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 Chapter 1-2 : The Incorporeal God Needs a Body –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필요하다

① 체를 쓰기 위해 아담 해와 창조
2.1. God created Adam and Eve in order to assume physical form

하나님은 어째서 아담과 같은 형(形)을 필요로 하는가.
Why does God need a form like Adam?

만물은 형상적인 꼴을 가지고 있지만
All things have a form,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이십니다.
but God is an invisible being.

하나님은 어떠한 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God has no form whatsoever.

크다고 하면 무한대(無限大)요,
If we conceive of Him as large, He is infinitely large,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
and if we conceive of Him as small, He is infinitely small.

그런 분의 어떤 표준적인 형을 형성하고 형체를 나타낸다
Although all things of creation manifest with a certain standard form of that being,

하여도 실체를 가진 만물은 그 하나님에게 직접 주관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and although they manifest with a substantial body resembling that being, God cannot rule them directly.

그러니까 실체를 가진 피조세계에 는 실체를 가진 주인적 인격과 형을 갖춘 존재가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Hence, the substantial world of creation needs a substantial being with the character and form of the Master.

하나님은 이 지상 만물의 주관뿐만 아니라 무한한 영계도 주관하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God should have dominion over the infinite spirit world as well as over all things on earth.

천사장이나 여러 형체를 가진 실체,
To be able to govern the archangel, beings with various forms,

그리고 무형의 실체까지도 주관하려면 그 중심적인 타입, 곧 형상(形狀)이 필요한 것입니다.
and even invisible beings, God needs a central aspect, that is, an external form.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This is why God created Adam. (35-156, 1970.10.13)


아담을 중심으로 영육 양면의 세계, 무형실체세계(無形實體世界)와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를 주관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입니다.
God’s purpose in creating a human being was to have dominion over the incorporeal and corporeal worlds through him.

따라서 하나의 인격적인 실체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God must form a relationship with a being that has personality.

아담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형상 완성, 곧 형(形)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Thus, with the perfection of Adam, God’s image, that is His external form, is perfected.

하나님은 아담을 지으실 때 그의 형태, 인상(人相), 인격 등이 무형세계의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과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담을 만들었습니다. When God created Adam, He intended that Adam’s shape, looks, character, and other characteristics should resemble His own as he stood at the center of the incorporeal world.

형(形)이 없으면 형(形)의 세계를 주관할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a form, He could not have dominion over the world of form.(35-156, 1970.10.13)


하나님이 왜 아담과 해와를 지었느냐?
Why did God create Adam and Eve?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신 분이기 때문에,
He did so to have a body. God, as an incorporeal being,

실체의 형상을 가진 아버지 어머니가 안 돼 가지고는 형상의 자녀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체(體)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cannot love His physical children without becoming a father and mother with a substantial body.

아담과 해와의 창조목적은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was,

첫째, 아담이 몸으로써 무형의 하나님이 체를 입는 것이고,
first, for the incorporeal God to acquire a body through Adam’s body.

둘째는 체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진동적인 충격이 옵니다.
Second, in assuming a substantial form, He would experience a vibrating jolt to His being.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Mere words cannot express the feeling.

이 충동적인 자극에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God wanted to feel joy through the stimulation of this impulse.

셋째는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면을 찾자는 것입니다.
Third, God’s domain does not extend over any area because, as the vertical Father who occupies the central axis, He seeks to expand on the horizontal plane. (232-210, 1992.7.6)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볼 수가 없습니다.
You cannot see God even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힘이 보여요?
God is not visible. Can you see energy?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가서도볼수 없습니다.
Since God is the original Being of energy, He cannot be seen even in the spirit world.

체(體)가 없다는 것입니다.
He has no body.

그렇기 때문에 실체세계를 지도하고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써야 됩니다. Hence, in order to guide and govern the physical world, He must assume physical form.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What kind of God is He?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면 아담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됩니다.
If, instead of falling, Adam had grown to maturity, flourished on earth, and gone to heaven, he would have become God who still retained the form of Adam.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Hence, the invisible God and visible Adam would have become one.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하하’ ‘ 웃는 것은 하나님이 ‘하하하’ ‘ 웃는 것이고, 그것은 곧 우주가 ‘하하하’ ‘ 웃는 것이 됩니다.
Then, Adam’s laughter would have been God’s laughter and the laughter of the universe. (105-193,1979.10.21)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하나님으로는 이 우주를 상대로 자극을 못 느낍니다.
As an invisible deity, God cannot feel any stimulation from this universe.

마음 자체만 가지고는, 아무리 자극을 해도 무형만으로는 감동이 없습니다.
No matter how great a stimulus comes to His mind, as an incorporeal being, He will not feel inspiration.

같은 것이니까, 같아서 자극이 안 온다는 것입니다.
As these invisible aspects are the same, they cannot stimulate each other.

이것이 서로 상충된 것, 더운 물과 찬물이 합하면 폭발하지요?
When two conflicting things, like hot water and cold water, come together, there is a reaction, isn’t there.

그런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God needs that kind of stimulation.(141-37, 1986.2.16)


하나님은 영계에서도 무형입니다. 모형이 없습니다.
God is invisible even in the spirit world. He has no form.

그래서 모양을 가진 인간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모양을 갖지 않으면 중심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222-337, 1991.11.7)
Thus in order to become the corporeal parent of humankind,God has to acquire a form. Without form He cannot become the center.


하나님의 최후의 창조목적은 체(體)를 쓰는 것입니다.
God’s final purpose of creation is to acquire a body.

실체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으로서는 안 되기 때문에
Since the incorporeal God cannot govern the physical world,

만민의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체를 쓰고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He must appear with a body as the Father and Mother of all humankind.

감각기관을 가지고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주체와 대상으로 서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됩니다.
He must assume a physical form in order to relate to created beings as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and thus feel stimulation through His sensory organs. (25-342, 1969.10.12)


실체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이 무형이 되어 가지고는 실체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As a being without form, God cannot rule over the physical world, although He created it.

그래서 체가 필요합니다.
He therefore needs a body.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도 실체를씀으로써 실체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God’s purpose of creation is to acquire a body and become a substantial parent.

그 실체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That was to be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Had Adam and Eve reached perfection,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God would have entered their minds and created a God-centered kingship.

왕권이 성립됨과 더불어 부모권이 성립되는 것이요,
With the establishment of this kingship, the original Adam would have established the right of the parent,

부모권과 더불어 본연의 아담은 장자권이 됩니다.
and along with that, the right of the eldest son.

오늘날의 차자권이 필요없습니다.
We would not have needed todays realm of the second son.

아담 자체가 장자 중의 장자이고,
Adam himself would be the eldest of the elder sons;

해와도 장녀 중의 장녀입니다.
likewise, Eve would also be the eldest of the elder daughters.

그렇게 되면 두 아들딸은 인류의 부모 중의 부모가 됩니다.
This way, the two children would have become the parents of all human parents,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and at the same time monarchs of the eternal world. (214-39, 1991.2.1)


왜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체를 가지게 했느냐?
Why did God give human beings a body?

체 없는 하나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Why did He not just remain alone, without a body?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좋을 텐데,
Would that not have been much better?

체를 왜 지어 가지고 문제가 되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Why did God create the body, which has caused so many problems?

하나님 자신은 무형의 신입니다.
God is a deity without form.

무형의 하나님이 체를 입은 인간 조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Such a God cannot be the ancestor of human beings who have a body.

체를 입고 오는 아들딸을 대하려니까 체를 입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He has to assume a physical form, because He wants to relate to His children who have bodies.

그래서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This is why Adam’s body becomes like God’s body.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자리보다 한층 더 차원이 높은 세계의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And so, God is elevated to an even higher stage, a world of a higher dimension than that of Adam’s mind.
(223-183, 1991.11.10)


하나님은 무형이어서 형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형체를 입고 나타나야 합니다, Since God is invisible and has no form, He must manifest Himself by taking on a form.

또 형체를 가진 인간과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체를 입고 나타나야 합니다.
To rule over humankind and all things which do have form, God must take on the form of Adam and Eve.

그렇게 되면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일체가 되기 때문에
Then, once Adam and Eve and God become one,

아담과 해와의 마음과 같은 분이 되는 것입니다.
God’s heart becomes the heart of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의 마음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아담의 내적인 주인,
You must realize that when God would enter into Adam and Eve’s heart and become one with them, He would, ultimately,

내적인 아담과 같은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be like Adam’s internal master, or the internal Adam. (90-194, 1977.1.1)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As this universe has physical form, God did so in order to manage and lead it through Adam and Eve, who would be the masters with bodily form.


하나님은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서,
Since God is without form in the spirit world and cannot rule directly over the universe,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He created humankind in order to assume physical form and become the King who can rule over His descendants, His children who are born in the world.

그 왕의 얼굴이 아담의 얼굴입니다.
The face of this king was to be Adam’s face.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합니다. 왕후가 누구예요?
A king needs a queen. Who is the queen?

해와가 왕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Eve was to become the queen.

아담과 해와는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were to be the ancestors in the heavenly world as well as on earth.(199-101)


2.2. Adam is the first ancestor and visible God
아담은 종지조상, 유형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첫째, 체(體)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God created Adam and Eve, first, in order to have a body,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and second, in order to perfect love.

이러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Had Adam and Eve reached maturity and become a physical incarnation of love by becoming one, God would have come into them.

인류 앞에 사랑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He would then have been the loving Parent of humankind.

그리하여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부모가 된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The ideal world would have been realized when Adam and Eve, as parents in God’s external form, multiplied children.

그렇게 되면 인간을 통해 영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Then, the spiritual world and physical world would be connected through human beings.

영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도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Thus, God also created human beings for the purpose of connecting the spiritual world with the physical world.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임재하심으로써 인류의 참된 부모,
In this way, God would dwell in Adam and Eve through love as the true parent of humankind, the parent incarnate.

실체의 부모로 계시다가 아담과 해와가 저나라에 가면 영계에서도 아담과 해와의 형상으로 체를쓰시고 부모의 자리에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He would also appear as the parent in the form of Adam and Eve after Adam and Eve went to the spirit world.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Adam, created as God’s body,would become the true ancestor of humankind.(Blessed Family – 307)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Adam, in other words, would be God incarnate.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For the incorporeal God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ld of physical beings,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to be able to see and hear in that tangible world, He needs a tangible body.

하나님 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The one created to be God incarnate was Adam.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Then who is Eve?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Eve was Adam’s wife, a wife with physical form.

그러므로 아담이실체를쓴 하나님이라면
If Adam were God incarnate,

해와는 실체를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Eve would be God’s wife incarnate.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기가 막히다고 할지모르겠지만,
Saying that the holy God would take a wife may sound shocking,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but Adam was created as God’s body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and he was to take Eve as his wife. Eve, then, would have been God’s wife incarnate.(22-236,1969.5.4)


하나님이 아담과해와를 필요로 하는 데는 두가지의목적이있습다.
God needed Adam and Eve for two purposes.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First, He wanted to fulfill the ideal of love.

둘째는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것입니다.
Second, form. it was to enable the incorporeal God to appear in an external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기초, 그 핵심이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were to be the basis and essence of the incorporeal God’s capacity to relate to the corporeal world with its visible external form. (92-147, 1977.4.1)


하 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뭘합니까?
What good would come from the incorporeal God staying alone in heaven?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An invisible God has no use.

인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To be the Parent of humankind He has to be able to feel, with a body.

이런 인간과 같은 체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과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33-91, 1984.7.10)
You must understand that God inevitably had to create Adam and Eve as beings embodying His duality; He had to have a body in human form.


체(體)를가진 아버지가 됨으로써보이지 않는 무형과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When God becomes a father with bodily form, the invisible and visible become one.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This symbolizes the universe becoming on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체를 갖출 수 있는 모습으로 아담과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For this to happen,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a bodily form resembling God’s external form.

그 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오르게 하여,
Adam and Eve would then be elevated to the heavenly palace

그 왕과 왕후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and heavenly throne where God would dwell in their hearts as the King and Queen to rule over the earthly and incorporeal worlds.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God’s kingdom is established.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This kingdom is the kingdom of love.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The spirit and body can unite only through love, and through nothing else.
(143-93, 1986.3.16)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녀입니다.
Eve was born as a princess and

왕녀인 동시에 장래 하나님의 상대였습니다.
also as God’s future object partner.

해와를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God wanted to make her His partner in love,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that is, His wife.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는 몸이 필요합니다.
Why is this? To share love God needs a body.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보면 하나님은 무형입니다.
God has no form in the spirit world.

공중에서 태양 같은 빛이 24시간 언제나 떠 있습니다.
He appears as light, like the light of the sun that shines in the atmosphere twenty-four hours a day.

공중에서 하나님이 전부 무형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God, as an incorporeal being, manages everything from above.

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인간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허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But He would feel a great emptiness if, when looking down on human beings from on high, He was always reminded of the gap, of the impossibility of His incorporeal self having them, with their bodies, as His love partner. For this reason, the incorporeal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bodies as an absolute work of the ideal of love, and as His partners.

하나님은 누구의 모양이냐 하면
Whose form does God take?

아담과 해와의 모양입니다.
God assumes the form of Adam and Eve.

하나는 내적인 아버지요,
God is the internal Father,

하나는 외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and Adam the external father;

하나는 내적인 부모요, 하나는 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God is the internal Parent, and Adam and Eve are the external parents. (199-361, 1990.2.21)


하 나님은 사랑을 같이하기 위해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in order to share love.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무형의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Thus, the incorporeal God brings a man and a woman out onto the stage as incarnations of His eternal love.

사랑의 중심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이 인류의 선한 참조상, 참부모인 것입니다. Those He brings forward as the central incarnations of love are humankind true ancestors and the True Parents of goodness.

여 러분은 참부모를 못 가졌습니다.
You have not had true parents,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교리가 있습니다.
but today the Unification Church has the doctrine of the True Parents.
(38-173, 1971.1.3)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왜 만들었느냐?
Why did God create Adam and Eve?

무형의 신 가지고는 이 실체세계를 주관하지 못 합니다.
The incorporeal God cannot have dominion over this substantial world.

무형의 신 가지고는, 보이지 않는 신 가지고는 이 보이는 세계, 창조물, 우주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formless, invisible deity cannot rule over the visible world of created beings the univers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어야 됩니다.
For this reason, God must acquire a body, based on love.

그래서 창조를 한 것입니다.
This is why He created.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으면 내적 외적 자극이 벌어집니다. 자극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When He takes on a body centered on love, He can feel internal and external stimulation. Stimulation occurs. (166-232,1987.6.7)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Since the invisible God has no bodily form,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represent His form.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The True Parents are parents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영계에 가서도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God will appear in the form of the True Parents in the spirit world. (98-224, 1978.8.1)


통 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This teaching marks the greatness of the Unification Church.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The greatness of Rev.

레 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것입니다.
Moon is that God wants to assume his form.
(166-232, 1987.6.7)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God is without form.

무 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The incorporeal God has now appeared as a God with form.

유형의 하나님이 뭐예요?
What is this corporeal God?

타 락하지 않은,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It is what we call the True Parents, who have not fallen. (201-83, 1990.3.4)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영적이고 무형이시기 때문에,
Ultimately, since God is spiritual and without form,

인간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과 중생의 체험을 할 수가 없습니다.
people can neither directly receive what He teaches, nor receive the experience of rebirth from God.

그 래서 하나님은 중심인물을 세워 인간이 그를 통해 가르침을 받고 중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Hence, God established central figures so that people can be taught and experience rebirth through them.

이분이 바로 유형, 무형의 참부모입니다.(91-101, 1977.2.3)
They are the corporeal and incorporeal True Parents.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만든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What was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우리 인간의 형상을 보면 체(體)를 가졌습니다.
As human beings we have a body,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but the invisible God does not.

체 를 입지 않고는, 체를 갖지 않고는 영계 나 지상세계 를 치리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Without a body, God cannot govern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인데,
Hence, although God exists, if He wants to manifest as the parent of humankind, He must acquire a body.

그 체를 입은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God’s representatives who have that body were to be Adam and Eve.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God was to appear by assuming the form of unfallen Adam and Eve.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입니다.
Therefore, while Adam and Eve are the first ancestors of humankind, they were also supposed to be God, who rules over heaven and earth.

실체를 가진 하나님, 즉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과 해와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133-91, 1984.7.10)
Adam and Eve were to be God in bodily form; that is, they had the responsibility to govern the world in the position of parents, assuming the external form of God who dwells in the eternal visible world.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God’s aim was not only for God and human beings to perfect a vertical love relationship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He also sought on the basis of the perfection of their vertical love to bring the horizontal love of Adam and Eve to fruition.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 성취의 순간입니다.
When God comes as the internal parent, and Adam and Eve as the external parents achieve complete oneness with Him, in that moment the ideal of love is realized.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As the invisible parent, God becomes the eternal parent in the visible world by taking on the form of Adam and Eve.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At this point, Adam and Eve would become the true parents and true ancestors. (135-10, 1985.8.20)

2.2. Adam is the first ancestor and visible God –
아담은 종지조상, 유형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첫째, 체(體)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God created Adam and Eve, first, in order to have a body,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and second, in order to perfect love.

이러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Had Adam and Eve reached maturity and become a physical incarnation of love by becoming one, God would have come into them.

인류 앞에 사랑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He would then have been the loving Parent of humankind.

그리하여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부모가 된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The ideal world would have been realized when Adam and Eve, as parents in God’s external form, multiplied children.

그렇게 되면 인간을 통해 영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Then, the spiritual world and physical world would be connected through human beings.

영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도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Thus, God also created human beings for the purpose of connecting the spiritual world with the physical world.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임재하심으로써 인류의 참된 부모,
In this way, God would dwell in Adam and Eve through love as the true parent of humankind, the parent incarnate.

실체의 부모로 계시다가 아담과 해와가 저나라에 가면 영계에서도 아담과 해와의 형상으로 체를쓰시고 부모의 자리에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He would also appear as the parent in the form of Adam and Eve after Adam and Eve went to the spirit world.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Adam, created as God’s body,would become the true ancestor of humankind.(Blessed Family – 307)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Adam, in other words, would be God incarnate.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For the incorporeal God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ld of physical beings,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to be able to see and hear in that tangible world, He needs a tangible body.

하나님 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The one created to be God incarnate was Adam.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Then who is Eve?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Eve was Adam’s wife, a wife with physical form.

그러므로 아담이실체를쓴 하나님이라면
If Adam were God incarnate,

해와는 실체를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Eve would be God’s wife incarnate.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기가 막히다고 할지모르겠지만,
Saying that the holy God would take a wife may sound shocking,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but Adam was created as God’s body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and he was to take Eve as his wife. Eve, then, would have been God’s wife incarnate.(22-236,1969.5.4)


하나님이 아담과해와를 필요로 하는 데는 두가지의목적이있습다.
God needed Adam and Eve for two purposes.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First, He wanted to fulfill the ideal of love.

둘째는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것입니다.
Second, form. it was to enable the incorporeal God to appear in an external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기초, 그 핵심이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were to be the basis and essence of the incorporeal God’s capacity to relate to the corporeal world with its visible external form. (92-147, 1977.4.1)


하 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뭘합니까?
What good would come from the incorporeal God staying alone in heaven?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An invisible God has no use.

인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To be the Parent of humankind He has to be able to feel, with a body.

이런 인간과 같은 체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과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33-91, 1984.7.10)
You must understand that God inevitably had to create Adam and Eve as beings embodying His duality; He had to have a body in human form.


체(體)를가진 아버지가 됨으로써보이지 않는 무형과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When God becomes a father with bodily form, the invisible and visible become one.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This symbolizes the universe becoming on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체를 갖출 수 있는 모습으로 아담과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For this to happen,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a bodily form resembling God’s external form.

그 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오르게 하여,
Adam and Eve would then be elevated to the heavenly palace

그 왕과 왕후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and heavenly throne where God would dwell in their hearts as the King and Queen to rule over the earthly and incorporeal worlds.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God’s kingdom is established.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This kingdom is the kingdom of love.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The spirit and body can unite only through love, and through nothing else.
(143-93, 1986.3.16)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녀입니다.
Eve was born as a princess and

왕녀인 동시에 장래 하나님의 상대였습니다.
also as God’s future object partner.

해와를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God wanted to make her His partner in love,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that is, His wife.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는 몸이 필요합니다.
Why is this? To share love God needs a body.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보면 하나님은 무형입니다.
God has no form in the spirit world.

공중에서 태양 같은 빛이 24시간 언제나 떠 있습니다.
He appears as light, like the light of the sun that shines in the atmosphere twenty-four hours a day.

공중에서 하나님이 전부 무형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God, as an incorporeal being, manages everything from above.

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인간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허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But He would feel a great emptiness if, when looking down on human beings from on high, He was always reminded of the gap, of the impossibility of His incorporeal self having them, with their bodies, as His love partner. For this reason, the incorporeal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bodies as an absolute work of the ideal of love, and as His partners.

하나님은 누구의 모양이냐 하면
Whose form does God take?

아담과 해와의 모양입니다.
God assumes the form of Adam and Eve.

하나는 내적인 아버지요,
God is the internal Father,

하나는 외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and Adam the external father;

하나는 내적인 부모요, 하나는 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God is the internal Parent, and Adam and Eve are the external parents. (199-361, 1990.2.21)


하 나님은 사랑을 같이하기 위해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in order to share love.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무형의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Thus, the incorporeal God brings a man and a woman out onto the stage as incarnations of His eternal love.

사 랑의 중심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이 인류의 선한 참조상, 참부모인 것입니다. Those He brings forward as the central incarnations of love are humankind true ancestors and the True Parents of goodness.

여 러분은 참부모를 못 가졌습니다.
You have not had true parents,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교리가 있습니다.
but today the Unification Church has the doctrine of the True Parents.
(38-173, 1971.1.3)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왜 만들었느냐?
Why did God create Adam and Eve?

무형의 신 가지고는 이 실체세계를 주관하지 못 합니다.
The incorporeal God cannot have dominion over this substantial world.

무형의 신 가지고는, 보이지 않는 신 가지고는 이 보이는 세계, 창조물, 우주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 formless, invisible deity cannot rule over the visible world of created beings the univers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어야 됩니다.
For this reason, God must acquire a body, based on love.

그래서 창조를 한 것입니다.
This is why He created.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으면 내적 외적 자극이 벌어집니다. 자극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When He takes on a body centered on love, He can feel internal and external stimulation. Stimulation occurs. (166-232,1987.6.7)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Since the invisible God has no bodily form,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represent His form.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The True Parents are parents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영계에 가서도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God will appear in the form of the True Parents in the spirit world. (98-224, 1978.8.1)


통 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This teaching marks the greatness of the Unification Church.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The greatness of Rev.

레 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것입니다.
Moon is that God wants to assume his form.
(166-232, 1987.6.7)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God is without form.

무 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The incorporeal God has now appeared as a God with form.

유형의 하나님이 뭐예요?
What is this corporeal God?

타 락하지 않은,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It is what we call the True Parents, who have not fallen.
(201-83, 1990.3.4)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영적이고 무형이시기 때문에,
Ultimately, since God is spiritual and without form,

인간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과 중생의 체험을 할 수가 없습니다.
people can neither directly receive what He teaches, nor receive the experience of rebirth from God.

그 래서 하나님은 중심인물을 세워 인간이 그를 통해 가르침을 받고 중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Hence, God established central figures so that people can be taught and experience rebirth through them.

이분이 바로 유형, 무형의 참부모입니다.(91-101, 1977.2.3)
They are the corporeal and incorporeal True Parents.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만든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What was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우리 인간의 형상을 보면 체(體)를 가졌습니다.
As human beings we have a body,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but the invisible God does not.

체 를 입지 않고는, 체를 갖지 않고는 영계 나 지상세계 를 치리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Without a body, God cannot govern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인데,
Hence, although God exists, if He wants to manifest as the parent of humankind, He must acquire a body.

그 체를 입은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God’s representatives who have that body were to be Adam and Eve.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God was to appear by assuming the form of unfallen Adam and Eve.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입니다.
Therefore, while Adam and Eve are the first ancestors of humankind, they were also supposed to be God, who rules over heaven and earth.

실체를 가진 하나님, 즉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과 해와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133-91, 1984.7.10)
Adam and Eve were to be God in bodily form; that is, they had the responsibility to govern the world in the position of parents, assuming the external form of God who dwells in the eternal visible world.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God’s aim was not only for God and human beings to perfect a vertical love relationship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He also sought on the basis of the perfection of their vertical love to bring the horizontal love of Adam and Eve to fruition.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 성취의 순간입니다.
When God comes as the internal parent, and Adam and Eve as the external parents achieve complete oneness with Him, in that moment the ideal of love is realized.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As the invisible parent, God becomes the eternal parent in the visible world by taking on the form of Adam and Eve.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At this point, Adam and Eve would become the true parents and true ancestors. (135-10, 198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