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1. Chapter 3. Eschatology and Human History 3-2 BIBLE VERSES CONCERNING THE SIGNS OF THE LAST DAYS – 말세의 징조에 관한 성구

2. 말세의 징조에 관한 성구
2. BIBLE VERSES CONCERNING THE SIGNS OF THE LAST DAYS

이미 위에서 논한 바대로, 많은 기독교 신도들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 말세(末世)에는 천지에 이변이 일어나며, 인간사회에도 현대인으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변이(變異)가 생길 것으로 알고 있다.
Many Christians believe that in the Last Days natural calamities and radical changes beyond the imagination of modern men will take place, as is literally written in the Bible.

그러나 인류역사가 하나님의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세계를 복귀해 가는 섭리역사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However, if they understood that human history is the history of God’s providence,
which has been restoring the world to the original state intended by God at the Creation,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세의 징조는 실제에 있어서 그 문자대로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then they would know that the signs of the Last Days prophesied in the Bible will not take place literally.

그렇다면 말세에 관한 성서의 모든 기록은 각각 무엇을 상징한 것인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Let us investigate what the prophecies concerning the Last Days actually symbolize.


1) 하늘과 땅을 멸하고(베드로후서 3 장 12 절)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심(요한계시록 21 장 1 절, 베드로후서 3 장 13 절, 이사야 66 절 22 절)
1) HEAVEN AND EARTH DESTROYED, AND A NEW HEAVEN AND NEW EARTH CREATED

창세기 6 장 13 절을 보면 노아 때도 말세가 되어 땅을 멸한다고 하셨지만, 사실상 멸하지는 않으셨다.
It is written that God determined to destroy the earth in Noah’s time. (Gen. 6:13)

전도서 1 장 4 절에 한 세대가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라고 하신 말씀이나, 시편 78 편 69 절에 그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으며라고 하신 말씀을 보더라도, 땅은 영원한 것임을
알 수 있다.
Noah’s time was the Last Days, yet the world was not destroyed. The earth is eternal, as the following verses indicate: “A generation goes, and a generation comes,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Eccl. 1:4) “He built his sanctuary like the high heavens, like the earth, which he has founded forever.” (Ps. 78:69)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그의 대상도 영원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대상으로 창조된 땅도 영원한 것이 아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The earth was created as the object partner of God. God, the subject partner, is eternal; likewise, earth, the object partner, should also be eternal.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파멸되어 없어질 세계를 창조하시고 기뻐하셨을 리는 없는 것이다.
Almighty God would never be pleased with having created a world so fragile it could possibly perish because of Satan.

그러면 그 말씀은 무엇을 비유하신 것인가?
What, then, is the meaning of the prophecies of the earth’s destruction in the Last Days?

한 국가를 멸한다는 것은 그의 주권(主權)을 멸한다는 것을 의미함이요 또 새 나라를 건설한다는 것은(요한계시록 21 장 1 절{{ 요한계시록 21 장 1 절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For instance: The heavens will be kindled and dissolved,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ire! But according to his promise we wait for new heavens and a new earth in which righteousness dwells. —II Pet. 3:12-13 Then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Rev. 21:1; cf. Isa. 66:22

새 주권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늘과 땅을 멸한다는 것은 그를 주관하고 있는 사탄주권을 멸한다는 뜻이요,
To destroy a nation is to overthrow its sovereignty, while to erect a new nation is to establish a new sovereignty.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세운다는 것은 예수님을 중심한 하나님 주권하의 새로운 천지(天地)를 복귀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Likewise, the prophecies that heaven and earth will be destroyed mean that the tyranny of Satan will be overthrown. To create a new heaven and new earth means to restore heaven and earth to God’s sovereignty founded on Christ.


2) 하늘과 땅을 불로써 심판하심
2) HEAVEN AND EARTH JUDGED BY FIRE

(베드로후서 3 장 12 절) 베드로후서 3 장 12 절을 보면 말세에는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What is the meaning of the prophecy that in the Last Days “the heavens
will be kindled and dissolved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ire”? (II Pet. 3:12)

그런데 말라기 4 장 1 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 때도 그가 심판주(審判主)로 오셔서 (요한복음 5 장 22 절, 요한복음 9 장 39 절) 불로써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어 있고, 또 누가복음 12 장 49 절에는 예수님이 불을 땅에 던지러 오셨다는 말씀도 있다.
Malachi, prophesying of Jesus to come, spoke of a day burning with the fire of judgment.( Mal. 4:1)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cast this judgment, as he said, “For judgment I came into this world.” (John 9:39; also John 5:22)

그러나 그 당시에 예수님이 불로써 심판하신 아무 흔적도 우리는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무엇을 비유하신 것임에 틀림없다.
Jesus also said, “I came to cast fire upon the earth.” (Luke 12:49 )“Fire” here represents the means of the judgment for which Jesus came into the world.

야고보서 3 장 6 절에 혀는 곧 불이요라고 한 말씀에 의하여, 불 심판은 곧 혀의 심판이요, 혀의 심판은 곧 말씀심판을 의미하는 것이니, 불 심판은 곧 말씀심판임을 알 수 있다.
Nevertheless, there is no record that in his time Jesus judged the world with literal fire. The verses referring to fire must be symbolic. It is written, “Is not my word like fire, says the Lord?”

그러면 말씀심판에 관한 성구(聖句)의 예를 찾아보자. 요한복음 12 장 48 절에는,
(Jer. 23:29) Therefore, judgment by fire represents judgment by the Word of God.
Let us look for some biblical examples concerning judgment by the Word:

예수님을 저버리고 그의 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고 하였으며,
“He who rejects me and does not receive my sayings has a judge; the word that I have spoken will be his judge on the last day.” (John 12:48)

데살로니가후서 2 장 8 절에는,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 즉 말씀으로 그를 죽이리라고 기록되어 있다.
“The lawless one will be revealed, and the Lord Jesus will slay him with the breath of his mouth,” (II Thess. 2:8)

그리고 이사야 11 장 4 절에서는, 그 입의 막대기(혀)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말씀)으로 악인(惡人)을 죽이 리라고도 말씀하였으며,
that is, by his word. Moreover, “He shall smite the earth with the rod of his mouth, and with the breath of his lips he shall slay the wicked.”(Isa. 11:4)

요한복음 5 장 24 절을 보면 예수님이 자기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고 하신 말씀이 있다.
“He who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he does not come into judgment,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John 5:24)

이와 같이 불 심판은 곧 말씀심판을 의미하는 것이다.
It follows that the judgment by fire which Jesus came to bring was the judgment by the Word.

그러면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What is the reason that Jesus judges by the Word?

요한복음 1 장 3 절에 인간은 말씀으로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Human beings are created through the Word. (John 1:3)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 시조가 말씀의 실체로서 말씀의 목적을 완수해야 할 것이었는데,
God’s ideal of creation was that the first human ancestors fulfill the purpose of the Word by incarnating the Word.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타락되어 말씀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였다.
Yet they did not keep the Word of God and fell; thus, they failed to fulfill the purpose of the Word.

그러므로 하나님은 또다시 말씀에 의하여, 타락인간을 재창조하심으로써 말씀의 목적을 이루려 하셨으니,
Since then, God has tried to fulfill the purpose of the Word by recreating fallen human beings through the Word.

이것이 곧 진리(성서)에 의한 복귀섭리인 것이다.
This is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based on truth,

요한복음 1 장 14 절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라고 기록되어 있다.
the Word as revealed in the Scriptures. It is written,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full of grace and truth; we have beheld his glory, glory as of the only Son from the Father.” (John 1:14)

이와 같이 예수님은 또 말씀 완성 자로 재림하셔서, 스스로 말씀심판의 기준이 됨으로써, 모든 인류가 어느 정도 말씀의 목적을 이루었는가를 심판하시는 것이다.
Jesus completely realized the Word. He will come again as the standard of the judgment by the Word and judge the extent to which humanity has fulfilled the purpose of the Word.

이렇듯 복귀섭리(復歸攝理)의 목적이 말씀의 목적을 이루려는데 있으므로,
Judgment in this context contributes to the attainment of the goal of restoration,

그 목적을 위한 심판도 말씀으로 그의 기준을 세워 행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providence, the Word must be set up as the standard through which judgment can be carried out.

누가복음 12 장 49 절에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라고 씌어 있는 바, 이것은 예수님이 말씀의 실체로 오셔서
which is the realization of the purpose of the Word. Hence, in the course of the Jesus lamented, “I came to cast fire upon the earth; and would that it were already kindled!”( Luke 12:49)

(요한복음 1 장 14 절) 생명의 말씀을 이미 선포하셨으나, 유대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시고 한탄하여 하신 말씀이다.
As the incarnation of the Word, (John 1:14) he was grieved that the people of Israel did not receive the life-giving words which he proclaimed.


3) 무덤에서 시체가 일어남
3) THE DEAD RISING FROM THEIR TOMBS

(마태복음 27 장 52 절, 데살로니가전서 4 장 16 절) 마태복음 27 장 52 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에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이것은 썩어 버린 그들의 육신이 다시 일어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전편 제 5 장 제 2 절 3).
It is written in the Bible that in the Last Days the dead will rise from their graves:
With the archangel’s call, and with the sound of the trumpet of God. . .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 —I Thess. 4:16
We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this prophecy by examining a similar event, when the dead rose from their tombs at the time of Jesus’ death:

The tombs also were opened, and many bodies of the saints who had fallen
asleep were raised, and coming out of the tombs after his resurrection
they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to many. —Matt. 27:52-53

만일 영계(靈界)에 머물러 있던 구약시대(舊約時代)의 성도들이, 성서의 문자 그대로 무덤에서 살아 나와 성에 있는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면,
This verse does not mean that the decomposed bodies of the saints literally rose up from their graves.55 If the physical bodies of the saints of the Old Testament Age had actually risen from their tombs and appeared before many people in Jerusalem,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알고 있었을 것이므로 반드시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증거 했을 것이다.
they would certainly have testified to the people about Jesus, since they already knew that he was the Messiah.

그랬다면 그때 이미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을지라도, 그들의 증언을 듣고서도 예수님을 믿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었을 것인가?
After hearing such testimony, who among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would not have believed in the crucified Jesus?

그리고 그렇듯 구약시대의 성도들이 육신(肉身)을 쓰고 무덤에서 다시 일어났다면, 그 후의 그들의 행적(行跡)에 관한 기사가 반드시 성서에 남아졌을 것이다.
Additionally, if the saints really had risen from their tombs in the flesh, then surely their deeds would have been recorded in the Bible. However, we find no such records.

그러나 성서에는 그들에 관한 아무런 기사도 달리 씌어 있지 않다.그러면 무덤에서 살아 나온 것은 무엇이었던가?
What does the Scripture mean when it says that the bodies of the saints rose from their tombs?

그것은 마치 모세와 엘리야의 영인체(靈人體)가 변화산상(變化山上)에서 예수님 앞에 나타났었던 것처럼(마 17:3), 구약시대의 영인들이 재림부활(再臨復活)을 위하여 지상에 재림한 것을 영적으로 보고(전편 제 5 장 제 2 절 3) 기록한 말씀이다.
This record was made by people who could perceive the spirits of the past saints being resurrected spiritually and appearing on the earth. ( Ibid. ) This is much like Moses and Elijah who, as spirits, briefly appeared before Jesus on the Mount of Transfiguration. (Matt. 17:3)

그러면 무덤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What does “the tomb” symbolize?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열려진 낙원(樂園)에서 보면, 구약시대(舊約時代)의 성도들이 머물러 있던 영형체급 영인(靈形體級靈人)의 세계는 보다 어둠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 곳을 가리켜 무덤이라고 하였다.
The realm of form spirits, the region of the spirit world where the spirits of the Old Testament saints were abiding, appears to be a dark place when viewed from Paradise, the realm of the spirit world opened up by Jesus. Hence, it is referred to as a tomb.

구약시대의 영인들은 모두 이 영계에 머물러 있다가 지상성도들에게 나타났던 것이다.
The spirits of these saints had all lived in that lower region of the spirit world before they appeared to spiritually-attuned believers on the earth.


4) 지상인간들이 끌어 올리워 공중에서 주를 영접함
4 )PEOPLE ON EARTH CAUGHT UP TO MEET THE LORD IN THE AIR

(데살로니가전서 4 장 17 절)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공중은 공간적인 하늘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Then we who are alive, who are left,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we shall always be with the Lord. —I Thess. 4:17

대개 성서에 있어서 땅은 타락된 악주권(惡主權)의 세계를 의미하고, 하늘은 죄가 없는 선주권(善主權)의 세계를 의미한다.
Bible, “earth” is often a symbol for the fallen world under the sway of evil sovereignty, while “Heaven” is often a symbol for the sinless world of good sovereignty.

이것은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신 하나님은 땅에도 아니 계시는 곳이 없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 장 9 절)라고 하셨고,
The “air” mentioned in this verse does not refer to the sky over our heads. In the The omnipresent God certainly dwells everywhere on the earth, yet we pray, “Our Father who art in heaven.”(Matt. 6:9)

예수님은 땅에서 나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요한복음 3 장 13 절)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아서 알 수 있다.
Even though Jesus was born on the earth, he is referred to as “he who descended from Heaven, the Son of man.”(John 3:13)

그러므로 공중에서 주(主)를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사탄주권을 물리치시고, 지상천국을 복귀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선 주권의 세계에서 성도들이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Meeting the Lord in the air means that the saints will receive the Lord in the world of good sovereignty when Christ comes again and restores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by defeating the kingdom of Satan.


5)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짐
5 )THE SUN DARKENED, THE MOON NOT GIVING LIGHT AND THE STARS FALLING FROM HEAVEN

(마태복음 24 장 29 절) 창세기 37 장 9 절 이하를 보면 ‘야곱’의 열두 아들 중 열한번째인 요셉 이 꿈을 꾸었는데,
In the Last Days, Jesus said,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and the stars will fall from heaven.”60 How are we to understand this verse? It is written that Joseph, the eleventh of the twelve sons of Jacob, had a dream:

그 내용에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는 기록이 있다.
Then he dreamed another dream, and told it to his brothers, and said, “Behold, I have dreamed another dream; and behold, the sun, the moon, and eleven stars were bowing down to me.” But when he told it to his father and to his brothers, his father rebuked him, and said to him, “What is this dream that you have dreamed? Shall I and your mother and your brothers indeed come to bow ourselves to the ground before you?”—Gen. 37:9-10

그런데 요셉이 커서 애급의 총리대신(總理大臣)이 되었을 때, 과연 이 꿈대로 그 부모와 형제들이 가서 엎드려 절을 하였다.
When Joseph later became the prime minister of Egypt, his parents and brothers bowed down before him, as the dream had foretold.

이 성경 말씀을 보면 해와 달은 부모를 상징했고, 별들은 자녀들을 상징한 것임을 알 수 있다.
In his dream, the sun and moon symbolized the parents, while the stars symbolized their children.

기독론(基督論)에서 논술한 바와 같이, 예수와 성신(聖神)은 아담과 해와 대신 인류를 중생(重生)해 주실 참부모로 오신 분이시다.
As will be explained, Jesus and the Holy Spirit are the True Parents who came to give rebirth to humanity in place of Adam and Eve. ( cf. Christology 4)

그러므로 해와 달은 예수와 성신을 상징하고, 별들은 자녀된 성도들을 상징한 것이다.
Therefore, in this prophecy from Matthew, the sun and moon represent Jesus and the Holy Spirit, while the stars represent the faithful believers who are their children.

성서에서 예수님을 참 빛으로 비유한 것은(요한복음 1 장 9 절), 그가 말씀’으로 육신을 이루신 분으로 오셔서(요한복음 1 장 14 절) 진리의 빛을 발하셨기 때문이다.
Elsewhere, Jesus is likened to the true light because he came as the incarnation of the Word and shone forth the light of truth. (John 1:9, 14)

그러므로 여기에 말하는 햇빛은 예수님이 주신 말씀의 빛을 이름이며, 달빛은 진리의 신으로 오신 성신(요한복음 16 장 13 절)의 빛을 이름이다.
Here, the sunlight means the light of the words of Jesus, and the moonlight means the light of the Holy Spirit, who came as the Spirit of truth. (John 16:13)

그러므로 해와 달이 빛을 잃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성신에 의한 신약(新約)의 말씀이 빛을 잃게 된다는 뜻이다.
For the sun to be darkened and the moon to lose its light means that the New Testament Word given by Jesus and the Holy Spirit will lose its luster.

그러면 어찌하여 신약의 말씀이 빛을 잃게 될 것인가?
How can the Word as revealed in the New Testament possibly lose its light?

마치 예수님과 성신이 어셔서 구약(舊約)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신약의 말씀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약의 말씀이 빛을 잃게 되었던 것과 같이,
The Old Testament Word was eclipsed when Jesus and the Holy Spirit came and gave us the New Testament Word, which fulfilled the Old Testament Word.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셔서 신약의 말씀을 이루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시기 위한(요한계시록 21 장 1 절 {{ 요한계시록 21 장 1 절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새 말씀을 주시게 되면(본장 제 5 절 1 참조), 초림(初臨) 때에 주셨던 신약의 말씀은 그 빛을 잃게 될 것이다.
Likewise, when Christ returns and gives the new truth ( cf. Eschatology 5.1 ) in order to fulfill the New Testament Word and build a new heaven and new earth, ( Rev. 21:1) the Word which he gave at his first coming will lose its light.

여기에 말씀이 그 빛을 잃는다는 것은 새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 말씀의 사명기간이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It is said that the Word will lose its light because, with the coming of a new era, the period of the mission of the old truth will have lapsed.

별들이 떨어진다는 것은 말세(末世)에 있어서의 성도들이 모두 실족(失足)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The prophecy that the stars will fall from heaven signifies that in the Last Days many faithful Christian believers will make a misstep and fall from God’s grace.

‘메시아’의 강림(降臨)은 열망해 오던 유대교 지도자들이,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반대하다가 전부 떨어진 것 같이,
At the time of Jesus, the leaders of the Jewish people were all yearning for the coming of the Messiah, but they met their downfall when they did not recognize Jesus as the Messiah and opposed him.

예수님의 재림을 열망하고 있는 기독교인들도 그 날에 실족하게 됨으로써, 그와 같이 떨어지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후편 제 6 장 제 2 절 2 참조).
Likewise, Christians who have been anxiously awaiting the return of Jesus are likely to make the same misjudgment and fall when he actually returns. (cf. Second Advent 2.2)

누가복음 18 장 8 절에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으냐하신 말씀이나, 마태복음 7 장 23 절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Jesus asked, “Nevertheless, when the Son of man comes, will he find faith on earth?”(Luke 18:8)

그가 잘 믿는 성도들을 보시고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책망하시면서,
On another occasion he said he would declare to devout believers, “I never knew you;

“떠나가라”고 배척하게 될 것으로 말씀하신 것도,
depart from me, you evildoers.”(Matt. 7:23)

바로 이와 같이 끝날 의 성도들이 불신으로 실족하게 될 것을 아시고 경고하신 것이었다.
Jesus gave these warnings to the Christians of the Last Days because he foresaw that they would be likely to disbelieve and trespass against him at his Second Ad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