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3-1The Spirit World Can Be Experienced with the Physical Body –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

제 3 장 영계
Chapter ThreeThe Spirit World

1)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
Section 1. The Spirit World Can Be Experienced with the Physical Body

① 영계와 때
1.1. The spirit world and the present time

지금 우리가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하면, 영계와 육계를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What stage have we reached now? The time has come to link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on the global stage.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조용한 자리가 아니라 세계가 요동하는 자리, 하늘땅이 요동하는 자리입니다. 세상은 못하게 하고, 하늘은 하려고 하고, 둘이 악착같이 싸움을 해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Such unification does not take place quietly, but rather both heaven and earth are shaken. The world tried to stop God from achieving it in a bitter struggle, but He won.

그게 언제냐 하면, 워싱턴대회 때입니다.
It was accomplished at the Washington Monument Rally.

1976년을 기점으로 사탄세계가 하나님에 대해서 참소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Starting from 1976, the satanic world can no longer accuse God.

사탄이 직접 하나님을 참소하지 못합니다.
Satan can no longer accuse God directly.

영계에 간 선조들을 참소하면 했지, 하나님을 참소하지 못합니다.
He might still accuse our ancestors in the spirit world, but not God.

그리고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동원해 지상에 있는 사탄세력을 몰아낸다는 것입니다.
In addition, all the spirits in the spirit world will be mobilized to drive away the satanic forces from the earth.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이 하던 이상의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a foundation is formed for goodness to exceed the works that Satan has done until now.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The spirit world will guide people to believe in the Unification Church.

예수님이 나타나고, 공자가 나타나고, 석가모니가 나타나고, 마호메트가 나타나고,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전부 다 영적으로 제재를 하고, 영적으로 벌을 주면서 들이몬다는 것입니다.
Jesus, other great religious leaders, and their own ancestors will appear to them and push them by spiritually chastising and punishing them if they do not.

영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하고, 오늘날 세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심정적으로 묶어가는,
The spirit world will bring together everything that was divided until now and initiate a movement that binds together all the divisions of the world today through heart;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세계적 대표를 모아 심정적으로 하나 만드는
a movement that brings together the world representatives based on a standard that transcends racial differences to unite their hearts.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영계도 하나되어 접선을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빛을 발하여 세계적인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Therefore, when the spirit world is united and makes contact with the physical world, a light will shine forth and a worldwide movement will begin on a large scale.

지금까지는 서양의 영계와 동양의 영계가 서로 달랐습니다.
Until now East and West have had different spirit worlds.

그것을 어떻게 해서 하나로 묶을 수 있었느냐?
How was it possible to unite them?

하나의 사랑으로 묶을 수 있었습니다.
Through love.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양의 사람들을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통하여
민족으로 묶어 놓고 종족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I brought together people from East and West into races and tribes centered on God’s love through the joint weddings of the Unification Church.

그래서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천국, 영계는 완전히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I have laid the groundwork on the levels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Heaven and the spirit world are completely depending on us. (91-160, 1977.2.6)


② 앞으로의 시대
1.2. The future age

요즘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식구들을 보면 영적으로 선생님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Among the new members who recently joined the Unification Church, there are many who came because they had spiritually met me and were guided by me.

그런 사람들이 불원한 장래에 일국의 왕이 될 수도 있고, 일국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Such people may become kings or presidents in the foreseeable future –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we don’t know when and how.

전세계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There are so many people like them throughout the world.

앞으로 미국 같은 나라에는 혼자 다니면서 중얼중얼 말을 하는 사람이 자꾸 많아질 것입니다.
The number of people who talk to themselves while walking will be constantly increasing in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앞으로 영계가 전부 지구상으로 습격해 들어올 것입니다.
The entire spirit world will swoop down upon the earth.

그렇게 되면 이걸 누가 총지휘하겠느냐? 이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Then, who will take supreme command? It is my responsibility.
(67-77, 1973.5.20)

여러분은 앞으로 얼렁뚱땅해서는 선생님 앞에 절대 못 나타날 때가 옵니다.
The time will come when you can never appear before me beating around the bush.

그때 가서는 선생님이 영계의 문을 열어젖힐 것입니다.
When it does, I will completely open up the gate of the spirit world.

문 앞에 와 있다가 그런 자가 나타나면 ‘이 녀석, 뭘 하러 왔어,’하면서 문전에서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I will be waiting in front of the gate when such a person comes and I will throw him out, asking, “Why have you come here?”

이제는 전문적인 면을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할 때로 들어갈 것입니다.
Now we will enter the era when we can manage the world professionally.

지금 세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느냐?
What types of people are living in the world now?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의 그런 사람들이 세계에 있습니다.
They are like those who lived at the time of Jesus.

복귀시대이니만큼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아직은 안 되겠기 때문에 안 하는 것입니다.
The era of restoration does not permit me to elaborate on this in detail yet and therefore I will not.

하나님이 시키지 않지만 선생님 대신 별의별 일을 다 할 사람들이 세계에는 많습니다.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world that will perform all kinds of things in my place, though God is not forcing them to do so.

공중을 나는 사람도 있고, 물 위를 걸어다니는 사람도 있고, 천리만리를 순식간에 가는 사람이 지금 얼마든지 있습니다.
Some fly in the air while others walk on water. There are many people who cross infinite distances instantaneously.

오래 안 가서 선생님이 그런 사람들을 저 히말라야 산맥에서 불러오고, 도의 세계에서 불러올 때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는데 세계가 통일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There will be a time for me to call them from the Himalayas and the world of Tao. Since things are happening that way, have you wondered whether the world is going to be unified or not?

하나님의 전권이 평면화돼 재창조역사에 이상적인 사랑에 화답하지 못하는 일체의 모든 요건은 전부 다 파탄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God’s authority will spread out and anything unable to respond to the ideal of love in the history of re-creation will come to naught.Then we will enter a new world.

이것이 선생님이 보는 금후에 있어서 초감각시대의 세계관입니다.
This is my worldview of an extrasensory era hereafter and only love can bring it into reality.

사랑만이 초감각시대의 세계관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Once you love something in the extrasensory world,

초감각세계에서 사랑하게 되면 그저 붙들고 안 놓으려고 합니다.
you will simply try to hold onto it.

신경선을 넘으려고 합니다.
You would try to go beyond your neural limitation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만이 그것을 평면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Therefore, we are entering a global era when that can be welcomed on a level only by God’s love.

선생님이 기도하는 가운데서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I came to know these things in my prayer.

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There is something you do not know.

여러분에게 얘기를 안 하니까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다 알고 있습니다.
I may appear to be unaware of everything because I do not explain much to you, but in fact I know everything.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실체 몸으로 영계를 완전히 지배할 때입니다.
Now is an era when we are to completely dominate the spirit world while being in our physical bodies.

선생님이 영계의 내용을 가지고, 진리와 몸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해야 되고, 천사세계도 완전히
굴복해야 됩니다.
Since I know everything about the spirit world and possess the truth and my own body, both Satan and the angelic world must completely surrender to me.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 도통한 사람이라든가, 기독교에 도통한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Spiritually enlightened Buddhists and Christians, therefore, must surrender to me as well.

영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을 수 있어야 실체 완성권이 이루어져 지상천국을 개문하는 것입니다.
When clairvoyants are willing to die at my command, then we accomplish the substantial realm of perfection and open the gates to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그러한 세계가 됐다고 생각할 때, 일할 때가 있겠느냐?
When such a world is created, will you have anything more to do?

그때 선생님의 생각을 알고 나면 여러분이 기가 막힐 것입니다.
You will be surprised when I reveal my thoughts.

‘어쩌면 저렇게 되었나? 어쩌면 내가 저렇게 했나?’그럴 때가 옵니다.
A time will come when people will wonder “How did that happen? Why did I do that?”

농담이 아니고 공갈 협박이 아닙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This is neither a joke nor a threat. That time will come.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에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Such things will happen among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60-194, 1972.8.17)


③ 영적 체험도 필요
1.3. Spiritual experiences are also necessary

여러분은 눈물을 흘리면서 ‘제가 이 얼굴로는 그냥 못 돌아가겠습니다.
You go about praying tearfully, “I cannot go back with this face.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죽으면 죽었지 못 돌아갑니다.
I cannot go back as I am. I cannot go back even if I may die.

죽기보다도 더 비참합니다.’ 그러한 기도를 하고 다닙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영적체험을 많이 하면 부활되는 것입니다.
It would be more miserable than death.” If you have many spiritual experiences during your prayer, then you will be resurrected.

여러분이 생각에 앞서서 늘 그런 심정으로 나서게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When you go forth with that heart before you even think, God will surely help you.

여러분이 말을 하고 가르치는 모든 말 앞에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야 합니다.
You should feel His heart in everything you say and teach.

말 뒤에 서는 것이 아니라 말 앞에 하나님의 심정이 앞서야 됩니다.
His heart must come before your words, not behind.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겸손해야 됩니다.
Therefore you must always be humble.

그러니까 내가 말할 수 없이 뒤로 가야 됩니다.
That is why you must go to the back without a word.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심정이 앞에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게 뭐냐?
When you do so, you will feel God’s heart in front of you. Why is that?

나를 자꾸 끌어가는 것입니다.
It will pull you forward all the time.

그런 자리에 가면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도 다 교육할 수 있습니다.
As long as you are in such a position, you can educate a crowd no matter how many people there are.

거기에 무엇인지 모르게 전부 가르쳐 줍니다.
There, something unknown will teach you everything,

그래도 자기가 말하는 소리니까 자기 귀에도 들립니다.
but still, since it is your voice, you hear what you are saying, yet you are mystified by the sounds you make.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 신기합니다. 그 경지에 이르면 말하면서 제스처를 해도 참 자연스럽습니다. 어떤 표정을 하더라도 그것이 다 자연스럽습니다.
When you reach that state, any movement you make or any facial expression during your speech would feel normal and in tune with your spoken words.

어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Nothing would be strange to you.

그러한 것을 느끼면서 일을 해야 생명의 운동이 벌어집니다. (96-168)
Only if you work experiencing such things, will the movements of life will take place. (96-167, 1978.1.3)

영적세계를 체험한다는 것은 4차원의 세계를 통한다는 말입니다.
To be experiencing the spirit world means to be communicating with the world of the fourth dimension.

또한 그럴 때에 몇천 년 전에 왔다갔던 선지선열들도 오늘의 나와 인연을 맺어, 대화도 하고 의논도 한다는 것입니다.
When doing that, you can connect with, communicate with or counsel with sages and patriots who lived thousands of years ago.

즉 오늘날 실제 생활적인 시간권 내에서 내가 경험하고 또한 피부로 느끼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you can experience and feel them directly within the sphere of time in your actual life today. (4-223, 1958.5.4)


④ 영적 체휼의 과정
1.4. The course of spiritual experience

우리가 신앙의 주체되는 하나님을 흠모하는 그런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모호합니다.
Although we may be in a position to worship God who is the center of our faith, our position is unclear.

그러면 그 자체를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느냐?
Then where should we start looking for that position?

주체가 확정돼 있지만 내가 느낄 수 없습니다.
Although our subject partner is established, we cannot feel it.

우리가 오관으로 알 듯이 그렇다 하는 것을 확정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We cannot conclusively distinguish such a spiritual thing as clearly as we perceive things with our five physical senses.

이것을 어디서부터 살필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주체로부터 살필 수 없습니다.
When we consider from where we should begin approaching this problem, we understand that we cannot start by looking into the subject partner.

하나님으로부터는 살필 수 없다는 것입니다.
We could not possibly start by looking into God Himself.

이건 어디까지나 나로부터 살펴야 됩니다.
We should, to that end, begin looking into ourselves first.

나라는 존재는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Each individual has a mind and body.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살필 수 없습니다.
Although we have both mind and body we cannot, however, begin to seek within ourselves for this position centering on our body.

마음을 중심삼고 살펴야 됩니다.
Only by centering on the mind should the examination be carried out.

오늘날 타락한 우리 인간들을 볼 때 그 마음 자체가 천 사람이면 천 사람, 만 사람이면 만 사람이 전부 다 같으냐?
When we observe fallen people today, whether a thousand or even ten thousand, do we see that their minds are the same?

그 바탕은 같을지 모르지만 마음 자체는 소성(素性)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Although the root may be the same, the minds differ depending on the nature of their environments.

전부 다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Not all are the same. Why?

우리 얼굴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고, 느끼는 감정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그 도수를 그릴 수 있는 평형선과 수직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Our faces are different, our habits are different, and the emotions we feel are different. In the same way, our horizontal line and the perpendicular line with which we can form an angle is different.

그 도수를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must have the angle set correctly.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Then how should this be done?

하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내가 대상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With heaven as the subject partner, we should stand as the object partner before that subject.

주체되는 하나님은 인간에게 대상으로서 감응할 수 있는 바탕을 반드시 주었기 때문에 평면적인 마음 바탕의 기준 앞에 수직으로 향하는 그러한 방향이 있어야 됩니다.
God, the subject partner, has surely given humankind the foundation to respond to Him as His object partner. Therefore, contained within that foundation of the horizontal mind there must be a standard for the mind to be perpendicularly oriented in a direction toward the vertical.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That direction surely exists.

우리가 수평선을 보게 된다면, 이건 평면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수직으로 서게 되면 이 수직선의 기준이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When you look at a horizontal line, it looks like a plane but when it stands perpendicular, the standard for that perpendicular line will be different.

그러면 그 영점기준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겁니다.
How do you adjust to the zero point?

이쪽으로 가면 반드시 반대가 되기 때문에 그 영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If you go this way, there will surely be a counteraction.
Therefore, you have to adjust to that zero point.

여러분이 발전소에 가보면 미터기가 많이 있습니다.
In a power plant there are many different types of meters.

미터기에 영점기준과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으로 모든 가감의 조정을 해서 그 방향이라든가
힘이라든가 양의 비준을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영점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Each meter has something similar to the zero point from which direction, power and quantity are measured. There has to be such a zero point standard.

그러면 영점기준은 어떤 자리냐?
What kind of standard is that?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고, 없으면서도 있는 것 같은 자리입니다.
It is something that exists and yet does not, or something that does not exist and yet does.

그런 자리가 있습니다.
There is such a place.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참선하는 사람들이 무아경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것도 역시 그런 경지라는 것입니다.
Those who practice Zen meditation use the term ecstasy to refer to a state of mind similar to that.

그런 어떤 영적 기준에 접근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be able to approach a spiritual level of that kind.

그러한 기준이 되면 반드시 자기의 수평선 기준이 반응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Once you reach that standard, you will find something that would surely enable your horizontal standard to respond.

그렇기 때문에 마음도 보면 마음의 문이 있습니다. 심문(心門)이라고 합니다.
There is a gate in your mind and it is called the mind’s gate.

그러면서 그 문이 언제나 한 면으로만 열려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 자체가 돌고 있기 때문에 그 문도 이동합니다.
It does not open in just one direction. Since your mind rotates, the gate moves as well.

그렇기 때문에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플러스를 중심삼고 마이너스 입장에서 관계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going through such a gate, you as a minus cannot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the plus.

사람에게는 이런 심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Everyone has that kind of mind’s gate.

여러분이 기도를 해 보면 시간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When you pray, you get a different feeling depending on the time of your prayer.

새벽 한 시에 기도하는 것과 세 시에 기도하는 것이 다릅니다.
Prayer at one o’clock is different from prayer at three o’clock.

그건 여러분이 체험해 보면 압니다.
You will understand this when you experience it.

신비스런 깊은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해 보면, 기도하는 시간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If you pray in a deep and mysterious state, you will know that your prayer will be different depending on when you pray.

느낌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It will feel different.

아침에 느끼는 것과 낮에 느끼는 것과 저녁에 느끼는 것과 밤에 느끼는 것이 모두 다릅니다.
What you feel in the morning, at noon, in the early evening, and at night are all different.

그와 같이 우리의 마음 상태에서도 느끼는 그 기준이 우리가 육체적인 감정을 가지고 사시사철 계절의 변화에 따라 느끼는 감도가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Likewise, the level of our feeling within our state of mind differs in the same way our physical senses respond differently to the changes of the four seasons. That is how it is in the realm of our mind.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도 어떤 시간에 잘 되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So you should know the best time to pray.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과의 감응의 도가 가깝다는 것입니다.
That time will be when the degree of your response to God is greatest.

잘 된다 하는 거기를 점점 들어가게 되면 문을 만나게 됩니다.
As you continue to delve into that sphere, you will find the gate.

하나님의 마음 문과 인간의 마음 문이 딱 맞아서 어느 기준까지만 맞추어 돌아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체휼하는 길이 생깁니다.
When the gate of God and the gate of your mind become perfectly one and revolve around a certain standard, you will find the path to fully experience what God is feeling.

여러분이 이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음을 닦아야 됩니다.
What should you do to reach this state? You need to cultivate your mind.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벌어진 종교도 있지만 사탄의 뜻을 중심삼고 벌어진
종교도 있습니다.
Some religions have expanded in step with God’s providence and others in step with Satan.

이것들이 전부 다 섞여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려 가기란 지극히 어렵습니다.
Since these religions are all mixed up, it is extremely difficult to differentiate the good and bad.

이와 같은 결과와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is true within the realm of our mind.

마음도 선한 마음이 있음과 동시에 악한 마음도 있습니다.
There are good minds and at the same time evil minds.

그러면 여러분 자신의 마음이 ‘아! 나는 선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런 마음 자체도 선하지 않습니다.
Your mind may think, “Yes, I am good,” but that thought itself is not good. Our minds were formed as a result of the Fall.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기 때문에 악한 마음권, 악한 사탄권에 감염된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고, 선한 권 내의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Consequently, there are some whose minds are influenced by evil and the evil realm of Satan, and others by goodness.

천태만상의 차이로 벌어집니다.
There are all types of minds.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Then what is of utmost importance?

마음 문을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The way you set the gate to your mind is the most important matter in your life of faith.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앙생활에서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마음 문이 열리는 때를 알아서 하늘의 마음 문과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in your life of faith, always be alert to those times when the gate of your mind opens and how to tune it to the gate of God’s mind.

그것을 여러분이 언제나 준비해야 됩니다.
Always be prepared for this.

언제나 수시로 찾아 맞추는 생활태도가 필요합니다.You always need to have a mind-set in your daily life of seeking and adjusting your mind to God at any given time.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심도를 가려 가면서 마음 문을 열게 하고,
Therefore, be constantly aware of the depth of your mind and try to open the gate to your mind.

그러면서 하늘이 향하는 문과 어떻게 일치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신앙생활에서 가장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Then try to adjust it to the place where the gate of heaven is located. This is the most precious thing to do in your life of faith.

점점 이 상대적 입장에 서면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As you gradually come to stand in that object position, what happens?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입체적인 느낌이 온다는 것입니다.
You will experience a new three-dimensional feeling that you never felt before.

그 무엇인지 모르게 온다는 것입니다.
You will somehow come to experience that unknown feeling.

옛날에는 겨울과 같은 기분만 느꼈는데 가을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고, 가을과 같은 기분만이 아니라 여름과 같은 기분도 느껴지고 봄과 같은 기분도 느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In the past, you may have experienced only a wintry sensation, but you will start experiencing the sensations of not only autumn but also summer and spring as well. Why?

이 우주는 돌고 있습니다. 마음도 돕니다.
The universe is rotating and so is our mind.

그렇기 때문에 돌면서 춘하추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 세계도 돌면서 그와 같이 변화하는 감도를 느끼게 마련입니다.
Just as the rotation of the planet causes the four seasons, the realm of mind-in-motion naturally allows us to feel the changing degrees of sensitivity.

그것이 일 년을 두고 보면 춘하추동이지만, 일 년을 축소한 것이 하루인데 하루에도 춘하추동이 있습니다.
There are four seasons in a year. A day, however, is a year in miniature. There are also four seasons in a day.

아침은 봄에 해당하는 것이요, 낮은 여름에 해당하는 것이요, 저녁은 가을에 해당하는 것이요, 밤은 겨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The morning corresponds to spring, the noon to summer, the early evening to fall, and the night to winter.

이와 같이 춘하추동 계절적 형태가 하루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re are four forms of seasons in a day.

또 봄에 해당하는 아침에도 그렇습니다.
There are also four seasons in the morning which corresponds to spring.

거기에서도 봄과 같은 것을 느끼고, 여름과 같은 것을 느끼고, 가을과 같은 것을 느끼고, 겨울과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You can have springtime, summery, autumnal and wintry feelings even during just the morning.

큰 것은 큰 것을 중심삼고 단위의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작은 것도 상대적인 그 단위의 형태를 각자 갖추고 있습니다.
Just as large units are divided into sub-units on a large scale, small units are also divided into sub-units on a smaller scale.

우리 마음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Our mind is like that.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느껴지는 느낌이 언제나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e feelings your mind experiences are not always fixed.

계절을 따라서 자기가 봄이다 하는 것을 알면 좋지만 모른다는 것입니다. 겨울이다 하는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According to the seasons, it would be good to know that you correspond to spring, but you are unaware that you correspond to winter.

이것을 많은 체험을 통해서, 많은 기도생활을 통해서 ‘아! 지금 때가 어떤 때에 처해 있구나’를 가릴 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therefore, know how to discern what the present time corresponds to by having a variety of experiences and through an abundant life of prayer.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Once you are in such a state, what kinds of phenomena happen?

우리말에 암시(暗示)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In Korean there is the word ahmshi (a hint). By an example you can understand its meaning:

내가 길을 무심코 쓱 가는데 어떤 좋은 집 담벽에 앉아 있던 새가 날아가는 걸 보았을 때, 새는 날아갔지만 퍼뜩 새가 날아가는 그 자체를 통해서 암암리에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a person casually walking along happens to see a bird fly off from the wall of a beautiful house; even after the bird has flown away, the observation of the event implicitly teaches a lesson. Such phenomena will occur.

실제 생활에 있어서 그런 형태가 전개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Such phenomena will start taking place in your actual daily life.

암시적 조건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The number of these suggestive conditions will increase.

어떤 사람이 우연히 말하는데 무엇을 깨닫게 됩니다.
You will derive insight into something as you happen to overhear someone talking.

이러한 사실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Such experiences will increase gradually.

이 단계를 지나가게 되면 어떠한 형태가 벌어지느냐?
Once past that stage, what kinds of phenomena take place?

몽시(夢示) 같은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꿈 가운데 일어나는 일인데 꿈도 깊은 잠 가운데서의 꿈이 아닙니다.
You will start receiving revelations in your dreams, but I am not talking about the ones during deep sleep.

바울도 비몽사몽간에 3층천을 체험했습니다.
Saint Paul experienced the third heaven while half awake.

그런 걸 무심코 흘려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Do not let such phenomena pass you by inadvertently.

그걸 종합해 어떤 방향의 인연을 나에게 연결시키기 위해 나타나는가 하는 것을 과학적인 면에서 데이터를 내라는 것입니다.
Compile and analyze the data scientifically to find out what they are trying to connect you to.

반드시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The result will surely come out.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잊을 수 없는 몽시 같은 것은 100퍼센트 적중하게 됩니다. 그런 체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You will gradually experience that the revelations you had in your dream – which you can hardly forget – will turn out true 100 percent in reality. You will have such experiences.

비몽사몽간에 어떠한 사람이면 사람, 물건이면 물건이 인연되었는데 그것이 사실 가운데서 실체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People or things you connect with in the half-awake stage of your dream are going to appear in reality.

내가 꿈 가운데서 누구하고 노래를 하고 있는데 그 노래가 바로 꿈 가운데 노래가 아니고 옆에서 누가 부르는 노래가 그 노래였다, 이런 사실이 벌어집니다.
You may think you experienced having sung a song with someone in a dream, but in reality you were not dreaming, you were actually singing that song with someone at your side. Such phenomena will happen.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영적 차원에 있어서 마음 상태가 공명(共鳴)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음차(音叉:소리굽쇠)라는 것이 있습니다. 공명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What this means is that your mind has entered a realm in which it resonates with the spirit realm like a tuning fork.

이런 것을 지극히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You should regard such things as very precious. Then, what will happen next?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As God exists, where will He appear?

공중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God will appear not in the air but through your mind.

여러분이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왜 그러느냐?
Why have not you been able to experience that?

마음이 아직까지 존재성을 확립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몸한테 끌려다니는 사람이 됐기 때문입니다.
Because your mind is not yet firmly established in its own existence and because you have become people who are being dragged around by your body.

그 마음이 존재성을 확립해 또 다른 하나의 주체다 하는 그런 인격적인 차원의
자리가 형성되면 그것은 반드시 다릅니다.
Once your mind is firmly established within its existence and forms a higher dimension of character whereby you can declare it to be another subject entity, the situation will surely be different.

기도를 해서 차원이 높아지게 되면 마음하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When you reach a higher level through prayer, you will start talking with your mind.

공명(共鳴)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A state of resonance will occur.

이것은 차원 높은 것이지만, 그렇게 되면 마음속에서 말하는 것을 내가 듣는 것입니다.
It will be on a higher level, and you will physically hear what you are saying in your mind.

그런 경지로 발전해 나갑니다.
You will advance to that kind of state.

맨 첫 단계에서는 암시와 같은 사실들이 여러분의 생활에서 벌어집니다.
During the first stage a hint or suggestion in your daily life will be given.

그러므로 신앙자는 이런 막대한 자료를 수집해야 됩니다.
Therefore, believers must collect the vast amount of such facts.

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심코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When coming into contact with people, do not treat them offhandedly.

그가 나에게 무엇을 갖다 줄 것이냐?
Always wonder if they can teach you something.

언제나 배고픈 자의 심정이 돼야 됩니다.
Always be hungry in heart.

그가 나에게 무엇을 갖다 줄 것이냐? 그렇게 찾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Have a seeking heart that expects to receive something from those people.

결국 그 자체는 뭐냐?
After all, what is the self?

내가 언제나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You are always either a subject or an object partner in a relationship.

확정적인 주체요, 확정적인 대상의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It means you are in a fixed position either as a subject or an object partner.

그렇기 때문에 주체될 수 있는 존재가 나타나고, 대상적인 존재가 나타나면 대번에 압니다.
Therefore, when a being appears who can become your subject or object partner, you will know it immediately.

내가 누굴 전도할 사람이 있으면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If you have people to witness to, you will easily know what kind of people they are.

괜히 그저 마음이 좋아서 간다는 것입니다.
Your mind would go to them out of joy, by way of thought waves.

그걸 심파(心波)라고 합니다. 마음의 파장이 있습니다.
Every mind has its own wavelength.

고기 장사하는 사람은 푸주 냄새가 나고, 천(옷감) 장사하는 사람은 천 냄새가 납니다.
A butcher smells of meat and a dealer in fabrics smells of cloth.

여러분 몸에서도 냄새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냄새가 납니다.
Just as your body has its own smell, your mind has its own unique smell.

그 마음의 냄새를 맡는 형태가 벌어집니다.
A form of sensing the smell of the mind will take place.

우리 몸에는 촉각 같은 것이 있어 전부 접선합니다.
Our body has something similar to the sense of touch that makes contact with everything.

그래서 보이지 않는 전파 같은 것을 발사해 대상을 찾고 있습니다.
Your mind emits something like invisible electronic waves to look for its own object.

그렇기 때문에 신앙하는 사람의 태도는 전부 다 나와 더불어 관계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Therefore, believers must think that everything is in a reciprocal relationship with them.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모든 관계를 잃어버리게 한 것입니다.
Why is that necessary? Because we have lost all kinds of relationships due to the Fall.

자연에 대한 관계, 본연의 인간에 대한 관계, 신에 대한 관계를 전부 절단해 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The Fall severed our ties with nature, with the original human being, and with God.

절단된 관계의 세계를 우리가 다시 접속시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내 자체가 접속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해야 합니다.
In order to reconnect the world of the severed relationships you must always endeavor to get yourself connected.

그런 작용을 해야만 관계가 개척되지, 접속시키고자 하는 태도를 갖지 않으면
개척되지 않습니다.
Those relationships can be pioneered only when you take such action.

여러분들이 전부 다 무엇을 찾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Without such an attitude, you will never succeed in pioneering in a relationship.

아침에 기도하고 나면 ‘아, 오늘 좋은 일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All of you must have the heart that is seeking something.
After praying in the morning you should be able to sense that something good will happen that day.

‘좋은 일이 있으니까 그냥 좋은 일이 나타나겠지!’ 이게 아닙니다.
그걸 찾아야 됩니다.
Do not think that something good will happen on its own course, but actively start looking for whatever it is.

이러한 생활태도가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돼야 됩니다.
This type of attitude is what you should have in leading a life of faith.

그러므로 체휼과 실천이라는 것은 생명의 인연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feelings, experiences and putting them into action will bring life to you.

비몽사몽간에 이런 사실이 벌어집니다.
All this occurs during the half-awake state.

그 단계가 높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If your spiritual level goes higher, what will happen?

계시(啓示)라든가 지시라든가 이런 것이 벌어집니다.
You will start receiving revelations and directions.

계시라는 것을 우리가 분석해야 됩니다.
You have to analyze revelations.

지시라는 것은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이지만, 계시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Directions are given directly to you by someone, but it is different with revelations – which is why they lead to problems.

이건 반드시 해석을 해야 됩니다.
You must always interpret revelations.

무엇을 가르쳐 주는 데는 음성으로 들려 주기도 하지만 환상으로도 보여 줍니다.
Some revelations come verbally and others visually.

좋은 봄날을 맞이하여 사슴 한 쌍이 시냇가에서 물을 마시면서 먼 산을 바라본다,
You could have a vision of a couple of deer drinking water from a spring and then glancing at a mountain in the distance on a nice spring day.

이런 환상은 지극히 행복스러운 소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Such a vision symbolizes boundless hope and happiness.

그런 모든 현상이 벌어집니다.
All such phenomena will take place.

그런 것이 우연한 사실이 아닙니다.
Such things are not accidental.

내 마음의 밭을 계발하기 위한 하늘의 역사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Heaven is doing this to help you to cultivate the field of your mind. Why does it have to be so?

우리 마음의 밭이라는 것이 유리판같이 평평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The field of your mind is not flat, like a sheet of glass – it is uneven.

울뚝불뚝하다는 것입니다. 형은 수평 같은 면을 가졌지만 그 자체는 울뚝불뚝하다는 것입니다.
It is in the form of a flat surface but the shape itself is uneven.

울뚝불뚝한 여기에 하늘의 감도가 반사되어 오게 되면 빛의 굴절과 마찬가지로 들어오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반사돼 나갑니다.
So when a heavenly ray hits the uneven plane of your mind, it will be reflected towards a direction opposite to the incoming ray just like the refraction of light.

그러니 전부 다릅니다.
Visions, therefore, are all different.

부분 부분을 계발하려니 그런 역사를 합니다.
God works in such a way to enlighten each part of your mind.After the stage of revelations,

계시의 단계를 지나게 되면 묵시(?示) 단계입니다.
you enter the stage where you have experiences such as those found in the Book of Revelation.

하루 종일 영계에 들어가서 체험을 한다든가 하는 것입니다.
In this stage you enter the spirit world and have various experiences all day long;

그런 세계까지 연결됩니다.
you get connected to a far-off world.

하나님에 대한 생활적인 감정권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You can reach the limits of a state where you feel God in your daily life.

여러분이 이러한 체휼적인 신앙을 안 가지고는 위대한 하늘 뜻의 결과 세계를
우리의 생활장, 생활무대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Unless your faith is based on such experiences, you cannot apply the resultant realm of God’s great will to the field or sphere of your daily life.

그렇기 때문에 체험을 갖지 않는 신앙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Therefore, believers without such experiences cannot be trusted.

체휼적인 신앙이 고귀하기 때문에 계발해 나가야 됩니다.
Faith based on such experiences is important.

우리 식구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역사(役事)를 합니다.
For this reason, you must make an effort to enlighten yourselves.

역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적인 힘이 전기작용과 마찬가지로 들어옵니다.
While our members are praying, spiritual phenomena are taking place.
Such things called spiritual phenomena do exist.

여러분이 체험을 해봤으면 알겠지만, 고압에 접한 것과 같이 우리 의식보다 강한 힘이 들어옵니다.
The spiritual forces enter our bodies like electric power. You would know if you had these experiences; you will experience a force stronger than your normal awareness entering your body, as if you were in contact with high pressure.

초자연적인, 초인적인 감정이 찾아들게 되면, 우리 몸이 타락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반발하게 됩니다.
When you experience supernatural and superhuman emotions, your body will certainly reject them, since your body carries the fallen nature.

반드시 하나님의 신성과는 반발하게 됩니다.
Your body will surely come to repel this divine nature from God.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앞에 어떤 신의 성품이 강력하게 들어와도 자연적으로 순화되는 입장이 못 됩니다.
Therefore, if some kind of godly nature flows strongly into fallen humankind, fallen people cannot be purified in a natural way.

이것이 들어오는 데는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음파도 강약으로 전파되어 나가는 것과 같이 반드시 그 힘도 한꺼번에 쑥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When this power flows in, it does not come in at once but enters in an alternating plus and minus manner in the way sound waves are transmitted with alternating amplifications and attenuations.

강하게 들어왔다 약하게 들어왔다 이러면서 개척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This power comes in sometimes strongly and sometimes weakly, all the while cultivating us.

거기에 진동이 벌어지고, 자기의 의식이 없어지고 영적 힘이 강하게 작용하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You will have vibrations, lose your consciousness, and the phenomenon in which spiritual forces act strongly takes place.

그것이 역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This is manifested as spiritual phenomena.

이런 역사를 자꾸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What will happen next if you continue having such experiences?

이 몸이, 육성(肉性)이라는 것이 타락성이 순화되어 자연히 100퍼센트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Your physical body and your physical fallen nature will become purified, and through this you will naturally come to accept these works 100 percent.

그렇게 되면 그런 현상이 없어도 역사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하늘이 가르쳐 주는 것을 다 받으면서도 감쪽같다는 것입니다.
When that happens, even without such phenomena you can enter a state higher than the spiritual phenomena and then receive all that heaven teaches while not being overwhelmed at all.

이러한 현상과정을 거쳐 순화되는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You have to go through these courses to reach that level of purification,

그 과정에서 계시라든가 지시라든가 하는 과정을 여러분이 거쳐야 됩니다.
as well as the phases of receiving revelations and directions.

여러분이 그런 체휼 단계에 들어가면 여러분의 마음이 명령합니다.
Once you reach the level of such experiences, your mind will give you directions.

누구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말을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혹은 내가 좋은 말로 그 사람을 위해서 말해야 할 텐데 책망의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You will be struck dumb when you try to talk to someone, or you will scold someone in spite of yourself.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가끔 벌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조정할 줄 알아야 됩니다.
You will experience such incomprehensible phenomena from time to time. Therefore you have to be able to control them.

잘못하다가는 미치광이로 취급받기 쉽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할 줄 모르면 안 됩니다.
If you mishandle the situation, people may treat you like a crazy person.

이와 같은 체휼적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go through such a course of experiencing these things.

마음으로 느낀 것을, 체휼한 것으로 실험을 통한 체험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은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If you enter the position of having had experienced through the trials of life, by feeling and experiencing that which entered your mind, you will become stronger.

그 누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You will not be affected by anyone’s comments.

체휼과 실천, 이것은 우리 신앙생활에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Understand that both spiritual experiences and their realization are of the utmost importance in your lives of faith.

그런 경지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What should we do to enter that state?

대개 우리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Generally, there are two types of people.

하나는 지성적인 사람으로 진리로써 뭘 탐구해 이치에 맞으면 인정하고 이치에 맞지 않으면 부정하는 타입의 사람,
The first type consists of so-called intellectuals, who search for truth. They only accept things that stand to reason and reject anything contrary to it.

또 다른 하나는 이치보다는 감으로 파악하는 사람입니다.
The other type consists of people who grasp things by feeling rather than reason.

그걸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지적이다, 영적이다 하는 것입니다.
In the Unification Church they are called the intellectual and the spiritual people respectively.

영적인 사람은 내적인 면에서부터 느껴 외적으로 적용하려고 하는 사람이요,
Whereas intellectual people look for external understanding first and then try to apply it to the internal world,

지적인 사람은 외적인 면에서부터 느껴 내적으로 적용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spiritual people look for internal feelings first and then try to apply them to the external world.

하나는 나가는 종류요, 하나는 들어오는 종류입니다. 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We may call the former the incoming type, and the lat ter the outgoing type.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성적인 사람은 대개 기도를 싫어합니다.
These are the two types of people. Since that is the case, intellectuals generally do not like prayer.

그걸 생각하면 미신 같고, 믿을 수 없고, 자기 자체가 부정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When they think about it, it looks like superstition, it cannot be trusted, and it makes them feel that their own existence is going to be denied.

이건 지성적인 사람입니다.
Those are the intellectuals

이론을 따져 가지고 무엇을 찾겠다고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는 동시에 나면서부터 ‘하나님’ 하는 말이 아주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they seek to find truth by forming theories. Spiritual people, on the other hand, are born being fond of calling on the name, God.

설명하기 전에 그저 좋습니다.
They just like God for no particular reason and do not require any explanation.

‘아버지’ 하게 되면 밥을 안 먹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They do not mind skipping meals as long as they can call God, Father. Such people exist.

대개 영적인 운동에 있어서 혁명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Generally speaking, in spiritual movements, which type of people do you think are successful in creating a revolutionary movement?

지성적인 사람은 못 합니다.
Intellectuals cannot do it.

대개 신앙세계에서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은 지적인 사람이 아니라 무식하고 미욱한 사람입니다.
Those who have accomplished great things in the realm of faith were not intellectuals but were mostly simple and uneducated – they were spiritual people.

그런 사람은 영적인 사람입니다.
They live true to their feelings and do not care about the world.

세상이야 어떻든 느끼는 대로 합니다.
They do exactly what God tells them.

하나님이 하라고 했으니 하는 것입니다. 하다 보니 그것이 실천하는 환경에 백중하는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There will arise occasions in which what they are doing turns out to be exactly the right thing to do in that situation.

이로 말미암아 위대한 인물로 등장하는 일도 벌어집니다.
As a result, they turn out to become great figures in history.

바울 같은 사람도 지성적인 사람입니다.
Saint Paul was originally an intellectual,

그런데 다메섹에서 하늘의 영적 벼락을 한 번 맞고 나서 돌아버렸습니다.
but since he was struck by spiritual lightning from heaven on the road to Damascus,

그러니까 외적으로 탐구하는 것보다는 내적으로 폭발적인 길이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전부를 부정하고 존중시한 것입니다.
he changed his mind and went on by faith instead of his head. He felt that by searching internally one found an explosive path rather than by searching externally, which led him to deny everything that was external and to start respecting things that were internal.

거기에서 새로운 기독교 혁명의 기수가 된 것입니다.
Through this, he became a standard-bearer of the new Christian revolution.

그렇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종교적인 심령세계에서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Such being the case, those emphasizing reason cannot play a role as great leaders of the religious world of the spirit.

우리 사람은 두 종류가 있는데,
There are two types of people.

나는 어떠한 타입의 사람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which group you belong to.

대개 영적으로 느끼는 사람은 영적으로는 크지만 진리면에서는 크지 못합니다.
Spiritual people in general are usually not great at reasoning, though they are great spiritually.

처음에는 굵지만 뾰쪽해지면 시종여일(給終如一)이 아니기 때문에 영원히 못 가는 것입니다. 어느 때에는 반드시 굴러떨어집니다.
They may start out strongly, but they become weak later on. Then, since they are not consistent from beginning to end, they do not last forever – they surely drop out at a certain point.

또 진리는 크지만 영적인 면이 작다면 영원히 못 갑니다.
On the other hand, those who are good at reasoning and truth but poor spiritually can also never last long.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조정하는 생활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Therefore you have to make an effort to coordinate these two aspects in your daily life.

기도와 진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It is said that you must worship in prayer and in truth – in spirit and in truth.

그것은 뭐냐 하면 평형을 만들어 화(和)하는 자리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you have to create a balance and enter a state of harmony.

우리 인간은 영계와 육계를 조정해야 됩니다.
People should mediate between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영적세계의 중앙에 서야 되고, 진리세계의 중앙에 서서 조정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stand in the center of the spiritual world and be the people who can mediate standing at the center of the world of truth.

그런 인간이 되지 않고는 완전한 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Otherwise you cannot attain the perfected position. (76-125, 1975.2.2)


⑤ 영적 감각의 발전 방법
1.5. How to develop your spiritual senses

어떤 사람을 그리워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을 대하지 못하게 담을 막아 놓더라도 그 담을 넘어서는 일이 벌어집니다.
If you long to see someone, even if a wall is placed to stop you from seeing that person, there will be occasions where you climb over that wall.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있어도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Such things will happen even if I keep quiet.

영계에서 그 간격을 메워 줍니다.
This is because the spirit world fills up that gap.

선생님이 흥남감옥에 있을 때도 말로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When I was imprisoned in Heung-nam prison, I did not witness to people with words.

말 없이 전도했습니다.
I witnessed to people without words.

영계가 동원되어 협조해 주었습니다. 안 해주면 큰일나기 때문입니다.
The same holds true for you. The spirit world was mobilized to help me, because otherwise something terrible would have happened.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holds true for you.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방에 나가더라도 이와 같이 해야 됩니다.
So, if you are going to the countryside, you should mobilize spiritual support in the same way.

선생님은 1960년대에 이름난 곳은 다 가 봤습니다.
I have been to every well-known place in the sixties.

오늘 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Think about who you are going to meet today on the road.

첫 번째 만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Think about what kind of person the first person you meet will be like.

두 번째 만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What about the second? What about the third?

세 번째 만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를 생각하며’아버지 어떤 사람입니까,
At the same time, you should pray to God, “What kind of person will it be?

나는 이런 사람을 만나기를 바라는데 어떤 사람입니까?’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I would like to meet such and such a person today.”

내가 생각하고 기도한 그 기준과 딱 맞아떨어진다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You feel good if your thoughts and prayers come true,

이러한 체험을 함으로써 여러분의 영적 촉감이 발달됩니다.
and through such experiences your spiritual senses will develop.

그렇게 되면 길을 나서면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When that happens, as soon as you go out on the street, you will start feeling you are going to meet such and such people today.

사람의 영은 무한정으로 통합니다.
A person’s spirit is able to connect with others without limit.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그런 사람을 대하게 되면’아이쿠!’ 하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You will be surprised if your intuition on what kind of person you will meet that day becomes reality.

이렇게 자기의 생각과 영계에서 가르쳐 준 영감이 실제의 사실로 들어맞을 때가 많습니다.
There are many instances in which what you think and the intuition given by the spirit world will often become reality in perfect accord with each other.

이런 체험을 쌓아 올라가야 됩니다.
You have to grow through the accumulation of these experiences. (30-150, 1970.3.21)


⑥ 군림(실체역사)
1.6. Advent (substantial works)

영과 육은 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The body and spirit, originally, are supposed to become one centered on true love, not false love.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기원을 찾지 않고는 이것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they cannot become one without finding the source of true love.

그 자리를 여러분이 넘어 하늘의 축복을 바라고 가야 됩니다.
You have to go beyond this level and proceed looking forward to receiving heaven’s blessings.

외로운 자리에 갈수록 왜 하늘이 가까이 계시느냐?
Why is it that the more lonely the place you go, the closer you are to heaven?

세상의 사랑을 잊고 하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니 하늘이 가까이 오는 것입니다.
When you forget about worldly love and enter the realm of heavenly love, heaven comes close to you.

하늘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서 관계하는 것입니다.
Heaven will directly appear to you and relate with you.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라는 것입니다.
You will be in God’s direct dominion.

하나님이 나타나도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대신하는 것입니다.
Since you would not be aware of God’s presence even if He appeared, I came in His stead.

그렇게 직접주관을 받는 권내에서 살아야 됩니다.
You should live in the realm of God’s direct dominion. (91-183, 1977.2.6)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어떤 인연이 있느냐?
What kind of relationship do you have with me?

기도 가운데 혹은 꿈 가운데에 선생님을 매일 보아야 됩니다.
You should see me during your prayer and in your dreams every day.

세계의 통일교인은 그런 체험을 다 해야 됩니다.
All Unification Church members throughout the world must have such experiences.

영계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know about the spirit world.

또 눈을 뜨고도 선생님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You must be able to see me in a vision even when wide awake.
There will be someone who can do it.

그래서 이것은 역사 이래 세계에 처음 벌어지는 일입니다.
This is the first time in history for such phenomena to occur.

그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It is unprecedented and will never happen again in the future.

그 일이 점점 강해져야 됩니다.
These experiences should gradually gain strength.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한테 간섭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생활권을 선생님이 간섭하면서 전부 다 지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Before Adam and Eve fell, they were not free from God’s intervention. In the same way, I have to step into your individual lives and guide you in all matters.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신이 나서 움직이면 그 세계에 들어갑니다.
If you follow my directions and do everything with joy and excitement
you will enter that realm.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 것, 하지 못할 것을 시켰지만 선생님보다 더 기쁘게 하겠다고 하면, 그 세계에 대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Although I asked you to do the most difficult or impossible things, if you are determined to do them with more joy than I have, you will immediately enter that realm.

내 생명을 바치고 그 자리를 나서면 대번에 선생님이 지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If you step forward to accomplish them at the risk of your lives, I will immediately come to guide you. (91-173, 1977.2.6)

우리 통일교인들은 기도나 몽시 가운데서 선생님으로부터 지도를 직접 받아야
됩니다.
Our Unification Church members must receive spiritual guidance from me directly during their prayer or in their dreams.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어디를 가더라도 그 자리에서 선생님의 지시를 직접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Already many members can receive my spiritual guidance directly, no matter where they go.

예수님 때 이상으로 실감나는 일이 많이 벌어집니다.
Many wonderful things will occur that are more real than those at the time of Jesus.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직접 모시고 산다는 입장입니다.
That is why Unification members are in a position to attend me directly.

통일교회에서는 예수님 때보다 더한 일이 종종 있다는 겁니다.
In the church you will from time to time experience something greater than that which the people had in Jesus’ time.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교회와 하나될 수 있습니다.
That is why the world will be able to become one with the Unification Movement.

오늘날 이 사망권을 지나가려면 결사적인 기도를 해야 합니다.
In order to pass through the realm of death today, we need to offer our prayers with the resolve to die.

기도하는 데에는 한 순간만 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해야 합니다.
It is not enough for you to pray for only an instant. Pray for twenty-four hours.

이런 자유로운 시대에 그러한 체험을 하지 못하고 직접 모시면서 살지 못하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People who are unable to have such experiences or live without being able to attend me personally in such an era of freedom are pitiful.

축복받은 사람은 본래 그런 기준과 경험이 있어서 그런 내용에 전부 다 결부되어 있어야 합니다.
By having such standards and experiences Blessed Couples originally should be connected to such content.

원래는 선생님과 영적으로 접붙여 하나되어야만 축복대상자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You are supposed to be entitled to be Blessing candidates only after being spiritually engrafted to and united with me. (31-330, 1970.6.7)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말합니다.
We talk about God’s heart.

하나님의 심정이 어디에 있느냐?
Where does it exist?

기도 가운데서 음성을 들어 보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라.
In your prayer, you will hear a voice saying, “Listen to Rev. Moon.

선생님을 슬프게 해서는 안 된다.
Do not make him sad.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려라!’ 하는 것입니다.
Make him happy.”

그것밖에 없습니다.
That is the only way.

그렇게 가르쳐 줍니다.
God will speak to you like that.

그리고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잠을 안 자고 그러다 보면 영계가 열리더라는 것입니다.
People say that when they sacrificed their sleep pining to see me, the spirit world would open up to them.

그렇기 때문에 체휼이 없으면 안 됩니다.
That is why it is important to have spiritual experiences.
(76-152, 197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