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need to cooperate with me


You need to cooperate with me
Sun Myung Moon
April 18,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3. 28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 48, titled “Main Cause and Plan for Unification (통일의 요인과 방안).”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I have to go soon (to Korea).”

“You need to cooperate with me in order for you to be useful in my path. But if you can’t contribute and yet still appear in public, you will only give damage. Don’t wait for me in advance when I didn’t call for you. Such a person only wants to use of me.”

“When I have something good, I won’t talk with, for example, George Bush about it. In the presence of our members, I would talk to my grandchildren, ‘I will embrace and love you more than you do.’ Only those who are in the same blood lineage can participate and have the right of inheritance. You should know that.”

“People whom I loved in my youth were all gone. My father, my mother, my brothers and sisters… There is only one left, my youngest sister in North Korea. She had a twin elder brother, Yong Gwan (용관). Both caught chickenpox at the same time, and she survived but he passed away. He truly loved my youngest sister. He was 7, 8 years old then and said to me ‘형님, (brother) I think I will have to die soon for my younger sister.” I said, ‘Don’t say such a thing carelessly.’ My family went through such a course.”

Rev. Yang read Rev. No Hee Park’s report on the successful performance of the Universal Ballet which took place in Taiwan in March.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몸부림쳤다는 그 역사적인 사실을 하늘은 잊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도 신편이 같은 애기라든가 국진이 중심삼은 엄마, 부부의 인연이라든가 갖추어진 것이 그냥 이루어진 게 아니에요. 모든 적수들이 대치해가지고 준비해가지고 공격하는 그 세계 앞에 하나님만을 대신 믿고, 그 누가 알아주지 않고 누가 환경을 보호하지 않지만 홀로 그 일을 몸부림치면서 몸 자체에 전체 그때서 소화하려고 했던 그 마음이 귀한 겁니다.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뜻에 대한 일편단심이 추어도 꾸밈없는 조상 밑에 자랐기 때문에 내가 뜻을 가는 데는 누구를 위해 가는 것이냐. 그런 사람들이 원하는 길을 내가 더 빛내줄 수 있고 더 높은 차원에 한 단계 끌어올리고 어려운 고개를 내가 앞서가지고 넘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오는 수많은 어린 혹은 미지의 무리들이 수고한 길을 활짝 큰 대로를 딛고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다리를 놓겠다는 마음이 자라왔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나, 신편 보게 된다면 쟤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보다도 저 아줌마야. 아줌마. 여러분들보다 저 아줌마를 믿어. 이 자리가 앞으로 전통적인 길을 가려면 부자지간 친척 배후를 기반으로 해 그 같이 끌고 같이 가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천동, 구천이라는 것은 아홉 개의 보화의 온천이 숨어있는 것을 열어요. 구천동. 전라북도에요. 전라북도. 전라남도가 아닙니다. 전라. 모든 깨끗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다 벌려놨어. 다 벌려놔.
구천동 골짜기. 거기는 뭐라고 할까요? 누구도 갈 수 없는, 맹수라든가 험한 짐승, 악마로 말하면 악마도 거기 가서 구천동 길을 막으려고 하고 구천동 물이 그치기를 바라고 있다는 그런 알기 때문에 하늘을 생각하는 따라가는 후대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그곳에 가고 싶고, 가서는 그곳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거야. 같이 있고 싶고 같이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끊어지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그럴 수 있는 뿌리를 나누고 그 뿌리를 뽑아버리기 위해서 내가 노력하는데 내 힘이 부족하니까 그런 세계는 구천동같이 참 많습니다. 그 사람들 앞에 보조를 바라면 그 사람들은 앞으로 뜻에 가는 길을 받아 가르쳐 줘요.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할 것이니 이 고개를 넘는 어느 모퉁이 어느 고개를 넘어라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각자 선지자들이 그런 길을 개척해 왔기 때문에 후대에 그 전체의 뜻을 이어받고자 원하는 사람들은 고생하는 거예요.
우리 아주머니, 수두가 문제 되었던 것이 내 동생 막내 형제가, 두 형제가 수두로 말미암아 동생이 갔어요. 그 동생이 가기 전에 주변에 있는 새라든가 동물들까지도 고별곡을 부르는 것을 나는 알았어. 그 자리가 얼마나 그리운지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피해 다녔지만 나는 그 자리에 가서 그런 수욕을 당할 수 있는 그런 실물과의 부딪혀가지고 물결질을 해야 된다는 마음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오늘 이 라스베이거스까지 와가지고 이제 가야 할 최후의 길까지도 내가 넘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런 양반들이 지금도 나이 늙고 늙더라도 초대교회 통일교회 공신들의 인연의 줄을 가만보면 다 쥐고 알고 살아 갖춰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아~ 여기까지 왔구만.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이라든가 아들딸 자처들이 남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탕감의 길을 안 갈 수 없습니다. 안 갈 수 없어. 그걸 피해가려니, 여러분은 철들 모르고 구천동 그 아줌마는 할머니가 지나가면 행차 후에 나팔 부는 지나가는 모습으로 왜 내세워가지고 저러는데 우리 현장에서 자극적인 환경을 어디에 연결시켜 하나되어 나오느냐 그게 수수께끼에요. 수수께끼 아닙니다. 그렇게 발전해 가는 겁니다.
미미상같은 사람도 신앙길도 모르고 경험도 없던 사람들이 이런 길을 아니 이게 얼마나 이야 놀랍고 황당하고도 기쁠 수 있는 희비객이 교차로가 춤추고 하소연할 수 있는 길이, 그런 길을 통해서 고개를 넘고 또 구덩텅이 메우고 또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다 넘었어. 내가 이제 내일 모레는 가야 된다구.
선생님이 가는 길에 도움 되기 위해서는 협조가 필요하지만 도움 못 되는 데서 나타나면 자기가 피해를 입습니다. 자기들 먼저 부르지 않았는데 먼저 가서 기다리지 말라는 거야. 내가 먼저 가 기다리다가 맞을 수 있는 것을 안다면 선생님이 본연의 사람 맞을 수 있기 위해서 가 기다리면 되지만 그런 책임도 짊어지지 않은 사람이 기다려서 뭘 하자는 거야.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거야.
선생님 발걸음 할 고개 밑창을 넘을 수 있는 문턱을 밟고 뛰쳐 넘어야 할 터인데 그 문턱이 없어. 내가 문턱이 되어야 돼.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게 제일 무서운 자리입니다.
내 여기 이런 날 선장 만나자고 해서 만난 적이 없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조지 부시 대통령을 누구보다 가깝지만 좋은 일 있으면 조지 부시 대통령한테 가 얘기 안 해요. 그의 말단 식구들 중심삼고 손자들 데리고, 너 할아버지 찾아갈 것을 내가 너를 찾아왔다. 야. 할아버지를 너와 같이 사랑 못하니 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너를 품고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할 수 있다. 그 인연의 자리인 것은 핏줄을 연결한 사람으로서 쌍쌍의 대신자로 이어주는 길이 그 길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 지금 선전 했으니 이 사람들 칭찬하지 않고 왜 뒷전에서 지내는 사람들, 그 사람들 갖다 얘기하고 있어? 그 연구재료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이거야. 그걸 알아야 돼. 예시 없으면 미래가 없는 거예요. 예시 옛날이 없으면 미래가 없는 거예요. 지난날 맨 초창기 역사를 뒤적거려야 돼.
문 총재 초창기 역사 에덴동산 복귀 중심삼고 최후의 무대로 우리 고향하고 한남동, 여수 순천, 미국에 와가지고는 미국에 있어서 벨베디아야. 벨베디아. 벨베디아 역사 누가 알아? 벨베디아 중심삼고 헤디슨 강 중심삼고 수산사업에 기치를 위해서 그 넓은 바다를 걸어갔다 걸어오고 싶은데 배가 없어.