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3. Chapter 1 What Is True Love? – 참사랑이란

1) 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
Section 1. Love Is the Source of Peace and Happiness

사랑은 가지면 가질수록 기쁘고 한 번 가지면 좋아서 놓고 싶지 않습니다.
The more love we have the happier we become. Love is such that once it is in our hand; we never want to let it go.

인간의 노력으로는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The source of life cannot be governed by human will.

내 생명의 동기나 과정, 생명의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Only true love can influence our motivation, our course, or the end of our life.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다가 죽을 때도 사랑을 위해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were born of love, so they must live for love and even die for love at the end of their lives. (298-298, 1999.1.17)

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What would be the color of love?

밤에는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 때쯤이면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
Do you think it would be inky-black at night, white in the daytime and yellow in the evening?

사랑의 빛깔이 어떨 것 같아요?
What do you think the color of love might be?

사랑의 중심 빛깔에는 평화와 통일, 인류의 평등사상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The power to achieve peace, unity and equality for all can be found in the central color of love.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지성소에 함부로 들어가다가는 불에 타서 죽고 맙니다.
However, if you carelessly venture into love’s most holy place you will be judged by fire. (Blessed Family – 3441984. 2-19)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얼굴에 꽃이 핍니다.
When you find someone to love, your face becomes radiant.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What brings that about?

사랑만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총이 아닙니다. 위협이 아닙니다.
Not guns or threats, only love.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Then what kind of love is that?

우주의 주인되는 사랑, 우주의 중심되는 사랑, 우주의 원천되는 참사랑입니다.
That love is true love, the love that is the owner of the universe, the center of the universe, and the original fountain of the universe. (95-39, 1977.9.11)

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요체입니다.
Love is the cardinal point of happiness, the invisible order, and the peace that serves the common good.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It is the common asset of all humanity and the symbol of God’s will and power.(Blessed Family – 850)

사랑은 최고의 가치입니다.
Love holds supreme value.

참사랑만 끌고 가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세계도 따라오고, 다 따라옵니다.
Once you have true love, even God will follow you, the world will follow you, everyone will follow you.

사랑의 자리에 서면 모든 것이 다 따라옵니다.
Once you stand in love’s place of honor, all creation will follow you. (217-193, 1991.5.27)

참사랑이란 영원히 같이 있더라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True love is the kind of love that makes you and another feel good even if you stay together forever.

영원히 같이 있더라도 같이 살더라도, 같이 보더라도, 같이 말하더라도, 같이 느끼더라도, 같이 듣더라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It is the kind of love that makes you feel good, even though you just stay together, live together, watch together, talk together, feel things together and listen together. (127-9, 1983.5.1)

사랑은 만민이 좋아하는 사랑이요,
Love is liked and welcomed by all people.

만민이 환영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싶고 살고싶고 죽고싶어 합니다.
For this reason, everyone desires to be born, to live, and to die surrounded by love,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Such a person is indeed a happy person. (193-136)

사랑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If we think of love as small, it is very small;

크다면 지극히 큰 것입니다.
and if we think of love as large, it is very large.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눈만 한 번 깜박여도, 그것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처럼 느껴지고
A slight wink from a loved one would make you feel as if heaven and earth were turning upside down.

또 사랑하는 사람이 방긋 한 번 웃는 표정만 지어도 천지가 들락날락하는 것을 느낍니다.
A smile from the one you love would make you feel as if all of heaven and earth were within your heart.

예민하다면 그렇게 예민하고, 작다면 그렇게 작고, 크다면 그렇게 크고, 보인다면 보이고, 안 보인다면 안 보이는 것입니다.
If you think that love is perceptive, it becomes perceptive; if you think it small, it is small; if you think it big, it is big; if you think you can see it, you can; and if you think you cannot see it, you cannot see it.

그 경계선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Love alone can break down the barriers.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에 점령되어 있음으로 말 한 마디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려 합니다.
People in love are completely possessed by it and each word they venture to speak will be based on the love that claims them. (51-161, 1971.11.21)

사랑의 힘은 원자탄의 위력보다 크고 위대합니다.
The power of love is greater and mightier than the power of an atomic bomb.

사랑은 인간을 죽음으로부터 새 생명으로 부활시키는 힘을 부여하지만, 원자탄은 인간에게 오직 죽음만을 안겨
줄 뿐입니다.
An atomic bomb can only bring death to people, but love has the power to save people from death and give them new life.

원자탄은 창조가 아니라 심판이며, 파멸입니다.
Atomic bombs are not creators; they bring judgment and destruction.

세계를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은 무력을 수반한 힘이 아니라 참사랑인 것입니다.
The power that can unite the world into one is not the brute force of arms, but true love. (Blessed Family – 850)

나라마다 국경이 있고 문화배경이 있고 풍습이 있지만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가 있다면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Each nation has its border, its cultural background, and its customs. The only weapon that can transcend these is true love. (205-250, 1990.9.9)

인류 역사에 있어서 참사랑을 완성하면 정치,경제,문화 문제는 물론이고 모든 분쟁과 갈등 문제도 깨끗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As history unfolds and love is perfected, political, economic and cultural problems — all conflicts and disputes — will be fully resolved.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들은 참사랑의 완성으로만이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통일세계 1986.9-16)
The complex problems faced by humankind in the world today can be fundamentally solved only through the perfection of true love.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참사랑은 어디 가야 만날 수가 있느냐?
We must seek for true love, but where can you go to encounter it?

참사랑은 밤낮없이 불변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True love is unchanging and eternal, whether it is day or night.

나 혼자만을 위한 것이 참사랑이 될 수는 없습니다.
However, true love is not something that exists merely for oneself. (Blessed Family – 380)

참사랑이 나 개인의 소유일 수만은 없습니다.
It cannot belong to just one person;

참사랑은 만인의 것이며, 우주 공유의 것입니다.
it belongs to everyone, and is shared by the universe.

참사랑은 가정,사회, 국가, 세계,우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True love connects to the family, the society, the nation, the world and the universe. (294-63, 1998.6.11)

참사랑이 완성됐다면 감응의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에 홀딱 빠져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If true love were perfected, our responsive God would have no regrets even if He were completely immersed in it.

참사랑 가운데서라면 어떤 일이 생겨나도 마냥 좋아하실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God will rejoice over anything and everything that happens, as long as He is surrounded by true love.

참사랑의 세계에서 인류가 산다고 한다면 일생동안 후회없는 행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If people could live in a world of true love, they would all live happily, without regret, throughout their lives.

또한 세상에 전쟁의 역사도 없을 것이며, 불만이나 불행이 없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Moreover, there would be no war, discontentment or suffering in that world.
(Blessed Family – 380)

일생 동안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만물도 축복을 보낼 것입니다.
Even all things of creation will shower blessings upon those who devote their lives for the purpose of love.

꽃도 그 집 뜨락에서 피기 원할 것이며, 한 마리 새도 그 집 정원수에 집을 짓고 노래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Flowers will want to bloom in their gardens, and even birds will want to build their nests in the backyard and sing their songs.

그것은 만물의 가치를 알고 만물을 진정으로 사랑해 주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ose people know the value of all things of creation and truly love them. (통일세계 1982. 8-16)

하나님도 사랑을 소망하고 사랑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Even God yearns for love. Because love is so expansive, even God is engulfed in love. That is how it should be.

그래야 이론에 맞는 겁니다. 하나님도 소망으로 바라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보다 큰 것입니다.
It is only logical. What God is wishing for more than anything else is love. That is why love is greater than He is.
(132-113, 1984.5.27)

모든 생명력의 중심인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Love, which is the center of all vitality, does not change.

사랑은 이상적인 요건의 중심 위치를 차지하고,
Love occupies the center of ideal circumstances,

하나님과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남아 있습니다.
and is in unity with God. Therefore, as long as God exists, there is love.
(157-226, 1967.4.10)

사랑 가운데는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권력도 있습니다.
You can find money, knowledge and power in the midst of love.

사랑의 권력이 만년 권력입니다.
The power of love is eternal.

진짜 사랑을 아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배울 것이 없습니다.
Those who know real love do not have to learn anything in the spirit world. (202-86, 1990.5.6)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종횡을 통해 90도 각도를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What is true love? At the intersection of vertical and horizontal, true love forms a ninety-degree angle and must fit in anywhere it goes.

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오색인종, 문화 배경,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다 하더라도 같이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참사랑입니다.
It should fit in Eastern homes and in Western homes alike. True love can fit in anywhere and everywhere, regardless of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racial, cultural and religious backgrounds. (180-86, 1988.8.7)

우주는 축소되었다가 확장되는 작용을 합니다. 숨을 쉬는 겁니다.
The universe contracts and expands. In other words, it breathes in and out.

축소시키고 확장시키는 그런 작용을 무엇이 조정하느냐. 정치 권력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돈이 아닙니다.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It is not political power that controls the contraction and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Neither is it knowledge or money. It is the giving of love. (121-103, 1982.10.24)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면 날아가는 새를 보고도 ‘아 저 새는 왜 지지배배 하지? 아,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는구나’ 하게 됩니다.
When you look at the world with eyes filled with love, you would say of a bird flying past you, “Why is that bird chirping? Oh, he must be missing his beloved.”

거기에서 시가 읊어지고 문학작품이 나옵니다.
Lines of poetry and prose would naturally spring to mind.

우리들 인생살이의 역사도 자연속에 어울려 사랑의 교향곡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The history of our everyday lives is harmonized with nature and reproduced in the symphony of love.

그러므로 사랑의 입김도, 사랑의 손길도, 사랑의 노랫소리도, 사랑의 말소리도 모두 좋은 것입니다.
That is why a breath of love, a caress of love, a song of love and a whisper of love are all pleasing. (112-257, 1981.4.19)

참사랑 앞에는 어떠한 악한 힘도 녹아납니다.
The most evil of forces dissolves in the presence of true love.

그것은 보기만 해도 좋고 스치기만 해도 좋습니다.
Though one just looks at or passes by true love that is enough. (Blessed Family – 380)

사람을 구성하는 본질적인 내용이 되는 요소는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근원이 되어야 할 사랑임에 틀림없습니다.
Love is certainly the element that forms the essential part of a person. It is at work before that person is given life, and it is the source of life itself. (177-313, 1988.5.22)

사랑을 위해 사는 일생은 생산적인 결실의 삶이요,
A life lived for love is a productive and fruitful one,

사랑을 모르고 사는 일생은 소모적인 멸망의 삶인 것입니다.
and a life lived without knowing love leads to exhaustion and destruction.

하나님도 인간도 우주도 사랑을 위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것이 본연의 삶인 것입니다.
God, humankind, and even the universe desire to live for the sake of love. This is the original way of life. (통일세계 1982. 7-18)

참된 사랑은 절대적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True love is absolute, unchanging and eternal. (God’s Will – 219)

사랑에는 발전도 없고 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
There can be no development or revolution when it comes to love.

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이고 불변한 것이며, 영원한 것이고 절대적인 것입니다.
Love in its original form is perfect, unchanging, eternal and absolute.(통일세계 1986. 2-18)

사랑은 자연스러운 가운데, 최고의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The love attained in a natural setting and in the most natural atmosphere is real love. (Blessed Family – 353)

인간이 사랑의 눈을 뜨게 되면 자신의 몸과 마음은 우주 속에서 입체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Once someone opens his or her eyes to love, the body and mind of that person will want to form multi-dimensional relationships within the universe.

그래서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미소를 짓게 되며,
That person will thus come to understand the order of nature from the leaves falling in the autumn wind. He will smile to himself,

봄동산에 피어나는 꽃 속에 아름다움을 가누어 보고 싶어 한송이 꽃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1986. 2-28)
wishing even to become a flower blossom in order to appreciate the beauty of a flower blooming in a spring garden.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작용은 사랑의 작용입니다.
The fastest action in the world is the action of love.

이 땅 끝과 저 땅 끝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 땅 끝을 넘어서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If two people located at opposite ends of the earth were to fall in love with each other, their love would pull them together, overcoming the distance between them.

사랑은 그러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Love has such power. (112-204, 1981.4.12)

은혜받은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A person who has received grace and is receiving love from God looks beautiful. (33-86, 1970.8.9)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통할 수 있고 초월할 수 있습니다.
When we reach the state in which we can feel the love of God, we can relate with and transcend everything.

근원적인 사랑의 감정을 중심으로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We can have everything when we are centered on the emotions of original love.

우리 인체에 있는 여러 기관들도 사랑이란 한 목적을 중심으로 생겨났습니다.
Even the organs of our bodies were created for just one purpose, love.

눈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 코는 사랑의 냄새를 맡기 위해서, 귀는 사랑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The eyes were formed to seek for love, the nose to smell love, and the ears to listen to the sounds of love.

우리가 듣는 소리 중에서 들어도 들어도 싫지 않고 좋은 소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Of all the words we hear, the words that we never tire of, that we always like to hear, are the words,

모든 존재가 다 좋아할 수 있는 주제는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I love you.” Love is the only topic that all beings enjoy.

그 사랑이란 대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참사랑입니다.
That kind of love is the true love that the entire universe welcomes. (298-298, 1999.1.17)

사랑의 속성은 좋은 것만 사랑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The attributes of love do not lead us to love only things that are good.

지극히 낮은 것도 높은 것 이상으로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참사랑이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은 타당한 것입니다.
It is only logical to define true love as that which loves the very lowest thing more than something high. (33-89, 1970.8.9)

사랑은 하나님도 꼼짝 못하게 하는 권위를 가졌습니다.
Love is such that even God is bound by its authority.

하나님도 사랑에는 약하시다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even God is weak before love.

전능하신 하나님도 인간의 사랑냄새를 맡는다면 얼굴 가득히 웃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소망하고 사랑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야 됩니다.
The all-powerful God cannot prevent a smile from spreading across His face when He sniffs the scent of the love of humankind. Even God likes to hear love stories. (298-298, 1999.1.17)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것이 무엇이냐?
What is the most holy thing in the world?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It is true love. True love starts from God.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길이며,
What God truly wants is the path of true love.

참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if you do not follow the path of true love you cannot become close to God.

하나님은 사랑을 통해 보고 듣고 먹고 만져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Through love, God desires to see, hear, eat, and touch. (Blessed Family – 380)

사랑을 통해 살게 될 때 인간세계는 행복이 시작됩니다.
Happiness will begin in the world when people can live based on love.

인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완성이라든가 이상 실현은 사랑의 기준을 떠나서 있을 수 없습니다.
The things people want to attain, such as perfection and the realization of their ideals, cannot be achieved without love.

그렇기 때문에 우주 만물은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That is why everything in the universe exists on the basis of love.

창조된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근원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되었습니다.
Everything in creation began through the original love of God. (137-207, 1986.1.3)

세상의 모든 것은 한 번 주면 없어지지만 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많이 돌아옵니다.
In this world, when we give things away, they are gone. Yet, in the case of love, the more we give, the more we receive in return.

그래서 사랑을 좋아합니다.
That is why we delight in love.

사랑은 언제나 줄 수 있고 채울 수 있어서 언제나 기쁘고 즐거울 수 있지만,
No matter how much love you give, it will continually fill you, so you can always be happy and joyful.

돈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주고나면 없어지고,
You may like money, but once you give it out, it is gone for good;

권력이 아무리 좋아도 쓰면 닳아지는 것입니다.
and however much you may like power, once you use it, it runs out.

하지만 사랑은 주면 줄수록 무한정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But in the case of love, the more you give, the more unlimited a supply you will have. (121-105, 1982.10.24)

참사랑이 뭐냐?
What is true love?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영원히 죽어도 놓고 못사는 것입니다.
It is something that even grandmothers and grandfathers can never relinquish, even in death.

그걸 잡기만 하면 영원히 좋아서 놓고 못사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Once you get hold of true love, you delight in it so much that you cannot live without it.

늙은이는 물론이고 남자 여자도, 물론이고 청소년도 물론입니다.
It is the same for all people: men and women, young and old. (171-67, 1987.12.6)

할아버지들이 사랑의 맛을 보고는 ‘아이구, 옛날에 먹던 것 싫어! 오늘날 문명의 향취와는 달라! 싫어!
After tasting love, would a grandfather ever say, “Oh, I am tired of the taste of the love I knew in the past! It is different from the aroma in our civilization today. I don’t like it!

사랑 냄새 집어치우고 다른 냄새면 좋겠다!’ 이러겠습니까? 모든 세포가 ‘하, 맛있다!’ 할 수 있는 맛은 빵도 아니고 밥도 아닙니다.
I would rather smell something other than the scent of love!”? Bread or rice stimulates every cell in your body to say, “Ah that tastes very good!”

그래서 사랑은 모든 것의 핵을, 초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That is why love forms the nucleus, the core of all things. Love is like the essence of everything.

정수(精髓)와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한 사랑으로 상대하면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When you treat anything and anyone with that kind of love, a path will open up along which you can freely go anywhere. (139-197, 1986.1.31)

참사랑이란 영원히 계속되는 사랑입니다.
True love is the type of love that lasts forever:

봄에도 그 사랑, 여름에도 그 사랑, 가을에도 그 사랑, 겨울에도
true love in the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그 사랑, 소년시대에도 그 사랑, 장년시대에도 그 사랑, 노년시대에도
true love when you are in your teens, adulthood and old age;

그 사랑, 영원한 세계인 영계에 가서도 그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and true love even when you go to the eternal spirit world. This is unchanging love. (194-303, 1989.10.30)

사랑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Who is the owner of love?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It is not man or woman.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It is God Himself.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만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God and human beings can become one only by centering on love; only through love.

왜냐하면 하나님에게나 인간에게나 사랑은 절대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love is absolutely essential to God and human beings. (279-246, 1996.9.15)

사랑의 조화를 이루면 원형운동을 이루게 됩니다.
Wherever there is the harmony of love, circular motion takes place.

사랑으로 일체가 되고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면,
When human beings and God become one through love, and this love is brought to fruition,

하나님은 내려오고 인간은 올라가게 되어 중간에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God can come down and human beings can go up, and they will meet midway.

하나님이 이 원형의 구심점이 되어 구형운동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God then becomes the center of the sphere and spherical motion occurs.

구심점은 사랑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곳이고, 생명이 태동하는 자리이며,
The central point is where harmony in love is established and the place where life first stirs.

평등주의와 공동주의의 시발점인 것입니다.
It is the starting point of equality and sharing together.

그곳에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 power of love is there.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작용과 포용하는 힘은 사랑인 것입니다.
The power that acts on and embraces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love. (Blessed Family – 344)

사랑은 혼자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Love is something you can never feel by yourself.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can be said of happiness.

평화라는 것도 한 나라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Even the concept of peace cannot be applied to just one nation;

상대 국가와의 사이에서 성립되는 상대적 관계를 말합니다.
it describes the relationship formed between one country and another.

상대방과 동등한 상대적 관계를 맺으면서 사랑할 수 있어야 참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Only when you can love based on a relationship made with someone on an equal footing can you feel true happiness.

자유도 그렇습니다.
It is the same for freedom.

혼자서는 진정한 자유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You cannot create true freedom just by yourself.

사랑 속에서 사랑과 더불어 얻어지는 자유가 진정한 자유입니다.
The freedom that you acquire within love, together with love, is true freedom.

참된 사랑 속에서는 설사 채찍을 가지고 독재를 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구속이 아니고 더 진한 기쁨과 희열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In the presence of true love, even if someone wields absolute authority over others, even with a whip in his hand, that will not hold people back; instead, it will bring them a richer joy and happiness.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 주는 것이고 자기가
This is because love is something given to others for their benefit,

희생해서 남을 살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through which someone sacrifices himself to save others. (Blessed Family – 342)

사랑이란 내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그 중심 자리의 기둥입니다.
Love is the pillar that stands at the center where the mind and body automatically unite into one.

개인, 가정, 종족이 같은 점, 국가, 세계, 천주?하나님이 같은 중심, 한 기둥에 자리합니다.
The individual, family and tribe, as well as the nation, the world, the universe and God are all situated at the central point, at that one pillar.

그 중심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That center point does not move.

그러므로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입니다.
That is why the place of true love is the eternal place of settlement. (230-135, 1992.5.1)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고 한 예수님 말씀 가운데 하나가
빠졌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사랑입니다.
Jesus once sai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but by me.” However, he left one thing out, the most important thing of all; love.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해야 되는데 사랑이 빠졌습니다.
He should have sai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and the love…” but he left out “love.”

이것을 성경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These words should be inserted into the Bible.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은 ‘오, 불경스러운지고!’ 할 것입니다.
When Christians hear me saying such things, they will exclaim, “How blasphemous!”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그렇고 말고’ 합니다.
But if you ask God about this, He will reply, “Of course!”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사랑 중에서도 참사랑을 좋아합니다.
From this we can see that God really likes love, but He likes true love the best of all. (149-15, 198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