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3-2 What Kind of Place Is the Spirit World? – 영계는 어떤 곳이냐

2) 영계는 어떤 곳이냐
Section 2. What Kind of Place Is the Spirit World?

① 영계와 육계
2.1.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 영계, 육계의 중심
2.1.1. The center of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 상당히 궁금할 겁니다.
You must be concerned about the spirit world.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는데, 그 종교들이 가는 길은 영계와 관계맺어 영생
하는 세계, 영원히 사는 세계, 즉 하나님과 같이 사는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Today there are many religions in the world and their path is to search out the world where we can live eternally in relation to the spirit world, a world of eternal life, a world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th God.

그런 세계가 종교의 목적지입니다.
That world is the destination of religion.

그런데 지금에 와서 종교가 어떻게 되었느냐?
However, what has become of religion nowadays?

점점 탈락돼 ‘종교는 약자들이 믿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 필요없는 것이다.
It is on the decline and we have entered an era in which people are concluding that religion is only for the weak,

그건 도의적인 하나의 표상으로서 인간들이 조작해 놓은 것이다.’ 이렇게 결론내리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and unnecessary for everyone else, or that it was created by people as a moral idea.

종교의 중심이 되는 기독교만 보더라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Even Christianity, the central religion, has declined.

미국이 전세계 기독교국가의 대표국인데, 그러한 미국의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America represents all the Christian nations of the world, yet those who grew up in American Christian homes have lost their faith and are living according to their own ways.

세계의 중심이요, 모든 이상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를 중심삼고 이상을 그리던 그러한 기독교에 있다가 왜 나오게 되었느냐?
Why are Christians abandoning their religion which idealizes Heaven, the dwelling place of God, who is the center of the world and all ideals?

첫째 원인은 영계가 있는 것을 확실히 몰랐기 때문입니다.
There are three reasons. First, it is because they do not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existence of the spirit world.

지능을 가진, 비교의 능력이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좋은 곳이 있으면 나쁜 곳을 버리고 그곳에 가게 되어 있고, 보다 차원 높고 가치 있는 곳이 있으면 그곳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As we have the innate capacity of comparison, we seek to abandon a bad situation in favor of a better one, ever in search of higher-dimensional realms of greater value.

그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That is original human nature.

그 다음에 둘째 원인은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Second, it is because they do not know God.

그 다음 셋째 원인은 영계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사랑으로서 엮어지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Third, it is because they do not know that love is central and binds us to both God and the spirit world.

이 세 가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They do not know these three points.

설령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Even though they might know of God and the spirit world, they do not understand that it is a world centering on love.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가운데 있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In a place of love, you are happy to go up or down, and even to stay in the middle.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보다 높다고 해서 싫어하고, 사랑하는 아내가 자기보다 낮다고 해서 그걸 미워하느냐?
Does a wife dislike her beloved husband if he has a higher position in society than her, or does a husband dislike his beloved wife for being in a lower position than him?

하나가 되면 마음대로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올라갈 수도 있고,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올 수도 있고,
중간에 있을 수도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In unity, you can go anywhere, from below to above, and vice versa – you can even stay in the middle.

제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여야 되겠다.
There are no restraints.

통일의 세계여야 되겠다. 평화의 세계여야 되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Thus, many people in the world call for one unified world of peace. (91-140, 1977.2.6)

영계와 육계, 영적인 존재와 육적인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holds true for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and for spiritual and physical beings.

여기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이 중심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God and His love are central to both worlds but not to the fallen people who we usually have in mind.

인간은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지만 그건 다릅니다.
We have a mind and a body that exist in different dimensions.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The mind differs from the spirit world.

마음과 영계는 다릅니다. 영계와 육계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겁니다.
We speak of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in terms of God’s love.

따라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개재해야 합니다.
Accordingly, for both of them to unite, God must be involved.

하나님의 사랑을 개재하지 않고는 영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라는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Without God’s love being involved, the spirit world cannot exist.
It is linked to God.

여러분은 양심이 있습니다. 양심과 영계는 어떻게 다르냐?
We have a conscience. How does it differ from the spirit world?

마음과 영계는 어떻게 다르냐? ‘
How do the mind and the spirit world differ?

내 마음도 영이지 뭐야?’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혼동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영계가 아닙니다.
People may think the mind is the spirit, but they are confused about that.

타락했기 때문에 마음은 영적 세계와 관계맺고 있지 않습니다.
Due to the Fall, the mind has nothing to do with the spiritual world.

말하자면 뼈 없는 사람과 같은 것이 타락한 인간의 마음입니다.
In other words, the mind of a fallen person is like a boneless body.

뼈 없는 사람과 같은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면 실감납니다.
This gives you a realistic idea if you think of it taking that form.

뼈 없는 사람과 같은 형태가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The spirit self has a spirit body and a spirit mind.

영인체를 보게 되면 영인체도 몸적인 요소가 있고, 마음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The latter corresponds to the spiritual world.

영인체의 마음과 같은 것이 영적 세계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It definitely relates to God. Therefore, without establishing a relationship with God,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영인체의 마음과 같은 것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the spirit mind will not come into being.

영과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Understand that spirit and mind are two different things.

마음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떠난 것입니다.
The fallen mind has no relationship with God – He has left it.

하나님 자체가 관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없습니다.
God Himself can neither relate to our mind not control it directly.

여러분 마음은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변합니다.
Your mind changes, going one way and then another,

그렇지만 영적세계, 영적존재는 변하지 않습니다.
but the spiritual world and spiritual beings do not.

그건 영원히 하나의 목표를 세워 꾸준히 갑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They set one eternal goal toward which they constantly move. Why is this so?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y stand on God’s side.

마음은 인간 내에 속해 있습니다. 왔다갔다하는 인간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The mind that resides within us as human beings vacillates.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생심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You may have learned it from studying the Principle, but what is the spirit mind?

생심이라는 것은 마음과 영이 합쳐져서 새로이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It is the union of mind and spirit, and it is moving toward its new goal.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의 양심과 하나되어 이상적 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동기적 마음입니다.
It is a motivational mind that can make us become our ideal selves by uniting with our conscience centered upon God.

그래서 그 생심이 없어서 영계와 참된 사랑과 관계맺을 수 있는 자체의 근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Thus, if we did not have a spirit mind we would be unable to search for its origin which can connect us to the spirit world and true love.

생심이 나에게 생겨나면 몸도 좋아하고, 전부 다 그것을 따라갑니다.
When the spirit mind sprouts up in us, our body experiences joy and everything follows it.

자동적으로 이것이 하나됩니다.
Everything starts to unite automatically.

지금까지 인간에게 제일 문제되는 것이 몸과 마음이 서로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Our biggest problem has been the separation of our mind and body.

영적인 힘이 나에게 임하여 생심적 기원만 되게 되면, 마음과 몸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However, when spiritual energy comes into our body and creates the origin of our spirit mind, our mind and body become one naturally.

그러한 근본에서 혁명이 벌어지고, 근본에서 시정하는 근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이상을 찾아갈
도리가 없습니다.
Unless a revolution occurs at the root, and unless we discover the origin that can rectify everything from the root, we have no way to find the ideal.

동기가 있어야 결과가 나옵니다.
There is no result without a motivating cause.

종교는 생심을 심어 놓자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religion is to implant within us a spirit mind.

생심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There are many religions centered on the spirit mind.

별의별 형태가 다 있습니다.
There are all kinds and forms of religion. (91-140, 1977.2.6)


㉯ 영계와 육계의 일체
2.1.2. Unity of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하나님은 존엄하신 분입니다.
God is a majestic being.

그래서 영계와 육계는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Hence,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must be unified.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지 못한 것이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과 몸이 갈라진 것이고, 참사랑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진 것입니다.
In the absence of true love, however, they could not. Consequently separation took place between our mind and body, and between religion and politics.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Everything comes together as one centering upon true love.

개인, 가정,사회, 국가, 세계, 천주가 다 연결됩니다.
Everything – the individual, family, society, nation, world, and cosmos – will be linked.

우리 손으로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We have to make it with our own hands.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Otherwise, we cannot inherit God’s original kingdom in heaven and on earth.

영계와 육계 일치를 어떻게 하느냐?
How do we unify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It is through true love. (216-101, 1991.3.9)


② 분명히 실존하는 영계
2.2. The spirit world clearly exists

세계 인류 가운데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80퍼센트 됩니다.
Eighty percent of the world’s population does not know about the spirit world.

믿는 사람들도 영계가 있을까, 하나님이 계실까 확실히 모릅니다. 그러나 영계는 있습니다.생각해 보십시오.
Even believers are unsure about its existence and that of God, but it is there.

세상의 부자가 이제부터 행복의 동산을 만들려고 할 때, 자신의 모든 재산을 들여서라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자신이 사실 곳을 어떻게 지으셨겠느냐?
Imagine a wealthy person who is prepared to invest all assets into creating a garden of happiness. With that in mind we can inquire into how God, the Creator of heaven and earth, created His dwelling place.

영계는 어느 부분을 찾아 응시해도, 천 년을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a world of beauty beyond our imagination. You will never get tired of looking at it, regardless of which part, for even a thousand years.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해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의 한 모서리도 안 됩니다.
The world’s most prized possessions are nothing by comparison to even a corner of the spirit world.

그러므로 이 지상이 갖고 싶은 게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말하라고 한다면 이 지상이 선생님의 목적에 맞지 않아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Therefore, I do not want to own this earth, that is to say, I would rather go back because it does not conform to my purpose. (15-149, 1965.10.7)

일반 사람 대부분은 지금도 영계를 생각지 않습니다.
Most people even now do not think about the spirit world.

태어났으니 그저 부모님 모시고 가정에 산다, 이렇게 났으니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They live because they were born, they serve their parents because they are there, and they live in their family because they were born into it.

그렇게 사는 모든 생활의 중심이 뭐냐?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They live thinking that the reason they live this way is that they were born this way. What is the center of such a lifestyle?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을 의식주로 잡습니다.
It is about how people should eat and how they should live their lives.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먹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차리고 사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중심입니다.
That is why people consider food, shelter, and clothing to be the most important elements of life.

거기에는 물론 인간관계에 인륜도덕이 있어 향상하는, 서로가 발전하고 서로가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 도덕기준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The issues of living, feeding and clothing are central to most people. Of course, there are contents of morality and morals within human relationships that enable people to improve, develop and to find satisfaction together.

국가가 다르고, 세계 모든 문화 배경의 다름의 차이에 따라서 도덕기준이라든가 사회제도가 전부 달라집니다.
However, the standard of that morality varies, as do races and nations. Moral standards and social systems all vary in accordance with the world’s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이렇게 보게 된다면 오늘날 역사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가야 할 본연의 기준,
본래의 기준과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표준으로 세워 나가는 인륜도덕이 여러 방향입니다.
From this point of view, the original standard which people should follow throughout history and the existing moral and ethical standards that we adopt in our lives are scattered in all directions.

이것이 하나로 수습되어 있지 못합니다.
They have not been systematized into an integrated whole.

본연의 세계에 근거해서 우리가 태어나 살다가 가야 할 곳이 어디냐?
Based upon being born and living in the original world, where should we be headed?

이것이 확실치 않습니다.
People are not clear about this.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Because of this, ordinary people do not know whether the spirit world and God exist.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However, our Unification Church members clearly know that the spirit world exists.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왜냐?
They do not just believe it – they know it. Why?

많은 체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They know it through countless spiritual experiences.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형성할 때까지 그 배후를 살펴볼 때 많은 체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Viewed against the backdrop of the global foundation the Unification Church has established today, we have evidently undergone a process of many spiritual experiences.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Therefore, Unification Church members are in no position to deny the existence of the spirit world. (140-121, 1986.2.9)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What path should Unification Church members go?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They must follow the one God desires.

천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의가 뭐냐?
They must follow the path of God’s will. What is God’s will?

개인이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고, 가정이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습니다.
There is the path of God’s will that individuals must go, and the path of God’s will that families must go,

그리고 사회가, 국가가, 세계가, 영계가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습니다.
and also the path for the society, nation, world, and spirit world.

전문가는 선생님입니다. 영계는 틀림없이 있습니다.
I am the specialist. The spirit world definitely exists. (121-146, 1982.10.24)

하나님이 있고 영계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What consequences arise from the existence of God and the spirit world?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Some people may think that we have nothing to do with God even if He exists, but they are wrong.

‘영계가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없다’는 말은 마치 내가 가정의 한 사람으로
나라가 필요없고, 세계가 필요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Disavowing the spirit world despite its existence is tantamount to disavowing the family, nation, or world despite being a part of them.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하나님이 있고, 더 큰 영계가 있다면 더 큰 것하고 나는 관계맺기를 원합니다.
Thus, since greater God and the greater spirit world exist, we will desire to enter into a relationship with them.

관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관계되어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Rather than just being linked, where do we go from there? We should become one. We have to move toward a single purpose. (104-118, 1979.4.22)


③ 영계는 믿음의 원동력(사도 바울이 본 3층천)
2.3. The spirit world is the driving force for faith (Saint Paul’s vision of the third heaven)

성경에 보면 바울이 14년 전에 본 3층천을 말했습니다.
In the Bible, Paul explains about the third heaven, which he had seen fourteen years earlier.

14년 동안 바울이 어떻게 살았느냐?
How did he live during those fourteen years?

3층천을 본 것, 그것이 힘이 되어 14년 동안 나왔습니다.
He carried on for fourteen years, gaining strength from his experience of seeing the third heaven.

바울은 그 이상의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울은 3층천을 말하더라도 또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He knew more than what he talked about then, and that enabled him to go on even after talking about the third heaven. (62-45, 1972.9.10)

사도 바울이 영계의 3층천 세계를 보고 체험한 것은 그가 14년 동안 꾸준히 선교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The Apostle Paul’s experience of seeing the third heaven of the spirit world became the driving force that empowered him in his missionary activities for fourteen years. Do you understand?

그러한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You must have such experiences. That also holds true for me. (27-128, 1969.11.30)

선생님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
I do not fear death. What made this possible?

사랑입니다. 옥중에 아무리 처넣더라도 문선생은 소화할 수 있습니다.
Love did. I can digest even being put in jail.

그러니까 오늘날 이렇게 반대하는 환경을 소화하고 굴복시켜야 합니다.
Thus, I must digest and conquer today’s adverse circumstances.

내 손으로 전부 굴복시켜 놓은 것입니다.
I will conquer everything with my own hands. (202-27, 1990.5.1)


④ 영계를 창조하신 때
2.4. When God created the spirit world

영계는 천사세계와 맞먹습니다.
The spirit world is equivalent to the angelic world.

그리고 오늘날 세상은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Today’s world is in the same position as that of Adam and Eve.

그런데 영계는 아담과 해와를 짓기 전에 지었습니다.
God created the spirit world before creating Adam and Eve.

영계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함으로써 사탄세계가 생겼기 때문에 영계가 하나님의 뜻을 환영해야만 그 세계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Since the satanic world came to exist because the spirit world went against God’s will, then that world can be restored only after the spirit world welcomes God’s will.

또 영계를 굴복시키지 않고는 지상세계에 주님이 올 수 없습니다.
Also, the Lord cannot come to the earthly world unless he subjugates the spirit world.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영계를 굴복시켜 나온 것이니 영계는 통일교회를
협조해야 됩니다.
That is why the Unification Movement has worked until today to subjugate the spirit world and, consequently, the spirit world must help the Unification Movement. (25-233, 1969.10.4)


⑤ 영계가 어디냐
2.5. Where is the spirit world?

영계가 어디 있느냐?
Where is the spirit world?

여러분 몸 안에 있습니다.
It is in your bodies.

그러니 영계를 지고 다니고 모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 도망갈 수 없습니다.
Thus, you go around with the spirit world on your shoulders, attending it – there is no escaping it.

영계는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exists.

영계는 이 세계를 위하여 있습니다. 이 세계도 영원한 세계를 위해 있습니다.
It exists for this world, and this world exists for the sake of the eternal world.

‘세상에 하나님이 어디 있고, 신이 어디 있고, 영계가 어디 있어?’하겠지만 하나님이 계신 곳이 영계입니다.
People may question, “Where in the world is God? Can there be a god in this world? Where on earth is the spirit world?” God’s dwelling place is the spirit world. (117-306, 1982.4.11)


⑥ 영계는 어떤 곳인가
2.6. What kind of place is the spirit world?

우리의 인생살이가 70, 80년으로 끝난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영원한 문제를 중심삼고 살아가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If we could be finished with life after seventy to eighty years on earth, we would not really have any problems to worry about, but as we will be living eternally, it is a different story.

그러면 영계가 있다,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된다면 무엇 갖고 생각할 것이냐?
As the spirit world exists, and you are going there after death, what is there to think about?

영계는 광대한 세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a vast world.

여러분이 모르지만 광대무변한 세계입니다.
You have no idea, but it is a vast unchanging world.

이 땅에 민족간 차별이 있고, 문화적인 격차라든가 상충적인 생활이 있습니다.
On earth, there are racial discrimination, cultural clashes and other contentious issues.

부대끼며 살면서도 자기 주장과 자기 가치를 남기고 싶었던 것이 지나가는 게 아니라, 영계에 가서도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입니다.
In spite of life’s frictions, people want to maintain their assertions and values, which do not pass away but live on vividly when they go to the spirit world. (187-285, 1989.2.12)

오늘날 전기니 우주니 해서 야단하고 있는 것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내적인 윤활제와 같은 것입니다.
The contemporary interest in electricity and space exploration act like lubricants in creating an ideal world of love.

그렇다면 영계라는 곳은 사랑의 전기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In the same way, the spirit world is the world filled with the electricity of love.

사랑의 전기 가지고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we cannot do with the electricity of love.

여기에서 우리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가능권이 영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nce, we can say that the spirit world is a realm we can govern by our way of thinking.

영계는 무엇이냐?
Then, what is the spirit world?

영원한 요소를 원하는 곳입니다.
It is a place that desires eternal elements.

영계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충만한, 사랑으로 꽉 찬 조화의 세계입니다,
It is the world of harmony, where everything is filled with love.

그러니 사랑의 보턴을 누르면 우주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Thus, this universe gets into operative mode by just a push of a love button.

지상천국이 무엇이냐?
What is God’s Kingdom on earth?

모든 사랑의 밸브에 불이 켜지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all the love bulbs light up.

천상천국이 무엇이냐?
Then what about God’s Kingdom in heaven?

사랑의 밸브에 불이 완전히 켜질 수 있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love bulbs can light up completely.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랑의 마음만 품고 사랑의 줄만 당기면 다 끌려갑니다.
As long as you keep a loving heart and pull the rope of love, everything will follow.

뒤로 당기면 뒤로 가고 옆으로 당기면 옆으로 갑니다.
When you pull it back, it goes backward; when you pull it sideways, it moves sideways.

마음대로 조종됩니다.
You can steer it any way you like.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런다는 것입니다.
It does not resist, but moves automatically.

그래서 영계라는 곳은 ‘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곳’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Thus, we can find this concept that the spirit world is the place filled with the air of love.

사랑의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으로 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전부 다 먹이고 싶고,
좋아하게 하고 싶어서 ‘밥 생겨나라!’ 하면 생겨납니다.
If the God of love, who with the heart of love, wants to feed all humanity at once and to make them happy, says, “Let there be food,” then food will appear.

영계는 사랑의 음식을 먹습니다.
You eat the food of love in the spirit world.

서로 보는 것도 사랑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You look at each other with the eyes of love.

그리고 신비롭기가 형용할 수 없는 곳입니다.
There are no words to express the mystery of the spirit world.

들어도 자꾸 더 듣고 싶고, 잠이니 피곤이니 하는 관념은 있을 수 없습니다.
The more you hear, the more you want to hear. There is no concept of being sleepy or tired there.

영계는 사랑의 전기로 충만한 곳이기
The spirit world is the place filled with the electricity of love.

때문에 오늘날 인간은 무엇이든 전부 다 사랑에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Therefore, people today try to link everything to love.

왜 사랑에 관계를 맺으려고 하느냐?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Why? This is to be in sync with the spirit world.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존재물입니다.
Since the spirit world operates in this way, existing beings cannot but respond to that.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습니다.
They cannot abandon that position.

여러분 꿈에 선생님을 보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장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When you see me in your dreams, I appear to you through the waves of God’s love.

그러려면 내가 없어야 됩니다.
For that to happen, your ego should not be there.

나를 희생시키라는 말입니다. 진공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You have to sacrifice yourselves and create a vacuum.

진공상태가 된 다음엔 저항이 없는 황금이 되든가 해야 합니다. 황금이라는 것은 딴 요소가 없습니다.
After creating a vacuum, you have to become like pure gold.

순수한 그대로입니다. 황금을 왜 보물이라고 하느냐? 황금은 저항력이 없습니다.
Gold does not contain any other elements. It is pure in itself.
(112-16, 198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