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4-3 The Prerequisites and Conditions for Going to Heaven – 천국 갈 수 있는 요소와 조건

3) 천국 갈 수 있는 요소와 조건
Section 3. The Prerequisites and Conditions for Going to Heaven

① 천국 갈 수 있는 요소
3.1. The prerequisites for going to heaven

㉮ 고생이 필요
3. 1. 1. Suffering is needed

영원히 남는 것이 있다면 공적인 고생입니다.
What remains forever is the suffering you underwent in leading a public life.

공적인 고생을 하고 영계에 갔는데 거기서 망하거든 선생님에게 항의해도 됩니다.
If you undergo such suffering and subsequently face ruin in the spirit world, it will be all right to confront me with the matter.

민족과 세계, 하늘땅을 위하여 일하다가 맞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Those who are beaten up while working for the sake of the race, the world, and the cosmos, are wise people. (19-29, 1967.12.10)

한 나라의 책임자가 원수에게 잡혀가서 우대를 받게 되면 책임자를 잃은 나라의 사람들은 단결이 안 됩니다.
If the person responsible for a nation were captured by the enemy and then given preferential treatment, his people would scatter.

잡혀 간 책임자가 비참하게 죽으면 죽을수록 그와 인연을 가진 사람들은 철석같이 단결한다는 것입니다.
If instead, he suffered a miserable death his people would be inspired to remain together.

그렇다면 우리가 영계와 결속할 수 있는 내용은 고생하는 것입니다.
We can, therefore, create unity with the spirit world by going through difficulties.

우리가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영계는 우리와 관계가 되어서 단결하는 것입니다.
The more we suffer, the more the spirit world will relate to us and stand together with us.

그렇지 않고 그저 그럭저럭하고 있으면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If we just carry on in a casual way, the spirit world will do the same.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사탄을 통해서 작전하시는 것입니다.
In this sense, God unfolds His strategy through Satan and He lets us suffer unrelentingly.

악착같이 고생시키고 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Sometimes He lets us get killed.

죽는 그 자체는 불쌍하지만 반작용으로 결합을 하게 됩니다.
Death itself is pitiful, but the reaction creates unity. (49-108, 1971.10.9)

천국에 가고자 하는 사람은 비참하게 살아라, 비참하게 죽어라, 비참하게 가라는 것입니다.
Those who wish to enter heaven must live, die and depart miserably.

그 말이 좋은 말이냐, 나쁜 말이냐?
Are these good words or bad words?

좋은 말입니다. 그렇다면 죽도록 나가 전도하라는 말도 좋은 말입니다.
They are good words. The words, “Go out and die witnessing to people!” are also good words.

남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Die for the sake of others.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천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대우주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입니다.
If you die, not for yourselves, but for others, for the world and the universe, you will be raised up as masters of the great universe.

귀한 것은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인데,
The creation, human beings and God are very precious.

이 세계를 선한 자리에서 품겠다고 생명을 걸고 희생한 사람은 그 세 가지를 걸고 희생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세 가지 이상의 것으로 갚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Those who sacrificed and risked their lives to embrace the world from the position of goodness are essentially sacrificing for the sake of those three precious things.

예수님은 그러한 관점에서 ‘네 집안식구가 원수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 복된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God has to compensate them with something more precious than that which they sacrificed. From such a standpoint, Jesus proclaimed, “Your family members are your enemies,” and “Those who seek to die shall live, while those who seek to live shall die.” Otherwise, people cannot go to heaven. This lesson from Jesus was the most blessed lesson.

제일 비싸고, 제일 귀하고, 제일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인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It was the most dear and most precious lesson. It was the most indispensable and absolute gospel.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땅 위에서 잘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Thus, the Unification Church does not teach us to live rich and comfortable lives on earth.

지지리 못살고, 지지리 고생하다가 죽어 길가에 쓰러져 개도 안 물어갈 주검을 남겼더라도 그 자리에는 꽃이 필 날이 올 것입니다.
We may live exceedingly poor lives and undergo unbearable hardships, and die on the streets so that even dogs avert their eyes from our corpses, but the day will come when flowers will blossom at the place of our death.

거기에는 모든 거룩한 사람들이 모여들어 도성을 만들 것입니다.
At that place every holy person will gather to create a capital city.

안 가겠다면 후려갈겨야 되겠습니다.
I shall chastise those who are unwilling to go.

발길로 차서라도 현재의 비참함을,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시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Pushing you to overcome your current tragic situations and difficulties, even if it requires kicking you, is a sign of my love for you.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 둘째 가는 계명이 아니고 첫째 가는 계명입니다.
Jesus’ first commandment, not his second, therefore is: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그 다음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네 이웃이 누구냐?
Jesus’ second commandment 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Who is your neighbor?

세계 만민이 이웃이요, 형제입니다.
The people of the world are your siblings and neighbors.

세계 만민을 위해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You have to invest your heart and soul, and offer your life for the people of the world.

목숨을 내놓으면 다한 것입니다.
If you do so at the risk of your life,

뜻을 위해서 한번 죽어 보자는 것입니다. 어디서 죽을 것이냐?
you will have done your work. Die once for God’s will.
Where shall we die?

내가 죽을 곳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We must find the place of our death.

하나의 폭탄으로 태어났으면 깨끗이 바윗돌에 떨어져 폭파되어야지 시궁창에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If you were born as a bomb, you should be dropped on rocks and explode cleanly. Do not waste your energy in a sewer.

‘우리는 쏴 버린 폭탄이다.
Consider yourself as a bomb already released;

반석 위에 떨어지자.
your goal is to land on a rock.

지긋지긋한 것끼리 한번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As formidable beings, pit your strength against that of formidable enemies.

이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 않고, 주저하지 않습니다.
Because I made such a resolution, though past fifty, I have not yet complained about the long distance to cover and I do not hesitate to keep going.

내일의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면서 눈물을 흘리고,
In order to realize the hope of tomorrow you should devote yourselves while shedding tears.

노력과 정성을, 열과 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You should exert your entire effort and mind, passion and devotion.

이 목표에 부합할 수 있는 하나의 귀일점, 그 한 점을 마련하기 위해서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릴 각오를 하고 가자는 것이 통일교회 선생이 가진 주류사상입니다.
My mainstream thought, as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to go forward without regard for my life in order to create that one point of unification that can correspond to this goal.

여기에는 모험이 안팎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Adventure can be experienced both on and off this path.

무자비한 혈투전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We are now unfolding a ruthless and bloody fight.

생명을 다하고도 죽지 않고 살아남는 터전이 된다면, 이것은 인류역사에 본이 될 것이요, 만민의 행복의 기조가 될 것입니다.
If a foundation for which you risked your life survives, it will be a model for history, and a foundation for the happiness of the world’s people.

온 천하가 그것을 화동의 기점으로 하여 대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축이 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움직이고 인류의 소망을 결속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
The entire universe will regard that foundation as the starting point of harmony. It will be a point for an axis and the unfolding of a great movement, a place which could move God and bind together the hope of humanity.

내가 동하면 전체가 동하고 내가 정하면 전체가 정하도록 하겠다는 우주사적인 책임감을 느끼면서 사는 사나이라면 결코 졸장부가 아니다 이겁니다.
Those who live in such a place will feel the cosmic responsibility; they will make everything stand still during their times of inaction and activate everything during their times of action. They will never be small-minded people. (49-303, 1971.10.17)

도의 길에 들어선 사람은 죽을 때까지 죽음길을 가야 합니다.
Those who are on the way of truth should walk the path of death until the day they die.

죽어서 할 고생을 살아서 탕감하려니 그런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We need to go that way during our lifetime in order to indemnify the suffering, which would normally have to be paid after death.

죽어서 억천만 년 고생할 것을 축소시켜 생전에 탕감해 버리자는 것입니다.
Through suffering on earth we can reduce the period of atonement necessary after death, and that period can be measured in eons.

이처럼 도의 길은 영원히 가야 할 수난의 노정을 이 땅 위에서 고난의 길을 걸어감으로써 탕감하자는 것입니다.
We are walking the way of truth on earth to indemnify the suffering course that otherwise would be walked for eternity. (31- 320, 1970.6.7)


㉯ 사랑이 필요
3.1.2. We need love

천국은 사랑의 궤도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We go to heaven on the tracks of love.

이렇게 얘기하면 실감나지요?
When I explain it like this, doesn’t it seem real?

그 사랑의 줄은 당기면 당길수록 고무줄처럼 가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The line of love will not become thin when pulled, as a rubber band does.

고무줄은 당기면 당길수록 가늘어지지만, 사랑의 줄은 당기면 당길수록 반대로 굵어집니다.
Where a rubber band becomes thinner the more it is pulled, the more the line of love is pulled, the thicker it becomes.

그러니까 뜻을 위하여는 고생의 왕초가 되는 것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비법인 것입니다.
In this sense, becoming the number one person of suffering for the sake of God’s will is the secret method to occupy the world.

고생 왕초가 하늘나라의 영광을 독차지하는 것입니다.
The most suffering person monopolizes the glory of the Kingdom of Heaven. (57-162, 1972.5.31)

오늘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천국가자’고 하는데, 천국을 그냥 갈 수 있습니까?
Religious people today say, “Let’s go to heaven!” But how can they expect to go there so easily?

먼저 땅 위에서 천국을 맞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They must first receive heaven on earth before going to heaven after death.

땅 위에서 천국을 맞기 위해서는 사랑의 법도를 거쳐야 됩니다.
In order to receive heaven on earth, they must go through the law of love.

여러분의 가정에 자녀들이 많이 태어나면 태어날수록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사랑해야 할 십자가가 가중된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The more children you have in your family, the greater the cross you shoulder, and the more you must love God’s Kingdom.

그 가정에 아들딸을 많이 보내는 것은 짊어질 십자가가 많다는 것이므로 나라를 위해 바쳐야 할 책임이 많다는 뜻입니다.
Many children are sent to your family because your family has to carry many crosses, and such a family thus has many responsibilities to sacrifice more for the nation.

그런 내용을 알고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Upon knowing this, you should fulfill your responsibility completely.

그러한 가정이라야 그 가정에 후대를 상속받을 수 있는 운세를 가진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A family living to such a standard will give birth to children who can inherit good fortune in the generations to come. (32-232, 1970.7.19)

어떻게 천국가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미쳐서 살아야 합니다.
How can we go to heaven? We can go to heaven by being passionately in love with God.

아담과 해와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베드로,야곱,요한 이상으로 예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We must love Him more than Adam and Eve did. We must love Jesus more than Peter, James and John did.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참사랑의 상대권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Without that passionate commitment, the realm of the partner of true love, the realm in which God can love us, cannot be restored.

이것만 복귀하면 만사가 형통입니다.
Only when this is restored will all go well.

돈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들딸이 없다고 염려하지 말고,
Don’t worry about not having money or children.

십 년 이십 년 그 길을 계속 가다 보면 태산준령도 오르게 됩니다.
If you continue on this path for ten or twenty years, you’ll be able to scale the very high and steep mountains.

나는 점점 내려가면서 고생만 하는 것 같지만 점점 높아지는 것입니다.
You may feel that you are going through hardships in vain and gradually descending, but actually you are gradually ascending.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큽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expands by being struck.

한 집안에서 열 사람이 산다면, 공적 목적을 위해서 열 사람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참고 참는 사람이 그 가정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In a family of ten, the one who is opposed by the others, and endures, living for the sake of the public purpose, can become the head of that family.

곧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Such a person can become a lord in the heavenly nation. (142-289, 1986.3.13)

여러분은 오색 인종의 아들딸을 품고 그 손자손녀들을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You must be able to embrace the children and grandchildren of all five races and their grandchildren.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부모로서 세계인을 사랑하는 가정의 주인이 됐다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So, you must become the head of the family that loves the world’s people as true parents with God’s true love. By embracing the children and grandchildren of all races, you become a spiritual leader or true parents of a family that loves the world’s people with God’s true love.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부모의 인연 가운데서 참사랑의 가정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By standing in a position in which you can represent the family standard of true love, in a relationship with the original parents centered on God’s love, can you enter heaven for the first time.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참사랑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To enter heaven, we must be one with the true love of God and True Parents.

그 혈통적 관계에서 태어난 아들딸과 함께 이 땅에서 살다 가는 곳이 천국인데,
Our destination is heaven, but only after we have lived on earth with the children born of that blood relationship.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Until now, not one person has lived such a life and gone to heaven.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heaven is vacant. (176-209, 1988.5.9)

천국에 가는 길은 형제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데서 열립니다.
The way to heaven is opened by loving your siblings as God does.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자 하는데, 그 마음으로 형제를 따라 같이 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As you strive to follow my standard you should strive to bring your siblings with you.

천국에 제일 높게, 빠르게, 좋게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도 아니요, 선생님도 아니요, 형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The conclusion is that it is your siblings who lead you to the highest, quickest and best way to heaven, not God or me (66-125, 1973.4.18)

그러면 여러분은 세계천국을 향하여 가겠습니까, 개인천국을 향하여 가겠습니까?
Will you all head toward a global heaven or an individual one?

세계천국을 향하여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You say a global heaven.

선생님도 욕심이 많아서 세계천국으로 가는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일을 한 것입니다.
I, too, am ambitious to grasp the line of love that leads to the global heaven. For forty years I have been going this way enduring persecution.

개인의 사랑줄을 넘어서 가정의 사랑줄, 종족의 사랑줄, 민족의 사랑줄, 국가의
사랑줄, 세계의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입니다.
I have been working in this manner in order to grasp the line of love transcending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휘어잡아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With this in my grasp, where will I go?

세계의 사랑줄을 찾은 다음에는 복을 받아 출세했으니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We must return to our hometown after finding the global love line. We must go there because we received many blessings and succeeded in life.

고향에 가서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줘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Shouldn’t we return and save the unfortunate people there? (143-139, 1986.3.17)


㉰ 실적을 가져야
3.1.3. Actual results are needed

과거에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그 순간밖에는 그 종교의 교주와 만나지 못했습니다.
In the past, by praying and devoting themselves, people could meet the founder of a religion for that moment only,

만났다가는 다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또 올라가야 됩니다.
but then they had to separate because the founder had to ascend to the spirit world.

그러나 이제는 전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Yet now the time has come when all spirit people can return to earth, centering on the realm of religion.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움직이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With the advent of such an era, you cannot go to heaven without obtaining the actual results that will enable you to mov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과거시대는 천사와 선한 영인(靈人)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The past was the era of angels and good spirits. The present is the era of the parents.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The future is God’s era.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한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In conclusion, those who lack the actual result for mobilizing the spirit world, one’s own parents as well as God, cannot enter heaven.

아담과 해와에게 천사가 움직여 협조했고, 하나님이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his is the same way that the angels and God moved to help Adam and Eve.

그런 다음에 우주는 아담과 해와가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After that, Adam and Eve had to move the universe themselves.

여러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3세계, 즉 과거-현재-미래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Thus, only those who control the three worlds of past, present and future, centering on God, can enter heaven.

그래야만 본연의 세계인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they go to the original world, the Kingdom of Heaven. (161-199, 1987.2.3)

천국갈 수 있는 조건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condition enabling you to go to heaven is to love God more than your own children.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love the Lord more than your own spouse.

자기 몸보다도 성신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love the Holy Spirit more than yourself.

이것이 삼위일체입니다.
That’s the oneness of the Trinity. (10-99, 1960.7.17)

그럼 하늘나라에 누가 들어가 살 것이냐?
Then, who can enter and live in the heavenly nation?

하나님을 기쁘게 한 아들딸이 들어가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Sons and daughters who have brought joy to God can enter and live there.

그런데 타락이라는 명사가 생겨난 이후 수천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많은 인류가 팽창, 번식됐습니다.
After that which we term the Fall took place, humanity has increased and multiplied through the millennia of history.

그렇게 번식된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행복하게 해드린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From the midst of this humanity thus multiplied, none were born on earth who brought joy to God. (143-23, 1986.3.15)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천국 가기를 원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You might hope to go to heaven by believing in the Unification Church.

자신이 이 땅에서 실적을 쌓지 못하면 설혹 천국에 간다고 해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However, if you did not bring actual results on earth and you were allowed into heaven, you would feel ashamed.

우리는 관념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천국 가겠다는 무리들이 아닙니다.
We are not the group that seeks to go to heaven through a conceptual life of faith.

모든 노력과 정성을 쏟아서 천국을 건설하겠다고 하는 무리입니다.
We are the group that seeks to build the Kingdom of Heaven with all our heart and efforts.

이것을 반대하거나 저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할 수 없습니다.
Those who seek to oppose and prevent that cannot be forgiven.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심신은 물론이요, 자신의 모든 소유물과 환경까지 전부 투입해야 합니다.
In order to build the Kingdom, we must invest our entire mind and body as well as all our belongings and even our surroundings.

그리고 국가의 운명을 책임져야 하고, 나아가 아시아의 운명까지도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We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the destiny not only of the nation, but also of even Asia. (22-226, 1969.5.2)


㉱ 위해서 살아야
3.1.4. Altruism is needed

여러분이 50평생 중에서 25년 이상을 이 우주를 위하고 천륜(天倫)을 따라서 살았다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If you are fifty and have lived for the universe in accordance with heavenly ethics for over 25 years, you can go to heaven.

그렇다면 저나라에 가서 좋은 영계에 머물 수 있지만, 자기를 위주하고 산 적이
많았다면 섭섭하겠지만 선한 본향의 세계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을 위하려고 하는 악의 본향,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In going to the next world, you can stay in the good spirit world. However, those who lived putting themselves first more often than not, you will be sad to hear, will go not to the original homeland of goodness, but rather to the land of evil and the world of egoism. Such a place is hell.

그러한 사실을 알고 이제부터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산 과거의 생활을 청산하고,
You have to know these facts and from here forward liquidate your past life of selfishness.

여생을 전체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You should make efforts the rest of your life to live for the sake of the nation, world, universe and God.

그런다면 여기서부터 지옥이 아니라 천상의 이상세계로 향진(向進)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If you do this, without a doubt you will go forward into the ideal world of heaven and not into hell. (78-117, 1975.5.6)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않은 체험을 했고,
I have experienced the reality of the spirit world more than anyone else.

또 영계는 나의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It is my field of specialization.

저 영계의 질서적 기원을 찾아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What is the origin of order in the spirit world?

위해서 존재하도록 되어 있는 세계가 천국입니다.
Heaven is a world based on the principle of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그곳은 우리의 본향입니다.
That is our original homeland.

우리는 싫든 좋든 어차피 그곳으로 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We are destined to go to the spirit world whether we like it or not.

그것이 우리의 인생길입니다.
This is our path of life.

우리는 그곳을 향하여 나그네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We are like wanderers moving ever closer toward that destination.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살았느냐, 남을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Then what becomes the issue is whether we have lived more for others or ourselves.

그 차이에 따라 남을 위해 산 적이 많다 할 때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이요, 그 반대가 될 때는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According to that distinction, those who lived predominantly for others will go to heaven. Those who lived the opposite way will go to hell.

이 원칙은 이 자리에서는 믿어지지 않겠지만 죽어보면 알게 됩니다.
You may not want to believe this fundamental formula in your present situation, but when you die you will come to understand.

하나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섭리해 나오십니다.
God has set up religions and worked through them providentially to save humankind.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그 본향의 뜻과 본향의 원칙에 일치되는 교훈을 하지 않을 수 없고, ‘희생하라, 봉사하라!’ 하는 권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higher the level of these religions, the more their teachings should be in conformity with the purpose and principles of the original homeland. At such a level they can do nothing but recommend sacrifice and service.

이처럼 하나님이 역사와 종교의 배후에서 섭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In this way, there is no denying the fact that God has been working providentially behind history and religion.

이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위하려는 종교는 발전할 수 있지만,
In light of these principles, w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religions that serve other religions will prosper.

자기를 위주로 하여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면서 주체적인 입장에 서려는 종교는 내려간다는 결론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However, those that seek to take a leadership position, and give rise to global problems by being self-centered, will decline. (74-51, 1974.11.27)

천국은 사랑의 세계요, 중심자인 하나님을 위해 있는 세계,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세계입니다.
Heaven is a world of love, of living for God’s sake, of existing for the sake of God, the central being. (98-33, 1978.4.8)


② 천국 갈 수 있는 생활
3.2. The lifestyle that enables us to go to heaven

㉮ 우리의 입장
3.2.1. Our position

인간의 창조는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시킨 것입니다.
God created people to participate in His love.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성숙한 다음, 가정을 이루어 세계적인 사랑을 연결하는 사랑의 완성자가 되어서,
Their path of life was to start in God’s love, grow and mature in His love, form families and become perfected bodies of love.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길입니다.
They would connect with the love of the world and in this way return to God’s bosom of love.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근본적으로 파탄되었습니다.
Due to the Fall, this path was fundamentally destroyed.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격리되어 버렸습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kind was severed.

아무리 하나님 앞에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고, 또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아무리 오려 해도 올 수 없는 간격이 생겼습니다.
A gap between God and humankind was created such that no amount of human effort would allow the return to God. Similarly, no matter how much God tried to come to humankind, He could not.

벽이 생기고 국경이 생긴 것입니다. 그 벽은 하나님도 넘을 수 없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인간도 넘을 수 없습니다.
A wall and boundary were created and neither God nor humanity was able to surmount that wall. Humanity was not able to attend God as their parent.

이 벽이 우리 개인의 마음과 몸 사이에 들어와 끼이게 되었습니다.
부부 사이에도 벽이 들어와 끼이게 되었습니다.
This wall came in and remained between the individual’s mind and body, and between husband and wife.

가정이 그러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온 영계의 천국과 지옥 사이에도
이런 담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Such walls also arose in the family, tribe, people, nation, world, and between heaven and hell in the spirit world.

이 담을 제거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아무리 하늘나라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계시더라도 땅에 있는 우리는 포위된 이 담의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Although God is on His glorious throne in heaven, we on earth cannot surmount the walls surrounding us without removing them.

이것이 이 지상에 살고 있는 인간의 비극입니다.
This is the tragedy of people living on earth.

이 비극을 어떻게 타파하느냐?
How can we do away with it?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아야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생활을 지도받아야 할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혹은 ‘결정적으로 하나님이 없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죽었다.
Despite the fact that people are meant to live attending God as their Parent and be guided by Him in all aspects of their lives, they either do not know He exists, or they declare that He definitely does not exist. They even say, “God is dead.

우리 인간세계에서 하나님을 쓸어버려야 되겠다.’ 하는 비참한 역사적인 환경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We’ll have to sweep Him out of our world.” Such a tragic and historic situation is unfolding within the world in which we live. (135-267, 1985.12.15)


㉯ 천국 못 가는 경우
3.2.2. Instances of not being able to go to heaven

뜻이 동기가 되느냐, 내가 동기가 되느냐?
What should be our motivation: God’s will or ours?

내가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Our self should not become the motivation.

그런데 번번이 뜻을 뒤에 두고 자신을 동기로 할 때가 많은 것이 오늘의 인간들입니다.
Yet in many cases, people today often derive their motivation from the self rather than God’s will.

뜻은 수난길을 요구하고 있는데 ‘나’라는 것은 그것을 배반하려고 합니다.
Whereas God’s will calls us to go the way of suffering, the self seeks to run counter to it.

상반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These are conflicting positions.

뜻은 오른편으로 가라 하는데 나는 왼편으로 가려고 합니다.
When God’s will tells us to go right, the self wants to go left.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누구만큼 고생을 못 했느냐?’ 하는 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자기를 해명하려고 합니다.
You try to justify yourselves by saying, “I had a harder time than anyone else since joining the Unification Church.”

자기를 변명하려고 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Those who try to make excuses for themselves cannot enter heaven.

절대적인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를 변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The position of absolute faith is not a place where you can make excuses.

변명당하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일언반구, 무엇을 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변명당하는 입장입니다.
There is not a word of excuse you can offer, but other people will come to you with their excuses.

잘 했어도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Even though you have done well, you cannot be proud of your achievements.

내가 100퍼센트 인정할 수 있는 것이라 해도 하나님이 볼 때는 하나입니다.
내가 백으로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에게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What we can recognize as a hundred percent might be just one percent from God’s viewpoint.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자기를 중심하고 제시하는 입장에서는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What we recognize as a hundred may be just one to Him. Thus, self-centered people cannot go to heaven.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From where does heaven begin?

절대적인 신앙을 기점으로 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Heaven begins from the point of having absolute faith.

절대적인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This means not being able to assert oneself.

자기를 절대적으로 부정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절대적인 신앙이 나올 수 없습니다.
It is the place of absolute self-denial, without which absolute faith cannot emerge.

이러한 근본문제를 놓고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을 보게 되면,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하는 습관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대해서 당당하다’고 합니다.
In connection with life’s fundamental problems, most people today go about their daily routine. They wake up in the morning, go through life eating and say, “I am okay with God.”

그렇게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Many people believe that, but such people cannot own heaven.

그런 사람들은 천국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당당할 수 없습니다.
They cannot be okay with God. Without a relationship that can be officially recognized,

나를 공인하는 상대적인 요인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적인 신앙기준도 못 갖는 것입니다.
you cannot even have an absolute standard of faith.

절대적인 신앙기준도 갖지 못했는데, 절대적 신앙기준을 극복하고 난 후에야 이뤄질 천국이 성사될 수 있겠습니까?
Without having obtained this prerequisite standard, which must be surpassed in order to realize the Kingdom of Heaven, how can that Kingdom be achieved?

어림없습니다. 왜 그러냐?
There is not a chance. Why not?

그 자리에는 사탄이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Satan remains in that place. (46-79, 1971.7.25)

지금까지의 역사상에 하나님 앞에 불리운 사람들은 전부 50대 이상, 60대 이상이었습니다.
Historically, those called by God were usually over the age of fifty or sixty.

나이 많고 찌들어 멀지 않아 공동묘지에 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 장송곡을 부를 날이 가까운 패들이었다는 것입니다.
They were a bunch of old hardened souls just a step from the grave and close to the day their dirges would be sung.

그런 배후에서 하나님은 오늘은 이렇게 찌들고 마른 노년층을 붙들고 섭리하지만,
In the background of His providence, God was working with these hardened and withered people at that time.

앞으로는 장년층을 붙들고 섭리해야 하는데,
But He also knew that in the future, He would work with people in their prime.

그들을 붙들고 어떻게 섭리를 전개시킬 것인가 하는 염려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He was concerned about how to develop the providence with them.

하나님은 그런 사연을 부여안고 역사노정을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Embracing such circumstances, God has walked the course of history.

노년시대가 지나가고 장년시대로, 장년시대가 지나가고 청년시대로, 청년시대가 지나가고 소년시대로, 소년시대가 지나가고 유아시대로,
Old age must pass into the prime of life, the prime of life into youth, youth into childhood, and childhood into infancy.

그렇게 여러분은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In such a way, you must be born again.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가는 것입니다.
Otherwise you will not be able to go to heaven.

여러분은 천진무구한 어린아이처럼 귀여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You must be able to receive affection like pure and innocent children.

그래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네가 다시 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즉 중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That is why Jesus said to Nicodemus, “You must be born again.” You must be born again, namely reborn.

그래서 하나님은 최후의 수습하는 역사로서,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구원역사를 하자는 것입니다.
God carried out His work of redemption from the mother’s womb as the final dispensation.

얼마나 기막힌 사연입니까?
What an amazing situation it is! (20-94, 1968.4.28)


㉰ 천국을 위한 우리 생활
3.2.3. Our life for the sake of Kingdom of Heaven

여러분이 70년 또는 80년을 산다고 볼 때, 그 가운데 3분의 2가 슬픈 생활이라고 한다면, 이 3분의 2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If two-thirds of your life of seventy or eighty years were sorrowful, how would you handle that period?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쁜 생활로 만들어야 됩니다.
You should make it a joyful life centering on God.

천국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주면서 사는 곳입니다.
하나님도 주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주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You should make it the Kingdom of Heaven where one gives and gives again. God also has to give. Parents must give to their children.

좋은 것을 주고 나서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또 주고 싶어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Wanting to give and give again when you have something better to give is the heart of a parent. (34-141, 1970.8.30)

여러분은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You are now fighting.

자기의 일생 동안 포를 쏘고 있는 것입니다.
You are firing guns all your life.

세상을 대하기 전에 자신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Before meeting the world, your mind and body are fighting each other.

이것을 어떻게 평화롭게 하느냐?
How do you pacify them?

이 싸움에서 몸이 이기느냐, 마음이 이기느냐?
Which side will be victorious, your mind or your body?

‘나는 틀림없이 마음이 이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be people who can say, “My mind will be victorious without a doubt.”

마음이 이기는 사람은 선한 편이요,
Those whose minds are victorious are on the side of good.

몸이 이기는 사람은 악한 편입니다.
Those whose bodies are victorious are on the side of evil.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전장에서 마음이 몸을 쓰러뜨리고 이길 수 있는 비법 또는 몸이 마음을 때려잡는 비결이 무엇이냐, 그 전법이 뭐냐?
Then, in the battlefield where the mind and body are fighting, what is the secret method for the mind to defeat the body? Or conversely, what is the method by which the body defeats the mind? What is its strategy?

이것이 문제입니다.
This is the question.

무기와 모든 장비를 어떠한 방향을 거쳐서 동원되느냐 하는 문제가 선하게 되느냐, 악하게 되느냐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This determines the issue of whether mobilizing weapons and equipment through a certain direction is good or evil.

그렇다면 이 대립을 해결할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hat being the case, it is important to know what the key factor is for resolving this confrontation.

악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에게 선이 성립될 수 있는 필요요건이 무엇이냐, 악이 성립되는 요건이 무엇이냐?
What are the necessary conditions for people living in this evil world to establish goodness or evil?

이것을 알아 취하거나 제거하자는 것입니다.
Knowing this we can add or remove some conditions.

이 요건은 알고 보면 간단합니다.
Once you find it out, this condition is simple. (36-61, 1970.11.15)

잘났다는 남자, 잘났다는 여자가 있다 할 때 남자가 남자의 권리를 가지고 축복을 나 혼자 받겠다,
If there is a good-looking man and a good-looking woman, can the man, insisting upon his rights, say that he wants to receive God’s blessing alone?

또 여자가 여자의 권리를 가지고 나 혼자 축복받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Can the woman, insisting upon her rights, say that she wants to receive God’s blessing alone?

하나님의 뜻을 절대시하고 인류의 소망으로 제시된 모든 조건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We must think of God’s will as absolute and go through all the conditions necessary for the hope of humankind.

그냥 되지 않는 것입니다.
It is not given unconditionally.

앞으로의 지상천국에서 하는 일이 무엇이냐 하면, 부부가 세계적인 환영을 받고 세계의 존중을 받는 아내와 남편이 되기 위한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The thing that we must do in God’s Kingdom on earth in the future is to find the way for couples to be welcomed and respected worldwide.

그것이 지상천국에서 사는 생활방법입니다.
This is the way to live in God’s Kingdom on earth. (162-67, 1987.3.2)

‘나’라는 한 사람은 선(善)만을 붙들고 갈 수 없습니다.
A person cannot go on holding onto goodness.

이것이 세계적으로 선이 차지하든가, 악이 차지하든가 해결이 되는데, 선이 차지할 때는 살지만, 악이 차지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The resolution of the matter concerning good and evil is thus: the world gets occupied either by good or by evil. When good occupies the world, we live, but when evil occupies the world, we cease to exist.

이처럼 이 세계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흥망의 길을 달음질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 world is running along the path of life and death.

개인은 역사의 소산물입니다. 가정도 역사의 소산물이요, 국가와 세계도 역사의 소산물입니다.
The individual, family, nation and world are the product of history.

그 역사의 소산물 가운데 선의 소산물이 얼마나 되느냐?
Out of them all, how many are the products of goodness?

나 개체를 두고 비중을 따져 볼 때 선의 소산물이 얼마나 되느냐?
In the individual, what relative importance do the products of goodness have?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 가운데 선의 소산물이 몇 퍼센트나 되며, 개체의 인격 가운데 몇 퍼센트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What percentage do they have in your living environment or in your personality? That is the issue.

악에 접할 수 있는 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선에 접할 수 있는 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전체가 악에 접할 수 있는 요인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Does the world have more elements that lead to evil or to good? In that regard, we see we are surrounded by evil elements.

악이 가는 길에는 교육이 필요없습니다. 교육을 받지 않고도 누구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We do not need education for going the way of evil.

악으로부터 시작된 역사이기 때문에 교육을 받지 않고도 누구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Anyone can go that way because history started from evil.

악의 길을 가게끔 교육할 필요성이 있겠습니까?
Would there be a need for education to go that way?

스스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오늘날 인륜도덕을 중심삼고 양심의 표준을 가려 가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Because people became evil of their own accord, society educates them to act according to their standard of conscience centering on ethics and morality.

무엇을 중심한 교육이냐?
Education is carried out centering on what?

선을 중심하고, 양심을 중심하고 교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교육의 표준에 입각한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
Although people are educated according to goodness and conscience, how many are well grounded on the standard of that education?

악한 것은 배우지 않고도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만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Evil things can be done without education; everybody can get a perfect score in that.

이와 같은 환경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양심은 언제나 선(善)하라고 권고합니다.
To those of us living in such circumstances, our conscience is always telling us to be good people.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선한 사람이 되라고 쉬지 않고 나를 자극하고 나에게 권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선한 내가 되었느냐?
Although your mind always stimulates and advises you to be good, did you actually become good people?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볼 때에 오늘도 탄식이요, 내일도 탄식이요, 이해도 탄식이요, 청춘시대도 탄식이요, 중년시대도 탄식이요, 노년시대도 탄식이니, 탄식으로 일생을 마치는 것이 아니냐?
When we think about this problem, our whole life is continual lamentation. Today, tomorrow, this year all are lamentation. Youth, middle age, old age all are lamentation. We end our lives with it.

다시 말하면 악한 것으로 끝장을 보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our whole life may be marked by evil.

이런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This is the inevitable conclusion we reach.

악에서 났기 때문에 악에서 꿈틀거리다가 악으로 가는 것이 지금까지 이 세상에 왔다간 수많은 인간들의 생애요,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류의 행로라는 것입니다.
Because people were born from evil, they are wriggling in and going toward evil. This has been the way for the lives of those who are living today and all those who have lived until now.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What does the Unification Church do these days?

악하게 되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냐?
Does it teach people to be evil?

그렇다면 통일교회는 필요가 없습니다.
If so, then it is not needed.

악은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Evil does not need to be taught.

악의 길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 가는 것입니다.
People go that way quite well even without being taught. (36-56, 1970.11.15)


㉱ 우리와 천국
3.2.4. The Kingdom of Heaven and us

예수님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아버지여,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In the face of death, Jesus cried out, “My Father, if it is possible, let this cup pass from me.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했습니다.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죽어 가면서도 하나님께 항의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더 크기에 더 큰 희생도 응당 바치겠다는 자세였습니다.
Even as he died, he did not protest to God, but was ready to offer a greater sacrifice without question because his will was great for the sake of God’s will.

이런 자리에서는 더욱 깊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 가까운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Jesus’ attitude brought him to a closer position to God because it enabled him to go deeper.

그런 사람 앞에서는 하나님도 꼼짝 못 하십니다.
In front of such a person, God is melted.

그런 사람을 치는 사람은 즉시 망합니다.
Whoever would strike such a person would be instantly destroyed.

하나님이 친히 제재를 하시는 것입니다.
God would personally punish that person.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그랬습니다.
Hence it is said,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어느 날 누구에게 몇천만 원을 주었으니 그에 대한 이자를 얼마 가져와야 할 텐데 하면서, 준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Those who lend money and remember doing so by adding interest cannot become owners in the Kingdom of Heaven.

준 것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We must forget about the money we lend.

부모가 자식을 기를 때 몇 냥 몇 전을 투자했으니 그 이자를 받겠다고 하는 부모가 있습니까?
Do parents who raise children remember how much they spend on them and ask for interest?

주고도 다 잊어버리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Giving and forgetting is the heart of a parent.

준 것을 잊어버릴 뿐만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Parental love is also more than that. Parental love also includes being heartbroken about being unable to give something better.

그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부모 없는 사람을 고아(孤兒)라고 하고, 고아 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As that love continues eternally, people without parents are called orphans, and no one would wish to be one. (36-84, 1970.11.15)

영계(천국)가 어떤 곳인지 압니까?
Do you know what kind of place the spirit world or heaven is?

위하는 사람들이 가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It is the world to which altruistic people go.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절대 못 갑니다.
Egoists can never go there.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They go to hell.

유명한 목사라 해서 그곳에 갈 수 있는지 가 보면 압니다.
Even famous ministers do and they will know where they are once they get there.

우리 통일교회는 원수까지 구해 주고 공산당까지 구하려고 하는데 공산당들은 통일교회를 전부 다 목을
잘라 없애려고 합니다.
Our Unification Church tries to save our enemies, even the communists. Yet the communists want to cut off the heads of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이것이 다릅니다.
That is the difference.

그러니까 어떠한 사상이 이 세계를 지배해야 되느냐?
So, what kind of thought should sway the world?

우리는 공산당보다 더 강해야 됩니다.
We must be stronger than the communists.

악한 사람이 되어 강하면 안 됩니다.
We must not grow strong by becoming evil people.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강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If our strength is based on love through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it will be enough to save the world.

지금 우리는 천국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We are not people who are living in heaven, but rather are seeking to go to heaven.

이런 생활이 얼마나 계속될 것 같습니까?
How long will such a life continue?

오늘 끝나는 것이냐, 십 년, 백 년 걸릴 것이냐?
Will it end today or last a decade or a century?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What would you do if you died while doing that?

그래서 접붙임을 받아야 됩니다.
Hence, you must be engrafted.

뚝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Cutting off and engrafting must be carried out. (91-173, 1977.2.6)

최후에 어떤 세계로 갈 것이냐?
To what kind of world will we go ultimately?

지옥으로 갈 것이냐, 천국으로 갈 것이냐?
Hell or heaven?

여러분은 가면서 ‘선생님! 나 도와주소!’ 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선생님! 어서
오소!’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On the way there, are you going to be people who say, “Father, please help me!” or will you say, “Welcome, True Father!”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것입니다.
That will be a matter of life and death.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잘살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잘살라고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부부가 되라는 것입니다.
You say that you will live happily after marrying, but when I tell you to live well, I mean you should become unchanging couples.

변하지 않는 부부가 되려면 변하는 세계에 가서 같이 수련을 받고, 남북이 갈라지고 사방으로 갈라져 사는 세계에 가서도 갈라지지 않아야 합니다.
To do that, you must go to the changing world and train together, and not get separated. Do not get separated even if you go to a world where people are divided between north and south or in all four directions.

이렇게 훈련된 자리에 서야 됩니다.
We must maintain ourselves in such a state of training. (129-181, 1983.10.30)


③ 4위기대와 천국
3.3. The four-position foundation and heaven

㉮ 천국은 가정이 들어간다
3.3.1. Families enter heaven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정적으로만 이 일을 해 나왔다면 핍박을 받을 일이 뭐가
있습니까?
If I had worked for only the family until now, why would I have been persecuted?

선생님은 아버지,어머니,문중 일가,사돈의 팔촌까지 다 모인 자리에서 말씀으로 그들을 감동을 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I am confident that if my father, mother, clan and all my remote relatives were gathered in one place, I could inspire them all through my words.

틀림없이 문중이나 일가 전체를 뜻 앞에 세울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I am supremely confident of bringing them all to God’s will.

그것이 하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However, I could not do that because it was not God’s will.

예수님도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자기의 친척 앞에서 쫓겨났습니다.
Jesus was driven away by his own relatives because he could not do it either.

그러나 여러분은 그러한 모든 때를 지낸 입장이기에 친척을 전도할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를 붙들고 눈물이라도 흘리면서 자신의 간곡한 심정을 토로할 수 있는 시대적인 환경을 맞이했습니다.
However, you have passed all this and welcomed the circumstances of this era in which you can witness to your relatives. You may hold on to your parents and express your sincere heart to them, even shedding tears.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In that sense, you are in a better situation than I.

이제는 여러분의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면, 울고불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감동시킬 수 있는 때입니다.
If your parents or relatives are unwilling to accept God’s will, now is the time for you to move their hearts through tearful pleas or any other means.

형님은 아무래도 대하기가 좀 어렵지만 동생쯤은 ‘이 자식아 믿을래 안 믿을래,’ 하면서 쥐어박아 강제로라도 믿게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때가 왔습니다.
The time when you can freely witness is here. Although you may have a difficult time dealing with your elder brother, you can at least witness to your younger siblings, even if you have to do so forcibly to make them believe.

이러한 때를 맞이했는데도 여러분이 책임 못해 가지고는 하늘 앞에 면목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을 대할 수 없습니다.
Although you have ushered in such a time, if you do not fulfill your responsibilities, you cannot face God. Henceforth, I, too, cannot deal with such people.

이것을 안 하면 천국 못 갑니다.
Those who do not do this cannot go to heaven.

천국은 가정을 이루어야 간다는 것입니다.
You go there only by forming your family. (21-65, 1968.9.1)

통일교회에서 개인으로는 절대 구원 못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In the Unification Church, we never think that you can receive salvation as an individual.

개인으로서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갑니다.
We do not go to heaven as individuals. Nobody can go alone.

원칙이 그렇습니다.
That’s the rule.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둘이 같이 천국가게 되어 있지,
From the Garden of Eden, Adam and Eve were to go to heaven together.

남편 또는 아내만 천국가게 돼 있습니까?
Were the husband and the wife to go there alone?

부부가 합하고, 가정이 합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Couples and families not united cannot go there.

그것이 이상(理想)이지, 아버지는 지옥가고 어머니는 천국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입니까?
That being the ideal, what kind of heaven would it be, if the father went to hell and the mother to heaven?

천국은 부부가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뿐만이 아니라
일족이 가야 되는 것이요, 국가 전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We must go to heaven as couples, families, clans, and entire nations.
(50-61, 1971.10.30)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From where does the Kingdom of Heaven start?

자신이 태어난 심정적 기원까지도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It starts from the point where you deny even the basic desires of the heart with which you were born.

그래서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은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those who go the way of truth lead celibate lives.

그러나 여기에는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But there are difficult problems leading a celibate life.

재림주가 와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줄 때까지는 개인적으로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se problems must be faced individually until the returning Lord comes to solve them.

개인구원을 위주로 해서는 앞으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구원해야 됩니다.
Because there is no way forward giving primary consideration to individual salvation, we must save the family in order to save humankind.

이렇게 가정 전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재림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The returning Lord is coming to earth again to open the way for redemption of entire families.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천국간다고 하지만 전부 개인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Today, Christians say they will go to heaven through their belief in Jesus. However, they are all indulging in individualism.

본래 천국에는 혼자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Originally, heaven was not supposed to be entered alone.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권에 머물렀다면 그들이 천국 가겠습니까, 못 가겠습니까?
If Adam and Eve had remained in the realm of God’s love without falling, do you think they would have gone to heaven?

그렇게 됐다면 지옥이란 있을 수도 없습니다.
If they had, hell could not have existed.

천국은 부부가 아들딸을 거느리고 가는 곳입니다.
I Heaven is the place to which husbands and wives go, leading their children.

아들딸, 손자들과 더불어 그 족속을 거느리고 가는 곳입니다.
It is the place to go, leading one’s children, grandchildren and kindred.

더 나아가서 나라 전체가 가는 곳입니다.
Further, it is the destination of the entire nation.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Hence, it becomes the heavenly nation.

천국은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Heaven is the place that is to be realized in this way. (41-299, 1971.2.17)

혼자 앉아서 ‘여기가 천국이다’ 하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How stifled would God feel if you sat there alone stating, “Here is the Kingdom of Heaven”?

이걸 가지고 좋다 할 수 있습니까?
Can you really say you like the way things are?

그러니 하나님이 인간 세계를 볼 때, 종교의 세계를 볼 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How stifled He must feel when God looks at humankind or the religious world!
(96-68, 1977.12.18)

우리 통일교인은 어느 수준까지 되어야 하느냐?
What standard must we Unificationists reach?

석가모니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이나 공자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We must become people greater than Buddha, Confucius, and even Jesus.

지금까지의 종교의 목적은 개인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Until now, the purpose of religion was individual salvation.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구원보다도 가정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geared toward the salvation of the family rather than just of the individual.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이 이것입니다.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Unification Church and other religions.

구원을 하되 가정을 구원하고, 천국을 가도 자기 혼자 안 간다는 것입니다.
For salvation, we are saving the family, and in going to heaven we are going as a family.

통일교회의 구원관은 남편은 천국에 가고 부인은 지옥에 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The Unification Church’s view of salvation is not of a husband going to heaven while his wife goes to hell.

둘 다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It is for both of them to go to heaven together.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도 데리고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You do not let your parents get sent to hell. Instead, you bring them to heaven along with your children.

통일교회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까지 몽땅 데리고 천국갈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has a different dimension or idea different than any other religion.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만,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요시하는 겁니다.
It teaches the way to go to heaven bringing our entire beloved families and tribes. Hence, the religions that have existed until now emphasize celibacy.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But the Unification Church places importance on the family.

그 가정은 세계를 위한 가정이요,
We go the family-centered way.

하나님을 위한 가정입니다.
Those families live for God and the world.

이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This is the way for Unification Church members to go. (34-358, 1970.9.20)

가정에서 행복의 대상자가 누구냐 할 때,
Who can be the object of happiness in your family?

남편에게는 아내요, 아내에게는 남편이요, 부모에게는 자식이요, 자식에게는 부모입니다.
For the husband, it is the wife. For the wife, it is the husband. For the parents, it is the children. For the children, it is their parents.

이 기지에서부터 천국 건설이 가능한 것입니다.
From this basis, it is possible to build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이 네 개인에게 있다는 말은 하셨지만,
Jesus said that the Kingdom of Heaven was within us.

천국이 네 가정에 있다는 말을 못 한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고독하셨던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But imagine how lonely and miserable he must have been, when he could not say that the Kingdom of Heaven was in our families.

그래도 여러분은 가정을 가지고 행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You sing of happiness because you have families.

우리에게는 그럴 수 있는 한 순간이라도 있는데,
For us, there is at least a moment in which we can do this.

천하를 구하기 위한 구도자의 주인이요,
However, Jesus, the master of truth seekers,

하나님의 독생자 되시는 예수님이 이런 환경천국기지를 꿈도 꾸지 못하고,
God’s only begotten Son, who was to save the universe, could not even dream of the base for the external Kingdom of Heaven.

천국은 네 마음에 있느니라 하면서 마음에서 천국을 회생시키려고 돌아다니다가 3년도 못 채우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
He wandered around saying that the Kingdom of Heaven was within us, and for this he was crucified. He sought for nearly three years to revive this in our hearts.

그분의 생애가 얼마나 고독하고 비참하냐 이겁니다.
How utterly lonely and miserable His life was!

예수님이 바라던 천국이 마음의 천국이라면,
If the kingdom that Jesus desired was only that of the heart,

마음의 천국을 넘어서 환경의 천국을 이룬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it would be eternally impossible to realize the substantial Kingdom beyond that.

가정천국을 넘어서 사회천국을 이루고, 국가천국을 이룬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It would also be eternally impossible to realize the kingdom transcending the family through the society to the nation.

세계천국은 언제 이루어지고 천상천국은 언제 이루어지겠느냐?
When will the global Kingdom of Heaven and God’s Kingdom in heaven be realized?

메시아에게는 만민을 구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The Messiah had the responsibility to save humankind, and to liberate the spirit world and God.

이와 같은 입장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When you think about his situation, how frustrated he must have been!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For Jesus, being crucified was nothing.

거기서 쓰러지면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If he had collapsed, he could not face God.

천국이상, 이상사회에 패자로 서게 되니, 면목을 감출 수 있고 덮어 줄 수 있는
보자기가 있다면, 찾아가고 싶었던 것입니다.
If he were to stand as a failure in the ideal of the Kingdom of Heaven and the ideal society, if it existed, he would have wanted to go and seek a wrapping cloth with which he could cover his face and hide.

백 번 죽어도 그 부끄러움을 면할 길이 없는 예수님의 심정을 아는 자가 누가 있었느냐 이겁니다.
Who can understand the remorse that would fill Jesus’ heart, remorse which he could not remove even if he were to die a hundred times? (120-47, 1982.10.3)

천국이라는 곳은 혼자는 못 갑니다.
One cannot go alone to the place called Heaven.

천국이라는 곳은 반드시 상대이상을 결정짓고야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It can be entered only after one has realized the ideal of reciprocity.

타락인간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복귀의 역사,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를 거쳐야 합니다.
Fallen people must go through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resurrection and re-creation to enter Heaven.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주는 것은 천국문을 활짝 열어 놓는 것입니다.
Giving you the Blessing is to open wide the gates of Heaven.

축복이라는 명사를 세워 닫혀 있는 천국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The Blessing means that I am opening the gates of Heaven, which were closed.

그 문으로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Families enter by those gates.

아들딸을 갖추어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I am saying that you must enter with your sons and daughters.

가정은 모든 실적을 갖춘 역사적인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The family must become historic fruit as a result of accumulated merit.

하나님의 6천 년 복귀역사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시대를 거쳤으니,
가정에서도 세 아들을 거치고, 그 세 아들까지 상대를 세워 놓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God’s providence of restoration history of six millennia went through the eras of the first Adam, the second Adam and the third Adam, in the family. So you must have three sons and find spouses for each of them.

그래서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Thus, you can enter as a family. (152-239, 1963.5.25)


㉯ 예수님과 가정
3.3.2. Jesus and his family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을 표준으로 하여 가르쳐 준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Christianity is the religion that taught about the family of love as the standard in which we can live together eternally centered on God.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려고 하는 것도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God wants to meet people to make a family.

인간의 소원이 이것입니다.
This is our desire.

이 이상의 소원도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other desire above this. (39-343, 1971.1.16)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려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Jesus strove to establish his family but could not fulfill that portion of God’s will.

신랑 신부의 이름을 남겨 놓고 가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He then went the path of the cross, putting behind him the thought of bride and bridegroom.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있는 이상적인 가정을 출현시키는 것입니다.
Hence, he said that he would come again and hold the Marriage of the Lamb.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참부모의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This refers to the appearance of the ideal family in which God can find rest. Then the Lord can attain the position of True Parent.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를 낳아 가지고 참형제를 이루고,
As the True Parent, he has to give birth to true children and then form true brothers and sisters.

이런 참가정을 중심삼고 참씨족과 참민족을 이루어,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국가를 형성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Centered on this true family, by forming true clans and true races, he has to establish a new race and a new nation.

이것을 하기 위해 예수님은 다시 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W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Jesus has to come again to realize this.
(39-345, 1971.1.16)


㉰ 4위기대와 천국
3.3.3. The four-position foundation and the Kingdom of Heaven

복귀라 하면 사위기대(四位基臺)의 복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Restoration means the restoration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사위기대 복귀를 하려면 아버지를 복귀하고, 어머니를 복귀하고, 아들딸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To fulfill the four-position foundation the father, mother, and sons and daughters must be restored.

그러므로 축복받은 여러분은 부부가 완전히 복귀되어 아들딸을 낳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합니다.
Then, you must be completely restored as a Blessed Couples and give birth to children raising them so that they do not Fall.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통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To do that, we must infuse a new tradition.

그러자면 성인보다 나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To do so, we must be better than the saints. (58-33, 1972.6.6)

가정천국을 이루는 곳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이상하는 지상천국이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God’s ideal for His Kingdom on earth can be established for the first time in the place where heaven is established on the family level.

이것이 사위기대가 돼야 합니다.
This must become a four-position foundation.

통일원리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말합니다.
In the Unification Principle, the perfection of the ideal of creation is the perfection of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그거 왜 그러느냐?
Why is that so?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3단계를 거쳐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벌어지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The four-position foundation is established when the world of vertical relationships and horizontal relationships are created through three stages centering on God,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있어야 횡적인 세계가 벌어집니다.
The horizontal world can unfold only through Adam and Eve’s sons and daughters.

이렇게 되면 종적인 세계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When this happens, the vertical world is naturally formed.

몸을 중심삼은 몸의 횡적 기준이 아들딸이요, 마음의 횡적 기준이 영계다 이겁니다.
Considering the body, the children are the horizontal basis of the body, and the spirit world is the horizontal basis of the mind.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As God is able to be present there for the first time, the Kingdom of Heaven is manifested on the earth. (96-28, 197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