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5. The Period of Preparation for the Second Advent of the Messiah 4.4 THE THIRD WORLD WAR – 제 3 차 세계대전

Ⅳ. 제 3 차 세계대전
4. THE THIRD WORLD WAR

1. 제 3 차 세계대전은 기필코 일어나게 될 것인가
1. IS THE THIRD WORLD WAR INEVITABLE?

하나님은 원래 인간 시조(始祖)를 창조하시고 그에게 세계를 주관하라고 축복하셨기 때문에(창세기 1 장 28 절),
We know that because God gave the first human ancestors the blessing to rule the universe,

사탄의 타락인간(墮落人間)을 앞세워 가지고 먼저 이 축복을 완성한 형의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를 이루어 나아가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을 수 없었으며,
when Satan works through fallen people to create an unprincipled imitation of the world where this blessing is fulfilled, God has to allow it.

그 반면에 하나님은 복귀섭리(復歸攝理)에 의하여 그 뒤를 따라 나오시면서 그것을 하늘편으로 빼앗아 넘기는 역사(役事)를 해오셨다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On the heels of Satan, God conducts His providence to claim back Satan’s world and its fruits.

그러므로 인류역사(人類歷史)의 종말에는 사탄편도 하늘편도 모두 세계를 주관하는데 까지 나아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At the consummation of human history, Satan’s side and God’s side will strive until they each attain sovereignty over a world.

민주(民主)와 공산(共産)의 두 세계가 양립(兩立)하게 된다.
This is why the democratic world and the communist world stand confronting each other.

그리하여 이러한 두 세계의 최종적인 분립과 통합을 위하여 세계대전(世界大戰)은 오게 되는 것이다.
Consequently, it became inevitable that there be world wars, first to divide and then to unify these two worlds.

이와 같이 제 1 차,제 2 차의 대전은 세계를 민주와 공산의 두 세계로 분립하기 위한 싸움이었으므로,
The First and Second World Wars had the providential purpose of dividing the globe into the communist world and the democratic world.

다음에는 이 분립된 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싸움이 와야 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제 3 차 대전(第三次大戰)이다.
Afterward, yet another war must take place to bring about their unification.
This conflict is the Third World War.

그러므로 제 3 차 대전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그 싸움에는 두 가지 길이 있는 것이다.
It is inevitable that the Third World War take place; however, there are two possible ways it may be fought.

첫째는 무기로써 사탄편을 굴복시켜 통일하는 길이다.
One way to bring Satan’s side to surrender is through armed conflict.

그러나 통일된 후에 와야 할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온 인류가 다 같이 기뻐하는 세계여서,
However, at the conclusion of the conflict, there should come an ideal world in which all humanity is to rejoice together.

이 세계는 원수를 무기로써 외적으로만 굴복시켜서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This can never be built merely by defeating enemies in battle. Afterward, they must be brought to submission internally,

그들을 다시 내적으로도 굴복시켜서 충심으로 기뻐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that everyone may be reconciled and rejoice sincerely from the bottom of their hearts.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적인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완전무결한 이념(理念)이 없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To accomplish this, there must come a perfect ideology which can satisfy the desires of the original nature of all people.

그리고 이 싸움의 둘째 길은 무기로 인한 외적인 싸움을 하지 않고,
The other way this war may be fought is as a wholly internal, ideological conflict,

전적으로 이념에 의한 내적인 싸움으로써 곧장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통일하는 길이다.
without the outbreak of armed hostilities, to bring Satan’s world to submission and unification in a short time.

인간은 이성적(理性的)인 존재이기 때문에,
People are rational beings.

결국 이성으로 굴복하고 이성으로 하나될 때에만 완성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Therefore, a perfect, unified world can be established only when people submit to one another and participate in unification through a profound reawakening.

이 두 가지 싸움의 길 중에서 어느 길에 의하여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인가
By which of these two ways will the Third World War actually be fought?

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분담(責任分擔) 수행 여부에 따라서 결정될 문제이다.
It depends upon success or failure in carrying out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그러면 이 길에 필요한 새 세계의 이념은 어디서 나오게 될 것인가?
From where will the ideology essential to the resolution of this conflict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world come?

인류를 하나의 이상세계(理想世界)에로 인도할 수 있는 이념은 가인형의 인생관으로 세어진 공산주의세계(共産主義世界)에서 나올 리는 만무한 것이다.
It surely cannot come out of the communist world, rooted in the Cain-type view of life, since the Cain-type view of life opposes the internal aspirations of the original human nature.

왜냐하면 가인형의 인생관은 인간 본성의 내적인 성향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Rather, this ideology must arise out of the democratic world, which is rooted in the Abel-type view of life.

그러므로 이 이념은 반드시 아벨형의 인생관으로 세워진 민주주의세계(民主主義世界)에서 나와야 할 것인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바 민주주의세계의 어떠한 기존 이념도 공산주의의 이념을 굴복시킬 수 없었다는 것은 이미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Nonetheless, it is a fact of history that no conventional ideology among those prevailing in the democratic world can effectively defeat communist ideology.

그렇다면 이 이념은 기필코 민주주의세계에서 새로이 나오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Therefore, a hitherto unknown ideology will emerge from within the democratic world.

새로운 이념이 나오기 위하여는 새로운 진리가 나와야 할 것이니, 이 새로운 진리(眞理)가 바로 아벨형의 인생관의 근본이며, 따라서 민주주의의 근본이 될 것은 물론이다.
For the new ideology to be born, there must first arise a new expression of the truth. This new truth is the essence of the Abel-type view of life and the core of democracy.

지금까지 시대를 따라, 보다 더 새로운 진리를 찾아 나온 역사발전 과정이 그러했던 것과 같이, 이러한 새로운 진리가 나오게 되면 그것은 많은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리라고 믿어온 낡은 것과 상충하게 될 것이므로,
As has been the case in the past, when the new expression of truth appears, it may contradict the old expressions of truth in which many people have believed.

오늘의 민주주의세계에 있어서도 또다시 가인 아벨이 두 입장으로 분립되어 서로 싸우게 될 것이다.
Hence, even the democratic world will be divided into two camps which, like Cain and Abel, will be pitted against each other.

그러나 이 새로운 진리가 민주주의세계에서 승리의 기반을 가지게 되고 더욱 나아가 공산주의의 이념을 굴복시킬 때에 마침내 하나의 진리에 의한 하나의 세계는 이루어질 것이다.
When the new truth secures a victorious foundation in the democratic world and then conquers communist ideology,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will be achieved based on the one truth.

하나님이 이 새로운 진리를 주시어 온 인류를 하나의 이념으로 통합하시려는 섭리(攝理)를 사탄이 먼저 알고 자기를 중심하고 인류를 통합하려고 거짓 것을 참 것인 양 내놓은 사탄편 진리가 바로 변증법적 유물론(辨證法的 唯物論)이다.
Satan knew God’s plan to unify the world through the one truth and presented a false imitation of the truth in order to unify humanity centering on himself. This false truth is dialectical materialism.

변증법적 유물론은 이론적인 근거를 세워 영적인 존재를 말살하려 한다.
Dialectical materialism denies the existence of any spiritual reality, setting up an
explanation of the universe based on a wholly materialistic logic.

이러한 유물론의 입장은 신(神)이 없다는 것을 증거 하려 하다가 결과적으로 사탄 자신도 없다는 논리를 스스로 뒤집어쓰지 않을 수 없는 자멸(自滅)의 경지에 빠지고 말았다.
In denying the existence of God, it also denies the existence of Satan. Thus, in promoting dialectical materialism, Satan was effectively denying his own reality, even risking his own demise.

더욱이 사탄은 역사의 종말(終末)을 알고 있으므로 자신이 멸망할 것도 잘 알고 있다.
Satan understood what would unfold at the close of human history and knew well that he would surely perish.

따라서 결국은 사탄 자신이 섬김을 받지 못할 때가 올 것을 상정하여,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 신을 부정하고 나선 것이 바로 변증법적 유물론인 것이다.
Accepting that this was not the time to be worshipped, he rose in a monstrous denial of God, even at the sacrifice of himself. This is the spiritual root of dialectical materialism.

그러므로 민주주의세계(民主主義世界)에서 그 이론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진리를 내놓지 못하는 한, 하늘편은 언제나 사탄의 이론적인 공세를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
As long as the democratic world lacks the truth which can overturn this evil doctrine, it will always be vulnerable and on the defensive.

여기에 하늘편에서 새로이 완성적인 진리를 선포하지 않으면 안되는 복귀섭리사적(復歸攝理史的)인 근거가 있는 것이다.
For this reason, someone on God’s side must proclaim the perfect truth.


2. 제 3 차 세계대전에 대한 섭리적인 개요
2. SUMMARY OF THE PROVIDENCE IN THE THIRD WORLD WAR

제 3 차 대전(제삼차대전(第三次大戰))은 복귀섭리를 시작하신 이래,
The Third World War is the final conflict i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최종적으로 민주세계(民主世界)로 하여금 공산세계(共産世界)를 굴복시킴으로써 이상세계를 복귀하게 하시려는 전쟁이다.
Through this war, God intends that the democratic world bring the communist world to submission and build the ideal world.

복귀섭리의 관점에서 보면, 제 1 차 대전까지 하늘편 세계에서는 식민지(植民地)를 세계적으로 확보함으로써 복귀섭리를 위한 정치와 경제의 판도를 넓혀 민주주의의 소생적(蘇生的)인 기대를 세웠고,
Leading up to the First World War, the nations on God’s side had expanded their political and economic dominion by claiming colonies throughout the world, to be used by God for His providence. At the conclusion of the war, these nations laid the worldwide formation-stage foundation for democracy.

제 2 차 대전으로는 민주주의의 장성적(長成的)인 기틀을 세계적으로 수립함으로써 민주세계의 판도를 공고히 하였다.
Through the Second World War, they laid the worldwide growth-stage foundation for democracy, thereby firmly consolidating the democratic world.

이제 제 3 차 대전으로는 새로운 진리에 의하여 완전한 아벨형의 인생관을 세움으로써 민주주의의 완성적(完成的)인 기대를 조성해야되며,
During the Third World War, God’s side is to found the perfect Abel-type view of life based on the new truth and complete the worldwide completion-stage foundation for democracy.

이 기대 위에서 온 인류를 하나의 세계에로 이끌어 가야만 하는 것이다.
God’s side is then to guide all of humanity into one unified world.

그러므로 제 3 차 세계대전은,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역사노정에서 3 단계까지 연장하면서 역사의 종말기에 이르러 하늘편에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최종적인 전쟁인 것이다.
In summary, the Third World War is the last great war at the close of history, when God’s side restores horizontally through indemnity all that was lost to Satan throughout the three stages of the prolonged providence.


3. 복귀섭리로 본 제 3 차 세계대전의 원인
3. THE PROVIDENTIAL CAUSES BEHIND THE THIRD WORLD WAR

위에서 논한 바와 같이,
As was explained above,

제 3 차 대전(第三次大戰)이 무력에 의하여 끝날것인가, 혹은 이념의 싸움으로 끝날 것인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섭리를 받드는 인간 자신의 책임분담(責任分擔) 수행 여하에 따라서 결정될 문제이지만,
whether the Third World War is waged by force of arms or as an ideological conflict depends upon the responsibility of the people who are serving the providence of God.

여하간 어떠한 길로든지 세계적인 싸움이 한번 더 있어야 할 것만은 틀림이 없다.
Regardless, it is inescapable that this worldwide conflict take place.

그러면 복귀섭리로 보아 제 3 차 세계대전이 오게 되는 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What are the internal, providential causes behind the Third World War?

그 첫째는 하나님의 3 대 축복(삼대축복(三大祝福))을 복귀하는 완성적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계적으로 세우려는 것이다.
First, the war has to take place to fulfill the worldwide indemnity condition at the completion stage to restore God’s three great blessings.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섭리는 결국 영적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When Jesus could accomplish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only spiritually due to the disbelief of the people,

예수님은 다시 지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3 대 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영육(靈肉) 아울러 복귀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
it became necessary that he return and restore the world of God’s ideal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그러므로 사탄은 또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셔서 이루시려는 세계의 비슷한 형의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를 앞질러 이루어 나아가게 된다.
Yet, since Satan realizes in advance a defective form of God’s ideal,

따라서 역사의 종말에는 반드시 사탄편 재림주형(再臨主型)의 인물을 중심하고, 3 대축복을 복귀한 형의 비원리세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at the consummation of history there will emerge an unprincipled world with the pretense of having restored the three great blessings under the leadership of a satanic antitype of Christ at the Second Advent.

그러므로 하늘편에서 사탄을 중심한 이 세계를 쳐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3 대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복귀하는 완성적인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된다.
By prevailing over this satanic world, God’s side is responsible to fulfill the worldwide indemnity condition at the completion stage to restore the ideal world in which the three great blessings are fulfilled centering on God.

그 사탄편 재림주형(再臨主型)의 인물이 바로 스탈린이었다.
Stalin was the satanic antitype of Christ at the Second Advent.

따라서 스탈린은 사탄편 개성완성형의 인물로서,
He was idolized as a perfect human being.

민주세계에 대항하여 농어민(農漁民), 노동자의 대동단결(大同團結)을 주창함으로써 자녀 번식의 형을 이루었고,
By advocating the solidarity of farmers and workers in opposition to the democratic world, he mimicked the blessing of the multiplication of children,

세계 적화(世界赤化)의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만물 주관의 형을 이루어 3 대 축복(三大祝福)을 완성한 형의 공산세계를 이룬 것이다.
and by his policy of worldwide communist domination, he achieved the outward semblance of the blessing of dominion over the creation. Stalin thus created a vast communist world which realized defectively the outward form of the three great blessings.

그러므로 공산주의세계는 장차 올 하나님 중심의 공생공영공의주의세계(共生共榮共義主義世界)를 사탄이 앞질러 이루어 놓은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이다.
We must understand that the communist world is the unprincipled and flawed imitation of the world of God’s ideal, which will be characterized by interdependence, mutual prosperity and universally shared values founded in God.

둘째로는, 예수님에 대한 사탄의 셋째 시험을 하늘편 지상인(地上人)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넘게 하기 위하여 제 3 차 대전(제삼차대전(第三次大戰))이 오게 된다.
Second, the Third World War has to take place to have the people on God’s side overcome Jesus’ third temptation on the world level.

그러므로 예수님이 당하셨던 시험을 중심하고 보면,
In light of the meaning of Jesus’ three temptations,

하늘편에서는 제 3 차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제 3 축복(第三祝福)을 세계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
we recognize that God’s side must prevail in the Third World War to fulfill the indemnity condition to restore worldwide God’s third blessing.

왜냐하면 예수님이 광야에서 셋째 시험에 승리함으로써, 만물에 대한 주관성 복귀의 기대를 조성한 것과 같이, 하늘편이 제 3 차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피조세계(被造世界) 전체에 대한 인간의 주관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As Jesus established the foundation to restore dominion over the creation by overcoming the third temptation in the wilderness, God’s side must win in the Third World War to restore human beings’ dominion over the entire universe.

셋째로는, 주권복귀(主權復歸)의 완성적인 기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제 3 차 대전이 있어야 한다.
Third, the Third World War has to take place to lay the completionstage foundation for the restoration of God’s sovereignty.

하늘편에 서 제 3 차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공산주의세계를 괴멸하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에게 돌아오게 하여 천주주의(天宙主義)의 이상세계(理想世界)를 실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God’s side must be victorious in the war to destroy the communist world and return all sovereignty to God. Then the ideal world will be established based upon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4. 복귀섭리로 본 제 3 차 세계대전의 결과
4. THE PROVIDENTIAL RESULTS OF THE THIRD WORLD WAR

하나님은 일찌기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세워 복귀섭리(復歸攝理)를 완성하려 하셨다.
Long ago, God intended to conclude His providence of restoration in Adam’s family by working through Cain and Abel. Instead,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인하여 인류죄악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Cain murdered Abel, commencing the sinful history of humanity.

이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시려는 선악(善惡)의 분립역사는 개인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가정, 종족,
사회, 민족, 국가적인 것을 거쳐서 세계적인 것으로 그 범위를 넓혀 내려오셨다.
God began the dispensation of dividing good and evil to restore the failure in Adam’s family on the individual level and developed it through the levels of family, clan, society, people and nation. The time has come when God conducts this dispensation on the world level.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최종적 역사인 3 차의 대전에 승리함으로써 3 단계까지 연장을 거듭하여 온 섭리노정(攝理路程)의 전체를 탕감복귀하시려는 것이다.
God intends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entire providence, which was prolonged to the third stage, by winning victory in the three world wars, which belong to the final chapter of providential history.

태초(太初)에 인간조상은 사탄의 유혹의 말에 끌려 넘어감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심정(心情)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In the beginning, the first human ancestors lost their connection of heart to God when they fell prey to the tempting words of Satan.

그로 인한 내적인 영적 타락과 외적인 육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던 것이었다.
Through the internal, spiritual fall and the external, physical fall, they inherited the lineage of Satan.

그러므로 복귀섭리는 타락인간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에 대한 심정을 복귀하고, 영육(靈肉) 아울러 구원함을 받아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이어받음으로써 완성되는 것이다(후편 제 2 장 제 3 절 Ⅲ.2 참조).
Therefore,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can be completed only after fallen people restore their heart toward God through God’s life-giving Word, are saved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and inherit God’s lineage. (cf. Moses and Jesus 3.3.2)

이제 3 차에 걸친 세계대전에서의 하늘편 승리는 이러한 복귀섭리의 모든 기대(基臺)를 완전히 탕감복귀함으로써,
The victories of God’s side in the three world wars will fully restore through indemnity all these aspects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인간이 타락된 이후 유구한 역사의 기간을 두고 하나님이 이루려 하셨던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이상세계(理想世界)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They will make possible the realization of God’s ideal world, for which God has labored with unremitting tears over the centuries of human misery since the 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