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46: 성주 전수의 의의

성주 전수의 의의
1962.06.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11-346
성주 전수의 의의
[말씀 요지]

지금은 오전 1시 40분, 이 시간은 숫총각이 신부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시간이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좌우가 하나 되어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여기에 있는 것은 술이다. 이 술에 대한 의의 중 한 가지는 유효원씨도 모른다. 이 술에는 예수님의 생명수를 마신 자가 영생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은 것이 들어 있다.

이 시간의 전과 후는 다르다. 이 술을 마시는 것은 신랑 신부가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보다 중요하다. 이것은 생명적인 인연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술은 술이지만 생명의 원핵과 같다. 이 식 후에는 거짓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과거는 묻지 말고 이제부터 축복의 부부가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