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3-1 : The History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and Changes in Humankind’s View of God –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

1) 구약시대 하나님은 천사였다
1. The God of the Old Testament Age

①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였다
1.1. The Old Testament Age was the age of the servant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무원리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Through the Fall, human beings fell into the non-Principle realm.

어느 정도 떨어졌느냐?
How far did they fall?

하나님의 종인 천사보다도 더 못한 세계에 떨어졌습니다.
They fell into a realm even lower than that of the angels, who are God’s servants.

주인되어야 할 왕자 왕녀가 종보다도 못한 자리에 떨어졌으니
The princes and princesses, who were supposed to be the masters, fell to a position lower than servants,

다시 올라가야 됩니다.
so they must go back up.

그래서 종의 종의 도리로부터 시작하여 종의 도리,
From the way of the servant of servants,

양자, 서자, 이래 가지고 직계 자녀까지,
they should go up through the way of a servant, adopted child, child by a concubine, and child of the direct lineage,

그 다음에 어머니를 통해 아담(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and then return, through the mother, to the position of Adam, the father.

복귀입니다.
This is restoration.

구원섭리는 병나기 전의 건강했던 기준으로 다시 돌이키는 것과 같습니다.
The providence of salvation is like returning someone to the standard of health he enjoyed before he became sick.

병나지 않았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He must return to the state of having had no sickness.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救援攝理)는 복귀섭리(復歸攝理)입니다.
This is why the providence of salvation is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복귀섭리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s not carried out arbitrarily.

무조건 믿으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You cannot just “believe and be saved.”
(222-144, 1991.11.3)


인간은 타락했으나
Although human beings fell,

하나님을 저버릴 수 없기에 종의 종의 자리에서 올라가야 합니다.
they must go up from the position of servant of servants, because they cannot abandon God.

그러면 종의 종’이란 무엇을 말하느냐?
Then what does “servant of servants” mean?

주인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It means to be without a master.

타락한 인간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하나님께 충성해야 됩니다.
Fallen people must serve God loyally from the position of the servant of servants.

사탄은 천사장이었으며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Satan was an archangel and God’s servant.

그 종 앞에 끌려갔던 인간이기에 인간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입장에서
Since human beings were dragged in front of this servant, in order to return to God,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했다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ey must set up the standard of having demonstrated their loyalty to God while standing as servants of servants. (17-73, 1966.11.12)


구약시대는 제물을 희생시켜
The Old Testament Age was an age when sacrificial offerings were made;

하나님이 종으로 쓸수있는 사람을찾는시대입니다.
thus, God could find people whom He could use as His servants.

이것이 구약역사입니다.
This is Old Testament history.

사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꺼꿀잡이가 됐다는 것입니다.
Because human beings were lost, things were turned upside down and

사람이 만물보다 더 낮아졌습니다.
people became lower than all things of creation.

사람이 만물보다 더 악하게 됐으니
Human beings came to be in a worse situation than all things of creation.

하나님 앞에 더 가까운 만물을 둘로 갈라 가지고 네 소유물,
For this reason, they had to divide all things, which were closer to God,

내 소유물로 가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분별적인 제물을 내세워야 했던 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하나님 때문도 아니요, 사탄 때문도 아닙니다.
into two and divide what belongs to God from what belongs to Satan. Such divided sacrificial offerings were not made because of God or Satan

인간이 책임분담(責任分擔)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but because people failed to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You should know this.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It is because people failed in their responsibilities that they came to receive Satan’s blood.
(136-228, 1985.12.29)


섭리적으로 본다면
From the viewpoint of the providence,

구약시대 전,
the time before the Old Testament Age,

야곱 이전은
that is, before Jacob,

종의 종 시대요,
was the age of the servant of servants;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는 종의 시대요,
the time from Jacob to Jesus was the age of the servant;

예수님 이후는 양자시대요,
the time after Jesus was the age of the adopted son;

재림(再臨)의 시기는 아들의 시대입니다.
and the time of the Second Advent is the age of the son.

아들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들은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Because the age of the son has come, the son must have parents.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시대를 거쳐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Thus, through the age of the parents, humankind returns to God.(74-121, 1974.11.25)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였습니다.
The Old Testament Age was the age of the servant,

종의 종 자리에 있는 인간을 종의 자리로 복귀시켜 나온 시대였습니다.
an age where people in the position of servant of servants were restored to the position of servant.

그러기에 아브라함도 종이었지 아들은 못 되었습니다.
For this reason, even Abraham was a servant, not a son.

하나님은 종의 종을 세워 충성의 도리를 세우셨습니다.
God established the way of loyalty by setting up servants of servants.

그리하여 이 역사적인 세계 인류를 끌어다가 규합시켜 세계적인 악한 무대를 하늘 편으로 점령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전시켜 나왔던 것입니다.
In this way, God has been moving His providence forward by bringing all humankind together throughout history to take possession of the worldwide stage of evil and bring it to God’s side.

야곱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승리한 것이 아니라 종의 입장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Even Jacob triumphed as God’s servant rather than as God’s son.

하나님이 이렇게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위치로 복귀시키고,
God has been working this way, restoring people from the position of servant of servants to that of servant,

종의 위치에서 양자의 자리로 복귀시키면서 섭리해 오신 것입니다.
and from the position of servant to that of adopted son.
(15-325, 1965.12.7)


역사적인 복귀노정을 총괄적으로 살펴보면,
Comprehensively examining the historical course of restoration,

하나님은 지금까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통해 섭리해 나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e can see that God has, until now, been leading the providence through the three stages of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구약시대의 종의 시대,
The course of restoration passes through the age of the servant, which is the Old Testament Age,

신약시대의 양자의 시대,
the age of the adopted son, which is the New Testament Age,

성약시대의 참자녀 시대를 넘어 참부모 시대로 들어가는 복귀노정인 것입니다.
and the age of true children, which is the Completed Testament Age, and enters the age of True Parents.

구약시대의 전인류에 대한 구원섭리는 종의 입장으로의 구원이었습니다.
The providence of salvation in the Old Testament Age offered salvation to humankind in the position of servant.

그러기에 이 시대에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남아 승리할 수 있는 중심을 세우지 않으면
Hence, in that age, without establishing a central figure who could endure from beginning to end and achieve victory,

종으로의 복귀기대(復歸基臺)를 세울 수 없었습니다.
the foundation for restoration to the position of servant could not be laid.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나 아브라함 등 중심인물을 세우시어 4천 년이라는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수많은 희생을 치르셨습니다.
Hence, God made many sacrifices while leading the four-thousand-year history through central figures such as Noah and Abraham.(15-49, 1965.12.7)


구약시대에는 뭘 했느냐?
What did God do in the Old Testament Age?

이 세상이 사탄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Since the world became satanic, He took on the task of seeking His servants by sacrificing all things

하늘편 사람을 세워 종을 찾는 놀음을 했습니다.
and establishing people on the heavenly side.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양자도 못 찾습니다.
God was not even looking for adopted sons.

종의 종을 찾는 것입니다.
He was looking for servants of servants.

사탄세계 사람들이 전부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는데
The people of the satanic world have all become Satan’s sons and daughters.

그것을 빼앗아 올 수 없었습니다.
God cannot take them away.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낙망한 사람을 끌어모아 나오는 것입니다.
Hence, God has been gathering those who have lost hope in the satanic world.

처량하지만 폐물을 수습해 나오는 겁니다.
It is a sad reality, but God has been collecting useless material.

폐물을 수습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He has been dealing with junk.

그것은 그냥 되지 않습니다.
This process does not finish there.

희생해야 됩니다.
Sacrifice is required,

제물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and people go through the process of being a sacrificial offering.
(136-222, 1985.12.29)


하늘은 사탄세계의 종도 못 되는 인간을 데려다가
God tried to bring people who were not even good enough to become servants in the satanic world

하나님 세계의 종의 종으로 만들자 이겁니다.
and made them servants of servants in God’s world.

그게 구약역사입니다.
This is Old Testament history.

야곱과 에서를 싸우게 한 것도 그겁니다.
This is why God made Jacob and Esau fight.

노아도 그겁니다.
This is why He called Noah.

멀리 다른 나라에 끌어다가 격리된 자리에서,
God took a servant of servants in the satanic world to a distant country.

지쳐 떨어진 그 자리에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종의 종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종으로 만든 것입니다.
There, He isolated and exhausted him in order to make him God’s servant. (154-334, 1964.10.5)


사탄은 인간을 원수처럼 취급합니다.
Satan treats human beings as enemies.

인간은 사탄의 종도 못 됩니다.
They cannot even become Satan’s servants.

이러한 인간을 하나님의 종으로 만드는 역사를 한 때가 구약시대입니다.
In the Old Testament Age God worked to turn such people into God’s servants.

여기서 다시 종을 양자로, 양자를 직계 자녀로,
Then, God wanted to make servants into adopted children, adopted children into children of direct lineage,

자녀를 형제로,
children of direct lineage into brothers and sisters,

형제를 신랑 신부로 축복하여 참부모의 자리에까지 나아가게 하자는 것입니다.
and brothers and sisters into true parents by blessing them as bride and bridegroom.

하나님을 중심한 참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는 것이 복귀입니다.
Since the God-centered true family was lost, restoration is the work of regaining it.

예수를 참부모의 자리에 등장시키는 것이 어린양 잔치입니다.
The marriage feast of the Lamb was to be the occasion heralding Jesus as the true parent. (12-29, 1962.7.15)


하나님은 종을 세워 내가 네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God commissioned His servants and taught them, “I am your Father.”

종을 시키고 천사를 시켜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He taught people through His servants and angels.

그러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Such was the Old Testament Age.

다음에는 아들을 시켜서 역사하였습니다.
Next, He worked through His son.

그 시대가 신약시대입니다.
This was the New Testament Age.

그 다음에는 성신을 시켜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Next, He worked through the Holy Spirit.
(10-197, 1960.10.2)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원은 인간이 만물과 인연을 맺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는 것이었습니다.
God has been longing for people to be in relationship with all things of creation and with Him.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을 종의 자리로부터 시작하여 양자의 자리를거쳐
Hence, God has been working to pull fallen people up from the servant’s position, through the adopted son’s

자녀의 자리, 그리고 부모의 자리까지 끌어 올리는 일을 해 오셨습니다.
position and children’s position to the parents’ position.

그것은 한스러운 타락의 인연을 끊어버리고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이 일체의 인연을 맺어
This was in order to sever the painful connection with the Fall and enable all things, people, and God to form unifying relationships

하나님의 기쁨이 인간의 기쁨이요,
so that God’s joy becomes humankind’s

인간의 기쁨이 만물의 기쁨이 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joy and humankind’s joy becomes the joy of all things.

하나님은 아들딸을 만물세계와 천사세계에까지 자랑하고 보여주고 위해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God wanted to take pride in His sons and daughters and present and dedicate them to the natural world and even to the world of angels.(11-279, 1962.1.3)


생각해 보면 구약시대는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입니다.
If we think about it, the Old Testament Age lasted four thousand years until the coming of Jesus.

그때에 축복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Was there a word like “Blessing”?

하나님 이름으로 가정을 축복할 수 있었어요?
Was it possible to bless a family in God’s name?

종의 시대였기 때문에 종인 천사장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Since it was the servant’s era, people were in the domain of the archangel, a servant.

천사장은 결혼할 수 없습니다.
The archangel cannot be married;

독신생활 해야 됩니다.
he must live a single life.

하나님이 가정을 못 갖고,
In that era, God could not have a family,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결혼을 못 했는데 종이 결혼을 할 수 있어요?
and God’s sons and daughters could not marry. Can a servant be married?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He cannot. (90-97, 1976.12.19)


1.2. In the Old Testament Age, angels worked on behalf of God
구약시대에는 천사가 하나님 대신 역사했다

하나님은 더럽혀진 땅을 다시 회복하시려고
In order to restore the defiled land,

천사들을 통해 인간과 관계를 맺는 구원섭리를 해 나오고 계십니다.
God has been leading the providence of salvation by building a relationship with humankind through the angels.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배반한 입장에 있는 인간들, 만물에게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여지없이 떨어진 인간들을 하나님께서 다시 대하시기 위해 구원섭리를 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God is carrying out the providence of salvation in order to once again deal with human beings, who betrayed God through the Fall, and fell so miserably lower than all things.

사탄이 지배하고 사탄이 참소하는 인간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위해 다리를놓아
To govern humankind, dominated and accused by Satan, God has been working to build a bridge.

역사해 나오신 것이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This work has lasted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and New Testament Ages until now. (1-282, 1956.12.16)


구약시대에는 원래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셔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으로써 인간을 대해야 하는 시대였습니다.
Originally, in the Old Testament Age, God was supposed to work directly with people and relate to them in His glory,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섭리가 완성되지 못했으므로 슬픔을 품고 제2차로 천사들을 통해 인간들을 대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but the providence could not be completed because of the Fall. Therefore, in sorrow, God pioneered an alternative way of relating to people through angels, and this was the Old Testament Age.

하나님은 천사들을 시켜 역사하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셨습니다.
God established a standard whereby He could work through the angels.

천사 역시 신적 존재이므로
Since angels are also divine beings,

예수가 오기까지의 방편으로 인간에게 하나님처럼 나타나 중보의 사명을 한 것입니다.
they appeared to people like God and served temporarily as mediators until the coming of Jesus.
(1-283, 1956.12.16)


구약시대를 보면,
If we look at the Old Testament Age,

천사들을 심부름꾼으로 세워 하나님의 자유의 동산,
we see that God has used angels as messengers for the sake of building God’s garden of freedom

해방의 천국을 건설해 나왔습니다.
and the heavenly kingdom of liberation.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해방되는
If you want to enter the realm of grace where you can be liberated from the servant’s position as God’s son,

은사권에 들어가려면 생명을 잃으면서도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합니다.
you should be able to feel joyful even while losing your life.

그런 자유의 심정을 가진 사람만이 종의 자리를 넘어서서
Only those who have such a free heart can go beyond the servant’s position

아들의 자리를 찾아 들어 갈수 있습니다.
and enter the son’s position. (4-321, 1958.10.12)


여러분, 성경을 보십시오.
Look at the Bible.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영계에 있는 천사장을 시키고,
God has been working through the archangels in the spirit world,

아들을 시키고, 성신을 시켜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through His son, and through the Holy Spirit.

하나님이 직접 심정을 접속시키는 역사가 아니었습니다.
God could not directly connect to this work in His heart.

구약시대에 천사를 시켜서 역사하셨고,
In the Old Testament Age He worked through the angels,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세워서 역사하셨습니다.
and in the New Testament Age He worked through His son.

구약시대는 천적으로 볼 때에 백성을 수습하기 위한 시대요,
From the heavenly viewpoint, the Old Testament Age was the age to regain the people,

신약시대는 자녀를 수습하기 위한 시대였습니다.
and the New Testament Age was the age to regain the children.(10-170, 1960.9.25)


여러분, 보십시오.
Consider this: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to restore the people of Israel,

천상세계의 천사들이 와서 일했습니다.
the angels in the heavenly world came and worked,

종이 와서 일했습니다.
the servants came and worked,

그 다음에는 아들이 와서 일했습니다.
and then the son came and worked.

이제는 아버지가 옵니다.
Now, the father is coming.

여러분, 오시는 주님은 아버지로 오십니다.
The coming Lord is coming as a father.

참부모로 오셔서 참자녀를 거느리고 사랑할 것이거늘,
He will come as the True Parent, raise true children and give love.

그때에는 어떻게 될 것이뇨?
What will happen then?

여러분은 한 사람을 붙들고 밤을 지새울 것입니다.
You could stay up all night with one beloved person.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타락한 세계의 인류보다 더 사랑하시고,
God loved one man, Abraham, more than the people of the fallen world.

모세 한 사람을 온 인류보다 더 사랑하시고,
He loved Moses, one person, more than all humankind,

예수 한 사람을 온 인류보다 더 사랑하셨습니다.
and He loved Jesus more than all humankind.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딸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Thus, you should know how precious each beloved son and daughter is to God. (10-354, 1960.11.27)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여호와 신도 천사였습니다.
The God Jehovah, who appeared to Abraham, was also an angel.

본래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Originally, God, being without form, is invisible,

창세기에 보면 세 사람이 하나님으로 나타나
but in Genesis three beings appeared as God,

두 사람은 소돔 고모라의 심판을 위해 가고
two going to judge Sodom and Gomorrah

남은 한 사람이 하나님이 되어 아브라함과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and the remaining one talking to Abraham as God
(Genesis 18:1-18).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이요,
Yet, they were angels sent by God,

천사를 세워 방편으로 하나님같이 섭리하신 것입니다.
who commissioned them to work on His behalf.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The people did not know this.

야곱이 21년 간 도를 닦아 가지고 한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세일 땅 형님이 있는 고향산천을 찾아가는데,
After twenty-one years of spiritual training, Jacob went back toward his hometown in Seir, where his elder brother lived, in order to satisfy his longing.

21년 동안 그 한날을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기쁨으로 잘 가라.잘 가라.’고 해야 할 텐데 천사를 보내 얍복강가에서 야, 이놈의 자식아!’하고 씨름을 하게 했습니다.
Although Jacob had waited for twenty-one years, instead of giving him a joyful send-off and saying, “Have a safe journey,” God sent an angel and had him wrestle with Jacob at the Ford of Jabbok with much shouting.

여기서 천사한테 지는 날에는 21년 동안의 고생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If Jacob had lost to the angel, the hardships of his past twenty-one years would have been in vain.

그래서 야곱이 천사를 악착같이 붙잡고 내 손이 빠지기 전에는 놓을 수 없다고 했던 것입니다. 팔이 꺾어지더라도 못 놓겠다고 한 것입니다.
So, Jacob tenaciously held on to the angel, saying that he would not let go until his hands were pulled off or even if his arms broke.

이거 얼마나 지독합니까?
He was deadly serious! (51-344, 1971.12.5)


이삭의 손길을 통해 축복해 주신 하나님,
God had blessed him through Isaac

모든 것을 버리고 고향에 돌아가라고 권고하시던 하나님이
and advised him to abandon everything and return to his hometown;

어찌하여 야곱이 가는 길을 안내해 주고 가는 길을 평탄하게 해주지
않으셨는가!
then, why did God not guide Jacob and make his path smooth?

또 얍복강가에서 밤을 새워 안타까운 심정으로 하늘앞에 호소하는 야곱에게 권고의 말씀은 해주지 못할망정
When Jacob was pleading with God by the Ford of Jabbok all night with an anxious heart,

오히려 천사를 보내어 야곱을 치게 하는 이러한 비정한 환경이 벌어지게 하셨던가! (3-334, 1958.2.9)
why did God deal with him so heartlessly by sending an angel to strike him, instead of giving him encouragement and advice?


구약시대에 왔다 갔던 우리의 신앙의 조상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What kind of people were our ancestors of faith who lived in the Old Testament Age?

하나님 대신,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므로 나타나도 모르기 때문에,
Since God is invisible, even if He were to appear no one would know Him.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해 그 시대에 알맞게끔 그 역사를 재현시켜 인연을 맺게 하기 위해 보내 준 사람들입니다.
The ancestors of faith are thus the ones God sent to reproduce His work on His behalf in a way appropriate for the age and to help the people forge a connection with Him.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양자의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역사적 인연을 연결해서,
For this reason, in order for us to rise to the position of God’s adopted son, we must connect with the historical deeds and retribution of many people.

개인적인 세계 대표, 가정적인 세계 대표, 혹은 종족적인 세계 대표, 민족적인 세계 대표, 국가적인 세계 대표,
We must go through many stages, including becoming representatives of the world’s people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a people, and nation,

이와 같은 많은 수를 거쳐 올라와 종착점을 대표하는 하나의 대표자로서 전부 결속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and bind all of them together as one, representing the final destination.
(77-132, 1975.4.6)


1.3. Why do angels become involved in human salvation?
왜 천사가 인간 구원에 가담하는가?

천사는 어떤 존재인가?
What kind of beings are angels?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충성의 도리를 다하고
They are beings that should have completed the path of loyalty to God in the servant’s position,

아담과 해와의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and served as a protective fence for Adam and Eve.

만세토록 하늘세계에 영광된 분위기를 만들어
They should have created an atmosphere of glory that would have lasted forever in the heavenly world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 했습니다.
and lived happily with Adam and Eve in God’s love.

다시 말해서 천사장은 아담과 해와를 위해 창조된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e archangels were created for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창조한 목적은 아담과 해와를 위해서 였다는 것입니다.
God, the Father of Adam and Eve, created the angels for their sake.(15-238, 1965.10.17)


천사장이 타락하여 아담과 해와가 인류세계를 이렇게 망쳤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그 일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Because the archangel’s fall led to Adam and Eve bringing the human world to such ruin,

그러므로 천사세계가 사탄과 대결하고 있습니다.
the angelic world is working on God’s behalf to fight against Satan.

악한 사탄과 선한 천사가 대결하는 것입니다.
The evil Satan and good angels are fighting.

그 싸움에서 선한 천사편이 승리하고 난 후에야 일보 전진이 됩니다.
Only when the side of the good angels wins the battle will there be a step forward.

하나님 마음대로 못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God cannot do as He pleases. This is the Principle.
(109-18, 1980.10.26)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앞에 종으로 세 천사장을 지어 놓고,
God created the three archangels as servants for the unfallen Adam and Eve and entrusted Adam and Eve to them,

아담과 해와를 천사장에게 맡겨 보육하고 보호하면서 기르도록 했습니다.
asking the archangels to raise them by educating and protecting them.

왜 그래야 되느냐?
Why did He have to do this?

주체자와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 archangels are in a reciprocal relationship with their subject partner:

땅이 주체이고 천사세계가 상대가 되는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the earth plane is the subject partner, and the angelic realm is the object partner.

이중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 앞에 평형적 상대권을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천상천하를 창조한 하나님의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God’s ideal in creating heaven and earth was to expand the horizontal realm of relationships in front of God’s true love in this dual-realm environment.
(208-256, 1990.11.20)


아담은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Who should educate Adam?

하나님이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들이 교육해야 됩니다.
It is not God, but the archangels who must do this.

보호 육성해야 됩니다.
They should protect and raise him.

시집 장가 갈 때 고이 상처 안 입게끔 관리 지도하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천사장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The archangels were responsible to carefully supervise, guide, and educate him so that he would be untainted at the time of his marriage.

그 원칙을 통일교회도 따르지 않으면 탕감복귀 완성이 안 되기 때문에
Since the Unification Church also had to follow this rule to accomplish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나는 36가정을 세워 내 아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121-240, 1982.10.27)
I have loved the 36 Couples more than my own children.


하나님은 생명의 모체입니다.
God is the source of life.

부모는 그 아이의 생명을 키워 줍니다.
Parents nurture the lives of their children.

생명의 모체요, 사랑의 모체요, 보호의 모체입니다.
They are the source of life, love and protection.

생명을 보호해 주고 사랑해 주고 키워 준다는 것입니다.
They protect life, give love, and nurture.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So where does happiness come from?

보호권이 성립 안 되면 생명이 위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Without a protected domain, life is threatened,

생명이 위협받으면 사랑도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and when life is threatened, love cannot manifest itself.

지금 죽게 되었는데 사랑이 성립되겠어요?
If you were to die now, would love manifest itself?

안되는 것입니다.
It would not.

그렇기 때문에 보호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This is why a protective realm is needed.

그래서 보호권을 만들었는데 보호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So when this protective realm was secured, the archangels were responsible for it.

아담과 해와는 생명의 기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고 천사장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랑의 교육을 받고 있는 도중이었던 것입니다.
After receiving life from God, the origin of life, Adam and Eve were educated in love under the archangels’ protection.
(51-173, 197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