,
Democracy arose to bring an end to authoritarian monarchic regimes and as the final political system with the mission to restore God’s sovereignty. (cf. Parallels 7.2.6)

결과적인 사실이 보여준 바와 같이 제 1 차 대전에서 하늘편 국가가 승리하여 정치판도를 크게 넓힘으로써 세계를 기독교화(基督敎化)하고,
In the First World War, God’s side was responsible to be victorious and expand its political territory to Christianize the world.

하늘편의 광범하고도 확고한 정치 및 경제의 기대를 조성함으로써,
By thus establishing a vast and firm political and economic foundation,

민주주의의 소생적인 기대를 확립함과 동시에 하늘편 주권복귀의 소생적인 기대를 이룩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it would secure the formation- stage foundation for the democratic world and, at the same time, the formation-stage foundation to restore God’s sovereignty.


4. 복귀섭리로 본 제 1 차 세계대전의 결과
4. THE PROVIDENTIAL RESULTS OF THE FIRST WORLD WAR

제 1 차 세계대전(제일차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에서 하늘편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 대축복(三大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하기 위한 소생적(蘇生的)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우게 되었고,
The victory of the Allied Powers in the First World War fulfilled the formation-stag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God’s three great blessings worldwide.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시험을 세계적으로 넘는 입장에서 보면,
By overcoming Jesus’ first temptation on the worldwide level,

하나님의 제 1 축복(제일축복(第一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으며,
they fulfilled th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God’s first blessing worldwide.

여기에서 민주주의가 소생적인 승리를 거두게 되어 하늘편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소생적인 기대를 조성하였다.
The victory of democracy also established the formationstage foundation for the restoration of God’s sovereignty.

그리고 사탄편 세계와 그 세계의 왕(王)으로 군림했던 카이젤이 패망한 반면에
With the defeat of the satanic world and its ruler, the Kaiser,

하늘편 세계의 소생적인 승리의 기대가 세워짐으로써,
the world on God’s side won the formation-stage victory

하늘편 세계의 왕으로 오실 재림주님이 탄생하실 수 있는 기대가 조성되었다.
and laid the foundation for the birth of the returning Christ, who is destined to be the Lord of God’s world.

그리고 이에 뒤이어 사탄편의 재림주 상징형인 스탈린 을 중심한 공산세계(共産世界)가 일어나게 되었다.
Contemporaneous with this, communism was established in Russia. Stalin soon rose to power as the antitype of Christ at the Second Advent on Satan’s side.

왜냐하면 재림주님은 공생공영공의주의(共生共榮共義主義)의
Since Christ comes with the ideals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ly shared values

지상천국이상(地上天國理想)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시므로, 사탄편에서는 하늘편의 이러한 이상을 앞질러 먼저 이루기 위하여
the satanic side tries to realize these ideals in advance by building an imitation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사탄편 재림주형의 인물을 중심하고 지상천국형의 세계를 이루려 하기 때문이었다.
led by the satanic counterpart to Christ at the Second Advent.

그러므로 제 1 차 세계대전이 하늘편 승리로 끝남으로써 메시아 재강림(再降臨)의 기대가 조성되었고,
In conclusion, with the victory of God’s side in the First World War, the foundation was laid for the Second Advent of the Messiah.

그 때부터 재림역사(再臨役事)의 소생기(蘇生期)는 시작되었던 것이다.
From that time, the formation stage of the dispensation of the Second Advent commen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