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4-3 : A God Confined and Incarcerated – 구속되신 하나님, 영어의 하나님

① 하나님이 설 자리를 잃었다
3.1. God lost His rightful position

나의 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My own pain and grief are nothing.

하나님이 하나님노릇을 못 하고 있습니다.
God has not been able to fulfill His role as God.

이런 숱한 사연을 남긴 역사과정에 하나님의 뼛골이 녹아나는 비통한 눈물과 흘린 핏자국이 이 땅에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God’s bitter tears which melt the marrow of His bones and His bloodstains which spread throughout the course of history are crying out from the ground.

이러한 하나님의 한을 해원성사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I have been doing this work because I know that the mission remains to liberate God from His anguish. (137-175, 1986.1.1)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We must liberate God.

하나님은 지금 사랑을 중심삼고 구속되어 있습니다.
God is confined by love.

감옥에 갇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He may as well be in prison.

해방을 못받았다는 것입니다.
He has not been set free.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께서 인간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시려던 이상세계를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Due to the Fall, the ideal world that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ntended to establish based on love was snatched away by Satan.

하나님도 심정적인 해방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Thus, God could not be liberated in heart.

하나님의 심정적 해방기반이 이 우주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The foundation for liberating God’s heart has not emerged in this universe.

하나님도 구속당했습니다.
God is thus confined.

사랑하는 자식이 죽었는데 부모가 편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His mind and heart cannot be at rest when His beloved children have died.
(138-261, 1986.1.24)


하나님을 내 손으로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We should liberate God with our own effort.

하나님은 해방된 하나님이 아닙니다. 구속된 하나님입니다.
He is not free. He is in confinement.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
He lost His sons and daughters.

더더욱 효자가 죽고 난 후에 부모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그 효자 이상의 모든 면을 갖추어 십 배 이상 공을 들여 효를 하더라도 그 본래의 마음을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Even if one has ten times the filial piety of the lost filial son, one cannot easily free the original heart of a parent who has lost His sons and daughters, or worse, suffered from the death of His son of filial piety.

레버런 문이 그런 하나님을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Yet I am going to liberate this God. (135-283, 1985.12.15)


분통한 하나님, 하나님이 왜 분통할까요?
God is full of grief and distress. Why?

인간 세계에는 청춘시절에 수고를 하면 반드시 미래에는 희망이 보장되는데,
Those who work hard in this world during their youth are assured of a hopeful future.

하나님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데 언제 희망이 있어요?
Although God has invested painstaking efforts since the beginning of history,

언제 하나님의 희망이 이루어지겠어요?
when did He have hope?

하나님이 젊은 하나님이 됐겠나요?
When will His hopes be realized?

지금은 늙은 하나님이 됐겠나요?
Is God young or old?

하나님이 몇 살 됐을 것 같아요?
How old do you think He is?

하기야 하나님은 우주 바깥에 있기 때문에 연령도 없습니다.
Because God transcends the universe, He has no age.

하나님이 지구성같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 바퀴씩 도나요?
Does God go around the sun once a year?

그 바깥에 있으니 셀 것이 없습니다.
We do not need to calculate this, because He is beyond the solar system.

계산할 게 있어요?
What is there to calculate? (105-184, 1979.10.21)


만민이 탄식권을 벗어나지 아니하는 한 부모의 입장에 선 하나님은 탄식권내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God, who is our Parent, cannot free Himself from lamentation without freeing all people from lamentation.

사랑하는 자식이 근심하고 있는데 부모가 편안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How can any parents be comfortable while their loving children are living in anxiety?

이런 입장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려야 됩니다.
This explains why we should liberate God who is in such a situation.

무엇으로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려야 되느냐?
How will we liberate God?

하나님이 만민을 사랑하지 못하는 구속권내에 있기 때문에 만민을 대해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는 해방권을 하나님 앞에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God is restrained from loving all people; we are responsible to find a realm of liberation in which God can freely love all of humankind.

타락한 사람으로 저끄러졌기 때문에 타락선을 넘어선 승리한 아들딸이 되어 해방시켜 드려야 됩니다.
Since we were corrupted through the Fall, we must liberate God by becoming children who are victorious over the Fall.
(65-100, 1972.11.13)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무엇이 어떻게 됐습니까?
What happened due to the Fall?

하나님이 자유로운 하나님이 못 됐습니다. 구속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God was shackled and restrained and

그 다음에는 인류 시조가 구속되어 버렸습니다.
so were the first ancestors of the human race

그 다음엔 천사세계까지 구속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and the realm of angels.

그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수많은 종교인들이구속권내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Countless religious people in history have struggled against these shackles.

인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for all humankind. (79-26, 1975.6.16)


불효자식을 가진 어버이는 그 불효자식으로 말미암아 구속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a child who does not demonstrate filial piety restricts the parents.

그 어버이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불효된 이상의 효성을 다해야 합니다.
To liberate those parents, the child must display a filial piety greater than his impiety

뿐만 아니라 대중 앞에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and also be officially recognized by the general public.

그래야 옛날의 죄를 씻을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he cleanse himself of his past sins.

이것이 천리입니다.
This is the heavenly law.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By the same principle,

뭐 선생님 위해서…’하는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I do not need people who say, “I will live only for you, Father.

이웃과 이 나라, 이 민족은 불쌍한 무리들입니다.
The neighbors, this nation, this people, they are all a pitiable lot.

5천 년 동안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For five thousand years we have sung, “I will build a small cottage and attend both parents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양친부모 모신다는 말은 고맙지만 천년만년 초가삼간에 살아요?
I am glad they will attend both parents, but why live in a small cottage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불쌍한 민족이란 것입니다.
They are a pitiable people.

이 불쌍한 민족을 올바로 지도해야 됩니다.
We must guide them.

돈 없고 갖추지 못한 이 민족이
If these people, who are penniless and poor,

하나님의 복마저 못 가지면 어디에 가서 살거예요?
also fail to obtain God’s blessings, where will they go and live?
(85-263, 1976.3.3)


3.2. God could not function as God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하고 있다

통일교회는 언제까지 남아지느냐?
How long will the Unification Church last?

지구성을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사랑의 심정으로 해방할 때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됩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must persist until it liberates our planet Earth, the spirit world, and, ultimately, with a heart of love, God.

결국은 인류를 해방하고,
We must ultimately liberate humankind,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the spirit world and God.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I am sure you are hearing this for the first time.

하나님이 우리를 해방해 줄 줄 알았더니 하나님을 우리가 해방해야 됩니다.
So far we have looked to God to liberate us, but in fact, we have to liberate God.

심정적으로는 하나님이 구속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God’s heart has been restrained.
(85-270, 1976.3.3)


사랑하는부모 앞에 불효자식이 있으면,
If loving parents have a child who does not show filial piety,

그 불효자식이 부모님이 바라는 소망의 기준까지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는, 그 부모의 심정의 해방권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their hearts cannot be liberated until they see that child rise to the position where he can freely fulfill the parents’ expectation.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고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아담과 해와는,
In the same way, God created Adam and Eve as His greatest partners of love. They are His partners of love.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동시에 종적인 면에서는 부자지관계요,
Vertically they are in a parent-child relationship with God

횡적인 면에서는 부부적인 내연이 되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and horizontally they were created to become husband and wife.

그들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사랑 이상을 실천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Thus, God intended to practice all the ideals of love in heaven and on earth.

그런데 타락으로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Yet God lost everything due to the Fall.

하나님까지도 구속의 하나님이 돼버린 것입니다.
Even God ended up being confined. (210-308, 1990.12.27


천국을 이루어서 살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A person who has not established heaven on earth and lived there cannot go to heaven in the spirit world.

내가 감옥에 들어가 쇠고랑을 차는 자리에 서더라도
Even when I went to prison and manacles were placed on my wrists,

나를 구속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they could not restrain me because I had love.

내가 허리를 구부리고 잠을 못 자는 자리에 있을 때
When I was in a cramped position that made it hard to sleep,

밤에 일어나면 손에서 빛이 나더라 이겁니다.
I woke up at night to find light shining from my hand.

왜 빛이 나요?
Why was there light?

하나님이 품어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It was because God was embracing me.

그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I discovered His love.

그러니 어두운 방에서도 빛이 나더라 이겁니다.
That is why light could shine even in that dark room.

내가 신음소리와 울음소리를 듣고는 감방 저 밑에서 숙연히 있으면
If I sat quietly and reverently in the corner of a prison cell after hearing someone groaning and crying,

그 다음날 아침에는 전부가 미싯가루 보따리를 나에게 갖다 주더라 이겁니다.
the following day people would give me packets of rice powder.

거리를 넘어서 아무 감방 아무개 몇 호한테 네가 이걸 갖다 주지 않으면
They had heard a distant voice, “If you don’t give this food to this particular prisoner,

이감방 전체가 편안치 않고 너의집안이 편안치 않으니 갖다주라’하는 것입니다.
all the prisoners and even your family will be uncomfortable.

나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 My God is a God of love.

이런 하나님을 박대하는 배은망덕한 통일교회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should not be an ungrateful group of people who persecute such a God. (137-202, 1986.1.1)


인류 때문에 하나님이 구속을 받고 있구나. 나 때문에 하나님이 구속을 받고 있구나. 나라는 한 개체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의 참소를 받고 있구나. 나 때문에 예수도 죽었구나. 나 때문에 성신이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붙안고 뒤넘이쳐 나오는구나. 하나님이시여,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안식시켜 해방의 자리에 옮겨 드리겠습니다. 예수도 성신도 해방의 자리에 옮겨 드리겠습니다.’할 수 있는 신앙에 주린 자, 소망에 주린 자, 사랑에 불타는 자를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찾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We should know that for six thousand years, God has sought people thirsting for faith and hope and burning with love who say, “God is in shackles on account of humankind, including me; God was accused by Satan because of me; Jesus died on the cross for me; the Holy Spirit went through a bloody history of struggle on my behalf. God, please give me the strength. I will bring rest and liberation to the Father. I will also liberate Jesus and the Holy Spirit.” (7-162, 1959.8.30)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면 누가 말릴 수 있어요?
If God and Satan fight each other, who will stop them from fighting?

그냥 싸움이 끝나요?
Would the fight just end?

하나님 앞에 효자가 없었고, 하나님 앞에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면서 하늘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류 사랑의 체제가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has been no place for God to stand, because He did not have a devoted son or a system of love through which people could uphold the heavenly kingdom by fulfilling the way of a loyal subject, saint and divine son or daughter.

지금까지 영어(囹圄)의 몸으로 연금상태에 머무른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완전히 폐허가 되고 비어 있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Until now, God has been incarcerated and confined. The heavenly kingdom became an empty ruin.God has carried this sorrow in His heart.
(302-226, 1999.6.14)


그래 하나님이 찾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만나 봤어요?
Have you ever met a grandfather or grandmother whom God is seeking?

타락했기 때문에 못 만나 봤습니다.
Because of the Fall, you have not.

하나님이 찾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 만나 봤어요?
Have you ever met a mother or father whom God is searching for?

하나님이 찾고 있는 아내 남편 만나 봤어요?
Have you ever met a wife or a husband whom God is looking for?

하나님이 찾고 있는 아들딸 만나 봤어요?
Have you ever met a son or a daughter whom God is seeking?

이 한스러움을 어떻게 풀 것이냐?
How can the bitterness of this quest be dissolved?

이 심정을 구속하는 철망을 누가 끊을 것이냐?
Who can sever the chains that bind this heart?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Nothing except the love of God.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209-106, 1990.11.27)
Nothing except God’s essential love can do this.


하나님은 모든 면에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분인데, 비법적인 사랑이라는
조건 때문에 손댈 수 없는,
God can do anything at will, but because of the reality of unprincipled love His hands have been tied.

그 한스럽고 슬픈 하나님의 마음, 기가 막히게 지루함을 누가 알아요?
No one knows how He suffers under such lasting regret and sorrow and how unimaginably weary He is. (197-327, 1990.1.20)


기성교회에서는 오!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 오! 영광의 하나님, 나에게 복을 주십시오.’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In the established churches people say, “Oh! Holy, holy God! Oh! God of glory! Give me blessings.” But God is not that kind of God.

비참한 하나님입니다. 구속 가운데 있는 하나님입니다.
On the contrary, He is a miserable God, suffering in confinement.

아들을 잘 낳아가지고 해방받아야 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He can be liberated from His sorrowful situation only through the birth of a son.

하나님의 운명은 처량한 운명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도가 바로잡히지 않게 되니, 이 땅 위에 이상세계가 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Hence, you must liberate God. Unless you do so, the heavenly path cannot be made straight, and thus the ideal world cannot be established on earth.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역사가 통일교회의 역사요,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It has been the history and the miss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to rectify this. (22-151, 1969.2.2)


통일교회 말씀. 통일교회 내용, 귀로 듣는 내용 가운데에는 뭐가 있느냐?
What lies within the sermons, core teachings and the words you hear from the Unification Church?

심정적인 구속을 받고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Its teachings can liberate God, whose heart is in confinement.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탄식하셨다고 했습니다.
God is lamenting in grief because of the Fall.

탄식의 역사는 출발부터 세계적으로 온 것이요,
From the outset, the history of such lamentation has been a global one.

세계적이 되었기 때문에 바울은 말하기를 만물 탄식하고 우리 조상들도 탄식하고 전인류까지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뭇아들딸이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thus, Paul said that all creation, our ancestors and we ourselves wait with eager longing for the appearance of God’s true sons and daughters.

그것은 탄식권을 벗어날 것을, 가려갈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y long to free and separate themselves from that realm of grieving. (65-100, 197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