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Part 1. Chapter 2. The Human Fall. 3-3 THE PERIOD DURING WHICH THE COMMANDMENT WAS NECESSARY – 믿음을 위한 계명이 필요한 기간

Ⅲ. 믿음을 위한 계명이 필요한 기간
3. THE PERIOD DURING WHICH THE COMMANDMENT WAS NECESSARY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조상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던 믿음을 위한 계명(誡命)은 언제까지라도 필요한 것이었던가?
Was God’s commandment not to eat of the fruit binding forever?

사랑을 중심하고 볼 때 하나님의 제2축복(第二祝福) 완성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부부를 이루어,
God’s second blessing was to be fulfilled when Adam and Eve entered God’s direct dominion of love,

그 자녀가 번성함으로써(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직접적인 주관을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by joining as true husband and wife and bearing and raising children in God’s love.
(Gen. 1:28)

그러므로 인간이 완성되면 따먹는 것은 원리적인 것으로서 허용되도록 창조되어 있었던 것이다.
Indeed, the Principle mandates that human beings eat of the fruit once they reach full maturity of character.

사랑의 힘은 원리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The power of love is stronger than the power of the Principle.

아담과 해와가 완성되어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룸으로써,
Had Adam and Eve reached perfection, become a godly husband and wife,

그 절대적인 사랑의 힘에 의하여 하나님의 직접적인 주관을 받게 되면,
and experienced God’s direct governance by the absolute power of His love,

이 절대적인 부부의 사랑의 힘을 끊을 자나 그것을 끊을 힘은 없으므로 그들은 절대로 타락될 수 없다.
their conjugal love would have become absolute. No person, no power in the universe could ever break that bond of love. At this point, Adam and Eve would never fall.

더구나 인간보다도 저급한 천사장(天使長)의 사랑의 힘으로써는 도저히 하나님을 중심한 그들 부부간의 사랑을
끊을 수는 없는 것이다.
There would have been no way that the love of the Archangel, who is inferior to human beings, could ever have severed the conjugal love of Adam and Eve once it was grounded firmly in God.

그러므로 따먹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계명은 아담과 해와가 미완성기에 있을 때에 한해서만 필요했던 것이다.
Accordingly, God’s commandment, “Do not eat of the fruit,” was binding upon Adam and Eve only while they were imm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