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4-5 : Let Us Liberate God –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자

① 하나님은 영어에 구속된 입장
5.1. God is like a prisoner

악신과 선신의 싸움을 누가 끝내 줄 수 있느냐?
Who will be able to end the battle between the good God and the evil god?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Neither God nor Satan can do that.

그럼 누가 할 수 있겠는가?
Then who can?

참사랑에서 출발하여 참사랑을 가지고 가는, 세계 만민이 따라 갈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고는
Without a master of love who initiates and leads with true love and whom all humanity can follow,

하나님의 싸움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battle between God and Satan cannot end.

이 싸움에서 해방되지 않는 한 인간역사세계에 있어 평화라는 말은 망상적인 말입니다.
Unless we are freed from this conflict, peace will remain an impossible dream in this world and in history.

이상이란 말은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The word “ideal” is just an abstract and sentimental term,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의 대표자를 보내는데,
so God sends someone who substantiates true love.

그 주류사상을 메시아사상, 구세주사상이라 합니다.
Our main belief is in the coming of the Messiah or Savior.

구세주는 인간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해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The Savior does not just save people but also liberates God.

악을 처단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겁니다.
He is the one who punishes evil.

하나님 해방과 악을 결산짓기 위한 총책임자가 구세주입니다.
The Savior is overall in charge of setting God free and terminating evil.
(136-219, 1985.12.29)


구세주의 사명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요 사탄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The mission of the Savior is to liberate God and punish Satan.

그렇게 인간을 물어 제끼면서 참소하던 원한의 이 원흉을 누가 청산하느냐?
Who will get rid of this despicable ringleader who has continuously accused humanity?

하나님이 못합니다.
God cannot do it;

메시아만이, 구세주만이 할 수 있습니다.
only the Messiah, the Savior can. (136-219, 1985.12.29)


우리들이 바라는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What kind of Unification Church do we want?

부모의 종교를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We want to find the parent-centered religion.

달콤한 생활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We are not seeking the sweet life,

도의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nor are we pursuing relationships based only on moral principles.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도리를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Centering on the True Parents, we want to find the way of true love,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겁니다.
and in so doing we want to liberate God.

사랑의 원칙조건이 결부되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There is no liberation that does not correspond to the principles of love.
(136-222, 1985.12.29)


아버님이 사랑하고 그 아버님이 찾겠다는 나라를 생각해 봤어요?
Have you thought about the nation that Father loves and is going to find?

감옥의 길을 마다 않고 가는 길엔 뭔가 길이 있습니다.
When one is willing to go to prison,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까
Since God is all-knowing and all-powerful,

하나님의 얼굴은 남자를 대할 때는 우락부락하게 보이고,
when He relates to men His face will look rough.

남성격을 좋아하는 아담에게는 남성같이 보이고
To Adam, who likes masculine features, God’s face will look masculine.

해와 같은 여자에게는 여성이 좋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 그랬을 것입니다.
To women like Eve, it will have an appearance women can like.
(110-281, 1981.1.1)


하나님은 천지창조 이전부터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Do you think God existed before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or not?

그렇다면 하나님 나이가 몇 살일까요?
Then how old do you think God is?

그래요. 70밖에 모르는 사람은 70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It’s okay for those who can only count up to the number seventy to say He is seventy.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허허, 나 70이다.’
To such people, God will chuckle, Ho, ho; I am seventy.

그럽니다. 다섯밖에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 몇 살이오?’ 하면
하나님도 ‘허허, 다섯 살이다.’
When someone who can only count up to five asks Him how old He is, He will say, Ho, ho; I am five years old’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모르니까요.
because they do not know anything more.

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그 수로 헤아림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No matter how many numbers there are, God cannot be calculated in terms of numbers.

수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He is beyond numbers.

그거 기분 좋지요? 우리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173-252, 1988.2.1)
That makes you happy, doesn’t it? This is how our God is.


하나님도 농을 참 좋아합니다.
God also likes jokes very much.

유머를 좋아합니다. 유머의 대왕님이 누구냐 하게 될 때, 그게 누구겠어요?
He likes humor. Who do you think the great king of humor is?

하나님입니다. 전지전능하니까 유머도 잘 하십니다.
It is God. He has a good sense of humor because He is all-knowing and all-powerful.

웃을 때도 떼굴떼굴 구르며 웃고, 또 떼굴떼굴 구르며 웃고, 틀어지게 웃고 나동그라지게 웃게 만들 수 있는 대왕님이 누구시라구요?
Who is the great king who can make others roll around laughing, laugh until they burst and fall over?

하나님입니다. 그런 대왕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It is God. I am saying that this great king is God.
(171-148, 1988.1.1)


하나님은 외적으로 남성을 닮았으면
Externally, God resembles men

내적으로는 여성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and internally He resembles women.

하나님이 강하고 전지전능하기도 하지만,
While God is strong, all-knowing, and omnipotent,

석가모니의 웃는 웃음에 꽃을 수놓을 수 있는 자비의 마음도 있다는 것입니다.
He also has a merciful heart that can embroider flowers on Buddha’s smile.

여자 중의 여자 같은 마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양면이 다 사는 것입니다.
He should also have a heart like that of the most feminine woman. Only then will these two sides have life. (206-49,1990.10.3)


하나님이 우주의 대주재이고 전지전능하셔서
God is the great Master of the universe, all-knowing and all-powerful;

갖지 않은 것이 없는 능력이 많으신 분이지만
He is a being who lacks nothing and has many powers.

아무리 그렇더라도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효자의 자리에 선 아들이 물어보지 않고 가슴을 쓱 헤친다고 해서 ‘에이! 야야! 너 언제 봤다고 그러는 거야?’
Nevertheless, if a loving son of filial piety were to press his way to His bosom without asking, would He shout, Hey, you! How well do you know me?

그러겠어요?
What are you doing?

언제 봤느냐고 말하더라도 모른 척하고 자꾸 헤쳐 가지고 옛날에 자기 아버지 젖 만지듯이 이렇게…
God might try to stop him, but if the son were to ignore God’s protests and keeps pressing in, like he once did pressing in to snuggle up to his own father’s chest, saying,

‘나 옛날에 우리 아버지 젖 만지듯이 만지고 싶어서 그래요.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I wanted to place my hand on Your chest, just as I used to touch my father’s chest long ago, what would God do?

기분 나빠 하겠어요?
Would He feel offended?

아버지가 참 행복해 할 것입니다.
A father would be very happy.

점점 크면 자기 무릎 앞을 떠나 담 넘어가고,
As children grow up, they leave their parents’ laps,go outside the house,

강 건너가고, 산 넘어 가려고 하는데
and cross over rivers and mountains.

넘어갔던 자식이 담을 넘고, 문턱을 넘고, 옷을 넘어 옛날같이 자기 젖 만지려 할 때,
아버지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Yet when these children come home, cross the threshold, put on their old clothes, and try to touch their father’s chest, would the father feel good or bad?

곧 죽을 할아버지라도 ‘어서 만져라, 어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그럴 것입니다.
Even a grandfather on his deathbed would be happy and say, come, let me feel your touch.’ (169-76, 1987.10.25)


하나님은 창조주인데 보탤 게 어디 있고, 끌어당길 게 어디 있어요?
God is the Creator. Then, what is there to add to Him? What is there for Him to pull in?

크려면 흡수해 가지고 끌어당기든가
If something is to grow bigger, it has to pull in and absorb something,

누가 보태 주든가 해야 됩니다.
or somebody has to add something to it.

자기가 흡수하든가 제3의 존재가 갖다 보태 주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it either has to absorb something by itself or a third party has to bring something to add on.

그런데 하나님 자체에 있어 붙일 것도 없고 끌어당길 것도 없는데 자체가 어떻게 클 수 있는 개념을 세우느냐 겁니다.
But when there is nothing to be added to God Himself and nothing for Him to pull in, how can God grow bigger by Himself?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This is an important question.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러분이 함부로 얘기해 가지고 곤란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 거지, 연구해 보세요.
I have not discussed it because if I did, you would talk about it carelessly and cause problems. So please research this.

숙제를 내 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논문들 써 봐요, 내가 점수 매겨 줄게.
I am giving you this as homework. Do some research; write a paper and I will grade it. (218-263, 1991.8.19)


본래 절대자 하나님은 어떻게 시작됐겠어요?
How do you think the absolute God originally began?

왕창 한꺼번에 후닥닥 뛰쳐나와 태어났겠어요?
Do you think He was born all of a sudden, coming out quickly?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Aren’t you curious about this?

그런 말 하면 기성교인들은 ‘우우. 창조주는 성스러운 분인데
If we talk about this, Christians will say, Ooh, the Creator is holy,

그 모독도 이만저만한 모독이 아니다.’
and this is an incredible insult.’

수작 그만두라구!
Stop that nonsense!

하나님이 생겨났겠나, 그냥 그대로 있었겠나?
Aren’t you curious as to whether God came into being or has always existed as He is?

궁금하지 않아? 그 문제를 대하려면 논리적 배경을 갖춰야 됩니다.
We need to have a logical basis to go on.

윤박사? 어떻게 생겨났겠어?
Dr. Yoon! How did God come into being?

물리학 박사님이 그것 알아야 되잖아?
Shouldn’t someone with a doctorate in physics know this?

박사님이 그렇게 얼굴 가리면 창피하잖아?
Isn’t it a shame if the holder of a doctoral degree covers his face like that?

통일교인도 할 수 없이 ‘자연히 계신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can only say, God naturally exists,

‘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but this is not the case.

하나님도 발전해 나와야 됩니다.
God Himself also had to develop.

그렇게 얘기해야 맞는 것입니다.
This is the correct answer. (218-263, 1991.8.19)


조화무쌍한 힘을 가진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What is it that has the power of the matchless beauty of creation?

하나님도 연구했을 것입니다.
God must have studied this.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으로서 사람과 같다면, 전지전능한 그분도
그것을 대할 때
Although God is all-knowing and all-powerful, if He is a personal God, and is like a person, when He relates to love,

그 속에 가셔서 안식의 잠을 자고 싶어 하십니다.
He will want to go into it and sleep there in peaceful rest.

하나님이 언제나 눈을 바로 뜨고 ‘이 멍청한 자식아, 밤낮 쉬지 말고 탕감복귀해.’ 이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치가 그렇잖아요?
God cannot always keep His eyes wide open and say, you fool, do not rest. Work on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day and night. That’s God principle, Isn’t it?

숨쉬는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It is just like breathing.

숨을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When you exhale, you have to inhale.

하나님도 일했으면 쉬어야 됩니다.
God also has to rest after work.

하나님이 일하는 것도 전부 다 쉬는 기쁨을 느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It is because He wishes to feel the joy of rest that God works.

하나님도 그 모든 것이 상대적 수수관계의 인연으로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about God is connected to the mutual relationship of give and take. (164-70, 1987.4.26)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 할 때, 그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If God exists, what kind of being is He?

전지전능한 분, 무소부재한 분, 그것도 좋아요.
He is all-knowing, all-powerful, and His presence is all-pervading. That is good.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능치 못함이 없으신 분.
He is omniscient, omnipotent, and omnipresent, and He can do anything.

그러나 아무리 능치 못함이 없는 힘을 갖고 있고, 아무리 모든 것에 무불능통한 이런 입장에 섰다 하더라도
But however powerful He may be, and however good He may be at everything,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what would happen if He told others to serve Him alone?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수많은 인류 아마 수천억이 될 텐데, 그 인류들이 모여 사는 그런 영계가 있다면 영계에서 하나님이
There must be billions of people living in the spirit world; if God said to them,

아, 나는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 존재이니 너희들은 나를 절대적으로 위해야 된다.’
I am all-knowing, almighty, and absolute, and you have to serve me absolutely,

이렇게 전부 다 하나님만을 위해야 되는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what would happen? What if everything had to serve only God?

우리 인간의 양심의 본질로 볼 때,
Judging from the essence of our conscience,

그걸 영원히 환영할 수 없습니다.
we would not be able to embrace that in the long term.

그건 반드시 상충됩니다.
It would inevitably create conflict.

여러분의 마음은 어느 때든 안 상충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Your hearts would inevitably conflict with this in the future.
(138-75, 1986.1.19)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는 우리 인간밖에 없습니다.
The only partner that God can love is us – human beings.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 자신이 또 다른 하나님을 만들 수 없습니다.
God cannot make another God among His creatures.

왜 그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Why? You may think that the all-knowing and almighty

그 하나님과 똑같은 또 하나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을 것이다,
God could create another God just like Himself.

그것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This may be possible, but what would happen as a result?

똑같은 하나님이 밥을 먹을 때 같이 밥 먹고, 손질하게 되면 같이 손질하고, 또 일어서게 되면 같이 일어서고 따라다니면서 말입니다,
The other God would eat with Him and follow Him around; they would work together and stand together.

하나님이 앉게 되면 같이 앉고
If God sat down, the other God would sit down together with Him.

이렇게 억천만 년 똑같이 행동하게 되면 살아가겠어요?
What would it be like If they acted exactly the same fo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Think about that. How stifled they would feel!

하루도 안 가서 눈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Their eyes would turn inside out in less than a day.

또, 말을 어떻게 해요?
And how would they talk?

말을 하게 되면 며칠이나 말할 것 같아요?
How many days do you think they would talk with each other?

사흘이나 가겠나?
Maybe not even three days.

저것,, 저, 똑같잖아! 죽겠다.’고 할 것입니다.
They would say, everything’ the same! This is killing me.’
(141-26, 1986.2.16)


종교의 중심은 뭐냐?
What is the center of religion?

신(神)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물론 신에 대한 이름은 많습니다.
It is God. Of course, there are many names for God,

그렇지만 이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but the name does not matter.

그 신은 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God cannot be two.

근원은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의 신입니다.
The root is one, therefore God is one.

하나의 신을 두고 말하게 될 때 각 나라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신을 표시하는 명사는 달리 나타나지만
When people talk about God, they use different names to refer to Him because each nation has a different language.

그 본체(本體)는 하나인 것입니다.
Yet the Original Being is one. (210-199, 1990.12.23)


하늘과 땅 자체도 스스로 있고 싶어 있게 된 것이 아니라,
Heaven and earth themselves did not come into being because they wanted to,

반드시 있게 한 동기와 근원을 통해, 어떠한 힘의 원천에 입각하여 생겨났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
but surely from some origin and through some motivation based on some source of power.

여기에서도 더 한층 올라가 반드시 중심적인 주체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이든가, 혹은 여기에 창조를 하든가 하는 힘의 작용체, 근본의 작용체가 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Considering this on a higher level, there has to be a fundamental agent of power who, as a central subject partner, moves heaven and earth or creates things.

그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We call this being God.

민족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고 다르게 표현하는 그 호칭이 문제가 아닙니다.
His various names, given by different races and in different languages, do not matter.

어차피 이 우주에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This universe needs to have a center in any case.

그 중심은 전체 이 존재세계 앞에서, 존재가 작용하고 이동하더라도 그 이동하는 데에 따라 이동하지 않고,
Although existing beings act and move around, the central being does not move around with them in their world.

이 움직이는 상대적인 세계의 중심에서 억천만 년 움직이지 아니하는 중심적인 본체가 있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ere has to be a central original being who remains forever fixed at the center of this world of relationships in motion. (154-298, 1964.10.5)


5.2. God’s liberation is a task for humankind
하나님 해방은 인간이 해야 한다

세계를 구하는 데는 먼저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In saving the world, we should first liberate God.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세계를 해방하지, 안 그래요?
The world can be liberated only after God is liberated. Isn’t that so?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세계를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I am saying that we should liberate the world after we have liberated God.

그래서 통일교회를 땅끝까지 전파해
So let us spread the Unification Church to the ends of the earth,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틀고 말뚝을 박아서 세상을 다 사랑으로 녹여내자
이겁니다.
establish bonds of heart, and show our determination by driving a stake into the ground to melt the world with love.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This is the battle we are fighting. (162-221, 1987.4.12)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Resolving to continue until God is liberated,

부모님이 가는 최후의 종착점을 향해 동조하는 무리가 구름같이 모이게
해야 됩니다.
you should gather around you those on our side like clouds to follow True Parents to their final destination

그럼으로써 개인에서부터 가정이 이어나갈 것이고, 가정에서부터 종족이
이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From these individuals, families will emerge; and from these families, tribes will emerge.

종족과 민족, 국가가 희생된 제물적 가치를 상대적인 세계, 제2차 부모님을 모신 세계에 재현시킴으로써 역사적으로 희생된
The value of the sacrificial offerings on the levels of tribe, ethnic group and nation will be reproduced in the world that attends the Second Parents, thereby restoring through indemnity,

모든 성인들을 부활권의 실체로 대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as resurrected beings of substance, all the saints who sacrificed themselves in history.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 땅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기 때문에
Our destiny prevents us from leaving this land without fulfilling this.

죽어도 이 일을 해야 하고, 이 구덩이를 메워야 합니다.
We must fill up this hole even if we die.

이것은 숙명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안 갈 수 없습니다.
This is the fate that no one can avoid.

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We should quickly follow this path. (166-74, 1987.5.28)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We must liberate God.

이 땅 어떠한 모퉁이에도 하나님이 찾아와서 ‘내 창조이상이 밤에나 낮에나 역사를 통해 다 이루어졌구나.
God should be able to visit any corner of this land and sing a hymn of praise: “My ideal of creation is entirely realized through work done by day and night.

감사하고 놀랍다.’고 찬양할 수 있음과 동시에 어디 가서도
I am grateful and amazed.”At the same time,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이 세계무대가 되고,
God should be able to love the world,

우주가 되고, 영계나 육계도 마찬가 지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되어 있다 이겁니다.
the universe, the spiritual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아직까지는 하늘의 보좌 아래까지 사탄의 어둠권세가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However, this has not occurred and Satan’s dark occupation reaches almost up to God’s throne.

그러니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영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To liberate God, therefore, we must liberate the spirit world.
(166-78, 1987.5.28)


나’라는 사람은 해방을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I like liberation very much.

여러분보다 더 좋아합니다. 또 통일을 좋아합니다.
I like liberation much more than you do. I also like unification.

얼마나 좋아하느냐?
How much do I like it?

죽고 못살 만큼 좋아합니다.
So much that I will die for it.

통일의 문, 해방의 문은 문 아무개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보니
The gate of unification and liberation does not belong to someone named Moon;

만유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it belongs to God, the Great Master of the universe.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뭐 많겠지마는 대충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요?’
I asked God, “I am sure there are many things that You like, but what is it that You like most?

하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해방이다.’ 답변이 간단합니다. ‘
” He answered, “It is liberation.” His answer was simple: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해방이지!’ 이래요.
“What I like most is liberation.”

그래서 ‘그러면 왜 해방을 못합니까?’
So I asked, “Why can’t You attain liberation?

했더니 ‘혼자는 할 수 없다.’ 이러시는 것입니다.
”And He said, “I cannot do it alone.”

그게 병입니다. 하나님 혼자 할 수 없다 이겁니다.
This is the problem. God cannot do it alone.
(166-99, 1987.5.30)


나라를 사랑했어요? 아들딸을 사랑했어요?
Do you love your nation or do you love your children?

아들딸의 길을 열어 놓고 민족을 사랑했어요?
Have you loved your own people only after opening things up for your children?

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세계를 사랑했어요?
Have you loved the world after opening the way to the nation?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그럴 수 있는 데서만이 완전한 해방의 동이 터 오는 것입니다.
Only after opening the way to go to heaven will you see the dawn of complete liberation.

동이 터 올 때 그 햇살은 골짝골짝 스며들어 죽음 가운데 사로잡혀 있던 모든 구속된 인간들을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At dawn, the rays of the sun permeate every valley and completely liberate all the people who have been held hostage in death.

자유와 평화를 노래하고 해방과 더불어
You have to sing of freedom and peace and declare the coming of the unified world along with liberation.

통일의 세계가 우리 앞에 왔다고 해야 천년사를 다 무시하고 해방의 왕자가 되고,
Only then can you disregard the history of thousands of years and become a prince of liberation.

통일의 기수가 되어야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잠겨 영원무궁한 행복을 누릴지어다!
You must be a standard-bearer of unification in order to receive God’s praise and enjoy eternal happiness in God’s bosom of love.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at is how it is.

그럴 자신 있어요?
Are you confident to do this? (166-99, 1987.5.30)


인류의 해방도 필요하지만
Humankind needs liberation,

인류 해방보다 먼저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but first we need to liberate God.

그래야 인류의 해방이 뒤따른다는 사실은 누구도 생각지 않고 있습니다.
Only then will the liberation of humankind follow. Nobody thinks about this.

기성교회 목사들은 하나님을 영광 가운데 있는 심판의 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Christian ministers think of God exercising judgment surrounded by glory.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But this is a mistake.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The God I know is not like that.

하나님을 사망권에서 해방해야 됩니다.
We must liberate God from the realm of death.
(166-150, 1987.6.5)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 완성시대입니다.
The age of perfection comes after the Old, New and Completed Testament Ages.

완성은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입니다.
Perfection means perfection of love.

완성은 부모의 해방,
It means the liberation of parents,

자녀의 해방,
the liberation of children,

만물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입니다.
the liberation of all things and the liberation of God.

그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됩니다.
All these must be accomplished at once.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지옥에 갔던 것을 하늘땅을 걸고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verything that went to hell all at once through the fallen parents will be restored all at once at the risk of heaven and earth.(166-326, 1987.6.14)


민족적 배경과 민족을 대표한 사람, 혹은 단체가 나온다면,
If a person or an organization claims to represent a people and its culture,

어떤 사람이며 어떤 단체일 것이냐?
who or what kind of organization would it be?

민족의 역사적전통을 지니고 시대상을 대표해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It must embody the historical tradition of that people,

시대적인 사명을 미래적인 사명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단체와 그런 사람이어야 됩니다.
represent that age, and reach the worldwide level, connecting the mission of this age to the mission of the future.

그것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is person is Rev. Moon and this organization is the Unification Church.

통일교회의 진리에는 침략성이 없습니다.
The truth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not invasive.

반면에구해주자는 것입니다. 차원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자는 것입니다.
Rather, it seeks to save people and raise them to a higher level.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We must accomplish their liberation.

온 만민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We must liberate all people.

해방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We are the standard-bearers for liberation.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Through the joint efforts of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we are trying to liberate God. (168-55, 1987.9.1)


내가 칭찬받고 환영받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I do not even dream of receiving praise or a welcome for myself.

통일교의 사상은 통일교를 희생시켜 민족을 구하고,
The philosophy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to sacrifice itself to save a people,

민족을 구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구하고,
and after saving a people, to save humankind,

세계 인류를 구해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하고,
and after saving all the people of the world,

나중에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to liberate heaven, earth and finally God.

하나님은 당신이 회수한 모든 전체를 다시 투입해서 완전히 타락이 없는 차원 높은 별동세계,천국 대이동 판국을 원할 것입니다.
God will reinvest everything He regains, hoping for a special world of a higher dimension free from the Fall and for a great migration toward heaven.
(227-272, 1992.2.14)


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I am nothing.

인류역사가 150만 년이라 하지만,
It is said that human history began one and a half million years ago.

숱한 역사과정에서 자기의 위신과 권위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When the Parent has lost all His dignity and authority through our long history,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해 몸부림친 불쌍한 부모의 처지를 누구한테 하소연할 거예요?
to whom will He appeal about His miserable situation as a Parent in the struggle to find His lost children?

자식이 나와서 그걸 풀어주기 전에는
Before the children come forward and resolve this,

그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없고 박힌 못을 뺄 수 없습니다.
God can neither alleviate the bitter sorrow in His own heart nor remove the nail that pierces it.

못을 빼고 사랑의 눈물로써, 피와 살로써,
Who will take out that nail and liberate God’s bitter heart,

그것을 살이 되게끔 풀어드려야 할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을 누가 해방해 드릴 거예요?
which must be released with flesh and blood through the healing tears of love?

나의 해방이 앞서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should know that God’s liberation precedes our own liberation.

이것이 종교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해방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We should know that this is the path to the ultimate liberation sought by people of faith. (187-273, 1989.2.11)


행복의 씨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We should know where the seeds of happiness are.

타락해서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찾아야 됩니다.
We must find them because we lost them through the Fall.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을 찾자는 것입니다.
This is why we find the true God centered on the Unification Church.

지금까지의 하나님은 복귀의 하나님입니다.
So far, God has been the God of restoration,

본래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not the original God.

원한에 사무친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He is filled with sorrow and is to be pitied.

기쁨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He is not the God of joy,

낙망의 하나님입니다.
but of despair.

그러기에 원상태로가기 위해서는복귀의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In order to return to the original state, therefore, we must liberate the God of restoration

돈으로가 아닙니다. 권력으로도 아닙니다.
not with money, not with power,

어떤 사람으로도 아닌 참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not with any person, but with true love.
(174-248, 1988.3.1)


출발을 고생으로 했으니 고생으로 종착점을 향해 가려고 합니다. ‘
We began with suffering, and so we want to head for the final destination through suffering.

레버런 문의 이름은 비참했다.’고 결론을 지으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I am determined that Rev. Moon will be recognized as one who experienced misery.

내게는 돈이 필요없고 명예도 필요없습니다.
I do not need money or honor.

오직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여 영원한 평화와 사랑의 기지를 만드는 것이 새로운 조국을 찾아가는 희망봉입니다.
The hope to find the new homeland lies only in liberating God, liberating humankind, and liberating even Satan, thereby building an eternal base of peace and love.

여러분은 그걸 알고,
With such an understanding,

가는 길에 어떠한 험산준령이 가로막혔다 하더라도 아침을 잊어버리고,
you should struggle hard to follow this path, forgetting breakfast,

점심을 잊어버리고, 저녁을 잊고,
lunch and dinner, ignoring day and night,

낮과 밤을 잊으면서라도 그 길을 가려고 몸부림쳐야 되겠습니다.
and persevering no matter how steep and rugged the mountains are that stand in the way.

그런 생애가 길면 길수록 원한을 넘어선
The heavenly principle is that the longer you lead such a life,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여러분과 더불어,
the more God’s ideal love will be with you,

여러분 가정과 더불어, 여러분 일족과 더불어, 여러분 나라와 더불어 같이
하는 것이 천리원칙인 것을 알고
your family, your clan, and your nation.

그렇게 살아주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I would like to ask you to understand this and live accordingly.
(174-53, 1988.2.23)


위대하다는 것은 얼굴이 위대한 것이 아니요, 몸뚱이가 위대한 것도 아니요,
Achieving greatness does not mean having a wonderful face or a handsome body,

사상이 위대한 것입니다.
but, rather, great thinking.

하나님까지도 움직이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까지도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정신,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Greatness of spirit enables one to say, “Even God will have to move and follow me.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하나님을 나는 사랑을 가지고 해방하기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I am asserting that, with love, I will liberate God who could not fulfill the purpose of love.

사랑의 목적을 성사하지 못한 한을 가진 하나님이 오늘 레버런 문을 만나 해방됐다는 말은 이론에 의한 것입니다.
It is logical to say that our sorrowful God, with His goal of love unfulfilled, is liberated by meeting Rev. Moon.

망상이 아닙니다.
It is not a daydream.

체계적인 이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한 실증적 결과에 의해 이걸 주장하는 것입니다.
I am asserting this based upon actual proof that comes from a systematic theory and precise data.
(165-185, 1987.5.20)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Our work is to liberate God.

그러면 다 됐지요?
If this is done, everything is concluded, is it not?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God will be free to do as He wills.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전권 전능의 행사 시대가 오기 때문에
You need to know that when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can exercise His full authority and full power,

여기에는 태평왕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the kingdom of peace and tranquility will surely be realized.

그때에 비로소 ‘아-멘’이지요.(221-25, 1991.10.20)
Only then will we say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