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3. The Periods in Providential History and the Determination of Their Lengths 2.5 THE PARALLEL PERIODS DETERMINED BY THE NUMBER OF GENERATIONS – 대수를 중심한 동시성의 시대

Ⅴ. 대수를 중심한 동시성의 시대
5. THE PARALLEL PERIODS DETERMINED BY THE NUMBER OF GENERATIONS

하나님은 아담으로부터 10 대 1600 년만에 노아를 택하시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중심인물로 세우셨다.
According to the Bible, God chose Noah to shoulder the providence ten generations and sixteen hundred years after Adam.

우리는 여기에서 1600 년과 10 대는 어떠한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으로서의 의의를 가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겠다.
Let us examine what significant numbers were restored by the sixteen hundred years and the ten generations.

우리는 바로 위에서 10 수는 귀일수(歸一數)라는 것과 성장기간(成長期間)은 이 10 수 완성기간이기도
하다는 것을 논하였다.
The number ten is the number of unity with God.

그러므로 인간시조는 이 10 수 완성기간을 그 자신의 책임분담(責任分擔) 수행에 의하여 통과함으로써 10 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The course of growth to maturity requires a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ten, through which Adam and Eve were to become the perfect embodiments of the number ten.

그러나 그들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들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When this number was defiled by Satan due to their Fall,

이것들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기 위한 중심인물을 찾아 세워 가지고, 하나님에게 재귀일(再歸一) 시키는 10 수 완성실체의 복귀섭리(復歸攝理)를 하기 위하여는, 그 중심인물로 하여금 1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우게 하시지 않으면 안된다.
God sought a central figure in order to restore this number and begin His work to unite the people with Himself by restoring them as perfect embodiments of the quality of the number ten.

하나님은 이러한 10 수 복귀의 탕감기간을 세우게 하시기 위하여, 아담으로부터 10 대만에 노아를 부르시어 복귀섭리의 중심인물로 세우셨던 것이다.
For this purpose, God would require the central figure to complete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ten. This is why God called Noah ten generations after Adam.

우리는 또 인간시조가 40 수 완성의 성장기간을 다 거쳐야만 40 수 완성실체가 될 수 있었다는 것도 바로 위에서 논술하였다.
It was discussed earlier that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pass through a course to maturity which fulfilled the number forty and thereby become perfect embodiments of the number forty.

그런데 타락인간은 탕감복귀를 위한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하여,
For fallen people to become the central figures who will pave the way for the restoration of perfect embodiments of the number forty,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세워야 했던 4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우지 않으면, 40 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중심인물로 세워질 수 없는 것이다.
they must establish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necessary for restoration and then fulfill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rty.

따라서 사위기대의 각 위가 4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Each position of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should fulfill the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rty,

그것들은 모두 16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이 되어야 하고
yielding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160.

이것을 귀일수로서의 10 대에 걸쳐서 세워야 하기 때문에,
Moreover, since fallen people were to fulfill this number through ten generations—ten signifying unity with God—

그것들은 모두 160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이 되어야 한다.
they had to complete an indemnity period of the number sixteen hundred.

하나님이 아담으로부터 10 대 1600 년 만에 노아를 택하셨던 것은 타락인간이 바로 이러한 160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워야 했기 때문이었다.
This is the reason the period from Adam to Noah was sixteen hundred years, by biblical reckoning.

하나님은 노아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가 실패로 돌아간 후,
After the failure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n Noah’s family,

10 대 400 년만에 다시 아브라함을 택하시어 복귀섭리의 중심인물(中心人物)로 세우셨다.
God waited four hundred years, until another ten generations had elapsed, before calling Abraham to carry the burden of the providence.

따라서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시대는 아담으로 부터 노아까지의 시대를 대수(代數)를 중심하고 탕감복귀하는 동시성의 시대였다.
Set according to the number of generations, the period from Noah to Abraham was parallel to the period from Adam to Noah, and was to restore that earlier period through indemnity.

이 시대가 어찌하여 400 년이 되었는가 하는 것은 이미 후편 제 1 장 제 3 절의 1 에서 논술하였다.
It was discussed earlier why this period was made four hundred years. (cf. Foundation 3.1.1 )

하나님이 노아로 하여금 40 일 심판기간(審判期間)을 세우게 하셨던 것은,
God had Noah endure the forty-day flood judgment for the purpose of accomplishing the goal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10 대와 1600 년에 의한 수리적인 탕감복귀의 전목적(全目的)을 성취하시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which He had pursued by setting up the ten generations and sixteen hundred years.

그런데 함의 실수로 인하여 이 40 일 심판기간이 또다시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When this forty-day flood judgment was defiled by Satan due to Ham’s mistake,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담당한 중심인물로 하여금 또 이것을 복귀하는 탕감기간(蕩減期間)을 세우게 하시지 않으면 안 되었다.
God had to work through another central figure to restore it.

그런데 하나님이 아담 이후, 각 대(代)마다 160 수 복귀를 위한 탕감기간을 세우는 섭리를 하시어 이것이 노아 때까지 10 대를 계속하여 내려오게 되었던 것과 같이,
From Adam to Noah, God worked to fulfill indemnity periods to restore the number 160 in each of ten generations.

그와 동시성의 시대인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의 10 대도 각 대를 심판 4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으로써 세워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
In the parallel period of ten generations from Noah to Abraham, God set each generation as the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rty, which is derived from the flood judgment.

그런데 1 대의 탕감기간을 40 일로써 세울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The failure of the forty-day flood judgment had to be restored through a period of the number forty.

이스라엘 민족이 정탐(偵探) 40 일의 실수를 광야 표류(曠野 漂流) 40 년기간으로써 탕감복귀하였던 것과 같은(민수기 14 장 34 절) 탕감법칙(蕩減法則)에 의하여 심판 40 일의 실수를 40 년기간으로써 탕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40 년으로써 1 대의 탕감기간으로 세우게 하셨던 것이다.
Since the restoration of each subsequent generation had to span its entire length, it could not be fulfilled in only forty days. Hence, God set the indemnity period to be fulfilled by each generation as forty years.

A day of the flood was indemnified by a year, just as in Moses’ time when the failure of the forty-day mission to spy out the land was restored through forty years of wandering in the wilderness. (Num. 14:34)

이와같이 1 대 40 년 탕감기간으로써 세우게 하시는 섭리가 10 대에 걸치게 되었기 때문에,
Since the dispensation in which each generation was set as a forty-year indemnity period continued through ten generations,

그 전탕감기간(全蕩減期間)은 400 년을 요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the entire span of the indemnity period came to be four hundred years.


Ⅵ. 종으로된 횡적 탕감복귀시대
6. PROVIDENTIAL PERIODS OF HORIZONTAL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CARRIED OUT VERTICALLY

위에서 이미 밝혀진 바와같이 복귀섭리(復歸攝理)를 담당한 중심인물은 종적인 탕감조건을 모두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As explained earlier, each central figure of the providence is called to restore horizontally all the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accumulated up to his time.

섭리역사가 연장될수록 복귀섭리를 담당하는 후대(後代)의 인물이 세워야 할 횡적인 탕감조건은 점점 가중되어 가는 것이다.
Hence, the longer providential history is prolonged, the heavier the indemnity conditions will be for the central figures of later generations to fulfill horizontally.

그런데 아담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에 있어서는 복귀섭리를 처음으로 시작하던 때였으므로 종적인 탕감조건은 아직 생기지 않았었다.
I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n Adam’s family, there were as yet no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because the providence had just begun.

따라서 아담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에 있어서는 가인과 아벨이 ‘상징헌제(象徵獻祭)’ 하는 것과 같이 가인이 아벨에게 순종굴복(順從屈伏)하여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서 ‘실체헌제(實體獻祭)’를 하는 것으로써 단순하게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Therefore,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could have been laid quite simply by Cain and Abel properly making the symbolic offerings and the substantial offering. It would have merely required that once Abel had made his offering in a manner acceptable to God, Cain should have obeyed and followed Abel to fulfill the indemnity condition to remove the fallen nature.

따라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도,
In regard to the numerical indemnity periods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그들이 상징과 실체의 두 헌제를 하는 기간으로써 탕감복귀할 수 있었다.
these could have been completed in the short time necessary for making the symbolic and substantial offerings.

그러므로 아담 이후의 믿음을 세우는 중심인물들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하여,
However, whe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was prolonged due to the failure of Adam’s family,

바로 위에서 논한 바 12, 4, 21, 40 등의 각 수를 복귀하는 수리적인 탕감기간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은,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began to accumulate in the form of various numerical indemnity periods.

아담가정의 헌제(獻祭) 실패로 말미암아 복귀섭리(復歸攝理)의 기간이 연장됨으로써, 그 수리적인 탕감기간들이 종적인 탕감조건으로 남아졌기 때문이다.
Therefore, in restoring the foundation of faith, the central figures since Adam’s day have had to complete numerical indemnity periods to restore such numbers as twelve, four, twenty- one and forty.

따라서 노아는 그 탕감조건(蕩減條件)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In the case of Noah, he was supposed to restore in his time all of these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그는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들로서 방주(方舟) 짓는 기간 120 년,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he had to go through several numerical indemnity periods: 120 years to build the ark,

홍수심판(洪水審判) 40 일, 비둘기를 3 차 내보내기 위하여 세웠던 7 일씩 3 차를 합한 21 일기간(창세기 7 장 4 절, 창세기 8 장 10 절, 창세기 8 장 12 절),
forty days of the flood judgment, twenty-one days during which he sent out the dove three times at seven-day intervals,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문 후 비둘기를 내보낼 때까지의 40 일기간 등을 찾아 세워야 했던 것이다(창세기 8 장 6 절).
and the forty-day period from the time the ark came to rest on Mt. Ararat until he sent out the dove.

함의실수로 말미암아 노아가 찾아 세웠던 이러한 수리적인 탕감기간들은 다시 사탄의 침범을 당하게 되어,그것들은 다시 종적(縱的)인 탕감조건으로 남아지게 되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Ham’s mistake they were invaded by Satan. Consequently, they were again left behind as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그 기간들을 다시 ‘상징헌제’로써 한꺼번에 횡적(橫的)으로 탕감복귀(蕩減復歸)하지 않으면 아니되었던 것이다.
Abraham had the opportunity to restore them all at once through his symbolic offering.

그러나 아브라함도 역시 ‘상징헌제’에 실패하였기 때문에, 그 기간들을 탕감복귀하지 못하였었다.
However, because Abraham failed in his offering, the indemnity periods could not be restored horizontally.

그러므로 이 기간들을 다시 종으로 된 횡적 탕감기간으로써 복귀하기 위하여
They then had to be restored vertically:

뜻 성사를 이삭과 야곱에로 연장시켜 가면서 12, 4, 21, 40 의 각 수에 해당하는 탕감기간들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아니되었던 것이다.
by prolonging the fulfillment of His Will through Isaac and Jacob, God worked to fulfill in succession indemnity periods to restore the numbers twelve, four, twenty-one and forty.

아브라함을 중심한 복귀섭리(復歸攝理)에 있어서,
In the providence in Abraham’s family, the following indemnity periods,

그가 하란에서 떠난 후 야곱이 떡과 팥죽으로써 에서로부터 장자(長子)의 기업(基業)을 빼앗을 때까지의 120 년,
which should have been fulfilled horizontally, were instead carried out in vertical succession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120 years

그리고 그 때로부터 야곱이 이삭에게 장자권의 축복을 받고 하란으로 가는 도중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창세기 28 장 10~14 절)까지의 40 년, 또 그때로부터 하란에서에 고역(苦役)을 마치고 처자(妻子)와 재물(財物)을 취해가지고 가나안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21 년(창세기 31 장 41 절),
from the time Abraham left Haran until Jacob purchased the birthright from Esau with bread and a pottage of lentils; forty years from that time until Jacob was given the blessing of the eldest son by his father Isaac and received God’s blessing on his way to Haran; (Gen. 27:1-29; 28:10-14)

야곱이 가나안으로 돌아온 후 팔려간 요셉을 찾아서 애급으로 들어갈 때까지의 40 년 등은 모두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종으로 된 횡적 탕감기간들이었다.
twentyone years from that time until he completed his toil in Haran and returned to Canaan with his family and wealth; (Gen. 31:41) and forty years from the time Jacob returned to Canaan until his family entered Egypt at Joseph’s invitation.

이와 같이 되어 종으로 된 횡적 탕감복귀 기간의 연수(年數)가 결정되었던 것이다.
In this way, the indemnity conditions which could not be restored horizontally were completed as extended vertical periods of fixed leng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