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1. Chapter 5. Resurrection 3.2 THE UNIFICATION OF ALL OTHER RELIGIONS THROUGH RETURNING RESURRECTION – 재림부활에 의한 다른 모든 종교의 통일

Ⅱ. 재림부활에 의한 다른 모든 종교의 통일
2. THE UNIFICATION OF ALL OTHER RELIGIONS THROUGH RETURNING RESURRECTION

이미 말세론(末世論)에서 논한 바와 같이, 이제까지 동일한 목적을 지향하고 나왔던 모든 종교(宗敎)가, 하나의 기독교문화권(基督敎文化圈)으로 점차 흡수되어 가고 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
As explained above, all religions, which have sought the same ultimate purpose, are gradually coalescing into one cultural sphere based on Christian ideals. (cf. Eschatology 4.2)

그러므로 기독교는 기독교만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 과거 역사상에 나타났던 모든 종교의 목적까지 아울러 성취해야 되는 최종적인 사명을 가지고 나타난 종교인 것이다.
Christianity does not exist for its own sake, but has as its final mission the fulfillment of the purposes of all the religions in human history.

그러므로 기독교의 중심으로 오실 재림주님은,
Christ at the Second Advent, who is to come as the center of Christianity,

결국 불교(佛敎)에서 재림할 것으로 고대하고 있는 미륵불도 되는것이며,
is the person of the Maitreya Buddha who is to return according to the teachings of Buddhism,

유교(儒敎) 에서 현현할 것으로 고대하고 있는 진인(眞人) 한편 또 많은 한국인들이 고대하고 있는 정도령(正道令)도 되는 것이다.
the True Man who is awaited in the Chinese religious tradition, and the Chongdoryong for whom many Koreans yearn.

그리고 그는 그밖에 모든 종교에서 각각 그들 앞에 나타나리라고 믿고 있는 그 중심존재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He is the central figure whose advent is expected in other religions as well.

이와 같이 기독교에서 고대하고 있는 재림 예수님은, 다른 모든 종교에서 재림하리라고 믿고 있는 그 중심인물(中心人物)이기도 하기 때문에,
Consequently, at the Second Coming of Christ, all spirits who believed in religions other than Christianity during their lifetime will,

다른 종교를 믿다가 타계한 영인들도 그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위치에 따라 그에 적응될 시기는 각각 다르지만,
like the spirits in Paradise, also return to earth to be resurrected, even though the timing of their return will vary depending upon their spiritual position.

재림부활(再臨復活)의 혜택을 받기 위하여, 낙원(樂園)에 있는 영인들과 같이 재림하지 않으면 안된다.
These spirits must guide the earthly believers of their respective religions to Christ at the Second Advent and assist them to believe in him and attend him in his work to fulfill God’s Will.

그리하여 각자가 지상에 있을 때 믿었던 종교의 지상 신자들을 재림하신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여, 그를 믿고 모시어 뜻을 이루도록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We can find a parallel example of this at the First Advent: the three wise men from the East, who were Zoroastrians, came in search of Jesus and worshipped him at his birth. (Matt. 2:1-12 )

따라서 모든 종교는 결국 기독교를 중심하고 통일하게 되는 것이다.
Accordingly, all religions will eventually be united around a revive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