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1-5/2 The way of eternal life – 영생의 길

② 영생의 길
5.2. The way of eternal life

㉮ 일생과 영생문제
5.2.1. Our lifetime and the issue of eternal life

여러분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
How long do you think you’ll live?

전부 다 ’70년, 80년은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Everyone probably thinks they’ll live up to the age of about seventy or eighty;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they don’t think that they’ll die before then.

여러분은 욕심쟁이입니다.
You just want everything.

일생을 사는데 80살에 죽거나 100살에 죽을 거라고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Even though you may believe you’ll die when you’re eighty or a hundred, there’s no knowing if you’ll die tomorrow or even today.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앞으로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You may think because you’re young, you will live at least another forty to fifty years. You may want that.

그것 하나님한테 보증받았습니까?
Did God guarantee that to you?

여러분은 될 수 있는 대로 1년 이내에 죽을 것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You should think that you might possibly die soon, perhaps within a year.

그러니 이 짧은 기간에 다 준비해야 됩니다.
Therefore, you should make all preparations during this short time.

이런 관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You should live with such thoughts.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합니다.
The shorter the time you think you have, the happier you will be,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본다는 것입니다.
and the less you have to lose.

그 기간에 참되게 준비하는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Your sincere preparations during this time become the building blocks of your home for your eternal life.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Have you ever loved God with such a short time in mind?

하나님과 하나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습니다.
You want to become one with Him and love Him, but you can not.

하나님은 말하길 ‘사랑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God says to you, “Love Me!”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If you die after having lived this way, then you will become the master of eternal life.

여러분이 2년 후에 죽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합니까?
If you thought that you would die two years later, how serious would you be?

공동묘지도, 장사(葬事)지내는 데도 가 보는 것입니다.
You would start visiting cemeteries and attending funeral services.

이건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합니다.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do this in a life of faith.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는 것이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ose who seek to gain their life will lose it and those who seek to lose their life will gain it.

원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The Principle applies here.

그 짧은 기간에 뜻을 위해 죽겠다고, 하늘을 위해 죽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If you think of dying for God’s will and for heaven during the short time of your life, you will live eternally.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총각 때 죽는다 생각하다가 사랑하는 아내를 맞이하게 되면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까?
Within the same principle, consider how grateful a man would be who, thinking he would die single and unmarried, received a loving wife before his death?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남자가 부활해 결혼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된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How happy would a man, who died without being married to anyone, be if he were suddenly resurrected and able to marry?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습니까?
Until what age will you live and die?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면 어떡하겠습니까?
What would you do if you had to go forth to immediate death under God’s order?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무어가를 남겨야 됩니다.
You should leave something behind that God could praise.

그러면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됩니다.
Then you would feel that your time is too precious to spend sleeping and eating.

걱정할래야 걱정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You would not have any time to worry even if you wanted to.

일생과 영원의 문제에서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With regard to the matters of life and of eternity, you can live your lives with greater value the more you think of life as being short.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What value comes from loving an individual, a family and a tribe?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
It creates a textbook for loving all humankind.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저세계에 가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교재라는 것입니다.
It is a textbook for loving everybody in the spirit world that transcends time and space. (102-122, 1978.11.27)


㉯ 인간은 영원한 생명을 추구
5.2.2. Humankind seeks eternal life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A life of faith consists of seeking the world of eternal life.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Faith involves seeking God’s eternal love.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 나가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In order to unite with eternal life along with eternal love, you must seek the final destination where God’s joy can be felt as your own; this is the way of faith.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만큼 전진적 사랑과 생명력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Therefore, the most important matter above all else for an individual who lives a life of faith, is the degree to which he or she can live life with a progressive love and vitality.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 일체가 생명, 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 따라, 인간으로서 얼마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The measure of value you have as a human being depends on how much all the sensations you perceive through your five senses exist in relation to life and love.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생명력과 가중된 사랑의 마음으로 사회 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think again about the matter of whether we have lived in society with vitality and the heart of added love.

만일 그런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하거나 아니면 후퇴하는 것입니다.
If you are not standing in such a position, you should know that you are at a standstill or in retreat. (32-18, 1970.6.14)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CSG. Book 5. Chapter 1-5/4


㉰ 영생과 종교
5.2.3. Eternal life and religion

사람은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have eternal life.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Religion has not disappeared from the earth but has expanded its territory throughout the entire world by passing through all kinds of circumstances, including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and customs.

그것은 사람의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That is because the central human issue is about eternal life rather than a person’s earthly lifetime.

사람이 사는데는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합니다.
People should live together with the universe during their life.

일생이 100년 정도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의 한계로써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Even though life is short, amounting only to about one hundred years, it does not just disappear at the end of one’s life.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한계로 삼던 지구촌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Once you overcome that boundary line, you can continue to live in a transcendental realm and go beyond the bounds of the global village that once defined our limits.

그렇기 때문에 엄연히 영생하지만,
Although the reality that we have eternal life may be harsh,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해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이라도 주장해야 하고,
even if that were not the case, we should proclaim even an imagined eternal life to sympathize with and help humankind who have lived moaning in the midst of suffering until now.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From this we have to infer a form of an ideal nation centered on an imagined God.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religion is necessary.

그래서 여러분의 영생문제와 더불어 하나님 문제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Therefore, you have to resolve the matter of God along with the matter of eternal life.

이런 제반 문제가 연결돼 있습니다.
All these matters are interconnected. (162-263, 1987.4.17)


㉱ 영생해야 하는 이유
5.2.4. Why we should live eternally

하나님이 사람을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As what kind of existence did God create human beings?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로 지었습니다.
He created them as the objects of His love who could possess His absolute and unique value.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This is an amazing fact.

요즘 한 인간의 생명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 안 됩니다.
How much value does a person’s life have these days? It’s only worth a few pennies.

본래 그런 무가치한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Originally, people were not meant to be such worthless beings.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였습니다.
Their value was so precious that life could not be exchanged even for the entire universe.

오늘날 모든 문학세계를 두고 보더라도 그 골자는 사랑입니다.
The backbone of everything in the literary world today is love.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살다가 죽습니다.
People are born from, live in, and die in love.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However, they do not just disappear.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 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겁니다.
Since God, the subject being, is eternal, unchanging and unique, human beings, when they come to stand in the position of an object of love in front of Him, can also live eternally.

영생이라는 이론이 여기에서 발발하는 것입니다.
The theory of eternal life originated from this point;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it did not begin from life. (142-143, 1986.3.8)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What kind of person is a true person?

하나님과 안팎으로 하나되어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It is a person who can receive love completely in the position of God’s child by becoming one with Him inside and out.

그러한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We can say that the way of life of such people is the way of a true life.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People, whoever they are, desire the best.

인간이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내 것입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When you go and reach the highest position, God belongs to you, and you belong to Him.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도 되니, 우주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Then, you become God’s child and you become God Himself and thus, even the universe belongs to you.

하나님이 제일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던지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If there is something that God loves and treasures most, would God have created it to throw away after He spends one day, ten years, or a hundred years with it or would it to be with Him eternally?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습니다.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God created it to be together with Him eternally.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So it is with humankind.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왜냐?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People should live eternally because they are the object partners of the absolute God who can feel joy from them in absolute love.

하루나 이틀 혹은 10년, 100년 좋아하다 던져 버린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If God were to just have a liking for them for one or two days, ten years, or a hundred years and then throw them away, it would not be love.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함께 있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The more you love someone, the more you want to be with that person.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는데, 아내의 손수건을 갖고 독신으로 살았던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Was there not a man who remained single for life after his beloved wife died, always carrying her handkerchief?

인도의 네루 같은 분은 자기 아내가 젊어서 죽었는데, 그 아내가 장미를 좋아한다고 해서 일생 동안 장미꽃을 차고 다니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Nehru of India lost his wife when she was young. He wore a rose the rest of his life because his wife loved roses.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지극히 귀한 아들딸을 지을 때 100년 쯤 산 다음 망하게 지으셨겠습니까? 아닙니다.
Then, when God created His most precious only son and daughter, do you think He created them to perish after a hundred years or so? No,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and therefore it is a fundamental principle that human beings live eternally.

영생하려면 보다 강한 힘이 배출될 수 있는 작용의 기반 위에 서야 합니다.
In order to live eternally, we must stand on the foundation of an action where stronger power can be emitted.

그러므로 사랑의 힘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주고받으면 주고받을수록 소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고 커지는 것입니다.
Therefore, as more days pass and the more love is given and received,
rather than being exhausted, the power of love becomes stronger and greater.

거기에서는 기뻤다면 기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쁨이 확장되어 무한한 기쁨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Life will not end only in happiness but can expand to an unlimited happiness.

그런 세계가 우리가 이상하는 나라요,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입니다.
Such a world is the nation that we idealize and where God dwells.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바라지 않습니까?
Do you wish for eternal life?

막연하게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Although perhaps vaguely, you wish for eternal life.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If you have something precious, would you bring it with you when you seek refuge or not?

가져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까, 안 하고 싶어합니까? 하고 싶어합니다.
You would bring it with you. Do you want to be proud of it or not? You would want to be proud of it.

그러면 그것을 하루이틀 자랑하다가 말아요? 아닙니다.
Will you stop being proud of it after a day or two? No.

그래서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When you are about to die, you will want to leave it to your descendants for eternity.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That is the same for God.

하나님이 영생하시는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해야 합니다.
If God is an eternal, absolute being, the object partner He can love should also live eternally.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That is why people have longed for an eternal life since time immemorial.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의 가치를 지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God the Absolute Being, cannot help but look for a loving son and daughter who possess the value of eternal life.(39-342, 1971.1.16)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We human beings resemble God as His masterpiece.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eternal and because we also should have an eternal nature, our heart does not become old.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Therefore, human beings should live eternally.

영생해야 그 걸작품의 존재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Only when they live eternally can they have the value of existence as that masterpiece.

그래서 만물의 영장(靈長)입니다.
Therefore, human beings are the lords of all creation.

여기서 영(靈)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Spirit comes from here. Human beings should live eternally.

그러니 우리가 80년 정도 살다가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Therefore, we cannot think that our existence ends after we live for about eighty years. (159-279, 1968.5.19)


㉲ 영생을 위한 삶
5.2.5. Living for the sake of eternal life

사람은 누구나 각자 자기 나름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People are all living their lives in their own way.

‘생활’이란 하루하루 사는 것을 말하고, ‘생애’는 일생의 삶, 일생을 두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Living means your everyday life. Lifetime means your entire life.

더 나아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영생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Furthermore, religious people use the words eternal life.

영생이라는 것은 일생이 아니요, 영원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Eternal life means not a lifetime but a life that continues eternally.

생애노정을 영생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걸 해야 하는 것이 생애의 책임입니다.
It is important how you connect your life course with eternal life. Doing so is your lifelong responsibility.

또 일생이라는 것은 하루하루의 생활을 연결시켜 결정되는 것입니다.
A lifetime is determined through linking each day to the next.

여러분의 일생이라는 것은 나날들이 연결된 것입니다.
Your entire life is the sum of the continuous days in your life.

생애의 가치적인 내용이 어디에서 결정되느냐?
Where is it that the content of your entire life is determined to be valuable?

생애를 다 살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It is not determined after you have gone through all your life.

하루하루 삶의 날들이 결정하게 마련입니다.
Your daily life, day by day, determines it.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you have to live life well.

그러면 도대체 잘 사는 것이 무엇이냐?
What exactly is the meaning of living life well?

잘 사는 것은 생애의 모든 노정을 대표할 수 있는 나날들을 뜻 있게 보내는 생활입니다.
It entails meaningfully living the days that represent the entire course of your life.

오늘 잘 살았다고 하는 것은, 자기 일생에서 자랑스러울 수 있는 기억의 날입니다.
When you say that you lived life well today, it means that it was a memorable day in your life, one that you can be proud of.

‘잘 산다’ 하게 되면 생애노정에 있어서 반드시 제일 가치 있게 사는 날일 것입니다.
When you say that you lived well, that day would surely be the most valuable day in your entire life course.

가치 있게 산 날이 있다면, 생애에서 그 날은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입니다.
If there were a day that you could live valuably, it would be an unforgettable day in your entire life.
(197-186, 1990.1.14)


㉳ 영생논리란
5.2.6. What is the theory of eternal life?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만약 하나님이 사랑 이념을 안 세웠으면, 하나님은 고독 단신이 됩니다.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God is wise. If He had not established the ideology for love, He would be alone and lonely; He would be a god who could not feel joy, anger, sorrow or happiness.

절대적인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으로 비참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God, who lost this absolute love, has stood in a serious, appalling and absolutely miserable position that no one has ever experienced throughout history.

누가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No one could ever comfort Him.

본연의 바라던 아들딸을 희생시켜 당신이 꿈꾸던 소원의 이상형태를 재현시킨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God is not satisfied by reproducing an ideal form and shape of His dreams and then resurrecting His original son and daughter who are His desire.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 더 빛나게 단장하고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He should be able to decorate the ideal more brilliantly and express it beautifully as He travels long distances while embracing that ideal.

만우주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That is how He created the entire universe. (204-100, 1990.7.1)

대기가 100퍼센트 절대 저기압권이 되면, 고기압권이 자동적으로 생겨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When the atmosphere falls one hundred percent into an absolute low pressure area, a high pressure area is automatically created which brings about a circulatory movement.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God is the King of wisdom.

그런 자동적 순환원리를 통해서 영원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논리가 논리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The theory of eternal life is logically established because eternal circulation begins through that principle of automatic circulation.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When you invest, invest, and invest more, the theory of eternal life will begin.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습니다.
Those who live for others will not perish. (204-106, 1990.7.1)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그 대상은 틀림없이 인간입니다.
When God looks for a partner of absolute love, that object partner will certainly be humankind;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에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thus, we have the ancient adage, “Among all creation, human beings are most precious.”

이것은 창조주의 영원한 사랑과 하나된 사랑의 파트너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This brings about the logic that the partner of love who unites with the creator’s eternal love lives forever.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입니다.
Eternal life is a natural product of this logic.

영생은 여기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Eternal life begins from here.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귀중한 얘기입니다.
The problem of how to establish a theory of eternal life based on the relationship of love sets up an extremely precious debate in religion.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Eternal life cannot be found in either the man or woman.

하나님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Eternal life is not found in God, but in His love.(218-210, 1991.7.29)


㉴ 제일 중요한 영생문제
5.2.7. The most important issue of eternal life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 믿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Today’s Christians say that if you believe in Jesus you will attain eternal life.

영생하려면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됩니다.
To live eternally one must carry on with a continuous action.

인생길을 영원히 가려면 심장의 동맥과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In order to walk the path of life eternally, the circulation system such as the veins and arteries of the heart should function normally;

대뇌와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the nervous system and all the actions of the cerebrum and cerebellum should also function normally.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집니다.
This requires a tremendous amount of consumption.(121-172, 1982.10.24)

잠자리에 들 때 벗어 놓은 신발을 다음날 아침에 다시 신을 자신이 있는가?
When you go to bed in the evening after taking off your shoes, are you confident that you will be there to put them on again the next morning?

아무리 바쁘다고 하여도 영생 문제 이상 중요한 것이 세상에 없습니다.
No matter how busy you say you are, nothing in this world is more important than the issue of eternal life.

그래서 이 세상에서 영생 문제를 결정짓는 것 이상 심각한 게 없습니다.
There is no quest in this world more serious than to resolving the problem of eternal life on this world. (10-249, 1960.10.21)


㉵ 결국 인간은 영생에 귀결돼야
5.2.8. Ultimately, human beings must return to eternal life

새로운 조수 물결인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를 심어 타락의 한을 해소하고,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어야 천국에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You should dissolve the anguish of the Fall by establishing the way of True Parents’ love, this new wave and tide, and establish a family of true love over which God can reign.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레일이 같아야 합니다.
Only then can you go straight to heaven.

레일이 같아야 기차가 달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의 레일이 맞아야 합니다.
The rails of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must be the same. A train can run only when the rails are the same.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길이 참사랑의 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이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방향이 일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In the same way, the rails on earth and in the heavenly world must be the same. The path connecting God’s Kingdom on earth with His kingdom in heaven is the path of true love. Consequently, the path an individual takes and the path a family takes should all be connected and their directions consistent with each other.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가 하는 모든 일들은 전부 참사랑을 위한 실적으로서, 자기 뒤꽁무니에 영원히 고착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생 동안 남겨진 공적에 맞는, 그 급에 자연히 머무는 것입니다.
Therefore, everything a person does in his lifetime is permanently fastened to his rear end as a record of his performances done for the sake of true love. Thus, when a person goes to the spirit world, he naturally comes to dwell at the level corresponding to the meritorious achievements he left behind in his lifetime. (211-287, 1990.12.30)


㉶ 믿음과 영생 문제
5.2.9. Faith and the issue of eternal life

어떻게 영생하느냐?
How do you live eternally?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한다,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Christians say that you can attain eternal life and be saved by believing in Jesus but that makes no sense.

사랑으로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Only through love can you be saved.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에 참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돼 있습니다.
From the viewpoint of God’s principles of creation, only a true person is God’s partner in love. Therefore, if someone has true love, he must be able to live eternally.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Once you enter the realm of that love, whether you are in the spirit world or on earth, you will come to know where you should live.

대양을 다니는 큰 배가 파손될 위험이 생기게 되면,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은 전부 육지로 도망갑니다.
미물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자기 생사권을 가려갈 줄 아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어떻습니까?
If a large ship sailing across the ocean faces the danger of destruction, the rats inside the ship try to escape to dry land. Even though they are nothing but small animals, they can distinguish which is the right way to take and go in that direction when faced with matters of life and death. How would it be in the case of human beings who should be the lords of all creation?

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Why have they become the way they are? It was because of the Fall.

이 타락의 탈을,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How will you remove the mask of the Fall or free yourself from the devil’s love, life, and lineage?

해탈이란 말은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To free yourself means to break away from something.

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It means to completely break away from and stand in an autonomous position with no relation to Satan. (215-53, 1991.2.6)

90살이 넘은 어머니는 70살이 넘은 아들이 어디 나가게 되면 ‘차조심 해라.
잘 갔다 와라.’ 합니다. 70살 난 아드님이 있는데 아들보고 어디 나갈 적에 ‘얘, 오늘 차 주의 해라.’ 그런 말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90살의 노년이 되도록 그렇게 매일같이 되풀이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계속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A mother in her nineties will tell her seventy year-old son when he goes out of the house to be careful of cars, have a nice trip and come back safely. Even if he is seventy, she will still say this to him before he goes anywhere. She can say such things to him. She will continue to say this everyday until she reaches the ripe old age of ninety. She will not get tired of saying it even if she were to continue for eternity.

그렇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
What is the motivating power behind this?

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 사랑도 그런데 본연의 세계인 하나님 사랑에 속해 있으면 어떻겠습니까?
It is love. Even in the fallen world, parental love is like that. What would life be like if we belonged to God’s love that fills the original world?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참된 하나님의 대상권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When we achieve that state, the realm belonging to the true object of the God can be estab lished for the first time.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불변한 것을 알게 될 때, 우리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를 타당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하는 것입니다.
When we come to know that God’s love is eternal and unchanging, we can validate the theory of eternal life centering on our human love. We live eternally centering on love. (143-280, 1986.3.20)


㉷ 통일교인과 영생
5.2.10. Unificationists and eternal life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 많이 시키려고 합니다.
I intend to have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go through many hardships.

고생시켜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왜 도망 안 가느냐?
They do not run away even though I make them go through hardships.
Why do they not escape?

영생이 있기 때문에 도망을 안 가는 것입니다.
It is because they know there is eternal life.

통일교회에서 떨어지지 못하는 것은 영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that they cannot leave the Unification Church is because there is eternal life. (204-82, 1990.7.1)

사람들에게는 다 욕망이 있습니다.
People all have desire.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고 합니다.
They all want to be a son or daughter of God.

손자도 싫고, 하나님 사위도 싫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They do not want to be a grandchild or God’s son-in-law; they want to be a son or daughter of God.

어느 누구나 욕망을 성취하는 곳은 가정입니다.
The family is where anyone can achieve their desire.(221-23, 1991.10.20)


㉸ 영생에 필요한 관념
5.2.11. The concept necessary for eternal life

여러분은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You should live with the attitude that I am someone who has eternal life.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라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I am someone who practices true love.

그러니 무엇을 하든지 간에 ‘영생을 위한 것이다, 영생 훈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Whatever you do, you should think that it is for the sake of eternal life and for training yourself for eternal life.

여러분에게는 영생과 참사랑이라는 관념이 언제나 필요합니다.
You always need the concept of eternal life and true love.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You will need it eternally. (216-125, 199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