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4 -4 : The Reason God Cannot Punish Satan – 사탄을 처단하지 못하는 이유

① 사탄이 참소하는 이유
4.1. The reasons for Satan’s accusations

오늘날 신학적인 입장에서도 본래부터 사탄 마귀가 있었느냐 없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There is theological dispute over whether Satan existed from the very outset.

만일에 본래부터 사탄이 있었다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If he has, it is a big problem. If Satan had always existed,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6천 년 동안 반항하면서 그것을 막아나온 능수능란한 사탄이 원래부터 있었다면,
craftily defying and hindering God’s providence of restoration for six thousand years,

이 사탄을 퇴치하고 제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who would be able to subjugate and eliminate him?

문제가 됩니다.
That is the issue. (54-56, 1972.3.11)

<hr />

사탄이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Where did Satan come from?

생각할 때 어떤 사람들은 본래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Some say that Satan has existed from the outset.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반대하고 본연의 인류 시조를 타락시킨 사탄이 본래부터 있어서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면,
If he were an original existence who opposed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and caused our original ancestors to fall,

사탄이 있는 한 우리 인간의 완전한 구원은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then we could not expect complete salvation as long as Satan existed.

그렇게 되면 결국 이원론이 되고 두 목적을 가진 세계는 영원히 계속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This would be dualism, and people would conclude that a world with two opposing purposes would continue forever. (53-259, 1972.3.6)

<hr />

원래 하나의 뜻으로 세웠던 창조이상 세계를 타락으로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The original will for the ideal world of creation was never fulfilled due to the Fall.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분이기 때문에
However, since God has absolute authority,

모든 외적인 세상이 변하더라도 스스로는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even though the whole world might change, He can never change.

악마한테 아담과 해와를 빼앗기고 모든 만물은 넘겨주었지만,
Even though the devil took Adam, Eve and all creation away from God,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본래 천사장인 사탄 마귀까지도
자연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Absolute Being must subjugate Satan, who was originally an archangel, naturally rather than by force.

하나님이 계시지만 없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절대적인
Although God exists, it is as if He does not.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He has to re-establish His absolute authority.

하나님은 먼저 칠 수가 없습니다.
God cannot strike first.

하나님이 악한 사탄을 칠 수가 없습니다. 선한 하나님이 악한 사탄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good God cannot strike the evil Satan. (210-340, 1990.12.27)

<hr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사탄을 대번에 치워 버리지 못하느냐?
Why is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unable to wipe out Satan at one stroke?

그걸 치워 버리려면 아담과 해와 창조한 것까지 다 치워 버려야 된다는,
If He did so, that act would end up extinguishing Adam, Eve and the creation

사랑이상권을 폭파시켜야 된다는 결론이나오기 때문에 그럴수 없다는것입니다.
and destroying the ideal sphere of love as well. That is why He is prevented from doing so.

절대적인 주인에게는 한 번 하겠다고 한 것은 절대적으로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The absolute Lord has the responsibility to absolutely fulfill what He said He would do.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악마가 아무리 공격하고 아무리 핍박한다 하더라도
Despite Satan’s fickleness, attacks and tenacious persecution,

세우신 도리를 회복해 놓기 위해서 역사를 품고 나오시는 주인된 분이
하나님이란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208-256, 1990.11.20)
the Lord God has endured throughout history in order to recover His established principles. Nobody has known of this God.

<hr />

그런데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왜 지금까지 인류가 사탄의
침범을 당하게 하고
Why has the all-knowing, all-powerful and absolute God been letting Satan infringe upon human beings?

사탄의 발 아래 희생시키면서도
Why did He let people be sacrificed, crushed under Satan’s foot?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을정도로
Why was He so unable to exercise

행사조차 못하는 하나님이 되었느냐?
His power that people could not recognize His existence?

이건 심각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This is a serious question.

그것은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나라가 없기 때문이요,
The answer is that God has had no nation,

하나님이 다스릴 수 있는 백성이 없기 때문이요,
no people,

하나님이 다스릴 수 있는 종족이 없기 때문이요,
no tribe

하나님이 다스릴 수 있는 가정이 없기 때문이요,
and no family that He could govern.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공인할 수 있는 개인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Furthermore, there has been no individual whose qualification He could officially recognize.

그 개인이 성립되고, 그 가정이 성립되고,
If such an individual, family,

그 종족이 성립되고, 그 민족이 성립되고,
tribe, people and sovereign nation are established,

그 국가 주권이 성립되면 일시에 악한 나라,
He will be able to govern the evil nations,

악한 국민, 악한 종족, 악한 가정, 악한 개인을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peoples, tribes, families and individuals at once.

그래야 선한 것입니다.
Only this way will lead to goodness,

그래야 하나님의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and only then will God have His authority. (56-247, 1972.5.18)

<hr />

여러분, 사탄을 이길 수 있어요?
Can you conquer Satan?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도 사탄의 참소에 걸리면 꼼짝 못했지요?
Wasn’t even God, the King of wisdom, immobilized due to Satan’s accusation?

일국의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It is the same for the president of a nation,

어떤 조건에 걸려서 국민이 와와 데모하면 어때요?
when the citizens stage a demonstration because of something he did.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Can he cut off their heads?

조건만 걸리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꼼짝 못합니다.
Under certain conditions, even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cannot make a move.

장관도 조건만 걸리면 하루 저녁에 모가지가 짤까닥.
Even a government minister would be fired within a day were he found to be at fault.

그러니 조건방어(條件防禦)를 해야 됩니다.
Hence, you must protect yourselves against conditions for accusation.

조건방어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신앙생활에 있어서 지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How you develop that protection is an extremely challenging problem in your life of faith.

여기에 생사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This is a life and death matter. (76-58, 1975.1.26)

<hr />

우리 인간들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으로 인연되어 있습니다.
The human race was connected to Satan’s life and lineage centered on his love.

이게 문제입니다.
This is the problem.

이런 자리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God cannot intervene or be present under these circumstances.

지금까지 역사 이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느냐?
Why has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seemed so incompetent throughout history?

원수되는 입장에 사탄이 서고, 원수가 무엇을 빼앗아 갔느냐?
When Satan became the enemy, what did he take away?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 갔습니다.
Satan deprived God of His love.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생명권, 하나님의 혈통권을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Satan trampled on God’s love, life and lineage.

이 개념을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We should always be aware of this fact. (206-236, 1990.10.14)

<hr />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습니다.
Satan was originally an archangel.

그런데 그 천사장이 나는 타락하여 사탄이 됐지만
He declares to God, “Even though I became Satan due to the Fall,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이므로 당신이 세운 법도를 중심삼고 해결해야 될 것이 아니요?
You should solve the problems according to the principles You set up because You are the omniscient, almighty and absolute God.

나는 법을 어겨서 사탄이 됐을망정
Although I violated the law and became Satan,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이시니만큼 당신이 설정한 법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될 것이 아니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You, the all-knowing, almighty and absolute Being must work according to the laws You have laid down. Isn’t that true?”
(39-88, 1971.1.10)

<hr />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의 길을 넘어갈 수 없는지를 설명하겠습니다.
I am going to explain why we cannot proceed on our way without loving our enemy.

이것은 원리책에는 없지만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알아두어야 합니다.
It is very important for you to know this truth, although it is not written in the Divine Principle book.

타락한 천사장이 하나님을 참소하더라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비록 천사장은 타락했더라도 하나님이 세우신 법도를 준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십니다.
Although the archangel fell and accuses God, God must still observe the principles that He established, because He is God. God is the Absolute Being.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타락했다 하더라도
Therefore, although the archangel had fallen,

하나님은 피조물을 그가 세우신 법칙,
God is compelled to rule over His creation according to the principles

또는 규칙에 따라 주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and rules He laid down.

이것은 하나님이 타락 이전의 천사장에게 하시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타락 이후에도
God is always obliged to relate with the archangel in the same way, both before and after the Fall.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That is why Satan says to God,

그래서 천사장은 하나님께 하나님, 당신은 저를 완성기까지, 완성기 이후까지라도 사랑하시기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You are supposed to love me until the perfection period and beyond.”
(52-87, 1971.12.22)

<hr />

아담이 되려면 세 천사장을 거느려야 됩니다.
Adam was supposed to have the three archangels under his command

천사장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and they were to obey and love him absolutely.

하나님에게 절대 순종하지 않고 절대 복종하지 못한 사탄은 절대 순종하고 절대 복종해야 할 천리원칙이 남아있는 한,
As long as the heavenly law and principle that demand absolute obedience and submission remain,

원리원칙이 남아 있는 한 그 원리원칙을 사탄 마음대로 못합니다.
Satan cannot do as he pleases with that principle and law, even though he does not absolutely obey and submit to God.

그 원리원칙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탄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Satan himself knows that eventually he has to follow the same principle.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더라도 원리원칙에 어긋나면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God can remove him if he goes against the principle and law.

헌법을 통해서 대통령이 행사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t is like the president exercising his authority through the constitution.

헌법에 없으면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하게 돼 있습니다. (172-66, 1988.1.7)
If it is not in the constitution, the president cannot do as he wishes.

<hr />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심각했습니다.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a serious man. I have always dealt seriously with issues,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such as God’s existence

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악마를 하루 저녁에 청산해버리지 않고 그냥둬요?
and why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did not eliminate Satan at once.

욥기 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If you read the book of Job, you may ask how God can be so powerless.

그걸 다 깨쳐야 됩니다.
I had to understand all this.

그러려니 얼마나 심각해요?
How serious I was to do so!

죽기 아니면 살기로 일신을 교수대에 내놓고 투쟁을 해 가려 가지고 찾아온 것입니다.
I have placed my neck on the gallows and struggled for these truths at the risk of my life.

자기 본연의 생명을 찾아와야 됩니다.
We have to retrieve our original life. (187-122, 1989.2.5)

<hr />

욥기 같은 데 보면,
In the book of Job,

하나님은 왜 악마가 원하는 걸 다 이루어 주느냐?
God gave Satan all he asked for. Why?

위하는 사랑을 가진 본체이기 때문에 악마까지도, 악마에 대해서 악마의 행동으로 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God cannot respond to Satan with the same behavior as the devil because God is the essence of love for others.

그러니까 참이라는 것입니다.
So God is the essence of truth. (144-161, 1986.4.12)

<hr />

하나님은 하나님의 신비적인 창조력을 활용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지 않습니다.
God does not subjugate Satan with His mysterious creative power.

자연굴복입니다.
He makes Satan yield voluntarily. (207-349, 1990.11.11)

<hr />

지금 악마가 세상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못하게끔 다 망쳐 놓았습니다.
The devil has brought ruin to this world in order to prevent the world from returning to God.

프리섹스니 뭐니.
All this free sex and so on….

미국을 보면 근친간(近親間)의 성관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How many people in America engage in incest?

애비가 딸이 세 자매면 세 자매를 다 데리고 삽니다.
A father with three daughters sleeps with all of his daughters.

그런 게 수두룩합니다.
There have been a number of such cases.

프리섹스니까 삼촌이 엄마하고도 하나되고,
With free sex, the father’s brother sleeps with the mother

아들이 자기 어머니하고도 하나되고, 이러고 있습니다.
or a son sleeps with his mother.

동물과 똑같습니다.
They are like animals.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한테 이런 판국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이상을
세울 수 있소. 하나님? 하하하!’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Thus, Satan laughs at God saying, “God, do You think You can establish Your ideal of creation and ideal of love under these circumstances?” (222-230, 1991.11.3)


4.2. God abides by the law – 하나님은 법도를 지키신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What kind of being is God?

우주의 마음 같은 분입니다.
God is like the mind of the universe;
이 우주는 몸 같은 것인데,
he universe is like His body.

그 몸 가운데는 누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악마가 들어가 있습니다.
However, the devil has infiltrated this body.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이 이 우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Satan has usurped the powers of the heavens and thus controls the universe.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What should God do to digest this problem?

힘을 가지고 쳐 버릴 수 없습니다.
God cannot strike Satan with force.

우주의 창조의 본질이 사랑이었고,
The essential quality in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was love;

우주의 역사적 전통이 사랑을 통한 것이었기 때문에
the historical tradition of this universe was carried on through love.

틀린 자가 있더라도,하나님은 그 원칙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Thus, God must maintain that principle, even if there are violator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타락한 이 우주를 회복하기 위해서
Therefore, for the sake of restoring the fallen universe,

지금까지 본질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셨던 참사랑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투입하던 본연적 기준을 영원히 계속하지 않고는
God had to unceasingly maintain the original standard that He had installed for creating based on the essence of love and fulfilling the ideal of true love. Without doing so,

절대자인 하나님의 권위를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He cannot regain His authority as the Absolute Being.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막힙니까.
This has been so frustrating for Him. (210-229, 1990.12.23)


타락은 사탄 중심한 사랑의 인연을 부모의 자리에서 맺은 것입니다.
The Fall meant establishing a bond of love centered on Satan in the position of a parent.

선악과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There is nothing to be said about the fruit of good and evil.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It cannot be denied.

그래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혈족이 이때까지 남아져
내려온 것입니다.
Thus, the descendants by blood who have carried on Satan’s love, Satan’s life and Satan’s lineage have remained to this day.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Satan is the enemy of love.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만년 꿈꾸어 온 사실들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He fractured the dream God had of His ideal for creation.

사대부 가문의 외동딸을 종새끼가 잡아다가 유린해 버렸으니
The servant forcibly took away the nobleman’s daughter and violated her.

그 집 주인이 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Thus, she lost the qualification to be the lord’s daughter.

쫓겨날 수밖에 없지요.
She had to be driven away.

천지 대도의 궤도를 떠난 것은 사랑을 잘못했다는 말입니다.
This wrongful act of love was a derailment from the track of the great principle of heaven and earth.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This fact cannot be denied. (218-230, 1991.8.19)


악마의 새끼를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을 실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God cannot achieve His original ideal for creation unless He loves the children of evil much more than His own beloved children.

악마는 나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고 내 혈족은
The devil asserts to God, “I have fallen and I am the way I am.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하나님만은 천리의 도리를 지키고 가야만 할 하나님 아니오?’ 이렇게 제창(提唱)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딱 걸려 있습니다.
My lineage revolts against You. Yet, don’t You, God, have to go on upholding the way of the heavenly law?” God is caught right here. (208-291, 1990.11.20)


사탄이 하나님에 대해 참소하기를 당신은 영원불멸의 주체되신 하나님이요,
Satan accuses God and grips Him firmly in his teeth, saying,
“You are the eternal and immortal Subject Being.

천지창조의 대주재이신 것을 내가 알아요.
I know that You are the great supervisor of heaven and earth.

진리의 본체요,
Since You are the substance of truth,

사랑의 본체요,
love and principles,

원칙의 본체이기 때문에 당신은 그 법칙,
You, like Your laws and principle,

그 원칙대로 변할 수 없소.
cannot change.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을망정 당신은 당신이 세워 온 원칙은 실행해야 될 것이 아니오.
For this reason, although I am fallen, don’t You have to practice the principles You established?

그러려면 당신은 원칙적인 존재로서 타락한 천사를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아들딸을 데려갈 길이 없소.
Therefore, as a being of principle, You cannot bring Your sons and daughters to the original world without loving the fallen angel.

당신이 나를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까지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타락 전 천사장에 대해 당신이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Your plans for the archangels before the Fall do not allow Your children to enter the heavenly kingdom unless Your son and daughter, and even You Yourself, love me.

나는 타락했더라도 당신은 그 원칙을 지켜야 됩니다.
Thus, though I fell, You must follow that principle.

그러니 나를 사랑해야지요.
Therefore, You should love me.

그러지 않으면 참하나님이 될 수 없고
You cannot be the true God

참아들딸이 될 수 없소.’하고 딱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and Your son and daughter cannot be true children without loving me.”
(129-215, 1983.11.5)


악마는 말하기를 하나님!
The devil says to God,

나는 변하는 악마의 괴수이고
“God! I am the chief devil that changes.

변할 줄 아는 조상이 되어 있지만 당신은 천지의 대주재요,
I am the ancestor who is changeable. But aren’t You the great supervisor of heaven and earth,

진리의 본체요,
the substance of truth,

불변의 주인공이 아니오?
the unchanging Lord?

생명의 불변의 원칙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을 지닌 분이 아니오?
Are You not the Being of love that embodies the principles of unchangea bleness in life?

나는 타락해서 망나니가 되어버렸지만
I fell and became a rogue.

당신에게는 당신이 세운 본래의 이상 기준이라는 것을 실천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But You are responsible to uphold the original ideal standard that You set up.

그러니 나는 당신의 이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이상의 문까지…그 세계까지 들어가더라도, 거기에서 살지는 못하더라도 들어갔다가 마음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I can freely pass in and out of the doors of the ideal world where Your will is fulfilled.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나와야 됩니다.’하는 것입니다.
I can freely come in and out, but since I cannot live there I must come out.

이게 사탄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네 말이 옳다’하는 것입니다.
” That is Satan’s assertion. Then God answers, “You are right.”
(191-244, 1989.6.25)


사탄 마귀는 우리 인간들이 죄를 하나라도 지으면 하나님 앞에 참소합니다.
If we commit even one sin, Satan, the devil, will immediately accuse us before God and say,

이 녀석은 죄를 지었으니 지옥에 가야 됩니다.’ 당장에 참소합니다.
“Because of his sin, this guy must go to hell.”

하나님 앞에 인간의 죄를 참소하는 이 사탄은 죄를 지은 것이 틀림없는데,
Though Satan, who accuses human beings for their sin, has surely committed sins himself,

이 사탄 마귀의 죄를 하나님 앞에 고소한 사람은 아직까지 안 나왔습니다.
no one has ever come forward to accuse Satan in front of God for his sin.

절대적인 하나님이시여! 당신의 권한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 마귀는 우리 인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러이러한 악한 죄를 지었고,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러이러한 악한 죄를 지었으니, 처벌해 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사람만 나온다면 죄지은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There will be a path to eradicate Satan if a person can come forth and say, “O Absolute God! From the viewpoint of Your power and authority, Satan has committed such-and-such unpardonable sins against humankind and against You.

그렇게 했는데도 사탄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Please punish him.” If God could not remove Satan even through this method, He would not be all-knowing or all-powerful;

하나님은 인간 편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 편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He would be on the side of Satan, not of humankind.
(54-134, 1972.3.22)


사탄은 천사장이므로 아담과 해와가 완성되어서 천국 들어갈 때는 천사장도
아담과 해와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Actually, Satan is an archangel. The archangel must go to heaven after Adam and Eve when they achieve perfection and enter heaven.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난 다음에 천사장과 더불어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원리요, 창조원칙입니다.
It is the principle of creation that the archangel enters heaven with Adam and Eve after receiving love from God and then from them.

사탄은 중간에서 실수했지만 사탄이 나는 종으로서 배반자가 되었지만 주인되는 당신은 천리의 대도를 정하고 그 위에 본질적 전통을 세워서 당신이 세운 원칙 위에서 완성한 아담과 천사장을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당신은 그 원칙을 버릴 수 없지 않습니까?’
Although Satan made a mistake on the way, if he says, “I am a servant and a traitor. Yet, You, Lord, decided the great principles of heavenly law and established Your essential traditions based on them. Upon these principles You established, there is one that lets You enter the Kingdom of Heaven only after loving the perfected Adam and the archangel. Surely You cannot abandon that principle?

하면, 딱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네 말이 옳다.’ 이겁니다.
” God is caught. He answers, “You are right.”

나는 이렇게 되었어도 하나님은 나와 같을 수 없지 않습니까?’ 사탄이 이러면서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Satan traps God saying, “Although I became what I am, You, God, surely cannot be like me.” (211-177, 1990.12.30)


악마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본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들은 나를 사랑해야 되지 않소?
Since the devil is an archangel, he says, “Weren’t the children who can enter the Kingdom of Heaven originally supposed to love me?

하나님도, 아담 자신도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들어가는 것이 본래의 창조원리가 아니오?’
Isn’t it the original principle of creation that You, God, and Adam may enter the Kingdom of Heaven only after You and Adam love me?

악마는 또 그러니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내 참소조건(讒訴條件)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 He further pushes God, saying, “Unless this is done, You cannot avoid my accusations.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되는 아담도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오.’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establish the condition that You loved me and that Your son Adam also loved me.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인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시작된 것입니다.
” This problem is the context for the teaching “Love your enemy,” given to religious people. (219-36, 1991.8.25)


하나님과 부자지관계가 되면
After we come into a parent-child relationship with God,

아들이 통곡하는 자리에서는 아버지되는 하나님도 통곡하게 되어 있습니다.
when the son wails in sorrow God the Father will also wail in sorrow.

그러면 사탄은 혼비백산해서 도망가게 됩니다.
Then Satan will be frightened out of his senses and flee.

그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He cannot remain there. (228-217, 1992.4.3)


인간으로서 자기 본연의 권위를 찾을 수 있는 사람, 즉 사탄 마귀보다 위에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이 세상을 하늘편으로 돌이킬 수 없습니다.
This world cannot be brought back to the heavenly side unless a person appears who can regain the original authority and stand in a position higher than Satan, the devil.

다시 말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고가서 하나님, 사탄 마귀가 이런 죄를 지었는데 왜 심판해 버리지 않으십니까?’
In other words, someone must appear who can drag Satan before the all-powerful and all-knowing God and charge him, saying, “God! Satan has committed such sins!

하고 고소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Why don’t You judge him?” (53-335, 1972.3.6)


지금까지 우리는 사탄한테 주관을 당해서 끌려왔기 때문에,
So far we have been dominated and dragged around by Satan.

반대로 우리가 사탄을 포박해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고 가 참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Now we should reverse this, capture Satan, bring him before God and accuse him.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에서는 사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지라도 사탄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Although people today know about Satan’s existence, they do not know what sin he committed.

아직까지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Until now, nobody has accused Satan before God,

하나님이여 이 죄를 지은 사탄을 당신의 전지전능하신 권한을 가지고 처단해 주소서’라고 하며 참소한 사람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saying, “O God! With Your all-knowing and almighty authority,
please punish this sinful Satan.” (53-88, 1972.2.10)


그러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천사장을 때려잡지 못해요?
Then why is it that the all-knowing and all-powerful God cannot strike the fallen archangel?

왜 사탄 악마를 때려 치우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Why can He not get rid of him?

사탄을 때려잡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God also must love him.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세웠던 천사장이 악마가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그를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생각해 줄 수 있는 기준을 언제든지 갖고 나가야 됩니다.
Although the archangel that God created fell and became the devil, God always has to maintain the principled standard of thinking of the archangel as he was before the Fall.

그러니까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That is why we should love the archangel.

하나님 앞에 지음받은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Adam and Eve are God’s creation and the body of God.

그러므로 하나님뿐만 아니라 아담과 해와도 사탄을 사랑해야 됩니다.
Therefore, not only God, but also Adam and Eve, must love Satan.
(175-14, 1988.4.6)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사랑하는 아들딸의 목을 자르는 것을 수천만 번 자행해 온 사탄을 추궁하지 못하는 것은 천사장 입장에서
God cannot come down hard on Satan for killing millions of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over the past six thousand years,

그를 완전히 사랑해 주지 못한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God is responsible for not having fully loved the archangel.

그래서 지금까지 누가 잘못하면 하나님! 저 아무개가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라고 하면서 참소하는 사탄의 역사가 배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whenever someone does something wrong, Satan brings a continuous trail of accusation: “God, so and so is doing this and that.”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왔기 때문에
Because the Unification Church emerged,

알 수 있는 것이지 아무도 몰랐던 내용입니다.
we can know these things that no one previously understood.
(35-95, 1970.10.4)


만일 사탄 마귀를 끌고 가서 하나님앞에 고소한다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If you drag Satan, the devil, in front of God and accuse him, would God say, “Hey!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니야!’라고 하시겠소, 좋아하시겠소?
That is not how to do it!” or would He be pleased?

하나님은 두말할 것 없이 오냐, 내 아들아!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아!’하며 만세에 내세워서 축복해 주시고 싶으실 것입니다.
No doubt God would say, “Oh my son! My only son!” and would want to bless you eternally.

그러고 싶으신 하나님의 내정이 얼마나 간절하고 그것을 얼마나 바라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We can imagine how intensely God has yearned for that.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시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요,
God is absolute, all-knowing and all-powerful;

공의의 심판주이시기 때문에
He is the Lord of righteous judgment.

만일에 사탄 마귀를 고소하고 참소하는 사람이 나오면 하나님은 사탄을
심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Therefore, if someone comes forward charging and accusing Satan, the devil, God can judge Satan. (54-60, 1972.3.11)


아담과 해와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Since Adam and Eve sinned, God is not free to do as He wishes.

자기 아들딸들이 살인을 했다고 해서 어머니가 대신 책임질 수 있고,
형제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나?
If someone’s child commits murder, can you say that the mother or sibling can take responsibility for that crime?

없습니다.
They cannot.

그게 하늘의 법입니다.
This is the heavenly law.

누구와 더불어 죄를 지었느냐?
With whom did they sin?

사탄과 더불어 죄를 지었습니다.
They sinned with Satan.

아담이 죄를 짓기는 지었는데, 사탄이 어떻고 아담과 해와가 어떻다는 걸,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하지 않았다 이겁니다.
Adam sinned, but God has not passed judgment on Satan or on Adam and Eve for what they did.

쫓아내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아직까지 구원섭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Although He drove them away, God is still leading the providence of salvation.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도
Thus, although God is receiving Satan’s accusation,

심판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He was unable to pass judgment.

이런 문제는 신학적으로 볼 때 큰 문제들입니다.
When we look at these issues from a theological perspective,
they present a big problem.

왜 처리하지 못하느냐?
Why cannot God deal with this?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악마를 처리하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Why is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unable to deal with the devil?
(223-304, 1991.11.17)


하나님은 싸움에 관심이 없습니다.
God has no interest in fighting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그 이상권 내에는 전쟁, 투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because there is no concept of war or fighting in the ideal world of God’s creation.

투쟁의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If fighting occurred there, the world would fall into dualism.

근본적으로 이것은 하나의 이상세계, 절대적인 평화의 세계와는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는 투쟁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Fundamentally, fighting has nothing to do with the ideal world of absolute peace. Therefore, you should know that there is no concept of struggle within God’s world of creation. (224-224, 1991.11.24)


사탄이 어떻게 떨어져 나가느냐?
How did Satan fall away?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clearly know the answer to this.

사탄은 큰 것, 내려간 것을 전부 갈라놓았지만
Satan has created division in large things and small things.

하나님은 작은 것, 내려간 것을 다 합해 가지고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
God, however, combines small and worthless things into something large.

반대의 길입니다.
God’s way is contrary to Satan’s.

우주의 원칙, 우주의 생성의 원칙으로 볼 때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참된 사랑을 찾겠다는 우주 근본에 입각해서 볼 때 이
When we consider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at seeks true love and the principles by which He created the universe,

근본에 순응하는데 있어 사탄은 근본을 반대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we see that Satan went against that Origin instead of obeying Him, and thus he fell away.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모든 본성은 백퍼센트 위해
주는 것입니다.
The original nature of the all-knowing, almighty, unique and eternal God is to live one hundred percent for the sake of others.
(179-52, 1988.7.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역사를 통해 사랑의 원수를 갚는 데 있어 힘과 능권으로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Throughout history,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wins over His enemy not by utilizing His strength and power,

사랑의 법도를 통해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but by bringing him into submission through the principles of love.

원수가 자기 스스로 하나님 앞에 완전히 굴복하여 종의 자리에서 세계 인류에게 심판을 받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 원수를 그런 자리에까지 끌고 나가려 하시는 것입니다.
God’s desire is to bring His enemy to voluntarily and completely submit before God and gratefully receive humanity’s judgment in the position of the servant.

그러지 않으면 그 죄를 탕감할 수 없습니다. (42-279, 1971.3.27)
Unless this happens, his sins cannot be indemnif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