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36: 아벨적인 제물

아벨적인 제물
1964.08.14 (금), 한국 전본부교회

14-136
아벨적인 제물
[말씀 요지]

선생님이 걸어온 40년은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노정이었다. 가인이 피 뿌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인이 당해야 할 고난을 받아온 것이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타락이 가정적인 타락이었기 때문에 1960년까지는 가정적으로 제일 비참한 노정을 걸었다.

6월 7일은 7년노정의 3년 반을 넘는 고비이므로 축복받은 노인들과 ‘혜진’아기가 돌아간 것은 큰 뜻이 있다. 사거한 4일날 월맹문제가 발생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존재가 죽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엔 무언지 위험이 있게 된다. 이전의 사탄 세계와는 다르다. 여러분은 모세, 아론, 훌 앞에 선 여호수아와 같은 신념을 가져야 한다.

전에는 사탄이 기도 중에 나타나면 외부에서부터 문제가 일어났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그럴 때 가정에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앞으로 탕감의 제물이 더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벨이 제물이었기 때문에 아벨을 쳐서 가인을 용서해 주셨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뜻을 반대하는 사람을 칠 것이다.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여러분은 천적 생활의 귀중함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이 정성들이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편안치 않다. 불구자가 태어날지도 모른다. 19년 해방의 고개가 나쁜 고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