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5-2/3 The Returning Lord and the Spirit World – 재림주와 영계

2) 재림주와 영계
Section 2. The Returning Lord and the Spirit World

재림주는 제3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제1, 제2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와야 합니다.
The returning Lord must come as the ancestor of not only the third but also the first and second Israels.

통일교인들은 예수님 당시 제1 이스라엘이 의심하던 것과 같은 자리를 넘어서서 아버지의 심정을 통하여 아버지의 뱃속에 있는 자녀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합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must, from a position similar to that of the first Israel at the time of Jesus, overcome their doubt.
Then, with a Father’s heart, they should occupy the position of a child inside the Father.

재림주는 영계(靈界)를 수습해야 합니다.
The returning Lord must establish order in the spirit world.

영계를 수습함으로써 제1 이스라엘을 세운 기대(基臺) 위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By doing this, he must begin his work on the foundation where the first Israel was established.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참부모와의 인연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Since people in the spirit world cannot form a bond with the True Parents, they must go through this course.

영계에는 12지파형(十二支派型)이 있지만, 제2 이스라엘이 되어야 할 기독교는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중심을 잃었습니다.
The archetypes of the twelve tribes already exist in the spirit world, but Christianity, which had to become the second Israel, lost the center by which it could organize itself into tribes.

그러므로 통일의 이념을 세워 지파를 편성해야 합니다.
Thus, the returning Lord must proclaim the ideology of unification and organize his tribes. (10-217, 1960.10.14)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안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formless, you will not see Him even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That being so, God, as the Father, must acquire a body.
In that way, the incorporeal and corporeal become one.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This symbolizes the universe becoming one.

하나님은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God created Adam and Eve for the purpose of assuming a body,
체를 입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but this is possible only through love.

사랑이 있어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체를 갖추게 됩니다.
There must be love in order for God to have a body that resembles His image.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겁니다.
When Adam and Eve become God’s body He will dwell in their minds and rule the physical and incorporeal worlds through them.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His kingdom will then be created.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It is a kingdom of love.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The spirit and body are to unite only through love, not through anything else. (143-93, 1986.3.16)


3) 참부모와 영계
Section 3. True Parents and the Spirit World

①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의 차이
3.1. The difference between your natural parents and True Parents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Your natural parents and True Parents have different concepts of love.

육신의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고, 참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참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Your natural parents teach you love centered on your physical body, and True Parents teach you true love centered on the spirit world.

육신의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It seems that natural parents should suffice, so why are True Parents needed?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Fall occurred.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는 큰 것을 다 따 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Fallen parents have been teaching their children to be inattentive to the important things, and in so doing have held them down, allowing them to remain self-centered.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에 영원히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는데, 이것을 끊을 길이 없습니다.
Thus, parental love has drawn a decisive line holding you eternally within the satanic world, and there is no way to sever it.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Then what are True Parents?

이런 기반에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The higher you rise on such a foundation, the greater the things they teach you,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에 가서 박자가 맞도록, 호흡에 지장이 없게끔 가르치는 것입니다.
so that you can be synchronized with the rhythm of the heavenly nation – the eternal nation – and so that you will have no problem breathing when you go there.

육신의 부모로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이 영계에 가면, 모두 바람벽 같은 코너로
가서 박혀 있어야 됩니다.
When people educated by their natural parents go to the spirit world, they will all have to go into some corner and stay there, as if to shelter them from the wind.

돌아다보면 전부 자기를 부정하고 남을 위하여 희생하겠다는 사람들 뿐이니 질식할 정도라는 것입니다.
If they turn around, they will only see people who deny themselves and who want to live for others. That sight would be too much for them and they would feel as if they were going to suffocate.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Who made it this way? Satan.

그래서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That is why people are hoping for true parents to come and liberate them.

그걸 해방하려면 그냥 그대로 풀어서는 안 되고 반대로 풀어야 됩니다.
To liberate them, you cannot just resolve the situation just like that; you have to do so by going the opposite way. (129-99, 1983.10.1)

하나님에게 돌아가려면 3차원의 세계인 영계의 훈련까지도 받아야 됩니다.
If you want to return to God, you have to be ready to train for the spirit world, which is a four-dimensional world.

영계를 사랑하고, 영계와 하나되는 훈련장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The training center for loving and becoming one with the spirit world is where you love God and True Parents.

이 땅 위에서 참부모로서 영계와 실체세계에 하나님을 연결시키는 사명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The Messiah comes for the purpose of fulfilling the role of True Parents on earth to connect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to God.

메시아의 사명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That is all there is to his mission.

메시아는 정말 우리를 사랑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를 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He truly loves us and lives for our sake to a greater extent than anyone else.

메시아, 즉 참부모가 이 땅에 오기 전까지는 영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세상이 하나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Before the Messiah – in other words, the True Parents – comes on the earth, the entire spirit world is completely divided, similar to this divided world.

이렇게 담이 많은 것을 전부 참부모가 실체를 가지고 헐어내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in corporeal form must tear down the many walls that have been built up.

그래야 통합니다.
Only then will the two worlds be connected.

그래서 참부모는 육신세계 뿐만 아니라 영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In that connection, the True Parents not only represent the physical world but also the spirit world.

비로소 참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통하는 길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By attending the True Parents and by means of absolute love, for the first time you are able to pave a road that connects to the spirit world.

메시아 앞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어떤 영인에게도 절대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By demonstrating absolute loyalty before the messiah, you establish the precondition of having demonstrated absolute loyalty before even the greatest of all spirit people.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게 된다 이겁니다.
You establish the condition of having demonstrated absolute loyalty to God’s commands.

하나님 대신 참부모에게 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겁니다.
You have to demonstrate absolute loyalty to the True Parents in the place of God.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Why is that?

하늘나라의 백성과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It is so that you can establish a tradition that enables you to become one with the citizens of heaven.

참부모를 왜 모셔야 되느냐?
Why do you need to attend the True Parents?

참부모는 영계와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represent the spirit world and God.

참부모와 심정적 유대를 맺어, 참부모가 사랑 가운데 묶어 놓은 심정적 승리권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It is so that you can form a bond of heart with the True Parents and be qualified to participate in the realm of the victory of heart that True Parents sealed with love. (105-112, 1979.9.30)


② 참부모가 축이다
3.2. True Parents are the axis

참된 부모가 어디에 있으며,
Where are there true parents?

참된 형제가 어디에 있으며,
Where are there true siblings?

참된 가정이 어디에 있으며,
Where are there true families?

참된 사회가 어디에 있으며, 참된 국가가 어디에 있으며,
Where are there true societies? Where are there true nations?

참된 세계가 어디에 있느냐?
Where is there a true world?

이것이 없다면 불행 속에서 나서 가지고 불행 속으로 갈 인생이지만
If these do not exist, you only go from one unhappiness to another in your life.

이것이 본연의 인생길이 아닙니다.
That is not how life should have been originally.

그러므로 참을 찾아 몸부림치며 허덕이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That is why we spend our lives in this world struggling and gasping for air in search of the truth.

이것은 지금까지 종교나 철학을 동원하여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 못하는 것입니다.
Until now people applied religion and philosophy in their search to find truth, but they could not succeed.

이것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This cannot be resolved through human efforts. (159-282, 1968.5.19)

우리는 참부모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We must unite the world together with the True Parents.

하나님의 심정으로 영계의 축과 지상의 축이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Through the heart of God, the axis of the spirit world and the axis of the earth have to be united with the True Parents.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참부모라는 것은 센터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You cannot take True Parents out of the center of the spirit world or the earth.

악한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면에서 싸움이 벌어져 둘로 갈라졌습니다.
When evil parents came into being a confrontation occurred on the horizontal plane that led to humanity being split in two.

또 종적인 선한 신(神)과 악한 신의 세계로 갈라졌습니다.
On the vertical plane, it brought about the division of the separate worlds of the God of goodness and a god of evil.

거짓부모가 생겨나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주고받는 것입니다.
Because all this was caused by the emergence of false parents, the True Parents have to come at the point that leads to the give and take of these two worlds.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타락이 생겨났으니 이것을 대치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The Fall occurred because of false parents. To deal with this, True Parents have to come into being.

참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That which is true has to appear. (149-279, 1986.12.7)


③ 참부모 중심
3.3. True Parents is the center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좌익을 대표합니다.
The democratic world represents the right wing whereas the communist world represents the left wing.

이것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They are now breaking down.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can also be said of the United States.

양세계에 모두 중심이 없습니다.
Neither world has a center.

이제 필요한 것은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입니다.
What is needed at this time is head-wing thought and Godism.

어떤 인도주의도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No form of humanism can stand before God.

하나님만이 절대적이고 영원한 센터입니다.
God alone is the absolute and eternal center.

두익사상만이 전인류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Only head-wing thought can become the center of all humankind.

참부모주의는 진정한 영계(靈界)와 육계(肉界)의 중심이 됩니다.
The true center for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can only be the ideology centered on true parents.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모두 마찬가지의 개념입니다.
From the perspective of true love, head-wing thought and Godism are the same concept. (205-261, 1990.9.9)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이 어디냐?
Is there a limit to the need for the True Parents?

이것은 한계선이 없습니다.
There is none.

세상도 그렇고 영계도 그렇고 어디든지 영원합니다.
Whether in this world or in the spirit world, this need is infinite.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의 한계선은 어디냐?
On the other hand, where is the limitation of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4년에서 8년 후면 굴러떨어집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굴러떨어지지 않습니다.
In four to eight years, he topples over and drops out, but the True Parents do not.

한계선이 다릅니다.
The limitation is different.

미국 대통령은 4년에서 8년만 되면 보따리를 싸야 되지만, 참부모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In four to eight years, the American president has to pack his bags, but that is not the case with the True Parents.

이 지상세계에서만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needed not just in this earthly world but also in the spirit world.

어째서? 거기에는 지상에서 사랑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가서 궁전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럴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Why? A palace was supposed to be built in the spirit world by people who lived on earth with love, but there were no such people.

사랑의 궁전은 하나님도 만들지 못하고, 영계의 사람도 만들지 못합니다.
Even God and the people in the spirit world cannot build the palace of love.

참부모가 만들어야 합니다.
The True Parents must build it.

영계에서 사랑의 궁전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The palace of love in the spirit world begins from the True Parents.

영계에 궁전이 있더라도, 참부모가 가서 ‘여기를 궁전으로 합니다.’ 하고 선포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온 영계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Even if there were already a palace in the spirit world, the entire spirit world could only settle with that place at the center if the True Parents entered and declared: “This is where we will have a palace.”

그런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참부모를 절대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absolutely needs me because this responsibility has yet to be fulfilled. (205-255, 1990.9.9)


④ 참부모와 맺어진 인연의 강도(强度)
3.4. The strength of the bond with True Parents

참부모는 인류가 찾아야 할 참된 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true parents whom all humankind must seek.

그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Their existence makes it possible for true goodness to be established.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So what kind of people are they?

하나님과 함께 갈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되는 분입니다.
They are the foothold enabling you to move with God.

참부모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간격과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한 하나의 제단이요, 사망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ey stand as an altar that bridges the gap between God and humankind. They are like the bridge by which we cross over the world of death.

그 자리는 하나님과 내가 같이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초점입니다.
They are the position where you can be with God, the focal point enabling you to bond together with God as Parent and child, and become one body with Him.

즉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하나님과 다시 하나될 수 있고, 갈라졌던 두 경계선이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됩니다.
It is the point of origin where two boundaries that became separated from each other can converge, and where humankind can become one with God for the first time since being separated from Him as a result of the Fall.

탕감제물의 입장에 서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ones who stand in the position of the indemnity sacrifice.

우리가 절박하게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이 천 년 사연을 다 잊어버리고 나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는 세상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리입니다.
If there were a place where we could go and call on God in times of desperation and have Him forget all that has happened during the past millennium and come forward so that we could form a relationship with Him, such a place would be so valuable to us that we would not exchange it for anything in the world.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고 하나님과 인연맺을 수 없는 인류가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하나님과 인연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God sent the True Parents so that humankind, which is not qualified to be in His company or to form a bond with Him, can do so in relaxed surroundings.

그러면 참부모를 자신에게 무조건 인연지어 주신 하나님께 무엇으로 감사할 것이냐?
How then are we to give thanks for this grace by which the bond of the True Parents has been given to us unconditionally?

여러분은 얼마나 감사를 드렸습니까?
How much did you thank God?

그리고 여러분이 구원받을 수 있게 해준 그 은혜에 환희로 화답하면서 승리를 다짐해야 하는 자신이라는
것을 얼마나 생각해 보았습니까?
In response to the grace by which you are now able to receive salvation, how much have you thought about how you have been given the opportunity to be jubilant and take a vow of victory?

무한한 소망을 가지고 무궁한 가치를 지니고 재출발한다는 생각을 얼마나 해 보았습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How much have you realized that you are making a new start with unlimited hope and eternal values? This is the question.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역사적인 소원이 참부모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 참부모를 얼마나 동경해 오셨던가?
How much must God have been longing for the True Parents, whom He knew could realize His historical desire to find His sons and daughters!

그런데 참부모를 동경하는 기준과 사망세계에서 구원을 동경하는 우리의 기준을 비교해 본다면,
Consider two standards of longing: God’s longing for the True Parents, and your longing, you who are in the world of death and long to be saved from it.

우리는 참부모를 하나님보다 더 소중히 생각하고,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보다 더 가치있게 느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습니다.
You would normally place greater importance on the True Parents than you would God, esteem them as more precious, and value them more than you would God. Until now, though, this has not been the case.

인간이 참부모와 함께할 수 있고, 참부모와 인연맺을 수 있고, 참부모와 상봉할 수 있는 자리를 하나님이 얼마나 기대하시겠습니까?
How much must God have been looking forward to that occasion when humankind can be with True Parents, establish a bond with them, and stand face-to-face with them!

그런 자리를 내가 가고, 그런 승리의 기반을 내가 닦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ach of you must be able to say: “I will achieve such a position and I will lay the foundation for such a victory.”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그 자리를 내 생애의 가치를 좌우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또 그 인연을 내 생애의 원동력으로 만들겠다고 얼마나 다짐했느냐가 중요합니다.
The important thing is how strongly you are determined to overcome any difficulty, however great; that you will view this position as a turning point that determines all the values in your life, and that you will make this bond your primary motivating force.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흘러가는 바람결처럼 자리를 못 잡고 방황했는가 하는 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Viewed from this perspective, we need to recognize how fraudulent we have been. We must realize how much we have failed to establish our own positions as we wandered as aimlessly as the wind.

하나님이 함께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느냐?
Are we people with whom God can live?

그렇지 않습니다. 구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주는 어떤 분이냐?
No. We need a savior. What kind of person is this savior?

참부모의 인연을 갖춘 분입니다.
He is the one who substantiates the bond with True Parents.

이렇게 볼 때 이 참부모의 인연이 얼마나 놀라운 인연입니까?
From this perspective, how extraordinary the bond with True Parents is!

참부모로 말미암아 내 참된 일생이 시작되는 것이요, 새로운 생명이 인연되는 것입니다.
Thanks to True Parents, I am able to begin a true life, and undertake a relationship of new life.

이 생명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출발되는 것이며, 새로운 사회와 국가와 세계가 출발되는 것입니다.
Through this relationship of life, you are able to initiate new families, new societies, new nations and a new world.

그리고 2천 년의 모든 생사의 길을 해결지을 승리의 요건이 갖추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Also, you must realize that through that relationship, you can obtain the essential factors for the victory to resolve all the paths of life and death of the past two millennia.

거기에는 내가 없는 것입니다.
There is no self there.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수난의 길을 걸어야 할 분이 아닙니다.
God is not the one who must walk the way of suffering in order to save the fallen world.

타락한 세계를 대해야 할 하나님이 아닙니다.
He does not have to deal with the fallen world.

하나님은 참사랑의 인연을 들고 나오시는 분입니다.
He comes forward with a new bond of true love.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복귀의 터전을 마련해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He comes to us with new hope and a new foundation for restoration.

그러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나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These are the circumstances in which the bond between God and you is formed.

사방이 일치할 수 있는 인연이 한 기점에서 연결되어 사망의 세계를 폭파하고 새로운 광명천지의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It is a bond by which the four directions can be brought into oneness, and it is linked at one point of origin so that it can destroy the world of death and establish the foundation for a new heaven and earth in the bright future.

이렇게 부모와 자식간의 인연이 실현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 world can make a new start by practicing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참부모와 여러분의 인연은 어떠한 칼이나 권력을 가지고도 끊을 수 없고, 사탄의 힘으로도 끊을 수 없습니다. 왜?
No sword or power can break the bond between you and the True Parents – not even the power of Satan. Why?

이 인연은 오늘의 모든 문제를 돌파하여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승리의 특권을 갖고 있는 인연이요, 인간들이 역사적으로 소망해 온 힘이 결집되어 있는 본거지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is bond possesses the special authority to break through all of today’s problems and bring salvation to humankind, and because the power that humankind has historically desired has been concentrated in this bond, or stronghold.

어느 한 시대적인 힘을 결집시켜 가지고는 역사적인 힘이 결집된 이 관계를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Thus, no historical concentration of power would be strong enough to break this relationship.

이렇게 모든 악을 제거하고 새로운 인연을 갖추어 승리를 위한 출발점에 하나님이 역사적인 제물로 내세운 분이 참부모입니다.
In this way, the True Parents are the ones whom God has sent forth as historical sacrifices for the purpose of doing away with all evil and making a new victorious beginning based on a new bond.

하나님이 심각한 자리에 계시면 나도 심각한 자리에 가고, 하나님이 딱한 사정에 계시면 나도 딱한 사정에 있어야 합니다.
In the same way that God is in a serious position and miserable circumstances, we should be also.

아버지의 사정이 나의 사정으로 느껴져야 하는 것입니다.
The Father’s circumstances should be felt as our own.

자식의 도리를 다해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사람이 이 땅에 나오지 않고는 역사적인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Unless someone appears on this earth to fulfill the duty of a child and comfort God, there will never be a way to resolve historical problems.

우리는 지극히 어려운 입장에 서더라도 하나님의 동정을 바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동정해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Even if we were to find ourselves in extremely difficult circumstances, we should not stand before God hoping to receive His sympathy, but rather we should stand in a position to sympathize with Him.

그러한 인연을 따라 나온 역사의 결정체가 예수님이었습니다.
Jesus was the crystallization of all the elements that were carefully accumulated throughout history in the context of such a bond.

그렇지만 예수님이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이 그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Yet, because Jesus could not realize God’s will, the returning Lord must continue it and go that way.

다시 오시는 주님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참부모는 역사적인 소원의 집약체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concentration of all historic hopes. God has sent them to represent the whole as the condition for the restructuring of history.

하나님이 전체를 대신한 역사적인 실체로 내세운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You bond with the True Parents not from the spirit world, but from the earth.

참부모와의 인연은 영계에서부터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는 실체를 갖추어 지상에 오시기 때문에 내가 부르면 대답을 할 수 있고, 내가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동정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Since the True Parents come to the earth in corporeal form, they can answer when you call on them and sympathize with you when you are in difficulty.

이렇게 평면적인 도상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릅니다.
You cannot imagine how blessed you are that you can meet True Parents on the same horizontal plane.

하나님은 지금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려 하셨습니다.
Until now, God has worked to overcome all the difficulties that might be faced in order to achieve a decisive victory.

여기서 내가 승리의 왕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Here, the question is whether you have become the princes of victory.

그 심정에 일체가 되어서 떼려 해도 뗄 수 없는 자신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You must be able to say that you have become one with that heart and are completely inseparable from it.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같이 있다고 하는 신념, 참부모와 더불어 있다고 하는 신념이 생애노정의 축이 되어야 합니다.
In other words, the pivotal axis of your life has to be the conviction that you are with God and that you are together with the True Parents.

그래서 우리가 가는 방향에서 동요함이 없이 천년만년 지탱할 수 있는 자아가 되어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Only if each of you becomes the self that can continue on the same course for a thousand years, ten thousand years even, will a linkage be established between God’s Kingdom on earth and His kingdom in the spirit world.

곧 천상의 주인으로 임하는 것이요, 지상의 주인으로 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you will be the masters of heaven and the masters of earth, and then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the spirit world will be opened up for the first time.

이러한 인연은 편안한 자리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Such a bond is not something formed in a position of comfort.

극난한 자리, 그 이상 없는 심각한 자리, 죽느냐 사는냐 하는 와중, 가일층 모험하는 자리에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It is formed in a position of extreme difficulty, a position so serious that it could not possibly be any more serious, a position where life and death are on the line, a position where there is an increased level of risk.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That is why the Bible says, “Whoever would save his life will lose it; and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find it.”

이것은 예수님의 시대착오적인 말 같지만 이렇게 가는 것이 복귀의 길을 가는 데에 있어서, 심정의 세계를 밟아가는 데 있어서 정상적인 자세요, 정상적인 태도라 하겠습니다.
Jesus’ expression may sound archaic, but this is the normal approach and attitude for going the way of restoration and for progressing through the world of heart.

이러한 경지를 추구해 가는 자신임이 분명할진대, 내가 가는 길은 참된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It is clear that each person must strive to achieve such a state, and that path will become the true course. (31-73, 1970.4.19)

여러분, 이제 사십이 넘고 오십이 다 된 사람이 많은데, ‘그 동안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Many of you here have passed your forties and are in your fifties. If you were asked what you had accomplished up until now, what would be your answer?

10년, 20년 이내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Perhaps you will die within the next ten or twenty years.

죽음을 앞에 놓았을 때 뜻을 알고 나왔던 과정을 돌아보고,
Imagine the moment when you come face-to-face with death
and look back on the course you have taken after you came to know God’s will.

내가 악마의 후손으로 남겨진 세계 인류를 복귀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고 종과 같이 한스러운 탈을 벗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 영계에 들어가서 어떻게 얼굴을 들겠습니까?
Then think about how God could not claim His rightful place and remove the servant-like mask of unsatisfied desire from His face because of your failure to complete your responsibility to restore human beings, who remain the devil’s descendants. Will you be able to keep from bowing your head in shame after you enter the spirit world? How will you go there and walk around with your head held high?

어떻게 거기에 가서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How will you live there? You will just have to go hide somewhere.

그냥 박혀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백일하에 100퍼센트 밑창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Everything about you will be revealed for everyone to see.
You cannot avoid going to the spirit world.

영계에 안 갈 수 없습니다. 다 가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We are all destined to go there. What are you going to take with you?

가난한 집 딸이 자기의 초라한 모습만 보더라도 문중 앞에 머리를 들 수 없는데, 혼수도 못 갖추고 그 형제 일족만 해도 백 명에 가깝고 층층시하, 4대조가 모여 사는 부잣집 아들한테 시집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Let us look at the example of a daughter in a poor family. Her pitiable appearance would make it difficult to present herself to her relatives. Worse, without taking a dowry with her, how could she face marrying the son of a rich family with more than a hundred clansmen in a home shared by layer upon layer of people from four generations?

맨손으로 가서 그 조롱을 어떻게 피하겠습니까?
How could she withstand the ridicule if she were to go empty-handed?

‘우리 집 전통에 의하면 누구는 이랬고, 누구는 이랬고, 할머니 아줌마 전부 다 이랬고 우리 누나도 이렇게 이렇게 하고 다 그랬는데…’ 하게 될 때, 거기에서 낙제생 같은 신세를 해 가지고 얼굴 들고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느냐, 숟가락을 들 수 있느냐, 젓가락을 들 수 있느냐, 생각해 보십시오.
Her in-laws would proudly tell her, “According to our family tradition, so-and-so did this, grandmother and all the other women did this, and big sister did it this way, and so did everyone else.” If she is seen as a failure in the family, how could she hold her head up in front of them or sit down to eat? How could she even pick up her spoon or chopsticks?

축에 못 끼면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 가지고 갈 겁니까?
It is terrible to be unable to fit in to a group. What will you take with you?

‘통일교회 40년 믿었다면 뭘 가져 왔소?’하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If you were asked, “If you have been a Unification Church member for forty years, then what have you brought with you?” how would you respond?

영계가 여기보다 못한 곳이겠습니까, 나은 곳이겠습니까?
Is the spirit world where you are going to a place where you are worse off or better off than here?

여러분이 죽었을 때 가는 곳이 여기보다 못한 곳이겠습니까, 여기보다 나은 곳이겠습니까? 천만 배 나은 곳입니다.
Is the place where you are going after you die worse than here or better? It is a place that is tens of millions of times better than here.

내가 모든 것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It is a world where you can accurately measure everything.

영계는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다 하는 비통함을 실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It is a place where each individual feels the pain of knowing exactly where he is situated.

한 단계 올라가려면 몇천 년, 몇만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If you want to raise yourself up one stage, it will take you a thousand, even ten thousand years.

여러분은 축복이라는 귀한 것을 받았기 때문에 문은 열려 있지만, 들어갈 수 있는 예복을 못 입었습니다.
Because you received the precious thing called the Blessing, the door is open for you, but you cannot enter because you are not dressed in formal attire.

잔칫집에는 예복을 입고 가야 합니다.
You must go to the banquet house in formal attire.

신랑의 들러리로 가는데, 노동복 입고 가서 되겠어요? 생각해 보십시오.
Can a groomsman go to a wedding in work clothes? Think about it.

거기에 맞는 단장을 하고 그 자리에 가 서야 그 환경의 환영을 받지, 그렇지 못하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You have to dress appropriately for the occasion in order to go there and be welcomed into that environment. Otherwise you will be thrown out.

‘이놈의 자식아, 저리 비켜!’ 하는 것입니다.
People will say to you, “Get lost, blockhead!”

옛날 목포에 부자가 있었는데, 목포 북부지방의 땅이 전부 그 사람 것이라고 할
만큼 부자였습니다.
There was once a rich man in Mokpo who was said to be so rich that he owned all the land in the northern part of the city.

그런데 선생님 친구가 그 사람의 외동딸과 결혼해서 그 집의 사위가 됐습니다.
Then, my friend married this man’s only daughter and became his son-in-law.

그때는 왜정때이기 때문에 결혼식을 하더라도 지금처럼 모닝코트를 입고, 예복을 입고 신식 서양식 결혼을 못 했습니다.
Since this wa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lmost no one could afford the expense of a modern Western-style wedding with tuxedos and gowns and such.

국방복 입고 가슴에 꽃 하나 꽂고 결혼할 때입니다.
Usually, a groom would just wear his civil defense uniform and stick a single flower into his lapel.

그런데 그 사람은 부자에다 한다하는 친구가 많으니까 신식 결혼식을 시켰습니다.
However, because this man was rich and had all his rich friends coming, he decided to have a modern-style wedding.

그때 선생님을 포함하여 네 사람이 신랑의 들러리로 갔습니다.
I was asked to be one of four groomsmen.

들러리의 옷을 신부집에서 준비했는데, 들러리가 모두 자기 사위와 같은 줄 알고 신랑의 키에 맞췄습니다.
When the bride’s family prepared the outfits for the groomsmen, they decided to make all of them match the height of the groom.

선생님 키가 신랑과 같지만 신랑은 선생님같이 몸이 뚱뚱하지 않았습니다.
The groom was about the same height as I was, but he was not nearly as heavy.

그러니 맞췄다는 와이셔츠가 단추를 채워도 배꼽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So when I put on the white shirt they had bought for me and buttoned it up, you could see my belly button.

조이는 옷을 입고 등골에 잔뜩 힘을 주다 보니 나중에는 쥐가 나는 것입니다.
Wearing this tight shirt, I had to maintain a posture that put a lot of pressure on my spine.

거기서 큰소리할 수 있습니까? 바람벽 있는 데로 가서 엎드려 쥐가 난 걸 풀던 생각이 납니다.
After a couple hours of this, I started to get muscle cramps. What was I supposed to do? Could I cry out in a loud voice?

전라남도에서 한다하는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모여든 그 대중 앞에서, 몇천 명이 모인 그 판국에서 들러리가 그러고 있으니,
I remember going over to a wall and bending over like this to massage the cramped muscles. Dressed like this, I had to stand in front of this huge crowd of thousands of people, including everyone who was anybody in South Jeolla Province.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는 것이 쉽지,
I would much rather have found a rat hole somewhere that I could crawl into.

거기 앉아서 배기지 못하겠더라 이겁니다.
It was all I could do to stay there in my place and endure.

축에 못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Being unable to fit into a particular environment is oppressive.

선생님이 영계를 잘 알고,
I know the spirit world well.

성자들이니 뭐니 하는 났다는 교주들을 다 아는데, 너희들한테 질 수 없다 이겁니다.
I know all the saints and all the founders of religions who are in any way significant.

그 축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ey do not want to yield to you, but you must not be shut out from that group. (212-224, 199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