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4. Chapter 4-10 The True Family of Humankind Must Be Restored –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Chapter 10 The True Family of Humankind Must Be Restored

1)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
1. The Purpose of God’s Providence of Salvation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at is it that God needs most?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What is God called? He is the King and Owner of true love.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If He is the King and Bridegroom of true love, it is an absolute principle that He needs a queen to become His partner.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Who can be partners of true love for the absolute God? True human beings.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가 될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It was Adam and Eve who were to attain oneness with God’s love.

여러분들은 돈을 필요로 하고, 지식을 필요로 하고, 권력을 필요로 하지만, 아내가 없다면 다 허사입니다.
You need money, knowledge and power, but if you lack a spouse, all these are in vain.

남편에게는 아내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Husbands need their wives and children, and wives need their husbands and children.

그런 사랑의 대상이 사는 곳이 가정이라는 곳입니다.
The place where such objects of love live is called the family.

양심의 욕망을 꽉 채울 수 있는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Families who attend God, the Subject of love,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그 사랑 안에서 아들딸을 가져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그 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천국의 첫 출발의 기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must form the base for the beginning of God’s Kingdom on earth centered on His true love. The core family is comprised of a man and a woman who are united as the object partners of God’s love, who fulfill the desire of the conscience, who have sons and daughters within God’s love, and who live happily as a family,

우리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 천만배, 무한대의 가치있는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Just as human beings wish for the appearance of a beloved partner a million times or infinitely more valuable than themselves, God also wishes for His beloved partners to become beings of infinite value.

그런 사람이 참된 인간인 것입니다.
Such people are true men and women.

여러분! 그런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바로 아담과 해와였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None of you have realized the fact that such a man and woman were none other than Adam and Eve, who were supposed to reach perfection without falling.
(270-238, 1995.6.7)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 가정의 참어머니와 아들딸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Due to the Fall, God lost the true mother and children of Adam’s family.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참아들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There have been no true sons and daughters for God.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혈통적인 인연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There has been no family of God who could inherit the lineage of His love.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우리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Our minds and bodies came into conflict, having inherited false love, false life and false lineage through the fallen parents.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Adam and Eve became enemies.

아담의 아들딸들 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Bloody wars broke out among Adam’s sons and daughter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참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부부, 아들딸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참가정을 이루어, 신부종교격인 기독교와 연결시켜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통일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인 것입니다.
Therefore, God’s providence of salvation must be completed. The providence of salvation through which God restores everything is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and it is fulfilled in this manner: sons and daughters with unified minds and bodies should attain absolute oneness as couples centering on God’s love; they should then build true families where they can live attending God eternally; and then, inherit His lineage by connecting with Christianity, the religion positioned as the Bride. Together, they will reorganize through God’s true love a unified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270-243, 1995.6.7)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이 무엇이겠어요?
What is God’s purpose in establishing religions?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 중심삼은 사랑하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clearly know that it has to be His will to form a beloved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centered on His most beloved sons and daughters, in whom His bone and flesh can become one.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Then you should know what kind of person the Messiah is.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비로소 지상에 찾아오셔서, 모든 종교들이 바라는 이상을 완성할 분이 재림 메시아라는 것을 우리들은 알아야 합니다.
He is the one who will finally come to earth with God’s eternal true love as the root and perfect the ideal desired by all religions.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어, 잃어버렸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온 땅 위에 이상가정으로서 찾자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습니다.
Thus, the purpose of God’s providence of salvation has been for him to become the True Parent, regaining the lost true love, true life and true lineage by establishing ideal families all over the earth. (270-242, 1995.6.7)


2) 사탄의 소유물이 된 아담가정
Section 2. Adam’s Family Fell into Satan’s Possession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그들을 참다운 인류의 조상으로, 인류의 부모로, 당신의 아들딸로 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Due to Adam and Eve’s fall, God became unable to regard them as the true ancestors or parents of humankind, or as His sons and daughters.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 앞에 둘도 없는 아들딸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들딸로 대할 수 없는 자리에 서버렸다는 것입니다.
Although Adam and Eve were God’s only son and only daughter, they came to stand in a position where He could not relate to them as such.

하나님은 또 아담과 해와가 장성한 후에는 부부로 축복하여 위로의 대상으로 삼으시려 했습니다.
Also, after they became mature, He wanted to bless them as a couple in order to dispel his solitude.

그런데 그들은 아들딸로서의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신랑 신부로서도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Yet they failed to do that as a bride and bridegroom, not to mention as His children.

하나님께서도 바라시던 소원이 큰만큼 그들에게 무한한 가치를 부여하고 바라보셨던 것인데,
Beholding them, God valued them infinitely in proportion to the magnitude of His desires for them;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자녀로서 위로해 드리는 심정을 느끼지 못했고, 신랑 신부로서, 즉 부부로서 위로해드리는 심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yet through their fall, He could experience neither filial heart nor conjugal heart to dispel His solitude.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미래에 소망의 조상으로서, 만인류 앞에 하나의 군왕으로서,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입장이 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God hoped that Adam and Eve would in the future stand in a position where they could establish the wa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before Him as the ancestors of hope and the sovereigns of all humankind.

그렇지만 이런 하나님 앞에 그들은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Nevertheless, they failed to become the companions who would dispel His solitude. (20-80, 1968.4.28)

타락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Where did the Fall start from?

가정에서 타락한 것이 무엇입니까?
What is the fall that occurred in the family?

선악과를 따먹은 것입니까?
Is it eating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가정적으로 타락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The fall that can occur in the family can be nothing other than that which involves the act of love.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겠습니까?
Do you think they fell by eating a fruit?

선악과를 따먹어서 원죄가 생겨요?
Does original sin result from eating a fruit?

아버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죄라는데 선악과가 무엇이기에 천대 만대 후손이 죄인이 됐겠습니까?
It is said that the parents’ eating of the fruit was the sin, but what is that fruit through which the descendants of thousands of generations have become sinners?

이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This has to do with the blood relationship.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으면 유전 법칙에 의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If the root of sin is planted through lineage, it lasts forever by virtue of the law of heredity.

그럴 수 있는 것은 사랑 문제뿐입니다.
The only thing that can make this happen is the wrongful use of love.
(23-167, 1969.5.18)

그릇된 사랑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The wrongful use of love is the cause of the Fall.

불륜(不倫)한 행음관계(行淫關係)에 의하여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되었고,
Through an illicit sexual relationship, Adam united with Eve, who had already united with the archangel,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and thus they became husband and wife and formed a family, centering not on God but on Satan.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Therefore, all humankind as their descendants came to inherit Satan’s lineage.

따라서 본래의 아담과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의 장자와 차자가 되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와가 불륜(不倫)한 정(情)으로 천사장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그의 아들인 장자와 차자는 사탄의 소유물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Accordingly, although Adam and Eve’s sons were originally to become God’s first and second sons, because Eve established a relationship of illicit affection with the archangel, her first and second sons fell into Satan’s possession.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랑을 중심한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서로서로의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본래 창조이상 가운데에서 사랑은 소유(所有)를 결정짓게 만듭니다.
According to the ideal of creation, love determines ownership. When a relationship of love is created, the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involved in this love necessarily come to own each other. This is the Principle.

따라서 이런 원리적인 기준에서 살펴볼 때, 해와가 천사와 불륜한 사랑의 인연으로 타락하게 되었으므로 해와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인간들의 소유권은 천사장인 사탄에게 있게 되었던 것이고, 사탄은 그 소유권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Therefore, from the viewpoint of such a principled standard, since Eve fell through illicit love with Satan, the rights of ownership over the human beings born as her descendants passed to Satan, the archangel, who became able to proudly assert those rights. (Blessed Family – 325)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타락한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원죄 있는 자녀를 번식하게 되었습니다.
Since Adam and Eve fell and did not fulfill God’s ideal of creation, they became fallen parents instead, and consequently multiplied children with original sin.

그리고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온 것이 인류역사인 것입니다.
As a result, human history came to consist of the development of tribes, peoples, nations, and the world through the family of fallen Adam and Eve.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이후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완성한 입장에 선 참된 부모의 이상이 남아져 내려온 것입니다.
Hence, the ideal of true parents who stand in the position of perfecting God’s original will has remained unfulfilled from the Fall up to the present day.

그리고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아직까지도 이상(理想)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Also, the true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centering on true parents remain as only an ideal. (Blessed Family – 325)


3) 타락인간의 소원
Section 3. The Hope of Fallen People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혈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Through the Fall, the ancestors of humankind, Adam and Eve, created the fallen lineage.

그들은 하나님께서 바라는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직계혈통을 받아 아들딸을 낳아야 할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사탄과 인연을 맺어 죽은 자식을 낳은 사탄의 괴수가 된 것입니다.
They failed to become the true parents who were to have attained oneness with God, and they failed to give birth to sons and daughters of God’s direct lineage in the original ideal world desired by Him. Instead, they forged a bond with Satan and became satanic ringleaders who gave birth to children of death.

그러니 오늘날 인류는 전부 거짓부모를 만난 것입니다.
Today, humankind still has false parents.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의 혈통을 부정하고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Hence, humankind must deny the lineage of those false parents and meet the true parents. (14-279, 1965.1.3)

타락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The hope of fallen people is to meet God’s son.

가인의 아들로 태어난 억울함을 지니고 탄식하며 하나님의 참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Lamenting the injustice of having been born as Cain’s children,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야 합니다.
they are wandering around seeking God’s true son.

그런데 개인적인 하나님의 아들, 가정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습니까?
We must find him. Yet how much will humankind have to suffer in seeking him at the individual level and at the family level?

그래서 하나님께서 국가적 기준의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Thus, God sent the Messiah, who represents the realm of the son at the national level.

그러므로 인간들이 메시아를 맞는 날에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아들,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하나님의 아들까지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Then, if people received the Messiah, they could find God’s son at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al, people and nation.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국가적인 아들까지 찾을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The advent of the Messiah was to convey the joyful news that humankind could meet God’s son up to the national level. (Blessed Family – 480)

타락의 인연을 지니고 태어난 우리들은 사탄의 참소조건을 초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We, who were born with the fallen lineage, have to meet God’s son who can transcend the basis of Satan’s accusation.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고 난 다음에는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Having done so, we must go on to meet him as our parent.

여러분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는 갖지 못했습니다.
You have had fallen parents, but not true parents.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참된 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Hence, you need to seek true parents whom God can love.

그 다음엔 부모의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Next, we must seek the family of those parents.

부모의 가정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After that, we must seek God’s love, and upon finding it, we meet God.

이와 같이 타락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내 집을 찾아야 되고, 내 고향을 찾아야 합니다.
In this way, fallen people must seek their God-centered siblings, parents, home and hometown.

이러한 길을 걸어가야 했던 게 이 땅의 인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be aware of the fact that humankind is supposed to walk this path.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서로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게 되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자동적으로 번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us, if parents and children who are worthy of God’s love form families together through that love, they can automatically prosper. They will sing songs of love in a setting that can bring success to everything through harmonized families.

그렇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민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When this happens, a race centering on God’s love will automatically be formed.

그런데 아담이 그러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그러한 가정의 기준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Yet, because Adam lost such a family, its standard must be found through religion.

가정을 찾기 전에는 종족이나 민족, 국가, 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Until that family is established, a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cannot be established. (Blessed Family – 480)

인간의 이상,소원,희망이 무엇이냐고 할 때, 다음과 같이 결론지어 말할 수 있겠습니다.
What would be our ideal, desire and hope? The conclusion should be as follows:

첫 번째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는 것이 최대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first, attending God as our Father is our greatest hope;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요,
second, we are to become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세 번째는 하나님이 소유하고 계신 전부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and third, we are to inherit everything He owns.

그 이상 더 큰 인간의 소원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cannot be a human hope greater than this. (Blessed Family – 480)


4) 복귀의 최종 목표는 아담가정을 복귀하는 것
Section 4. The Goal of Restoration is Adam’s Family

복귀의 목표는 아담가정 복귀에 있습니다.
Adam’s family is the goal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즉시 구원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God launched His providence of salvation immediately after Adam and Eve fell,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여 아담 가정을 중심한 구원섭리는 노아 가정으로 옮겨졌습니다.
but when Cain murdered Abel, that providence had to pass from Adam’s family to Noah’s family.

하나님은 노아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홍수 심판으로 멸망시키고, 사탄의 침범조건을 넘어선 가정을 세워 지상섭리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셨습니다.
Through Noah’s family, God sought to build the foundation for His providence on earth by annihilating all humankind through the flood judgment and establishing a family that transcended the basis of Satan’s accusation.

그것이 다시 아브라함,이삭,야곱을 거쳐 모세 시대로 옮겨지고 예수께로 이어져서 우리의 시대까지 온 것입니다.
This task again devolved through Abraham, Isaac, Jacob, Moses and Jesus down to the present age.

그러므로 복귀섭리의 최종 목표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Thus,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seeks to finally establish Adam’s family, which was lost due to the Fall. (Blessed Family – 482)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엇을 찾아 오셨느냐?
What has God been seeking until now?

주체를 찾아 나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상적인 대상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Not a subject partner, but rather an ideal object partner.

하나님을 본받았고, 당신이 지은 세계의 안팎의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God has been seeking that which resembles Him and possesses both the inner and outer qualities of the world He created.

이런 결과적인 하나의 기점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What is that starting point? It is the family.

가정보다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Nothing can represent the universe better than the family. (30-80, 1970.3.17)

역사 전체가 무엇으로 귀결되느냐 하면, 물질과 자녀와 부모, 다시 말하면 가정의 기준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Where does all of history conclude? With substantial children and parents. In other words, it concludes at the level of the family.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These are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자녀가 태어날 수 없습니다.
Without parents, children cannot be born.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가 부모를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해야 합니다.
Children should have dominion over all things centering on the parents they were born from.

아담과 해와도 만물을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also were to rule over all things.

이것이 전부 다 한꺼번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This applies to everything. (35-276, 1970.10.25)

결국 하나님께서 6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하신 것이 무엇을 찾기 위한 것이냐?
Ultimately, what is it that God sought to establish through His providence of restoration over six thousand years?

한 나라를 찾기 전에, 혹은 민족과 교회를 찾기 전에 뭘 찾아야 했느냐? 가정입니다.
What did He have to establish before establishing a nation, a race or a church? It was the family.

즉 자기의 상대를 찾고 가정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That is to say, it was to establish His object partner and family.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e family is indispensable in the formation of a nation.

따라서 전체의 근본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Accordingly, the basis of everything is the family. (22-302, 1969.5.4)

인류의 조상인 아담의 가정이 파괴되었으니 이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Since the family of Adam, the ancestor of humankind, was destroyed, we must restore it.

예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대신으로 오셔야 합니다.
Jesus had to come as the unfallen Adam.

그래서 예수님은 둘째 아담으로 오신 분입니다.
As such, he was the second Adam.

인류의 첫째 조상인 아담은 타락한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본연의 뜻을 세우기 위해 타락하지 않은 참조상으로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Since Adam, the first ancestor of humankind, became a fallen ancestor, God sent Jesus as an unfallen true ancestor in order to establish His original will.

그런 참조상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We must establish Adam’s family centering on such true ancestors. (20-334, 1968.7.14)

성경을 보면 인류 시조가 타락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The Bible testifies to the Fall of the ancestors of humankind.

그러면 그 시조가 타락할 때 혼자만 타락했습니까, 둘이 타락했습니까?
Then, did that fall involve one or two persons?

둘이 다 타락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Both Adam and Eve fell. This is the problem.

타락을 하더라도 혼자만 타락했다면 문제는 간단합니다.
Even though the Fall had taken place, if it had occurred through Eve alone, the problem would have been simple.

혼자만 타락했다면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In such a case, God as the Creator could have re-created her. (23-33, 1969.5.11)

왜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느냐?
Why did God have to start from the family?

모든 사건이 가정에서부터 벌어졌기 때문입니다.즉 아담과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Because everything went wrong there – that is to say, in Adam and Eve’s family.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도, 천사세계를 추방한 것도. 만물세계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The loss of God, the expulsion of the angelic world, the loss of the world of creation, and the loss of the value and love of humankind,

인간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도 모두가 아담 가정에서 남자와 여자가 잘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all occurred through an unprincipled union of man and woman in Adam’s family. (100-275, 1978.10.22)

오늘날까지 종교단체, 특히 기독교에서 목표로 하여 신앙해 온 개인의 구원은 완성이 아니라, 첫 단계의 시작에 불과한 원초적인 구원인 것입니다.
The individual salvation pursued until today by religions, especially Christianity, does not represent perfection, but is rather a rudimentary form of salvation that is no more than beginning from the very first step.

구원의 목표는 가정 구원을 단위로 하는데, 그 가정 구원의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의 구원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The goal of salvation has family salvation as its unit, and that which is called the foundation of family salvation refers to families who can lead the world and bear responsibility even for global salvation.

그런 심정권이 확립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신앙생활의 최고의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Realizing families where such a realm of heart is firmly established should be the highest ideal of our life of faith. (Blessed Family – 482)


5) 예수님이 이루셔야 할 복귀의 가정
Section 5. The Restored Family Was to Be Realized by Jesus

예수님은 무엇 하러 오셨느냐? 가정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What did Jesus come to do? He came to establish a family.

구원의 역사는 복귀역사입니다.
The history of salvation is the history of restoration.

병이 났으니 병을 낫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Those who are sick need to be healed.

예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그러면 구원은 무엇이냐?
Jesus came in order to save fallen people. Then what is salvation?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Since the family was destroyed, it must be restored.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What must be done to achieve that?

잃어버린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It is not possible without returning to the original position that was lost.

그러면 어찌하여 인간이 가정을 찾아야 되느냐?
Then why must humankind restore the family?

예수님은 어찌하여 가정을 찾으러 와야 되느냐?
Why did Jesus have to come to establish his family?

이것은 본래의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original family had been destroyed.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야 합니다.
Humankind is sick and in need of healing;

즉 타락을 했으니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people are fallen and must be restored. (23-18, 1969.5.11)

하나님은 원리 원칙을 따라 운행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God is a being who conducts Himself according to principles and laws.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Since Adam was lost, he must be recovered from the satanic world.

아담이 잘못하여 남편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지배하고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와를 사탄세계에 빼앗겼습니다.
Since he erred and failed to play the role of husband, despite being in the position to dominate and possess Eve, she was taken by Satan.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Thus, she must be recovered from the satanic world.

그러니까 해와를 다시 찾아오려면 싸우지 않고 되겠어요?
Can this be done without a struggle?

나라의 기반으로부터 교회의 기반, 종족의 기반, 가정의 기반을 하나님은 준비하셨습니다.
God laid the national, religious, tribal and family foundations.

그래서 요셉 가정을 세우셨고, 사가리아 가정을 세우셨습니다.
Thus, He established Joseph’s and Zechariah’s families.

그러므로 요셉 가정의 예수와 사가리아 가정의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다면, 짧은 기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Then, if Jesus from Joseph’s family and John the Baptist from Zechariah’s family had united, God’s will would have been fulfilled in a short time.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믿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What would have happened had John the Baptist believed in Jesus?

또,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예수님이 신부로 맞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Also, what would have happened if Jesus had received John the Baptist’s younger sister as his bride?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The will of God could have been fulfilled.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이 당장 반대하겠지요?
When I say things like this, don’t Christians immediately oppose me?

큰일났다고 야단을 할 것입니다.
They make a great hue and cry over it.

그러나 아무리 반대해 봐야 소용 없습니다.
Yet, however much they oppose me, it will be to no avail.

여러분이 지금 반대하고 있지만 영계(靈界)에 가 보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Those opposing me now will realize that I’m not lying when they pass on to the spirit world. (Blessed Family – 488)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아버지 어머니로서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가정 완성, 즉 사랑의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Originally, Adam and Eve were supposed to achieve unity as substantial father and mother and complete the perfection of the family of love, which is God’s ideal of creation.

그런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오셔야 했던 것입니다.
Yet since this was not accomplished, Jesus had to come in order to complete it.
그리고 예수님은 오셔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셔야 되었던 것입니다.
Also, Jesus was to come as the bridegroom and receive a bride.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던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여, 그 사랑으로 묶어지는 날에는 그 누구도 다시는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n, if they had united with God’s love, restored the original position of the perfected Adam in the Garden of Eden, and bonded in that love, nobody could have made them repeat the Fall. (Blessed Family – 488)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남성 완성의 기준과 여성의 기준을 세워 놓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What was God’s will? It was for Adam and Eve to establish the standard of the perfection of man and woman and establish God’s family based on His love.

그런데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졌습니까? 하나님의 가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Yet, was this done? God’s family was not established.

예수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Jesus understood and also believed in this aspect of God’s will,

그러나 유대 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을 위한 이스라엘 민족의 4천 년 역사의 기반과 유대교가 무너졌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비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but due to the disbelief of the Jewish people, Israel’s historical four-thousand-year foundation for Jesus and Judaism collapsed, and Jesus died miserably on the cross.

이런 기가 막힌 예수님의 사정을 지금까지 누가 알았습니까?
Until now, who has understood this heart-wrenching situation?

아무도 몰랐습니다. 오늘 이 문이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해주니 여러분이 알게 된 것입니다.
No one! You came to understand it through me today.

이게 사실이라면 예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That being the case, how glad Jesus must be!

신랑 되신 예수님은 신부 되시는 참어머니를 찾아 세워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As the bridegroom, Jesus could not perfect God’s family without establishing his bride as the true mother.

예수님의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Without Jesus’ family being established, the will of God would remain unfulfilled. (Blessed Family – 488)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찾지 못하면, 나라도 찾을 수 없고 세계도 찾을 수 없으니까 예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려 했습니다.
Without a God-centered family first being established, neither the nation nor the world could be restored. This is why Jesus sought to establish God’s beloved family after coming upon the earth.

그러니 하나의 신랑으로 신부를 찾아야만 합니다.
Thus, as the bridegroom, he must find his bride.

한 남자를 중심삼고 참부모도 생겨나고, 참된 부부도 생겨나며, 참된 형제도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결정적으로 이루겠다고 예언한 것이 어린양 잔치 때 신랑 신부를 맞자 하는 것입니다.
Since it is centering on one man that true parents, true couples and true siblings can emerge, this will be decisively fulfilled by the reception of the Groom and Bride at the prophesied Marriage Supper of the Lamb. (Blessed Family – 482)


6) 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
Section 6. The Restored Family of the Returning Lord

복귀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What kind of family is a restored family?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입니다.
It is the substantiation of his torical hope.

하나님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해 섭리하셨습니다.
Until now, God has been guiding His providence for six thousand years in order to restore this one family.

이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가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하느냐?
Where should this substantiation of historical hope be realized?

바로 이 현세의 현실사회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It should be realized in none other than this actual society of the present time.

미래에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It should not be realized in the future.

이것이 역사적인 소원의 기준이요, 현세 만민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This is the standard of historical hope and the standard of the hopes of all peoples of the present time.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It is the standard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hopes of humankind.

인간으로 태어나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 현철들도 이 가정을 그리워했습니다.
The numerous saints and sages who have entered and left this world longed for this family. (2151, 1968.9.1)

다시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복귀의 가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The restored family finally appears as the returning Lord receives his Bride.

다시 찾아야 할 복귀의 가정, 그것은 인류가 소망하는 가정입니다.
This family, which must be recovered, is the family desired by humankind.

6천 년 역사 속에서 믿고 나오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수많은 원수의 집권자들이나 위정자들에게 희생당하면서도 간절히 소망한 것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의 한과 원수를 갚아주는 것이었습니다.
Throughout the history of the past six thousand years, countless faithful religious leaders, who had been sacrificed by numerous rulers and potentates, ardently wished that the Lord would come and avenge their anguish upon their enemies.

그런데 그들의 원수를 갚는 데는 주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Yet the Lord cannot do that alone.

혼자 할 수 있었으면 벌써 했을 것입니다.
If he could, he would have done it already.

그러니 하늘 가정이 나와야 합니다.
Thus, God’s family must appear.

하늘 가정이 편성되어 땅 위에 새로운 발판을 닦아야 합니다.
It must be instituted and lay a new foundation on earth.

그리하여 심정의 다이나마이트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폭파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Then it should be able to blow up the satanic world with the dynamite of the heart. (21-25, 1968.9.1)

복귀의 가정이라 했으니 그 복귀된 가정의 중심은 누가 되느냐?
With regard to the restored family, who would constitute its center?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아들딸로 이루어진 하나의 가정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그 가정의 중심은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딸이어야 합니다.
Since a family of true children sought after by God is His purpose of creation, the center of that family must be God’s true son.

그러면 누구겠습니까?
Then who do you think he is?

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전권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He is the one who comes vested with full powers to inherit this universe.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He is the returning Lord.

그 재림주가 와서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That Lord must come and form a family. (21-46, 1968.9.1)

오늘 우리의 한이 무엇입니까?
What is our bitter sorrow today?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참된 아버지 어머니로서 참된 가정을 이루어 역사를 출발하지 못한 것입니다.
It is that Adam and Eve failed to begin history by forming a true family as a true father and mother in the Garden of Eden.

이것은 인류의 한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한입니다.
This is God’s bitter sorrow before it is humankind’s bitter sorrow.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그러한 가정을 세워 가지고 이 지상에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는 것이었습니다.
The purpose of God’s creating human beings was to establish such a family and build the kingdom of peace on this earth.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정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한을 품으시고, 복귀의 역사를 되풀이해 오신 것입니다.
Nevertheless, this family was shattered and as a result God has been guiding the history of restoration repeatedly over a long period of six thousand years, harboring bitter grief.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한의 고빗길을 수없이 밟고 넘어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all know that in this process, God has, until today walked and crossed over treacherous paths of sorrow innumerable times to fulfill that destiny.

그러한 역사를 책임지고 해결짓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The one coming to bear the responsibility of solving all that is the returning Lord.

그러면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Then what should the returning Lord do?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He should form a family.

가정을 이루는 데도 공중에서가 아니라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He should do so not in midair, but on earth.

그래야 거기에서 종족이 나오고 민족이 나오며,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Only then will a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arise from it. (21-51, 1968.9.1)

오시는 예수님은 반드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을 세워야 하는데, 그 가정은 참가정이어야 합니다.
The coming Jesus must, without fail, establish the family desired by God, and this family has to be a true family.

지금까지 인류는 참된 사랑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Until now humankind has been seeking true love.

어차피 거짓된 사랑의 형태가 가정이나 사회에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In no case should false love exist in the family or society.

그러므로 모든 만민이 공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 전체가 바라는 최대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참된 가정이 출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Thus, a true family, a family desired and shared by all humankind, must appear to channel God’s greatest love.

그러한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종족을 편성할 수 없는 것이요, 그러한 민족이 나오지 않고는 국가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such a family, God’s tribe cannot be instituted, and without such people, God’s nation or world cannot be realized.

그렇기 때문에 신이 인류 앞에 제시한 구원섭리에서 인간이 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과 신으로서 바라는 최고의 이상적 기준점은 가정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Thus, it is only in the family that the highest standards can be realized – the highest ideal desired by God and the highest that human beings can relate to in His providence of grace and salvation. (32-197, 1970.7.15)


7) 통일교회는 본연의 참가정을 찾기 위한 곳
Section 7. The Original True Family Is Established in the Unification Church

역사시대의 모든 종교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 왔는가?
What have all the religions of history been doing until now?

지금까지 남자 하나를 다시 찾아 나온 것입니다.
They have been seeking one man.

지금까지의 종교는 상대의 인연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They have encouraged celibacy.

새로운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They did not allow for new things.

그렇게 나가다가는 망하게 됩니다.
If they continue like this, they will perish.

그러나 남자 하나를 찾아 나오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자를 찾았다고 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게 되면, 그 후에는 여자를 찾아야 합니다.
Yet when they reach the level at which they can say they have found that man in their historical search for him, they will have to seek the woman after that.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하면, 가정을 찾는 교회입니다.
What kind of place is the Unification Church? It is a church seeking to restore the family. (30-218, 1970.3.23)

지금까지 종교의 목적은 개인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So far, religions have been pursuing individual salvation,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의 구원보다 가정의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but the Unification Church goes beyond that by pursuing family salvation.

구원을 하되 가정을 구원하고, 천국을 가되 자기 혼자 안 간다는 것입니다.
What we save is the family, and in going to heaven, we do not go there alone.

통일교회의 구원관은 남편은 천국에 보내고, 부인은 지옥에 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둘 다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s view of salvation does not allow for the husband to go to heaven while the wife gets sent to hell; rather it promotes both of them going to heaven together.

또한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또 아들딸도 데리고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It does not support the view that parents may go to hell apart from their children in heaven; rather it advocates for both parents to be together in heaven with their children.

통일교회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까지 몽땅 데리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와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Our church is of a different dimension from other religions because it teaches that the way for us to go to heaven is together with everyone, our beloved families and even our beloved tribes.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만,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Hence, it stresses the importance of the family, whereas established religions emphasize celibacy.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The family is central to our way.

그 가정은 세계를 위한 가정이요, 하나님을 위한 가정입니다.
The family exists for the sake of the world and God.

이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요, 금후에 여러분이 생활해 나가야 할 길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약 ,-485)
You should clearly know that this is the path for Unification Church members to walk; it is the course for their daily life from now on. (34-358, 1970.9.20)

법을 초월하고, 제도를 초월하고, 환경의 모든 배경을 초월하고, 자신까지 초월하여 영원히 같이 있고 싶어하는 인연을 맺고자 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자녀의 사랑인 것입니다.
Parental love, conjugal love and filial love motivate us to forge those bonds that fulfill our desires to be eternally together; these love bonds transcend laws, systems, all backgrounds and circumstances, and even ourselves.

이것을 무시한 사회 제도가 있을 수 없으며, 이것을 무시한 국가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No social system can ignore this way of life, and no nation can be formed if it ignores it.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개인 구원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구원을 원하는 것입니다.
As such, the Unification Church pursues family rather than just individual salvation.

통일교회는 개인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구원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Our church’s purpose aims at the fulfillment not of individual but rather of family salvation.

통일교회는 이 점이 다릅니다.
It is on this point that we are unique. (34-328, 1970.9.20)

모든 인간들이 최후에 가져야 할 공통적인 목표요, 가야 할 공통적인 관문이 무엇이냐?
What is the common purpose to be shared by all people ultimately?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아니요, 민주주의 세계도 아닙니다.
What is the common gate they must pass through? It is neither the nation nor the world;

공산주의 세계가 있기 전에 본연의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it is neither the communist nor the democratic world.

또한 민주주의 세계가 있기 전에 민주주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The communist and democratic worlds are superseded by the original family who can build the unified world.

그러면 지금까지 여기에 대한 질서가 어디에 있었으며, 여기에 대한 교육이 어디 있었으며, 여기에 대한 목적 기준이 어디에 있었던가?
Then where have the order, the education and the standard of purpose for this been until now?

이런 결정적인 기준이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Such a resolute standard has not appeared on earth.

이것이 나타나기 전에는 평화의 왕국, 평화의 이상국가, 평화의 나라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Until it appears, there cannot be a kingdom, an ideal nation or a country of peace.

그래서 우리들이 바라는 것은 이런 이상적 가정, 본연의 가정, 살아야 할 가정, 만나야 할 가정, 찾아야 할 가정이 이 지구상에 반드시 나타나 인류 역사와 더불어 운명을 같이할 수 있는 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Thus, we desire to see the day when such an ideal original family – one we must seek, welcome and live with – appears on earth and consummates the destiny of history.

그래야만 땅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것이요, 안식의 복지, 안식의 보금자리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성약 -488)
Only then will God’s providence for the earth be fulfilled, and the promised land of the Sabbath, the nest of the Sabbath, be founded. (2331, 1969.5.11)

우리 통일식구 소원은 무엇이냐?
What is the desire of our Unification Church members?

복귀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It is to become a restored family.

우리의 소원도 여기요, 만국의 평화의 기원도 여기요,
This is where all our desires lie: the family is the source of the peace of all nations,

천상천하의 행복의 기점도 여기요, 하나의 섭리의 기점도 여기요,
of the happiness of heaven and earth, and of the new dispensation.

하늘 땅이 뒤집어지는 천지개벽의 기점도 여기요,
The beginning of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모든 인생의 가치의 근원도 여기요, 소망의 출발점도 여기입니다.
and the passing away of the first heaven and first earth, the root of all values of human life, and the starting point of hope – lies here.

전부 다 여기입니다. 그러면 복귀 가정의 중심은 누구입니까?
They are all there. Then who are at the center of the restored family?

참조상입니다. 참조상은 참부모입니다. (성약 -496)
They are the true ancestors. The true ancestors are the True Parents.
(21-46, 1968.9.1)


8) 참가정주의와 참부모종교
Section 8. The True-Family-Centered Ideology and the Religion of True Parents

타락한 부모의 인연으로 하나님에게서 이탈된 전통을 받아 이 세계가 이 모양이 됐습니다.
The world has become the way it is by receiving a tradition that deviates from God as a result of the Fall.

그러니 참부모가 와서 새로운 주의를 세워야 합니다.
Thus, True Parents must come and establish a new ideology.

그것이 무슨 주의이겠습니까?
What kind of ideology should it be?

세계주의겠습니까? 천주주의겠습니까?
Should it be based on the world or the cosmos?

참가정주의입니다. 참가정주의가 나오지 않고서는 세계주의가 못 나옵니다.
It is the true family-centered ideology. Without its appearance, a true global ideology cannot emerge.

이 참가정주의의 대표자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Its representative must be God’s true son.

그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내정적인 상속자요, 외형적인 상속자, 그리고 만물 소유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He should be the heir who internally inherits everything related to God’s heart. He should also be His external heir, the heir of the ownership of all things.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In other words, he has to be someone who can inherit God’s heart,

몸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만물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God’s body and all things.

그런 아들이라야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Only such a son can stand in God’s stead.

그 아들이 와야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God’s Kingdom will finally be realized only when he comes.

참가정주의는 무슨 주의입니까?
What is the true family-centered ideology?

참가정주의는 하나님의 사랑주의입니다. 간단하지요?
It is that of God’s love. Isn’t it simple?

사랑이 없으면 제아무리 세계 제일이라고 배통을 내밀고 다녀도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Without love, however much people may brag about being number one in the world, they are pitiful.

그래요, 안 그래요? 참가정주의는 부모가 가면 아들딸은 부모의 뒤를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Am I right or not? The true family-centered ideology is an ideology of children eternally following their parents,

또 형님이 가면 동생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동생이 가면 형님이 영원히 따라가고,
of younger siblings eternally following their elder siblings, and vice versa.

형님의 나라가 있으면 동생의 나라도 따라가겠다고 하는 주의인 것입니다.
It is an ideology that calls for a nation in the position of a younger sibling to follow the nation in the position of an elder sibling. (21-49, 1968.9.1)

하나님의 사랑주의는 어떤 주의냐?
What kind of ideology is that which is centered on God’s love?

국경을 초월하고 이 모든 평면적인 세계를 초월하여 서로 주고 받는 데 있어서, 서로가 주는 것을 먼저
하려 하고, 받는 것을 나중에 하려 하는 주의입니다.
It is a transnational and transglobal ideology of people seeking to give first rather than to receive in their reciprocal dealings.

그런 주의의 세계가 앞으로 올 이상세계입니다.
The world of such an ideology is the ideal world to come in the future.

이상세계는 무슨 큰 권세를 가지고 ‘이놈들아!’ 하고 호령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That ideal world is not one of projecting power and ordering people around, but rather that of the ideology that affirms the brotherhood of all peoples,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마음이 움직여서 하나님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만민 형제주의 세계입니다.
in which all hearts can move of their own accord to harmonize with God’s love. The future world will be like that.

앞으로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In a time to come, the religion of family level saviors must emerge.

앞으로는 가정구세주 종교가 나와야 합니다.
This we call the true parent-centered ideology.

그것이 참부모주의입니다.
It is the true parental religion,

참부모 종교입니다. 참부모 종교라는 것은 사위기대를 이루는 참부모 생활종교입니다.
which is that of living daily as true parents in realizing the four-position foundation.

그렇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그 가정 아들딸의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When this happens, parents will become the saviors of their children within their families.

여러분이 계시록 맨 나중을 보게 되면, 복귀역사가 나와 있습니다.
If you read the very end of the Revelation to John, you will find the key to the history of restoration.

그래서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It exemplifies the greatness of the Bible.

이러한 복귀의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성경 끝장에 복귀의 내용을 집어넣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The contents about restoration were inserted into the last chapter of the Bible to reveal a principle of restoration.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보면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Revelation 22:17 states,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And let him who hears say, ‘Come!’ Whoever is thirsty, let him come;

또 원하는 자는 대가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신부와 성신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and whoever wishes, let him take the free gift of the water of life.” Do you know what “the Spirit and the Bride” means?

신부는 주님의 아내 되는 것이며 성신은 영적인 것이니,
The Bride is the wife of the Lord, and the Spirit is a spiritual being,

여기에서 영육이 합한 어머니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and from here, the Mother who manifests both the spirit and flesh must emerge.

예수님은 인류의 아버지로서 남성이므로 여성 가운데서 어머니를 찾아서 새로운 세계로 구원해야 합니다.
Since Jesus is a man and the father of humankind, he must find the mother among women and save the world anew.

이것을 기독교인들은 모릅니다.
Christians do not know this.

가르쳐 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도리어 이단이라고 하니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I am simply dumbfounded because, although I try to enlighten them, they reject me and even call me a heretic. (21-49, 1968.9.1)

천주주의는 무엇이냐?
What is the cosmos-centered ideology?

가정을 두고 말하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 금은 보화가 천하를 꽉 채우고도 남을 만큼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취해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잊어버리고 언제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그런 가정입니다.
It relates to the family that would always deny the desire to own gold and material treasures more than enough to fill the universe in order to live intoxicated by God’s love.

아들의 것은 부모의 것이요, 부모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고스란히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In that state, what belongs to children also belongs to their parents, and what belongs to parents is connected intact as belonging to God. (35-280, 1970.10.25)

천주주의는 어떤 주의냐? 참부모주의입니다.
What kind of ideology is cosmos-centered ideology? It is the true parent-centered ideology.

결국 이 두 주의는 부모의 주의입니다.
In conclusion, they both are parental ideologies.

이것은 우리 집 주의요, 우리나라 주의요, 여러분 개인의 주의입니다.
They are the ideologies of our home, our nation and all of you as individuals. (26-201, 196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