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3. Chapter 1-5 Perfection Is Attained through Love – 사랑으로 완성된다

5) 사랑으로 완성된다
Section 5. Perfection Is Attained through Love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사랑이상 세계입니다.
God created the world with the purpose to realize his ideal of absolute love through the oneness of Himself and human beings.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He created human beings as His highest and very best object partners of love.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Accordingly, of all the forms of creation, only human beings are His object partners uniquely embodying His image.

인간은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Human beings were born as visible beings in front of the invisible God.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When human beings are perfected they become God’s temples,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meaning that they are the corporeal beings into whom God can freely and comfortably dwell at any time.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이상은 인간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God’s ideal of true love is realized and fulfilled through human beings in the form of the vertical parent-child relationship. (277-198, 1996.4.18)

인간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What do human beings live for?

사랑을 위해서 산다고 한다면 얼마나 멋있는 대답이겠느냐 말입니다.
If you answer, “They live for love,” that is a wonderful answer!

인간은 사랑의 열매로 태어나고, 사랑하면서 살다가 영원한 사랑인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본연의 삶인 것입니다.
Life, as originally intended at the time of the Creation, is for us to be born as the fruit of love, to live with love, and in the end to return to the bosom of our God of eternal love. (39-340, 1971.1.16)

태어난 것은 사랑의 열매를 지상에서 맺기 위한 것입니다.
Human beings are born to bear the fruit of love on earth.

사람이 지상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열매를 결실하는 것이 사람이 지상에 온 목적입니다.
The purpose for which we live on earth is to bear the fruit of love that God desires to see.

그렇기 때문에 짧은 것입니다. 한 계절입니다. 짧다는 겁니다.
That is why life on earth is brief. It is just one season, a short time.
(130-158, 1984.1.8)

인간은 사랑에서 출발하고 사랑에 의하여 완숙해지기 때문에 사랑의 기준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As we are born from love ands matured through love, we cannot live separated from the realm of love. (Blessed Family – 1062 )

인생이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야 하고 사랑을 위해서 죽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Since we are born of love, it follows that we must walk the path of love, and ultimately die for love.

인간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사랑을 위해서 산다고 한다면 얼마나 멋있는 대답이겠느냐 말입니다.
The purpose of life is to find love that is welcomed not by the microcosm but rather,by the great universe;

인간은 사랑의 열매로 태어나고, 사랑하면서 살다가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본연의 삶인 것입니다. (83-164, 1976.2.8)
it is to be born, to live, and to die surrounded by the universal love that is recognized by God, the angelic world, all things of creation, and our parents.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핵과 일치하는 자리에 섰을 때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게 되며,
The mind and body of a person unite when he stands in the same position as the nucleus of the love of God,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몸과 마음을 일체화 시켜 들어가게 되면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and he reaches maturity when he enters the realm of God’s love united in mind and body.

그때 비로소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인간으로서 개인 완성이 출발하게 됩니다.
Only then can he start on the path to individual perfection as a person in the original mold, untainted by the Fall. (Blessed Family – 313)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God is the king and owner of true love.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되는 왕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the king of true love, and the bridegroom, it is an absolute principle that He needs His partner, the queen.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Then you may ask who can be the absolute God’s partner in true love? The answer is true people.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가 될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It was Adam and Eve who were to become one with God’s love. (275-53, 1995.10.31)’

남자나 여자가 가는 길은 사랑 때문에 있으며, 사랑을 위해서 있습니다.
The path trod by a man or a woman exists because of love, and for love.

나의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Our path is the path of love.

사랑을 얻기 위해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의 환경권을 이루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We are following this path in order to acquire love, defend love, and establish an environment of love. (Blessed Family – 1062)

사람이 목적을 아무리 잘 세웠다고 하더라도 그 목적을 주관할 주체적인 사랑의 권위를 세우지 못하게 될 때에는 또다시 새로운 목적을 추구해야 됩니다.
Even if a person sets his goals well, if he cannot establish the loving authority through which he can manage that goal, he must pursue a new goal.

한계점이 사랑보다 위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this goal cannot be greater than love. (29-130, 1970.2.26)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가 돼야 합니다.
Adam must become one with God,

이를 결부시키는 것은 사랑입니다.
and what joins them together is love.

존재세계의 평면적인 대표자는 인간이며, 입체적인 대표자는 하나님입니다.
A human being is the two-dimensional representative of the existing world, and God is the three-dimensional representative.

이것을 영원히 결부시키는 중심점이 바로 사랑이라는 끈입니다.
Between them is the bond known as love that joins them together for eternity. (35-156, 1970.10.13)

가난한 촌부로서 시골에서 김을 매고 농사를 짓는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Think of even a poor country man who works all day, weeding the fields and farming the land.

그 촌부에게 마음과 몸에 부풀어오르는 사랑의 정열이 타오르게 된다면,
If the passion of love is kindled such that it fills up his body and mind,

마음의 오관(五官)과 육(肉)의 오관이 완전히 합해져서 더없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the five senses of the body and the five senses of the mind will completely unite into one, and he will experience unsurpassed joy.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임할 수 있는 안착점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면, 시계추의 진동처럼
In the same way, if you have inside yourselves the place of complete settlement, in which the love of God can reside, you will become one in heart with God, so that just like the swing of a pendulum,

하나님의 가슴이 한 번 출렁 하면 여러분 가슴이 한 번 출렁,
if God’s heart beats once, your heart will beat once too,

그래서 여러분과 하나님이 함께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한 번 돌기 시작하면 자꾸 돌아갑니다.
and your body will be turning around together with God.

갈수록 가중된 힘은, 원심력이 작용해서 가정을 사랑해라, 사회를 사랑해라, 국가를 사랑해라, 세계를 사랑해라 하고 요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Once you begin to revolve, you will continue to turn. The more you turn, the more momentum you will gain, and the action of centrifugal force will demand that you love your family, love your society, love your nation, and love the world. (1982. 10. 29)

모든 것을 포용하고 용서하는 사랑은 누구로부터 시작된다고 보십니까?
From whom does the love that embraces and forgives everything originate?

사랑은 인간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Love does not start from human beings.

사랑은 주체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It starts from God, who is the Subject of love.

하나님은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God created human beings with love,

그리하여 인간으로부터 사랑을 맞이하기를 바라십니다.
so He desires to receive love from them.

그 사랑을 다시 인간에게 되돌려 줌으로써 사랑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Love is perfected as God returns to humankind that love He has received.
(Blessed Family – 380)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그 절대 사랑 앞에는 절대 지식, 절대 능력, 절대 권한을 가진 하나님도 절대 복종합니다.
Love is absolute.Even God, who has absolute knowledge, absolute capability and absolute authority, is absolutely obedient in front of absolute love.
(206-24, 1990.10.3)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서 360도를 다 돌아서 딱 닿아야 합니다.
True love must start from a certain point, turn through 360 degrees and return to the starting point.

그래야 참사랑입니다.
Only then is it true love.

닿기 전에는 참사랑이 못 됩니다.
It cannot be true love until it reaches that point. (178-309, 1988.6.14)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life is to occupy the love of God.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인간이 아무리 소망을 이루었다 해도 그것은 이룬 게 아닙니다.
If you do not occupy the love of God, even if you think you have achieved all your hopes, you have not achieved anything.

아무리 행복하다 하더라도 그 행복은 영원한 행복이 될 수 없습니다.
Although you may be very happy, that happiness cannot become eternal happiness. (38-326, 1971.1.8)

그래서 사랑을 하면 영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영원히 잘 주고 잘 받을 수 있게 하는 동기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And so when you love you can attain immortality. It is God’s love that stimulates the reciprocal action that continues forever. (38-273, 1971.1.8)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것은 참사랑입니다.
The most sacred thing on this earth is true love.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True love begins from God. Since God exists, there is no other way for things to be.

하나님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길이며, 참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What God truly desires is the path of true love, and you cannot dwell in His presence unless you walk this path.

하나님은 사랑을 통해 보고 듣고 먹고 만져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Through love, God wants to see, hear, eat and touch.

인간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입맞춤을 받았다면 내부가 폭발할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Similarly, if human beings receive the kiss of love from God, they will feel a joy so great that it will seem to burst inside them.

하나님의 바램은 여기에 있는 것이지, 다이아몬드나 보석을 소유했다고 해서 기쁘다고 하시지는 않습니다.
This is what God truly desires. Owning diamonds and jewels will not bring Him joy. (Blessed Family – 380 )

내가 살아 움직이는 것, 즉 내가 활동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목적이 사랑의 세계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It is not without meaning that I am vibrant and active in many fields.
I do so because I have a purpose and that purpose is none other than to realize the world of love.

인간은 사랑의 구현 때문에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는 목적에 의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exist with the aim of realizing and attaining love.

인간의 삶의 목적이 참사랑의 구현에 있으니 인간의 존재가치도 이 참사랑에 의해 결정지어지게 됩니다.
Since the purpose of human life lies in the realization of true love, the value of human existence is also decided by this true love.

이 얼마나 멋있는 일입니까? (미래의 주인공 231)
How wonderful this is!

하나님 사랑의 본질과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What kind of person can harmonize with the essence of God’s love?

자기를 위주하고 나가는 사람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A self-centered person has no value at all.

상대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자기가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주고자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 person who is willing to invest, with the sincerest devotion, everything he has in his life for others — only this kind of person can live continuously in the realm of God’s love.

역사상의 위인도 그랬고 성인도 그랬습니다.
This is how it has been with the great people and saints of history.
(46-36, 1971.7.18)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사랑,
The love of God is love for the sake of others,

위하려고만 하는 사랑입니다.
love that seeks to live for others.

이러한 사랑, 참사랑이 있으면 돌게 마련입니다.
When there is such a love — true love — things automatically rotate.

우주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How did the universe begin?

도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It began from the point of rotation.

존재하는 모든 것은 돌게 되어 있는 것이 본질입니다.
All existing things, by their intrinsic nature, have to rotate.

그러면 어떤 것이 영원히 가느냐.
Then what can keep on rotating forever?

영원히 주겠다고 하는 것,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주려고 하는 사랑이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The love that is willing to give eternally, that is, eternal love, will keep rotating forever.

주는 힘과 받는 힘이 하나되어 자꾸 주려고 하니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Since the giving and receiving forces become one and want to give and give, they have no choice but to expand. (128-291, 1983.9.11)

참사랑의 기원되신 하나님을 부모로 하여 인간은 아들딸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Since God, the origin of true love, is the parent, humankind is situated as His sons and daughters.

부모는 자녀를 위한 사랑의 최고 주인입니다.
From the children’s viewpoint, their parents are the best examples of love.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가 종적인 수직관계인데 비해 부부관계(夫婦關係)는 횡적인 수평관계입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s a vertical, perpendicular one, whereas the relationship between husband and wife is a horizontal, equal one.

그러므로 부자지관계와 부부관계가 서로 직각(90도)을 이루고,
Therefore when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and the husband-wife relationship meet at a right angle,

여기에 전후관계인 형제관계가 합함으로써
and to this formation is added the relationship between siblings —
a “front to back” relationship —

사랑의 관계는 구형(球形)을 이룹니다.
the resulting configuration of loving relationships together form a sphere.

그래서 사랑으로 이루어진 모든 존재는 구형입니다.
Thus, all existing things created through love are spherical in form.

우주 전체가 구형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e entire universe is in the form of a sphere. (34-215, 1970.9.13)

인간이 하나님을 보기 원하듯이, 하나님도 참된 인간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Just as human beings wish to see God, God also wishes to see true human beings.

그런데 인간 중에 남자나 여자 어느 편을 먼저 보고 싶다고 하면 서로가 불평할 것입니다.
But no matter which of two He says He wants to see first, the other one will certainly complain.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And so God has no choice but to put love first.

사랑만 내세우면 남자와 여자가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만질 수 있고, 같이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If He puts love before everything else, He can see the man and the woman together at the same time, touch them at the same time, and share with them at the same time.

세상에서 귀한 것은 서로 다투면서 가지려 하겠지만, 사랑이란 둘이 서로 하나되어 위하며 가지려 하기 때문에 다툼이 없습니다.
People fight to possess the precious things of the world, but there is no fighting in love, because in order to possess it, two must unite into one through living for the sake of each other.

사랑은 누구나 좋아할 뿐만 아니라, 사랑만이 욕망을 고르게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Everyone likes love and it is only love that can fully satisfy our desires. Therefore,

이 원칙을 놓고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도 가능한 것입니다.
it is possible to carry out God’s providence of salvation based on this principle. (Tongil Segye 1986.9-17)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참사랑은 어디 가야 만날 수 있느냐?
We must find true love. Then where can you find it?

참사랑은 밤낮 없이 불변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True love lasts forever, and remains unchanged, day or night.

나 혼자만을 위한 것이 참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Something that exists for oneself alone cannot be true love.

참사랑이 나 개인의 소유일 수 만은 없습니다.
True love cannot belong to just one individual.

참사랑은 만인의 것이며, 우주 공유의 것입니다.
True love belongs to all, and is jointly owned by the whole universe.

참사랑은 가정,사회, 국가, 세계,우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True love connects the family, the society, the nation, the world, and the universe. (Blessed Family – 380)

참사랑이란 뿌리를 어디에 두고 하는 말이냐?
Where is the root of true love kept?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한 분이라도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지 않습니다.
Even though God is all-knowing and all-powerful, the root of love is not kept within Himself.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공인데도 사랑의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Although the all knowing and all-powerful God is the central figure of true love,
He does not want to keep the root of love within Himself.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부터 뿌리를 심겠다고 생각합니다.
God wants to plant that root in the person who is to be the object partner of His love. (177-269, 1988.5.20)

사랑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Where did love begin?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It began from God.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상대가 필요해서 이 세상을 지었기 때문에 천지 창조도 사랑에서 기원된 것입니다.
God created this world because He needed His ideal partner in love, and so even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had its origin in love. (213-79, 1991.1.14)

마음의 힘의 원천은 사랑입니다.
The fountainhead of the power of the mind and heart is love.

그러니까 마음이 주고 받아서 생기는 폭발적인 힘을 하나님께 연결만 시키면 그것은 몇백 배,
So, when the explosive force generated by the give and take action of the mind is connected to God,

몇천 배도 통일할 수 있는 것이요,
that force can be multiplied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times.

세계 만민이 고대하던 소망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요,
It can realize the hopes of the people of the world.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동시에 천국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At the same time, it can even establish the Kingdom of God as our own, in which we can live together eternally.

그 비결이 바로 사랑입니다.
The key is love. (18-328, 1967.8.13)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게 될 때,
When human beings attain oneness with God,

그의 심정과 감정은 무한한 체휼경(體恤境)과 행복감에 취하게 됩니다.
their hearts and emotions are enraptured in infinite joy and happiness.

결국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God and human beings ultimately become one through love.

사랑에 의해 인간과 세계가 하나되며,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상세계의 실현도 여기서부터 출발되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also become one with the world through love, and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world, fulfilling God’s purpose at the time of Creation, is begun from there. (35-156, 1970.10.13)

인간이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면 조그만 모래알 하나에도 우주의 이치가 들어 있고,
When human beings reach the divine spirit stage, they can realize that universal principles are contained in the smallest grain of sand,

하나의 원자에도 무궁무진한 우주의 조화가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nd the harmony of the limitless universe is contained in a single atom.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어떤 복합적인 힘을 통하여 나타난 결과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The fact that all existing things are the result of complex forces cannot be denied.

분자를 지나 원자, 원자를 지나 소립자에 이르기까지 무의식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의식과
목적을 갖고 존재합니다.
From molecules to atoms, and from atoms to elementary particles, nothing exists without reason.

때문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거쳐 나왔고,
Everything in existence has consciousness and purpose. Therefore all existing things have passed through the loving hands of God,

반드시 하나님과 심정적인 관계하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and so exist in a relationship of heart with God.

기쁨은 어떤 목적을 이루었을 때 느낍니다.
Joy can be felt when a certain purpose is achieved.

지은 만물에 하나님의 목적의식이 내재되어 있기에 창조된 만물을 놓고 하나님은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Since the consciousness of God’s purpose is inherent in all things, God feels joy from their creation. (9-166, 1960.5.8)

하나님의 사랑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강한 사랑이어야 하느냐.
How strong must your love be for you to advance to the realm of God’s love?

오늘날 인간세계의 그릇된 사랑은 천사장급 이하의 사랑입니다.
The false love found among humanity today is below that of the archangel.

타락한 세상의 사랑은 사탄이 침입한 사랑입니다.
The love in the fallen world is a love that has been invaded by Satan.

이러한 사랑권에서 태어나 살면서 사랑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 야단하고 있습니다.
The people born and living in that realm are making a commotion over whether, due to issues of love, they can continue living or not.

이런 사랑은 질서도 없고 방향도 없는 소용돌이입니다.
Such love is like a whirlpool, with neither order nor direction.

소용돌이에는 더러운 것만이 모입니다.
Only dirty things collect in a whirlpool.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맺으면 그 사랑의 방향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히 따라가게 됩니다.
Yet once human beings form a relationship with the love of God, they naturally follow the direction of that love even though they are not taught to. (130-23, 1983.12.11)

하나님을 중심한 새 사랑,
God’s ideal begins from a new love centered on God

즉 창조 법도에 의한 사랑이 결정된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이상이 출발합니다.
in other words, from the place where love that is in accord with the laws of creation exists. (19-314, 1968.3.17)

사랑을 왜 좋아합니까?
Why do people like love?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you have no choice but to like it.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하나로 얽어매는 그것은 사랑의 밧줄입니다.
The rope that binds a mother and the father together into one is love.

쇠로 만든 줄은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어 끊어지지만 사랑의 밧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Steel chains rust over time and eventually break, but the rope of love lasts forever.

그리고 부모 자식 사이는 밥으로도 돈으로도 얽어맬 수 없습니다.
Moreover, parents and children cannot be bound together with food or money.

오직 사랑만으로 얽어맬 수 있습니다.
They can only be bound together with love. (18-328, 1967.8.13)

인간의 완성은 지식이나 권력, 혹은 돈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The perfection of humankind cannot be achieved through knowledge, authority, or money; it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love.

그 사랑은 속화된 사랑이 아닌 본래의 사랑이며,
That love is not the secularized love of this world, but original love,

그 사랑에 의해 모든 것이 완성됩니다.
and through that love everything is perfected. (God’s Will –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