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2. Chapter 3-7 : The Designation of the True Parents Was Foreseen and Predicted –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Section 7. The Designation of the True Parents Was Foreseen and Predicted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끝날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What will come to pass in the Last Days?

타락으로 인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Because we inherited the devil’s love, life and lineage, True Parents must appear here in order for us to inherit God’s love, life and lineage.

참부모는 흘러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The True Parent is not someone who just passes by.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선포할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종교가 얼마나 피를 흘렸는지 압니까?
Do you know how much God had toiled and how much blood religions have shed before I declared the name “True Parents”?

《격암유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은 《정감록》 이후에 나온 것인데, 거기에 벌써 선생님의 이름이 예언되어 나오더라 이겁니다.
There is a book called Gyeo-gam-yurok which appeared after Chong-gam-rok, it long ago prophesied my name.

선생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선생님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Many people saw me even before I was born.

나기도 전인데 어떻게 선생님을 봤겠습니까?
How do you think they saw me even before my birth?

영계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있었으니까,
The spirit world existed before my birth,

이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so it taught them that such and such a person would have to appear.

그래야 땅 위에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Only then will the people who have been through such ordeals and suffering on earth come within my realm of dominion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God uses such a strategy.

그분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그분이 후에 나왔더라도 모신 그분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Since these people have lived in attendance to him, they are supposed to follow him even after he comes.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은 나를 낳기 몇 십년, 몇 백년 전에 다 보여 준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our loving God revealed everything tens and hundreds of years before I was born.

그러니까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So I am a historic figure.

이제는 역사적인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 세계 사람에게
Now, even if I say that I am a historic figure and say even one word to the Korean people or to the people of the world,

밤중이나 새벽에 한마디 하더라도 백주(白晝)에 듣는 것같이 그렇다고 하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whether at night or in early morning, they acknowledge it as something they heard in the bright light of day; and no one denies it to be true. (213-27, 19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