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4 -1 : True Father’s Insights on God – 참아버님본 하나님

1) 역사적인 원과 한과 고통의 하나님
Section 1. A God of Historical Bitterness, Grief and Pain

① 인간 타락으로 부모의 자리를 잃어
1.1. God lost the position of parent through the Fall

우리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인데, 사탄이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Our real father is God, but Satan usurped the father’s role.

그러기에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예수님은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려 한다.”라고 책망하셨던 것입니다.
Therefore, Jesus said, “You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your will is to do your father’s desires.”

사탄의 피를 받은 분통한 사실을 알았으면 분한 마음이 솟구쳐 내 몸을 칼로 찔러 더러운 거짓 피를 빼 버리고 싶은 의협심이 일어나야 합니다.
Knowing the deplorable fact that you carry Satan’s blood, out of shame you should have the courage to put yourself through trials to rid yourself of that stained, false blood.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Have you ever thought of doing so?

이놈의 고깃덩이!’하며 몸을 치면서 분통해 하는 사람이 하늘의 충신입니다.
If you are someone who strikes your body with fury saying, “You lump of flesh!” you are a loyal citizen of heaven.
(11-243, 1961.10.29)


최후의 심정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종교라면 하나님이 제일 불쌍하다는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종교일 것입니다.
The religion that can connect with the ultimate world of heart should be one that can teach us in detail about God’s most sorrowful state.

하나님이 좋고 훌륭한 것만은 아닙니다.
God is not just feeling happy and wonderful; on the contrary,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
His plight is a deeply sad one.

분통하고 한이 넘치는 하나님입니다.
He has been mistreated and is overflowing with bitter grief.

이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A religion must appear that can teach these things in detail.

그래야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we become God’s filial children. (151-102, 1962.10.28)


하나님이 얼마나 분통하냐 하면, 왕좌를 원수한테 빼앗겼습니다.
How grieved God was that His enemy deprived Him of His throne!

하나님이 영광의 하나님이 못 되어 설움의 역사를 갖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His history of sorrow at not being able to become the God of glory.

자기 나라의 왕으로, 우주의 왕으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Although He is the King of His nation and King of the universe,

왕이 살아 있는데도 죽었다고 천대를 받고 계십니다.
He has been mistreated as if He were dead.

자기의 이상을 겁탈당하고,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이 다 겁탈당하고 완전히 원수의 농락터로서의 지구성이 돼 버렸습니다.
He was robbed of His ideal and His loving children and our world has fully become His enemy’s plaything. (105-199, 1979.10.21)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통일된 민족이나 주권국가가 없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위신을 가려 행차할 수 없었습니다.
Because there has never been a unified people or sovereign nation that God could govern, He could never manifest His authority and dignity as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그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 드려야 할 것이 통일가의 아들딸의 도리요,
We have to know clearly our obligation as the sons and daughters,

통일가의 효자의 도리요, 통일가의 충신의 도리요, 열녀의 도리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children of filial piety, loyal patriots and upright men and women of the Unification Movement, to relieve God’s distress and comfort His sorrowful heart.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줄 것이다! 아는 사람은 해방이다! 이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Jesus sai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make you free”! Those who know will be liberated! I am teaching this to you clearly. (56-327, 1972.5.18)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느냐?
How many tears have you shed for God?

하나님이 하신 수고 앞에 대신 수고하기 위해 사지가 찢기는 길이라도 찾아가려고 발버둥쳐 봤느냐?
Have you ever struggled to seek out the path upon which you would suffer God’s own pain and toil on His behalf, even though your own limbs might be torn off?

못해봤다는 것입니다.
You have never tried.

여러분이 자녀라는 그 자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공적인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In seeking to become God’s children, you have to shed tears for the purpose of the whole.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서 아버지여, 당신의 아들인 나를, 혹은 우리 조상을 잃어버렸을 때 당신의 마음에 얼마나 슬픔이 사무쳤습니까?
When you meet Him, your tears should gush out without ceasing as you comfort Him, saying, “Father,how great was Your sorrow upon losing me, Your son, and our first ancestors!

그 후손을 통해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당하시던 수욕과 고통과 극난한 일이 얼마나
많았습니까?’라고 위로해 드리면서 무한히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합니다.
Too many times throughout history until the present day have You suffered humiliation, pain and extreme hardship from their descendants!”

전지전능하신 권한으로 온 세계와 사탄까지도 심판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인데도,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God could have judged the entire world and even Satan by His all-knowing and almighty authority.

지 금까지도 그렇게 수고하는 입장에서 손을 대려야 댈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이 가져야 할 환경을 갖지 못한 채 고독단신으로 사탄 앞에 참소받고 사탄세계에 발판을 몽땅 빼앗기고 신음하시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Our hearts break when we think of God crying out over the fact that even though He has toiled so long and is capable of pronouncing judgment, He still could not do so even if He wanted to. Our hearts break when we understand God’s lonely, desolate position, not surrounded by the environment that should have existed, accused by Satan, robbed of His rightful place by the satanic world….

이러한 하나님의 입장을 동정하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느냐?
How much have you wept in sympathy with God’s situation?

문제는 여기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It all comes down to this. (51-111, 1971.11.18)


세상의 부모도 자기 아들딸이 죄를 지어 교수형에 처해지게 된다면 자식이 죽기를 원하는 부모가 없습니다.
No parents in the world would want their son or daughter to die, even if he or she were hanged for a crime.

자기 마음대로 자식을 살려줄 수 있으면 백 번 천 번 살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If saving the child is even remotely possible, the parental heart will seek out the way, even a hundred or a thousand times.

어머니 마음이 더 그렇지요?
This is especially true for mothers.

타락한 세계의 여인의 마음도 그런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대관절 무엇 때문에 끝날에 가서 심판을 해버려야 되느냐?
If this is the heart of all parents in the fallen world, why on earth does the all-knowing and all-powerful God have to exercise judgment in the Last Days?

하나님이 왜 용서를 못해 주느냐 이겁니다.
Why can God not pardon humankind?

하나님은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How great is God’s love?

예수가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한다면 하나님은 일흔 번 씩 칠천 번 이상 용서해야 될 것입니다.
If Jesus forgives people seventy times seven times, God has to forgive seventy times seven thousand times.

하나님의 마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That is God’s heart. (48-235, 1971.9.19)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God’s providence of salvation is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복귀섭리의 출발이 아담과 해와부터였습니다.
It started from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가 타락해서입니다.
because they were the perpetrators of the Fall.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까지 아담 복귀를 못한 것입니다.
Adam was not restored until I appeared on earth.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전지전능하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
In the course of carrying out restoration and to seek out one man,

지금까지 수천만 년을 피조세계에 얼굴을 나타낼 수 없었습니다.
God, the almighty and all-knowing Creator of the universe has been unable to show His face for millions of years.

그런 하나님의 사랑과 한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must know both God’s love and His deep grief.
(237-27, 1992.11.10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인데,
What is God’s will? It is the fulfillment of the ideal of creation.

창조이상은 우리 인간세계에 삼대상권 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Furthermore, it is to realize the ideal of three object partners in our world.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실현될 때 하나님이 아이고! 나 행복하다.’이러실 것입니다.
God will say, “How happy I am!” when this ideal is realized based on His love.

하나님이 무엇 갖고 행복하다 하겠어요?
What enables God to be happy?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보좌 위에 계시는 만군의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시니
여보게’할 때 예이’하면 만사가 통할 줄 알지만 언제나
Today, all Christians think that the all-knowing and almighty God sits on His throne as the Lord of lords and everything proceeds according to His command.

혼자이신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But in fact how very miserable God has been at finding Himself constantly alone. (170-95, 1987.11.8


사랑하는 아들을 그렇게 죽일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딱한 사정을 누가 알았겠느냐?
Who knew the miserable mind and heart of God who had to turn a blind eye to the death of His beloved son, Jesus?

그것은 성경에 없습니다만,
The origin and circumstances are not recorded in the Bible,

아들을 죽일 수 있을 만큼 딱한 사정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
but wasn’t there something that made God unable to avoid His son’s death?

기독교의 예수를 믿겠다고 그렇게 아둥바둥 모이는 것도 비참한 일입니다.
How miserable it is to merely gather just like that, claiming to believe in Jesus of Christianity!

모든 선민의 편이 돼야 할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God has to stand on the side of the chosen people.

이런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는 곳마다 피를 흘리고 모가지가 떨걱떨걱 떨어지지 않나, 기름에 튀겨 죽이지를 않나. 이러한 운명에 부딪치는 것을 보고 아이구,
Even so, seeing that they faced suffering and persecution wherever they went – shedding their blood, being decapitated or burned in oil – we might ask,

하나님은 막을 수 있지 않소?’
“Couldn’t God have prevented this?”

하겠지만 전지전능하면서도 그 권한의 행사를 참아야 하는 하나님은 얼마나 한이 맺히겠어요?
How grievous and distressed God has been when He could not exercise His almighty power!

그거 생각해 봤어요?
Have you ever thought about that?

그런데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최고로 높으냐 이겁니다.
How can we say that God is most high?

언젠가 한번 깨끗이 청산해 버리면 좋겠습니다.(64-222,1972.11.12)
It will be good when this can be clearly explained.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투입하고서라도 보호하고 싶은 것입니다.
We naturally want to protect our beloved at the risk of our lives.

본래 창조이상이 그렇습니다.
It is the original ideal of creation to do so.

하나님 자신도 아들딸을 사랑하기 때문에
The same is true for God Himself, who loves His children.

자기 생명까지 투입해야 되는 슬픈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He is a sorrowful God who has had to invest His very life.
(206-24, 1990.10.3)


타락하지 않았다면
If Adam and Eve had not fallen,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영원한 주인이 될 것인데
God the Creator would have been the eternal Lord.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But due to the Fall,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Satan became the lord of the world.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This became unavoidable.

아무리 사대부의 집 담 안에 숨어 있던 딸이라 하더라도 그 동네의 깡패 자식이 겁탈해서 사랑관계를 맺었다면 그 딸이 누구의 것이 돼요?
If a girl of noble birth, who was raised within the walls of her house, is violated by an intruder, to whom is she bound?

깡패 것이 되지요? 딱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She will be bound to him. This is what happened with the Fall.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아담이었고,
Adam could have been the king of heaven

하늘나라의 왕후가 될 수 있는 해와였습니다.
and Eve his queen.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창조의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To restore these original positions requires following the principle of creation.

원래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법도를 세웠기 때문에 그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God laid down the law of eternal love centered on Adam and Eve from the outset, so it has to be observed.

그 법도를 부정하게 되면 천리를 파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To deny this law would require the destruction of the heavenly law.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물론 하나님 자체까지 부정당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If this heavenly law that God Himself set up is denied, humankind and even God Himself as the absolute Creator can be denied.

할 수 없이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God had to bring order through the course of re-creation.

그런 한많은 역사노정을 누가 알았습니까? (207-272, 1990.11.11)
Who has known about this painful course of history?


오늘날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 있는 심판주로서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낸다.’ 하지요?
Christians today think of God as a glorious judge dispatching people to hell or heaven.

세상에 제일 불쌍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But God is the most miserable of all in the world.

제일 비통하게 몸부림치면서도 광명한 천지가 흑암의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He has bitterly struggled to overcome what made the luminous heaven and earth fall into the darkness of hell.

그것을 극복하고 거기에서 몸을 가누어 눈을 뜨고 의식을 갖추어서,
After God regained His composure, opened His eyes and regained full consciousness,

죽었지만 이놈의 자식들을 다시 살려 놓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He was intent on giving rebirth to His dead children. Through the efforts made by the Lord of Creation,

창조주의 능력, 절대자의 힘이 있었으니 그것이 가능하다 생각하지,
through the absolute Creator exercising His power, this was possible.

그렇지 않으면
Otherwise,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it would all have ended. (232-114, 1992.7.3)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What kind of being is God?

하나님은 본연적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He is the original True Parent.

그런데 참부모가 되어야 할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But His position as the True Parent was usurped,

창조이상의 본연적 기준에서는 없었던 일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and this resulted in something occurring that had nothing to do with the original ideal of creation.

이 창조적 세계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생겨난 것을 창조주되신 하나님은 간섭할 수도 없고 그걸 책임지고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도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God as the Creator could not interfere with or bear responsibility for digesting an event that could not have happened in the original world of creation.
(240-164, 1992.12.13)


1.2. The bitter pain of restoration and God’s six-thousand-year search for His children 복귀의 한, 자녀 찾아 6천 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원죄를 뭐라고 그러나요?
According to the Unification Church, what is the original sin?

사랑을 잘못 한 것입니다.
It is love gone wrong.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될 것인데,
Our love should have been connected to God’s love, life and lineage.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이 연결되어 버렸습니다.
Instead, it was connected to satanic love, life and lineage.

아담과 해와가 악마의 생명체가 돼 가지고 악마의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Because Adam and Eve became the personifications of the devil and left behind the satanic lineage,

지금까지 한스러운 역사가 된 것입니다.
they produced lasting regret in history.

그러면 하나님같이 전지전능하시고
Why was the all-knowing, all-powerful God of autonomous authority,

천지를 근본부터 창조하여
who created heaven and earth from its root,

모든 자주적인 권한을 소유하신 분이 어찌하여 악마 앞에, 역사를 통해 인간을 요모양 요꼴로 만들었어요?
so helpless in the face of the evil being who brought human beings to the state they are in today?

그러니까 신이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If you do not know, it may seem natural for you to deny the existence of God. (211-21, 1990.12.28)

지난날은 사연이 많습니다.
In my background there were many incidents

분하고 억울한 사연이 많다는 것입니다.
that evoked indignation at unjust treatment.

내 성격에 참을 수 없었던 기가 막힌 사연이 많았지만,
Although many were very terrible to endure,

혀를 깨물고 가인의 세계를 점령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I clenched my teeth and focused on occupying Cain’s world.

가인의 개인이 아니요, 가인의 가정이 아닙니다. 가인의 세계를 소화해야만 됐습니다.
I had to digest the Cain world rather than merely Cain as an individual and his family.

써! 얼마나 쓰냐 이겁니다.
How bitter this has been!

빙산만한 쓴 것을 녹여야 됩니다.
It was as if I had to melt something as frigid and huge as an iceberg.

입에 넣고 하나님을 망하게 하고 인류를 망친 억천만세 원한의 대원수인 악마, 이 악마를 말없이 굴복시켜야 됩니다.
Digesting this bitterness, I have had to silently bring Satan to submission. He has been our arch enemy since time immemorial. He brought God and humankind to ruin. (163-163, 1987.5.1)

타락한 인류의 시조는 악마가 아버지가 됐습니다.
Satan became the father of the first ancestors of fallen humankind.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역사가 힘듭니다.
They received Satan’s love and life, and thus the history of their restoration has been so difficult.

기독교에서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이 왜 무력한 하나님같이 되어 인류가 망살이 뻗쳤는데도 손 못 대고 있어요?
Why did God, whom Christians have always understood to be almighty and all-knowing, not intervene in the Fall, rather than just standing powerless?

죽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It appeared as though He had died.

인간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인간 자신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지 않고는
God cannot liberate human beings until they themselves establish the conditions for their liberation, because it was they who committed sin.

하나님은 인간을 해방해 줄 수 없습니다.
If God had been able to liberate Adam and Eve at the outset,

해방해 줄 수 있으면 애초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He would not have driven them out from the Garden of Eden.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If He could have done as He pleased, He would not have expelled them.

그러나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224-46, 1991.11.21)
But He had no recourse but to send them away.

하나님이 찾는 참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We should have the true heart that God seeks.

하나님은 참다운 사랑을 찾아오십니다.
God comes to find true love.

구원섭리역사, 복귀섭리역사 전선에서 찾아 나오는 참된 아들로서,
Should there not be a true son whom God has sought throughout the providence of salvation and restoration?

지금까지 때묻고 상처 입고 비통한 하나님의 가슴을 활짝 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순결한 사랑이 폭포수와 같이 흘러나와,
The cascade of pure love from such a son would enable God, who had been defiled, wounded and filled with sorrow, to extend His chest in pride.

하나님이 그를 안고 만사를 잊어버리고 도리어 타락이 있었기에 더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는 없겠는가?
Could we not imagine a situation where God would embrace that true son, forget everything, and even say that, although the Fall had occurred, He could still find no greater joy?

남자라면 누구든지 그래야 됩니다.
Every man should be able to say that. (127-39, 1983.5.1)

악마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는 말이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절대권 이상인 참된 단일 종족권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혈통권이 이와 같이 다 망해서 파괴상태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create one true tribal domain, the ideal of an absolute realm of love centering on Your ideal of creation, was ruined and destroyed in this way.

지금도 창조이상적 논리가 적용된다고 하시겠습니까? ‘하고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얼마나 기가 찰 노릇입니까?
Satan scornfully says to God, “The lineage of love that was needed to Yet do You still insist that the ideal principle of creation can be applied?” How should God respond to that?

본래 주인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아들이 되어 벗어나려 야 벗어날 수 없는 도탄중에 빠져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 하시는가를 확실히 아는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How many Christians are there who clearly understand God’s grievous heart as He sees human beings, who were originally to become the children of the Lord, become the children of the enemy, trapped in an inescapable state of misery? (200-235, 1990.2.25)

인류의 부모로 오셨는데
The parent of humankind came,

부모로 모시지 못하고
but the people could not attend him as their parent.

자기 위해 피흘려 죽으러 왔다는 부모가 있을 수 있어요?
Could there be such a parent who came to shed blood and die for them?

사랑잔치를 베풀어
That parent came to host a festival of love at which he could say,

아이고 내 아들아, 내 딸아! 가정이야 나라야!’
“My son! My daughter! My family! My nation!”

하며 천하가 다 화합할 때
and the entire universe could reconcile.

하나의 평화와 영광의 한날을 찬양하여야 할 입장에 있는 부모가 잃어버린 자식과 상봉해야 할 텐데,
That parent who was to receive praise for that day of peace and glory should have met his lost children.

만나서는 자식의 손에 의해 칼침을 맞아 죽어 갔다니…
Yet instead he was killed with the thrust of a blade from those children.

생각해 봐요, 예수님이 얼마나 비통한가.
Think about how miserable Jesus was.

무지한 이 인류를 대해 가르쳐 줄 수 없는 사연 가운데 묻혀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는가?
How grieved God was to be choked in circumstances that prevented Him from teaching ignorant human beings! (145-152, 1986.5.1)

분통한 역사적 한이 선생님께 있습니다.
I have sorrow and regret from times past.

나의 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But my pain and grief are nothing compared to God’s.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하고 있습니다.
God has not been able to fulfill His role as God.

이런 숱한 사연을 남긴 역사과정에 하나님의 뼛골이 녹아나는 비통한 눈물과 흘린 핏자국이 이 땅에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We should know that God’s bitter tears which melt the marrow of His bones, and His bloodstains that spread throughout the course of history are crying out from the ground.

하나님을 해원성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I have been doing this work because I know that my remaining mission is to liberate God from His anguish. (137-175, 1986.1.1)

타락한 세계를 책임지고 복귀해 나오시는 하나님은 높고 귀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곳에만 계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God is responsible for the fallen world and has been restoring it. He does not just dwell in a lofty, precious, holy, and pristine place.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고, 형용할 수도 없는 비참하고 비통하고 참혹한 배후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His wretched, bitter and brutal situation is beyond our imagination and beyond description. (21-73, 1968.10.14)

여러분은 자기보다 더 분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위로하게 될 때는 위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You can be consoled by someone with more reasons to be resentful than you have,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도 더 비통함을 겪고 계시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but God has no one to comfort Him because He has more grievances than anyone in the world.

시작도 하나님 자신이요, 끝도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God is the Alpha and Omega. Thus, deep within Himself,

그 마음 가운데 맺혀 있는 원한을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이
God is working out how to resolve His ongoing bitterness.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내정적인 사정입니다.
This has been God’s deep, inner anguish.

하나님은 이런 사정을 품고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Under these circumstances God has carried out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29-294, 1970.3.12)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 봤어요?
Have you ever cried, longing to see God?

눈물, 콧물을 흘리며 목젓이 처지도록 울어 봤어요?
Have you ever cried until your vocal cords ruptured and fluid streamed from your eyes and nose?

그렇게 눈물 나오는 억울하고 비통한 자리에 들어가 봤어요?
Have you ever felt so mistreated and sorrowful that tears come to your eyes this way?

이게 다 심정세계를 넘어가는데 한 고개가 되는 것입니다.
This experience is crucial for entering the world of heart.
(49-291, 1971.10.17)

인간과 영원히 같이 있어야 할 하나님이 인간과 갈라설 때 그 비통함과 억울함과 분함과 서러움이 얼마나 크셨겠느냐?
How resentful, grieved, angered and saddened God became when He was separated from human beings, who should have been with Him permanently!

인 간은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기지를 바라 성숙해 가지고 People should have grown to maturity, building the foundation of love that cannot be exchanged for the entire universe.

평형선상(平衡線上)에서 종횡이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축을 이룩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They should have established an axis joining all the vertical and horizontal planes in the universe together.

그랬으면 그것이 기준이 되어
If they had accomplished this,

천지의 모든 존재, 모든 만물의 측정 기준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they would have become the standard measure of love among all existing beings and among all things of creation in heaven and on earth.

그 사랑에 인연된 모든 것은 어디서나 다 맞게 되어 있습니다.
Whatever is connected to that love will be able to match this standard in any circumstances. (149-240, 1986.11.23)

악마는 4대를 유린했습니다.
Satan trampled upon four generations,

왕후로부터 그 위로 대비마마, 그 다음에 또 왕의 할머니,
from the queen to the queen’s mother and grandmother,

그 다음에는 딸, 이렇게 4대가 전부 살아 있는데,
and the queen’s daughter. These four generations lived together.

그들을 왕의 눈앞에서 시퍼런 대낮에 발가벗기고 다 유린해 버렸습니다.
Satan stripped them naked in front of the King in broad daylight,

그 다음엔 그들을 다 때려죽였습니다.
violated and killed them all.

딸까지 유린해 버리는 것입니다.
Satan even trampled on the daughter.

이런 원수를 처단 못하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연을 알아야 됩니다.
We should know the heart of God who is unable to take vengeance on such an enemy. (200-68, 1990.2.23)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What is it that God regrets?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It is that humanity inherited a false lineage.

거짓 혈통을 여러분이 물려받았습니다.
You inherited false blood.

기원은 사탄입니다.
Satan is the origin of this.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He always wants to create havoc with all things of creation.

그와 같은 우주,
You are connected to such a universe,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such rights of ownership and such a lineage.

보고, 생각하고, 냄새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편에 있습니다.
The sources of all these five functions – what you see, think, smell, say, and touch – belong to the satanic side.

여러분의 조상들이 아주 나쁜 부모의 열매입니다.
Your ancestors are the fruits of a very evil parent.

그런 것을 하나님이 구하겠다니 하나님이 참 불쌍하지요?
How much distress God experiences in His yearning to save them!

아담과 해와를 집어치우고 아담과 해와를 다시 왜 못 만들어요?
Why could God not simply get rid of fallen Adam and Eve and create them anew?

만들 수 있지만 본래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인연으로 지었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He had the power to do this, but because He originally created within an eternal relationship based on eternal true love, God could not do so. (216-36, 1991.3.3)

하나님의 비참함을,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한 자리에 있는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how miserable and bitterly painful God’s situation is.

내가 만들지 않았으면 저렇게 안되었을 것을,
God can say, “If I had not made humanity, they would not have become the way they are.

사랑 찾아서 영광의 천국을 바라 나가던 것이 이럴 수가!’하는 것입니다.
How could this happen when I was searching for love and longing for the glorious Kingdom of Heaven!

왜 그러냐? 악마의 피살을 받았습니다.
How could this happen? It was because they inherited the devil’s flesh and blood.

악마의 사랑이 뿌려졌고,
The devil’s love was implanted,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이 거기에 있으니
along with the roots of his life and lineage.

이걸 빼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없는데,
God could not possess humanity without removing these things,

그걸 빼버리면 죽어버립니다.
but if He did remove them they would die.

그걸놓고 서서히 새로운 혈관과생명과 사랑을주입하여 제2의 창조물,
Therefore, God had to set up a substitute as a second creation or

구원물로 하나님과 같은 대신자를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medium of salvation through an infusion of new blood, life, and love.

그 원수를 사랑해 주어야 됩니다.
God should love the enemy.

그 원수를 참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He has to be patient with and love His enemy. (212-42, 1991.1.1)

하나님이 언제 해가 떠오른다고 쉬고, 기후가 좋고 계절이 좋다고 해서 쉴 때가 있었습니까?
Did God ever have time to rest just because the sun rose or the weather and season were nice?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You should follow His example.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You should also love the enemy,

세상 천지의 배후에 있던 사탄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Satan, who is hiding in the world.

하나님 아들의 거룩함을 내가 찬양하고 그 놀라운 가치를 지닌 것을 알진대,
If you know the wonderful value of God’s son and worship his holiness,

그 가치 앞에 비참하고도 쓰라리고도 원통하지만 가야 할 한 길이 있나니 그것이 대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27-119, 1983.5.5)
in light of that value you should follow the path of loving the great enemy, although it would be miserable, bitterly difficult and pain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