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2. Chapter 3. The Periods in Providential History and the Determination of Their Lengths 2.4 NUMERICAL INDEMNITY PERIODS FOR RESTORING THE FOUNDATION OF FAITH –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

Ⅳ.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
4. NUMERICAL INDEMNITY PERIODS FOR RESTORING THE FOUNDATION OF FAITH

우리는 이미 후편 서론(緖論)에서, 믿음을 세우는 중심인물(中心人物)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려면,
그를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蕩減期間)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논술한 바 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아보기로 하자.
A central figure has to fulfill one or more numerical indemnity periods in order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cf. Restoration 1.2.1 ) Let us examine the reasons for this.

하나님은 수리적(數理的)으로도 존재하는 분이시다.
God exists upon His Principle, which has a numerical aspect.

그러므로 인간을 중심한 피조세계(被造世界)는, 무형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의 수리적인 전개에 의한 실체대상(實體對象)인 것이다.
The universe, with human beings at its center, was created based on numerical principles to be the unfolding of the dual characteristics of the invisible God as His substantial object partner.

그리고 피조물(被造物)의 평면적인 원리를 찾아 나아가는 과학의 발달이 수리적인 연구에 의하여서만 가능한 것도 여기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This is the reason science, which seeks to discover the external laws governing the universe, progresses through research conducted with the aid of mathematics.

이와 같이 창조된 인간시조는 수리적인 성장기간(成長期間)을 거친 후에야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수리적인 완성실체(完成實體)가 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become complete by passing through a growing period characterized by certain numbers, thus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이러한 피조세계(被造世界)가 사탄의 주관권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하여는 그것을 상징하는 어떠한 조건물(條件物)을 세워놓고,
In their perfection, they were to embody the quality of these numbers. We must investigate these matters because restoration of the foundation of faith requires not only that we offer an object for the condition,

사탄의 침범을 당한 수를 복귀하는 수리적(數理的)인 탕감기간(蕩減期間)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symbolizing the universe in bondage to Satan, but also that we pass through a numerical period of indemnity to restore the numbers defiled by Satan.

그러면 원래 타락 전 인간 시조(始祖)는 어떠한 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Based upon what numbers were the first human ancestors, prior to the Fall, to lay the foundation of faith?

어떠한 수리적인 완성실체가 되었어야 했던가?
What numbers were they to have embodied in their perfection?

창조원리(創造原理)에 의하면, 무릇 모든 존재물 가운데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하지 않고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We learned in the Principle of Creation that no entity can exist or thrive without first forming a four position foundation.

따라서 미완성기에 있었던 아담과 해와도 사위기대 조성에 의하여 존재하였던 것이다.
Accordingly, Adam and Eve in their immaturity had to each form a four position foundation for their existence.

그리하여 이 사위기대는 그 각 위(位)가 각각 성장기간의 3 단계를 거치어 도합 12 수의 수리적인 성장기간을 완성함으로써,
Each position in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is to pass through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making a total of twelve. Furthermore, each position in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accomplishes the three object purpose by taking three object partners,

12 대상 목적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making a total of twelve object partners and fulfilling the twelve object purpose.

따라서 아담이 ‘믿음의 기대’를 세우는 기간이었던 성장기간은 바로 12 수 완성기간인 것이다.
Hence, the growing period during which Adam was to establish the foundation of faith was a period for fulfilling the number twelve.

그러므로 첫째로, 미완성기에 있었던 인간시조는 12 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While in their immaturity,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lay the foundation of faith based on the number twelve,

12 대상 목적을 완성함으로써 12 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and in perfection they were to attain the twelve object purpose and thus embody the quality of the number twelve.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것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Due to their fall, Satan defiled this number.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은 12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Therefore, a central figure i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must pass through a period of indemnity to restore the number twelve in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12 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할 수 없게 되었다.
Only on that basis can he lay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 the restoration of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quality of the number twelve.

예를 들면 노아가 방주(方舟)를 짓는 기간 120 년,
Some examples of the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twelve are: the 120 years it took Noah to build the ark,

모세를 중심한 가나안복귀섭리기간 120 년,
the 120 years of the providence to restore Canaan under Moses’ leadership,

아브라함이 소명(召命)된 후 야곱이 에서에게서 장자(長子)의 기업(基業)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울 때까지의 120 년,
and the 120 years from when Abraham was called by God until Jacob purchased the birthright from Esau for some bread and lentils.

또 이 기간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구약시대(舊約時代)에 있어서의 통일왕국시대(統一王國時代) 120 년과,
As we will discuss below, this last period was to be restored by the 120-year period of the united kingdom in the Old Testament Age,

신약시대(新約時代)에 있어서의 기독왕국시대(基督王國時代) 120 년 등은 모두 이 12 수를 복귀하기 위한 탕감기간이었던 것이다.
and in the New Testament Age by the corresponding 120-year period of the Christian empire under Charlemagne and his sons.

다음으로 타락 전 미완성기의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의 3 단계를 거쳐 제 4 단계인
The maturation process during which Adam and Eve were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also required a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four.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직접주관권내(直接主管圈內))에 들어감으로서
They were to pass through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and enter the realm of God’s direct dominion, which is the fourth stage.

비로소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완성하게 되어 있었다.
At that point, they would have completed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따라서 그들이 ‘믿음의 기대’를 세워 나아가던 성장기간은 4 수 완성기간이기도 하다.
By thus fulfilling the number four,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become its perfect embodiments.

그러므로 둘째로 미완성기에 있었던 인간시조는 4 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가지고 4 위기대를 완성함으로써 4 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Only on that basis can they lay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 the restoration of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quality of the number four.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것 또한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Due to the Fall, this number was defiled by Satan.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中心人物)은,
Therefore, central figures in the providence must complete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ur in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4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4 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를 조성할 수 없게 되었다.
It was already explained that indemnity periods to restore the number four are necessary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이미 후편 제 1 장 제 2 절 Ⅰ의 2 에서 상세히 논술한 바, 노아의 방주를 중심한 심판 40 일을 비롯한 모세의 금식 40 일,
(cf. Foundation 2.1.2 )Examples include: Noah’s forty-day flood judgment, Moses’ forty-day fasts,

가나안 정탐기간(偵探期間) 40 일을 비롯한
the forty-day mission to spy out the land of Canaan,

모세의 금식(禁食) 40 일과 부활(復活) 40 일 등은 모두 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4 수 복귀의 탕감기간(蕩減期間)이었던 것이다.
Jesus’ forty-day fast, and the forty days of the ministry of the resurrected Jesus.

그리고 또 성장기간(成長期間)은 21 수 완성기간이기도 하다.
The growing period is also the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twentyone.

그러므로 셋째로, 미완성기에 있었던 인간시조는 21 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가지고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함으로써 21 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have become the perfect embodiments of the number twenty-one by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through a period based on the number twenty-one and then realizing the purpose of creation.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것 또한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However, due to the Fall, this number was defiled by Satan.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중심인물은 21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Hence, central figures in history must complete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twenty-one in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21 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할 수 없게 되었다.
Only on that basis can they lay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 the restoration of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quality of the number twenty-one.

그러면 어찌하여 성장기간(成長期間)이 21 수 완성기간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보기로 하자.
To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twenty-one,

21 수의 뜻을 알려면 먼저 3 수와 4 수와 7 수에 대한 원리적인 뜻을 알아야 한다.
we should first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s three, four and seven in the Principle.

이성성상(二性性相)의 중화적 주체(中和的 主體)이신 하나님은 3 수적인 존재이시다.
God, whose dual characteristics exist in harmonious oneness, is a Being of the number three.

그리고 피조물(被造物)의 완성은 곧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어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The creation is perfected when it attains oneness with God in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인간의 개체가 완성되려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마음과 몸이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루어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하고,
Thus, for an individual to become perfect, he must form within himself a four position
foundation in which God,

부부로서 완성되려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남성과 여성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하며,
the mind and body form a trinity, the center of which is God. For a man and a woman to become a perfect husband and wife,

또 피조세계(被造世界)가 완성되려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과 만물세계가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하는 것이다.
they must build a four position foundation in which they form a trinity with God as their center. For the universe to reach its perfection, it must form a four position foundation in which human beings and the natural world form a trinity with God as their center.

그리고 피조물이 이와같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일체를 이루어 사위기대를 조성하기 위하여는 성장기의 3 기간을 거쳐서 삼대상목적(三代象目的)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Furthermore, for created beings to realize a four position foundation by becoming one centered on God, they must first pass through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and complete the three object purpose.

이러한 이유로써 3 수를 하늘수 또는 완성수라고 부른다.
For these reasons, the number three is the number of Heaven, or the number of perfection.

이렇듯 어떠한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여 삼위일체를
이룰 때에,
When a subject partner and an object partner form a trinity by becoming one centering on God, the resulting union is an individual embodiment of truth which completes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그 개성체는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하여 동서남북의 4 방성을 갖춘 피조물(被造物)로서의 위치를 결정하게 된다.
Having thus secured the status of God’s creation, it comes to have position and extension in the four directions: north, south, east and west.

이러한 의미에서 4 수를 땅수라고 부르는 것이다.
In this sense, the number four is the number of the earth.

이와 같이 피조물이 3 단계의 성장과정을 거쳐서 사위기대를 조성하여 시간성과 공간성을 가진 존재로서 완성되면, 하늘수와 땅수를 합한 7 수 완성의 실체가 된다.
When a created being passes through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and builds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it becomes perfectly established in the qualitative dimensions of time and space, respectively.

천지창조(天地創造)의 전 기간이 7 일이 된 원인도 여기에 있다.
Thus, every creation becomes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number seven,

그리고 창조의 전 기간을 한 기간으로 볼 때에는 7 수 완성기간이 되기 때문에,
which is the sum of the number of Heaven and the number of earth.

무엇이든지 완성되는 한 기간을 7 수 완성기간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This is the reason why the Bible recounts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as having taken seven days.

그러므로 성장기간(成長期間)을 형성하는 3 기간을 각각 소생단계(蘇生段階)가 완성되는 한 기간,
Just as the period of creation fulfills the number seven, any period for attaining completion may be regarded as a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seven.

장성단계(長成段階)가 완성되는 한 기간,
Looking at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in this manner,

완성단계(完成段階)가 완성되는 한 기간으로 본다면,
the period to complete the formation stage, the period to complete the growth stage,

그 기간들도 역시 각각 7 수 완성기간이 되므로 전성장기간(全成長期間)은 21 수의 완성기간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nd the period to complete the completion stage are each periods which fulfill the number seven. In total, the entire growing period may be regarded as aperiod to fulfill the number twenty-one.

이제 ‘믿음의 기대’를 위한 중심인물(中心人物)들이 세웠던 21 수 탕감기간(蕩減期間)의 예를 들면,
Examples of indemnity periods of the number twenty-one include the following: After the flood,

노아 홍수(洪水)의 기간에 하나님이 3 단계의 섭리를 예시(豫示)하시기 위하여 노아로 하여금 3 차에 걸쳐 비둘기를 내보내게 하셨는데,
God had Noah send out a dove three times to foreshadow His providence, which was to be carried out in three stages.

그 간격을 각각 7 일간으로 하심으로써, 뜻으로 본 그 전 기간은 21 일간이 되었던 것이다(창세기 7 장 4 절, 창세기 8 장 10 절, 창세기 8 장 12 절).
The dove was sent out in seven-day intervals; hence the entire period adds up to twenty-one days. (Gen. 7:4; 8:10, 12 )

그리고 야곱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세우기 위하여 하란으로 갔다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오는 섭리의 기간을 세울 때에도 역시 7 년씩 3 차에 걸친 21 년을 요하였던 것이다.
When Jacob walked the family course to restore Canaan, he labored in exile in Haran before returning home to Canaan, enduring three seven-year periods which add up to twenty-one years.

나아가 야곱의 이러한 21 년을 탕감복귀하는 기간으로서 구약시대(舊約時代)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바벨론 포로(捕虜) 및 귀환기간(歸環期間) 210 년이 있었고, 신약시대(新約時代)에는 교황 포로 및 귀환기간 210 년이 있었던 것이다.
In the Old Testament Age, there was the 210-year period of the Israelites’ exile in Babylon and their return to Israel, which was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is twenty-one-year course of Jacob. In the New Testament Age, there was the 210-year period from the papal captivity in Avignon to the eve of the Reformation, which was
also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twenty-one-year course of Jacob.

성장기간(成長期間)은 또한 40 수 완성기간이기도 하다.
The growing period is also the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forty.

그러므로 넷째로 타락전 미완성기에 있었던 인간시조는 40 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함으로써 40 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The first human ancestors were to perfectly embody the quality of the number forty by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based on the number forty and then realizing the purpose of creation.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것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Satan’s attack at the Fall defiled this number.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중심인물은 40 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蕩減期間)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40 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할 수 없게 되었다.
Hence, the central figures in the providence must fulfill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rty in laying the foundation of faith. Only on that basis can they lay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 the restoration of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quality of the number forty.

그러면 어찌하여 성장기간(成長期間)이 40 수 완성기간이 되는가를 알아보자.
To understand how the number forty is fulfilled in the growing period,

이것을 알기 위하여는 먼저 10 수에 대한 의의를 알아야 한다.
we must first study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ten.

성장기간 3 단계의 각 기간이 다시 각각 3 단계로 구분되면 모두 9 단계가 된다.
If we divide each of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into three sub-stages, we arrive at a total of nine levels.

9 수의 원리적 근거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Herein lies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nine in the Principle.

그런데 하나님의 무형(無形)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의 수리적 전개에 의하여 그 실체대상(實體對象)으로 분립된 피조물은,
As a numerical unfolding of the dual characteristics of the invisible God,

성장기간의 9 단계를 지나서 제 10 단계인 하나님의 직접주관권(直接主管圈)으로 돌아가 그와 일체를 이룰 때 비로소 창조목적을 완성하게 된다.
each of God’s creations passes through the nine levels of the growing period. Each then fulfills its purpose of creation when it becomes one with God in the realm of His direct dominion, which constitutes the tenth level.

그러므로 우리는 10 수를 귀일수(歸一數)라고 한다.
For this reason, we call the number ten the number of unity.

하나님이 아담 이후 10 대만에 노아를 찾아 세우셨던 것은, 아담을 중심하고 이루시려다가 못 이루신 뜻을 노아를 중심하고 복귀하여,
God set up the ten generations after Adam to fulfill the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ten before he called upon Noah.

하나님에게로 재귀일(再歸一)하게 하시기 위한 10 수 복귀의 탕감기간을 세우시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By this condition, God wanted to have Noah complete the Will which Adam had left unfinished, and then have him become one with God.

그런데 아담과 해와를 중심한 사위기대(四位基臺)는,
In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which Adam and Eve should have established,

그 각위는 각각 성장기간의 10 단계를 거치어 도합 40 수의 수리적인 성장기간을 완성함으로써 40 수 완성실체가 되는 것이다.
each position was to pass through the ten levels in their course to maturity, fulfilling in total the number forty. Thus, the course of their maturation was a period to fulfill the number forty,

그러므로 성장기간은 40 수 완성기간이기도 한 것이다.
and their four position foundation would have become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number forty.

이제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역사노정에서 이 기대를 복귀하기 위하여 세워졌던 40 수 탕감기간의 예를 들어보면,
Some examples of indemnity periods of the number forty set up to restore this foundation include:

노아 때에 방주(方舟)가 아라랏산에 머문 후,
the forty days from the time Noah’s ark came to rest on Mt.

비둘기를 내보낼 때까지의 40 일 기간,
Ararat until he sent out the dove,

모세의 바로궁중 40 년,
the forty years of Moses’ life in the Pharaoh’s palace,

미디안광야 40 년,
his fortyyear exile in the wilderness of Midian,

민족적 가나안 복귀의 광야(曠野) 40 년 등이 그것이다.
and the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during the national course to restore Canaan.

여기에서 우리는 탕감복귀섭리노정(蕩減復歸攝理路程)에 있어서의 40 수는 두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We can deduce that there are two types of periods of the number forty i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하나는 타락인간(墮落人間)이 4 수를 탕감복귀할 때,
One type is an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ur;

귀일수(歸一數)인 10 수가 승(乘)해져서 된 40 수이고,
in restoration, it is multiplied by the number ten, the number of unity, to form forty.

또 하나는 바로 위에서 논술한 바 타락전 아담이 세워야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40 수이다.
The second type is the indemnity period to restore the number forty itself, which Adam should have fulfilled before the Fall, as was just described.

그런데 민족적 가나안 복귀의 광야 40 년은, 모세의 바로궁중 40 년과 미디안광야 40 년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하는 기간인 동시에,
The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for the national course to restore Canaan was set up to restore both these types of periods of forty at the same time.

정탐(偵探) 40 일, 따라서 모세의 금식(禁食) 40 일을 탕감복귀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It restored through indemnity the forty-day spy mission and Moses’ forty-day fast, which were periods to restore the number four.

따라서 이 40 년 기간은 위에서 논한 바 서로 성격을 달리한 두 40 수를 동시에 탕감복귀하는 것이 된다.
It also restored through indemnity Moses’ forty years in the Pharaoh’s palace and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of Midian, which were periods to restore the number
forty.

이것은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의 ‘믿음의 기대’를 세우는 중심인물이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들을 동시에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데서 일어나는 현상인 것이다.
Such a phenomenon occurs when the central figure for the foundation of faith is restoring through indemnity horizontally all the vertical indemnity conditions in the history of the providence.

그리고 이 40 수를 탕감복귀하는 섭리가 연장될 때에는 그것이 10 단계 원칙에 의한 탕감기간(蕩減期間)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When such a dispensation to horizontally restore periods of the number forty is again prolonged, it can be extended by a rule of multiplication by ten, because the required period of indemnity may have to be expanded through ten stages.

40 수는 10 배수 배가원칙(培加原則)에 따라 400 수 또는 4000 수로 연장되는 것이다.
Thus, a period of forty years may be expanded to four hundred or even four thousand years.

이에 대한 예를 들면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 년, 애급 고역(埃及苦役) 400 년,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의 4000 년 등이 그것이다.
Examples include: the four-hundred-year period from Noah to Abraham, the four hundred years of slavery in Egypt and the four thousand biblical years from Adam to Jesus.

우리는 이제 위에서 논술한 바에 의하여,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중심인물(中心人物)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하여는, 어떠한 수리적(數理的)인 탕감기간(蕩減期間)들을 세워야 하는가를 종합해 보기로 하자.
Let us summarize the numerical periods of indemnity a central figure in the providence must fulfill to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원래 인간시조(始祖)가 타락하지 않고 12 수, 4 수, 21 수, 40 수 등에
Had the first human ancestors not fallen, they would have laid the foundation of faith based on significant numbers, including twelve, four, twenty-one and forty.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함으로써 이러한 수들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When they then accomplished the purpose of creation, they would have become the perfect embodiments of the quality of these numbers.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 모든 것들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Yet due to their fall, all these numbers were claimed by Satan.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들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은 12 수, 4 수, 21 수, 40 수 등을 복귀하는 수리적인 탕감기간을 세우지 않으면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여
Therefore, the central figures in providential history must fulfill numerical periods of indemnity to restore the numbers twelve, four, twenty-one and forty before they can restore the foundation of faith.

이러한 수들의 완성실체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세울 수 없게 되었다.
Only on that basis can they lay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 the restoration of the perfect embodiment of the quality of these nu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