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2. Chapter 4-2 : The Path of the the True Parents – 참부모의 길

2) 참부모의 길
Section 2. The Path of the the True Parents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flicts are spreading throughout the world today.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겠습니까?
Who is to confront this situation?

우리가 해야 됩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We should fight against communism, prevent the breakdown of ethics, and protect religions because they are collapsing.

선생님이 세계의 학자와 신학자들을 모아서 이런 문제들을 심각하게 토의하고 있습니다.
I have been seriously discussing these problems with scholars and theologians throughout the world.

미국이 꿈도 안 꾸는 것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I have been doing something no one in America would even dream of doing.

여러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어렵겠습니까, 선생님이 어렵겠습니까?
You say you are doing activities, but who do you think is having more difficulties, you or me?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There is a principle that the parents must suffer more than their children, and I am practicing that.

돈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닙니다.
If I have money, I don’t use it for my own living expenses.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 좋은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I am opening up good paths for our future descendants.

미래의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With a loving heart, I am making money for the sake of our future descendants.

참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If you were to ask what the True Parents must do,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I would answer that he must proceed in the position of the father by connecting with the family,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tribe, society, nation, world and universe.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커버하는 것입니다.
All of these must be connected and included.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The True Parents must love humankind just as a wife loves her husband,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or as parents love their sons and daughters.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They must love humankind just as sons and daughters love their parents.

언제나 그것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They must always have an instantaneous connection.
(118-240, 1982.6.6)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What is God’s desire?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It is to find the people who want to live with Him.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
God seeks those who wish to live with Him forever, and so,

그래서 하나님이 이마를 한번 맞대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once their foreheads touch, He would not want to be separated from them even after tens of thousand of years.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손끝을 한번 댔으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랑을 가지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He wants to live in a love such that once He touches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with His fingertips; He would not want to remove his hands even after tens of thousands of years.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teaches about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and

그런 원칙에 의한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husband-wife relationship based on such a principle.

또, 그런 원칙에 의한 가정을 논하고, 그런 원칙에 의한 형제를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Furthermore, it proposes to incorporate such a principle in the relationship of siblings and the family as a whole.

형제라도 한번 만났다가 헤어지는 형제가 아니라, 천년만년 같이 있어도 싫지 않은 그런 형제 말입니다.
We are not talking about brothers and sisters who just meet once and then part, but those who don’t grow tired of one another even after living together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그것이 오색 인종을 통해서 실천되어야만,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쉽겠습니까?
God’s sphere of love will be established only when this is put into practice by people of all colors. Will this be easy?

내가 먹을 밥이 있으면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설거지까지 하고,
There must be the kind of parents who will share their food with people, wait patiently until they finish eating,

잠자는 것까지 다 보아 주는 그런 일을 하는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do the dishes and even take care of them until they go to sleep.

오늘날 참부모는 그러한 길을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This is the very path True Parents have been trying to walk and the path I believe they must follow.

매일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점심 때도 잊어버리고 얘기하려고 하고 저녁 때가 지났는데도 얘기를 한다 이겁니다.
Every day, whenever I meet someone, I try to talk to him even if I forget about lunch and even keep talking past dinner time.

선생님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This is my philosophy.

밥이 문제가 아닙니다.
Meals are not important.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I want to find those whom I would not grow tired of even after living together with them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열두 시가 되고, 새벽 두 시가 되고, 새벽 닭이 울고, 동이 터 오더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과 딸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I am the kind of person who longs to have a son and daughter whom I can love after midnight, after two o’clock in the morning, after the cock crows, and even when the dawn breaks, all throughout the night.

또, 형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127-284, 1983.5.15)
Also, I am someone who seeks a brother or sister.

만일에 참된 인간이 있다면, 그 참된 인간은 오늘날 역사를 대표해 ‘인류여, 그대들이 가야 할 참된 표준이 바로 이것이다.’ 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A true person as the representative of history would strive to teach humankind by saying, “Humankind, this is the true standard you must follow.”

참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인류를 대신하여 모진 희생을 당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 나설 것이고, 가르쳐 줄 것이고, 개척해 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Even if he had to make harsh sacrifices a true person would nevertheless teach and pioneer in this way on behalf of humankind?

만일에 그 길을 알고 있는데도 자기만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참된 사람이 아닙니다.
If he knew the path, said he would take it only for his own sake, he would not be a true person.
(63-88, 1972.10.8)

역사 노정에 참부모라는 말을 받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돼야 할까 생각해 보십시오. 참부모까지 가려면 몇 급까지 거쳐야 될 것 같습니까?
Think about how one can receive the historic title True Parent. How many levels do you think you must go through until you reach that of the True Parent?

거기에는 먼저 참된 종의 종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Initially one will have to start from the stage of true servant of servants.

그리고 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 것이고, 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Next, there must be the stage of true beggar and then true laborer.

다 있어야 됩니다.
All of these must to be included.

참된 박해자도 있어야 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There will also need to be true persecutors and those who bear the cross.

그런 걸 싫다고 하면 참부모가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If this is refused the True Parent can never appear.

죄인 중에도 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Even among the sinners there have to be true sinners. All these need to be there.

그 길을 가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There has to be a representative of love who can start from the most miserable place in the world and overcome everything. He must follow this path and build the bridge.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리입니다.
In order to do this, he has to follow the path of the cross of love. This is the bridge.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Stage by stage, he must rise from being a true servant of servants to being a true adopted son, and then a true son, a true Cain, and eventually to a true Abel.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종의 종의 길, 양자의 길, 이런 길을 누가 가느냐?
Who has had to walk this path, that you know, the path of the servant of servants and of the adopted son?

그 길은 선생님이 가야 합니다.
It was I who had to walk that path.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승리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I am building the bridge because I have walked that way, survived the fight, and triumphed.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리에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선생님이 그런 입장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Whenever you see a pitiable person on the street, remember that I have been in that kind of situation.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분했겠습니까, 안 분했겠습니까?
Don’t you think that I was indignant when I was being stepped on, tortured, and kicked by the communists?

그렇다고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But I never prayed, “O God, strike these enemies with a thunderbolt and slaughter them all.”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Although my body was bleeding I was praying for them to receive blessings. (63-88, 197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