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2. Chapter 7-4 : Revelation in Folk Songs – 민요(民謠) 속의 계시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Section 4. Revelation in Folk Songs

여러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How great will it be if you could, while attending God, say, “I want to live for thousands of years!”

우리 노래에도 있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양친 부모 모셔다가….’ 이건 좋은 말입니다.
A verse in a Korean folk song that goes, “Moon, Oh Moon you bright Moon, Moon loved by the poet Lee Tae-bek loved! Oh moon, on you grows a laurel tree. I want to chop it down with a jade axe and trim the branches with a gold axe to build a thatched cottage, to bring my parents to …”

그런데 양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These are nice words. But where are the parents?

그 부모가 자기 욕심을 위한 부모면 다 흘러갑니다.
If they are parents based on their own desires, they will completely disappear.

천지의 대도를 밝혀서 전통을 심어 놓을 수 있는 양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Where are the parents who can reveal the great way of heaven and earth and plant the tradition?

오늘날 우리 민요에 있는 그런 노랫가락과 같은 길을 세계 앞에 만들어 놓고 죽어 보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My life’s purpose, until I die, is creating the way for the world that is like that folk song. (127-281, 1983.5.15)

종교 지도자들이 엎드려서 기도하고 복받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복받겠다고 기도해 본 적이 없습니다.
Religious leaders prostrate themselves and pray in an effort to receive blessing, but I have never prayed to receive any blessing.

구약시대는 만물을 세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위한 시대요,
The Old Testament Age is the age to find God’s people by establishing all things,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시대요,
the New Testament Age was the age of finding the parents by sacrificing the sons and daughters,

성약시대는 부모님의 가정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and the Completed Testament Age is the age of liberating God by sacrificing the Parents’ family.

본연의 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서 그분과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입니다.
This means bringing the original parents to this earth and living with them for thousands of years.

한국 노래 가운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것이 다 한민족의 계시적인 얘기입니다.
The Korean folk song about the moon and the laurel tree sings of bringing parents and living with them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This Korean tale contains a revelation: “…

하늘 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wanting to bring the heavenly parents to earth and live with them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나는 그 노래를 생각할 적마다 언제나 사무친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 Whenever I think about this song, I cannot escape the intense longing in my heart. (137-185, 1986.1.1)

여러분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절대로 서러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Don’t ever feel bad about having been born as a Korean.

과거에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서러워했을 것입니다.
In the past, you might have felt pity for yourself for having been born Korean,

‘어쩌다가 이 못사는 한국 백성, 5천년 역사를 지나왔다고 자랑하지만, 저 초가삼간에 태어났나.’ 하고 말입니다.
saying “How is it that I was born in a thatched hut among these poor Korean people, although Korea boasts of its five-thousand-year history?”

또, 노래를 봐도 그렇습니다.
The Korean song that goes: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뭐 어떻고 어떻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어떻고 어떻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겠다구요?
“Moon, Oh Moon you bright Moon,” sings of building a thatched cottage and living there for thousands of years?

선생님은 그런 노래를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I do not feel happy when I hear this song.

겨우 초가삼간이라는 것입니다.
Only a thatched cottage?

거기에 무슨 민족의 소원이 있어요?
How can we fulfill the wishes of the people there?

그렇지만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However, its reference to “build a thatched cottage, bring my parents there for thousands of years,” must refer to the ideal parents of humanity.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The song connects with the Christian belief in the Second Coming,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and with the belief in the savior to come that is present among all peoples and nations. (85-80, 1976.3.2)

우 리나라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 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뭘 모시고? 양친 부모 모시고. 그건 민족의 숙원을 찬양했습니다.
The song: “Moon, Oh Moon you bright moon” tells of attending the parents, but which parents? Attend the parents and the grandparents on both the father and mother’s side… The song sings praises to the long cherished desire of our people.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This is why we have the concept of True Parents.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참부모로부터 나오는 것입니.
The love that can bring us to live together for thousands of years comes from True Parents.

양친 부모를 모시고서 살자 이겁니다.
We want to live with both sets of parents. (126-190, 1983.4.19)

참부모가 하나님의 챔피언 권위를 가진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그런 표상적인 인물이라면 참부모의 아들딸의 권위도 그 그림자만큼은 되어야 됩니다.
If True Parents symbolize masculinity and femininity, with the highest authority of God, the authority of their sons and daughters should be at least as high as their shadow.

사탄세계에서 주워 먹던 습관성을 그냥 가지고, 욕심 보따리를 그대로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You should not seek to come into the Unification Church maintaining the old habits and the greed acquired in the satanic world.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Our church is different from the established churches.

사랑의 제단을 모으고, 사랑의 화살을 겨누어 가면서 생사지권을 전부 판가름하는 곳이 이곳이라는 겁니다.
This is a place where we wage a battle of life and death, building an altar of love and preparing the arrows of love.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직접 공중에서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We do not go to the heavenly kingdom to be judged by God above.

여기에 앉아서 우리의 하루하루의 생활을 심판하고 있습니다.
No, Rather, He is here and judges our lives every day.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는 생활을 거쳤기 때문에 파란만장한 곡절과 환난시대에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Attending God together with me, we share in God’s pain and in His joy in our daily lives. Because of this, we have not come to ruin or perished in the turbulent ups and downs of this age of tribulation.

하나님이 죽을 수 있습니까?
Can God die?

살아 남은 것입니다.
No. He lives!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 패권을 다 처리하고 나라에 돌아와서 나라가 둘로 갈라져 있으니 이것을 통일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Today, having achieved global victory, I have returned to this nation. Our nation is divided and I must reunite it.

통일국을 만듦과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를 세워야 되고, 백성을 세워야 되고, 종족을 세워야 되고,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While we build a unified nation, you must establish also establish your own nation, society, tribe, and family.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모든 탕감의 사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합니다.
It is simple now for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because your Parents have completeted the entire indemnity mission.

진짜 하나님을 알고, 진짜 참부모님을 알고, 진짜 참아내와 참남편을 알고, 진짜 참아들딸을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Everything will be finished once you know the real God, the real True Parents, the real, true husband and wife, and real, true sons and daughters.

그 아들딸을 알려니, 아내와 남편을 알려니 나가 싸워 이겨야 됩니다.
You have to go out, fight and win because you want to know these sons and daughters and these husbands and wives.

그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You must love them.

사랑해서 사탄편 형제, 열두 제자, 120문도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을 천년만년 살고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you love them and liberate your brothers and sisters, the twelve apostles, and 120 disciples on the satanic side, then you can love your own sons and daughters, and bring them to live with you for ever.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Moon, Oh Moon you bright moon, loved by the poet Lee Tae-bek! Oh Moon on you grows a laurel tree.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I want to chop it down with a jade axe and trim the branches with a gold axe to build a thatched cottage,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게 다 한국 백성이 선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I want to bring my parents and live with them there for thousands of years” are the words of a song through which the Korean people can receive the mantle of the chosen people.

선민이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It is a song which can be sung by the chosen people.

그것은 영원을 걸고 찬양하는 기도입니다.
This song is a prayer that sings praise for eternity.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It meaning is living with and attending one’s parents for thousands of years. Where?

초가삼간에서. 초가삼간이 어디인 줄 알아요?
In a thatched cottage. Do you know what a thatched cottage is?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됩니다.
You have to start at the bottom.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습니다.
Without serving parents in a thatched cottage, you cannot find the royal parents.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서야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You have to begin serving them in a thatched cottage. Organize a tribe, and then from the tribe a society, only when we have organized a society can the right of kingship be established.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We have to find a nation.

이미 세계와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승리의 팻말을 갖고 수직의 자리에 있습니다.
Already, in the world and among the nations, I am carrying a victory sign and standing in the vertical position.

선생님이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Since I am in the vertical position, I cannot go to the side.

선생님을 중삼삼고는 개인적 수직,
The vertical position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가정적 수직, 종족적 수직, 민족적 수직, 국가적 수직, 세계적 수직, 천주적 수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다.
family, tribe, society, nation, world, and cosmos centered on myself are aligned in oneness with God as the center. (212-51, 1991.1.1)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의 합덕 기지가 어디냐?
Where is the foundation upon which human love and God’s love can harmonize together?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왜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느냐?
God created human beings because of love.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for love?

하나님 혼자서는 고독합니다.
God is lonely by Himself.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살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했다 이겁니다.
God created people because He wanted to live in love for thousands of years.

초가삼간이더라도 양친 부모 모셔 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이런 겁니다.
Even if we have only a thatched cottage, we still want to live with our parents there forever.

이상적인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with the ideal God.

초가삼간보다 더 작은 데 들어가서도 천하를 품고 숨을 쉬고 사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It is amazing that God can go into a place even smaller than a thatched cottage and still embrace heaven and earth, and breathe and live.

그 집이 작은 집입니까?
Is that a small house?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우주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God is there, even a thatched cottage is a palace in the Heavenly Kingdom, a universal palace. (204-106, 199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