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1. Chapter 4. The Messiah: His Advent and the Purpose of His Second Coming 2-4-5 THE SENSE IN WHICH JOHN THE BAPTIST WAS ELIJAH – 세례 요한이 엘리야가 된 이유 – OUR ATTITUDE TOWARD THE BIBLE- 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Ⅳ.세례 요한이 엘리야가 된 이유
4. THE SENSE IN WHICH JOHN THE BAPTIST WAS ELIJAH

우리는 상술(上述)한 바(제 2 절 Ⅰ)에 의하여, 엘리야가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계승 완성하기 위하여 세례 요한이 왔었다는 것을 알았다.
We have stated previously that John the Baptist was to inherit and complete the mission which Elijah had left unfinished on earth.

그는 누가복음 1 장 17 절에 기록된 대로, 엘리야의 심령(心靈)과 능력(能力)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As recorded in the Bible, he was born with the mission to go before the Lord,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jah,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 children,

거슬리는 자를 의인(義人)의 기에 돌아오게 하고,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just,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기 위하여 출생한 인물이었다.
to make ready for the Lord a people prepared.”( Luke 1:17 )

그렇기 때문에 그는 사명적인 입장에서, 엘리야의 재림자(再臨者)가 되는 것이다.
Hence, in terms of his mission, John was the second coming of Elijah.

이에 대하여 상세한 것은 부활론(復活論)에서 밝혀질 것이지만, 엘리야는 땅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재림하여
그가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그를 협조함으로써,
Furthermore, as will be discussed in greater detail, (cf. Resurrection 2.3.2 ) Elijah in fact returned in spirit and was trying to help John the Baptist accomplish the mission which he himself had failed to complete during his earthly life.

자기가 지상의 육신생활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세례요한의 육신을 세워 그를 통하여서 완수하려 하였던 것이다.
John the Baptist concurrently served as Elijah’s body, through whom Elijah worked to complete his mission.

따라서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육신을 대신하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사명을 중심하고 보면 그는 엘리야와 동일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Therefore, in terms of their common mission, John may be seen as the same person as Elijah.


Ⅴ.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5. OUR ATTITUDE TOWARD THE BIBLE

우리는 위에서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예수님에 대한 세례 요한의 무지와 불신은 유대인들의 불신은 마침내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十字架)의 길을 가시게 하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We have learned that John the Baptist’s ignorance and disbelief in Jesus brought about the Jewish people’s disbelief, which eventually led to Jesus’ crucifixion.

그러나 예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천적(天的)인 비밀을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Until today, no one has ever uncovered this heavenly secret,

이것은 세례 요한을 무조건 위대한 선지자라고 단정하는 견지에서만 성서를 보아왔던 까닭이다. 우리는 인습적인 신앙관념과 구태(舊態)를 벗어버리기를 두려워하는 고루한 신앙태도를 단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이 세례 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because insight into John the Baptist teaches us that we should dispense with the conservative attitude of faith which makes us afraid to question conventional beliefs and traditional doctrines.we have been reading the Bible based on the unquestioned belief that John the Baptist was a great prophet.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 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 요한을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으로 믿는 것도 부당하겠거니와,
Would it not be an error to Our new regard John as having failed in his mission if he actually succeeded?

사실상 사명을 다하지 못한 세례 요한을 잘못 알고, 다한 것으로 믿는 것도 잘못된 신앙임에 틀림없다.
Likewise, it is certainly wrong to believe that John fulfilled his mission when in fact he did not.

우리는 신령면(神靈面)으로나 진리면(眞理面)으로나, 항상 바른 신앙을 가지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We should constantly make effort to have the right faith by searching both in spirit and truth.

우리는 지금까지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세례 요한의 진상을 밝혀 왔지만,
Even though our discussion of John the Baptist has been based on an examination of the Bible,

누구든지 영통(靈通)하여서 영계(靈界)에 있는 세례 요한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성도들은 여기에 기록된 말씀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those who are able to communicate spiritually can see the condition of John the Baptist and confirm that the above revelation about John is entirely correct and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