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2. Chapter 7-2 : We Should Fully Understand the Words “True Parents” –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Section 2. We Should Fully Understand the Words “True Parents”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귀하게 쓰는 말이 있습니다.
There is a term cherished in our Unification Church.

처음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Some of you might be hearing it for the first time; it is the term “True Parents.”

‘우리 참부모님!’ 합니다.
We say, Our True Parents!

예수님 앞에 참부모가 있었습니까?
Did Jesus have True Parents?

예수님이 못 가진 것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We have something that Jesus did not.

예수님에게 참부모가 있었습니까?
Did Jesus have True Parents?

자식을 보호해 주지 않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까?
Are not parents responsible when they do not protect their children?

부모라면 자식을 보호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Parents ought to protect their children.

사탄으로부터 울타리가 되어 `’너는 내 품 안에서 행복할지어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y must be a protective barrier against Satan and say to their children, “Be happy in our embrace.”

예수님이 그랬습니까?
Did Jesus have that experience?

30평생을 불쌍한 의붓자식으로 자랐습니다.
For his entire life Jesus grew up treated as a step son.

그러니 성경에 참부모님이라는 말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This is why the Bible does not contain the words “true parents.”

참부모, 참형제라는 말이 안 나옵니다.
It does not contain the words true parents or true brothers and sisters.

이 말은 우리 통일교회 용어입니다.
These words are a part of our Unification Church terminology.

그건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They are not something I invented.

본래 천리원칙에 있던 것을 찾아낸 말입니다.
They are words discovered to be part of the heavenly principle.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참자녀라는 말을 합니다.
We use the words true parents and true children.

참자녀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should understand how true children should act.

아들을 대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고,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True children should be able to offer their lives and everything they have for the sake of God’s Son, and should be grateful even if they themselves end up in hell.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Without going through such a process, nothing can be accomplished.

그래서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통해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In this way, you can return to the Father through having the heart of true children. (76-73, 1975.1.26)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We use the words True Parents.

참부모를 모시고 나가자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We say that we should go forward together with True Parents, and together with God.

그 다음에는 참된 형제가 되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Next, we say that we should be true brothers and sisters.

무엇을 중심삼고?
Centering on what?

그것은 예수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Centering on Jesus.

예수의 부모가 예수를 모시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모실 수 있는 부모,
Jesus’ parents were unable to serve him, but we should reverse that failure through indemnity

그 이상의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and stand in the position of parents who can serve him and who are better than they were.
(67-326, 1973.7.22)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어느것이 더 쉽겠습니까?
Which do you think is easier to accept: my refering to God as the parent, or your refering to me as the parent?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You do not know how much I have suffered.

얼마나 담이 많고,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를 겁니다.
You do not know how many walls there have been and how complicated it has been.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허덕이다 전부 다 구렁텅이에 빠졌습니다.
Until now, myriads of people have struggled on that path and all have fallen into the pit.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이론적으로 볼 때 `’아, 그분 참부모구나!’ 하는 말을 쉽게 할 수 있었을 겁니다.
When you joined the Unification Church and began to understand me from the perspective of theory, it must have been easy for you to say, “Ah, he is the True Parent.”

그러면 하나님이 참부모란 걸 선생님이 알 때의 기쁨하고, 여러분이 알 때의 기쁨하고 어느 게 더 크겠습니까?
Then, which do you think is greater, the joy I felt when I realized that God is the True Parent or the joy you felt when you realized it?

선생님이 고생을 죽도록 해서 아버지란 말을 할 수 있지만, I could utter the word “Father” only after having gone through life-threatening suffering,

여러분은 고생도 안 했는데 다 가르쳐 준 겁니다.
but you were taught everything without suffering.

그러니 `’거 참부모 알았소. 그저 그래!’ 하는 겁니다.
This is why you can say, “Okay, I have come to know the True Parents; so what?”

누가 더 기뻐하겠습니까?
Who would rejoice more?

선생님이 하나님을 부자관계에서 만났을 때에 기뻐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커야 되겠습니까?
Which do you think should be greater, the joy I felt when I met God in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or the joy you feel when you meet me?

선생님은 고생해서야 만났지만 여러분은 고생을 안 하고 만났으니 더 기뻐해야 됩니다.
Although my encounter came only after suffering, your encounter took place without suffering, so you should be more joyful.

선생님은 억천만 달러를 주고 샀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한푼도 안 줬으니 기쁘지요?
If I had paid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wouldn’t you be happy that you paid nothing?

여러분이 뭘 지불했습니까?
What have you paid?

와서 원리 말씀을 들어 보면 다 알고, `’참부모’ 하면 `’그렇게 됐구만.’ 하고 다 아는 것입니다.
When you come and listen to the Principle, you can understand everything. So, when you hear “True Parents,” you merely say “So that’s how it is!” and understand everything. (116-121, 198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