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5. Chapter 1-5/1 Blessing and Eternal Life – 축복과 영생

5) 축복과 영생
Section 5. Blessing and Eternal Life

① 영생문제를 알아야 할 이유
5.1. Why we need to know about the issue of eternal life

왜 지금 세상 가정들이 깨져 나가고 있느냐?
Why are families in this world being destroyed?

또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원수가 되느냐?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Why are mothers, fathers and children becoming enemies? It is because there is no true love.

제일 중요한 것이 영생입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is eternal life,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but people do not know that the spirit world exists.

틀림없이 영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If you knew clearly that you live for eternity, you would not commit a crime even if others told you to.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해도 안 삽니다. 이것을 모르면 기성교회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
You would not live for yourself even if others told you to. Without knowing this, whether you believe in Christianity or any other religion, you could never go to heaven, God’s ideal world.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You cannot go there without investing true love and life. (205-261, 1990.9.9)
우리 교회가 원리로 무장해 놓으면 영생문제가 확실해집니다.
If our church is armed with the Principle, the issue of eternal life will become clear.

이 영생문제와 연결 안 되면 사회혁명도 불가능합니다.
If it were not connected to this issue, even a social revolution would be impossible.

현재 입장에서 살고 있는 것보다도 더 피폐(疲弊)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진다면, 누구나 그 자리를 안 가는 것입니다.
Nobody would want to fall into circumstances of greater poverty and ruin than those he or she currently lives in.

그러나 영생문제, 영원한 생명문제라고 하게 될 때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If we approach things from the perspective of eternal life, however, we can overcome all environmental conditions.

종교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That’s why religion is so great.

영생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The issue of eternal life hinges upon this.

영생의 개념만 딱 지어 놓으면 됩니다.
All you have to do is firmly establish the concept of eternal life.

지금까지 종교가 습관성으로 엮어진 문화배경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넘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Until now, religions could not digest or overcome their cultural backgrounds that were intertwined with habituality. Why not?

영생이라는 개념을 지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It was because they could not establish the concept of eternal life.

기독교가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왜 흔들리느냐?
Why are Christians shaken as their circumstances change?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of their concept of eternal life.

영생문제에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They have no confidence regarding that issue.

생명을 내놓고 환경을 넘어갈 수 있느냐,
As to the question of whether they can lay down their lives in order to overcome their circumstances,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다 거기에 소속되어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의 생활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we see them backsliding into living mostly to satisfy their present needs and meet their social obligations, all the while experiencing distractions coming from all directions.

그 사람들에게 영생개념을 안 집어 넣으면 중간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생개념을 집어넣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Unless the proper concept of eternal life is implanted in these people, they will fall away in midcourse. What can do this?

이건 통일교회만이 완전히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Love alone can do this. Only the Unification Church can completely accomplish this.

신앙길은 육신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입니다.
The path of faith is not preparation for life on earth but for that in the eternal world.

이런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입니다.
People having this conviction can take care of themselves.

사람은 40이 넘고 50이 넘어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영생문제에 대해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As people pass the ages of forty and fifty, and the day of their death draws closer, the more serious they become about the issue of eternal life.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The older they get, the more serious they become.

사랑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개념을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Our thinking dims as we grow older, but when the concept of eternal life is implanted, we become more serious with age.

그렇기 때문에 종교 이념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in the future, only a religious ideology can lead this world.

환경이 빈번히 변하며 희비극이 부딪쳐 오더라도, 영생개념만 철저하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Regardless of the frequently changing circumstances and ups and downs we face in life, as long as we maintain an absolute concept of eternal life, nothing would be a problem.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영생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point is how you can implant the concept of eternal life.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습니다. 그건 뭐 틀림없습니다.
God created Adam and Eve as the objects of His love. There’s no doubt about that.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we should live as objects of God’s love.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됩니다. 또 체휼해야 됩니다.
You have to not only talk about it but also actually feel it, and experience it deeply.

참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Once you come to know how great the power of true love is, you would go this way even if someone told you not to.

그렇기 때문에 영생 개념만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Therefore, if you can only implant the concept of eternal life, everything will be complete.

이것을 집어넣는데도 이론적으로 맞을 수 있는 때에는 마음에 꽝 울리고, 몸뚱이까지 제일 가까운 급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In doing so, when it makes logical sense, it will reverberate in your mind and your body will be resonating in harmony with it to the same level.

그런 때가 청소년기라는 것입니다.
Adolescence is when such things happen.

그리고 열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의 본성 기준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입니다.
The standard of original nature, as it was before the Fall applies fully before the age of sixteen.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기준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Since the years leading up to the age at which Adam and Eve fell were unaffected, the standard of original nature remains intact.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기에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Therefore, you should acquaint yourselves with God in your adolescence.

하나님을 앎으로써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분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In so doing, you will realize your inseparable relationship with Him.

그 관계가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개념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For this to happen, the concept of eternal life needs to be implanted.

이것만 집어넣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2세들에게 다른 길로 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If only this were done, our second gener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would go no other way, even if we told them to.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빨리 구해 모두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됩니다.
Therefore we must save the world quickly and bring everybody to the heavenly nation.

그것이 자기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The result becomes your possession.

그 가져간 모든 것으로 저나라에서 등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Your rank in the other world will be determined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you bring in there.

그러니까 하늘나라는 지금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That is why heaven is completely empty now. (230-22, 199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