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2-3 : The Ideal of Love to Be Attained Through Adam and Eve – 아담 해와를 통한 사랑이상

① 아담을 무형이신 하나님의 체로 지었다
3.1. God created Adam as a body of the invisible God

하나님은 왜 아담과 해와를 필요로 했느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Why did God need Adam and Eve? He had two purposes: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first, to realize the ideal of love,

둘째는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것입니다.
and second, for the invisible God to make Himself visible after taking on a form.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그 기초, 그 핵심이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Adam and Eve are the base and core through which the invisible God can assume a visible form and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the visible world.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서 영계에 가면,
So when Adam and Eve reach perfection and go to the spirit world,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같고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보좌하는 것입니다.
they are like God’s body. Then the invisible God assumes a position corresponding to their mind.

하나의 사람, 하나의 영적 세계에 완성한 사람을 실체세계의 몸뚱이와 마음과 같은 하나의 결과로 이루어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was to have perfected people in the spirit world. As a result, He made their earthly-world body and mind. (92-147, 1977.4.1)


하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는 뭘 해요?
What value would an invisible God staying alone in the heavenly kingdom have?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It would be of no use.

우리 인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To be our parent, He must have a body and be able to feel.

인간과 같은 체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Because He needs to take on a body in human form,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과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133-91, 1984.7.10)
He had to create Adam and Eve as beings having dual characteristics.


아담과 해와는 왜 이중구조(二重構造)로 만들지 않을 수 없었느냐?
Why was it necessary to create Adam and Eve with dual characteristics?

무형의 하나님과 똑같이 되려니 마음과 몸이 일생을 거쳐 살면서 저나라에 갈 때까지 하나되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To become just like the invisible God, they must achieve mind-body unity within their lifetime – by the time they depart for the other world.

그것이 안 되고는 저나라에 나타나면 그 형상이 하나님과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Otherwise, when they appear in the other world, they cannot become one with God.

실체적 왕권을 가진 부모가 무형의 부모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영원한 천상세계에 체를 입은 왕권을 현현시키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이중구조로 지었습니다.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a dual nature so that the parents having substantial kingship in the physical world could become one with God as the invisible parent and manifest a substantial kingship in the eternal heavenly world.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와 연결짓지 않고는 세상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습니다.
Even God has no way of relating to the world without connecting with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와 관계를 맺어야만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God must make a relationship with Adam and Eve in order to make a relationship with their sons and daughters. (133-91, 1984.7.10)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이유는 같은 부모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요,
God created human beings to place them in the equivalent parents’ position,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and also to acquire a body.

같은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안팎을 말합니다.
The equivalent parents’ position means internal and external;

그러니까 외적인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요,
in other words, the external God is Adam and Eve,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and God Himself is the internal God.

몸적인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이고,
In relation to the body, God is Adam and Eve,

마음적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and in relation to the mind, God is the invisible God.

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입니다. 본래의 부모입니다.
This God is the parent of humankind, the original parent.

그 부모가 여러 명 있는 게 아닙니다. 한 분입니다. 한 분이니까
There is only one such parent, not many. Because there is only one,

그 한 분이 들어와 계실 수 있는 아담과 해와, 남성 여성의 이성성상을 가진 분 성전과 같이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God made Adam and Eve to be like a branch temple having dual characteristics of male and female.God can enter this branch temple,

하나님이 임재해서 작용해야 아담과 해와 둘이 이상적 작용을 하지,
and Adam and Eve can function in an ideal way only when God comes and dwells within them and acts.

하나님이 작용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모른다는 것입니다.
Without God acting, they would not know God’s will.
They would not know anything at all. (133-91, 1984.7.10)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선 분입니다.
God is in the position of the Father, the Parent.

인간은 땅의 하나님으로 세우고,
God made human beings to be the gods of the earth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으로, 종적인 하나님으로 세워 가지고
and established Himself as the God of heaven and the vertical God.

이것이 천지합덕,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This was so that heaven and earth can unite harmoniously and live together in love.

하나님도 혼자는 외롭습니다.
Even God is lonely when He is all by Himself. (221-113, 1991.10.23)


창조주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The Creator is the vertical Father who is centered on vertical true love.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완전히 90각도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선 완성된 부모, 횡적인 몸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Had they not fallen, the original human ancestors, Adam and Eve, would have been the perfected horizontal and physical parents, standing in the position where they could become fully one with God at a 90-degree angle.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마음의 부모요,
The Creator is the Parent of heart centered on true love,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몸뚱이의 부모인데,
and Adam and Eve are the horizontal physical parents.

이 둘이 합해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하나되어, 천(天), 인(人)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왔더라면
If the Heavenly Parent and earthly parents had united and become one, and then had sons and daughters,

이 땅 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종교가 필요없는 것입니다.
no one born on earth would need a religion.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됩니다.
Everyone would naturally go straight to God’s kingdom. Heaven and humankind would be united.

타락 때문에 복잡한 이런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All of humankind’s complicated problems arose because of the Fall.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의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Without the Fall, our mind and body would not have become separated.
(210-139, 1990.12.17)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목적은 둘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God created man and woman so that they could love each other and become one.

아담은 아담을 위해, 해와는 해와를 위해 만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Adam was not created for his own sake, or Eve for her own sake.

아담은 해와를 위해, 해와는 아담을 위해 지으셨습니다.
God created Adam for Eve, and Eve for Adam.

또한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기쁨을 위해 아담과 해와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Also, God created Adam and Eve for His own love and joy.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 권력, 돈 때문이 아닙니다.
God did not create them for knowledge, power or money.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런 것들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did not need those things;

오직 사랑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He needed only love.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고
God did not create Adam and Eve in order to give them knowledge;

권력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며,
it was not to give them power

많은 재물을 주어 잘살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or abundant material possessions to allow them to enjoy an affluent life.

그들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의 실체로 세우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His purpose in creating them was to establish them as the embodiments of love.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가정을 통해 사랑의 기반을 만들고자해서였습니다.
God’s purpose in creating human beings was to make the foundation of love through families.

사랑이 없는 피조세계는 지옥이며,
This is because without love, the world of creation would be hell

당신 또한 존재가치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and God’s existence would have no meaning.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이
God’s purpose in creating human beings was love.

창조의 절대법(絶對法)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is is the absolute law of creation.
(Blessed Family – 307)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느냐?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남자는 동쪽이요 여자는 서쪽인데,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 사방,평면이 필요합니다.
Man is east and woman west.Centering on the vertical God,
a plane of four directions is needed.

여기에는 360도이기 때문에 무한한 면이 있는 것입니다.
Since this covers 360 degrees, it has infinite area.

그 면을 통해 뭘 하려고 하느냐?
What do we want to do with this space?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 출발지가 이 지구성(地球星)입니다.
The production unit, the starting point that produces the people for God’s kingdom, is the earth.

그래서 하늘나라의 백성은 이 지구성에서 살다 간 사람입니다.
Hence, the people of God’s kingdom are those who have lived on earth.

가 보라구요,
Go and take a look around sometime.

이 다음에 지구성 외에 딴 나라는 없습니다.
There is no kingdom other than the one on earth.

뭐 우주에 사람이 산다고 그러는데 살긴 뭘 살아요?
Some say that there are people living in other parts of the universe. But that simply is not so.

우주는 전부 다 사람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The entire universe was created for us. (206-209, 1990.10.7)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Are people better than God, or not?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는 종적인 아담과 해와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In creating human beings, God could make only the vertical Adam and Eve.

그렇지만 우리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스무 명도 더 낳을 수 있습니다.
However, we can give birth to more than twenty children.

그것을 하나님은 못합니다.
God cannot do this.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 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왜?
God made only one Adam and one Eve. Why?

종적인 것은 절대적인 기준이 하나이기 때문에
Because each is one absolute norm,

절대적인 남자 하나, 절대적인 여자 하나 밖에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and that which is vertical can make only one absolute man and one absolute woman. (236-259, 1992.11.8)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Adam and Eve were born as God’s son and daughter,

하나님의 속에 있던 쌍태가 실체로 나타난 것입니다.
and they are the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the twin embryos within God.

무형의 남성 여성의 쌍태가 유형의 남성 여성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 아담과 해와입니다.
This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the invisible twin embryos of man and woman is Adam and Eve, a visible man and woman.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렇게 시작된 것입니다.
This is how God’s sons and daughters came into being.

하나님의 무형의 심정권의 내용을 실체 심정권으로 완성시켜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The ideal of creation is to perfect God’s invisible realm of heart in a substantial realm of heart and unite the invisible and the visible.

창조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권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The ideal of creation is to establish the realm of the object partner based on love. (237-160, 1992.11.16)


아담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내재적 성품의 절반을 실체로 전개한 표시체다.
Who is Adam? He is the substantial expression of half of God’s internal characteristics.

해와는 무엇이냐? 여성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표시체다, 드러낸 존재다.
Who is Eve? She is the substantial expression and manifestation of God’s feminine characteristics.

드러냈다는 것은 실체를 가졌다, 표시체라는 것입니다.
Manifesting means they each assumed a body, a substantial expression.

드러내기 전에 드러나지 않은 동기가 있어서 그것을 드러냈다 이겁니다.
Before their manifestation took place, there existed a hidden motivating force which had not been revealed.

그 드러나지 않은 동기가 무엇이냐 하면,
This hidden motivating force is the person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형의 실체되는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we in the Unification Church know as God, the invisible and incorporeal being. (140-123, 1986.2.9)


1남과 1녀는 무형이신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 나타난 아들딸입니다.
The only son and only daughter were the children born to be the corporeal object partners for the incorporeal God.

남자는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을, 여자는 하나님의 마이너스(-) 성품을
대신할 실체대상(實體對象)입니다.
Man represents God’s positive characteristics, and woman represents God’s negative characteristics.

창조이념은 양성(兩性)의 중화체(中和體)로 계신 하나님의 성상(性相)을 이성(二性)으로 분립했다가
The Principle of Creation operates by separating into two objects the unified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al nature of God.

다시 하나님의 본성상(本性相)을 닮은 모습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는 것입니다.
He then harmonizes the two characteristics representing Him, and reunites them in a form that resembles His original internal nature.

한 남자와 한 여자는 각각 하나님의 일성(一性)을 닮아 나왔습니다.
Man and woman each are born resembling one of God’s
characteristics.

따라서 이들 1남 1녀의 결합은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Hence, the union of the only son and only daughter is the union of God’s positive and negative characteristics.

즉 하나님을 닮은 중화체가 되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ey become a harmonious union resembling God.

그러기에 인간의 두 사람,
For this reason, two people,

즉 부부는 하나님의 전체를 표상하는 결합체입니다.
a husband and a wife, are a unified body that represents God in His entirety. (9-83, 1960.4.16)

3.2. Husband and Wife Stand as Second Creators
부부는 제 2 창조주의 자리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When a husband and wife become one and have children, they can go on forever.

그래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아들딸을 낳아 봄으로
As they rise to the position of creator and have children,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they can feel God’s joy of creation on this earthly plane.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됩니다.
For this reason, your wife must be like your son or daughter.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She combines the positions of son and daughter and brother and sister.

그러니 갈라질 수 없습니다.
Thus, you cannot separate from each other.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Love is not arbitrary.

아들딸은 이런 모든 전통을 밟아 거쳐간 후에 낳아야,
Only when you have your children after following all this tradition,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will you reach the original standard that God initially desired as the ideal of creation.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This is why the family is called the foundation of the Kingdom of Heaven.
(223-24, 1991.11.7)


이렇게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감으로써 하나님의 자리에서
As a husband and wife have children and rise to the position of parents,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y come to feel deeply how much God rejoiced when He created human beings.

천지의 대주체이신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체휼적 환경을 체휼적 내용으로 전수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다.
Having children transforms the environment of having deep experiences into the essence of those experiences. Through those experiences, we become able to inherit the full authority of God, the great Subject of heaven and earth.

아들딸을 생산해서 고이 키워 결혼시키기까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The parents’ responsibilities include giving birth to and raising their children with care, continuing until the children marry.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야 했는데 못 했습니다.
God should have raised Adam and Eve and blessed them in marriage,
but He was unable to do so.

아담과 해와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을 못 시켰습니다.
Similarly, having given birth to children, Adam and Eve were unable to bless them in marriage.

이 한을 풀어야 됩니다.
This bitter sorrow must be resolved.

이것이 교육의 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These are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education. The conclusion is simple. (223-196, 1991.11.10)


인간은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stand as horizontal parents.

아담과 해와는 자식인 동시에 형제입니다.
Adam and Eve are children, and brother and sister,

형제인 동시에 부부요,
and husband and wife at the same time.

부부인 동시에 아들딸을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They then rise to the position of God by giving birth to sons and daughters.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기뻐하던 모든 전부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To give birth to and love children means to inherit everything that was joyful after God created human beings. (223-267, 1991.11.12)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의 입장에서 그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 자녀라는 것입니다.
Your children are the way God helps you feel joy in the position of a creator, the joy God felt when He created Adam and Eve.

자녀는 아담과 해와로 말미암은 제2 창조물입니다.
Children are the second creation, coming through Adam and Eve.

무형의 하나님은 유형의 실체로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The incorporeal God created Adam and Eve as beings of substance having a physical form.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If Adam and Eve had reached perfection,

하나님의 유형실체의 완성으로서 사랑의 중심 대표가 됩니다.
they would have become the central representatives of love as the perfection of God’s corporeal being.

그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기쁨을 느꼈던 것과
Just as God felt joy after creating Adam and Eve,

마찬가지로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체험하게 하기 위해서 준 것이 자녀입니다.
children are given to you so that you can substantially feel and experience God’s joy of creation. (238-62, 1992.11.19)


하나님이 이상적인 우주의 원만한 가정이상을 이루려고 하시기 때문에
God seeks to realize His ideal of a harmonious family in the universe.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의 자리를 갖춰 자기의 사랑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He seeks to bequeath His love by bringing children, brothers and sisters, husbands, wives and parents into being.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나를 제2의 창조주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Because He has love, He positions us as second creators,

그것이 아들딸입니다.
creators of our sons and daughters,

아들딸이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and He reveals to us the preciousness of our sons and daughters. (238-40, 1992.11.19)


여자들은 아기를 임신하게 되면 새로운 세상이 생겨납니다.
When a woman is expecting a baby, a new world emerges for her.

그 아기가 활동하기 시작하면 꿈이 많습니다.
When the baby starts moving, she has so much hope.

여자는 그래야 됩니다.
This is how women should be.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그 꿈, 꿈이 많습니다.
They have many dreams, like the ones God had when He created.

앞으로 이 아기가 자라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To have the thought “I hope my child grows up

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면서 아담과 해와를 준비하던 그 마음자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and becomes so and so in the future” is in keeping with the heart God had when He prepared to create Adam and Eve.

여자의 입체적 꿈이 그러는 것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구나.
Such are women’s three-dimensional dreams. With the thought
“I am not alone.

천하가 내 아들딸의 손아귀에 있고 내 품에서 자라는구나.
The entire world is in the hands of my child, and he or she is growing in my womb,

그걸 생각하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를 호흡하고 있는 것입니다.
her mind embraces the whole world in love. (228-263, 1992.7.5)


아기를 낳는 자리에 나가는 것은 결혼으로부터 상현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The time when you come to the point of having a baby after marrying signals your move into the upper realm.

하나님자리에 올라감으로
You are rising to God’s position.

말미암아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다는 내연을 체휼시키는 놀음입니다.
Loving your children is God’s way of allowing you to experience His innermost heart and how much He loved human beings after He created them. (224-28, 1991.11.21)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God will come and dwell in Adam and Eve only when they love each other as God loves.

아담 제멋대로 하고 해와 제멋대로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He cannot come if they just do as they please.

완전히 하나 돼야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에 왕래 한다 이겁니다.
The invisible God will come to them only when they become completely one.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감투를, 사랑의 보자기를 씌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God wants to give them a special title and position in relation to love and wrap them in cloth made of love.

그게 이상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냄새 맡을 수 있습니다.
This is the ideal. Only then can God smell love.

하나님이 어디를 가도 사랑의 냄새를 킁킁 맡는다는 것입니다.
Wherever God goes, He sniffs the fragrance of love.
(112-103, 1981.4.5)


그러면 하나님도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나?
Then, would God like kissing?

무형의 하나님은 둘이 함께 붙어 있으니 자극을 모릅니다.
The invisible God has no way to experience this by Himself because His two aspects are attached together.

사랑할 때도 하나 됐다 떨어졌다 이러지요?
When you make love, you come together and then separate, do you not?

부처끼리 맨 처음에 죽자사자 사랑할 때는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번쩍번쩍 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When the husband and wife love each other intensely in the beginning, their love is like thunder roaring and lightning striking.

그 다음에는 비 온 후에 구름이 개이는 것과 같이 사랑이 한번 불탔다가는 다시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Their love burns, and then they return to the zero point like clouds receding after the rain. (224-36, 1991.11.21)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인 동시에 격(格)으로는 남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God is a harmonious union of dual characteristics. At the same time, He is a masculine being.

하나님 아버지격 사랑을 대해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관계입니다,
Since it is man who relates with God’s fatherly love, a vertical relationship is formed.

여자는 수직관계가 아닙니다.여자는 뭐냐? 수직의 상대되는 횡적 관계라는 것입니다.
Women do not form a vertical relationship. Instead, they form a horizontal relationship in partnership with the vertical.

하나님의 인격을 중심삼고 격에 따라 볼 때 남자는 종적 관계인 상하관계이고
Observing the attributes of God’s character, man relates vertically in a relationship of “above and below.”

여자는 좌우관계인 횡적 관계입니다.
Woman relates horizontally in a relationship of “left and right.”

그러면 종(縱)이 먼저예요, 횡(橫)이 먼저예요?
Which comes first, the vertical or the horizontal?

종이 먼저이기 때문에 먼저의 자리에 가까이 하려는 것은 모든 자연의 이치가 추구하고 찾아가는 길입니다.
Because the vertical comes first, all the principles of nature pursue and seek the path to draw close to that place.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딸보다 아들입니다.
This is why the son comes before the daughter in relation to God’s love.

이래야 다 정리되는 것입니다.
Only then will everything be arranged in order. (177-324, 1988.5.22)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가 있지요?
Women have their menstrual period once a month, don’t they?

누구 때문이지요?
Who is this for?

후손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how precious your descendants are.

아담과 해와를 지은 목적은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The purpose of creating Adam and Eve was to produce citizens for God’s kingdom.

영계에는 생산이 없습니다.
There is no way to produce them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기때문에 종적인것에는 축이 하나밖에 없습다.
God is the vertical Master of love, and the vertical has only one axis.

한 점밖에 없습니다.
It has only one point.

한 점에서는 생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Since one point cannot produce anything, a horizontal area is needed.

그래서 인간과 하나되어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해서 이양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Thus, God’s purpose in creating is to become one with humankind, multiply many citizens for His kingdom, and bring them all to heaven. (222-72, 1991.10.28)


하늘나라 백성의 생산지가 부부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Husbands and wives are a production center for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그러니 인간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So God inevitably had to create human beings.

이게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We are sons and daughters of the heavenly nation, and sons and daughters of God.

엮어질 수 있는 하늘 황족을 중심삼고 연결을 확대해 하늘나라의 백성을,이 땅 위에 우리 인류 시조의 육신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기지였다는 걸 누가 알아요? (218-12)
No one knew that they are the base for producing, out of the flesh and blood of our first ancestors, citizens of God’s kingdom on this earth by expanding our connection to the royal family of heaven.
(219-49, 1991.8.25)


아담과 해와 두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보신 하나님은 외로운존재가아니었습다.
No longer would God have been a lonely being after He saw an original man and woman making love.

당신 속에 내재된 사랑의 소성이라는 것이 이다지도 강력한 것이었던가 하고 상대적인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God’s Will – 279)
He would have come to feel a reciprocal joy as He witnessed how powerful the essence of the love latent within Him is.

여러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겠나, 안 보겠나?
Do you think God sees you making love or not?

천하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이 이 세계 50억 인류가 사랑하는 밤이 되면 눈을 감겠나, 어쩌겠나?
Would God, who transcends time and space, close His eyes at night, when the five billion people of the world make love?

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나?
How would He feel when He sees them?

좋은 부인, 좋은 남편이 얼마나 많아요?
How many good wives and good husbands are there?

생각해 보라구요.
Think about it.

천만사가 다 벌어질 텐데 말이에요.
All kinds of things should happen there.

할 수 없이 여편네 놀음하고,
Reluctantly playing a wife’s role,

할 수 없이 끌려가고,
reluctantly being dragged along,

할 수 없이 비위 맞추고,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reluctantly trying to please your spouse – you should not live like that.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그게 인생살이에요?
That is not love, is it? Is that life?

세상이 전부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대로 꽃향기가 풍기는 에덴동산같이 나비와 벌이 마음대로 날아다니며 천지에 화동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How great the world would be if it turned into an environment where butterflies and bees flew around freely and we could live in harmony within heaven and earth according to God’s ideal of creation – it would be just like the Garden of Eden with floral fragrances,

하나님이 거기에 취해 잠이 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and God could fall asleep there in bliss.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222-252, 1991.11.3)
Have you ever thought about this? Try living like this.


하나님은 부부의 자리에 못 갔고 부모의 자리에 못 갔습니다.
God has not been able to reach the position of husband and wife or the position of parent.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We must restore this.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For this reason, True Parents must come.

참부모가 와서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적 자녀를 번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전부가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Only when True Parents appear and become the vertical and horizontal parents will everything bear fruit here, just as God multiplied ideal children at the time of creation.

하나님은 종적 창조만 했지만,
God carried out creation only vertically.

영육 실체가 완성된 자리에 있는 아담은 횡적 창조를 할 수 있습니다.
However, Adam, once he has perfected his spiritual and physical self, can create horizontally.

하나님은 아들딸 둘 밖에 창조를 못했지만,
Although God created only two, a son and a daughter,

하나님을 대신하여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선 사람은 아담과 해와를 무수히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people who stand as physical parents on behalf of God can multiply a limitless number of Adams and Eves.

열 명도 낳을 수 있고, 스무 명도 낳을 수 있습니다.
They can have ten, even twenty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못 합니다.
God cannot do this.

이렇게 횡적인 확대의 길을 중심삼고 많은 백성이 태어남으로써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236-146, 1992.11.4)
As many people are born this way on the path of horizontal expansion, they will evolve into citizens of heaven.


참부모님은 수많은 종교의 열매입니다.
True Parents are the fruit of a countless number of religions,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입니다.
a fruit that can represent God’s greatest work of creation.

역사의 종착점이요,
They are the culmination of history,

종교의 목적점이요, 인류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the purpose of religion and the highest hope of humankind.

모든 전부가 여기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Everything concludes with them.

여기는 자유입니다.
In them, there is freedom.

개인 해방, 천상천하가 다 여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Individuals and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are liberated through them.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All these things, along with the unified heaven and earth, begin from love. (220-221, 199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