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think my words are good, but actually they are scary


You think my words are good, but actually they are scary
Sun Myung Moon
May 2,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12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and after the reading Father said the following:

“When you listen to my speech, you think my words are good, but actually they are scary. Can we, who are going the scary path, fight against each other? We should help each other. We Unificationists have only one place to go, not two. Omma! (‘Yes.’) Do you have anything to ask people here? (‘Let’s start to sing.’) It must be the song of gratitude.”

Rev. Pyeong Rae Moon sang “돌아와요 부산항에.” (Come Back to Busan) When Rev. Seon Jo Hwang sang the last words of “허공” (The Air) which are ‘허공속에 묻힐 그 약속 (Promise which will be buried in the air),” Father asked the participants, “What is the promise?” Dr. Peter Kim and his wife Mrs. Phillys Kim sang “행복의 샘터,” (Fountain of Happiness) and Father joined their singing. Then Mrs. Phillys Kim alone sang “노란 샤쓰의 사나이.” (Man of the yellow dance)

True Parents together sang “산유” (Lactation) and “뒷동산의 할미꽃.” (The Pulsatilla Dwitdongsan) When they sang the second verse of “뒷동산의 할미꽃,” Mother proposed to change the lyrics from 할미꽃 (grandmother flower) to 할아버지꽃 (grandfather flower). After the song, Father said, “There is nobody who likes grandfather, isn’t there.’ Mother said, “When you go down from here where grandfathers take flocks of sheep, you can see the grandmother flower is now blossoming.”

Korean Transcript:

거문도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지금 중국에 부진타오야. 저 높은 산꼭대기에 흔들흔들 등대가 쓰러졌다 일어섰다 이어고 이래가지고. 햇빛이 전부가 어디로 비춰? 올라가지 않으면 내려가는 거야. 둘입니다. 그러면 죽었다 살아나야 되는 겁니다. 일어서게 되면 죽었다 살아나야 돼. 선은 여기 자리 못 잡고 아~ 할아버지 참부모가 좋아하고 아이고 참부모 매우 좋다. 그 자리가 거두어서 바칠 자리가 아니야. 여러분들.
나 어저께 이야 참치 전쟁이라는 얘기. 수산사업 석고보트의 최고의 자리에 섰으니 그 전쟁에 사탄은 어디 갔나,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고기 잡으면 뭘 해? 인류에게 먹일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돼. 요리가 맛있어야지. 김만 나, 연기 나고 검은 구름 흰 구름 김이 나던 거 뜨거운 빛이 열이 나면 살아있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돼? 하나님도 없어졌다가 그 용명이라는 사람이 살아서 다시 돌아가지고 선명이를 통해서 부활해 가는 거야. 선명이 발가숭이입니다. 자라날 동안 내가 이 걱정 했어. 선생님이 아무래도, 나 송영석이 필요하지 않아. 어저께 다 깨, 오늘 아침에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 배 나오면 나가보자. 그거 너희들 가는데 일본 안 갑니다.
입적도 되었으면 한국이 어디로 갔어? 하늘 보좌 위에 사방에 둘러싸고 재방할 수 있는 자리 보좌를 가운데 두고 보좌 덩치 따라다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보좌에 떨어져. 하나님도 실패의 왕으로 없어지는 거야. 나도 실패, 다 이루었어. 지금.
거문도 집을 내가 나중에 이 대회 할 수 있게끔. 하늘나라도 바다가 있고 공간이 있고 공중이 있고 전부 있습니다. 3천층이고 다 있으니 그 3천층이 방향이 같지 않아요. 올라갔다 내려갔으니, 더 깊은 데로 내려갔으니 더 깊은 데 올라가려니 이것을 얼마나 없어. 옆으로. 옆으로 수평 되다가 아 올라가야 할 때가 칼 있으면 칼로 잘라버리고 너는 너대로, 거기서 굿바이 해야 돼.
선생님이 고기 잡지 않고 양식을 얘기하더니 이제는 그 고기 불쌍하다는 얘기하고. 돌아갈 곳 딴 데로 갈 곳 얘기하는 거와 같애. 안 그래? 배 나가서도 나 그 사람들 따라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 갈 길은 또 따로 있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세도나까지 다 가가지고 다시 가야 되겠네. 에덴동산은 우리 고향 세도나에서 돌아와서 우리 고향에 이야 안 돌아다니던, 이야 옛날에 고기 잡던 고기는 한 마리 없어. 게 같은 거 중간에 헤엄치고 다니는 것밖에 없다 이거야.
보니까 거미가 있는데 거미가 거꾸로 돌아서서 위에서 올라오는데 이게 얼마나 잘 건너가는지 몰라. 건너 산에는 무엇이 있나 하면 순식간에 건너산 중턱 이상에 열매가 맺힌, 새는 꽃 가운데 꿀 따먹는 새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놈의 새가 알을 낳을 때는 그 순이 뜯어가지고 꽃이 되고 꽃이 펴서 알 낳을 때 되면 쓰러집니다. 쓰러져서 순부터 죽어져서 순이 묻혀버려. 자꾸 모래로 묻혀버려. 뿌리가 뽑혀가지고. 뿌리가 가지가 줄기는 틀거리보다도 뿌리들이 작으니까 틀거리가 뒤집어지니까 그 가지들은 없어져서 틀거리가 없어집니다.
틀 뿌리들이 없어져서 그래도 알 같은 거, 지금 내가 이상해. 이야 독도에 제비 갈매기같은 얼마나 이쁜데. 새. 그놈의 새끼 알이 왜 시꺼매? 딴 데는 다 하얀데. 애미들은 얼마나 이쁜지 몰라. 발도 다 누런게 햇빛같이 선광이 비춰.
문용명이니까 용은 개발해야 돼. 용명이는 따라가는 겁니다. 이름이 달라.
오봉산이 중심이야 묘두산이 중심이야? 묘두산보다도 앞에 가리워진 오봉산이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요? 용을 쓰는 거야. 조금이라도 천하가 크더라도 해 떠올라올 때 오봉산에 이 꼭대기 이렇게 하면 다 어두워집니다. 그 중심에 이것만 해놓고 이만큼 하면 세상이 다 어두워집니다. 오봉산이 문제야. 묘두산은 따라가지.
오봉산에 있는 식물 초 새끼들 잡아먹으러 오지? 오봉산에 호랑이가 가야 먹지, 오봉산 동물 식물 와서 묘두산 못 잡아먹어. 먹혀버려야 돼. 오봉산 모든 풀들은 묘두산 골짜기에 뭐 있는지 다 알아야지.
그래 정주 들어가서 사돈 칠촌 할아버지 딸을 이용해가지고 정주에 자리 잡아서 들락날락 하면서 요술 부리면서 문 씨 종친 전부 다 정주에 내에게 있는 것이다. 천국이. 경천이니까 천국. ‘넉넉할 윤(潤)’자하고 천, 하늘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야.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경천이가 땅에서 숨어서 재간 있다고 큰소리 마라.
복은 우리 할아버지가 다 갖고 있어. 맞습니다. 도망다니다가 죽게 된 것을 잡아다가 동네 자기가 왕초 노릇하겠다고 야단이야. 그러니 안 되니까 정주 들어가서 자기 경천이 동생이 윤국이거든. 사촌 동생이 마음대로 잡아다가 와라! 가라! 해가지고 자동갑박 만들고 오토바이 엔진 갖다 놓아서 기술을 자기들이 배웠다고 승균이 그 형님이 들락날락하면서 우리 집을 갖다가 시장 팔아먹는 물건 소모 집으로 쓰려고 했다는 거야. 아니야. 그거 안 됩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다 끝났습니다.「이 제목이 너무 좋아요. (송영석)」제목이 다 들어갔지?「예. (송영석)」선천 후천시대. 이거 아벨 유엔이 가인 유엔까지도 태양계까지도 지배하는 거야.「이것은 천주의 축이에요. 저는 가방에 늘 갖고 다녀요. 이것만 갖고 다니면 운세가 따라다녀요. 지금 제 가방에 들었어요. (송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