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2-2 Understanding Death – 죽음에 대한 이해

2) 죽음에 대한 이해
Section 2. Understanding Death

① ‘돌아간다’는 말 뜻
2.1. The meaning of the Korean word toraganda

틀림없이 영계는 있습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the spirit world exists.

틀림없이 영계는 있고, 우리 인간은 어차피 영계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영계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It surely exists, and since we were born from the spirit world, we must return there.

우리 한국 말 가운데 재미있는 말이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The Korean word toraganda (literally “to return,” but meaning “to die”) is interesting.

어디로 돌아가느냐? 공동묘지로 가는 것은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To where do we return? Not to a cemetery.

출발하였던 본처(本處)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We return to our place of origin.

그 출발이 공동묘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The place of our departure is not a cemetery.

멀고 먼 역사의 기원을 넘어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It means to return across the vast expanses of history, even beyond its origin.

인간이 돌아간다는 것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국 사람으로 돌아가는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To return as a human being does not mean to be born and to return as a Korean.

한국 사람으로 죽었지만 한국 사람으로 돌아가는 그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Someone who dies as a Korean does not return on that path as one.

우리 인류 조상의 근원 세계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We return to the original world that brought forth the ancestors of humankind.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What does that mean?

창조주가 계시다면 그 창조주가 계시는 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As there is a Creator, we will return to the place where that Creator is.

거기서 출발했으니 거기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ere we originated, so it is there that we return.

우주는 순환작용을 합니다.
The universe is engaged in circular motion:

산에 쌓여 있던 눈이 녹게 되면 조그만 계곡을 통해서 흘러가고, 많은 지류를 통해서 대해로 흘러들어갑니다.
when the snow covering the mountains melts, it flows down through small valleys and into the ocean through many streams and rivers.

대해로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수증기가 돼서 다시 돌아갑니다.
Later it enters the ocean where it evaporates and returns to complete its cycle.

순환운동을 합니다.
Everything circulates.

돌아가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When one returns, where does one return to?

더 높을 수 있는 곳으로, 더 좋을 수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We wish to return to a place where we can be higher and better.

어느 누구도 작아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No one wants to get smaller.

그러나 모든 자연계의 운동법칙이라는 것은 작용하면 작아지게끔 되어 있습니다.작용하면 점점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However, all the laws of motion of the natural world dictate that things diminish through action.

우리가 무엇을 굴려 보더라도 그것이 영원히 구르지 않습니다.
When we roll something, it does not roll eternally.

빨리 구르다가 점점 약해져 정지하게 됩니다.
First it rolls rapidly, and then it decelerates and finally stops.
(141-269, 1986.3.2)


② 우리가 가야 할 곳
2.2. The place to which we must go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가 있습니다.
We live in this world, yet it is not the only world that exists.

세상과 영계는 두 세계가 아니고 하나의 세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There is also the spirit world. This world and the spirit world should not be two separate worlds; they should be integrated.

그러면 우리가 가야 할 곳, 우리가 가서 살아야 할 그곳이 어디냐?
Then where is the place in which we are to go to and live?

물론 우리는 육신생활을 하면서 이 땅에 있지만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Of course, while living physically on earth we are proceeding toward the eternal world.

청춘시대를 지나 장년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점점 한 고개를 넘어서 그 다음엔
노년시대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는 해와 같이 일생을 끝마칩니다.
Ordinarily, people are simply born into this world, pass through youth, reach their prime, enter old age and end their life like the setting sun.

그러나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일생이라는 것이 잠깐이고, 죽은
다음에 우리가 맞이해야 할 세계가 영원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Yet those who know of the spirit world realize that a lifetime is but a fleeting moment compared to eternal life after death.

때문에 일생은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기간입니다.
That being so, our lifetime serves to prepare us to welcome the world of eternity. (140-121, 1986.2.9)


③ 돌아가는 날은 귀한 날
2.3. The day we pass on is a precious day

아담이 태어난 날과 성혼한 날 그리고 돌아간 날을 기념하는 세계적인 통일권이 형성되었더라면, 그러한 날들을 기념하는 인류는 한 형제가 되고, 한 백성이 되었을 것입니다.
If a global unified world had been formed in which Adam’s birthday, his wedding day, and the day of his return were commemorated, the human race that commemorated those days would have been a unified brotherhood of one people.

즉 하나의 세계에 사는 인간이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That is to say, they would have become a people that lived in one world.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담이 생활하던 모든 풍습은 인류 역사에 계승되었을 것이며, 그때 형성된 문화는 영원히 계승되었을 것입니다.
If that had happened, all the customs of Adam’s life would have been inherited in the history of humanity, and the culture formed at that time would have been inherited eternally. (31-230, 1970.6.4)


④ 두 가지의 죽음
2.4. The spiritual connection of life and death

여러분이 아무리 죽지 않겠다고 해도 죽을 때가 되면 죽는 것입니다.
However hard you may try to avoid death, you will die when your time comes.

영계에 가는 사람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People enter the spirit world in different states.

자기의 명대로 살고 가는 사람과 자기의 명대로 못 살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go there after living to a ripe old age while others die untimely deaths.

자기의 명대로 못 살고 가는 사람에도 벌을 받아서 빨리 죽은 사람과 민족이나
세계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 빨리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Among the latter are those who die due to punishment and those who die to indemnify the sins of their people and the world.

만약 어떠한 동네에 손꼽히는 젊은이 세 사람만 죽게 되면, 그 동네에는 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If three prominent young people in a village die, good fortune will come to that village.

어떠한 문중이면 문중에서 기대를 받던 젊은이 세 사람만 죽게 되면, 그 문중에는 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If three promising youths of a clan die, good fortune will come to that clan.

즉 탕감을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indemnity must be paid.

어디에든 그렇습니다.
It applies everywhere.

인과법칙은 어디에도 적용됩니다.
The principle of causality operates everywhere.

하나님이 천 사람의 가치를 지닌 한 존재를 중심적인 자리에 세워서 대신 죽음의 길을 가게 했을 때,
If God set up someone in a central position with a value equal to that of a thousand people and let him walk the path of death,

천 사람이 그 사람의 은덕 앞에 감동하여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의 생애를 본받고, 그 사람처럼 살겠다고 하게 되면, 그 민족은 그 사람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and if those one thousand people are inspired by his grace and virtue so that they aim to live for his sake and follow his way of life, their entire race will enter the same blessed realm as he.

사람들이 충신의 사상을 본받으려 하고, 성현의 사상을 본받으려 하는 것도 그들과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The reason people try to discover the thoughts of patriots and sages and follow them is to enter the same realm of their blessing.

작년에도 여러 사람이 영계에 갔지만 금년에도 여러 사람이 영계에 갈 것입니다.
Last year, several members went to the spirit world. This year, several more will go there.

말은 안 했지만 선생님은 벌써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Although I have not talked about it, I know of this already. Why does this happen?

한 단계 넘어갈 때에는 반드시 탕감을 치러야 되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we go up one stage, we cannot avoid paying indemnity. (33-10, 1970.7.28)

이 땅 위에 태어난 인간들 가운데는 소망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있고, 소망을 갖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ong those born on earth, there are people who live with hope and people who live without being able to have hope.

그런데 소망은 인간을 중심삼은 소망과 하늘을 중심삼은 소망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Yet there are two kinds of hope: humanistic hope and God-centered hope.

우리는 태어난 그날부터 어머니 품속이 그 무엇보다도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자라지만,
From the day of our birth, we grow up thinking that our mother’s bosom is the best thing there is,

어머니의 품을 떠나 친구들을 사귀게 되면,
but when we leave our mother’s bosom and come to have friends,

친구들이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 지냅니다.
we think that friends are the best thing.

그러나 결국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we end up parting even from our friends.

그래서 인간들은 점점 자라면서 사랑하는 부모도 자기 소망의 전체가 못 되고,
As we grow older, neither loving parents,

사랑하는 부부도 자기 소망의 전체가 못 되고, 더 나아가서는 사랑하는 자녀도 자기 소망의 전체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nor a loving spouse nor loving children can completely satisfy our hopes.

인간들이 많은 것을 소망하지만 그 마음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People hope for many things, but eventually all these hopes vanish.

가정에 대한 소망, 혹은 국가에 대한 소망,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지만,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그 소망하는 마음이 점점 약해져 갑니다.
We have hopes for our family, our country, or even the world. However, as we age, our hopes fade away.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 중에는 그 소망을 자기 전체 소망으로 자랑하고, 자기의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Among those who live on earth, there are not many who live with the firm conviction that the hope they have been proud of, their entire hope, the hope they were unable to live apart from, is worth losing their lives over.

인간은 그렇게 살다가 최후에는 죽음과 싸워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에 봉착하게 됩니다.
People are destined to have to fight and go beyond death after living life as it is known.

인간은 일생 동안 온갖 소망을 품고 살지만,
People entertain all kinds of hope in their lives.

나중에는 죽음에 부딪쳐 자기가 품었던 소망 전부를 다 버린 채, 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Yet when they face death in the end and pass away, they abandon all the hopes they had fostered.

오늘도 살기를 바라고 내일도 살기를 바라며 새로운 소망을 찾아 헤매고 있으나,
They wander about seeking new hope, wishing to live today and tomorrow.

죽음에 부딪치게 될 때에는 소망을 갖지 못한 채 절망하면서 최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When they encounter death, though, all their hopes fade away and they fall into despair as they set out on their final path.

인간이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는 소망을 가진 듯하나 죽음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소망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From their own perspective, people seem to have hope, but they are unable to have a hope by which they can go over the summit of death.

그런 소망을 갖지 못한 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They disappear without having such a hope.

이것을 인생의 본으로 알고 죽어갈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죽음도 비웃고 하나의 소망을 찾아갈 것이냐?
Are we to die understanding this to be the pattern of life, or will we seek a hope that can last, laughing even in the face of death?

이것이 오늘날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문제입니다.
These are very important questions that all people on earth have to think about today.

오늘날 세상만사는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All things of this world will pass away.

가정도 지나가고 국가도 지나가고 세계 혹은 어떤 주의도 다 지나가는데, 최후에 남겨지는 것은 무엇이냐?
Our families, nations, and even the world itself will pass away. Ideologies and philosophies will pass away. What will remain?

죽음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하나의 소망입니다.
It is the hope with which we can fight and win over death.

우리에게 그런 소망이 없다면 인생의 패배자입니다.
Without such a hope, we might as well call ourselves failures in life.

반면에 태어나면서부터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일체의 소망을 거부하고, 인간적인 것 일체를 거부하고 하늘의 소망, 영원한 소망을 품고 사는 무리도 있습니다.
On the other hand, there is a group of people who, from their birth, reject all hopes that secular people desire and all humanistic things, and live embracing the heavenly hope, an eternal hope.

하늘은 인간적인 소망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지상의 인간으로 하여금 새로운 소망을 갖고 죽음의 고개도 넘을 수 있고, 영원한 세계를 흠모하면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무한히 애쓰셨습니다.
Heaven made limitless efforts to enable humanity, living with their earthly, humanistic hopes, to go over the peak of death with a new hope and to live with regard to the eternal world.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땅 위의 어떤 소망을 품고 살 것이 아니라 죽음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영원한 소망의 세계를 꿈꾸며 생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people who live a life of faith should not live embracing earthly hope, but should live dreaming of the eternal world of hope that can even conquer death. (6-43, 1959.3.22)


⑤ 죽음의 의미
2.5. Death in relation to the value of life

죽음이라는 낱말을 쓴 목적은 삶의 뜻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The word “death” invites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life.

그러면 삶의 가치는 누가 잘 아느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Who knows the value of life very well? Those who seek to live do not.

죽을 궁지에 들어가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을 붙들고 삶의 가치를 타진해 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Those who seek to fathom the value of life while clinging onto God at the crossroads of life and death understand. (74-242, 1974.12.31)

오늘 세상에는 수면제 같은 것 먹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In today’s world, there are many people who commit suicide by taking sleeping pills or in other ways.

여자가 많겠어요,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습니다.
Do more women commit suicide or more men? More women.

왜 여자가 많으냐? 여자는 일방적으로밖에 생각할 줄 모릅니다.
Why? Women tend to have a one-track mind.

남자는 아무리 못 생겨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줄 압니다.
However ugly a man might be, he is able to approach a problem from different perspectives.

여자는 결심이 하나밖에 없지만 남자는 이렇게 저렇게 걸러서 죽을 수 있는 길을 피해 간다는 것입니다.
Women see only one way out of a problem, but men avoid death by finding viable alternatives.

그러니 여자보다 남자가 자살을 덜하는 것입니다.
As such, they have a lower suicide rate than women. (222-69, 1991.10.28)


⑥ 죽음은 3세계를 연결하는 과정
2.6. Death is a process to link three worlds

나도 하나님 닮고, 하나님도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닮게 하고 싶다는 관념을 갖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It is only natural that we would aspire to resemble God. God also wants His sons and daughters to resemble Him.

그러니 나는 하나님을 닮고 싶고, 하나님은 나를 데려가고 싶은 것입니다.
That is why we want to resemble God and He wants to take us with Him.

이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We are groping for the way to make this possible.

그래서 사람은 다시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체(體)를 입고 태어나야 됩니다.
Therefore, people must be reborn into a body that enables them to resemble God.

그렇게 태어나는 날을 하나님도 고대할 것이고, 인간도 고대할 것입니다.
Both God and humankind are eagerly awaiting the day of rebirth.

그런 사람으로 태어나는 날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죽음입니다.
Such a day is necessary. What is it? It is the day of our death.

그러면 인간은 죽음을 환영해야 되겠느냐, 환영하지 말아야 되겠느냐? 환영해야 됩니다.
That being the case, should people welcome death or not? They should welcome it.

죽는 데 뭣 때문에 죽을 것이냐 할 때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위해서 죽겠다.’ 해야 됩니다.
When asked what the purpose of death is, we should answer, “We will die for the sake of God’s true love.”

그러므로 육신을 벗는 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활동권에 내가 동참하기 위해서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We discard our physical bodies to participate in the realm of activity of God’s infinite love and for the sake of God’s world of love.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나는 것이 죽는 것인데, 인간세계에서는 ‘아이구, 죽는다’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Death leads to birth in God’s love, but in this world, people clamor in their death throes, “Oh, I’m dying!”

제한된 사랑권 내에서 무제한의 사랑권 내로 돌입할 수 있는 기쁨을 맞을 수 있는 순간이 죽는 순간입니다.
Death is the moment you can welcome the joy you feel by being able to leave the realm of limited love and enter the realm of infinite love.

그러므로 죽는 순간이 제2의 출생의 순간입니다.
Therefore, the moment of death is the moment of your second birth.

그렇다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육신이 난 날을 기뻐하겠어요,
Then, would God be joyful about the day of birth of your physical body,

제2의 무한세계의 사랑을 위해서 활동할 아들로 태어나는 그 시간을 기뻐하겠어요?
or would He be joyful about the hour you are born as a son who is to act for the sake of love in the second, infinite world?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You might wonder why I talk about such things.

여러분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해탈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You cannot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God without liberating yourself from the fear of death. (116-172, 1982.1.1)

사람은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칩니다.
Human beings go through the stages of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복중 물세계, 지상 지구성 세계, 천상 공중세계에서 삽니다.
We go through the realm of water in our mother’s womb, then the realm of the planet earth, and finally the aerial realm in heaven.

다시 말하면 복중 물시대, 지상에 태어나서 사는 100년 땅시대, 날아가는 공중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칩니다.
In other words, people go through three periods: the period of water in the womb, the period of being born and living a hundred years on this earth, and then the period of flying in the aerial world. (116-174, 1982.1.1)

사람은 태어날 때 제일 깊은 물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People are born from the depths of water.

복중시대는 물속시대입니다.
The period in the womb is the period of existence in water.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는 물 가운데 떠 있습니다.
When the fetus is inside the mother’s womb, it is floating in water.

물 속에서 살기 때문에 물을 들이마시고 내보내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기는 호스를 배에다가 연결하고 사는 것입니다.
It needs to draw in and expel water as it lives under water. Therefore, it lives by way of a hose connected to its stomach.

아기가 영양분을 어디로 해서 공급받느냐? 배꼽으로 공급받습니다.
How is a fetus nourished? It is supplied through the navel.

배꼽이 입이라는 것입니다.
Its navel functions as a mouth.

그러니 그걸 천대해서는 안 됩니다. ‘배꼽아, 너 옛날 수고했다.’ 하며 두드려 주라는 것입니다.
So, we should not be disdainful of our navel. Pat your navel and say, “Belly button, you took pains for me in the past.”

배꼽을 많이 두드려 주면 건강해집니다.
If you pat your navel many times, you’ll improve your health.

그렇게 운동하라는 것입니다. 배꼽 운동을 많이 하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Do that. If you do that a lot, you’ll become healthy.

아무리 추운 방에서 자더라도 배꼽만 잘 감싸고 자면 뱃증(설사)이 나지 않습니다.
Even when you sleep in a cold room, if you cover your navel, you won’t get diarrhea.

복중에서 여러분의 입은 배꼽입니다.
During your time in the womb, your navel functioned as your mouth.

이 숨쉬는 기관이 배꼽을 딛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The breathing organ then moves up from the navel.

그 다음의 입은 뭐냐? 이 입입니다. 자꾸 올라갑니다.
What’s the next mouth? It is this one. It continues to go up.

그러면 배꼽에 달린 탯줄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잘라 버려야 됩니다.
Then what must we do with the umbilical cord that is attached to the navel? We must cut it off.

마찬가지입니다. 공기의 세상에서는 영인체가 몸뚱이에 붙어 태아처럼 육신을 빨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By analogy, in the world of air, the spirit self is attached to the physical self like the embryo in the womb and feeds off the physical body.

그러다가 육신이 늙게 되면 버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When the physical body grows old, the spirit self comes out and discards the physical body.

태아가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영인체가 영적
아버지인 영원한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원리원칙입니다.
When the embryo is to be born, it is born on the earth where it becomes the object of love to its mother and father. Likewise, the spirit self must be reborn as a person who can relate to the eternal God, who is its spiritual Father. This is in accordance with fundamental principles and laws.

태아가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 지상세계입니다.
The earthly world is where the embryo can become friends with its father and mother after it is born.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같이할 수 있는 지상세계에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무한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부모 되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영계에 태어나야 합니다.
People are born in the earthly world where they can share love with their mother and father. Likewise, they must be born in the spirit world, where they can share love with God, the Parent, by whom they can connect with the infinite spirit world. (299-69, 1999.2.4)

물 안의 시대가 있고, 육지의 시대가 있고, 날아가는 시대가 있습니다.
We have the period of water, then the period of land and the period for flying.

오늘날 인간이 날아가는 것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How long have people today waited to see a flying human?

날아간다 하면 세계의 제일 주목거리가 되었습니다.
Such a person would be the world’s greatest attraction. (49-284, 1971.10.17)

지상에서 사랑으로 호흡하는 사람은 죽은 것이 아니라 산것입니다.
Those who breathe in love on the earth are not dead but alive.

복중에서 호흡할 때는 파이프 장치를 통해 했습니다.
When they breathe in the mother’s womb, they do so through a
pipe-like device.

살아 있지만 배꼽에 연결된 태를 파괴하고 태어나게 될 때는 새로운 차원, 높은
차원으로 올라갑니다.
Though they are alive, when they destroy the placenta connected to their navel and come out, they rise to a new, higher-dimensional world.

높은 차원에서 공급받는 것입니다.
Air is supplied on a higher dimension.

공기를 공급받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They come out receiving a supply of air.

복중에서 나와 무엇을 발전시키느냐?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What will you develop after coming out of the womb? It is not air but love;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you receive elements of love.

밥만 먹어서는 안 됩니다. 밥 먹는 것은 죽어 가는 것입니다.
You should not live just to eat, for that is to be dying.

물 마시고 다 이렇게 사는 것은 전부 다 주머니, 물주머니입니다.
Drinking water and living in that way, it is all like filling a bag, a water bag.

전부 다 죽어 가는 것입니다.
They are all part of being on the path to death.

그것은 제2의 존재입니다.
It is a secondary existence.

지상생활에서는 무엇을 채워야 되느냐?
What should you be filled with during your life on earth?

이 기간에는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됩니다.
You must form a new character of love during this period. (139-214, 1986.1.31)

이 땅 위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What you need on earth is love.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은 아이를 왜 고아라고 하느냐?
Why do you call a child who lives without parental love an orphan?

저 영계와 영원히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child does not have the love that enables it to be eternally connected to the spirit world.

그래서 혼자 독신살이 하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Therefore, those unmarried people who live alone are pitiful. (139-214, 1986.1.31)

죽는다는 것은 제2의 호흡을 하던 육체에 연결된 기관을 깨뜨리고 사랑의 요소를 이어받는 겁니다.
Death means to inherit the elements of love after the destruction of the physical organ through which the body has been engaging in the second type of respiration.

사랑은 안 보입니다.
Love is invisible.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내적인 구조가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Your internal self is growing through parental love and conjugal love.

그래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태 안에서 정상적인 아기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서 잘 자라야 됩니다.
That is why, just as an embryo is required to grow in order to be normal in the womb, in the same manner the baby must grow properly on the earth, as God’s laws require. (299-69, 1999.2.4)

잠자리가 처음에 유충이 되어 물속에서 헤엄치고 다니다가 땅 위에 올라와서는 한동안 기어다닙니다.
Dragonflies swim in the water during their larval stage at first, then come up to the earth and creep about for a while.

그 다음에는 훌훌 날아다니며 땅에서 기어다닐 때에 먹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하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Then, by flying around, they prey on bugs that they never would have imagined eating when they were creeping on the surface.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They flutter about freely in this universe, thinking that it is their stage.

곤충류 가운데는 3단계 세계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There are many insects that go through three stages of life.

곤충 하게 되면 대개 날개가 있습니다.
Insects have wings in general.

곤충도 물에서, 육지에서, 공중에서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이 날개가 있느냐,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는 것입니다.
They go through their life living in the water, on land and in the air. Yet do human beings who are called the lord of creation have wings? We have a set of wings of a higher dimension.

죽음이 제2 출생의 복된 관문입니다.
Death is the blessed gateway to our second birth. (299-71, 1999.2.4)

죽는 것은 무엇이냐?
What is the meaning of death?

지상생활은 공기 중에서 ‘태 안에서 헤엄치고 다니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Earthly life, the time of living in air, parallels the time of swimming in the womb.

공기 보자기 안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We are living in a wrapping cloth of air.

죽는 것이 별다른 것이 아니라 제3의 인생으로 출생하는 것입니다.
Death itself is not unique, but only our rebirth into the third life.

그 순간이 죽는 시간입니다.
That moment of transition is what we call death.
(49-286, 1971.10.17)


⑦ 죽기 전에 해야 할 것
2.7. Things to do before we die

㉮ 최후의 경계선을 넘으라 어차피 일생에 한 번은 죽습니다.
2.7.1. Crossing the last border We will all die once in our lifetime.

그러니 아무리 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치더라도 최후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We must pass over even if we have to brave the fiercest storm.

잘 나가다가 경계선 앞에서 쓰러지면 안 됩니다.
There is no value in doing well most of the way and then collapsing before crossing the finish line.

여러분은 이러한 경계선에 서 가지고 뭘 하느냐?
What will you do standing on the border?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는 잘 들어왔습니다.
You did well in joining the Unification Church.

여러분의 모습은 각자가 자기 마음대로 생겼지만 잘 들어왔습니다.
You all are such a motley crew, but it is good that you joined.

그런데 정신을 바짝 차려 뛰어가도 끝까지 갈지 모르는데 허둥지둥하다가는
가다가 마는 것입니다.
Even if we run with our mind totally focused, we cannot be confident we will make it all the way.

최후의 결승점까지 경계선을 돌파하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So don’t get all flustered and give up in the middle. We win victory only as we dash across the finish line, the last border.

사람으로 태어나 해볼 만한 일입니다.
It is an effort worth making for everyone born as a human being.

뒤에서 반대하고 핍박하더라도 내 갈 길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much opposition and persecution there may be from behind, you should continue on your path.

남들이 반대하는 것을 관여할 여지가 없습니다.
We have no latitude to concern ourselves with the opposition.

한 발 한 발 운명의 길을 거쳐 나아가야겠다는 사람이 최후의 경계선을 넘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가야 되겠습니다.
The person who works hard to walk his destined path one step at a time will cross the final border. All of us must go this way. (24-77, 1969.6.29)


㉯ 형상과 심정과 신성을 본받으라
2.7.2. Modeling ourselves after God’s external form, heart and divine character

우리는 어느 땐가 육신을 벗고 영계로 가야 됩니다.
We will all someday have to discard our physical bodies and move on to the spirit world.

그러므로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는 죽음을 각오해야 됩니다.
So we, as human beings born into this world, must be ready for death.

또한 선한 자아를 영원한 세계에 제2의 나로 세우기 위해서는 고생을 해야 됩니다.
Endure hardships to form your good self into your second self in the eternal world.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교를 잘 받아야만 건강하고 선한 아기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세계에서의 생활은 복중에서의 생활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Only when you receive good prenatal education while inside the mother’s womb will you be born as a good and healthy baby.

그러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하나님의 심정을 본받고,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본받으며 자라야 됩니다.
In the same way, your life on earth is similar to your life in the womb.
Therefore, grow by modeling yourselves after God’s external form, His heart and divine character.

자라서 또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됩니다.
As you grow, risk your lives in overcoming obstacles. (14-17, 1964.4.19)


㉰ 죄를 짓지 말라
2.7.3. Do not sin

여러분이 마음이 곧다는 말을 합니다.
We talk about the mind being straight.

전신주가 곧다고 할 때 똑바로 서 있는 것을 말합니다.
When we say an electrical pole is straight it means that it is standing upright.

마음이 곧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thing can be said when we say the mind is straight.

그래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이 돼야 합니다.
That’s why people walk upright; they must be vertical.

내 마음을 완전히 수직되게 해야 합니다.
Make your mind completely vertical.

그리고 몸이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Your body will form the horizontal line.

원심력과 구심력이 있어야 합니다.
There should be a centrifugal force and a centripetal force.

수직에서 당겨주는 힘과 돌아가는 힘이 균형을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The perpendicular force and the force of rotation must be balanced.

그러므로 나를 찾아야 합니다.
Accordingly, you must find yourself.

내가 나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야 하고, 참부모가 그렇다고 해야 합니다.
When you say that you are yourself, God should agree with you and the True Parents should also agree.

그 다음에 친척,일족,일국이 옳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Then your relatives, your clan, and the nation must also agree that what you say is right.

규탄받는 자는 문제가 됩니다.
The one who is accused by them is the problem.

앞으로 대륙을 중심삼고 한대지방과 온대지방을 가르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the continents will be divided between frigid zones and temperate zones.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북극으로 보내는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전염병 환자를 격리하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A time will come when those who sin a lot will be sent to the North Pole, just as patients with contagious diseases are quarantined.
(202-280, 1990.5.25)


㉱ 세계를 위해 살고 죽어야
2.7.4. Live and die for the world

선생님은 아시아 정세나 한국 민족을 중심삼고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I did not work hard for the sake of the Asian situation or the Korean people.

세계적인 분야에서 어떻게 책임을 다할 것이냐? 그것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야 합니다.
Think about how to fulfill your responsibilities in the global field and be willing to die for this cause.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은 세계를 위해서 살고 죽어야 합니다.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Thinking about all these things, you must live and die for the sake of the world, standing on the global level.

그러면 어떤 자리에서 죽어야 되느냐?
Then, in what position should you die?

세계적인 입장에 서서 사랑하는 아내를 안고, 가정을 안고, 종족을 안고, 민족을 안고 죽어야 됩니다.
Stand on the global level and die for it while embracing your loving spouse, family, tribe and race.

통일교회는 지금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has formed tribes and is now forming a race.

그러므로 통일교회 선생님은 죽되 어떤 자리에서 죽을 것이냐?
How will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die when he dies?

민족과 대한민국까지 안고 세계를 위하여 죽을 것입니다.
I will die for the sake of the world, while embracing its people and the Republic of Korea also.

한민족이 하나되어 세계를 위해 죽고자 할 때는 세계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이
있겠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 나아가는 것입니다.
If the Korean people unite and die for the sake of the world, there will be a path for them to be able to live with the world. That is why I go forward seeking that path. (34-192, 1970.9.6)


㉲ 많은 일을 하라
2.7.5. Work hard

여러분들은 어느 판도에서 일할 것이냐?
In what territory will you do your work?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고 사람이 없으면 사람을 기르기 위해 안 자고 안 먹고 하라는 것입니다.
If you need money, make it. If you need people, work hard without eating and sleeping to raise them.

절대 누구에게 도와달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Never ask anyone for help.

본부에도 그러지 말고 도와줘야 합니다.
Do not rely on the church headquarters for help; you should help them instead.

보통사람의 3배 이상을 해야 됩니다.
Work more than three times harder than ordinary people.

그렇기 때문에 내가 70년을 산다 하더라도 210년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hat is why, if I were to live for 70 years, my life content would actually be equivalent to 210 years.

여러분도 100살까지 살겠다는 생각하지 말고 70살을 살더라도 3배 일하게 되면 210살까지 사는 것이 됩니다.
Likewise, don’t think of living for 100 years; instead, think of working three times harder than others. If you were to live that way for 70 years, it would be worth 210 years.

그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Think this way:

10배 하게 되면 7백 년을 사는 것입니다. 20배 하게 되면 1,400년을 사는 것입니다.
if you worked ten times harder, you would live 700 years; if you worked twenty times harder, you would live 1,400 years.

일생 동안 24시간 일하는 것입니다.
You should work twenty-four hours a day throughout your entire life.

그래야 영계에 가서 열매맺어 사랑의 소유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Only when you live that way can you bear fruit and increase your ownership of love in the spirit world.

사랑의 재산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Your fortune of love will grow.

내 소유가 많아지고 활동무대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Your ownership will grow and your sphere of activities will expand. (102-38, 1978.11.19)


㉳ 공적 일을 하라
2.7.6. Work for the public good

하늘의 법도는 무엇이냐? 공의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What are the laws of heaven? They are to promote public righteousness.

사적인 것은 사탄 것이요, 공적인 것은 하나님 것입니다.
Private matters belong to Satan, and public matters belong to God.

여러분은 공의를 위하여 가야 됩니다.
Go the way of public righteousness.

그런 노정에서 모든 사람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거기에 침해를 받지 않고
어려운 길도 생명력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봄을 맞이하는 천국사람이 될 것입니다.
Even if everyone opposes you on this course, if you are not disturbed by the opposition but go the way of hardship with vitality, you will become a person of heaven who will welcome spring. (47-270, 1971.8.29)

여러분이 시장에 가서 보더라도 가게주인이 자기 욕심만 부리게 되면 손님들이 물건을 사러 가지 않습니다.
If you see a greedy shopkeeper in a market, you will notice that the customers don’t come to buy things from him.

자기 욕심만 부리면 누구나 싫어합니다.
No one likes a greedy person.

공적인 일이나 사적인 일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치리할 수 있는 방법과 비결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Everyone knows the method and secrets of managing one’s life in terms of distinguishing between private and public matters.

그렇기 때문에 몰라서 천국에 못 가게 되었다고 핑계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if you are unable to go to heaven, you can’t use the excuse that you didn’t know how to manage your life.

왜냐, 공적이냐, 사적이냐 하는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는 겁니다.
Why? You already know the distinction between public matters and private matters without being taught.

예를 들어 여러분의 어머니가 여러분의 누나와 여러분에게 맛있는 떡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는데,
For example, let’s say your mother distributes delicious rice cakes equally between you and your sister.

여러분은 여러분의 몫을 다 먹고 누나는 먹지 않고 정성껏 보관해 두었던 것을
You eat your share, but your sister keeps hers without eating it.

잠을 자다 살짝 일어나 혼자 먹으려고 하면 마음이 ‘이놈아! 이 자식아!’라고 할 것입니다.
Then you wake up at night and are about to secretly eat your sister’s cake, that she had set her heart on. Before you can eat it, your conscience will cry out, “You scoundrel! You devil!”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야 되는 겁니다. 왜냐,
If you don’t feel this in your conscience, you are not a human being. You should feel it. Why?

여러분의 마음은 공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your conscience pursues public matters.

사적인 것을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If you follow private desires you will perish.

본래 천법을 따라가면 자기 자신이 망하는 것을 방비해 주고 보호해 주려는 마음이 있는 겁니다.
Originally, for those who follow the laws of heaven, there is a mind that defends and protects them from destruction.

본래 있다는 것은 뭐냐?
What does it mean that it originally existed?

이것은 하나님에게 본래부터 그러한 마음이 있기에 인간에게도 본래부터 있게 된 것입니다.
Because God originally had such a mind, human beings came to have the same mind from the start.

자기가 만든 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It is not a man-made law.

‘양심아, 내가 이렇기 때문에 이런다’ 그럽니까?
Can you say to your conscience, “I do this because that’s the way I am”?

‘내 생각이 그렇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 하고 명령한다고 해서 양심이 작용합니까?
If you command your conscience, “Be like this because that’s how I think,” does it follow suit?

어디인지 모르지만 다른 데서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We may not know where the conscience receives its orders from, but we know it is from somewhere other than ourselves.

그런 감정이 자기를 지배하는 것을 볼 때, 이것은 공사(公私)문제를 중심삼고
지배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we see how such feelings do in fact control us, we can understand that they do so over public and private matters. (31-241, 1970.6.4)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의 생활을 중심삼고 선악의 분기점과 공사의 분기점에서 안팎으로 뒤넘이치고 왔다갔다하다가 결국에는 사적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People today struggle internally and externally at the crossroads between good and evil, and public and private, in their daily lives. In many cases, they vacillate between the two and finally fall into a self-centered, private lifestyle.

그런데 그렇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Yet those who do that will perish.

그러니 과거는 사적인 생활이었다고 회개하며 다시 공적인 생활을 위해 이를 악물고 해야 합니다.
Therefore, they must repent for their past self-centered, private lives, grit their teeth, and push themselves back into public life.

그러다가 사적인 생활, 공적인 생활로 왔다갔다하다가 사적인 쪽으로 들어서는 때가 많게 되고, 그러다 보니 공적인 선과는 멀어지는 생활을 합니다.
People tend to waver between these two lifestyles. They are more inclined toward living privately, and end up distancing themselves from the public good.

이것이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입니다.
This has been your life of faith until today.

그렇기 때문에 사적인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Therefore, all those with a private lifestyle must repent. (31-242, 1970.6.4)

여러분, 복 받기를 원합니까? 영생하기를 원합니까?
Do you wish to receive good fortune? Do you wish to live eternally?

그러려면 공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To do so, you must become public people.

자식을 교육하는 데 내 아들딸로만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In educating your children, don’t love them only as your own.

세계인을 위한 제물적인 아들딸로서 사랑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Become parents who love their children as offerings for the sake of the people of the world.

그리고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일 때는 이 지구성의 인류를 대표한 어머니의 입장에서 인류를 대표한 어린 아기에게 젖을 준다는 마음으로 먹여야 됩니다.
When holding your babies to your breasts and nursing them, think of yourselves and your babies as representatives of the entire human race on earth.

그리고 자기 자식만 이쁘다고 하며 대할 것이 아니라 남의 자식도 내 자식 같다는 심정으로 대하는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Nurse your babies with such a heart. Instead of caring only for your children and their appearance, cherish other people’s children with a loving heart as if they were yours.

그런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라는 아기들은 반드시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Babies who are suckled by such mothers will certainly grow up to become great people.

당장에는 안 되더라도 1대, 2대를 거쳐 가는 동안 반드시 그 후손 가운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물이 탄생될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Such results may not surface right away, but after the first and second generations among your descendants there will be born great figures who can rule the world. This is the formula. (31-167, 1970.5.24)

그러면 여러분은 사적인 탕감을 위해서 자기 일생을 투입하겠습니까, 아니면 공적인 탕감을 위해서 자기 일생을 투입하겠습니까?
Which of the two would you prefer to devote your entire lives to indemnifying: private matters or public matters?

일생을 투입하기는 마찬가지인데 공적인 탕감을 위하여 공적인 환경에 일생을 투입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나서는 사람은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Both are devoted to some purpose. Those who stand up at the risk of their lives to devote their entire lives for the public good and public indemnity will become great people.

그러한 무리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는 창건될 것입니다.
A new history will be created by a group of people like this.

그러면 그러한 순간을 앞에 놓고 있는 우리는 남아진 때를 어떻게 메울 것이냐?
As we are facing that moment, how shall we spend the rest of our lives?

이것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가야 할 시련노정입니다.
This is the course of tribulation you must go from now.

그래서 자체의 생활에서 개인적인 생활을 하느냐, 공적인 생활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When you manage your life, the issue is whether you live individualistically or publicly.

자기 자신의 생활에서 내가 무엇을 먹고 입고 사고 팔고 하는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For whom do you eat, wear, buy and sell things in your daily life?

나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을 위한 것이냐?
Is it all for you or for God?

또 문제되는 것은 그것이 공적인 생활이냐 사적인 생활이냐 하는 것입니다.
The issue is whether yours is a private or public life.

그리고 여러분의 감정이 사적인 감정이냐 공적인 감정이냐 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The question is also whether you have a private or a public mind in all these activities.

공적인 길을 가기 위해 맹세해야 합니다.
Pledge to go the public way.

역사를 탕감시켜야 할 사명을 짊어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됩니다.
Anyone charged with the mission to indemnify history must advance to the stage that everyone desires.

그런고로 생활 속에서 사적인 감정을 초월하여, 공적인 감정을 어떻게 체득하느냐 하는 문제가, 신앙자가 중요시해야 할 문제입니다.
Therefore, in the course of daily life, transcending private feelings and embodying public feelings is the important issue that all people of faith must concern themselves with.

죄라는 것은 무엇이냐? 죄는 사적인 곳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What is sin? Sin arises from private standpoints.

망하는 것도 사적인 기준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도 마찬가지입니다.
Ruin also comes about in the private sphere. Evil is the same.

사적인 것이 도수를 넘게 되면 악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When private matters are pursued beyond a certain degree, they manifest evil.

사적인 것에는 한계가 있는데, 그 한계를 넘으면 악하게 되고, 망하게 되고,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Private matters have certain limits; when exceeded, sin, evil and ruin result.

그러면 영원히 선할 수 있고, 영원히 흥할 수 있고, 영원히 복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Then, where is the position that can be eternally good, eternally prosperous and eternally fortunate?

망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자리, 죄 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자리, 악해지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Where is the position that can prevent sin, evil and ruin? It is the public position.

그것은 바로 공적인 자리입니다.
Even when you eat, do so in a public position.

밥을 먹어도 공적인 자리에서 먹어야 합니다.
When you work, manage from a public standpoint.

일을 해도 공적인 일로, 말을 해도 공적인 말로 소화해야 됩니다.
When you speak, digest the situation with public words.

이처럼 일체를 공적인 것과 연관지어 살아야 합니다.
In this way, live connecting all aspects of your lives with public matters.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갈래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Such people cannot go to hell even if they try. (31-163, 1970.5.24)


㉴ 사랑을 체휼(體恤)해야
2.7.7. Experience love

여러분은 스스로가 ‘나만이야!’라고 하면서 나만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Do not just think of yourselves, saying, “I am the only one!”

여러분에게 여러분 자신만 있느냐?
Are you only limited to your own selves?

여러분에게서 어머니 아버지의 요소를 빼내고, 공급된 모든 만물 원소를 빼 가면 여러분은 없어집니다.
If all the elements from your mother and father and all elements supplied to you from the things of creation were removed from you, you would disappear.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뭐냐?
Then, what is the being called the self?

어머니와 아버지를 대신한 입장입니다.
It is a position that represents the mother and father.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생긴 복중시대를 거쳐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을 이어받아, 공급받아 가지고
사는 겁니다.
You live through your mother and father by going through the period
in the womb, inheriting their blood and flesh, and being provided for by them.

그래서 오늘날 지상시대에는 ‘우주 어머니, 만물 어머니’입니다. 이게 땅입니다.
지구성이 어머니인 것입니다.
Thus, in our modern age, we use the terms Mother Earth and Mother Nature.

원소들을 여러분에게 공급해 줍니다. 다른 단계의 원소를 공급해 주는 어머니인 것입니다.
This earth, this planet, is our mother who provides us with elements at different levels.

어머니의 복중에서 자라게 될 때에, 복중에서 호흡을 하는데, 무엇으로 호흡하느냐?
How do we breathe when growing in our mother’s womb?

배꼽으로 호흡합니다. 배꼽이 어머니의 몸과 연결된 호스입니다.
Through an umbilical cord. This is our hose linked to our mother’s body.

그렇지만 제2세계, 공기세계에 연결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However, we know that we are now connected to the second world, the world of air.

복중에서 살다가 차버리고 나오면 파괴입니다.
As we emerge from life in the womb, we cause destruction.

그때는 울음과 동시에 무엇에 연결되느냐 하면 숨구멍, 콧구멍으로 숨을 쉬게 되어 있는 공기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What are we connected to at the moment of our first cry?
We come to be connected with the world of air where we breathe in air through the nostrils.

콧구멍이 절대 보급로입니다. 그런 콧구멍을 막고 살 수 있느냐? 숨을 못 쉬면 죽게 됩니다.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Our nostrils are the absolute supply line. Can we live if our nostrils are blocked? If we can’t breathe, we die. It is made with a dual structure.

복중에서 공기세계로 나올 때는 복중세계에서 살던 모든 탯줄과 물주머니를 다 파괴하고 나와야 됩니다.
복중의 배꼽과 태는 파괴되어 죽는 것입니다.
When a baby comes out from the womb to connect to the world of air, the umbilical cord, the amniotic sac and the placenta that it depended on for its life in the womb are destroyed and die.

죽음과 동시에 무엇이 나오느냐?
What appears at that same moment of death?

이 우주, 지구성 어머니한테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입으로 원소를 보급받아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The baby comes out into the universe, to Mother Earth, and comes to live by the supply of elements through its mouth.

복중에서 나와 이 몸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After coming out of the womb, what must our body do?

복중에서 탯줄로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 파이프인 콧구멍을 준비해 가지고 터져 나올 때에 바꿔서 숨쉬는 것입니다.
While we are breathing through the umbilical cord in the womb, we are also preparing the nostrils as the airway. Then, when we emerge from the womb, we switch the use of the organ and begin to breathe.

그리고 이제 이 세계에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Likewise, what must we do in this world now?

태어나서 해야 할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체휼하는 일입니다. 사랑이라는 공기를 들이마셔야 됩니다.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공기를 들이마셔야 됩니다.
What we must do after our birth is experience love, inhale the air of love from our mother and father, and undergo all processes by the supply of the air of love.

사랑의 공기를 공급받아 거쳐가야 됩니다. 한 가정에 아기로 태어났다가 사인 커브와 마찬가지로 올라갔으면 내려와야 합니다.
Once we are born as a baby in a family, we go up and then come down along a sine curve.

아기로 태어났다 성장해 늙게 되어 죽으면 분해되어 가는 것입니다.
After we are born as a baby, we grow and age, and then we die and are dissolved.

아기로 태어났다가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We are born as a baby and return to the stage of being a baby again.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What is going to happen when we die?

제2 복중세계를 차버리고 제3사랑의 호흡기관에 연결돼야 합니다.
We have to kick away the second womb and be connected to the third breathing organ of love.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차버리고 대우주의 하나님 본체에 화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We kick away parental love and fraternal love and enter the world of love which is in total harmony with the Original Being of the great cosmos, God.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is filled with the air of love.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이 지상세계에서 사랑의 숨을 쉴 수 있는 파이프
장치를 해야 됩니다.
Therefore, we must prepare now in the earthly world a pipe-like device for breathing love.

그래서 영계의 체험이 필요하고, 영적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가지고 호흡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So we need to experience the spirit world. We can be immortal only when we become people who can feel spiritual love and then breathe the air of love.

이 지구성 어머니의 뱃속을 차버리고 나섰을 때 여러분은 사랑의 호흡기관으로 숨쉰다는 것입니다.
When we kick away the womb of Mother Earth and come out, we breathe with the respiratory organs of love.

제3의 사랑을 이어야만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We can gain eternal life only when we inherit the third love.

그래서 사랑을 연결시켜 어디로 돌아가느냐?
Where do we go after being connected with love?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We return to God.

사랑의 호흡기관에 연결되어 영계로 돌아가지만 하나님 본체로 돌아갈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We return to the spirit world by being linked to the respiratory organ of love.

씨가 나왔으면 그것이 본체에서 나왔으니까, 결과를 맺어서 본체로 돌아가야 됩니다.
Yet there remains the way to go to the Original Being, God. Since the seed was initiated by the Original Being, it must bear fruit and return to Him.

그래서 인생행로는 나그네 행로인데 여기에서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이냐?
The course of life being a traveler’s journey, what do we have to be equipped with here?

사랑의 체휼을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must go this path experi encing love.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잘 받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까 참부모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가정을 이루어 횡적인 환경을, 동서남북으로 많은 가정을 벌여 놓아야 됩니다.
As the Fall meant that we couldn’t receive parental love, we must form the vertical family centering on true parental love, true fraternal love, true conjugal love, and true filial love. We are also to create the horizontal environment by establishing many families in the north, south, east, and west.

그래서 그들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으로 연결되게 할 때, 사랑으로 연결된 그 세계를 천국이라 합니다.
These families should form true families that can link the vertical with the horizontal. When this is linked to the realm of the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this world bound by love is what we call the Kingdom of Heaven. (139-212, 1986.1.31)


⑧ 영계 가기 전에 남겨야 할 것들
2.8. What to leave behind before going to the spirit world

㉮ 사랑의 무덤을 남겨야
2.8.1. Leave a tomb of love behind

보편적으로 사람은 영생을 중심삼고 십 년, 백 년뿐만 아니라 천 년, 만 년,
억천만 년을 생각하게 됩니다.
In general when human beings think about eternal life, they think of it not only in terms of decades or centuries, but in millennia, tens of millennia or eons.

사람이 죽으면 동물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남겨서 뭘 하느냐?
When people die, they are no different from animals. What use is it to leave anything behind?

요즈음에는 종교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도 ‘아, 명예를 남겨야 되겠다.’ 하는데 그 명예를 남겨서 뭘 하느냐?
Nowadays, even atheists and agnostics say to themselves: “Ah, I have to make a name for myself.” Yet, of what use is it to do that?

미국의 애국자가 되어 기념관에 가 있어도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Even if one became an American patriot and were honored with a monument, it would disappear when America perishes.

이름을 남겨서 뭘 하느냐?
What use is it to leave your name behind?

그러니까 망하고 흥하는 역사 시대에 아무리 남겼댔자 그 좋다는 것도 나쁘게 취급받는 것입니다.
Even if you did so, historically speaking, something that was considered good during a period of prosperity can later be viewed as bad during a period of decline. (103-15, 1979.1.28)

땅 위에 살아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남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God’s purpose is to have His posterity populate the earth.

그러므로 내가 영계의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땅 위에 산 하나님의 아들딸을 남기는 입장이 될 때는 나도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when we go before God in the spirit world, having left behind children of the Living God on earth, we also come to stand in His position.

그것이 성경 말씀에 있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뜻입니다.
That indeed, is the meaning of the scripture,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 (146-223, 1986.3.11)

생애에 뭘 할 것이냐? 사랑의 무덤을 남겨야 합니다.
What will you do in your life? Leave a tomb of love behind.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사랑의 무덤 가운데에서 살면 한이 없습니다.
Let us leave a tomb of love behind! If you live inside a tomb of love, you will feel no bitter sorrow.

무덤 같은 데서 아무리 지긋지긋하게 살더라도 사랑 가운데에서 살면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You may get tired of living in a place like a tomb, but will feel no bitter sorrow if you live in love.

우리가 살면서 사랑의 무덤을 남기면 인생살이는 영원을 두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If we leave a tomb of love behind in our lifetime, our life will be a success for eternity.

그렇게 여러분이 살다가 죽을 때는 영계에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데리고 환영나올 것입니다.
If you live like that and die, God will bring His sons and daughters to welcome you in the spirit world.

그때에는 가락지를 못 낀 손이라면 하늘나라의 다이아몬드를 끼워 줄 것이고, 옷을 못 입었다면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입는 최고의 옷을 입혀 줄 것입니다.
If there’s no ring on your hand, God will put a diamond ring of the Kingdom of Heaven on your finger. If you’re not well-dressed, God will dress you in the richest apparel fit for the royalty of the Kingdom of Heaven. (97-167, 1978.3.12)


㉯ 영계의 소유권은 전도로 결정
2.8.2. Proprietary rights in the spirit world are determined through witnessing

영계에서 자기 소유권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나 데리고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Your proprietary rights in the spirit world will be determined by the number of citizens you have brought into the Kingdom of Heaven.

그게 자기 재산입니다. 영원한 재산입니다.
They will be your assets, your eternal assets.

이제부터는 그걸 따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Now the time has come to take stock of this.

이제는 뭐 하루에 몇 백만이 전도될 때가 옵니다.
The time will come when millions of people will be witnessed to in a day.

통일교회에 그런 굉장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십시오.
The Unification Church has such tremendous potential. Look at the world:

지금 죽느니 사느니, 인생이 무엇이니, 공중에 떠돌아다니며, 자리를 못 잡고 미친듯이 돌아가다가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how many people are wandering about restlessly like raving lunatics, agonizing over whether to live or die, questioning life and committing suicide? (218-227, 1991.8.19)

영계에 가면 사랑의 품이 클수록 그 품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게 됩니다.
The bigger your heart of love is when you enter the spirit world, the more people will line up to be with you.

그런 사람은 저나라에서 존경받습니다.
Such a person will be respected in the spirit world.

천 사람 만 사람에게 둘러싸여 ‘아! 사람과 같이 살고 싶다.’ 하는 소리를 듣게 되면 그 사람은 그만큼 영토가 큰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If myriads of people were to flock around him, wishing that they could live with him, he would become exceedingly wealthy with extensive domains.

저나라의 부자는 어떤 사람이냐?
What sort of person would be wealthy in the next world?

사랑을 위해 투입한 사람이 부자입니다.
The one who invests for the sake of love is a wealthy person.

전도란 복을 걷는 것입니다. 사랑의 복을 걷는 것입니다.
Witnessing is the way to collect blessings of love.

하늘 것을 빼앗아 간 사탄세계의 도적놈들에게 주인이 사랑으로 찾는 것입니다.
With love, we as owners recover the property of heaven stolen by thieves from the satanic world.

너의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더 사랑한다는 사랑의 마음으로 찾아가서 사랑에 인연된 모든 복을 거두어 들인다는 것입니다.
We go to them with a heart of loving their mother and father more than they do, and bring in all the blessings related to love.

천대받는다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Even if you are mistreated, you won’t perish.

그 뒤에는 천천만 성도가 따르고, 만물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오니 자연히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Myriads of saints and all the things of creation will follow you and you will thereby become wealthy naturally. (205-347, 1990.10.2)

영계에 들어갈 때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You enter the spirit world without money.

사탄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한 사람이 120명 이상 수습해야 됩니다.
Take care of Satan’s children. Each of you is to look after more than 120 people.

하늘나라의 백성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The Kingdom of Heaven lost all its citizens.

그걸 접붙여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조건으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By engrafting them, we establish a condition for them not to be lost.

영계의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사탄으로부터 하늘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In order to go through the twelve pearly gates in the spirit world, you must, while on earth, recover the citizens of heaven from Satan.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To do so, you must shed tears, sweat and blood.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과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피 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자기 백성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With the heart of true love for re-creation, invest your heart more than that of the fathers and mothers, husbands and wives, and sons and daughters of the satanic world, and bring about that transitional process by shedding your tears, sweat and blood.

이 수의 비례에 따라서 저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Without doing so, you cannot claim any heavenly citizens as your own. In proportion to this number, the conditions for your position of glory and your proximity to God in the other world will be established. (211-352, 1991.1.1)

앞으로 영계에 갈 때 뭘 가지고 가느냐 하면,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이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What you take into the spirit world is neither money nor the name of the Unification Church.

앞으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What should you do from now?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It is a question of making as many sons and daughters as possible for God to love.

사람들이 아기를 낳는다고 해도 몇 사람밖에 낳을 수 없습니다.
People can procreate only a few babies; anyone can do that.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과정에서 거쳐가야 할 것이 뭐냐?
What must we undergo in the restoration process?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많은 아들딸을 만들게 될 때, 그 공로는 선조와 연결되고, 또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By recovering from the satanic world many sons and daughters whom God can love, your meritorious deeds will be linked to your ancestors and serve to liberate them.

이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This is the greatest gift you can obtain in the course of restoration.

아무리 교구장을 했다 하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없게 되면, 저나라에 갈 때
깡통 들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한 사람도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ven if you served as a regional director, if you have no spiritual sons and daughters, you’ll go to the spirit world with an empty can in your hand, because you won’t have even one person attached to you.

천국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곳에서는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Heaven is an infinite world requiring bridges linking up with the heart
of love.

그러므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상에 많이 펼쳐져 있으면 영계에 가서는 그만큼 넓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Thus, the more the people you witnessed to spread over the world, the more extensively you will be able to get around in the spirit world.

전부가 자기와 인연 맺으려고 합니다.
Everyone will want to link up with you.

땅에서 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풀 수 있는 상대적 관계가 돼 있는 만큼 방대한 활동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The relationships that you are able to resolve in heaven because of having resolved them on earth will create a vast base of activity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그것이 전부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It will all be yours.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활동하는 무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 영계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Thus, your sphere of activity can spread out to the entire spirit world based upon that standard.

그것이 없게 되면 코너에 몰려서 활동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월 보내며 쉴 사이가 없습니다.
Without this base, you would be pushed into a corner and your activities restricted, so we have no spare time to be idle or rest.

밥 먹고 살고,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Eating, living and raising children are no big deal for the spirit world.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We must therefore recover heaven’s citizens.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They become your assets there.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세계 인류를, 이 세상을 소화해야 됩니다.
We must quickly digest all of humanity and the world.

빨리 소화하면 영계의 모든 영들도 재림부활해서 가게 돼 있습니다.
If we do this, all the spirits in the next world will undergo the returning resurrection.

지금 장자권이 사탄 기반인데 하나님 기반으로 거꾸로 되면, 아담이 장자권이
되면 천사장은 아담 말을 듣고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If the birthright now belonging to the satanic foundation reverts to God’s foundation – into Adam’s possession – the archangel will listen to Adam and follow him.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아담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자연히 천국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By standing in the position of absolute obedience, the archangel enters the realm of Adam’s love together with God’s love, and thereby naturally enters heaven, following Adam. That is the principle.

지상에서 인간이 이 일을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끌렀기 때문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저끌린 것을 다시 풀어야 됩니다.
People on earth did not fulfill this responsibility and caused a mess which they must clean up.

탕감복귀해 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We are to open the way for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그러니 전도라는 일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Therefore, you must realize the tremendous value of witnessing.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몇 사람을 영생권 내에 접수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It is therefore a question of how many people you bring in for registration into the realm of eternal life.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Just posting up the Unification Church signboard is useless. We must bear fruit.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갔을 때,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있을 줄 알고 가봤는데, 열매가 없어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무화과나무가 말라죽었다는 것입니다.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went up to a fig tree to see if it had any fruit. When he found it to be without fruit, he cursed it, and it withered and died.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허울만 좋으면 뭘 하느냐?
That’s exactly how it will be. What use is it to keep up appearances?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축복가정 몇 가정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Thus, the number of Blessed Families you create will become your harvest.

120명, 몇백 명 해야 합니다.
You need to bring 120 people, even hundreds.

그것도 못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Without being able to do that, it does not make sense for you to love your own sons and daughters.

원리로 보게 되면 120명을 해야 됩니다.
From the viewpoint of the Principle, we need 120 people.

120수는 예수님의 세계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The number 120 represents the nations of the world at the time of Jesus.

43O가정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안에 있는 성씨와 마찬가지입니다, 4천3백 년 중심삼은 430가정입니다.
The 430 families are equivalent to all the surnames in one nation. The 430 families represent 4,300 years of Korean history.

그것은 모든 성씨와 마찬가지로 국민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Through them, I opened the gate for the citizens represented by these surnames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문을 열어 놓은 것이지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Although I have opened it, it does not mean they have actually entered.

이것은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입니다.
This is not empty talk; it is logical.

세월을 그냥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Do not kill time.

청춘시대에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만 후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Only when you give birth to sons and daughters and raise them up during your younger years can you leave to your descendants a foundation to be proud of.

또 그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when your children become great people can you stand proud before history.

그런 역사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실적이 없게 되면, 자기 일가나 동네에서는
축에 끼지만, 나라에서는 못 끼는 것입니다.
Without such actual results, you might be accepted at the family or village level, but not at the national level.

나라에 끼기 위해서는 전통으로 남을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For that, you need actual results that can be passed on as a tradition.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나라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세계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하늘땅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That is why everyone desires to leave something behind for the nation, the world, and heaven and earth.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The same principle applies to you.

그러므로 자기 소유 판도를 어떻게 확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필생의 목적이라는 관념을 확실히 가져야 합니다.
Have the clear concept that your lifelong purpose is to establish your domain of ownership.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할 수가 없습니다.
Therefore, you cannot think of giving up on the way of God’s will, even if you do not like it.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고 고생을 혼자 하더라도 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Why would I take on that responsibility even if it means I have to go to prison and suffer there alone?

그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To save people suffering in such circumstances.

고생하는 환경에서 자기들이 이익될 수 있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People in suffering circumstances will follow if it can benefit them.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수확되는 것입니다.
By following, they are harvested.

영계에 갈 때 이것을 전부 공적인 것으로 대접받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When I go to the spirit world, because all I have done will be welcomed as something public, I will go to the highest position of the heavenly kingdom.

국민교육을 잘하면 그 나라가 흥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If citizens are well educated, the nation prospers. The same principle applies to you.

하늘나라의 생명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얼마만큼 깨우치고 정신을 바로잡아서
자기 이상의 실적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It is a question of how much you can reason with people, straighten out their attitudes, and leave behind the achievement of your ideals centering on the realm of life of the heavenly kingdom.

그렇게 될 때 세계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됩니다.
If this is done, the world will be restored quickly.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길러야 됩니다.
That is why you have to devotedly raise them.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It is the same with me.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을 하게 되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씩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When I give sermons, I speak for five or six hours at a time. I do not do that because I like to.

그 골자는 간단합니다. 15분 이야깃거리도 안 됩니다.
The gist of a sermon is simple and does not even require a fifteen minute talk.

그러나 그걸 중심삼고 다방면의 사람들에게, 왔던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 예를 들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서, 그 사람들을 그 권 내에 같이 동참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I speak that long because I try to make it easy for different types of people, for those who have come to hear, to understand the gist by explaining to them using many examples, and to have them participate within that sphere.

목적은 봄이 오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씨를 많이 뿌리자는 것입니다.
The purpose is to sow as many seeds as possible in the spring season.

씨를 많이 뿌려 놓으면 많이 나는 것입니다.
If I sow many seeds, many plants will grow.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야 합니다.
Where must you sow the seeds, then? It must be an unspoiled place.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Where is that? Adolescents.

그때 한 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Once you sow seeds in them, they will last a lifetime.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They will not be uprooted.

사람에게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한 때냐?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When are people most sensitive? In elementary school.

중,고등학교에 가면 점점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Peoples’ senses dull as they advance through middle and high schools.

대학교에 가게 되면 그 이웃 동네를 거쳐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행 와서
무얼 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Once they start going to university, it is like passing through a neighboring village, like an excursion activity.

제일 어려운 것이 초등학교 때입니다.
The most difficult time is during elementary school.

그 다음이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Next is during middle and high school.

갈수록 점점 희미해지게 됩니다.
As time goes by, their senses dull.

그러니까 그때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We must sow the seeds of life accordingly.

주일학교에서 아이들하고 놀면서 동요도 가르쳐 주고, 얘기도 해주고 하면, 그것이 자기 앞날을 위한 영원한 재산을 쌓는 것입니다.
If, while playing with children at Sunday school, you teach them children’s songs, tell them stories and so on, such things will accumulate to become eternal assets for your future.

나이 많은 사람들도 보기만 하면 말씀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Whenever you meet elderly people, testify to God’s Word.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런 것이 잘 안되어 있습니다.
Unification Church leaders are not doing these things well.

버스를 타게 되면, 열 사람에게 어디 가느냐고 물으면서 친해지면, 다시 한 번
만나 얘기하자고 해서 다시 만나면 원리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When on a bus, talk to ten people and ask them where they are going in order to get to know them. Arrange to see them again and when you do, introduce the Principle to them.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습니다. 재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You can witness to them as much as you like. There are enough materials.

전도하려면 자가용 타고 다니는 것보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
If you want to witness to people, it is better to ride on the bus or subway than to drive your own car.

통근 시간에 한 코스만 가더라도 일년 열두 달을 매일 다니다 보면 얼굴을 알게 됩니다.
As you commute on the same route everyday, twelve months a year, you will get to know people by their faces.

그러니 인사하게 되면 서로가 화답할 수 있는 인맥들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By greeting them, you are tapping into an interactive network.

그런 길이 뚫려 있는데, 왜 세월만 보내느냐는 겁니다.
Such paths are cleared, so why are you just wasting time?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거두는 것입니다.
More important than eating is harvesting the citizens of heaven,

그게 우리에게는 잘 안 되어 있습니다.
but you are not doing that well.

그게 본직입니다.
It is our main occupation.

이 땅 위에 사는 우리들의 본업입니다.
It is our principal activity while we live on earth.

생애에 해야 할 일 중에 그 이상 귀한 게 없습니다.
Among the works you should do in your lifetime,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that.

취직해서 출세하거나 돈을 모았던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Landing a job, getting promoted and making money will all be water under a bridge.

저나라에서 돈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나라에서는 물질이 필요없고, 지식이 필요없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Money will be useless in the other world; materials and knowledge are unnecessary there.

1주일 이내에 무엇이든 다 통하는 것입니다.
Even if you are not taught, your mind knows ahead of time; you will know everything within a week.

그리고 저나라에서는 권력이 필요없습니다.
Power is unnecessary in the other world.

영계에서 필요한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화합력입니다.
What is needed there is love-centered harmonizing power,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입니다.
love-centered influential power.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을 못 가진 사랑은 사랑으로 감화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가서는 본질적으로 화합을 못하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people lacking that love-centered influential power are intrinsically unable to harmonize with the original world which moves by the influence of love.

그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If they should arrive there, they are repelled and end up in hell.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살면서 일한다고 하는데, 어느 자리에서 일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You say you have lived and worked for the Unification Church ever since you joined it, but you should consider in what position you have worked.

방향이 어디고 위치가 어느 자리인가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Always ask yourselves in which direction you are headed and in which position you are located.

그렇게 되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신다는 것입니다.
If you do that prayerfully, God will be with you.

그건 벌써 눈만 감으면 압니다. 기도를 안해도 안다는 것입니다.
You will know it the moment you close your eyes – even without praying.

어디 가서 말하려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As you go somewhere to give a talk, the right words just flow out of your mouth.

양심 있는 사람에게 가면 내가 쭉 끌려 들어갑니다.
If you come across conscientious people, you are drawn to enter their houses.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Everything seeks relationship.

꽃도 자기와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주체나 대상이 되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Even flowers have the power of attraction to create relationships, whether as a subject or object partner.

처음 만났다고 해서 상대가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남철이 그렇습니다.
Even if you see someone for the first time, it does not mean that you cannot relate to that person.

그 본질은 영원한 불변입니다.
That is how a magnet is – its essence is eternally unchanging.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데에 가게 되면 마음이 기쁘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By the same token, if you go to such a place, you feel joyful and are inspired to speak.

그 경지에 들어가면 말을 안 하려 해도 입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Once you enter that state, your mouth opens even if you were not intending to speak.

여러분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복귀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한 아담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한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하겠느냐?
When you go to that other world someday, what will you say to God who has been guiding the work of redemption and who took great pains to this day to find one Adam?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아담 완성자를 찾아 나왔습니다.
From the Genesis up to the present day, God has been seeking His perfect son Adam.

그리고 여러분들은 원리를 알았습니다.
You all know the Principle.

이건 수천 수만의 백성을 구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This is the weapon that can save countless people.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칠 수 없어서 모르는 가운데 섭리하셨습니다.
Until now, God could not teach humankind and consequently had to guide the work of redemption amid ignorance.

그걸 대신해서 지상에서 하나님 이상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On earth, we work on God’s behalf and are doing greater things than He.

우리에게는 원리로 수백 수천의 아담을 교화시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The Principle provides us with a path to enlighten and assemble a following of hundreds and thousands of Adams.

그러니까 생명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영생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That is why we have to connect them to eternal life. The question of eternal life is a serious matter.

봄이 되면 처녀들이 나물을 캐러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요구하는 것이 어디 있는가를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When spring comes the young women go and look for herbs to pick. Likewise, just as you would go and seek out what you desire, you have to live your whole life in such a way.

그러다가 상대가 나타나면 밤을 새워 그를 위해서 원리말씀을 전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When your contacts show up while you are doing that, have the heart of wanting to convey the Principle to them all night.

한 번 만나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Go all out to inspire them at your first meeting.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은 하늘나라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을 찾는 것밖에 없습니다.
You should not be doing anything other than finding sons and daughters whom you can take with you to heaven.

아무리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 살아도 그건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Even if you ha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and lived richly, all that would pass away.

자기의 모든 물질과 지식과 생명까지 투입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Do it even to the point of investing all your materials, knowledge, and your very lives.

그것을 따로따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투입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Invest them all at one time, not separately, to create heavenly citizens.

투입하는 전체가 가중함에 따라서 그 가치는 비례해 가는 것입니다.
The value of your investment will be proportional to the amount of your input your input.

여기 통일교회의 장이라고 하는 사람들,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고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You so-called Unification Church leaders here: you may stiffen your shoulders proudly and fancy yourselves, but that is shameful.

자기를 중심삼고 몇 생명이나 구해 왔느냐가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how many lives you have saved through your own efforts.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영원히 하늘 앞에 칭송받느냐 하는 것은, 얼마나 하늘나라 백성을 수확하고 거두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The degree to which you will be praised eternally before heaven for your achievements depends on how many heavenly citizens you harvested.

그걸 거둘 수 있는 쟁기가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People have not had a spade to harvest them until now.

모르니까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지게가 있습니다.
They could not do it because they did not know, but you have an A-frame carrier on your back.

열렬히 말씀을 전하게 되면, 폭발적인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You can bring in an explosive harvest once you start spreading God’s words passionately.

그런데 그러한 내적인 실력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하나님이 벼락을 치고 싶으실 겁니다.
However, because you are wasting time even with that kind of real internal power, God wants to strike you with a thunderbolt.

밤 12시가 문제가 아닙니다. 새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밤이고 낮이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It matters not whether it is midnight or dawn, whether night or day.

하늘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바라는데 ‘아이구 나 잠자고 싶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자리는 직행하는 자리입니다.
When Heaven is ready to receive you, you cannot say to Him, “Oh, I just want to sleep!” In that position, you just run straight through.

영생문제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We must provide education concerning the issue of eternal life.

앞으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From now on, assume that responsibility.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저주 못합니다.
I cannot curse those who oppose the Unification Church.

하늘은 나와 관계맺어 결정짓기를 바라는데, 그 사람이 떨어지면 우리 통일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져야 합니다.
God wants them to connect with me and commit themselves, but if they drop out that is our church’s responsibility and I must assume responsibility for that.

사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반대하게 됐지만,
This world came to oppose us because of Satan,

그 반대받는 환경을 빨리 극복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but it is our responsibility to overcome those adverse circumstances quickly.

그걸 못함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는 모든 환경이 비참한 것입니다.
If we do not, our situation will be all the more miserable from the resultant damage it will sustain.

그것은 아기 젖 먹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as nursing a baby.

아기를 낳으면 젖을 먹여야 합니다.
If you give birth to a baby, you have to nurse it.

그렇기 때문에 만나러 찾아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people come looking for you.

찾아오면 절대 박대해서는 안됩니다.
When they do, never treat them coldly.

선생님도 일생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I have also lived that way all my life.

누가 밤 12시에 여기 들어오더라도 그 사람이 가고 싶어하지 않으면 내가 계속 앉아 있지 가라고 그러지 않습니다.
If people visit me even at midnight, unless they decide to leave, I will stay seated with them and never ask them to leave.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은 겁니다.
They will not want to leave because they are looking for something.

그러면 말씀을 해줘야 됩니다.
Then, I must share God’s words with them.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 것입니다.
I will live my whole life that way.

절대 사무적이 아닙니다. 영계는 언제나 깨어 있습니다.
I will never be businesslike. The spirit world is always awake.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끼리 싸워 한 사람이라도 떨어지면 그 피해가 큽니다.
If you Unification Church members fight among yourselves and cause even one person to fall away, the damage would be great.

그 사람이 앞으로 뜻을 알고 하늘 앞에 자기의 책임을 다해 몇천 명, 몇만 명을
구할 수 있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놀라운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That person could come to understand God’s will and fulfill his responsibility before heaven; he could then go on to save thousands and myriads of people, and surprise you by surpassing you.

그러니까 인사조치 잘못하면 전부 다 걸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So if you mismanage your people, everything will go wrong.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낮은 데 있고, 다 높은 데 두려고 하면 걸릴 데가 없습니다.
If you constantly lower yourselves and strive to elevate everyone else, you will have no problems.

그게 겸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at humility means.

그러나 잘못하면 내려갑니다.
But if you err, you will go down.

밤에 아내와 아기들이 있는 방에 들어갈 때, 아버지로 책임해야 하고 남편으로
책임해야 됩니다.
When entering the room where your wife and children are at night, be a responsible father and husband.

남편이 잘하면 저나라에서 아내가 자기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If the husband does well, his wife will follow him to the other world.

물론 그 아버지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훈련과정이 있지만,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으면 빠릅니다.
Of course, there is a process of training in order to enter the Father’s house. It is fastest if they can go directly.

저나라는 용서가 없는 세계입니다.
The other side is an unforgiving world.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We are now preparing to be in step with it.

그 일을 위해서는 굶고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Do this work even if you have to skip a meal.

밥 먹고 와서 하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Do not say you will do it after you eat.

다이너마이트 도화선에 불이 붙어서 폭발하게 생겼는데 밥 먹고 그럴 수 없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If a charge of dynamite was about to explode, you would not be eating.

그렇기 때문에 영생문제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It is a serious question of getting people to connect with the issue of eternal life.

전기로 말하면 전부 다 송전소를 거쳐 배선기구에 연결돼야 불이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발전소의 전기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A light can burn only when an electrical current generated at a power plant is transmitted through various terminals and electrical circuit devices.

연결돼야 남아집니다.
Only with a connection will it stay on.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고, 믿음의 아들딸은 믿음의 부모를 자기를 낳은 부모보다도 더 위해야 됩니다.
Therefore, love your spiritual sons and daughters more than your own children, and do more for your spiritual parents than for your natural parents.

자기를 낳아 준 건 사탄세계의 부모지만, 믿음의 부모는 하늘세계의 부모이기 때문에,
The parents who gave birth to you are parents from the satanic world, but your spiritual parents are parents from the heavenly world.
Therefore,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더 위해야 됩니다.
serve them more than you would your own mother.

그리고 믿음의 아들딸들은 전부 자기를 구해 준 사람의 자식들을 정성스럽게 길러 결혼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뜻이 그렇습니다.
Furthermore, spiritual sons and daughters have the responsibility to nurture the children of the people who saved them and to help them get married. Such is God’s will.

그러니까 그 자식들을 전부 키워 줘야 됩니다.
They are to raise all those children.

그렇기 때문에 영생문제와 연결 안 시키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Thus, unless people become linked to eternal life, everything is in vain.

그들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It is not over after they have heard God’s Word.

채근하고 채근해서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게 해야 됩니다.
Keep encouraging them in order to bring them to the Blessing.

축복받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y must receive it.

그래서 축복받아 전도하게 되면 그건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If they do and start witnessing, a connection will be made naturally.

어려운 환경의 사탄세계에서 핍박을 넘어갈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벌써 생명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If they can overcome persecution in the difficult circumstances of the satanic world, they are already on the path of life.

축복받을 때까지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When they receive the Blessing, your job is done.

그리고 설교하더라도, ‘나’라는 것이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됩니다.
Do not give egotistical sermons. Speak while shedding blood and sweat.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해야 됩니다.
Go through the pain of giving birth. Do that while shedding tears.

여러분들 눈에서 눈물이 마르게 되면 그건 가짜입니다.
If your eyes are not wet with tears, your sermon is contrived.
(230-25, 1992.4.15)


㉰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할 이유
2.8.3. Why we should have lots of children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계를 믿습니다.
There is not even one Unification Church member who does not know God. We believe in the spirit world.

사랑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나와 결국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노정입니다.
We began from love, separated from God, and will finally return to Him.

영계에 가면 참으로 일심동체가 된 부부는 언제라도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습니다.
If a couple is truly one in heart, when they go to the spirit world, they can interchange positions anytime.

사랑은 일체(一體)라고 합니다.
We say love is one.

여자의 속을 들여다보면 남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If you look into a woman, there is a man inside.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It is exactly the same with God’s dual characteristics.

성상과 형상, 그것이 갈라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본체로 돌아가는 데는 사랑의 사다리를 타지 않으면 안됩니다.
Since internal character and external form arose as separate entities from God, in order to return to the Original Being, they must ascend the ladder of love.

창조의 기준이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사다리를 타고 돌아가야 됩니다.
As the standard of creation originated from love, one must ascend this ladder to return.

결국 종착점은 하나님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After all, our final destination is to be with God.

영계에서는 아기를 안 낳습니다.
People do not give birth to babies in the spirit world.

영계는 종적인 세계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원형을 이룬 세계이기 때문에 아기를 낳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It is a vertical, circular God-centered world not requiring the birth of babies.

횡적인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간을 몸으로 만든 것입니다. 번식하는 밭입니다.
As he needed a horizontal base, God created human beings as His embodiment.

영계의 백성은 전부 이 지구에서 가는 것입니다.
It is an earthly field of reproduction from which all the citizens of the spirit world originate.

이렇게 생각해 보면 지금 산아제한을 왜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From this providential perspective, we can understand why people engage in birth control.

그건 천명에 의한 것입니다. 악한 혈통을 더 이상 번식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The evil lineage is not to be propagated anymore.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얼마나 천국 국민을 번식시키느냐 하는 것이 재산입니다.
The heavenly citizens that Unification Church Blessed Families reproduce are their assets.

믿음의 아들딸보다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믿음의 아들딸은 축복이라고 하는 관계를 모릅니다.
Your own children are more valuable than spiritual children, who do not have a direct relationship to the Blessing.

그런 아들딸을 얼마나 남기고 가느냐에 따라서 천국에서 자기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Your position in heaven will be determined by the number of children you leave behind. (205-97, 1990.7.7)

완성은 지상에서 하는 것이지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Perfection must be achieved on earth, not in the spirit world.

지상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가 아닙니다.
It can be done based on true love on earth, not in the spirit world.

그러니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This is why you need to have children.

아들딸이 바로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상적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They become heavenly citizens, ideal citizens of the heavenly kingdom.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So give birth to many sons and daughters.

원래는 열두 방향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열두 방향 이상을 원합니다.
Originally, there were to be more than twelve directions, and that is why I desire more than twelve directions. (217-130, 1991.5.12)

아들딸이 없으면 하늘나라가 번창하지 않습니다.
Without sons and daughters, the Kingdom of Heaven would not flourish.

그러니 축복가정들은 지상에서 산아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For this reason Blessed Families should not practice birth control.

굶어죽어도 전부 다 영계에 갑니다.
People who starve to death still end up in the spirit world;

굶어죽더라도 사랑 가운데서 굶어죽으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if they die in the midst of love, they end up in heaven.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산아제한을 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산아제한 해서는 안됩니다.
So, the satanic world is now promoting birth control, but it should not be practiced in the Unification Church.

선생님이 뜻을 위해 고생했지만 굶어죽지 않았습니다.
I underwent hardships for God’s will, but did not die of starvation.

굶어죽는 자리에 가서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런 훈련이 다 되어 있습니다.
Even if I went into a famine-stricken area, I could survive because I am trained to survive.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게 될 때 하나님도 조절할 수 있고, 사탄세계도 조절할 수 있고, 천운도 조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we sacrifice everything for the sake of absolute love, we can control God, the satanic world, and heavenly fortune.

조절한다는 건 뭐냐?
What do I mean by control?

하나님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따라오고, 이 세계가 따라오고, 천운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It means that God will follow us. God, this world, and heavenly fortune will follow us. (201-133, 1990.3.27)

여러분은 지상에서 자녀를 훌륭하게 잘 길러 남기고 가야 합니다.
Raise your children to become great people whom you can bequeath to posterity on earth.

장래 그 자녀는 모두 영계에 갑니다.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they will all go to the spirit world and become citizens of heaven.

자기가 몇 사람을 천국 국민으로 바쳤는가 하게 될 때, 지상에서는 괴로운 일이었지만 영원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고귀한 영광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How many people will you offer as citizens of heaven? It was a hardship on earth but becomes a noble, glorious way in the world of eternity.

지상에서는 교육이라든가 먹이는 일이라든가 하는 문제로 굉장히 고생합니다.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먹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입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사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You go to great lengths to educate and feed your children on earth, but in the spirit world, food, clothing and living are no problem.

될 수 있으면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You will wish you had as many children as possible. (218-319, 1991.8.22)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습니다.
You will not be procreating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는 것입니다.
As God stands in the position of the vertical Parent, there is but one point. (221-204, 1991.10.24)

하나님이 하는 일이 뭐냐? 세상을 구하는 일입니다.
What is God doing? He is saving the world.

영계에 간 모든 차원 높은 사람들 일이 땅의 일입니다.
The works that allowed people to enter a higher dimension in spirit world were performed on earth.

땅은 어떤 곳이냐?
What kind of place is the earth?

하늘나라의 국민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입니다.
It is the manufacturing plant for producing the citizens of
heaven –

광대무변한 천국입니다.
the vast unchanging Kingdom of Heaven.

한 사람이 자식을 한 백 명씩 낳더라도 하늘나라는 넓어서 과잉생산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Even if each of you had a hundred children, heaven is so vast that you could never overproduce.

저나라는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That world can accommodate any number of people.

산아제한해서는 안됩니다.
Do not practice birth control.

저나라에 가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만들어서 거느리고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Once you go to the spirit world, the question will be how many citizens of heaven you created and led there.

참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많이 거느리고 올 때, 그게 자기의 권익이 되고,
천상세계에서 표창받을 수 있는 등급의 등차를 설정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는 겁니다.
Understand that leading many true sons and daughters to the Kingdom of Heaven establishes your rights and interests, as well as the level at which you will be honored in the heavenly world. (202-38, 1990.5.1)


⑨ 죽음 앞에서의 자세
2.9. Our attitude in the face of death

예수님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Jesus taught everything: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find it.

세상에 그런 엉터리같은 말이 어디 있느냐? 그런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사실입니다.
” Where will you find such apparently groundless remarks in this world? Nowhere. Yet they are true.

그러면 죽는 데는 왜 죽느냐? 죽는 목적이 뭐냐? 살기 위해서입니다.
Then, why do we die? To what end? To live.
사는 데도 무슨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인간의 목적이 전부 다 다릅니다.
There is some purpose to live for. People live for different purposes.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For what are you asked to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To become God’s son.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목을 내놓으라는 말입니다.
그 목이 하나밖에 없는데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It means to offer your head to love God – you have but one – but you must offer it to Him.

어디 가서 죽어야 되느냐?
Where are we to go and die?

저 밑창에 가서 죽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자리에서 죽어야 됩니다.
In the highest position rather than the lowest.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죽어야 됩니다.
Thus, we should die for the Kingdom of Heaven.

하늘나라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큽니다.
It is greater than any nation in this world.

천상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하늘나라에서 죽는 것입니다.
We must die in God’s Kingdom, the only one in heaven and on earth.

그러면 어디에서 죽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Where shall we die? That is the question.

죽는데도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죽는데도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Even in dying, there is a way.There is a proper position in which to die.

시시하게 한국적인 것 가지고는 안됩니다.
Don’t die in the ordinary Korean way.

한국적인 것 가지고는 아무리 죽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If you do, however many times you die, it won’t count.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심정의 나라를 중심삼은 최고의 자리에서 죽어야 합니다.
하늘나라 복판에서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제일입니다.
Die in the highest position for the nation of God’s heart, at the heart of the heavenly kingdom – the best place to die.

천하가 깃발을 들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죽어야 합니다.
Your death should inspire everyone in the universe to raise a flag and welcome you. (34-184, 1970.9.6)

오늘날 우리는 최후의 부활의 한날, 소망의 한날을 바라고 있습니다.
Today, we are yearning for the day of the last resurrection, the day of hope.

모든 사람이 바라고 있는 그 소망의 때는 만민이 즐길 수 있는 소망의 때로되,
그때는 쉽사리 다가오는 것이 아닙니다.
That time of hope which everyone is yearning for is one that all humankind can delight in, yet it does not come easily.

그리고 그 소망은 죽음을 이긴 자만이 소유할 수 있습니다.
That hope can only be owned by those who conquer death.

그 소망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탄과 싸운 자만이 차지할 것입니다.
Only those who fought for God against Satan will take possession of it.

그 소망은 하늘을 위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핍박을 받은 자라야만이 차지할 것입니다.
Only those who suffered persecution together with God for the sake of heaven will take possession of that hope.

이런 때가 우리 앞에 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생활환경을 넘어서고,
죽음의 공포까지도 넘어설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s we contemplate such a time approaching us, we must have ardent hearts to overcome our living circumstances and even the fear of death.

그런 간절한 마음이 여러분에게서 우러나지 않는다면, 그 소망의 한날을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끌어들여 살아갈 수 없습니다.
If such ardor does not emanate from within you, you cannot draw that one day of hope into the realm of your daily life and go on living.

그렇기 때문에 참된 생활을 한다는 사람은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죽을 것인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Therefore, those who are said to be living a true lifestyle will ask themselves, what will be the scenario of my death?

80년 살다가 죽는 그 시간에야 ‘나는 어떠한 모습으로 최후의 한날을 장식할 것이냐,’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Do not wait until you are eighty and about to die to ask yourselves the question, “In what fashion am I going to celebrate my last day?”

예수는 죽음의 자리에 가서 ‘다 이루었다’, ‘아버지여, 내 영을 받아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When reaching the place of death, Jesus said, “It is finished,” and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end my spirit.”

과연 그분은 인생행로에 승리하신 분이었습니다.
Indeed, he is the only one who has been victorious throughout all the stages of his life.

여러분은 앞으로 어느 한날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You will meet with death one day.

그리고 죽음을 앞에 놓고 지난 날을 회고하면서 그때 어떠한 한마디의 말을 남기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While looking back on your past at that moment, think about what kind of words you would wish to leave behind.

이 길은 친구도 없는 길입니다.
This path is one without even friends.
사랑하는 부모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형제도 없는 길이요,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자녀도 없는 길입니다.
It is the path without even beloved parents, siblings, a beloved spouse, or children.

오로지 혼자 가야 하는 길입니다.
It is the path only you must go alone.

다시 가 볼 수도 없고, 갔다가 올 수도 없고, 한번 가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It is the path you cannot revisit or return to; it is the path, once trodden, that you can never return to in all of eternity.

이런 길을 가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떠한 마음을 갖고 갈 것인가?
With what kind of heart do you walk this path?

여러분이 죽음에 봉착하는 그 순간에 그 죽음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이 없다면
거기서 마지막입니다.
At the moment you face death, if you should lack the hope with which you can overcome it, your end will come right then and there.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온 수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었느냐 하면, 죽음의 길 앞에서 후퇴한 자들이 아니라 죽음을 비웃고 죽음을 늠름하게 넘어선 사람들이었습니다.
The many people who have upheld and established God’s will were not the type to retreat before the path of death, but rather laughed scornfully at death, overcoming it valiantly.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의 길을 세워 나왔습니다.
Such people have appeared and established the heavenly way.

여러분은 죽음에 봉착하게 되더라도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을 품어야 합니다.
All of you must embrace the hope with which you can overcome death when you are confronted by it.

그리고 이 길을 넘고 나면, 나는 하늘 앞에 떳떳이 서게 될 것이라는 소망과 마음으로 동경하던 본향을 향해 기쁨으로 달음질 칠 수 있어야 합니다.
After you have traversed that path, you must be able to race joyfully to that original homeland for which you have longed with the hopeful thought of standing tall in front of Heaven.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소망하는 마음이 간절해야만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Only those who fervently desire God’s ideal world can overcome death.

세상만사는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All the things of this world will pass away.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나중에는 죽음
앞에 봉착하게 됩니다.
Your beloved parents, spouses and everything that you love will all pass away, and you will eventually face death.

그런데 그 죽음까지도 지나가 버리게 하는 승리적인 소망을 가진 사람이라야만 하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Even so, only those possessed of the victorious hope that lets even death go past can stand before Heaven.

오늘날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고통의 길이나 슬픔의 길을 원하지 않습니다.
People living on earth today do not desire the path of suffering and sorrow.

어떤 기쁨의 장면이 있으면 그 기쁨의 장면이 지나가는 것을 애석하게 생각하고, 그리는 것이 인간의 심성입니다.
The passing of joyous occasions evokes nostalgia in them. Such is human nature.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슬픔과 기쁨이 뒤넘이치고 있는 세상입니다.
This world we live in is mixed with sadness and joy.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기쁨은 죽음과 더불어 사라지는 기쁨, 즉 죽음을 넘어서 남아질 수 있는 기쁨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All the happiness we are experiencing will disappear with death and cannot remain beyond it.

그러면 슬픔이 죽음과 더불어 사라지고 즐거움도 죽음과 더불어 사라진다면, 인간이 기쁨을 찾고 더 좋은 것을 바라며 영원한 세계를 동경하는 그 마음도 죽음과 더불어 끝날 것이냐? 아닙니다.
Our heart seeks happiness, longs for better things, and yearns for the eternal world. If sorrow and joy disappear with death, then does our heart also finish with death? No.

마음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심정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그런
세계가 실제로 있다는 증거입니다.
The fact that our hearts and minds move in that direction is proof that such a world actually exists.

인간은 영적존재인고로 그 생명이 영원합니다.
People are spiritual beings and their lives are eternal.

하늘 앞에 충성을 다하고, 하늘을 위하여 죽음의 길도 가고, 많은 사람이 싫다 하는 길도 소망을 품고 간 사람이 있다면 그는 보통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꼈고, 보통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가치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People who have loyally walked the way of death for heaven, embracing hope as they followed a path repulsive to many people, have done so because they felt something ordinary people could not feel and appreciated something ordinary people could not appreciate.

그랬기에 죽음의 길도 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It was for that reason that they could tread even the path of death.

여러분의 동경하는 마음이 현실생활에서 부딪치는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과 슬픔, 혹은 죽음보다도 더 강하지 못하다면,
Unless your longing becomes stronger than any adversity, hardship, sadness, or death that you may encounter in your actual life,

여러분은 죽음 앞에서 후회할 자요, 슬픔과 고통 앞에서 후퇴할 자밖에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you will become people who feel regretful before death and draw back from pain and sorrow.

예수님께서 죽음의 고개를 넘어 영원한 세계를 가셨기에, 부활의 세계를 건설하였기에,
As Jesus surmounted the summit of death, entered the eternal world, and built the sphere of resurrection,

오늘날 우리도 어차피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we today are also destined to surmount the summit of death.

그러면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Then what type of people live with heavenly hope?

인간이 슬퍼하는 죽음의 고개도 기쁨으로 넘어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They are those who can joyfully surmount the summit of death that grieves humanity.

그런 사람이 하늘의 소망을 품은 자입니다.
Such people are the ones who cherish Heaven’s hopes.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음을 앞에 놓고 세상만사를 원망하고 탄식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So, do not become people who covet and grieve after all the things of this world before death.

하늘 앞에 서서 자기의 죽음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Become those who can stand before heaven and be proud of the value of their death.

하늘은 이러한 소망의 아들딸들을 찾고 계십니다.
God seeks such sons and daughters of hope.

이런 자리에 서서 하늘의 기쁨을 느낀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래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If there were people who felt Heaven’s joy in such a position, God could not but love them.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대하여 울부짖는 무리가 있다면 하늘이 그 울부짖음에 응답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If there were a throng of people that cried out to Heaven from such a position, Heaven could not but answer that cry. (6-52, 1959.3.22)

뜻을 위해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and for the gospel will save it.” What do those words mean?

뜻을 위해 죽어야 할 자리에서는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ose placed in the position to die for God’s will must die.

그러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Then what happens when we die?

죽기 전까지는 내 것이지만, 죽은 후에는 하나님 것이 됩니다.
Before we die, we belong to ourselves, but after we die, we belong to God.

그것은 우리가 타락한 혈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That is because we inherited the fallen lineage.

그러므로 죽기 전까지는 우리의 생명이 사탄 편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Thus, our lives cannot be freed from satanic bondage before we die,

그러나 죽은 다음에는 하나님과 인연맺어지는 것입니다.
but we bond together with God after death.

생명과 죽음을 두고 볼 때 어느 것이 강하냐?
Which is stronger: life or death?

죽음보다 생명이 더 강하냐? 생명보다 죽음이 더 강하냐?
Is life stronger than death or is death stronger than life?

사탄세계에서는 생명보다 죽음이 더 강합니다.
Death is stronger than life in the satanic world.

그러므로 뜻을 알고 난 후에는 죽어야 할 자리에서 죽기 싫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after coming to know God’s will, do not hate death when you are in the position of having to die.

사탄세계에서는 어차피 죽어야 됩니다.
You have to die anyway in the satanic world.

죽지 않고는 부활할 수 없습니다.
Unless you die, you cannot resurrect.

한 시대를 지내지 않고는 다른 시대를 맞을 수 없는 것입니다.
Unless we pass through one age, we cannot welcome another.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이란 무엇을 말하느냐?
What kind of death is the Bible referring to?

하나님께서 영원히 가질 수 있는 생명을 죽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생명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It does not end the life that God has eternally, but that life which inherited the fallen lineage of the satanic world.

그러니 뜻을 위해 죽으려는 사람은 산다는 것입니다.
Thus, those who seek to die for the Will shall live.

이 말이 역설 같지만 타락과 복귀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되는 것입니다.
These words sound paradoxical, but from what we understand about the Fall and restoration, restoration cannot be achieved unless that is done.

이것은 복귀의 정상적인 논법입니다.
This is the normal logic of restoration.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The biggest question then is whether we can offer our lives.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할 때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느냐를 생각했습니다.
When I started out on this path, I asked myself if I was resolved to lay down my life.

선생님은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I was resolved to die.

죽을 때 어떻게 죽을 것인가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죽을 때는 무슨 말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I also thought about how I would die as well as the last words I would utter.

어떻게 하면 살 것인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I did not think about how I could live.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역사해야 되겠기 때문에 죽을 자리를 찾아갔던 것입니다.
Since God’s providence revolved around Korea, I sought the position of death.

죽을 자리라면 어디일 것이냐?
Where was that?

원수와 대결하는 자리, 즉 원수를 찾아갔던 것입니다.
It was the place to confront the enemy, that is to say, the place where the enemy was to be found.

원수의 본거지를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I went out in search of the enemy headquarters.

한국 기독교를 중심삼은 뜻의 기반이 사탄 편에 돌아갔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하여 사탄의 소굴인 북한으로 간 것입니다.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Will based upon Korean Christianity fell into satanic hands, I went to North Korea, which was Satan’s den, to recover it.

선생님이 금후에 세계적인 공산당과 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북한을 찾아갔던 것입니다.
Because I had to fight the worldwide Communist Party from that time on, I went to North Korea.

쇠고랑을 차고 영어의 몸이 될 것을 각오하고 철천지원수의 나라를 찾아간 것입니다.
I entered the nation of the implacable foe, fully prepared to be chained in irons and imprisoned.

아무리 포악한 시련이 덮쳐오더라도 그것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Despite the atrocious ordeals that were imposed upon me, I never surrendered.

아무리 극한 굶주림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위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I never lost God’s dignity even at the point of extreme starvation.

조직적인 생활권 내에서 아무리 조이는 생활을 하더라도 하늘의 법도를 어기지 않았습니다.
No matter how constricted my living conditions were, I never violated heavenly law.

선생님은 모든 일이 구속당하더라도 그 구속당하는 기준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었고, 나아가 하나님 앞에 새로운 출발의 동기와 새로운 삶의 보람을 찾아 나왔습니다.
In spite of my confinement, I was able to restore everything within those limited circumstances, and sought after the motivation for a new start and a new meaning of life before God.

그렇게 해서 출발했던 것입니다.
I started out doing that.

선생님은 별의별 중노동을 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안 꺾인다, 다른 사람은 다 죽더라도 나는 안 죽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왔던 것입니다.
Even though I was made to perform all manner of heavy labor, I maintained the conviction that I would never break, and that I would never die even if all others did.

통일교회는 살고자 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 죽고자 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did not start from the place of seeking life but that of seeking death.

그런데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뜻을 알고 나서 죽음을 각오했습니까?
Yet were you resolved to die after you came to know the purpose of the Unification Church?

자유당 시대의 특무대장 김창룡 살해사건의 주모자인 허대령이 사형을 당할 때에, 이번 일을 계획하고 지시한 자로서 한이 없느냐고 물으니 그는 아무런 한이
없다고 하면서 사내답게 죽어갔습니다.
When Colonel Heo, the head of special operations under the Freedom Party, and the government’s chief suspect in the murder of Kim Chang-ryong, was executed, he was asked if he felt any remorse for having planned and ordered the murder. He said he felt no remorse and died like a man.

그런 살해사건이나 총살사건이 생기면, 그것을 자신과 비교해 보라는 것입니다.
When such assassinations or shootings occur, you should compare those executed with yourselves,

비교해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and ask yourselves how you would die in comparison.

원수의 모함으로 국가의 대반역자로 몰려 죽을 수도 있을 것이요,
You might be driven by the conspiracies of your enemies to die as a great traitor,

동지의 모해나 친구의 모해,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모해 등 여러 가지로 인해 죽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or you might die as a result of your comrades, friends, or loved ones, or others, plotting to harm you,

그러나 죽을 때에는 세상을 위하는 마음으로 죽어야 합니다.
원수를 맺지 말고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but when you die, do so with the heart of benefiting the world.
Die without enemies.

기왕 죽을 바에는 원수를 맺지 말고 무엇인가를 심어 놓고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If you are to die anyway, die after planting something, and without making any enemies.

원수를 원수가 아닌 친구로서 사랑하면서 죽자는 것입니다.
Be resolved to die while loving the enemy as a friend rather than otherwise.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위하여 기도한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Jesus’ prayer on the cross for his enemies was great in this way.
(34-45, 1970.8.29)

⑩ 영계에 들어갈 때
2.10. When entering the spirit world

㉮ 죽음이 임박했을 때
2.10.1. At the time of impending death

인생의 승패는 몇십 년의 기간을 두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Success or failure in life is not decided over decades, but in a moment.

그것은 일순간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Compared to a human lifespan, birth occurs in but a brief moment.

우리의 일생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이 태어나는 그 순간은 긴 시간이 아닙니다.
Of course, we spent ten months in our mother’s womb leading up to our birth, but that was a period of preparing for that one moment of birth.

물론 태어나기 전까지의 복중시기가 있지만, 그 복중의 10개월이라는 기간은 출생하는 한 순간을 위한 준비기간입니다.
Ultimately, no matter how good the preparations may have been during those ten months,

그런데 10개월 동안 아무리 잘 준비했다 하더라도 결정적인 한 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태어나는 그 아기는 비운의 운명을 맞게 됩니다.
if the baby does not pass through the decisive moment successfully, it meets a tragic fate.

10개월의 기간을 안전한 생명체로서 꾸준히 길러 나온 것은 탄생하는 그 한 순간을 장식하기 위해서입니다.
Those ten months of constant nurturing and safeguarding are designed for celebrating the moment of birth.

다시 말하면 출생을 바라보는 목적의 한 순간을 위해서 복중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at period serves the purpose of bringing about that moment of birth.

그러기에 복중시대가 아무리 훌륭했다 하더라도 태어나는 한 순간에 잘못하게 되면 비운의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Notwithstanding the greatness of the gestation period, an error at the moment of delivery can cause tragic consequences.
(31-184, 1970.5.31)
이 땅 위에 왔다가 운명의 순간을 맞이하는 최후의 자리에서 과거를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과거의 모든 사실들이 영상으로 지나갈 것입니다.
A person who regrets his past at the point of facing that final,
fateful moment on earth will see all the details of his life flash across his mind as images.

이러이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 것입니다.
No one needs to explain to him what kind of person he is, he will know by himself.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생명체를 가지고 지금까지 인연된 환경과 남겨 놓은 사연 등 지난 날의 모든 것이 일생의 최후 순간에 자기 마음에 영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The circumstances he has been associated with through the life he inherited from his ancestors, the situation he leaves behind, and everything from his past will appear as images in his mind at the last moment of his life.

그 가운데에 ‘참이 있었다.
A person who can say, “It was true.

내 생명보다도 귀한 그 무엇을 남겼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비록 이 땅에
왔다 가더라도 보람있는 한때를 남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I have left behind something more precious than my life,” would have lived a valuable life, no matter how brief.

그렇지만 ‘왔다 가는 이 인생행로가 행인과 같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Yet there are people who say to themselves, “My whole life course from birth to death was merely a period I spent as a passerby.”

그런 사람의 모든 과거의 사연을 회상해 볼 때, 그 모든 사연이 머리를 흔들며
회상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가졌으면 그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If such people reflect on all their past situations, they will shake their heads, feeling that they do not want to remember the past, and they will die miserable people.

과거를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자기 얼굴에 환희가 넘치며 자기의 모든 문제가
이상에 잠길 수 있다면, 죽음의 공포도 그에게는 위로의 한 장면으로 장식될 것입니다.
Opposite them, are those people whose faces fill with more and more joy as they more and more reflect on their past; their problems are absorbed into the ideal and even the fear of death will be celebrated as a moment of comfort.

이런 것을 볼 때, 과거를 회상하는 순간이 공포의 순간이 아니고 다른 그 무엇을 남겼다면 그의 과거도 죽지 않은 것이요, 현실도 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Viewing life in this way, we can see that if one had left something behind and if the moment for that person to reflect on their past is not a moment of fear, then that person’s past and reality will manifest as things not dead.

그럴 수 있는 과거를 지닌 사람은 반드시 민족이 따라올 수 있는 인연을 가진 사람이요, 세계 만민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인연을 남긴 사람이라 볼 수 있습니다.
A person with such a past is surely destined to be someone that all the people of the nation can follow, one who bequeaths a legacy that all humanity is destined to inherit.

그러면 그것이 어떠한 사연일 것인가?
What kind of situation creates that opportunity?

어떠한 민족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비참하고 비정한 때가 있을 때,
그 문제를 자기가 책임지고 해결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거기에 부딪친 때가 있었다면, 그것은 그의 과거지사에서 잊을 수 없는 한때일 것입니다.
When a nation is faced with intractable problems at a time of misery and cruelty, and a person takes responsibility for solving those problems at the risk of his or her life, that moment becomes the unforgettable moment in a life story.

생애노정에서 자기를 위해 죽음의 자리까지 가는 것보다 형제면 형제, 친족이면 친족, 남이면 남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다 바쳐 그들을 구했다면, 그들을 구하기 위해 부딪친 때가 있었다면,
The experience of saving your brother, relatives, or other people at the risk of your life, rather than the experience of risking your life for your own sake during your life course,

그러한 사실들이 최후의 운명의 자리에서 그의 마음 선상에 영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and the occasion of having faced a moment in which you had to save them, can appear as an image in your mind at the last fateful moment.

아무리 자기를 중심삼은 행복한 때가 있었고, 수많은 군중으로부터 환영받고 자기가 영광스럽게 찬양받은 거룩한 때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순간에는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The times of happiness centered on you and a blessed time of being welcomed and glorified by many people, will have an effect on that moment.

선하였느냐, 참되었느냐, 하나님 앞에 홀로 설 수 있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참과 선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자기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With regard to the question of whether we were good, became true, and could stand alone before God, truth and goodness do not begin from ourselves or end in ourselves.

자기로부터 시작하여 남에게서 결과를 맺게 하든가, 남에 의해서 시작되어 나에게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야만 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when they begin in us and bring results in others, or they begin in others and bring results in us, can goodness come about.

우리 원리에서 천지의 모든 존재는 주고받는 인연을 거쳐야 된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According to the Principle, all beings in the universe are to enter into reciprocal relationships.

과거 생활이 주는 생활이었으면 죽음길에서도 공포가 없을 것입니다.
If your life up to now has been a life of giving, there should be no fear on the path of death.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었고, 남을 위해 희생했으며, 참에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눈물도 남으로 말미암아 흘렸고, 내 생명도 남으로 말미암아 투입했고, 내 소원도 남으로 말미암은 것이기에 내 맥박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생명력을 끌어모아 남을 위해서 투입했다고 한다면 그 과거는 빛날 수 있는 과거일 것입니다.
If you give everything for others, sacrifice for others, shed tears for others while leading a life close to the truth, invest your life for others, find your desires in others, and concentrate all the life force flowing from your pulse and invest it for others, your past will become a shining past.

그런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민족을 생각하게 될 때, 소망의 민족은 이런 민족이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 것입니다.
When you long for such a past and think about the nation, you will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nation of hope must also be such a nation.

그가 그런 과거를 그리워하게 될 때, 남을 위해 희생하며 소망하는 본연의 선은
이래야 된다는 결정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you come to yearn for such a past, you will sacrifice for others and you will be able to decide how the original goodness you hope for should be like.

‘내가 그것을 위하여 싸워 온 과거가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럴 수 있는 미래가 있어야 된다.
If you go before God saying “Since I have fought for goodness in the past, then naturally this will bear fruit in the future.”

‘는 내용을 지니고 하나님 앞에 간다고 할 때, 그 내용은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발판이 됩니다.
This content becomes the foundation for your eternal life.

성현이 가는 길과 범인(凡人)이 가는 길은 다릅니다.
The path of saints and sages and the path of ordinary people are different.
성현은 역사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세계와 더불어 살려고 했고, 미래와 더불어
살려고 한 사람입니다.
The saints and the sages are those who sought to live for history, the world, and the future.

그러나 범인은 자기로 말미암아 살려고 했고, 세계도 자기로 말미암아 있게 하려던 사람입니다.
Ordinary people, however, are those who sought to live for themselves and to make the world serve them. (31-308, 1970.6.7)


㉯ 영계에 들어갈 때
2.10.2. When entering the spirit world

우리 인간이 사는 생활을 보면 태어나 다 같은 생활을 합니다.
We all live in a similar way after we are born.

굴러가고 있는데 점점 약해지느냐, 점점 강해지느냐?
As life progresses do we gradually become weaker or stronger?

자기를 알고 어떠한 결심을 했는데 그 결심한 것이 10년이 되고, 20년이 되고, 30년의 생애노정을 거쳐 50, 60, 70, 80년, 노후의 생활권에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작아집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Even if you came to know who you are and made a resolution, that resolve gradually weakens after ten, twenty, and thirty years. As you age through your fifties and sixties and into your seventies and eighties it becomes a problem.

작용하면 점점 작아지게 마련입니다. 자연역학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힘이 있으면 그 힘을 중심삼고 작용하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Phenomena in the world of dynamics demonstrate the principle that all motion tends to gradually diminish; any action caused by a force subsequently decays.

그렇기 때문에 입력, 들어오는 힘, 전기로 말하면 들어오는 힘이 어떠한 모터를 돌리든가 작용을 해 나갈 때에는 작아지는 것입니다.
Using electricity as an example, the potential energy of any power source diminishes as it powers a motor or produces work.

여기에는 반드시 소모가 벌어집니다.
Exhaustion inevitably occurs.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일생 동안 정지해 있을 수 없습니다.
Looking at it this way, we cannot stand still all our lives.

일생 동안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We must continue moving throughout our life

싫든 좋든 움직이는 것입니다.
whether we like it or not.

움직이는데도 바로 움직이느냐, 그릇되게 움직이느냐?
Even when we move, is it in the right or wrong way?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There are many ways to move.

그러면 인간이 가야 할, 자기가 굴러가야 할 방향이 어디냐?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되느냐?
Then, in which direction should people go or roll?

그것을 모르고 구르고 있습니다.
We roll without even realizing it.

바윗돌에 부딪칠지 혹은 어느 시궁창에 빠질지도 모르는 자리에서 굴러가는 생활을 한다 할 때, 그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이냐?
If we live like a rolling stone that might smash into a rock or go down the drain, how dangerous that is!

얼마나 불행한 것이냐?
How unfortunate!

얼마나 불안정한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How insecure! It is a problem.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공간과 시간권 내의 내용을 갖고 측정하던 모든 것으로는 상관관계도 할 수 없습니다.
Once you enter the spirit world, you can no longer relate to all the things we now measure within the confines of space and time.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That world transcends time and space. (141-269, 1986.3.2)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떠냐?
What happens when we enter the spirit world?

심령기준이 있습니다.
You have your own spiritual level.

1도면 1도, 한계 내에 있어서 심령기준이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 저나라에 갈 때는 축복받은 사람들도 한때는 갈라집니다. 왜냐?
Everyone has a certain spiritual level, within certain limits such as one degree. Since that is the case, even those who were blessed separate when they first enter the other world. Why?

심령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Because each person’s spiritual level is different.
(194-61, 1989.10.15)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무엇이 되겠느냐? 대사가 되겠느냐?
What will you become in the heavenly kingdom?

그 대사관에서 심부름하는 종이 되겠느냐? 대사가 되어야 합니다. 대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An ambassador or a servant to run errands at the embassy? Be an ambassador. That is not easy.

죽는 일이 있으면 그가 먼저 죽어야 됩니다.
In a life-threatening situation, the ambassador is the first to die.

우리는 영계가 있는 것을 압니다.
We know of the existence of the spirit world.

이 세계보다도 더 확실한 것입니다.
It is more certain than this world.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What kind of a world is it?

하나님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구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It is one in which everything is possible as long as it is acceptable in God’s plan. (107-55, 1980.1.20)

여러분은 천국갈 때에 예물로 가져갈 것이 있느냐?
Do you have a gift to bring along when you go to heaven?

영계에 가면 순교당한 공신들이 앞에 쭉 늘어서 있는데, 그들 앞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간 보따리를 펼쳐 놓을 수 있을 것 같으냐?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religious martyrs will line up in front of you. Can you unwrap the bundle you brought with you in front of them?

통일교회가 무슨 고생을 했으며, 여러분이 무슨 고생을 했느냐?
What suffering have you and the Unification Church undergone?

그만한 고생도 안 하고 어떻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다고 하겠느냐?
How can you say you live for the nation and the world without having withstood such hardships?

‘고생을 하긴 했지만 나는 고생했다고 생각 안합니다.’
I have suffered, but I do Chapter not think of it as suffering.

그래야 당연한 것입니다. 아직도 갈 길이 남아 있습니다.
Naturally, we still have a long way to go.
영계에 가서 보따리를 풀어 놓고 ‘이것은 일생 동안 제가 장만한 선물이오니 받으시옵소서!’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Upon your arrival in the spirit world, you have to be able to unwrap your bundle and say, “Here is the gift I prepared all my life; please receive it.”

여자들이 시집갈 때는 한 보따리씩 해 가면서 천국갈 때는 달랑달랑 몸만 갈 수 있느냐?
If women must bring a dowry when moving in with their in-laws, how can you go to heaven empty-handed? (32-71, 1970.6.21)

여러분 자신이 자주성을 지니지 않은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If you are not independent, you cannot enter the spirit world.

영계에도 영계대로의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종족이 있고, 가정이 있고, 개인이 있습니다.
It has its own world, nations, tribes, families, and individuals.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할 수 있는 자주성이 없이는 못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Unless you have the independence that enables you to say that you are an absolutely necessary individual there, you cannot enter heaven.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도 종족을 중심삼고 볼 때도, 역시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주성이 있어야 합니다.
Be so independent that you can say you are absolutely necessary to your family and tribe.

거기에서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자주성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Only when you have such independence there can you enter heaven. (19-43, 1967.12.24)

영계에서는 천지라는 것,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점 같은 것입니다.
In the spirit world, the earth seems like a speck of dust.

영계는 얼마나 광대한지 모릅니다.
You would not know how immense the spirit world is.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입니다.
It is an infinite world that transcends time and space.

그리고 ‘어떤 시대에 이러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지상에서 태어나 살다가 간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직접 나와 봐라!’ 하면 그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You will only have to call out, “Whoever lived on earth with such and such a heart at such and such a time show yourself!” and that person will appear in the twinkling of an eye.

그렇게 직감적 감각이 현실화되는 세계입니다.
It is a world where intuitive sensations become real.

한꺼번에 백만 명 연회를 한다고 해도 문제없습니다.
It will not be a problem to host a banquet for a million people at once.

‘내가 이런 이상적 사랑의 기쁨을 모두에게 나누고 싶어서 만찬회를 가지고자
하는데 여자는 이런 옷, 남자는 이런 옷을 입고 나타나라!’ 하면 즉시 나타납니다.
You would just have to say, “I want to share with everyone this joy of ideal love by having a banquet in which the women will be dressed in such and such a way and the men will wear such and such clothes and I’d like it to happen now!”

식사도, 과일도 문제없습니다. 순식간에 원하는 대로 나타납니다.
No sooner said than done, meals and fruit will appear instantaneously according to your wishes.

그리고 배가 부르면 남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If everyone has eaten their fill, what will you do with the leftovers?

거기에는 취사장도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There are no kitchens there.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anything.

거기에는 식량을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There are no food-processing plants or auto-manufacturing plants or anything like that.

꽃은 여러 꽃이 있습니다.
There are all kinds of flowers.

집도 사랑의 심정 기준에 상응하는 그런 집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You can create as many houses as you want corresponding to the level of your heart of love. (224-105, 1991.11.23)

범인은 과거를 생각하면 흑암이지만, 성인은 과거를 생각하면 광명입니다.
When ordinary people think about their past, the memories are dark, but when saints think about their past, they are bright.

그 광명은 무엇이냐?
What is that brightness?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소망의 민족을 그려낼 수 있는 것입니다.
It is not for them but something that can draw out the nation of hope.

그렇기 때문에 소망의 천국이 있다면 그 천국은 그들로 말미암아 출발을 봐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입니다.
For that reason, if there is the heavenly kingdom of hope, that kingdom has to be started by them. That is heaven.

여러분은 험상스런 환경을 갖춘 이 타락권 내에서 자신이 가는 모습을 도표로 그려 보게 될 때, 1년은 이렇게 가고 1년은 저렇게 갈 것이다, 혹은 10년은 이렇게 가고 10년은 저렇게 갈 것이다 하며 자기 나름대로 일생 행로를 계획하면서 높고 낮음을 예측할 것입니다.
As you chart your path through the realm of the Fall with its grim surroundings, you will be anticipating ups and downs, plotting your life course according to your wishes, saying to yourself that you will go this way one year and that way next year,or this way for ten years and that way for the next ten years.

그 높고 낮음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사람은 최후의 운명을 맞이하게 될 때, 자기를 위해 살면서 남을 희생시킨 그 모든 것이 자기를 얽어맬 것입니다.
If you experience ups and downs centered on yourselves, when you come to meet your final destiny, all your records of sacrificing others for yourselves will tie you down. (31-308, 1970.6.7)

여러분이 ’70살이 되더라도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걸 한번 생각해 봤느냐? ‘나이 80살이 되고 죽는 순간에도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걸 생각해 봤느냐?
Have you ever once thought you’ll keep going this way even when you’re seventy or eighty or even in your dying moments?

죽는 자리에서도 ‘나는 이렇게 역사를 밝혔고, 지금까지 이 시대에 이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내가 죽지만 너희들이 대신 해 다오!’ 할 수 있는 증거물을 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Even on your deathbed, you must be able to present proof, saying, “I have illumined the past in this way and done these things in the present. I would do those things in the future, but I am dying.

그것을 말로만 하면 안 됩니다. 그가 죽고 난 다음에 사람들이 그를 붙들고 눈물 흘리며 ‘그렇고 말고. 그렇고 말고’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So, please take care of them on my behalf.” It must not be just lip service. It should be the case that the people around your death bed cling to you, crying out, “Don’t go! Don’t go!” (73-114, 1974.8.16)

㉰ 영계 수속에 필요한 증명서
2.10.3. Documents required for entry procedures into the spirit world

여러분은 최초로 어디에서 증명서를 받아올 것이냐? ‘나는 이렇게 되었다.
Where do you first get a certificate that enables you to say, “I have become like this.

이런 일을 했다. 이것이 승리의 증명서다.’라고 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받아야 되느냐?
I have done these things. Here is my certificate of victory”?

그런 증명서를 자기 자신이 쓸 수는 없습니다.
You cannot issue such a certificate yourself.

그럼 누가 쓰느냐?
Then who issues it?

처음에는 사탄이 씁니다. 하나님은 쓸 수가 없습니다.
Satan first. God cannot.

사탄으로부터 그 승리의 증명서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obtain the certificate of victory from Satan.

예수님은 그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Jesus knew that very well,

그래서 3년 공생애노정의 출발 때에 40일 간 사탄을 불러내어 증명서를 받는
싸움을 하셨습니다.
and that is why, when he started his three-year public ministry, he summoned Satan and fought him for forty days to have him issue the certificate.

그것이 3대시험이었습니다.
There were the three temptations.

예수님이 3대시험을 승리하자 사탄은 말하기를 ‘당신은 민족적으로 승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증명서를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After Jesus gained victory over them, Satan declared: “You are victorious on the national level, so I have no choice but to issue the certificate;

그렇지 않으면 나의 활동무대를 모두 하늘 편으로 즉시 바쳐야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otherwise, I would have to give up all my territory to heaven’s side immediately.”

그러므로 여러분은 먼저 사탄에게 증명서를 받고 나서 예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Thus, you must first obtain a certificate from Satan; then receive another one from Jesus.

그 다음에 하나님의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의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Finally, you have to receive one more from God. You need these three certificates. (15-121, 1965.10.3)


⑪ 죽어 봐야 확실히 알아
2.11. Things you will know clearly only after you die

여러분이 기도로 영계와 통하게 되면 영계에서는 후손들을 하늘 앞에 가까이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If you get connected with the spirit world through prayer, you will come to know that in the spirit world, the spirits are working very hard to bring their descendants closer to heaven.

그런데 여기에서는 조상이나 욕하고 나만 잘살려고 합니다.
Yet here, people speak ill of their ancestors and just want to live selfishly.

그러기에 죽어 보아야 안다는 것입니다.
That is something you will know only after you die.

선생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죽어 보면 압니다.
If you wonder whether my words are true, die and find out.

그러나 죽었다 살아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죽으면 그만입니다.
If you could die and come back to life, that would be good, but once you die, that is the end.

그러니까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공갈을 해도 아주 근사한 공갈을 한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아주 멋진 공갈을 한다고 합니다.
So it is said that when Rev. Moon of the Unification Church intimidates people, he is doing such a fine job of intimidating people; no one can do it the way he can.

그러나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Yet watch what happens after you die.

선생님이 뭐 할 짓이 없어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I am not saying all this because I have nothing else to talk about.
(22-337, 1969.5.11)

하나님의 최고 사랑은 어디서 발견되느냐? 왕궁이 아닙니다.
Where do you discover God’s supreme love? Not in a palace.

죽어가는 저 지옥 밑창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가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의 최고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The way to occupy the highest love of God is found at the bottom of hell where you are bleeding close to the point of collapse and about to die.

선생님이 공산치하 감옥에 있을 때 말을 하지 않아도 영계에서 전도했습니다.
When I was in prison under the communists, the spirit world testified to me without my saying even one word.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각오하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제자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That is why I had disciples who were resolved to do anything for me at the risk of their lives.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내가 세상의 악당 같았으면 감옥을 폭파하고 나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Given that kind of support, had I been a villain, I would have had many ways to escape from prison.

그런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God works with us in such situations. (91-175, 1977.2.6)


⑫ 위해 살면 하나님 가까이 간다
2.12. Altruism gets you closer to God

영계는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consists of three stages.

영계에서는 누가 높은 데에 올라가느냐? 보다 위하는 사람입니다.
Those who lived more for others will go to a higher level in the spirit world.

자기를 위하던 사람은 반대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For those who lived for themselves, the opposite world will unfold.

그것도 마찬가지로 세 단계입니다.
There are also three stages there.

‘흥! 우리는 너같은 것은 싫어!’ 하고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Those already there will object, saying: “Huh!

자기를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반대하고, 남을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환영합니다.
We don’t want people like you!” Everyone rejects egoists and welcomes altruists.

지상에 살다가 영계에 가면 높은 데 가는 사람들은 전부 남을 위했던 사람들입니다.
Among those who go to the spirit world after living on earth, the altruists take the top places.

세계 40개국이면 40개국을 다니면서 자기 어머니와 가정을 확대한 것과 같은 심정으로 위한 사람들, 세계 사람들을 전부 악에서 구해주는 성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This is especially so for those who apply themselves in, say, forty countries and live for others with the heart that they would have toward their mother and family, and with the heart of a saint to save the people of the world from evil.

그래서 선생님은 ‘나는 한 남자로서 역사시대의 효자를 대표한 총수요, 애국자의 총수요, 성인의 총수다.
That is why I think this way: “As a man, I am the commander-in-chief of the filial sons, patriots and saints of the historical eras.

하나님의 아들로 이름지었던 모든 사람들은 실패했지만 나는 승리한 아들로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Although everyone else who had the name of God’s son failed, I was born as a victorious son.”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딱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간단합니다. 절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Only one thing will enable you to say that. What is it? It is simple: absolute altruism.

주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만이 그 세계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Only those who give and forget, who do things for others and forget, can digest that world.

여러분이 천국 갈 패인지 지옥 갈 패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Know clearly whether you belong to the group that will go to heaven or the one that will go to hell.

레버런 문이 그냥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These words are not ones I have just thought up. They come from someone who knows the spirit world well.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No one can avoid death. You cannot avoid death.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Egoists go to hell, and altruists go to heaven.

이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These two worlds become separated at death. (203-99, 1990.6.17)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자기 재산을 하늘 것으로 바치기 위한 일이
벌어집니다. 위해 살아야 합니다. 전체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What will happen from now on? People will offer their properties to heaven. Live for others – for the higher cause and for the greater good.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 해방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Live for the world and for God, and to liberate humankind.

자기로 말미암아 새로운 핏줄로 전환시켜야 됩니다.
Make people change to the new lineage.

핏줄이 걸려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Because the lineage got entangled, God has been powerless until now.

이제는 전환시기에 들어왔으니 자유천지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선한 씨를 심어야 됩니다.
As we have now entered the era of conversion, you need to know that the free heaven and earth are approaching and therefore sow seeds of goodness.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메시아의 일족, 하늘나라의 국민, 영원한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영생을 지닌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Know clearly how you should act. From now on, be a throng possessing eternal life that can be linked to the clan of the Messiah, the citizens of heaven and the eternal Kingdom of Heaven. (203-185, 1990.6.24)

앞으로는 무슨 경쟁이 벌어지느냐?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
What will be the basis of competition in the future?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Why?

하늘나라에서는 위하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높은 사람을 내가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을 타고 도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ose who live for others go to a higher position in heaven. By serving such people and riding on their coattails one can make great leaps forward.

케이프 케네디타운에 가게 되면 인공위성 발사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인공위성이 발사되어 하늘로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You can be launched from there, just like the satellites that are launched from Cape Kennedy.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권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This is because living for the sake of an individual is comparable to when God created His object partners; you, too, will stand as the object of that individual.

누구를 따라가서 위하는 것도 다 그것 때문입니다.
For that purpose, we follow someone and live for others.

선생님을 위하는 것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는 것입니다.
You serve me to make use of me.

선생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도약해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Earning my love is your launching pad toward occupying God.

인공위성이 나온 것은 오늘날 신앙인들이 도약해 하늘나라에 어떻게 간다,
몇천 리 몇만 리를 어떻게 간다 하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Satellites symbolize how today’s believers can take off and cross infinite distances to get to heaven.

어차피 인간은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Eventually, human beings are destined to go to the original homeland.

세상 고향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본연의 고향에, 영원한 고향에 돌아가게 될 때
거기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것입니다.
They may have their hometown in this world, but when they return to the original homeland – the eternal homeland – those who have nothing to show for their efforts will be miserable.

축에 못 들어간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지 알 것입니다.
You know how devastating not being able to join a group can be. (213-193, 1991.1.20)

지금까지는 가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가정 조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Until now, there was no family, but from now on, the organization of families will begin.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왜냐?
Everyone was separated until now. Why?

문화 배경이 다르고, 심정적 배경이 다르고, 사는 풍습이 전부 다르니 다 갈라진 것입니다.그러니까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풍습과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습관화하는 곳입니다.
Everyone was separated because their cultural and emotional backgrounds and customs were all different, so a family is the place where we create new customs and a new culture and cast them as habits.

그런데 가정이 없으니 사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Without the family, the society could not exist.

한 나라의 사회가 없습니다. 그 다음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A national society could not exist and thus neither the nation nor the world could exist.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종교입니다.
For this reason religions now constitute the mainstream.

불교권이니 기독교권이니 해서 여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People may reside in the Buddhist realm or Christian realm.

다른 나라 사람끼리는 같이 못 있지만, 같은 종교권은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Where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cannot peacefully co-exist, people of the same religious realm can.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바라 나오고 하나의 신을 믿고 나오기 때문에 같이 머물 수 있습니다.
Religious realms all desire one world and believe in one God. Thus, they can stay together.

그런데 모든 종교가 하나님권에 속해 있는데 반해 모든 나라는 하나님권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All religions belong to God’s realm. Nations do not.

통일교회로부터 개인이 생겨나고,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From the Unification Church, individuals, families, tribal messiahs, national messiahs and world messiahs will come forth.

개인이 가는 길이 가정이 가는 길로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이 종족이 가는 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The path the individual takes leads to the path the family takes, and the path the family takes leads to the path the tribe takes.

그러면 영계는 어떤 세상이냐?
Then what kind of world is the spirit world?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이 영계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사는 곳입니다.
It is a place where people live altruistically based on true love – not selfishly, but for the greater good.

여기 지상에서도 100퍼센트 남을 위하는 사람은 ‘나를 밟고 넘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Even on earth, those who live 100 percent for others say, “Step on me and go on!”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보다 그 나라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However big America may be, if there is someone who lives for the people more than the president, everyone will welcome him even if he steps on the president and goes on.

그러나 자기 이익만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But if someone lives only for his own benefit, everyone becomes an enemy.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as in the spirit world.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If someone lives for a greater cause, he can pass naturally.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If something serves a greater cause, it can pass naturally.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됩니다.
So, if someone lives for the world, he does not have to live for America alone.

세계 가운데에 미국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America is included in the world.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나라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It is the same for Korea. All nations are included.

그러면 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가정도 그냥 지나가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방향의 내용이 뭐냐?
Then, what would underlie the direction that families would take naturally, that everyone can welcome, in going their way?

그건 위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It can only be the way of love to live for others.
이 두 가지는 지상 사탄세계에서도 막지 못합니다.
These two things cannot be blocked even in the satanic world on earth.

이 두 가지는 사탄세계도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Even the satanic world has to absolutely accommodate them.

아무리 악독한 부모, 아무리 나쁜 녀석이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 주려는 사람은 모두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Even the most wicked parents and evil people welcome someone who tries to give them something with true love. (215-174, 1991.2.17)


⑬ 심 판
2.13. Judgment

여러분에게 영계의 대심판 법정으로 출정하라는 명령이 내려지리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느냐?
Have you ever thought that an order to appear before the court of judgment in the spirit world would come to you?

언젠가는 대심판 법정에 출정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는 것입니다.
Someday, that order will be given.

그 법정을 관리하고 지배하기 위해서는 판사가 있어야 되고, 검사가 있어야 되고, 변호사가 있어야 됩니다.
To administer and manage that court, there must be a judge, a prosecutor, and a defense attorney.

그러면 그 판사는 누구이며, 검사는 누구이고, 변호사는 누구이겠느냐? 판사는 하나님이요, 검사는 사탄이며, 변호사는 예수님입니다.
Then who will they be? The judge is God, the prosecutor is Satan, and the defense attorney is Jesus. (17-176, 196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