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2. Chapter 2-3 : Jesus and the True Parents – 예수님과 참부모

3. Jesus and the True Parents – 예수님과 참부모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
What kind of person is Jesus?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부모가 되어서 거짓자손을 낳았으니,
Instead of becoming true parents, Adam and Eve fell in the Garden of Eden, becoming false parents and giving birth to false descendants.

이를 다시 복귀하기 위한 참부모로 오셨던 분입니다.
Jesus therefore came as the True Parent to restore all things and establish what should have originally been.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가 못 된 동시에 참부부도 못 되었고,
Adam and Eve failed to become true husband and wife. At the same time they failed to become True Parents.

참부부가 못 되었으니
Since they were unable to become a true couple,

참자녀도 못 되었습니다.
they also failed to become a true son and daughter.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면 참자녀의 복귀,
This is why if people completely believe in and become one with Jesus, true children can be restored,

참부부의 복귀, 참부모의 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and a true husband and wife, and true parents established.

그래서 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This is why it is taught that you should love Jesus the most.
(8-109, 1959.11.22)


요한계시록에 보면, 끝날에는 주님이 신부를 맞으러 이 땅에 오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The Book of Revelation says that in the Last Days the Lord will come to the earth to meet his bride.

여러분, ‘어린양 잔치’가 뭔지 압니까?
Do you know what the feast of the Lamb is?

그것은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의 신랑과 하나의 신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는 잔칫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This refers to the day of the feast when,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one bridegroom and one bride become husband and wife centering on God’s love.

우리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종지조상(宗之祖上)은 선한 부모가 아니라 악한 부모가 되었습니다.
Through the Fall, instead of becoming good parents our first ancestors became evil parent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상하신 자리, 우리 인류의 조상이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했던 본연의 부모의 자리, 참되고 선한 부모의 자리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the original focus of parents designed by God, which our ancestors should have attained without falling, the standard of the true and good parents, has not appeared or been realized.

성경에 보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계 22:13)고 나와 있습니다.
The Bible say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Rev. 22:13)

창세기에서 이루려고 하시던 목적을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못 이루었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 가서 마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Due to the human Fall, God could not fulfill His purpose at the time of creation. He will complete it as in the Book of Revelation.

그러면 예수님은 어떠한 분으로 왔느냐?
Then, as what kind of person did Jesus come?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완성한 아담으로 오신 것입니다.
Adam fell, so Jesus came as a perfected Adam who could be united with God’s love without falling.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보면 ‘첫 사람 아담은 산 영(靈)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라고 했습니다.
This is why First Corinthians 15:45 teaches that,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being; the last Adam, became a life-giving spirit.”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둘째 번 아담으로 지적했습니다.
The Bible designates Jesus as the second Adam.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부여할 수 있는 참된 아들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결정짓지 않고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가정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지상에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Since the family planned by God cannot be found if the God given true positions of the son, husband and wife and parents are not established, they must appear on earth.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가운데서 기독교만이 4대 요건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고,
There are many religions on earth, but among them only Christianity has the concept of following God’s four basic requirements: to become God’s child, to become one body with God,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서로 신랑 신부를 맞아 새로운 가정을 이룬다는 이념을 갖고 있습니다.
to meet as bride and bridegroom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and to form a new family.

예수님이 그런 이념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아니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Since Jesus came with this thinking, Christianity, centering on Jesus, inevitably became a global religion. (54-108, 197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